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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치료학과 역사적 트라우마

          정운채(Jeong, Un chae)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3 통일인문학 Vol.55 No.-

          이 논문의 목적은 문학치료학이 어떠한 기본 개념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명히 하고, 문학치료학에서는 역사적 사건의 충격과 트라우마를 어떠한 방식으로 다루고 있으며, 문학치료학에서 역사적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원리는 무엇인지를 명료하게 밝혀보는 데 있다. 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학치료학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개념으로는 텍스트, 서사, 인생살이, 자기서사, 작품, 작품서사 등이 있다. 둘째, 인생살이는 자기서사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인생살이의 곡절들이 자기서사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셋째, 작품은 작품서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작품서사는 자기서사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지만, 작품서사가 오히려 자기서사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넷째, 역사적 사건이 인생살이에 충격을 주었을 때, 기왕의 자기서사가 이 충격을 해석해낼 수 있다면 건강한 인생살이를 유지할 수가 있다. 다섯째, 역사적 사건이 인생살이에 충격을 주었을 때, 기왕의 자기서사로는 이 충격을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인생살이의 충격을 고려하여 자기서사가 조정될 수 있고, 이렇게 조정된 자기서사가 인생살이의 충격을 해석해낼 수 있다면 역시 건강한 인생살이를 유지할 수가 있다. 여섯째, 역사적 사건이 인생살이에 충격을 주었을 때, 기왕의 자기서사로도 이 충격을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서사의 조정에 의한 새로운 자기서사의 마련도 용이하지 않게 되면 인생살이의 충격은 이해할 수 없는 인생살이의 용종으로 남아 트라우마가 형성된다. 일곱째, 역사적 사건이 인생살이에 충격을 주었을 때, 이 충격에 의하여 자기서사가 조정되기는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자기서사가 형성되는 경우에는 불합리한 신념이 생길 수 있는데, 이 불합리한 신념 역시 트라우마가 된다. 여덟째, 작품서사는 인생살이가 조정하지 못한 자기서사를 조정하게 되는데, 이렇게 조정된 자기서사에 의하여 그동안 해석해 내지 못했던 충격을 해석해냄으로써 트라우마는 극복될 수 있다. 아홉째, 작품서사는 인생살이에 의하여 형성된 건강하지 못한 자기서사를 건강한 자기서사로 변화시킬 수 있는데, 이렇게 변화된 건강한 자기서사가 인생살이를 재해석함으로써 트라우마가 된 불합리한 신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larify the basic notions of literary therapeutics, and reveal the principle of overcoming historical trauma in a literary therapeutic view.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ext, the epic, life, the epic of self, literary work, and the epic of literary work are the core notions of literary therapeutics. Second, life is found on the epic of self. However, circumstances in life can change the epic of self. Third, literary work is found on the epic of literary work, and the epic of literary work is influenced by the epic of self. However, sometimes, the epic of literary work can change the epic of self likewise. Fourth, if one"s epic of self can interpret a shock from a historical event well, one can maintain healthy life. Fifth, if one"s epic of self fail to interpret a shock from a historical event, one"s epic of self needs to be adjusted. If one succeed to adjust the epic of self for interpreting the shock well, one can also maintain healthy life. Sixth, if one fail to adjust the epic of self for interpreting the shock well, one would suffer from trauma. Un-interpreted shock would be causing for trauma. Seventh, when the epic of self is adjusted because of a shock from historical event, unhealthy epic of self can be formed. This unhealthy epic of self is causing for one"s unreasonable belief, and eventually trauma. Eighth, when circumstances in life fail to adjust the epic of self, the epic of literary work can adjust the epic of self. Based on the adjusted epic of self, one would be able to interpret the shock well, and finally overcome trauma. Ninth, the epic of literary work can change the unhealthy epic of self to the healthy epic of self. The healthy epic of self can re-interpret the shock well, and make one to overcome the unreasonable belief.

