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제재부산물을 이용한 습식·건식 반탄화 바이오매스의 물리/화학적 특성분석

        정수아 ( Su-a Jung ),정예진 ( Ye-jin Jung ),형세진 ( Se-jin Hyung ),다오카오지앙 ( Dao Kha Giang ),이재원 ( Jae-won Lee ) 한국목재공학회 2020 한국목재공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20 No.1

        제재부산물은 합판, 보드 업계에서 주로 발생되며 일부는 연료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제재부산물의 수요는 축소되고 있어 다양한 용도 개발이 필요하다. 제재부산물 활용 방안 중 하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조이다. 제재부산물을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조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바이오매스 소수화, 다량의 미세분 생산이 요구된다. 이러한 요구사항은 수분, 휘발성 물질을 분해하는 반탄화공정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으며 이는 분쇄과정에서 소요되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제재부산물을 향후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조에 적합한 원료로 사용하고자 원료를 수집하고 미세분화 공정을 비교하기 위해 습식 및 건식 반탄화를 수행하였다. 공시재료로 레드파인 제재부산물을 선정하였고 원료에 대한 물리, 화학적 특성을 분석한 후 유성밀을 이용하여 미세분화하여 반응조건에 대한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습식 및 건식 반탄화는 200℃에서 10, 20, 30분 동안 수행하였으며, 각 바이오매스에 대해 화학성분 분석, 분쇄특성, 결정화도를 분석하였다.

      • KCI등재

        우위안 강도에 따른 원거리 시력과 대비감도에 관한 연구

        정수아(Su A Jung),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17 한국안광학회지 Vol.22 No.4

        목적: 본 연구는 우위안 강도에 따른 원거리 시력과 대비감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대 성인남녀 40명(평균연령: 22.78±1.90세)을 대상으로 우위안 강도를 시선기준과 카드이동기준으로 측정하고, 비우위안과 우위안의 강도를 비교하였다. 또한 원거리 나안 시력과 교정시력, 원거리 대비감도(Hamilton-Veale Contrast Sensitivity Test, Hamilton-Veale, USA)를 측정한 후 카드이동기준 우위안 강도와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두가지 방법(시선기준, 카드이동기준) 모두 비우위안 강도보다 우위안의 강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강하게 측정되었다. 원거리 시력과 대비감도는 모두 비우위안의 강도가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우위안의 강도가 증가할수록 감소하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특히 우위안 강도와 나안시력, 비우위안 강도와 대비감도의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결론: 우위안 강도는 원거리 시력 및 대비감도와 상관관계가 있고, 양안을 균형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서 시력과 대비감도가 더욱 우수하므로, 일상생활에서 균형적인 양안사용을 권장하고자 한다. Purpose: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distance visual acuity and contrast sensitivity according to degree of eye dominance. Methods: 40 male and female adults in twenties (average age 22.78±1.90 years) were participated Degree of non-dominant and dominant eye was compared by measuring degree of eye dominance with line of sight and card movement. After measuring uncorrected and corrected distance visual acuity and contrast sensitivity (Hamilton-Veale Contrast Sensitivity Test, Hamilton-Veale, USA), correlation with degree of eye dominance by card movement standard was analyzed. Results: Degree of eye dominance in dominant eye was significantly stronger than in non-dominant eye in both methods (line of sight, card movement). For both distance visual acuity and contrast sensitivity,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increase in degree of eye dominance in non-dominant eye, but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increase in degree of eye dominance in dominant eye. Especially,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degree of eye dominance and uncorrected visual acuity in dominant eye, degree of eye dominance and contrast sensitivity in non-dominant eye. Conclusions: Degree of eye dominance was correlated with distance visual acuity and contrast sensitivity and a balanced use of both eyes is recommended in daily life because visual acuity and contrast sensitivity were superior when both eyes were used in a balanced manner.

