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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조직문화의 실증분석 : 집단성-격자성의 문화이론을 중심으로

          정동재,박재완 한국행정연구원 2002 韓國行政硏究 Vol.11 No.4

          조직문화가 구성원의 ‘문화적 편향'과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문화이론'의 틀에 따라 ‘집단성'과 ‘격자성'을 기준으로 문화를 유형화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국 공기업의 조직문화를 실증적으로 고찰하고 그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공기업은 공공성과 기업성의 복합적인 임무를 수행하므로, 정부지분율과 설립목적 및 임무의 성격을 기준으로 정부기업, 정부투자기관(진흥형, 개발형, 중간형) 및 정부출자기관으로 나누어 각 유형별로 1개씩 5개 공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를 요인분석 및 분산분석기법에 의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같은 공기업 내에도 다양한 하위문화가 존재하며, 구성원들이 처한 사회적 맥락에 따라 문화적 편향이 변화할 개연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조직문화를 정태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는 경향에 대한 수정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선행연구를 기초로 설정한 ‘정부지분율'과 ‘설립목적 및 임무의 성격'이라는 기준에 따라 조직문화의 4가지 유형이 일정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는 기대는 충족하지 못했으나, 공기업별로 문화적 편향이 상당히 차이가 나며, 경영기조가 성과와 고객만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함에 따라 점차 저격자성-저집단성의 개인주의 문화를 지향할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i) to confirm the relevance of Doll and Torkzadeh's measurement instrument of user satisfaction, ii) to examine user satisfaction of the public sector information system, and iii) to investigate factors affecting user satisfaction of the public sector information system. The study executed the survey of 300 officials from 15 departments in Air-Force H.Q. in Semptember, 2001. For dependent variables, the survey included Doll and Torkzadeh's 12 items measuring user satisfaction of Air-Force Information Systems. For independent variables, the survey used 5 items indicating CEO support, 5 items representing IT support, and 10 items explaining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For analysis, this study employed factor analyses and LISREL. The result show that officials had higher user satisfaction with the Air-Force Information System and CEO support was much more important in determining officials' user satisfaction than IT support and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In this paper, we empirically analyze the organizational culture of five Korean public enterprises based on the criteria of 'group and grid' in accordance with the framework of the so-called 'culture theory' which considers an organizational culture as being determined by 'cultural bias ' and 'social relations, ' and derive some implications toward ongoing reform efforts in Korea's public sector. As public enterprises carry out dual missions of enhancing public accountability and pursuing profitability simultaneously, we categorize them into five groups by the character of their missions and the ratio of government ownership. We select one enterprise for each group and conduct a survey on 60 employees for each enterprise. Survey results are analyzed through a factor analysis and an ANOVA. Key findings are as follows: (i) Diverse sub-cultures exist even within an identical public enterprise; (ii) A seemingly concrete cultural bias may be affected in response to changing circumstances; (iii) A hypothesis that organizational culture of public enterprises vary depending on the character of their missions and the ratio of government ownership is not proven. Nevertheless, cultural biases are considerably different from each other and the recent drive of performance-oriented and customer-friendly restructuring is likely to transform the existing hierarchical and bureaucratic culture into an individualistic one with a low-group and low-grid property. The findings suggest a modification to the current uni-dimensional approach to study organizational culture.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has been subjected to virtually uninterrupted wave of reforms under the legacy of New Public Management. It has been the key area of governmental reforms during the past two decades. Many efforts were made to initiate structural changes also in Korea. However. since the feature of traditional class system prevails in the human resource management of the Korean government, it is difficult to achieve the utmost cfficiency. This paper examines major issues of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in Korea, particularly form the viewpoint of CDRCareer Development Program).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hreefold. First, the notion of CDP is introduced to the field of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research. Second, the current problems of personnel administration in Korea are analysed from the views of Career Development Program. Third, policy alternatives are developed for the improvement of job competency of public officials in Korea. To accomplish these objectives, this research adopts questionnaire survey method and Brain Storming approach in part. Seven policy alternatives are presented in this study. In order to successfully achieve the 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a systematic study as to how the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systems of North Korea could be transformed into a democratic system. Such a transformation implies the fundamental reconstruction of a nation, accompanied by drastic changes in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systems. In the case of the former East Germany, the nations statehood itself changed as a result of German unification. Regardless of the method, if the product of Korean unification were a democratic, constitutional, free-market economy and a welfare society, North Korea would inevitably undergo a transformation of its state system. In particular, the transformation of human