        • KCI등재후보

          문학치료와 자기서사의 성장

          정운채(Jeong, Un-chae) 우리말교육현장학회 2010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ol.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논문은 건강하지 못한 자기서사를 건강한 자기서사로 개선하는 문학치료가 결국 자기서사의 성장을 돕는 일이며, 자기서사의 성장과정이 바로 문학치료의 큰 틀이 될 것이라는 관점에서, 자기서사의 성정과정을 세 개의 단계로 나누어 고찰하였다. 좌절의 서사, 승리의 서사, 상생의 서사가 그것이다. 먼저 좌절의 서사에 대해서는 자녀서사영역에서 「뻐꾸기가 된 며느리」와 「아기장수」를, 남녀서사영역에서 「소 울음소리 낸 시아버지」와 「상사 뱀과 상사바위」를, 부부서사영역에서 「우렁색시」와 「나무꾼과 선녀」와 「아내 질투로 호식 당한 남편」을, 부모서사영역에서 「지붕에 소 올리라는 아버지」를 각각 검토하였다. 이러한 좌절의 서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울분을 토로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승리의 서사에 대해서는 자녀서사영역에서 「모래 섞어 밥한 며느리」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남녀서사영역애서 「며느리의 유혹과 모함」과 「월경 피 묻은 속옷 입고 상사뱀 피한 처녀」를, 부부서사영역에서 「새털 옷 입고 왕이 된 남자」와 「구렁덩덩 신선비」와 「지네각시」를, 부모서사영역에서 「부자간의 친구 시험」을 각각 검토하였다. 이라한 승리의 서사에서는 자기정당성을 내세우는 것이 주안점이었다. 끝으로 상생의 서사에 대해서는 자녀서사영역에서 「돌노적 쌀노적」과 「효불효 다리」를, 남녀서사영역에서 「장모가 된 며느리」와 「상사뱀 위로하여 다시 처녀가 되게 한 남자」를, 부부서사영역에서 「남의 첩 차지한 배포 큰 거지」와 「호랑이 눈썹」과 「도량 넓은 남편」을, 부모서사영역에서 「며느리 자랑하여 효부 만든 시아버지」를 각각 검토하였다. 이러한 상생의 서사에서는 세계경영의 안목과 자질을 보여주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growth of the epic of self.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The first step of the growth of the epic of self is the epic of breakdown. In this step there are 「A Cuckoo’s Song and a Daughter-in-law」, 「The Baby General」, 「Father’s Moo」, 「Lovesickness and a Serpent」, 「Snail Bride」, 「A Woodcutter and a Fairy」, 「Wife’s Jealousy and a Tiger Woman」 and 「Cow and Roof」. In the epic of break down pent-up anger is expressed. The second step of the growth of the epic of self is the epic of victory. In this step there are 「Boiled Rice with Sand and a Daughter-in-law」, 「Sun and Moon, Brother and Sister」, 「Temptation of Daughter-in-law」, 「Menses and Snake」, 「A Feather Man and a King」, 「Snake Bridegroom」, 「A Centipede Woman」 and 「Father’s Friend and Son’s Friend」. In the epic of victory self-justification is the point. The third step of the growth of the epic of self is the epic of coexistence. In this step there are 「Stacks of Stone and Stacks of Grain」, 「The Bridge of Mother」, 「A Daughter-in-law Becomes a Mother-in-law」, 「A Man Who Consoles Snake Maiden」, 「A Concubine and a Brave Beggar」, 「Tiger’s Eyebrows」, 「Generous Husband」 and 「A Father-in-law Who Brag about His Daughter-in-law」. In the epic of coexistence the eye and quality for world-management is very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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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통일서사

          정운채(Jeong Un-chae)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2009 통일인문학 Vol.47 No.-