      • KCI등재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한국안광학회지의 연구현황: 저자 선정 키워드 중 출현빈도 상위 10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수아(Su A Jung),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21 한국안광학회지 Vol.26 No.2

        목적: 한국안광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의 저자 선정 한글 키워드를 대상으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적용하여 연구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안광학회지에 발표된 논문(980편) 중 한글초록에 저자가 선정하여 표기한 한글 키워드(4,640개)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키워드 정제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출현빈도를 분석하고, 출현빈도 상위 10개의 키워드를 선정한 후 이들이 등장한 논문에 함께 등장한 키워드를 대상으로 동시 출현빈도와 중심성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출현빈도 상위 10개 키워드는 소프트콘택트렌즈, 굴절이상, 안경사, 근시, 대비감도, 콘택트렌즈, 시력, 양안시, 난시였다. 이들과 동시 출현한 키워드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한 결과, 동시 출현빈도는 굴절이상-근시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근시-난시, 근시-원시, 사위-양안시 순으로 높았다. 연결중심성과 매개중심성은 소프트콘택트렌즈가 가장 높았으며, 근접중심성과 고유벡터중심성은 굴절이상이 가장 높았다. 결론: 저자 선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살펴 본 한국안광학회지의 연구현황은 굴절이상, 시기능, 콘택트렌즈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실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앞으로 이외의 다양한 주제의 연구가 실시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research status by applying key word network analysis to Korean key words selected by the authors of Journal of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KOOS) papers. Methods: We selected Korean key words (980) that were marked by the author in the Korean abstract among papers published (4,640) in KOOS as subjects, and performed key word filtration. After analyzing frequency of appearance of these subjects and selecting top 10 key words for frequency of appearance, analysis of frequency of co-occurrence and centrality was performed for key words that appeared together in the papers in which they appeared. Results: The top 10 key words for frequency of appearance were soft contact lens, refractive error, optician, myopia, contrast sensitivity, contact lens, visual acuity, binocular vision, and astigmatism. After conducting network analysis, the highest frequency of co-occurrence was ‘refractive error-myopia’ and it was followed by ‘myopia-astigmatism’, ‘myopia-hyperopia’, and ‘phoria-binocular vision’. Degree centrality and betweenness centrality were the highest in ‘soft contact lens’ and closeness centrality and eigenvector centrality were the highest in ‘refractive error’. Conclusions: The research status of KOOS, focusing on author key words, confirmed that many studies related to ‘refractive error’, ‘visual function’, and ‘contact lens’ has been conducted. We expect to conduct research on a variety of other topics in the future.

      • KCI등재

        근거리 주시 시 발생하는 조절성 굴절이상 변화와 조절의 구성 요소에 관한 연구

        정수아(Su A Jung),김기창(Gi Chang Kim),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21 한국안광학회지 Vol.26 No.1

