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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경영자의 기업가정신이 사회복지기관 조직구성원의 혁신적 업무행동에 미치는 영향

          정은하(Eun-Ha Jeong),엄미선(Mi-Sun Ohem) 한국인사조직학회 2012 인사조직연구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의 기업가정신과 사회복지기관의 조직구성원의 혁신적 업무 행동 사이에 작용하는 구조유기성과 조직공정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된 변수 간 관계를 통해 조직구성원의 혁신적 업무행동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함의를 제안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는 115개소의 사회복지기관 조직구성원 787명으로부터 수집된 것으로, 가설의 검증은 위계적 회귀분석에 기초한 조절적 다중 회귀분석(MMR)을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최고경영자의 기업가정신은 사회복지 기관의 조직구성원의 혁신적 업무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가정신과 혁신적 업무행동간 관계에서 구조분권성은 부정적 조절효과를, 분배 공정성은 긍정적 조절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사회복지기관 구성원의 혁신적 업무행동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조직혁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실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더불어 분권화된 사회복지조직 설계와 분배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입이 필요하다. Recently, innovation needs for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have grown to a greater extent. However, there is rarely academic debate or practical assessments on the innovation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Nevertheless, this subject is an important issue because innovation is a core component of organizations. Our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tain information about the relationships between entrepreneurship, innovative work behavior, organic structure, and organizational justice. Furthermore, our study provides practical implications for vitalizing social workers’ innovative work behavior 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This study was conducted by setting worker’s innovative work behavior as a dependent variable, CEO’s entrepreneurship as an independent variable, and organic structure and organizational justice as moderating variables. Then, the hypotheses were constructed to test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on innovative behavior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organic structure and organizational justi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ve work behavior. The study was conducted through a survey by social workers who were working at 316 different welfare organizations in Seoul, Gyeonggi, and Incheon areas of South Korea. Each agency received 5-10 questionnaires. The surveys were collected in July 2010 to September 2010 and the study gathered 787 responses from 115 organizations. The findings of our study show that a CEO’s entrepreneurship has a positive effect on innovative work behavior on social workers. Further, decentralization which is a subordinate concept of organic structure has a negative moderating rol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ve work behavior and distributive justice which is a subordinate concept of organizational justice has a positive moderating role on the relationship. In other words, the results of the moderating effects on this study show that higher entrepreneurship is displayed in a group of high centralization as innovative work behavior increases. At the same time, higher entrepreneurship is displayed in a group with high distributive justice, again resulting in increased innovative work behavior. Therefore, these results suggest introducing an educational program of innovation for CEOs to enhance the innovative work behavior for social workers. Furthermore, this study suggests that decentralization and organizational justice can further enhance innovative work behavior. In addition, this study proposes an integrated research model including organizational attributes as a moderating variable so that research subjects of organizational innovation could be expanded. Also, our study indicates that a CEO’s role can facilitate innovation. Last, several limitations can be mentioned. First, our study sample was limited in terms of geographic regions. Second, the environmental conditions should be considered. Third, developing an innovative work behavior scale for social workers should be considered and fourth, a qualitative study should also be conducted withi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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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조직의 혁신유형화에 관한 시론적 연구 -혁신의 내용적 측면을 중심으로-

          정은하 ( Eun Ha Jeong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1 사회복지연구 Vol.42 No.2

