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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콘텐츠의 의미생성 전략 분석

        조창연(Jo Chang-yeon) 인문콘텐츠학회 2008 인문콘텐츠 Vol.0 No.12

        이 논의는 광고 미디어의 환경변화에 의해서 새롭게 나타나는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광고를 살펴보고, 그것이 기존 광고의 의미 생성의 지평 확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살펴봄으로써 그 장르적 변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기존의 광고의 메시지 구조와 생성의 특성을 살펴보고, 광고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가능해진 광고의 장르를 살펴보았다. 뉴미디어의 발전, 특히 디지털화는 광고의 텍스트적 구조를 변화시키고, 텍스트가 디지털화 되면서 이야기의 중심에 스토리텔링, 즉 디지털 스토리텔링이 들어서면서, 광고가 텍스트에서 콘텐츠로 진화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콘텐츠로서 광고는 탈 중심적이고 위계적이기 보다는 자유롭게 성장하는 네트워크 조직으로 구성되며, 그 의미는 결정론적이기보다는 상호작용적이며 창발적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하나의 광고 원형 혹은 소스는 다양한 이야기의 소스가 되고 이 콘텐츠들은 역으로 하나의 이야기의 소스가 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 연구는 애니콜의 애니스타 광고를 사례로 분석함으로써 디지털 콘텐츠가 광고 메시지의 구조와 의미생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게 된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광고가 콘텐츠 광고라는 새로운 광고 장르로 그 지평을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some possibilities of changing ad genre. For this purpose we look into the structural characters of digital contents that is newly noticed in the environmental change of Advertising Media, and to analyse his influence upon the horizontal extension of ad meaning generation. Furthermore we take into consideration characters of generating ad message and possible change in ad genre. The development, especially digitalization of new media change the structure of ad text, and advertising is able to be developed from text to contents, the text being digitalized and storytelling coming into shape. Ad as sort of contents is charactered as neither non-centered nor phased, rather sort of free developing network organization, where ad meaning is generated not deterministic, but interactive and emergent. From these results a ad source or prototype get to be source for various different story and vice versa. In the study is chosen anystar ad campaigns for an example to understand how digital contents take influences on ad message form and ad meaning generation. These study results will contribute to broaden the horizontal level from ad to new ad genre as contents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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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미디어의 기호학 -SNS의 사례를 중심으로

        조창연 ( Chang Yeon Jo ) 한국기호학회 2011 기호학연구 Vol.30 No.-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effects of media evolution on the generation of sign, signification and communication in the evolutionary process of media.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take an example of SNS media which recently are afresh coming on. Some results from the studies are putting together as follows. 1) Sign is not stable but generated and transformed in the semiotic process, while media is evolved. 2) sign, which is in itself not material, has the signifier to be realized in material dimension. 3) In long-term material characters of media tend to have impact on consciousness of sign-user. 4) Meanings of sign are generated from differences between signifiers. 5) Communication is the conveyance and reception of signs from the semiotic point of view. With these semiotic results we explored the signification, communication, and sign-generation in the case of SNS and got findings as follow. Web site is a sign, which is made of signifier as internet and signified as contents. Signification works on the basis of Blogs as paradigm and networking as syntagm, whereas communication has two levels of Information or message delivery and it`s meaning creation. The former is composed of participants, web site, social value, internet, shared minds and the latter corresponding to the former is constructed with functions respectively of the emotive and conative, the poetic, the referential, the phatic, and the metaling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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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 커뮤니케이션: 휴먼커뮤니케이션의 뇌과학적 탐색 연구

        조창연 ( Chang Yeon Jo )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2009 커뮤니케이션학연구 Vol.17 No.1

