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펼치기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丁자형亭子의 유형적 의미에 관한 연구

        미라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807

        지금까지 亭子建築에 대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었으나 아직 亭子建築의 시대적, 지역적 성격을 규명하는 데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근래에 들어 ‘丁’자형 亭子가 지역적, 시대적 의미를 가질 것이라는 가설은 제기되었지만 아직 실증적 검증이 이루어진 바는 없다. ‘丁’자형 亭子는 ‘一’자형에 비해 공간구성이나 형태의 다양성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즉,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하기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지고, 다양한 형태가 가능하기에 개성을 추구할 수 있는 형식이라는 점에서 ‘一’자형 亭子보다 진일보한 형식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丁’자형 亭子의 발생과 지역적 분포, 건축적 성격 등은 韓國亭子建築의 발전과정을 파악하는데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하였다. 위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는 ‘丁’자형 亭子의 건축적 성격과 지역적 분포, 조영배경을 파악할 목적으로 시도된 것이다. 즉, ‘一’자형 亭子와 차별되는 ‘丁’자형 亭子의 건축적 성격을 알아보고, 이러한 형식의 발생이 특정한 지역이나 시대와 관계가 있는지를 파악하려는 것이다. 만일 관계가 있다면 왜 그 시대에 그 지역에서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해석하는 것이 이 연구의 주요한 내용이다. 이 연구에서 ‘丁’자형 亭子는 평면형태가 ‘丁’자형을 이루고, 그에 따라 지붕평면도 ‘丁’자형으로 직교하는 형식으로 정의하였다. 이와 같은 형식의 亭子를 전국문화자산과 문화재 대관류의 문헌에 수록된 亭子의 사례 중에서 색출하였는데 전국적으로 16건의 사례가 검색되었다. 이를 대상으로 소재지를 분석한 결과 2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상북도에 소재하여 지역적 유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혁을 통하여 건립시기를 검토한 결과 ‘丁’자형의 현황이 조성된 시기는 17세기 이후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또한 건립주체나 목적도 개인의 은거생활이라기보다는 문중후손들이 선조를 추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丁’자형 亭子의 건축적 성격을 ‘一’자형과 비교해 보면 우선 규모 상으로 ‘一’자형 보다 규모가 크고, 침실 수나 면적이 넓고, 마루면적도 넓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공간구성 상으로는 아주 다양한 형식이 나타나는데 크게 나누어 보면 마루 통간형, 침실.마루 분리형, 침실.마루 혼합형, 특수형 등 4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공간구성의 다양성은 각 형식별로 발생과정이 다르거나, 다양한 사용자들의 복합적 용도를 수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었다. 입면과 형태상으로도 ‘一’자형에 비해 다양한 형태를 구사할 수 있었고, 폐쇄적인 마루를 갖는 것도 ‘丁’자형의 특성으로 볼 수 있었다. 한편 세부건축요소에서도 ‘丁’자형이 보다 고급건축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차이는 ‘丁’자형 亭子가 성격적으로 ‘一’자형 亭子와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해 주었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丁’자형 亭子의 발생과정을 살펴보면 우선 마루 통간형의 亭子는 이미 고려시대 문헌에서 나타나며 상류계층의 고급건축 형식으로서 전래되었을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나머지 형식들은 17세기 이후 문중亭子의 형식에서 발생했을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는 문중의 위세를 표현하고 문중활동을 수용하기 위한 시설로서, 문중의 기념관이며 문중회관의 성격을 갖는 형식이라고 해석할 수 있었다. 집회를 위한 넓은 마루와 다양한 계층의 숙식을 위한 다수의 침실, 침실의 실내환경을 위한 돌출형 배치, 마루와 지붕의 천정고 차이 등이 ‘丁’자형 평면구성의 원인이라고 보았다. 한편 왜 이러한 유형이 경상북도에서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 다만 亭子建築이 건립주체나 용도, 성격적으로 사랑채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사랑채 형식과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경북지방의 뜰집에서 유독 ‘丁’자형 평면이나 지붕형식이 많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사랑채 건축에서 사용된 건축형식(평면구성이나 지붕구성)이 亭子建築에 쉽게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상과 같이 ‘丁’자형 亭子는 亭子建築의 시대적 변화나 성격 변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유형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모든 사례들의 연혁 및 중수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실증적 해석에 이르기에는 부족했다. 향후 문헌적 보완이 이루어져 가설적 수준의 해석이 입증되기를 기대한다.

