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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선박 대시보드 개발을 위한 STL 파일 품질 수정 방안 연구

        차태인,이필립,정재훈 (사)한국CDE학회 2013 한국 CAD/CAM 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Vol.2013 No.8

        레저선박은 주문에 의해 생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표준 제품이 아닌 부품을 이용하는 경우 부품의 경제적인 수급이 매우 어려워진다. 그런 면에서 근래 높은 수준의 강도를 제공하는 Rapid Protoryping기술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하지만 STL 파일인 정밀 문제로 원하는 품질의 부품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이런 국부적인 정밀도 추정할 수 있는 알고리즘의 개발이 필요했다.

      • KCI우수등재

        아메리카 합중국과 주권의 문제설정 : 탈근대 네트워크 주권에서 근대 완전 주권으로의 퇴행?

        차태서(Taesuh Cha) 한국정치학회 2019 한국정치학회보 Vol.53 No.4

        본 논문은 탈근대적 네트워크 주권을 추구하며 자유세계질서를 구축해온 미국외교의 보편주의적 전통과 근대주권의 (재)완성을 열망하는 패권하강기 포퓰리스트 대전략의 대조를 통해 오늘날 구조적 변동의 의미를 질문한다. 자유국제주의에 기반을 둔 초국적-탈베스트팔렌적 기획이 비자유주의적-대륙적 근대주권국가 기획에 의해 잠식되는 현재의 역사적 국면에 대해 주권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함으로써, 미래 세계질서의 향방을 예측해 보는 것이 본 연구의 목표이다. 이는 최근 정치학계에서 새롭게 제기되고 있는 포퓰리즘/민족주의의 귀환과 반동의 국제정치 부상이라는 문제들과 결부된다. 즉, 트럼프 현상을 단순히 미국만의 국지적, 우연적 사건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유주의적 지구화 시대의 조건이 가져온 경제, 문화적 탈구에 대한 반발이 이른바 “레트로토피아(retrotopia)”에 대한 희구와 토포스(topos)에 대한 노스탤지어로 이어지는 오늘날 선진서구세계 일반의 맥락에서 파악하고자 한다. 특히 트럼프와 같은 포퓰리스트들이 어떻게 온전한 국가와 민족의 재구성이라는 실현 불가능한 약속을 통해 대중을 동원하며 현재의 탈지구화과정을 선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것이 미래 세계질서에 가져올 효과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This article asks the meaning of global structural shifts today by contrasting America’s universalist tradition pursuing postmodern network sovereignty and building the liberal world order with the present populist grand strategy longing for a (re)construction of the modern sovereignty system. My research aims to predict the direction of the future world order by analyzing the contemporary historical phase in which the previous transnational/post-Westphalian vision is growingly undermined by the illiberal/continental plan of the modern state redux. In this sense, this project resonates with an emerging research question in political science, i.e, the return of populist nationalism and the rise of reactionary international politics. More specifically, the Trump phenomenon is interrogated in the general context of the West where fierce social reactions to economic and cultural dislocations caused by neoliberal globalization result in nostalgia for “retrotopia” and topos. After explaining how populists mobilize masses and spearhead the process of de-globalization by promising the impossible dream of the whole nation-state, the repercussions of such a reactionary political project on the coming international order will be discussed.

      • KCI등재

        아메리카 합중국과 동아시아 지역 아키텍처의 변환: 네트워크 국가론의 시각

        차태 한국동북아학회 2020 한국동북아논총 Vol.25 No.2

        본 연구는 아메리카 합중국의 독특한 네트워킹적 정치실험 혹은 조직원리 변환 프로젝트에 대해 주목한다. 원래네트워크 국가, 네트워크 파워 등의 용어는 21세기 지구화의 시공간적 맥락에서 근대국가와 근대국제질서의 탈근대적 변환을 설명하기 위해 고안된 개념들이다. 반면, 본 논문에서는 ① 위계적 근대국가모델의 대안으로서 아메리카합중국의 복합공화국 모델을 설명하고, ② 미국의 주류외교전통인 자유 국제주의와 그것의 구현태인 전지구적 동맹체제를 네트워크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③ 조직원리 권력 또는 설계권력을 발휘해온 패권국가 미국이 어떻게 베스트팔렌 문제틀(Westphalian problématique) 자체에 변환을 획책해왔는지 등을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미국의 네트워킹 전략의 구체적 사례로서 동아시아 동맹시스템의 역사적 변환과정을 양극 시대, 단극 시대, 탈단극 시대 등으로 시기 구분하여 탐구하고, 이것이 한국의 외교정책에 지니는 함의를 다룰 것이다.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United States’ unique political experiment of networking or project of organizing principle transformation. New academic terms, such as a network state and network power, were originally coined to explain the postmodernization of the modern state and the modern interstate order in the contemporary context of globalization. In contrast, this research aims to ① explain a compound republic model of the US as an alternative to a hierarchical modern state, ② reinterpret America’s liberal internationalist tradition and its embodiment, i.e., a global alliance system, from a network perspective, and ③ analyze how the US has sought to revise the Westphalian problématique by exercising the power of organizing principle or programming. In addition, I will explore the historical evolution of the East Asian alliance system as a specific example of America’s networking strategy and discuss its implication for South Korean foreign policy.