          이 논문의 목적은 문학작품에 나타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살펴보고 통일서사 구축에 필요한 요소들을 점검해보고자 하는 것이었다. 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단군신화〉, 〈주몽신화〉, 〈박씨전〉 등을 통해서 우리는 민족적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단군신화〉에서는 ‘진정한 인간에 도달하고자 하는 열망’을 깨달을 수 있었고, 〈주몽신화〉에서는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때를 기다려 독립하는 역량’을 느낄 수 있었으며, 〈박씨전〉에서는 ‘반성과 자각을 통하여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처용가〉, 〈도량 넓은 남편〉, 〈첫날밤에 아이 낳은 신부〉, 〈단군신화〉, 〈주몽신화〉, 〈홍길동전〉, 〈허생전〉 등을 통해서 우리는 통일서사 구축에 필요한 요소들을 점검해볼 수 있었는데, 〈처용가〉, 〈도량 넓은 남편〉, 〈첫날밤에 아이 낳은 신부〉등에서는 ‘상대방의 과거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통일서사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짐작할 수 있었고, 〈단군신화〉, 〈주몽신화〉, 〈홍길동전〉, 〈허생전〉등에서는 ‘현 체제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통일서사에 필수적인 요소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일과 우리 민족의 통일서사를 구축하는 일은 표리 관계에 있으므로 따로 분리시켜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우리 민족이 건강한 통일서사를 온전히 구축해낼 때 우리 민족의 정체성도 좀 더 심원해질 것이다. 그리고 통일서사를 구축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구축한 통일서사가 우리 민족의 자기서사로 자리잡지 않으면 통일의 실현은 여전히 요원한 일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통일서사를 구축하는 일과 함께 그 통일서사가 우리 민족의 자기서사로 자리잡을 수 있는 문학치료 프로그램이 가동되어야 할 것이다. 그 문학치료 프로그램은 아마도 분단서사로부터 통일서사에 이르는 경로 마련이 핵심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our ethnic identity and the epic of unification.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Through 〈Dangun Mythology〉, 〈Jumong Mythology〉, 〈Baksijeon〉, etc., we realize our ethnic identities. First, in 〈Dangun Mythology〉 we realize that we have the desire of true human. Second, in 〈Jumon Mythology〉 we realize that we have the ability of independence. Third, in 〈Baksijeon〉 we realize that we have the potential energy with self-reflection and self-awakening. Through 〈Cheoyongga〉, 〈Generous Husband〉, 〈Bridal Night Baby〉, 〈Dangun Mythology〉, 〈Jumong Mythology〉, 〈Honggildongjeon〉, 〈Heosaengjeon〉, etc., we realize the essential elements for the epic of unification. First, in 〈Cheoyongga〉, 〈Generous Husband〉, 〈Bridal Night Baby〉, etc., we realize that the comprehension of our opponent is very important for the epic of unification. Second, in 〈Dangun Mythology〉, 〈Jumong Mythology〉, 〈Honggildongjeon〉, 〈Heosaengjeon〉, etc., we realize that the construction of ideal world IS very important for the epic of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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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군신화>의 웅녀를 통해 본 <누드모델>의 마리안느

          정운채(Jeong, Un-Chae) 서사와문학치료연구소 2010 영화와문학치료 Vol.4 No.-

          이 논문의 목적은 <누드모델>과 <단군신화>의 구조적 상동성을 밝히고, <누드모델>의 마리안느와 <단군신화>의 웅녀를 상호 조응하여 고찰하는 것이다. 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누드모델>은 구조적으로 <단군신화>와 동일한 서사 계보에 속하는 작품이다. 둘째, <누드모델>의 프레노페르는 <단군신화>의 환웅에 대응되는 인물이다. 셋째, <누드모델>의 마리안느는 <단군신화>의 웅녀에 대응되는 인물이다. 넷째, <누드모델>의 니꼴라는 <단군신화>의 범에 대응되는 인물이다. 다섯째, <누드모델>의 ‘라 벨 느와죄즈(La Belle Noiseuse)’는 <단군신화>의 ‘쑥과 마늘과 백일 동안의 금기’에 해당된다. 여섯째, <누드모델>에서 마리안느가 자기발견을 통하여 새롭게 태어난 것은 <단군신화>에서 곰이었던 웅녀가 백일 동안의 금기를 통하여 사람이 된 것과 같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structual homology between the film <La Belle Noiseuse> and the myth <Dangunsinhwa>, and to consider the process of attaining spiritual enlightenment of Marianne in view of the case of Ungnyeo.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La Belle Noiseuse> and <Dangunsinhwa> belong to the same genealogy of epic. Second, Frenhofer in <La Belle Noiseuse> corresponds with Hwanung in <Dangunsinhwa>. Third, Marianne in <La Belle Noiseuse> corresponds with Ungnyeo in <Dangunsinhwa>. Fourth, Nicolas in <La Belle Noiseuse> corresponds with Beom in <Dangunsinhwa>. Fifth, the masterpiece "La Belle Noiseuse" in <La Belle Noiseuse> corresponds with "wormwood, garlic and taboo for one hundred days" in <Dangunsinhwa>. Sixth, the rebirth of Marianne through discovering herself corresponds with the changing into woman of Ungnyeo through taboo for one hundre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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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에 대한 영화창작치료의 실제

          정운채 ( Jeong Un-chae )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007 고전문학과 교육 Vol.13 N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process and the result of literary therapy with creating a film for jealousy.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There are three stages in the process of literary therapy with creating a film for jealousy. The stage of appreciating literary works about jealousy, the stage of making a structure of the experience of jealousy, and the stage of creating a film about jealousy are those. In this paper three cases of literary therapy with creating a film for jealousy were presented. The case of Son Mi-ae, the case of Seo In-jeong, and the case of Seong Jin-hee are those. In case of Son Mi-ae, the epic of jealousy was developed in viewpoint of Beom(범) in < Dangunsinhwa(단군신화) >. In case of Seo In-jeong, the epic of jealousy was developed in viewpoint of Hwanung(환웅) in < Dangunsinhwa >. In case of Seong Jin-hee, the epic of jealousy was developed in viewpoint of Gom(곰) in < Dangunsin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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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서사진단검사도구의 문항설정