      • 유아의 체육활동 참여가 서 및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

        경일 용인대학교 2009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유아체육참여가 유아의 정서 및 사회성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여 바람직한 유아체육의 내용과 방법적인 접근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2008년 Y시와 P시에 소재하고 있는 유치원 중 유아체육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유치원을 실험집단으로 하고 유아체육수업을 실시하고 있지 않은 유치원을 비교집단으로 4 ~ 6세의 유아 총 360명을 모집단으로 설정한 다음, 정서 및 사회성발달의 설문지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SPSS 1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독립표본 t-test, 일원변량분석, 상관분석 등을 통해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연령별에 따른 정서 및 사회성발달은 내적통제, 동료와의 상호작용, 유치원에서의 안정감, 호기심 요인에서는 5세 보다 4, 6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취감은 4, 5세 보다 6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서 및 사회성발달의 하위요인(교사와의 비의존성, 내적통제, 동료와의 상호작용, 유치원에서의 안정감, 성취동기, 호기심)모두 통제집단에 비해 실험집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아체육참여 여부에 따른 정서 및 사회성발달에 평정척도는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정서 및 사회성발달 평정척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hysical activity participation by infants on the development of emotion and sociality in order to be provided as basic material for systematic and concrete studies on the content and methodological approach of infant physical activities. To achieve such purpose of study, among the kindergartens located in Y and P city in the year 2008, 360 infants aging from 4 to 6 where established as the population with kindergartens which had infant physical activity as the experimental group, and kindergarten which did not have infant physical activity as the control group, and afterwards collected data through a questionnaire on emotion and sociality development. In this study, as a result of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 and correlation analysis, etc. using SPSS 12.0 statistical program, the following results where achieved. First, emotion and sociality development according to age showed that ages 4 and 6 were higher than age 5 in factors of inner control, interaction with colleagues, stability at the kindergarten, and curiosity, while age 6 showed higher sense of achievement over ages 4 and 5. Second, the subordinate factors of emotion and sociality development (non-dependency with teachers, inner control, interaction with colleagues, stability at the kindergarten, motive for achievement, and curiosity) of the experimental group where all higher compared with the contol group. Third, the rating standard on emotion and sociality development according to participation of infant physical activity showed that the experimental group had a higher rating standard for emotion and sociality development then the control group.

      • 연령 및 성별을 고려한 운전자 상태 판단 알고리즘 개발 및 평가에 관한 연구

        현빈 국민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807

        교통사고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원인 중 하나는 인간 오류이다. 안전한 운전에 필요한 주의의 문제는 운전자의 판단 실수, 정보 처리 지연 등으로 이어지고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기관과 상용자동차 업체에서는 운전자 상태 판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운전자의 특성이 다양한 만큼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다양한 운전자의 특성에 맞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성별과 연령대의 운전자의 상태를 차량, 영상, 음성, 생체 정보를 사용하여 확률적인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이 목표이다. 정량적 수치에 근거한 알고리즘 설계를 위해서 다양한 성별과 연령대를 갖는 운전자의 비정상상태에 따른 특성 정보를 획득하기 위해서 Human-in-the-loop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을 통해서 획득된 정보는 알고리즘 구조를 정의하기 위한 운전자 상태에 따른 변수별 효용성 분석과 신호탐지이론을 적용한 베이지안 네트워크 내부의 우도확률 정의를 위해서 사용되었다. 이러한 방법으로 설계된 운전자 상태 판단 알고리즘은 실험 데이터를 통해서 성능이 검증되었다. 검증 결과, 본 논문에서 정의된 적합도 항목에서 적중률과 오경보율의 조건에서는 전체 상태 140개 중 109개를 만족하는 78%의 적합도를 가졌고 ROC 커브 면적의 조건에서는 전체 상태 140개 중 121개를 만족하는 86%의 적합도를 보였다. 또한, 알고리즘의 1행 당 평균 동작 시간은 0.00062472초를 보였다. One of the main reasons for traffic accidents is human error. Anything less than the level of attention necessary to drive safely can lead to mistakes in judgement and delayed information processing and therefore. increase the likelihood of an accident occurring. Accordingly, systems for monitoring a driver’s level of attention are being developed by many research institutes and automobile companies. However, it is necessary to consider all of the drivers’ characteristics in order to correctly judge his or her state at any particular instant.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tochastically estimate the driver’s state based on data from the vehicle and the driver’s vision, voice, and physiological information while also considering age and gender. To quantitatively design an algorithm, “human-in-the-loop”experiments were conducted to obtain information corresponding to an abnormal state. The information thus obtained was used to define the probability of a Bayesian network structure. The developed estimation algorithm was assessed by comparing the results obtained with experimental data. The estimation algorithm was found to be suited to 109(78%) of 140 instances of correct detection and false alarms and 121(86%) of 140 instances of ROC curves. Also, the average computing time per line of the algorithm was 0.00062472 s.

      •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이나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박사