      • KCI등재

        담론분석이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의 경우

        차태 서울대학교 국제학연구소 2020 국제지역연구 Vol.29 No.1

        This research discusses contemporary engagement with the theory and analysis of discourse in International Relations(IR). It asks what discourse analysis is and explores its potential contributions to IR in South Korea. The paper proceeds as follows. First, it introduces a Foucauldian approach to discourse after the linguistic/ cultural/interpretative turns and identifies the relevant debates that have characterized the approach to discourse analysis. Second, it identifies two distinct types of discourse analysis in IR around which most contributions in this field after the so- called “Third Debate” converge: micro-interactional approaches and macro- structural approaches. Finally, it presents some theoretical and policy-related implications of critical discourse analysis for our IR research with Korean characteristics and national grand strategy. 국제관계연구는 그동안 주류 접근법들이 부당전제 해온 홉스적 자연상태론과 물리적 힘의 합리 적 계산에만 기초한 가정들을 벗어나, 담론분석을 통해 각 행위자들이 어떠한 상징세계 속에서 상 대방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탐구하는 문화접촉과 변용의 세계사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 나 아가 착취와 지배의 집단간 관계를 벗어나 보다 다원적이고 평화적인 타자에 대한 이해와 공존을 추구하는 윤리적 문제도 제기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 논문은 국제정치 학에서의 담론분석이란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의 학문에 가지는 함의는 무엇인지 등을 질문하였다. 이에 본론에서는 언어적/문화적/해석적 전환 이후 담론연구의 내용을 특히 푸코주의적 관점에서 소개하면서, 담론분석과 관련된 몇 가지 쟁점들을 다뤄 보았다. 다음으로 냉전 종식을 전후해 등장 한 소위 “제3논쟁”을 배경으로 본격적으로 부상한 국제정치학 내에서 담론연구의 현황을 미시적 차원과 거시적 차원으로 분류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담론분석이 우리의 국제정치연구 에 주는 의미를 이론적 차원과 정책적 차원으로 나눠 고찰하였다.

      • KCI등재

        탈자유주의적 역사로의 가속화? 포스트-코로나, 포스트-트럼프 시대 미국외교와 세계질서 읽기

        차태 서울대학교 국제학연구소 2021 국제지역연구 Vol.30 No.1

        Discussions on the direction of the Post-Corona international order have been on the rise in the discipline of International Relations. In particular, whether the current pandemic will be an historical inflection point where the existing world order fundamentally shifts, or the year of 2020 will be forgotten as a temporary turbulence no significant geopolitical transformation occurred is hotly debated. Against such a discursive backdrop, this research aims to explore how the present global health crisis has shaped the trajectory of US foreign policy and the liberal world order so far. After comparing the “Before Corona” and “After Corona” eras, I argue that the emergency state of COVID-19 should be understood as a catalyst “accelerating” the previous mega-trends in international politics, i.e., the erosion of the US-led liberal order and the emergence of a realist world. In addition, as interrogating US grand strategy in the Post-COVID19/Post-Trump times, I ask whether the Joe Biden administration can act as a brake decelerating the rapid current of history in the years to come. 오늘날 국제정치학계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국제질서의 향방에 대한 논의가 만개하고 있다.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기성 세계질서에 근본적 변화가 오는 역사의 변곡점이 형성될지, 아니면 2020년은 별다른 지정학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은 일시적 혼란기로 망각되어 버릴지 등의 예측을 놓고 대논쟁이 진행 중이다. 본 연구는 이런 이론적 논의를 배경으로 삼아 미국외교와 자유세계질서의 궤적에 현 전지구적 전염병 사태가 어떤 영향을 가져왔는지를 탐구해보고자 한다. 이에 본고는 COVID-19의 창궐이 본격화된 2020년 이후 세계체제의 주요 측면을 살펴보고, 기성 2010년대 국제정치의 메가 트렌드 - 탈자유질서화와 현실주의적 세계로의 진입 - 가“가속화”되는 촉매제로서 코로나19 비상사태를 이해해야 함을 주장한다. 아울러 포스트-코로나, 포스트-트럼프 시대의 미국 대전략을 조망해보고자 하는데, 특히 2021년 출범한 조 바이든 행정부가 가속화된 역사의 흐름을 다시 감속하는 제어장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타진해 본다.