        • KCI우수등재

          피해비용 접근법을 바탕으로 한 소음비용 추정 연구

          정동재,장수은,JUNG,,Dongjae,CHANG,,Justin,S. 대한교통학회 2017 大韓交通學會誌 Vol.3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교통 소음비용은 피해비용 접근법 또는 회피비용 접근법으로 평가할 수 있다. 본 연구는 피해비용 접근법을 바탕으로 소음의 외부비용을 산정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네 가지를 검토하였다. 첫째, 한국의 실정에 맞는 소음피해 비용 원단위 41,737-601,910 원/(인 년)를 도출하였다. 둘째, 소음도 예측식을 이용하여 소음 영향권을 설정하였다. 셋째, 소음 영향권 내에서 소음에 노출된 인구와 실제 피해인구 비율의 곱으로 소음피해 인구를 추산하였다. 마지막으로 소음의 피해비용을 산출하는 과정을 간소하게 하는 소음 피해비용과 소음도간 관계식을 제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피해비용 접근법과 회피비용 접근법으로 소음저감 편익을 산출하고 비교함으로써 피해비용 접근법이 회피비용 접근법보다 이론적 정합성과 정책적 신뢰성이 높은 방법론임을 확인하였다. Traffic noise cost can be assessed either by the damage cost approach or by the avoidance cost method. This paper provides an overview of pertinent studies of these two approaches and shows that the damage cost approach is more universal and reliable than the avoidance cost counterpart. This study then investigated three sub-components to address the damage cost framework. First of all, unit value per person exposed to noise per year was calculated. Secondly, the area exposed to noise was determined using noise prediction equation. Thirdly, the number of people affected by noise was computed by multiplying the number of people exposed to noise with the percentage of people affected by noise. This paper also suggested a simplified equation that represents the relationship between damage costs and noise levels. Finally, the benefits of noise reduction derived from the damage cost method and those from the avoidance cost approach were compared and discussed.

        • 고속도로 교통사고 심각도 모형 연구

          정동재,이영인,이숭봉 대한교통학회 2015 대한교통학회 학술대회지 Vol.7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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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는 물질적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에 따른 생산성 손실, 정신적 피해, 의료 비용 등 사회,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 교 통사고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교통사고와 도로, 운전자, 기타 환경 특성의 관계를 규명하려는 연구가 진행된 바 있다. 특히 교통사고 심각도와 그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는 인명피해를 동반한 교통사고 예방에 시사점이 크다. 선행 연구에서 교통 사고 심각도에 관한 다양한 설명변수가 보고되었으나 이를 포괄적으로 고려한 연구는 미미하다. 관련된 설명변수의 누락은 계수가 불일치, 편의 추정량으로 추정되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로부터 본 연구는 선행 연구들에서 보고된 설명변수를 검토한 후,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대상으로 연령, 성별, 음주여부, 과속여부, 교통사고 발생지점, 평면선형, 종단선형, 작업구간 여부, 사고유형, 사고차량수, 날씨, 교통사고 발생시각 변수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해 모형을 추정하였다. 각 변수의 파라미터는 직관적으로 합리적인 부호로 추정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통계적 신뢰도가 높게 나타났다. 우도비 통계량과 ρ²로 살펴본 모형의 적합도 역시 양호하였다.

        • 토지이용 및 접근성을 고려한 지하철역 통행발생모형 개발

          정동재,천승훈 대한교통학회 2011 대한교통학회 학술대회지 Vol.6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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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2004년 7월 1일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였다. 특히 대중교통 수단간 환승요금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교통카드시스템을 구축하고 통합요금제를 도입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유인하는 제도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요금제도의 개편은 대중교통이용자로 하여금 교통카드 이용을 유도하였으며 현재 서울시 대중교통이용자의 교통카드 이용률은 90% 이상을 상회하고 있다. 서울시는 교통카드시스템구축을 통해서 이용객의 통행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자료를 통해서 통행자의 출발역과 도착역, 승하차 시간, 환승횟수, 환승지점, 환승시간 뿐 아니라 역별 승하차인원수 등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체 이용자들의 통행정보를 연구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표본조사를 통한 연구보다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 교통카드데이터를 이용하여 지하철역별 승하차인원, 역간 차내 통행시간 및 대기시간을 추출하고 이 기초 데이터를 토대로 지하철역의 통행발생모형을 개발하고자 한다. 모형은 지하철역의 승차 및 하차 수요를 종속 변수로 하고, 접근성 및 토지이용 특성을 설명 변수로 사용한다. 접근성은 기회(Opportunity)와 통행저항(Impedance)의 크기로 설명할 수 있는데 여기서 통행저항은 전통적인 4단계 모형의 마지막 단계인 통행배정 단계에서 구할 수 있다.

        • 교통 회복력 연구 동향과 시사점

          정동재,장수은,Jeong,,Dong-Jae,Jang,,Su-Eun 대한교통학회 2016 교통 기술과 정책 Vol.13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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