        RANK : 247807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최근 한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삶에 대한 주관적 행복감, 삶의 만족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매우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014년 한국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로 보고되었다. 보건복지부가 2013년 한국 아동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의하면 한국 아동의 삶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0.3점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로 나타났다. 2015년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의 아동의 행복감 국제 비교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국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감은 12개국의 전 연령대랑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학령기 아동의 행복감은 매우 낮은 상태임에도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대한 연구는 최근에서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총체적으로 탐색하고 확인하는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Veenhoven(1994)은 개인이 지각하는 행복이란 각자가 속한 집단과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초등학생들의 행복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초등학생들이 속한 학교와 가정 등에서 일어나는 맥락적 변인 및 상황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총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즉, 초등학교 아동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초등학생의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 변인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고, 궁극적으로 초등학생들이 인식하는 행복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변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위의 연구목적에 입각하여 연구문제를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개인, 가정, 학교 변인에 따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차이가 어떠한가, 둘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 변인은 무엇인가로 설정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에 대한 구인화 모형을 설정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예비문항을 제작하여 2회에 걸친 델파이조사(내용타당도 검증 등)와 전문가협의회를 통해 본조사를 위한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연구 설문지를 제작하였다. 본조사에서 서울 소재 초등학교 4, 5, 6학년 아동 1,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이 이루어졌으며, 이중 1,115명의 설문지를 자료 분석에 활용하였다. 변인분석을 통해 변인구조를 타당화하고, 신뢰도 분석을 하여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연구를 위한 설문지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차이검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 변인이 무엇인지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변인을 알아보기 위해 차이검증을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 변인에 따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면,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더 높게 행복감을 인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성별에 따라 인식하는 행복감에는 차이가 있었다. 주관적 건강상태에 따라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건강상태에서 상(上)인 집단과 중(中)인 집단, 하(下)인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가정 변인에 따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 삶의 만족, 긍정정서는 부모가 있는 가정의 아동이 한부모 가정의 아동보다 높고, 부정 정서는 부모가 있는 가정의 아동이 한부모 가정의 아동보다 낮았다. 주관적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 삶의 만족, 긍정 정서는 높아지고, 부정 정서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대졸 이상인 초등학생의 집단이 아버지 교육수준이 중고등학교 중퇴 및 졸업인 초등학생의 집단 보다 행복감, 삶의 만족, 긍정 정서가 높고, 부정 정서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변인에 따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면, 청소년단체활동 경험과 임원경험이 있는 초등학생이 청소년단체활동 경험과 임원경험이 없는 아동보다 인식하는 행복감과 삶의 만족, 긍정정서가 더 높고 부정 정서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과후학교 참여 프로그램수가 3개 이상인 초등학생 집단이 방과후학교 참여 프로그램 수가 2개인 초등학생 집단 간보다 인식하는 행복감과 삶의 만족이 더 높고,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이 참여하지 않은 초등학생보다 삶의 만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과후학교 참여 프로그램수가 3개 이상인 초등학생 집단이 방과후학교 참여 프로그램 수가 1개인 초등학생 집단 보다 부정 정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과 긍정 정서가 낮아지고 부정 정서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성적인지가 높아질수록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 변인을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들의 회귀모형 1은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변량을 51.1% 설명하고 있다. 모형 2는 모형 1에서 가정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1에 비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변량을 4.9% 더 설명하고 있다. 모형 3은 모형 2에서 학교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2에 비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의 변량을 3.1% 더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대인관계성향(=.162)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자아존중감(=.152)이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다. 그 다음으로 부모관계(=.127), 주관적 건강상태(=.126), 감사성향(=.111), 낙관성(=.082), 교과외활동(=.067), 교사의 방임적 훈육(=.153), 성별(=.063)순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가족관련 스트레스(=-.122)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났다. 다음은 부모의 기대(=-.118)이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다. 그 다음으로 학년(=-.089), 학업관련 스트레스(=-.086), 교사관련 스트레스(=-.077)의 순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들의 회귀모형 1은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의 변량을 45.2% 설명하고 있다. 모형 2는 모형 1에서 가정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1에 비해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의 변량을 2.6% 더 설명하고 있다. 모형 3은 모형 2에서 학교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2에 비해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의 변량을 1.2% 더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대인관계성향(=.188)이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주관적 건강상태(=.135)이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다. 그 다음으로 자아존중감(=.128), 부모관계(=.123), 감사성향(=.113), 가족여가만족도(=.080), 성별(=.072), 주관적 성적인지(=.066)의 순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학업적 성취동기(=-.092)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났다. 교사관련 스트레스(=-.076)가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며, 세 번째로 가족관련 스트레스(=-.065)가 초등학생의 삶의 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들의 회귀모형 1은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의 변량을 42.4% 설명하고 있다. 모형 2는 모형 1에서 가정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1에 비해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의 변량을 4.5% 더 설명하고 있다. 모형 3는 모형 2에서 학교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2에 비해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의 변량을 1.4% 더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를 향상시킬 수 있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부모관계(=.204)가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대인관계성향(=.168)이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다. 그 다음으로 자아존중감(=.144), 감사성향(=.120), 여가만족도(=.093), 교과외활동(=.083)과 주관적 건강상태(=.083), 낙관성(=.078)의 순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부모의 기대(=-.071)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났다. 가족관련 스트레스(=-.094)가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며, 세 번째로 과외관련 스트레스(=-.071)와 소외감관련 친구스트레스(=-.071)가 초등학생의 긍정 정서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변인들의 회귀모형 1은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의 변량을 21.6% 설명하고 있다. 모형 2는 모형 1에서 가정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1에 비해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의 변량을 3.3% 더 설명하고 있다. 모형 3는 모형 2에서 학교 변인들을 추가로 회귀시킨 것으로, 모형 2에 비해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의 변량을 4.0% 더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를 낮출 수 있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자아존중감(=-.107)이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주관적 건강상태(=-.090)가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다. 그 다음으로 낙관성(=-.085) 교사의 방임적 훈육(=-.079), 교사의 지원적 훈육(=-.068), 성별(=-.068)의 순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를 높이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평가하면, 학년(=.131)이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로 나타났다. 가족관련 스트레스(=.126)가 두 번째로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이며, 세 번째로 학업관련 스트레스(=.091)가 초등학생의 부정 정서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첫째, 본 연구에서 나타난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개인 변인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육적, 행정적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를 통해 검증된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대인관계성향, 자아존중감 등과 같은 개인 심리적 변인을 강화시키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의 개발되고 제공되어야 한다. 둘째, 가정과의 연계지도와 학부모교육을 통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을 높여야 한다.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방법, 가족 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등에 대한 학부모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필요가 있다. 셋째, 학교 교육 계획과 교육관련 행사 추진 시 초등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관점이 필요하다. 넷째, 초등학생들이 친구관계에서 소외감과 위협의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교육적으로 배려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다섯째, 초등학생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과외활동 즉,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스포츠 활동, 예술체험활동 등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여섯째, 저소득층 아동의 행복감 향상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일곱째, 주관적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통해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을 높여야 한다. 여덟째,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행복감이 줄어들지 않도록 하는 학교 교육에서의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 아홉째, 초등학생의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교사의 학급 운영방법과 훈육방식에 대한 교사 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대해 개인 변인, 가정 변인, 학교 변인에 대해 총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한국 초등학생들이 인식하는 행복감이 다른 국가 아동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것으로 수년간 보고되고 있으며, 초등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본 연구를 통해 검증된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관한 연구 결과가 교육정책 수립 및 일반 학교에서의 교육 계획 수립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Recently,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has emerged as an important issue. However, in contrast to this popular opinion, it has been reported that the subjective happiness or well-being for Korean children is too low, comparing the children's of other countries. Out of all OECD countries, Korea has been rated one of the lowest in children. The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reported that according to the results of Comprehensive Survey on Korean Children in 2015, life satisfaction level is 60.3 points on a 100-point scale out of OECD countrie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ternational Survey of Children’s Well-Being in 2015 accomplished by Save the Children and Social Welfare Institute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subjective well-being is too low. In terms of subjective self-being, Korean children got an average of 8.5 points for 8 year-olds, 8.2 points for 10 year-olds, and 7.4 points for 12 year-olds. This average is the lowest, when compared to all ages across 12 countries(an average 8.9 points for 8 ages, 8.7 points for 10 ages, 8.2 points for 12 ages). As a criteria of 10 year-olds, which are 5th graders for Korea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 average of 9.3 points is for Rumania, an average of 9.3 points is for Turkey, an average of 9.2 points for Colombia. When put in order, Korean was the lowest out of all the countries. Nepal has an average of 8.6 points, Ethiopia an average of 8.6 points and South Africa has an average of 8.7 points, even though their economic developmental levels are lower than Korean's. Although subjective happiness for school children is too low like the above-mentioned, it was not until recently that the research for perceived happiness of Korean elementary school students started to be actively conducted. In addition, most of the research on happiness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focuses on the general variables that make up the well-being and happiness, rather than specific circumstances that belong to schools and home. Veenhoven (1994) postulated that the perceived happiness of individuals depends on the groups which he or she belongs to and the contextual situations. Consequently, in order to evaluate the perceived happiness level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e should observe and grasp the contextual variables and situations which occur simultaneously in their schools and families. What's more, the research which explores and confirms the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tudents is little. Overall, in this study, I tried exploring and confirming the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other