        목적: 본 연구는 근거리 주시로 나타날 수 있는 조절성 굴절이상의 변화와 그 구성 요소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개방형 자동안굴절력계(N-Vision K-5001, Shin-Nippon, Japan)를 이용해 원거리(5 m)와 근거리(40 cm) 굴절이상을 측정하였다. 근거리 굴절이상의 경우 조절 자극량에 의한 굴절력 변화를 보정한 후 근거리 주시로 인해 발생한 조절성 굴절이상의 변화를 확인하였다. 근거리 시표를 양안의 중앙에 위치시킨 상태와 단안의 정면에 위치시킨 상태에서 측정한 근거리 굴절이상의 차이 값으로부터 폭주성 조절량을 산출하였다. 조절성 굴절이상의 변화량과 폭주성 조절량의 차이로부터 근접성 조절을 포함한 반사성 조절량을 산출하였다. 그리고 이들을 파워벡터(M, J<SUB>0</SUB>, J<SUB>45</SUB>, B)를 적용하여 이들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근거리 주시 시 발생한 조절성 굴절이상의 변화, 폭주성 조절, 근접성 조절을 포함한 반사성 조절으로 인하여 각각 구면굴절력(S)은 –1.54±0.58 D, 0.01±0.37 D, –1.55±0.53 D, 원주굴절력(C)은 –0.31±0.59 D, 0.41±0.71 D, –0.72±0.84 D, 교정 축(Ax, θ)은 5.18±83.74°, 13.18±69.58°, −8.00±79.41°, M은 –1.69±0.70 D, 0.21±0.55 D, –1.91±0.77 D, J<SUB>0</SUB>는 0.13±0.26 D, –0.17±0.29 D, 0.31±0.43 D, J<SUB>45</SUB>는 0.01±0.16 D, 0.08±0.22 D, 0.03±0.16 D, B는 1.72±0.55 D, 0.56±0.44 D, 1.97±0.81 D 변화하였다. 결론: 근거리 주시 시 조절개입으로 굴절이상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처방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근거리 주시 시 폭주 개입으로 폭주성 조절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조절성 굴절이상 변화는 조절의 구성 요소 중 근접성 조절을 포함한 반사성 조절에 의한 변화가 크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s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as well as a component of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occurring by near vision. Methods: Distant (5 m) and near (40 cm) refractive errors were measured using an open-view autorefractometer (N-Vision K-5001, Shin-Nippon, Japan). In the case of a near refractive error, the changes with accommodation caused by near vision were assessed after correcting the change in the refractive power by the amount of accommodative stimulus. The amount of vergence accommodation was calculated using the difference values of the near refractive error measured with the near vison chart placed in the center of the binocular eye and in front of the monocular eye. The amount of reflex accommodation including proximal accommodation, was calculated by the difference between the amount of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and vergence accommodation. The power vectors (M, J<SUB>0</SUB>, J<SUB>45</SUB>, B) were applied and analyzed. Results: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occurring by near vision, vergence accommodation, and reflex accommodation including proximal accommodation, respectively, changed spherical power (S) into –1.54±0.58 D, 0.01±0.37 D, and −1.55±0.53 D, cylinder power (C) into –0.31±0.59 D, 0.41±0.71 D, and −0.72±0.84 D, axis (Ax, θ) into 5.18±83.74°, 13.18±69.58° and −8.00±79.41°, M into –1.69±0.70 D, 0.21±0.55 D, and −1.91±0.77 D, J<SUB>0</SUB> into 0.13±0.26 D, −0.17±0.2 9D, and 0.31±0.43 D, J<SUB>45</SUB> into 0.01±0.16 D, 0.08±0.22 D, and 0.03±0.16 D and B into 1.72±0.55 D, 0.56±0.44 D, and 1.97±0.81 D. Conclusions: A prescription should be considered since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may occur due to near vision. The vergence accommodation occurred due to the intervention of convergence when looking at near distance, and refractive error changes with accommodation demonstrated a large change by reflex accommodation including proximal accommodation, among the accommodation components.

      • KCI등재

        우위안 강도와 양안시기능의 상관관계 연구: 시력, 대비감도, 정적 입체시를 중심으로

        정수아(Su A Jung),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19 한국안광학회지 Vol.24 No.3

        목적: 우위안 강도와 양안시기능(시력, 대비감도, 정적 입체시)의 관계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30대 성인 36명(평균연령: 21.08±2.05세)을 대상으로 우위안 강도를 측정하여 세 단계로 우위안 강도 그룹(Low, Middle, High)을 분류하였다. 이들의 양안 원거리 시력(나안, 교정), 원거리 대비감도와 원·근거리 정적 입체시를 측정하였다. 그리고 우위안 강도 그룹별로 양안시기능을 비교하여 우위안 강도와 양안시기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각 우위안 강도 그룹의 원거리 시력(나안, 교정), 원거리 대비감도, 융합시간과 원·근거리 정적 입체시를 측정한 결과 융합시간을 제외하고 우위안 강도가 높은 그룹보다 낮은 그룹의 시기능이 우수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우위안 강도에 따른 양안시기능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융합시간을 제외하고 우위안 강도가 낮을수록 시기능이 우수한 경향을 보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05). 결론: 상대적으로 양안을 균형적으로 사용하는, 우위안 강도가 낮은 그룹에서 양안시기능이 우수한 경향을 나타내는 것으로부터 우수한 시기능을 갖기 위해 양안을 균형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degree of eye dominance and binocular visual function (visual acuity, contrast sensitivity, and static stereopsis). Methods: The degree of eye dominance was measured in 36 adults in their 20s and 30s (average age, 21.08±2.05 years) who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based on the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s (Low, Middle, High). Binocular distance visual acuity (uncorrected, corrected), distance contrast sensitivity, and distance and near static stereopsis were measured. Binocular visual function measured using the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was compared and the correlation between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and binocular visual function was analyzed. Results: As a result of measuring distance visual acuity (uncorrected and corrected), distance contrast sensitivity, fusional time, and distance and near static stereopsis, the visual function in the low degree of eye dominance group was superior to that of the high degree of eye dominance group, with the exception of fusional time; however,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p>0.05).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rrelation between binocular visual function according to degree of eye dominance, a lower degree of eye dominance was associated with better visual function except for fusional time; however, this relationship was not significant (p>0.05). Conclusions: Balanced use of both eyes aims to achieve outstanding visual function because binocular visual function with a relatively low degree of eye dominance representing the balanced use of both eyes, tends to be excellent.

