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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제1세대 피알연구의 형식과 구조 변화 3대 전문학술지 연구사 10년, 1997~2006

        조정열(Jung Yul Jo), 박정선(Jung Sun Park) 한국광고홍보학회 2011 광고연구 Vol.0 No.89

        본 연구는 조정열(2008)의 후속연구로서 1997년부터 2006년, 10년간 『홍보학연구』를 포함, 『광고연구』, 『한국언론학보』까지 확장해서 3대 전문학술지에 게재된 피알 논문 470편을 8개 항목으로 메타분석(meta-analysis)한 것이다. 연구의 목적은 피알학 제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연구성과에서 나타나는 지배적인 연구형식과 패턴의 변화를 고찰하기 위함이고,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피알 관련 논문들의 전반적인 접근이 피상적이다. 피알은 사회과학 분야 중에서도 실용성이 높은 전공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계와 업계와의 활발한 교류 및 협동연구는 논문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하지만 3개 전문학술지 모두 대학교수 단독연구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이 없는 발표논문이 3개 학술지 공통적으로 85% 이상이라는 점 역시 우려할 만한 결과였다. 심지어 연구문제 조차 없는 논문들이 과반수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 논문주제에 있어서 국내실정에 맞는 피알 이론 개발에 관한 연구는 거의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결론은 피알연구의 제1세대에서는 학문외적 변수가 연구의 질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계기로 작용했다는 것이었다. 『홍보학연구』의 경우 2004년 한국연구재단에 KCI(Korea Citation Index) 등재를 전후로 가설과 연구문제 제시 및 사례연구의 감소 등 논문의 기본적인 요건 향상에 확연히 영향을 미쳤다. 더불어 ``참여정부`` 시기 피알을 강조하는 정책 등 학문 외적 변수가 피알연구에 미친 영향은 연구주제에도 변화를 유도했다. 다음으로 본 연구의 분석유목인 연구자, 연구설계, 연구유형, 연구비 지원, 피알(PR)과 홍보용어 사용 등 전 항목에 있어서 3개 학술지 간 계량적 차이는 거의 전무했다. 피알 연구자들이 논문을 투고할 때, 관련 학술지의 학문적 정체성이 주요변수로 작용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제1세대 피알연구의 전형적 요소들을 제시할 수 있다. 대표적인 3대 피알 관련 학술지에서 가장 흔히 찾을 수 있었던 피알연구의 구조는 대학 재직 교수가 특정 공공기관의 피알실행에 대한 기능적 연구를, 200~4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로 진행됐다는 특징을 찾을 수 있었다. 같은 의미지만 제1세대 피알연구에서는 학문적 발전에 필수라 할 수 있는 이론개발 연구나 새로운 방법론의 개발, 연구자의 직관을 깊이 있게 보여주는 질적연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어찌 보면 급속히 발전한 신생학문이 피하기 어려운 특성의 측면도 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아파하고 주목해야 할 자화상이라는 사실은 많은 이들이 부인하기 어려워 보인다. To measure patterns of Korean public relations research, this study tries to analyze 470 published articles in Journal of Public Relations Research, Journal of Advertising, Journal of Journalism & Communication Research, from 1997 to 2006. As results, this meta-analysis was able to discover four significant findings. First, though public relations research has grown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during the period, a lot of papers didn`t have fundamental elements as formal academic research. More than 50% of analyzed papers lacked research questions or hypothesis. Political environment changed topics and quality of public relations research, especially through the time of president Roh who emphasized the importance communication between the government and peopl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s funding for registered academic journal have also improved public relations research in general. There were little distinctions among three journals in terms of topics and methods as well as the use of theories. This could raise identity problems among different academic journals in the future. Public relations researchers have showed another identity problem. A considerable number of people were mix-using "PR" and "Hong-Bo" at the same time in one paper. Last significant finding was the most frequently found factors of public relations papers. The most typical is communication campaign research for a government bureau by a university professor using convenient sampling ranging from 200 to 400 students. Differently put, Korean professors were fond of quick & easy quantitative researches. The number 1 most frequent research method was convenient sampling survey study.