word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how much individual variables, family variables and school variables affects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 analysed and verified what variables can improve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First, I extracted the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tudents and constructed the conceptual model through analyzing various previous studies. Based on this conceptual model, I formulated preliminary questions from the previous studies for the final survey through two Delphi surveys and consultations within the panel of professionals. In the final survey, elementary schools in Seoul were selected and a total of 1,155 students in 4th through 6th grades were selected to conduct this research. I verified the factor structure validity and measured the reliability. Finally, I made the questionnaires for the reseach in terms of variables influencing the elementary students' perceived surveys. I verified what personal, family and school variables are influencing the elementary students' perceived happiness through verification difference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For the sake of analyzing the variables influencing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 examined the different levels of perceived happiness of subjected students influenced by individual, family and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individual variables, the result indicated that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male students is higher than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female students. Negative emotions of male students is lower than negative emotions of female students. Subjective health condition had direct correlation with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at their conditions were, the higher their level of the perceived happiness and positive emotions were. Subjective health condition had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nega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at their conditions were, the lower their level of negative emotions were. However, grades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perceived happiness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eir conditions were, the lower their level of perceived happiness and positive emotions were. Subjective academic cognition had a direct correlation with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at their conditions were, the higher their levels of perceived happiness were. In terms of family variables, the result indicated that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living with their father and mother is higher than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of a single-parent family. Nega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living with a father and mother is lower than nega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of a single-parent family. Subjective economic level had a direct correlation with the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eir conditions were, the higher their level of the perceived happiness were, and the higher their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were. Subjective economic level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nega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higher their conditions were, the lower their level of negative emotions were.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with fathers and mothers whose education level is more than graduating from university is higher than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with fathers and mothers whose highest education level is high school or high school dropout. Nega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with fathers and mothers whose education level is higher than graduating from university are lower than negative emotions of the students with fathers and mothers whose highest education level is high school or highschool dropout. In terms of fathers' occupations, the students whose fathers were in the administrative position or more specialized position manifested higher level of perceived happiness than children whose fathers were office workers. In terms of school variables,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students who participate in various youth programs and take leadership role have higher tendency of perceived happiness, life satisfaction level and positive emotions. In addition, the students who participate in various youth programs and take leadership role have a lower tendency for negative emotions. The students who participate actively in after-school programs have a higher tendency for perceived happiness and life satisfaction level. In addition, the students who participate actively in after-school programs have lower tendencies for negative emotions. Secondly, I did 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to examine how individual variables, family variables and school variables affect the perceived happiness of these students. The percentage of individual variables that influence the overall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51.1%. The percentage of family variables in terms of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4.9%. The percentage of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3.1%. In terms of the relative posi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ere interpersonal tendencies(=.162)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Self-esteem(=.152)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Relationships with parents(=.127), subjective health status(=.126), thanks tendency(=.111), optimism(=.082), extra-curricular activities(=.067), neglect discipline of teachers(=.153) and gender(=.063) are following in that order. In terms of the relative nega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family-related stress(=-.122)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Parents' expectations(=-.118)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and grade(=-.089), academic-related stress(=-.086) and teachers-related stress(=-.077) are following in that order. The percentage of individual variables that influence the life satisfac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45.2%. The percentage of family variables in terms of life satisfac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2.6%. The percentage of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life satisfac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1.2%. In terms of the relative posi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life satisfac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terpersonal tendencies(=.188)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Subjective health status(=.135) are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Self-esteem(=.128), relationships with parents (=.123), thanks tendency(=.123), family leisure satisfaction level(=.080), gender(=.072), subjective academic cognition(=.066) are following in that order. In terms of the relative nega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life satisfaction level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motivation(=-.092)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Teachers-related stress(=-.076)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with family-related stress(=-.065) being the third most influential factor. The percentage of individual variables that influence the positive emo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42.4%. The percentage of family variables in terms of positive emo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4.5%. The percentage of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positive emo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1.4%. In terms of the relative posi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relationships with parents(=.204)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Interpersonal tendencies(=.168)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Self-esteem(=.144), thanks tendency(=.120), leisure satisfaction level(=.093), extra-curricular(=.083), subjective health status(=.066) and optimism(=.078) are following in that order. In terms of the relative nega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ents' expectation(=-.071)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Family-related stress(=-.094)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Private education-related stress(=-.071) and alienation from friend-related stress are following in that order. The percentage of individual variables that influence the nega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21.6%. The percentage of family variables in terms of negative emotion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 The percentage of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3.3%. The total percentage of explanation of individual, family and school variables in terms of posi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4.0%. In terms of the relative posi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lower the nega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esteem(=-.107)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Subjective health status(=-.090)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Optimism(=-.085), neglect discipline of teachers(=-.079), supportive discipline of teachers(=-.068) and gender(=-.068) are following in that order. In terms of the relative negative correlation of variables that can improve the negative emotion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grade(=.131) has been proven to b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Family-related stress(=.126) i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factor, and academic-related stress(=.091) is the third most influential factor. Us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following recommendations for educational administrative policies are proposed: 1. The educational and administrative approach is needed for strengthening the individual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A variety of psychological counseling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and provided to strengthen the individual variables like interpersonal tendencies, self-esteem, etc. 2. In order to increase the degree of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effective family bonding and appropriate parent education programs in terms of how to make good relationships with one's children are needed, in addition to programs highlighting how to decrease family-related stress. 3. We need the approach and view points for decreasing study-related str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erms of educational events when making annual educational plans in schools. 4. We should run prevention programs for hav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not encountering alienation and threats from their friends. 5. Institution of extra-curriculum activities to increase the perceived happiness of the elementary school students, for example after-school programs, sports activities and arts activities, are necessary. 6. Active support policies to improve the perceived happiness of low-income children are needed. 7. In order to improve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support for enhancing subjective health level is necessary. 8. The educational approach to prevent the happiness from decreasing depending on the grade is required. 9. In order to improve the happiness of the elementary school students, effective classroom management and teachers' disciplining ways are important. Overall, I explored and confirmed the personal variables, family variables and school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is study. Out of all OECD countries, Korea has been rated as one of the lowest in children and adolescents’ subjectively rated happiness for past 6 years. What's more, the importance in terms of the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s highlighted. All in all, we expect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in terms of the variables affecting perceived happines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would be used in a variety of effective ways when we make the educational policies and educational plan in schools.