          지금까지 사회복지조직의 혁신유형은 사회복지조직의 독특한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영리분야에서 이루어져왔던 분류방식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온 경향이 크다. 이에 본 연구는 사회복지조직에 보다 적합한 혁신유형을 밝혀내고 실제 현장의 각 유형별 혁신 수준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혁신개념과 접근방법에 대한 검토를 시작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영리조직 중심의 혁신유형은 물론 서비스업과 공공부문에서 진행된 바 있는 혁신과 관련된 여러 연구결과들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사회복지조직에 적용가능한 유형분류를 제안하였다. 이 안을 토대로 조직의 혁신활동에 대해 묻는 15개의 설문항목이 마련되었고, 서울·인천·경기지역의 종합·노인·장애인복지관 316개소 중 116개 기관에 소속된 496명의 종사자로부터 활용가능한 응답지가 수집되었다. 이들의 응답결과는 기관별 평균값으로 전환된 이차 데이터에 대한 요인분석과 타당도 검증 등의 분석을 실시하여 실증되었다. 그 결과, 이론적 검토를 통해 제안된 서비스혁신, 운영관리혁신, 인적 자원혁신의 세 가지 유형은 보다 세분되어 서비스혁신, 조직구조혁신, 내부절차·업무효율혁신, 마케팅·내부소통혁신, 외부관계·채용훈련혁신, 보상평가·미션비젼혁신의 여섯 가지 유형으로 정리되었다. 이 중에서 서비스혁신(평균=14.7회)과 마케팅·내부소통혁신(평균=13.3회)이 여타 혁신유형에 비하여 평균값이 높았는데, 이와 같은 내용은 사회복지조직에서 발생되는 혁신활동 양상을 파악하게 해주는 근거가 된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들로부터 사회복지조직의 혁신을 주제로 한 후속 연구의 방향성을 얻을 수 있었다. This study tries to categorize innovation types for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and investigate the level of innovation in each type in practical field. Firstly, this study scrutinizes the concept and classification`s criterias of innovation. Secondly, this study reviews not only classification of innovation in profit organization but also several researches of innovation in service industry and public sectors, and finally, this study makes a suggestion of innovations` classification that is applicable for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Based on this suggestion, fifteen questions are designed to ask the innovative activities in the organizations. And total 496 respondents from 116 organizations answered these questionnaire. The outcomes of this survey were substantiated by second data through converted procedures to mean value of organizations. Consquently, service innovation, administrative innovation and human resource innovation, proposed based on theoretical review, were subdivided into six categories such as service innovation, structural innovation, internal and efficiency innovat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innovation, external and employment innovation and evalution and mission innovation. The mean value of service(mean=14.7) and marketing innovation(mean=13.3) are higher than other type of innovations, which shows the aspect of innovative activities i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Based on this result, we can get the directions of following study in investigating innovation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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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상점 대상 고령친화 비즈니스 시범사업의 효과성: 지역사회 이미지와 공동체 의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정은하(Eun Ha Jeong) 서울연구원 2020 서울도시연구 Vol.21 No.1

          이 연구는 서울시가 2017년 실시한 ‘고령친화 비즈니스’ 시범사업의 효과성을 밝힐 목적으로 주민의 지역사회이미지와 공동체 의식, 이용상점 수 등을 시범사업 전후 2회에 걸쳐 조사하고, 그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더불어 앞으로 구체적 실천 방안에 주는 함의를 얻고자 각 종속변수에 미치는 주민의 인구학적 특성의 영향력에 회귀분석을 실시하고, 지역별·연령대별 응답 차이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주민의 지역사회 이미지, 공동체 의식, 이용상점 수 등은 시범사업 실시 전보다 실시 후에 유의미한 수준에서 증가하여 시범사업의 효과성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한편, 주민인구학적 특성의 영향력은 각 종속변수에 따라 다르게 확인됐다. 즉, 지역사회 이미지는 나이가 많고 배우자가 없는 경우 긍정적이었고, 공동체 의식은 연령이 높고 가구원이 많으며 주택을 소유한 경우 점수가 높았으며, 이용상점은 여성이면서 연령이 낮고 배우자가 있으며 건강상태가 안 좋은 경우 그 수가 더 많았다. 이러한 영향 요인은 지역별·연령대별로 또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사업 진행 시 지역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ect of “2017 Age-Friendly Business Pilot Project” initiated by Seoul City. Dependent variables including community image, sense of community, and number of local store visited were measured twice, by pre and post-project survey and their difference was analyzed. In order to draw implications for future action plan, regression model was used to analyze the effect of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n dependent variables, and ANOVA was performed to examine the difference among the age group and region. The finding shows that there has been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crease on the community image, sense of community, and number of stores visited, as the effect of the pilot project. However, the effect of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n dependent variables varied; Community image is more positively rated by older residents and those who have no spouse, sense of community increases with age, number of household, and home ownership. Female, younger individuals, those who have spouse and poor health status are more likely to visit local stores. Further, the result shows that the effect of the project varies among age and regional group, which suggests the need of age and regionally sensitive future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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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 임신부에서 양수 내 백혈구 수와 태반 염증성 병변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정은하 ( Eun Ha Jeong ),박교훈 ( Kyo Hoon Park ),오경준 ( Kyung Joon Oh ),이성윤 ( Sung Youn Lee ),김시내 ( Shi Nae Kim ),정희정 ( Hee Jung Jung ),이정연 ( Jeong Yeun Lee ) 대한산부인과학회 2011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54 No.2