      • KCI등재

        인크로치먼트를 통해 본 한국기업의 PR 전문성 연구

        조정열(Jung Yul Jo) 한국광고홍보학회 2011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3 No.4

        본 연구는 한국에서 수행된 인크로치먼트 연구는 정부조직에 속해있는 PR책임자들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한국 PR산업의 현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PR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인크로치먼트 상황을 측정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PR연구에서 ``인크로치먼트``는 조직 내 경영기능으로서 PR의 정체성을 알아보고, 실무자의 전문성을 평가할 수 있는 연구의 틀이 될수 있다. 특히 기존의 인크로치먼트 연구들은 인크로치먼트 발생요인을 타 부서의 업무침해, PR책임자 개인적 특성 두가지 차원으로 양분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조사하고 있어, 통합적 시각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연구에서는 인크로치먼트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한국기업에 적용된 우수이론의 2개 변인을 통해 조직의 우수성, 타부서의 업무침해 여부, PR책임자의 매니저 역할규정, 지향성, 전문성, PR 스키마를 통합하여 인크로치먼트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구성원의 적절성``과 ``PR부서의 위상과 전사적 지지``는 인크로치먼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R부서의 위상과 전사적 지지``는 타 부서의 업무침해 여부에 강한 부정적 상관관계(r=-510, sgi=.004)를 보였다. ``구성원의 적절성`` 역시 타 부서의 업무침해 여부에 뚜렷한 부정적 상관관계(r=-3.89, sig=.304)를 갖고 있었다. 타 부서가 일으키는 기능적인 인크로치먼트는 설문을 통해 분석된 30개 기업에서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업무침해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답변한 응답자가 26.7%였던 반면 자주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인터뷰참여자들은 두 명, 6.7%에 불과했다. 응답자들의 46.7%(14명)가 아주 가끔 타부서에서 PR(홍보)부서의 업무를 침해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런 편이다``라고 응답한 PR 책임자들은 10.0%(3명)에 불과했다. PR책임자의 개인적 속성으로 인한 개인차원의 인크로치먼트 발생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PR책임자 중 PR관련 전문교육이나 경험이 없는 사람 PR 부서의 업무운영과 책임을 맡게 되는 경우를 살펴보았다. 정부기관의 PR책임자와 비교해서 가장 뚜렷이 대비되는 결과는 90%이상이 PR책임자가 되기 전, PR관련 부서 근무경력을 대부분 가지도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PR관련 전공자들은 43.3%로 나타났다. PR 업무 교육 역시, 전혀 안받은 PR책임자은 단 20%(6명)에 불과했다. 따라서 PR책임자의 개인적 속성에 의한 인크로치먼트 발생은 크지 않았다. 또한 PR책임자들의 행태적인 특징으로 규정한 4가지 변수 매니저 역할규정, 전문성, 지향성, PR 스키마도 인크로치먼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1990년대 이후 학술적인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던 ``인크로치먼트``를 주제로, 기업PR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증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한 첫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인크로치먼트를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조직, 부서, 개인적 차원을 통합한 접근을 동시에 시도함으로써 통합적 관점을 논의할 수 있는 근거와 향후 비교연구의 기준점을 제시했다. Together with the issue of effectiveness, encroachment could raise a very insightful perspective for public relations field. However, it has never been tried for business organizations in Korea as a main research topic. This study is to test level of encroachment among Korean public relations managers. Different from previous analyses, an integrated approach - organization, department, personal perspective - to public relations managers is adopted. After a very hard process of data gathering, a few interesting results showed clear differences between governmental and private companies in terms of professional role of public relations managers. Surprisingly enough, encroachment by other department to public relations department was simply not happening in Korean business corporations. Considering the fact that almost all government organizations were suffering from encroachment by people who didn`t have professional education or experience, the result was quite beyond any expectation if not striking. Simply put, encroachment was not an issue in Korean business organizations. Public relations managers were equipped with related experience, education, and necessary support by the companies. However, other theoretical concepts tested such as manager role enactment, aspirations, PR schema were not very significant to see through the field. Personal discussion with industry leaders in the public relations profession was also productive to plan further studies.

      • KCI등재

        정책홍보 전문성 연구

        조정열(Jung Yul Jo) 한국광고홍보학회 2012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4 No.1