      • 트럼프 현상과 자유세계질서의 위기

        차태 제주평화연구원 2017 Jpi정책포럼 Vol.2017 No.8

        이 글은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가 세계정치경제체제에 갖는 함의를 살펴보고 새 미국 행정부의 대외전략의 방향성을 탐구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탈냉전기 미국대전략의 연속성과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의 자유주의적 합의에서 이탈한 새로운 잭슨주의적 대외정책을 구사할 것이라는 점을 밝힌다. 나아가 트럼프 의 외교정책이 동북아 지역과 한반도에 끼칠 영향을 예측한 후, 결론적으로 트럼프 당선이 자유세계질서의 미래에 대해 갖는 시대적 의미와 한국의 국가전략에 대한 함의에 대해 논의한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implications of Donald Trump’s presidential election victory with regard to the global political economic system, and the foreign policy direction of the new administration in the United States. To this end, by analyzing the continuity and changes in post-Cold War US grand strategy, this paper reveals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will deploy a new Jacksonian foreign policy that deviates from the existing liberal consensus. Furthermore, this paper predicts the impact of Trump’s foreign policy on Northeast Asia and the Korean Peninsula, and, in conclusion, discusses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Trump’s election victory on the future of the liberal world order as well as its implications with regard to Korea’s national strategy.

      • 초기 설계단계에서의 RecurDyn과 ZIPC를 이용한 레고 마인드스톰 차량의 가상 펌웨어 개발 시스템

        차태로(Taero Cha),김상태(Sangtae Kim),윤덕진(Dukjin Yun),최진환(Jinhwan Choi) 한국자동차공학회 2010 한국자동차공학회 부문종합 학술대회 Vol.2010 No.5

        In this paper a new concept of the virtual firmware development system using CASE and CAE technology is suggested for Lego Mindstrom vehicle. Since the number of electronics parts in vehicles in increased rapidly, unexpected troubles occur from electronics devices like controller. To avoid this trouble, robust software program for controller is essential. To develop robust software, various events and environment system is possible at the early design stage. In this investigation a virtual firmware development system is proposed and a case study for Lego Mindstrom, RecurDyn, and CATS are presented accordingly.

      • KCI등재
      • KCI등재

        예외주의의 종언? 트럼프 시대 미국패권의 타락한 영혼

        차태 서울대학교 국제학연구소 2019 국제지역연구 Vol.28 No.3

        Discussions on American exceptionalism have been on the rise in the landscape of political discourse. The neoconservative turn during the George W. Bush administration revived discussion about exceptionalism as a theme in American foreign policy. Even in the wake of the double debacles of the US military and economy demonstrated by the ongoing turmoil in Iraq and Afghanistan and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the age of populism has witnessed further politicization of the concept. The contemporary debate on US exceptionalism can be read as a symptom of the American identity crisis over the erosion of unipolarity, and it represents the contestation of various political solutions suggested by different ideological camps. Nowadays, reconsidering the meaning of American exceptional identity is not only a scholastic exercise, but an urgent practical problem regarding the future direction of US leadership and the liberal world order. In this context, this paper will explore diverse definitions and theoretical explanations of American exceptionalism in US diplomatic history. Furthermore, it will investigate the political and academic debates surrounding the “death” of exceptionalism in Trump’s America. 미국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자기 정체성을 정의해 왔고, 세계사의 전개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어떤 이미지로 규정해 왔으며, 어떠한 지구질서를 구성하려 해 왔는가를 담론적 차원에서 분석하는 것은 미국의 대외적 행태를 설명하는 데 있어 핵심적이다. 특히 예외성에 대한 역사적 내러티브가 미국의 상징세계에 중핵을 이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미국 예외주의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것 이 미국의 대외정책사를 조형해온 궤적을 추적해 본다. 그중에서도 탈냉전기 단극시대에 절정에 달 했던 예외주의가 오바마 시대에 들어 혼란에 빠지는 과정을 분석한 후, 트럼프 행정부에 와서 본격 적으로 미국의 예외적 정체성과 자유국제주의 전략이 부정되는 단절적 과정을 탐구해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론에서는 향후 미국 예외주의와 이에 기반한 자유세계질서의 향방에 대해 질문해 보 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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