          목적: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 임신부에서 양수 내 백혈구 수와 태반 염증성 병변의 존재 및 정도와의 관련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로 입원한 단태임신 임신부 중 양수 내 백혈구 수 측정 및 양수 배양검사를 위해 경복부 양수천자가 시행되고, 양수 천자 후 72시간 내에 조기분만(임신 24.0-35.6주 사이)되었으며, 태반의 조직학적 검사가 시행된 90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조직학적 융모양막염의 빈도는 32%였으며 양성 양수 배양인 경우는 21%였다. 태반 염증성 병변이 존재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 비하여 양수 내 백혈구 수가 유의하게 많았다. 양수 내 백혈구 수는 교란변수의 영향을 보정한 후에도 태반 염증성 병변의 존재와 유의한 관련성을 나타내었다. 또한 양수 내 백혈구 수는 각각의 태반 부위별 염증 정도가 심할수록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태반 염증성 병변 존재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양수 백혈구 수의 절단치는 25개/mm3였고 이때 민감도 62%, 특이도 77%를 나타내었다. 결론: 만삭 전 조기양막파수 임신부에서 양수 내 백혈구 수는 태반의 염증성 병변의 존재 및 정도와 유의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산전에 이의 존재 유무를 예측할 수 있는 독립적 인자이다. Objectiv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mniotic fluid (AF) white blood cell (WBC) count and the presence and severity of inflammatory lesions of the placenta in women with 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PPROM). Methods: This retrospective cohort study included 90 consecutive women with PPROM (24.0-35.6 weeks) who met the following criteria: singleton gestation; transabdominal amniocentesis performed to obtain AF for culture and WBC count; delivery within 72 hours of amniocentesis; placental histologic examination after preterm delivery. Results: The prevalence of histologic chorioamnionitis was 32% (29/90) and that of positive amniotic fluid culture was 21% (19/90). Patients with histologic chorioamnionitis had a significantly higher AF WBC count than those without this lesion.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demonstrated that AF WBC count had a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histologic chorioamnionitis after controlling for gestational age and AF culture. The median AF WBC count increased significantly according to the higher severity of inflammation in each type of placental histologic section. According to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curve analysis, the best cut-off value of AF WBC count for predicting histological chorioamnionitis was 25 cells/mm3, with a sensitivity of 62% and a specificity of 77%. Conclusion: Both the presence and greater severity of inflammatory lesions of the placenta are associated with an elevated AF WBC count. AF WBC count is an important and independent predictor for inflammatory lesions of the placenta in women with PPROM.

        • 고령자 취업훈련의 취업 및 임금효과

          정은하 ( Eun Ha Jeong )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2007 사회복지리뷰 Vol.12 No.-

          본 연구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훈련이 취업과 임금수준에 미치는 효과성을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서, 이를 위해서 서울시 13개 고령자취업알선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55세이상의 고령 구직자 6,275명의 인구학적 특성 및 훈련과 취업 현황에 관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취업훈련의 취업효과는 우선 취업훈련 여부와 취업 여부의 교차분석을 통해 살펴 보았는데, 취업훈련을 받은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다소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그러나 취업 여부라는 종속변수에 대하여 취업훈련 여부와 인구학적 특성을 함께 독립변수로 투입한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취업 가능성에 대한 취업훈련의 예측력은 유의미하지 않았고, 여성이며 대졸자이고 건강한 구직자일 경우 취업 확률이 높아지는 등 고령 구직자의 인구학적 특성들이 취업 가능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임금효과에 대한 분석에서는 취업훈련을 받은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각 집단의 임금수준은 T검증을 통해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 또한 취업훈련 여부와 인구학적 특성을 독립변수로 하고 임금수준을 종속변수로 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했을 때, 취업훈련의 임금수준에 대한 영향력은 유의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취업에 있어서는 취업훈련보다는 인구학적 특성의 임금수준에 대한 영향력이 유의미하여, 남성으로서 저연령이며 건강할수록 임금수준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결국, 연구의 주된 초점인 고령자 대상 취업훈련의 취업 및 임금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고 있더라도 미미하였다. 그렇지만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고령자 대상 취업훈련은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 및 분석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고령자 대상 취업훈련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유용한 제안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job training for the elderly or aged on employment and wage. This study utilized demographical characteristic, employment and job training data of 6,275cases who had been on the books of job placement center for elderly. Crosstab anaysis between training experience and employment status showed that those who having a job training experience was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be employed than their conterparts. However,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doesn`t show any strong significance about the percentage of employment under conditions where the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are controlled job training experience. And, T-test revealed job training group to be significantly high wage level. But, The results of a regression analysis dosen``t revealed that job training was significant effect variable on wage level status. In conculsion, the job training for the elderly had no or slightly significantly effect on employment and wage. However, this result showed that job training for the elderly must be accessed and analyzed in the various aspects. On the other hand, this study indicated variety useful proposals to build effective and well-developed job training programs for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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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 여성에서 3년 동안 호르몬 요법, Raloxifene, Alendronate 치료 후 골밀도의 변화