        이 논문은 진보정권과 보수정권의 변화를 겪은 한국정부 정책홍보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분석했다. 중앙부처의 홍보담당 팀장들과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보관/홍보책임자들을 심층인터뷰한 결과를 활용했다. 인크로치먼트 개념을 통해 살펴본 이 연구에는 전체조사대상의 85%가 참여했다. 결론은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한국정부 정책홍보 전문성은 진화하고 있었다. 정책홍보 전문성은, 인력수급 방식의 변화를 비롯한 환경과 구조뿐 아니라 담당자 개인의 차원에서도,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었다. 둘째, 업무침해(인크로치먼트)는 반감했고, 이는 홍보책임자들의 직무심리 강화로 연결되고 있었다. 인력수급구조의 변화는 업무처리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도 이어지고 있었다. 홍보부서 직원들은 물론, 일반직원들까지도 정책홍보 직무연수가 중앙공무원연수원을 비롯한 재교육 기관에서 정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셋째, 홍보책임자들의 직무자세 강화가 업무침해 감소로 이어진다는 기존의 이론적 인과관계는 그 선후에 대한 논의와 재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홍보책임자들의 직무심리가 강화되서 업무침해가 사라진다는 기존의 인과 관계는 한국정부에서 거꾸로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넷째, 한국정부 정책홍보 전문성의 진화는 퇴행성을 동반하는 복합적 발전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정책홍보전문성의 퇴행적 변화는 보수정권의 등장시기와 맞물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조선, 중앙, 동아로 대표되는 보수언론과 온라인매체에 대한 균형을 상실했다는 점이다. 이번 조사에서 정책홍보전문성의 진화에 퇴행적 특징이 혼재된 것은 발견한 점은 아쉽지만 총론적 관점에서의 발전은 분명 긍정적 평가를 받기에 충분한 변화였다. This paper tried to see how policy communication was being evolved in Korean government agencies thru theoretical concept, ``encroachment.`` Progressive & conservative political characteristics of different presidents were also discussed in the context of public relations perspective. What has been found was interesting. First, in charge of public relations department, more experts were working for the government than before. Considering the fact that only few public relations professionals were working in the government, this is a significant change. Encroachment has decreased clearly, & study participants showed more confidence in their jobs than those in previous studies. However, this change seems possible not because public relations professionals proved to be more responsible & confident but because they were given more intra-organizational power & budget. This is exactly the opposite causal relationship from what has been known among public relations researchers. Other mixed results we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명성의 진화: 유명인에 대한 서열심리 연구

        조정열(Jo, Jung Yul) 한국비즈니스학회 2021 비즈니스연구 Vol.6 No.1

        명성에 주목하는 PR학과 진화심리학의 융복합연구다. 학제적 분석을 통해 명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PR이론에 대한 논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Tall Pupp지수를 활용하여 유명인에 대한 일반적 태도를 측정한다. 유명인에 대한 ‘보상선호'와 ‘몰락선호'를 측정하고 한국과 미국, 호주의 결과를 논의한다. 총 866명이 참여한 온라인설문에서 나타난 성공한 유명인에 대한 한국인의 태도는 놀라웠다. 포용성은 낮았고, 공격성은 높았다. 보상선호와 몰락선호를 함께 고려했을 때 한국인의 명성서열 심리는 호주나 미국보다 유명인에 가혹했다. 고연령 한국인 그룹이 그 차이를 주도적으로 만들고 있었다. 지각하는 경쟁의 영향은 강력했다. 자존감 역시 관련 심리의 뚜렷한 예측변수였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성공한 유명인에 대해 관대하고 그들의 사회적 인정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하지만 자존감이 줄어들면 유명인에 대한 응원은 사라지고, 그들의 몰락을 희망했다. 자존감은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서열 계기판이라 할 수 있다. 명성의 진화심리 중심에 서열심리를 결정하는 자존감이 작동하고 있었다. 명성서열 심리는 타인의 불행을 바라는 제로썸 게임–샤덴프로이데와 유사하다. 이런 특징에 기반해, 유명인에 대한 명성심리가 브랜드에 대한 일반심리로 보편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와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This is an interdisciplinary study of reputation from a combined approach of PR communication study and evolution-psychology. The purpose is to contribute and discuss about theoretical aspect of reputation. Tall Puppy scale is adopted to reveal how people feel about other people who are highly famous when they succeed and fall.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online from Korea and US yielding a sample of 866. The result showed a surprising picture that Korean people have strongly negative attitude toward famous people than any other country participants. Their mind was ruthless and less supportive for famous people. Especially elderly Koreans revealed fierce reputation attitude. Among many, the first predictor of reputation hierarchy was Self-esteem. People with higher self-esteem were generous about famous figures while people with low self-esteem prefer the fall of tall puppies. More discussion and study is necessary to see if this zero-some Schadenfreude sentiment could explain brand psychology in general.

      • KCI등재후보

        참여의 저주: SNS 발전은 사회갈등을 확산시키는가?