      • KCI등재

        단안면에서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시기능 비교

        정수아(Su A Jung),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18 한국안광학회지 Vol.23 No.3

        목적: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단안 시기능을 비교하여 기본적인 시기능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검사를 위하여 20대의 성인 40명(평균연령: 22.78±1.90세)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단안 시기능 검사(원용 완전교정굴절력, 시력, 조절기능, 대비감도, 시야 및 가독시야, 안압)와 우위안 검사를 실시하여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시기능을 비교하였다. 그리고 대상자의 우위안 강도를 기준으로 3그룹(Low, Middle, High)으로 분류하고 각 그룹별로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단안 시 기능을 비교하였고, 우위안 강도 그룹에 따른 우위안간, 비우위안간 시기능을 각각 비교하였다. 결과: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다양한 단안 시기능을 비교한 결과 대부분의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시기능은 유사하였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우위안 강도를 기준으로 분류한 각 그룹에서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시기능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또한 우위안 강도에 따른 우위안간, 비우위안간 각각의 시기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결론: 우위안과 비우위안의 단안 시기능은 거의 유사한 수준이었으므로 우위안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추후연구는 단안 시기능을 비교하는 수준 이상의 양안 시기능과 관련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understand basic characteristics of visual function by comparing monocular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Methods: 40 subjects in twenties (average age 22.78±1.90 years) were selected as subjects for this study. Various tests for monocular visual function (subjective refraction, visual acuity, accommodation, contrast sensitivity, visual field and readable visual field, intraocular pressure) were implemented to compare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The subjects are divided into three group (Low, Middle, High) based on the result by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of subject. Monocular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for each group were compared, visual function were also compared between dominant eyes and between non-dominant eyes respectively according to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Results: As a result of comparison of various monocular visual function in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most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were almost similar a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p>0.05). Difference in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according to each group divided by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5). There was also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each visual function between dominant eyes and between non-dominant eyes by degree of eye dominance level (p>0.05). Conclusions: In order to understand characteristics of dominant eye, further study such as studies on binocular visual function, rather than comparing monocular visual function, would be needed because monocular visual function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 was similar.

      • KCI등재

        난시도와 난시 미교정 정도에 따른 정적 입체시의 상관관계 연구

        정형렬(Hyung Ryul Jeong),정수아(Su A Jung),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18 한국안광학회지 Vol.23 No.1

        목적: 본 연구는 난시도와 난시 미교정 정도에 따른 정적 입체시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38명(평균연령: 21.84±2.31세)의 근시성 직난시를 대상자로 선정하여, 난시도 -2.00 D를 기준으로 -2.00 DC 미만 그룹 (‘DC < -2.00’)과 -2.00 DC 이상 그룹(‘DC ≥ -2.00’)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난시 미교정(0.00 DC, -0.50 DC, -1.00 DC 미교정) 정도에 따른 정적 입체시를 Frisby Stereotest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비교하였다. 결과: 난시 미교정 정도가 증가할수록 모든 대상자에서 정적 입체시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저하되었다(p<0.05). 그리고 -1.00 DC 미교정시 ‘DC < -2.00’보다 ‘DC ≥ -2.00’에서 정적 입체시 저하가 두드러졌다. 난시도와 난시 미교정 정도에 따른 정적 입체시는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p<0.05), 특히 ‘DC ≥ -2.00’에서 더욱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난시 미교정 정도가 증가할수록 정적 입체시가 저하하고, 동일한 난시 미교정량이라도 난시도가 높을수록 정적 입체시 저하가 두드러지므로, 난시도가 −2.00 D 이상인 경우 주의하여 처방해야 한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rrelation of static stereoacuity with the astigmatism power and the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Methods: 38 subjects (mean age: 21.84±2.31 years old) with myopic with-the-rule astigmatism were selected and divided into two groups, under -2.00 DC group (DC < -2.00) and over -2.00 DC group (DC ≥ -2.00), based on the -2.00 D astigmatism. Static stereoacuity was measured by using Frisby Stereotest and compared at the each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0.00 DC, -0.50 DC, -1.00 DC). Results: Static stereoacuity statistically significantly decreased in all subjects as the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was increased (p<0.05). There was more decrease of static stereoacuity at the ‘DC ≥ -2.00’ than the ‘DC < -2.00’. with −1.00 DC uncorrected astigmatism. Static stereoacuity according to both the astigmatism power and the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were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p<0.05), particularly showed higher correlation at the ‘DC ≥ -2.00’. Conclusions: As the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increases, static stereoacuity is decreased. Even if the degree of uncorrected astigmatism is the same, as the higher astigmatism power could result larger decrease of static stereoacuity, it should be prescribed with caution when the astigmatism power is over -2.00 D.