          정은하 ( Eun Ha Jeong ),최훈 ( Hoon Choi ),정희정 ( Hee Jung Jung ),이경 ( Kyung Lee ),정희라 ( Hee Ra Jung ),김명환 ( Myoung Hwan Kim ),고지경 ( Ji Kyung Ko ),이철민 ( Chul Min Lee ),조용균 ( Yong Kyoon Cho ),김복린 ( Bok Rin K 대한폐경학회 2009 대한폐경학회지 Vol.15 No.1

          Objectives: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ree-year hormone therapy with raloxifene and alendronate treatment on bone mineral density (BMD) and vertebral fractures in postmenopausal Korean women. Methods: We studied 127 postmenopausal women who had visited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of Inje University Sanggye Paik Hospital between January 2000 and June 2008. These patients were divided into alendronate (n=26), raloxifene (n=18), estrogen therapy (ET) (n=43), and estrogen-progesterone therapy (EPT) (n=40) groups. We measured BMD in the lumbar spine (L1-L4) and femoral neck at baseline at one, two, and three-years after treatment. Vertebral fractures were also assessed at baseline and at three years after treatment initiation. Results: The BMD of the lumber spine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alendronate group by 7.2, 8.8%, and 9.5% at 1, 2, and 3 years after treatment initiation, respectively. It increased by 0.8% in the EPT group at 1 year. The BMD of the femoral neck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alendronate group by 3.4, 5.3%, and 5.8% at 1, 2, and 3 years, respectively. It increased in the raloxifene group by 3.5% at 2 years. It increased in the EPT group by 3.6, 2.6%, and 2.4% at 1, 2, and 3 years, respectively. After 3 years of hormone therapy, women with osteopenia or osteoporosis showed a greater increase in BMD than did women with normal BMD, but not to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egree. There were no new vertebral fractures in any of the four groups three years after treatment initiation. Conclusion: In postmenopausal women, treatment with alendronate, raloxifene, or hormone therapy increases bone mineral density in the spine and femoral neck and is helpful in preventing new vertebral fractures. 연구목적: 폐경 여성에서 3년간 호르몬 요법, raloxifene, alendronate 치료 후 골밀도와 척추 골절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구재료 및 방법: 상계백병원 산부인과에서 3년간 호르몬 요법, raloxifene, alendronate 치료 중 한가지 치료를 받은 폐경 여성 중 선별된 127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통해 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이들을 alendronate군 (n=26), raloxifene군 (n=18), ET군 (n=43), EPT군 (n=40)으로 나누어 기저치와 치료 1, 2, 3년 후 골밀도를 측정하고 3년간 척추 골절의 발생 유무를 평가하였다. 결과: 요추 골밀도는 alendronate군, EPT 군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Alendronate 군에서는 1, 2, 3년 후 모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각각 7.2, 8.8, 9.5%). EPT군에서는 1년 후 0.8%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Raloxifene군에서는 1, 2년 후 각각 1.4%와 0.4% 증가하고 3년 후 0.1%감소하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ET군에서는 3년 후 0.1%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대퇴골 경부 골밀도는 alendronate군, raloxifene군, EPT군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Alendronate군에서는 1, 2, 3년 후 모두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각각 3.4, 5.3, 5.8%), raloxifene군에서는 2년 후 3.5%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1, 3년 후에는 증가하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EPT군에서는 1, 2, 3년 후 모두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각각 3.6, 2.6, 2.4%). ET군에서는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호르몬 요법군에서 요추 및 대퇴골 경부 골밀도가 정상인 여성보다 저골량인 여성에서 골밀도가 증가 하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3년 후 새로운 척추 골절의 발생은 네 군 모두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폐경 여성에서 3년간의 호르몬 요법, raloxifene, alendronate 치료는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골절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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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유기동물 현황 및 개 질병 조사