          정운채 ( Jeong Un-chae )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009 고전문학과 교육 Vol.17 No.-

          이 논문에서는 부모가르기서사로부터 자녀감싸기서사에 이르는 열여섯개 서사영역에서 각각 어느 수준의 어떠한 자기서사가 작동하고 있는지 알아낼 수 있는 자기서사진단검사도구의 문항들을 설정하였다. 문항설정은 피검자가 진단서사를 얼마나 저항 없이 잘 따라가는지를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하나의 진단서사에 대하여 세 지점에서 문항설정을 하였는데, 설정된 문항들은 대체로 네 가지 방향으로 전개되도록 하였다. 첫째는 진단서사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향의 문항, 둘째는 진단서사의 흐름과 반대로 가는 방향의 문항, 셋째는 대립하는 앞의 두 방향을 무화시키거나 또는 무관심한 방향의 문항, 넷째는 제시된 세 개의 방향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문항 등이 그것이다. 이번 논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자기서사의 열여섯 개 서사영역 각각을 진단할 수 있는 문항들이 구체적으로 설정되었다는 것이다. 문학치료학의 자기서사진단이론이 아무리 정교해도 실제로 진단검사를 실행하여 자기서사를 진단할 수 있는 문항들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그 진단이론은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성과는 진단서사의 세 지점에서 문항을 설정하여 서사의 갈림길을 열어 놓음으로써 진단서사가 안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의식을 다각도로 드러내었다는 것이다. 서사는 갈림길에서 당면한 문제를 논쟁적으로 성찰하고 선택을 결단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셈이다. 또 하나 중요한 성과는 문항설정을 네 가지 방향으로 전개되도록 하는 과정에서 서사 전개의 논리를 개발하였다는 것이다. 서사는 서사 자체의 논리에 입각하여 전개되며, 논리의 방향을 바꾸면 다른 서사로 넘어가게 된다는 점을 분명하게 하면서, 장차 서사지도(敍事地圖)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발판 하나를 마련한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stablish problem items for the epic of self test.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he most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establishing problem items for the epic of self test in sixteen epic realms in order to know how easily testee follow the diagnostic epics. The diagnostic epics are wholesome epics. < The Liver of Son and Stepmother >(the epic of dividing parents), < Sun and Moon, Brother and Sister >(the epic of pushing parents), < My Own Good Fortune >(the epic of recovering parents), < Bridge and Mother >(the epic of protecting parents), < Whip and Virgin >(the epic of dividing the opposite sex), < Fox Jewel >(the epic of pushing the opposite sex), < Woman's Beauty and King's Counselling >(the epic of recovering the opposite sex), < Bathing with Beautiful Woman >(the epic of protecting the opposite sex), < Tears of Husband' Soul >(the epic of dividing mate), < Tiger's Eyebrows >(the epic of pushing mate), < A Centipede Woman >(the epic of recovering mate), < Generous Husband >(the epic of protecting mate), < Cow and Roof >(the epic of dividing children), < Young Son and Old Father >(the epic of pushing children), < A Firewood Seller and Borrowing a Good Fortune >(the epic of recovering children), < A Daughter-in-law Becomes a Mother-in-law >(the epic of protecting children) are those. Second, another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opening the forked road of epic by establishing problem items at three points of diagnostic epic and revealing the central issues of the diagnostic epic. Third, another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developing the logic of epic and preparing foothold for epic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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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도로프와 채트먼의 서사이론과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

          정운채 ( Jeong Un-chae )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010 고전문학과 교육 Vol.20 No.-