        조정열(Jo, Jung Yul) 한국비즈니스학회 2021 비즈니스연구 Vol.6 No.1

        태생적으로 참여 미디어라 할 수 있는 SNS는 사회적 소통 메시지 총량과 일반인의 공론 참여를 폭증시켰다. 하지만 SNS 확산이 민주주의발전과 사회갈등의 해결로 이어지는지는 불확실하다. 이 연구는 SNS가 시민 간의 견해 차이를 완화시킨다는 주장과 더욱 심화시킨다는 시각의 양면성을 검증한다. 순기능에 대한 기대와 달리 SNS가 사회갈등을 확대시키고 있다는 주장과 근거가 드러나고 있다. 세 가지 개념(탈맥락화, 집단극화, 자기정당화)을 활용해 SNS와 사회갈등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SNS사용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사회적 토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사회갈등은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 태도가 나타났다. 탈맥락화, 집단극화, 자기정당화는 SNS커뮤니케이션의 특징에 대한 설명력이 제한적이었다. ‘표현하지 않는 다수'가 보인 것도 유의미한 해석이 가능했다. 표현 미디어이기에 급성장했지만 의견개진에 소극적인 한국 소통문화가 SNS에서도 이어지고 있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SNS를 사용하는 한국인이지만, 게시글이나 댓글, 전달글을 다는 것은 4명 중 1명에 불과했다. 대다수가 ‘눈팅‘ 사용자인 것이다. '시끄러운 소수‘에 대한 지나친 우려가 SNS에 대한 오해를 빚어내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냉정한 학술적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 그 외 SNS에서 고립된 한국보수 등이 논의된다. Participation media, SNS is growing exponentially increasing total amount of social communication message and discussion by ordinary people. This research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SNS and social conflict. Some assert SNS decrease social conflict while others believe social conflict is getting bigger resulting from SNS growth. To see if which is the case, using 3 theoretical concepts (decontextualization, group polarization, self-justification) a survey was administered yielding over 1000 research data. Unlike prior expectation, SNS use and perception on social conflict was not correlated. Any of decontextualization, group poliarzation, self-justification was proper variable to explain deterioration of social conflict. On the contrary the more SNS use, the more they agree the need of social discussion and settling conflicts among social groups. Traditional communication style of Koreans (reluctant to express personal opinion to many) was going on in SNS world as well. Silent majority and isolation of Korean conservative people were also found.

      • KCI등재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인식연구

        박성화(Seong Hwa Park), 조정열(Jung Yul Jo), 박정선(Jung Sun Park) 한국광고홍보학회 2013 한국광고홍보학보 Vol.15 No.1

        이 연구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자산에 관한 국민들의 인식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자산에 관한 전문가 FGI 및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대표 문화 자산을 선정했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및 세계인들의 인식에 대한 추정을 상호지향성 모델(co-orientation medel)의 주관적 일치도(congruence)를 분석틀로 사용하여 측정하고 이를 통해 현실의 진단과 대안을 모색했다. 결과로는 먼저 한국인들은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자부심은 높으나 세계인들이 공감해 줄 것이라는 자신감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통문화 자산을 활용한 국가브랜드 제고 전략의 출발은 대외적 열등감의 극복이 우선해야 한다. 둘째, 한국인들은 국가 브랜드로 육성해야 할 전통문화 자산으로 한식, 한글, 한옥 그리고 태권도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셋째, 서원과 사찰이 종교적 특성 때문에 전통문화 자산으로서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넷째로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평가는 한국인의 소득이나 학력과 무관했지만, 해외경험은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연결되어 있었다. 즉, 해외경험이 많을수록 우리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연구자들은 교육을 통한 자화상과 타화상의 격차 극복,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연구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자산에 관한 국민들의 인식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자산에 관한 전문가 FGI 및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대표 문화 자산을 선정했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및 세계인들의 인식에 대한 추정을 상호지향성 모델(co-orientation medel)의 주관적 일치도(congruence)를 분석틀로 사용하여 측정하고 이를 통해 현실의 진단과 대안을 모색했다. 결과로는 먼저 한국인들은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자부심은 높으나 세계인들이 공감해 줄 것이라는 자신감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통문화 자산을 활용한 국가브랜드 제고 전략의 출발은 대외적 열등감의 극복이 우선해야 한다. 둘째, 한국인들은 국가 브랜드로 육성해야 할 전통문화 자산으로 한식, 한글, 한옥 그리고 태권도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셋째, 서원과 사찰이 종교적 특성 때문에 전통문화 자산으로서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넷째로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평가는 한국인의 소득이나 학력과 무관했지만, 해외경험은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연결되어 있었다. 즉, 해외경험이 많을수록 우리 전통문화 자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연구자들은 교육을 통한 자화상과 타화상의 격차 극복,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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