          윤가리 ( Ga Ri Yun ),정은하 ( Eun Ha Jung ),라도경 ( Do Kyung Ra ),정철 ( Cheol Jeong ),이경민 ( Kyung Min Lee ),채현우 ( Hyun Woo Chae ),이정구 ( Jung Goo Lee ),이성모 ( Sung Mo Lee ) 한국가축위생학회 2014 韓國家畜衛生學會誌 Vol.37 No.4

          Animals and disease frequency of the rescued dogs were investigated in Incheo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Animal Shelter from January in 2012 to December in 2013. Three zoonoses (rabies, brucellosis, and dirofilariosis) and three infectious diseases (canine distemper, canine parvoviral enteritis, and canine influenza) were examined for stray dogs. Among 5,603 heads, 647 (11.5%) went back to their owner and 969 (17.3%) were adopted to new families. Prevalence of dirofilariosis, canine distemper and canine parvoviral enteritis were 2.2% (16/718), 6.0% (24/399) and 6.1% (24/396), respectively. Positive antibody rates against rabies, B. canis and canine influenza virus were 20.5% (41/200), 0.1% (1/718) and 2.0% (4/200), respectively. Protective antibody for canine distemper virus and canine parvovirus were shown in 47.0% (94/200). The data indicate that control measures including facility standards and disease control program are one of the important aspects of the shelter management because stray dogs are exposed to various infectious agents.

        • KCI등재

          사회복지기관의 조직문화와 혁신활동 관계에서 심리적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

          엄미선(Ohem, Mi-Sun),정은하(Jeong, Eun-Ha)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2011 한국지역사회복지학 Vol.0 No.37

          본 연구는 사회복지기관의 조직문화와 혁신활동 사이에 작용하는 심리적 임파워먼트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된 변수 간 영향관계를 통해 혁신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함의를 발견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는 316개소의 사회복지기관 조직구성원 741명으로부터 수집된 것으로 구조방정식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사회복지기관의 조직문화 중 개발문화와 합리문화가 임파워먼트에 의해 완전매개되어 혁신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여기에서 개발문화는 정적(+), 합리문화는 부적(-) 영향을 매개변수에 각각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사회복지기관의 혁신활동 촉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의 임파워먼트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창의적 개발문화를 독려하고, 목표달성을 강조하는 합리문화는 지양해야 한다. 이는 조직 내 수퍼비전 체계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의 강화, 실적 위주의 기관평가체계의 개선 등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제안한다. The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 medi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empower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social workers and organizational innovation activiti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741 social workers at 316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Seoul, Gyeonggi-do and Incheon area. The three variables: organizational culture, psychological empowerment and organizational innovation activities were measured by self-report questionnaires. In addition, this study adopted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variables.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sychological empower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social workers and organizational innovation activities has played a prefect mediating role. Second, developmental culture perceived by social workers has positive effected on psychological empowerment, and rational culture has negative effected on psychological empowerment. Specifically,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pose that administrators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need to exert improving the secondary education and strengthens the supervision system within organization and reform the current result-oriented evaluation system is possible.

        • KCI등재후보

          전통문화관광지 방문객 동기에 관한 연구

          송광인 ( Kwang In Song ),정은하 ( Eun Ha Jeong ) 관광경영학회 2010 관광경영연구 Vol.45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and test factors of visitors visit motivation and satisfaction empirically to provide a fundamental information on tourism development planning and marketing strategy. For this stud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appli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visit motivation on satisfaction. The result of analysis shows that visit motivation has a significant effect on satisfaction on special purpose and an intrinsic attribute at less than 0.05 significance of statistics. While special purpose attribute has more influence than intrinsic attribute as regression coefficient of purpose attribute was 0.2241 intrinsic attribute also has effects on satisfaction as regression coefficient was 0.1732. The regression analysis to figure out the effects of satisfaction as a independent variable on revisit and recommendation were resulted to regression coefficient 0.623, R² 0.254, t=7.54. Moreover, in terms of effects of satisfaction on recommendation, satisfaction has a influence on intention of recommendation by supported regression coefficient 0.5463, t= 2.42.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various visitors motivations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destination satisfaction hence, marketer and managers need to develop new tourism products with consider each motivation type of visitor further so that leads to regional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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