        본 연구는 복잡해지고 다양화되는 커뮤니케이션의 환경 인식에서 출발하여 휴먼커뮤니케이션에서 송신자의 의도가 가능한 왜곡되거나 변질됨이 없이 수신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가능성을 인지과학과 뇌 과학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탐색적으로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작업을 위하여 메시지가 전달되는 휴먼커뮤니케이션 과정이 어디에서 왜곡 혹은 변질될 수 있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하여 기존의 메시지 전달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들 모델들은 공통적으로 의미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송신자, 송신자가 생산한 의미가 코드화된 메시지, 그리고 이를 전달하는 미디어(매체), 그리고 이를 수용하는 주체로서 수용자로 되어있는 커뮤니케이션의 구성적 요소로 이루어져 있고, 코드화된 메시지와 매체는 시간과 공간적인 차이를 극복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들이 갖는 재매개적 특성은 송신자의 메시지를 왜곡할 수 있는 부정적인 요소로도 작용하여 왔음이 밝혀졌다.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모델이 갖는 이 같은 재매개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 자체가 메시지이고 매체로 표현되어 전달될 수 있을 때 상당 부분이 극복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최근 새롭게 연구되고 있는 진화 생물학적 연구와 최근의 인지과학과 뇌 연구에 대한 연구결과들인데, 특히 뇌파에 대한 연구 결과는 이에 대한 많은 고무적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뉴로 커뮤니케이션 가능성과 그 모델 구축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가설적 수준에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논의는 앞으로 우리의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뉴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이루어질 때 그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는 계기를 주리라 생각된다. This paper attempts to explore some possibility of modelling the human communication on the basis of cognitive science and brain-science studies in which a sender can transmits his/her messages to the receiver without message distortion. First the current human communication models on transmitting message were reviewed focusing on the process of the message distortion. The review reveals that these models commonly consist of sender expressing meaning, message encoded with meaning, medium transmitting a message, and receiver receiving message. The encoded message and its medium have played a deceive role in getting over the time and place(space), but because of their mediated functional characteristics, they also played negative role in transmitting the message by distorting sender`s message. The limit of these mediated characteristics in previous human communication models can be considerably developed when our thought is message in itself and could be transmitted as it is. This possibility is shown in evolutional biological studies, i.e., the studies of cognitive science and brain science that are recently new developed. Especially those achievements in the studies of brain wave are suggestive of excited possibility. This discussion will provide a momentum for how to understand the span of the human communication on the basis of cognitive science and brain-scienc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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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 패러다임의 전환과 기호학적 고찰

        조창연 ( Jo Chang-yeon ) 한국기호학회 2018 기호학연구 Vol.55 No.-

        이 논문은 재현과 탈재현의 문제를 기호학적 문제로 접근하면서 문제의 핵심을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설명한다. 전통적인 기호학에서는 재현을 형이상학적인 패러다임에 토대를 두고 모방이나 모사를 통해서 설명한다. 반면에 후기구조의 기호학은 탈재현을 감성이나 느낌에 토대를 두고 상사나 현전을 통해서 설명한다. 전자는 대상과 기호 간에 외적 유사성을, 그리고 후자는 내적 유사성을 강조한다. 재현의 패러다임이 인식론적으로 전환되면서 재현은 인지적 표상과 신경학적 비표상의 차원으로 나타난다. 인지적 표상은 범주나 패턴을 통한 상징화로 재현되고 신경학적 비표상은 분산된 벡터 가치와 이들의 창발적인 네트워크로 재현된다. 이러한 재현 패러다임의 변화는 대상과 기호 간의 유사성 모색이 외적에서 내적으로의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연구 결과는 다양한 현실의 재현 전략의 구축에 효과적인 시사점을 줄 것으로 보인다. This paper aims to explain paradigm changes related to representation, approaching the problem of representation and de-representation through the lens of semiotics. Traditional semiotics explains representation as imitation and replication, based on a metaphysical paradigm. On the other hand, post-structural semiotics explains de-representation, based on emotions and feelings, through the concept of similitude and presence. The former underlines external similarity between objects and signs, while the latter emphasizes internal similarity. When the representation paradigm is transformed to one focused on epistemology, representation is developed and falls into two categories: the cognitive and the neuronbased non-representational. Whereas cognitive representation is revealed through neurologically non-represented categories, patterns are distributed through vector values and emergent networks consisting of vector values. This change in the representation paradigm shows that attempts to determine similitude between objects and signs has moved from the external to the in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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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그램 광고-"보는 광고"에서 가상적 "체험의 광고"로

        조창연(Chang Yeon Jo) 한국광고홍보학회 2009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1 No.2