      • 살풀이춤에 내재된 표현서와 체험서의 구조

        다운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살풀이춤에 내재된 정서의 구조를 탐색하고, 살풀이춤 정서를 표현하는 무용수와 이를 체험하는 관객의 집단 간 정서 차이를 검증하였다. 이에 453명의 연구대상자를 표집하여, 연구절차와 자료분석에 기초한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살풀이 춤 정서는 호감, 애정, 매혹, 애절, 고통, 상실, 고독, 냉담, 전율의 27문항의 9개요인으로 개별정서 구조를 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출된 9개 요인은 호감≠냉담, 매혹≠상실, 애정≠고독은 대립적 개념으로 살풀이춤에서 정서적 양가성으로 설명될 수 있다. 아울러 모형적합성 검증을 위한 확인적요인의 분석 결과 각각 3개의 사랑, 탄식, 성찰의 복합정서로 위계화 되었다. 또한, 살풀이춤이 갖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적 특성인 ‘한‘정서를 대표적으로 보유함에 있어 고차원적 차원으로 설명되었다. 무용수와 관객 두 집단의 정서구조 모형의 차이를 살펴보면, 두 집단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정서는 호감, 애정, 애절, 고통, 고독, 전율의 6가지 요인으로, 집단에 따라 차별적으로 느끼는 정서는 상실, 냉담, 매혹의 3가지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살풀이춤에 내재된 정서 구조의 집단 간 차이를 검증한 결과 무용수는 살풀이춤을 출 때 애정정서를 높은 강도로 표현하였으며, 관객은 살풀이춤을 보고 호감, 고통, 고독, 전율 정서를 높은 강도로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정서의 이론적 배경과 살풀이 춤 특성에 기준하여 논의하였다.