          이 논문은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이 토도로프나 채트먼의 서사이론과 어떠한 차이가 있으며 또한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토도로프의 서사이론에 비추어 볼 때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은 그 대상의 범위가 서사물에 국한되거나 일상적인 것과 구별되는 문학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장르와 매체와 성취도를 넘어선 문학 전반 내지 모든 인간 활동으로 확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토도로프가 진리시험을 받지 않고 현실로부터 자유로운 허구로서의 서사를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은 현실을 떠받치고 구조화하고 있는 근원으로서의 서사를 상정하고 있는 것과도 관련이 있었다. 그리고 토도로프의 서사이론이 언어이론에 기대어 그 체계를 마련하고 있음에 비해서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은 관계이론에 의거하여 그 체계를 세우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서사의 주체들을 다 같이 존중하고, 완결된 서사에서 출발하여 관계와 행위를 분석해나가는 방향전환을 부각시킬 수 있었다. 다음으로 채트먼의 서사이론이 텍스트로 제공된 서사를 분석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플롯을 중시하고, 중핵 사건들과 위성 사건들을 구별하여 정리하고자 하는데 비해서,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은 텍스트를 분석하여 구성한 서사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플롯에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고, 서사의 주체가 달라지면 중핵 사건들과 위성 사건들도 달라짐을 드러낼 수 있었다. 그리고 채트먼이 서사적 의사소통의 이론체계를 언어학적 전달이론에 입각하여 구축하고 있는데 비해서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은 접속이론에 입각하고 있기 때문에 서사 접속 능력을 중시함을 논의하였다.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을 토도로프와 채트먼의 서사이론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서사이론들과도 차근차근 비교하여 논의하는 일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n comparison with Todorov and Chatman.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odorov's theory is based on prose,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s based on literature and human. Second,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pass over genre, medium and level. Third, Todorov's theory is based on theory of language,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s based on theory of relationship. Fourth, Todorov's theory starts from proposition narrative,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starts from epic. Fifth, Chatman's theory is focused on the text itself,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s focused on the epic constructed from text. Sixth, in Chatman's theory kernel and satellite are fixed, in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kernel and satellite are changeable in accordance with agent of epic. Seventh, Chatman's theory is based on theory of communication,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s based on theory of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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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성 성격장애에 대한 문학치료학적 접근

          정운채 ( Jeong Un-chae )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009 고전문학과 교육 Vol.18 No.-

          이 논문은 문학치료학이 좀 더 비약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다른 학문 영역과의 연결 통로가 마련되어야 하는데, 가장 먼저 연결 통로를 마련해야 할 학문은 심리학이며, 그것은 ‘자기서사(自己敍事)’와 ‘심리기제(心理機制)’가 호환이 될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이라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그리하여 우선 편집성 성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에 대한 문학치료학적 접근을 시도하였는데,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기이한 성격특성을 나타내는 A군 성격장애의 하나인 편집성 성격장애는 타인에 대한 강한 불신과 의심을 지니고 적대적인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데 착안할 때 밀치기서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보았다. 밀치기서사는 인간관계의 주체가 대상을 대하는 방식에서 대상에 대한 의혹(doubt)의 시선과 기존 가치에 대한 추구(pursue)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서사이기 때문이었다. 밀치기서사는 <아내 질투로 호식당한 남편>과 같이 근거 없는 의심과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인물이 등장하고 있는 작품으로부터 <임금을 유혹한 여우>와 같이 어떠한 의심이나 적대적인 태도 없이 어이없이 속고 있는 인물과 근거 확실한 의심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하여 사태를 수습하는 인물이 함께 등장하고 있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은 범위에서 편집성 성격장애와 관련되고 있었다. 이를테면 <아내 질투로 호식당한 남편>과 같은 작품에서는 편집성 성격장애를 보이는 인물을 명료하게 관찰할 수 있는 반면, <임금을 유혹한 여우>와 같은 작품에서는 설화 전승자들이 어느새 편집성 성격장애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번 논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에 입각하여 문학치료학과 심리학 사이의 통로를 개척해보았다는 것이다. 심리학의 성격이론이나 이상심리이론이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과 상호 소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셈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성과는 편집성 성격장애가 밀치기서사와 관련된다는 점을 밝힌 것이다. 물론 가르기서사나 되찾기서사와의 관련성도 밝혀야 할 것이고 더 나아가 감싸기서사와의 관련성도 밝혀야 할 것이지만, 밀치기서사와의 관련성이 핵심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성과는 밀치기서사가 편집성 성격장애와 관련을 맺는 방식이 매우 폭넓고 다양하다는 점을 밝힌 것이다. 서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주목해야 하겠지만, 서사를 진행시키며 서사에 동참하는 우리들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relation between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and pushing epic.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he most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establishing a passageway between literary therapeutics and psychology. In this case theory of epic is very important intermediation. Second, another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revealing the relation between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and pushing epic. Of course, dividing epic, recovering epic also should be examined. Third, another important fruit of this paper is revealing the variet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and pushing epic. We must give attention to the characters in literary work, and also to the readers of the literar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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