        이 연구의 목적은 마샬 맥루한의 미디어 이론에 의거해서 광고 미디어와 광고 커뮤니케이션 간의 관계를 조명하고, 시·청각과 촉각을 통합하는 새로운 미디어인 홀로그램의 커뮤니케이션 잠재력과 광고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사례 분석을 통하여 광고 발전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는데 있다. 연구결과는 홀로그램이 기존의 광고 메시지 전달 방식과 소비자의 메시지 인식 변화에 큰 영향을 주고, 이것이 보는 광고에서 가상적 체험의 광고로 서서히 변화를 초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자는 제품을 가상적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게 된다. 광고 메시지는 단순히 문자의 기술이거나 2D 형태의 수동적인 정보가 아니라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직접 참여하여 가상적 체험을 통하여 광고정보를 감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하이퍼 메시지(hyper message)로 나타난다. 이로서 광고 메시지는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넘어 강한 인터랙티브한 성격을 갖게 되고 광고와 체험적인 공유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이로서 단지 소비자의 시각적 대상이었던 기존의 수동적 광고는 감각적으로 우리가 실제처럼 체험하는 유사 실제적 가상의 `체험적 광고`로 변화가 가능하게 된다. Being based on media theory of M. MacLuhan, this article aims to shed ligh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dvertising media and advertising communication, and examine communication potentials of new media, hologram, that integrate functions of visual and auditory sense and tactic sense and it`s possibilities for advertising. Results from this study has shown that hologram as advertising media exerts great influences upon transporting way of advertising message and message perception on the side of consumer. Consumer is being able to touch advertised products and handle them. Advertising message is not any longer written merely with letters or passive and two dimensional shaped information. Rather the ad message as hyper message could be written, in which consumer takes part actively in and go through it and is being able to understand ad message sensibly. This leads ad message to be described in free way, being out of time and space constrains, i.e. we are able to touch physically with models and characters in the advertising and have mutual experiences among them. This will make therefore existed advertising, that is merely passive visual object of consumer, into `experience advertising,` that is active and real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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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조창연(Chang Yeon Jo) 한국광고홍보학회 2011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3 No.3

        이 연구는 그동안 진행되었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논의를 중간 점검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그간의 초기의 연구들은 대체적으로 실무적인 관점에서 논의되었고 사례를 중심으로 탐색적 수준에서 진행되었다. 이 과정속에서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의 개념이 정립되었고 다양한 활용 방안들이 모색되었다.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최근의 실증적 연구도 이 같은 사실을 재확인하고 있다. 이들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디어 크리에이티브는 기존 미디어의 새로운 활용, 미디어의 특성에 맞는 크리에이티브의 개발 혹은 소비자 접점에서 공감을 얻는 새로운 미디어의 개발 내지는 미디어와 크리에이티브 결합에 의한 새로움의 창출로 이해된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디어 크리에이티브가 브랜드 혹은 광고를 광고메시지 수용자인 소비자와 연결하는 일종의 메타 미디어적 기능을 하며, 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 연구는 미디어 크리에이티브를 의미전달(소통)과 의미생성의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을 모색하였다. 도출된 전략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① 기존 미디어의 새로운 활용에는 커뮤니케이션의 소통과정에서 메시지 요소를 강조하고, 의미생성의 과정에서는 미디어와 메시지의 지시적 관계를 고려한다. ② 미디어의 특성에 맞는 크리에이티브의 개발에는 소통과정에서 맥락적 요소를 강조하고, 의미작용의 과정에서는 미디어와 메시지의 시적인 관계를 고려한다. ③ 소비자 접점에서 공감을 얻는 새로운 미디어의 개발의 경우에는 소통과정에서 접촉 요소를 강조하고, 의미작용의 과정에서는 미디어와 메시지 간의 교감적 관계를 고려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④ 미디어와 크리에이티브의 결합에 의한 새로움의 창출에는 소통과정에서 약호 요소를 강조하고, 의미작용의 과정에서는 미디어와 메시지의 메타언어적인 관계를 고려한다. This Study aims to check the results of having discussed the Media Creative all the while since it started to be debated. Early studies of Media Creative mostly focussed on practical point of view, being exploratory carried out on the basis of case study. In these processes the concept of Media Creative was formed and it`s diverse practical uses were tried. Recent practical studies of the Media Creative reconfirm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According to these studies Media Creative are marked by using existed media in a new way, developing some media in accordance with Media feature and new media to arouse sympathy in the contact with consumer, and creating a newness by means of the combination with media and creative.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Media Creative play a metaphoric role of combining consumer as ad message receiver with brand or advertising and ultimately carrying out the communicative function. Thus in this study the Media Creative is reformed from the standpoint of communication and tried to draw strategic implications as follows. ① For a new application of existed media special regard is to be paid to message elements in the communication process whereas to referential relations between message and media in the process of signification. ② To develope creative suitable for media features contextual relations element is to be strongly considered in the communication process whereas poetic relations between media and message in the signification process. ③ For developing a new media to arouse sympathy in the contact with consumer, contacts elements in the process of communication are to be mostly stressed whereas phatic relations between media and message in that of the signification, and finally ④ To create a newness by means of combining media with creative, code elements is to be particularly considered in the communication process whereas metalingual relations between media and message in the process of sig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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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의 매체 기호학적 함의 -퍼스 기호학을 중심으로