      • 대학생의 서·성격적 진로문제와 대인관계 유능성에 기초한 군집유형별 차이연구

        솔뫼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대학생의 정서·성격적 진로문제와 대인관계 유능성에 따라 군집을 분류하고, 각 군집에 따라 진로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에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였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정서·성격적 진로문제와 대인관계 유능성에 따라 몇 개의 군집이 존재하는가? 둘째, 각 군집별 진로결정수준 및 진로준비행동의 차이가 있는가? 연구대상은 서울 및 충북, 대구·경북의 4년제 대학 5개교의 재학생 302명으로, 정서·성격적 진로문제 척도, 대인관계 유능성 척도, 진로결정수준검사, 진로준비행동검사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2단계 군집분석과 다변량분산분석, 사후검정을 통해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성격적 진로문제와 대인관계 유능성에 따라 3개의 군집이 도출되었다. 군집 1은 정서·성격적 진로문제가 평균보다 낮고 대인관계 유능성이 평균보다 높은 이상적 유형, 군집 2는 정서·성격적 진로문제가 평균보다 높고 대인관계 유능성이 평균보다 낮은 총체적 문제형, 군집 3은 정서·성격적 진로문제와 대인관계 유능성이 모두 평균보다 높은 관계유능-진로문제형이다. 둘째, 각 군집별 진로결정수준 및 진로준비행동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결정수준은 이상적 유형이 총체적 문제형과 관계유능-진로문제형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고, 진로준비행동은 이상적 유형과 관계유능-진로문제형이 총체적 문제형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본 연구는 진로상담의 연구와 실제에서 정서적, 성격적 특성에 대한 개입의 중요성을 환기시켰으며, 진로발달과 관련있는 관계적 변인으로 대인관계 유능성을 고려할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실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형을 분류함으로써 차별적 진단과 차별적 개입에 시사점을 주고자 하였다. 후속연구에서는 전국 단위의 대학생 또는 진로상담을 찾은 내담자를 대상으로 할 때에도 본 연구의 유형분류가 타당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군집별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종속변인으로 진로성숙이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등의 변인을 추가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 중국 예술계 대학생의 학습동기와 학습전략이 영어능숙도에 미치는 영향: 영어학습불안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남서울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7807

        본 논문은 영어학습불안과 자기효능감을 매개효과로 중국예술대학생의 학습동기와 학습전략이 영어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2021년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중국 산둥성 3개 4년제 예술계 대학에 재학 중인 1~4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예비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2021년 11월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예술계 재학생 2,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지를 배포 및 수집하여 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최종 측정 도구는 개인 특성과 관련 문항, 학습동기의 14문항(Cronbach's a=0.893), 학습전략의 26문항(Cronbach's a=0.938), 자기 효능감의 10문항(Cronbach's a=0.887), 영어능숙도의 4개 문항(Cronbach's a=0.852) 및 영어학습불안의 14개 문항(Cronbach's a=0.907)을 모두 포함하여 총 5개 변수, 75문항으로 구성하였다. 변수의 전반적인 경향성을 확인한 결과, 변수의 평균값은 1.953~4.050의 범위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적용한 모든 변수의 비대칭도는 3보다 작고 첨도는 10보다 작아 가시적 정규분포 가정을 만족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평균값을 확인했을 때, 영어학습불안의 부정적 평가 불안(1.953)의 평균값이 가장 낮게 나타나기 현재 중국 예술계 대학생들의 영어학습불안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학습동기, 학습전략,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값은 비교적 평균적이다. 학습동기 평균값(3.791)은 학습전략 평균값(3.665)보다 높았고, 학업적 자기효능감 평균값(3.663)보다 높았다. 종합하면 현재 중국 예술계 대학 학생들은 영어 학습동기, 학습전략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비교적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특성 변수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성별, 학년, 출신지에 따른 학습동기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영어 학습전략과 영어학습불안은 성별, 학년, 출신지의 특성 변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났다.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성별과 학년 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학생의 출신지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영어능숙도는 성별, 학년과 출신지 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5개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모두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학습동기와 영어능숙도 간 상관관계가 가장 높았고(r=0.567), 각 상관관계는 학습전략과 영어 승숙도(r=0.584), 학습동기와 학업적 자기효능감(r=0.397), 학습동기와 영어학습불안(r=-0.435), 학습전략과 영어학습불안(r=-0.551),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영어능숙도(r=0.484), 학습전략과 학업적 자기효능감(r=0.370), 영어학습불안과 영어능숙도(r =-0.668) 순으로 나타났다. 구조적 관계에서 학습동기와 학습전략은 영어능숙도에 직접적인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동기가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치며, 학습동기는 영어학습불안에 부(-)의 영향, 학습전략은 영어학습불안에 부(-)의 영향를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영어능숙도 사이에는 상당한 정(+)의 관계가 있으며 학습전략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사이에는 상당한 정(+)의 관계, 영어학습불안과 영어능숙도 사이에는 유의한 부(-)의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본 논문은 매개변수의 매개효과를 연구하여 영어학습불안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학습동기, 학습전략 및 영어능숙도 간에 부분 매개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편으로 교사가 자신의 입장에서 출발하여 교수법에 주의를 기울이고 예술계 대학생에게 적합한 교육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예술계 대학생들은 영어 능숙도의 중요성을 명확히 하고 관심을 갖으며, 자신과 맞는 학습 목표와 학습 전략을 수립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학습 동기와 지식 추구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며,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영어 능숙도를 향상시킨다. 키워드: 중국 예술계 대학생, 학습동기, 학습전략, 영어학습불안, 학업적자기효능감, 영어능숙도 This paper aims to explore the influence of Chinese arts college students' learning motivation and learning strategies on their English proficiency, with English learning anxiety and academic self-efficacy as the mediating effects. For the research purpose of this study, a preliminary survey of 320 freshman and senior students enrolled in three four-year universities in Shandong, Y University, N University, and J University. The data were conducted from November 1 to November 12, 2021. The formal survey will be conducted on 2,100 college students from November 18 to December 15, in total 2021 students through the distribution and collection of questionnaires online. The final survey tool used in this study includes 75 items of 5 variables, that including 14 items of learning motivation (Cronbach's a=0.893), 26 items of learning strategies(Cronbach's a=0.938), 14 items of English learning anxiety(Cronbach's a=0.907), 10 items of academic self-efficacy(Cronbach's a=0.887), and 4 items of English proficiency(Cronbach's a=0.852). For the collected data,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was used to verify the overall trend of the primary variables, t-test, ANOVA analysis of variance, and Duncan's post hoc analysis to verify differences according to individual background variables. Personal background variables include gender, grade, and place of origin.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was performed, structural relationship analysis was performed by validating the fit of the model to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mediation effect validation was performed by Bootstrapping. From the overall trend analysis of the variables, the mean results for the variables ranged from 1.953 to 4.050. All variables used in this study had skewness less than 3 and kurtosis less than 10, indicating that the normal distribution assumption was satisfied. Judging from the average results of the variables, the lowest average is the negative evaluation anxiety in English learning anxiety(1.953), indicating that the current Chinese art college students' English learning anxiety is not too high. The values of learning motivation, learning strategies, and academic self-efficacy are also relatively average. The mean value of learning motivation(3.791) was higher than the mean value of learning strategy(3.665), and also higher than the mean value of academic self-efficacy(3.663).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the current Chinese art college students have relatively good English learning motivation, learning strategies and academic self-efficacy.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differences of variables with different personal backgrounds show that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variable of learning motivation according to different genders, grades and place of origin of students. In terms of English learning strategies and English learning anxiety, gender, grade and place of origin of student origin vary with individual background variables. In terms of learning academic self-efficacy, gender and grade differed according to individual backgrounds, but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place of origin of students. In terms of English proficiency, gender and place of origin of students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and grades differed from individual backgrounds.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five variables were analyzed, and all showed high correlations. The correlation between learning motivation and English level was the highest(r=0.567), followed by learning strategies and English level(r=0.584), learning motivation and academic self-efficacy(r=0.397), learning motivation and English learning anxiety(r=-0.435), learning strategies and English learning anxiety(r=-0.551), academic self-efficacy and English proficiency (r=0.484), learning strategies and academic self-efficacy(r=0.370). English learning anxiety and English proficiency(r=-0.668). In the structural relationship, learning motivation and learning strategies have a direct positive impact on English proficiency. Learning motivation also has a positive effect on academic self-efficacy, and learning motivation and English learning anxiety are negatively correlated. Learning strategies and English learning anxiety also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There i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cademic self-efficacy and English proficiency. Furthermore, there i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learning strategies and academic self-efficacy. There i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English learning anxiety and English proficiency. In addition, the mediating effects analysis indicate that English learning anxiety and academic self-efficacy have partial mediating effects among learning motivation, learning strategies and English proficiency. Therefore, it is suggested that, on the one hand, teachers should start from their own perspective, pay attention to teaching methods, and formulate teaching plans suitable for arts college students. On the other hand, arts college students should clarify and pay attention to the importance of English ability, formulate their own learning goals and learning strategies, and stimulate learning motivation and interest in learning in the process of achieving goals, so as to ultimately improve English proficiency. Key words: Chinese arts college students, learning motivation, learning strategies, English learning anxiety, Academic Self-efficacy, English proficiency