      • KCI등재

        본태적 난시도 그룹간 난시성 흐림이 대비감도에 미치는 영향

        정형렬(Hyung Ryul Jeong),정수아(Su A Jung),이정임(Jeong Lim Lee),김현정(Hyun Jung Kim) 한국안광학회 2021 한국안광학회지 Vol.26 No.1

        목적: 본 연구는 본태적 난시도 그룹간 동일한 양의 난시성 흐림이 대비감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남녀 34명(평균연령: 22.11±2.32세)을 대상으로 본태적 난시도를 총 4그룹(그룹I: −0.50≤DC<−1.00, 그룹II: − 1.00 ≤DC<−2.00, 그룹III: −2.00≤DC<−3.00, 그룹IV: −3.00≤DC)으로 분류하였으며, 등가구면굴절력교정, 완전교정, 원주굴절력 저교정(−0.50 DC, −1.00 DC)하여 난시성 흐림을 발생시킨 상태에서 대비감도를 측정한 후, 이를 상대대비감도로 변환하였다. 그리고 모든 피험자들에서 원주굴절력 저교정에 따른 상대 대비감도의 변화와 본태적 난시도 그룹간 동일한 양의 원주굴절력 저교정 시의 상대 대비감도를 각각 비교하였다. 결과: 등가구면굴절력교정과 원주굴절력 저교정은 모든 공간주파수의 대비감도를 감소시켰으며, 특히 저공간주파수(1.5, 3, 6 cpd)보다 고공간주파수(12, 18 cpd)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또한 같은 공간주파수일 때 동일한 양의 원주굴절력 저교정시 본태적 난시도 그룹간의 대비감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등가구면굴절력교정 시에는 그룹I, II보다 그룹III, IV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대비감도 저하가 크게 나타났다. 결론: 등가구면굴절력교정과 원주굴절력 저교정으로 인한 난시성 흐림은 대비감도 감소를 야기하며, 특히 등가구면굴절력교정 시 본태적 난시도가 −2.00 D 이상일 경우 더 큰 대비감도 감소를 야기하므로, −2.00 D 이상의 난시도에서는 등가구면굴절력교정보다 −1.00 D 이하의 원주굴절력 저교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f the astigmatic blur of the same amount on contrast sensitivity among groups of natural astigmatism power. Methods: A total of 34 adults (average age of 22.11±2.32 years) with myopic with-the-rule astigmatism were selected. The natural astigmatism power was subdivided into four groups (Group I: −0.50≤DC<−1.00, Group II: −1.00≤ DC< −2.00, Group III: −2.00≤DC<−3.00, Group IV: −3.00≤DC). After contrast sensitivity was measured in a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full correction, with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0.50 DC, −1.00 DC), it was converted into relative contrast sensitivity. Relative contrast sensitivity varies in all subjects according to the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and the relative contrast sensitivity in the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of the same amount was compared between the four groups. Results: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and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s decreased the contrast sensitivity at all spatial frequencies, with a statistically more significant decrease at high spatial frequencies (12 and 18 cpd) than at low spatial frequencies (1.5, 3, 6 cpd). In addition, when the spatial frequency was the same, in terms of contrast sensitivity,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natural astigmatism power in the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of the same amount. However, there was a greater statistically significantly decrease in Group III and IV than in Group I and II in the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Conclusions: The astigmatic blur with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and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causes a decrease in contrast sensitivity. Specifically, when the natural astigmatism power is over −2.00 D, the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causes a greater decrease in contrast sensitivity. Therefore, we estimate that undercorrected cylindrical diopter of under −1.00 D is necessary, instead of spherical equivalent correction at over −2.00 D.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