        조창연 ( Chang Yeon Jo ) 한국기호학회 2014 기호학연구 Vol.39 No.-

        이 논문의 목적은 미디어와 기호, 그리고 기표와의 관계를 퍼스 기호학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의 기호작용(Semiosis)을 파악하는 것이다. 기호작용을 파악한다는 것은 기호생성과 의미생성, 그리고 의미전달(커뮤니케이션)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인식될 수 있는 구체적인 기호를 생성하려면 추상적이든 구체적이든 간에 그것을 구현하는 매개물(미디어)이 필요한데, 매개물로서 미디어는 기호학적 시각에서 보면 어떤 특정한 물리적인 형태로 기호의 의미를 재생산하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일종의 기표(표현체)로 볼 수 있다. 기표로서 소셜 미디어는 여러 다양성을 융합하며 상호작용을 통하여 집단 혹은 공동체 인식을 형성함으로써 기호의 생성에 관여한다. 소셜 미디어의 이런 속성에 의해서 소셜 기호가 생성된다. 이 소셜 미디어의 의미생성 차원은 개인적인 차원과 사회적인 차원으로 구분되며, 전자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매개적 기능이 강조되고 의미생성에서 해석체가 중심역할을 한다. 반면에 후자의 경우에는 소셜 미디어의 재매개적 기능이 강조되고 집단지성(집단인식)이 의미생성의 토대가 된다. 이 같은 이중적인 의미생성 과정을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의 의미소통(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understand the semiosis of social media through an exploration of the relationships among media, signs, and signifiers, or representamen in a Piercian sense. To understand this semiosis means to grasp syntagmatically the total process of sign and meaning creation, and of communication. A number of findings resulted from this study. First, to create a sign that can be concretely perceived, we need a medium or vehicle, whether it be concrete or abstract. The medium could be semiotically regarded as a sort of signifier that is physically shaped to re-create meanings of a sign and transmit recreated sign meanings. The signifier of social media functions as a unit which represents diversity and is involved in creating signs; it is characterized by a flickering interactive virtual signifier based on pattern and voluntariness. Social media form a social sign, the level of meaning creation of which is into the individual and the social. In the former category, the mediation function of social media is emphasized and the interpretant plays a key role in meaning creation. In the latter the re-mediation function of social media is stressed, and is based on collective intelligence that we might call a collective interpretant. Based on this double process of meaning creation, communication through social media works to convey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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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탐색적 연구: 충북,청주 지역신문들을 중심으로

        조창연 ( Chang Yeon Jo ) 한국지역언론학연합회 2007 언론과학연구 Vol.7 No.2

        이 논의는 지역 언론 매체, 특히 충북·청주 지역의 지역 신문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이에 따른 이 지역 신문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모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역 신문 시장의 문제점은 독자감소에서, 광고주 감소, 광고수입 감소, 경영악화, 신문의 상품성 상실, 그리고 독자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으로 나타난다. 이 악순환의 원인은 광고시장의 지역적 불균형이 매우 크고, 지역 광고 시장의 성숙하지 못한 제도적 문제 때문이기도 하지만, 보다 더 근본적인 원인인 신문의 상품성 자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충북·청주 지역의 지역 신문의 상품성 증대의 문제를 지역 신문, 지역 광고, 그리고 지역 독자의 세 측면에서 살펴보고 신문 마케팅적 관점에서 이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지역의 지역 신문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선별적으로 논의하였다. We deal with the problem of regional press market, especially focusing on the revitalization of regional press market. The problem of regional press market is represented with such vicious circle as followings: Newspaper Reader` reduction lead to the reduction of advertising sponsor, that of advertising charges, and worse managing situation of the newspaper. Following these we lose the commercial value of newspaper, and newspaper`s reader is again reduced. The cause of this vicious circle lie in the regional unbalance of the press market, but the very core of the cause is concerned immediately with newspaper`s commerciality in itself. In this respect we should take into consideration the problem of regional press market not only reflecting on that of regional press advertising market, but also basically on that of newspaper`s commerciality. The commerciality`s problem is that of the newspaper`s content. Therefor we should increase readers by improving the commerciality of newspaper content, and purse the revitalization of regional press market, leading to increase it`s advertising charges. In this paper we try to purse ways of increasing the commerciality of newspaper`s content. From this results we are searching for relevant solutions for the revitalization of regional press and it`s advertising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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