      • 나노기술 규제에 관한 연구 : 나노물질을 중심으로

        효경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807

        나노기술은 양날의 검이다. 기존에 접근이 불가능한 매우 미세한 세계의 물질을 다뤄 혁신성을 가지는 반면 잠재적 위험성이 중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구체적으로 어떤 위험이 있는지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나노기술규제의 필요성은 바로 이 양면성에 있다. 규제를 통해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정적 효과는 억제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노기술규제는 나노물질 관리에 대한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나노물질을 조작·분석·제어하는 것이 나노기술로, 나노물질은 나노기술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즉 나노물질의 잠재적 위험성은 나노기술의 부정적 영향으로 반영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적어도 규제법적으로는 나노기술과 나노물질을 함께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국내와 유럽연합의 나노기술개발과 나노물질 관리에 대한 규제를 검토하였다. 국내의 나노기술규제는 나노기술개발 촉진법을 제외하고는 나노기술 또는 나노물질에 구체화된 법률은 존재하지 않는다.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 약사법, 산업안전보건법 등이 나노물질 관리에 적용될 수 있지만, 나노물질에 대한 명시적 조항은 없다. 구체적인 규제법적 수단은 나노물질이 함유된 화장품 또는 의료기기와 같은 특정분야의 가이드라인과 지침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유럽집행위원회가 기존 화학물질관리법인 REACH(Regulation EC No 1907/2006)가 나노물질에 적용됨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였으며, 화장품규칙, 살생물제 규칙 등에서 나노물질에 구체화된 조항을 포함시키고 있다. 또한 나노기술연구의 책임성을 강조하는 행동강령 역시 유럽집행위원회에서 채택한 바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나노기술 및 나노물질의 규제체계가 명확한 유럽연합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국내 나노기술 및 나노물질의 규제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나노기술개발 촉진법 상의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과 나노기술영향평가, 나노안전관리종합계획을 활용한 나노기술 연구의 ELSI 강화 규제 방안을 제시하고, 나노물질 등록 정보 항목과 유해성·위해성 평가 항목, 동일성 식별 기준, 나노물질 표시제도 및 관련 사업장 근로자 보호 강화를 나노물질 관리에 대한 사항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한다. Nanotechnology is a double-edged sword. It is innovative and it deals with materials of that have been impossible to access until relatively recently, however, its potential risks are uncertain as well as gravely dangerous. The necessity to regulate nanotechnology is derived from the double-edged nature. Because regulation can be possible to maximize the positive effects and to suppress uncertain significant negative effects. Nanotechnology regulation cannot be separate from nanomaterials management. Nanotechnology is a scientific technology used to operate, analyze, and control; nanomaterials is a core thing for that technology. The potential risk of nanomaterials, maybe seriously dangerous, can be reflected as negative effects of nanotechnology. Therefore, for regulation, it is appropriate to treat nanotechnology and nanomaterials together. Accordingly, this study review the domestic and EU regulations on nanotechnology by covering not only development of nanotechnology but the management of nanomaterials. Regarding nanotechnology regulation in Korea, other than the Nanotechnology Development Act, there are few specific laws and regulations for nanotechnology or nanomaterials. Toxic Chemicals Control Act, the Act on Registration and Evaluation of Chemicals, the Cosmetics Act, and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ct etc, can be apply to managing nanomaterials, but they do not contain clear articles and provisions on nanomaterials. In contrast, in the EU, European Commission applies REACH (Regulation EC No 1907/2006) officially to nanomaterials, and prepares guidance for it. Futhermore, regulations on cosmetic and biocidal product stipulate requirements about nanomaterials unlike in Korea. There are recommendation on a code of conduct for responsible nanoscience and nanotechnologies research also. Emphasizing the regulation on nanotechnology and nanomaterials in the EU; domestic regulation frame and details are compared and analyzed. Based on them, improvement measures to regulate nanotechnology for enhancing ELSI(Ethic, Law, Social Impact), utilizing national nanotechnology development plan, evaluation on the effects of nanotechnology and nanotechnology safety management plan are suggested. Moreover nanomaterials registration information, methods of evaluation of risk, standard of identification, labelling, and enhancement of workers in the related workplace need to consider as improvement of nanomaterials regulation.

      •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의 공감능력과 독거노인의 서 안과의 관계 :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을 중심으로-

        영아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807

        국문초록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의 공감능력과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의 관계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을 중심으로- 정 영 아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상담복지학과 지도교수 황 춘 화 본 연구는 독거노인의 전반적인 실태와 사회적 지원 파악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의 공감능력과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특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변인을 중심으로 이들의 영향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경기도 Y, I 시에 위치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인 노인복지관에서 근무하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 100명과 그들의 서비스를 이용하신 독거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4.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노인들은 독해력, 시력, 인지 기능이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반응 왜곡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노인에 의한 자기보고 방식보다 평가자에 의한 직접 질문 방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정인과 외, 1997)에 따라 독거노인의 설문을 조사자 기입방법으로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는 2017년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하였다. 기존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의 공감능력이 독거노인들의 정서 안정에 관계되는 요인을 살펴보기 위하여 이들 간의 관계에서 공감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규명함으로써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요인변수로서의 매개변수를 찾아내려고 시도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런 점에서 본 연구는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을 위하여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심리적인 방법에 초점을 맞추어 적용하려는 시도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었다. 첫째, 독거노인의 노인돌봄기본서비스의 특성을 살펴본 결과, 독거노인은 독거노인생활관리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주요변인에 따른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공감능력을 살펴본 결과, 공감능력의 하위요인인 정서 공감이 나이에 따른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다. 즉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40대에 비해 50대가 정서 공감 능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주요변인에 따른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 차이를 살펴본 결과, 먼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성별, 나이, 종교 유무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에 따른 독거노인의 정서를 살펴본 결과, 먼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공감능력의 하위변인인 정서 공감 요인만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문제들로 인하여 독거노인들은 더 쉽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의 저하에 빠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특성들을 중요하게 여겨 본 연구에서는 심리적인 문제가 노인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에 초점을 맞추었다. 노년기에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경험함으로써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노인들의 자아 완성과, 삶의 만족도를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특히 현재 우리 사회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발생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사회적 문제 중 하나가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인돌봄기본서비스의 수행기관에서 서비스를 수행하는 독거노인을 보호하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에 대한 공감능력이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에 관련되는 요인에 대한 연구는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논의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반 노인보다 독거노인들이 심리 ‧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취약하여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 때, 공적 지지가 부족한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을 위해서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공감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과 직무 만족에 대한 처우 향상 등을 통하여 독거노인에게 필요한 공적 서비스를 확대하여 공식적 지지망을 넓혀나가는 것이 필요하여 본 연구의 한계점과 함께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주제어 : 독거노인,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공감능력, 정서 안정

      • 도남학파의 심성수양론 연구

        환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박사

        RANK : 247807

        기존 주학의 도통론에 입각하자면, 주희는 공맹의 도를 자득하고 이정의 가르침을 연구해서 자신의 사상체계를 정립한다.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주희는 초연하고 독립적인 사상가이며, 주희의 학문은 독창적 종합 이론이다. 본 연구자는 이정과 주희 사상을 역사적이고 맥락적이라고 전제하면서, 이정과 주희 간의 사승 관계를 중심으로 도학의 사상사적 전변과정을 검토하여 기존 입장과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먼저 본 논문에서는 도남학의 사상사적 배경을 논한다. 도교․불교에서 본성을 본체론적으로 이해하면서, 마음의 고요함을 찾는 수양론을 강조한다. 유가 심성론 역시 인간의 본성을 고요한 것이라 이해하고, 감정은 본성과 달리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감정과 사려를 조절하는 공부법이 강조되고, 그 방법론은 바로 정좌이다. 그런데 당송 시기의 유가는 정적인 심성수양론을 수용하나, 그럼에도 외왕 공부 역시 강조한다. 정호와 정이는 도남학 심성수양론의 선구자들이다. 정호는 자연생명에 깃든 도덕성을 주목하면서, 심성과 외물을 합일적으로 이해할 것을 강조한다. 그는 마음에서 자기 본연성을 직관할 것을 강조하고, 이러한 공부를 바탕으로 다른 사물에 대한 확충 공부를 주장한다. 정이는 본성과 감정을 분석적으로 이해하면서, 도덕성의 판단․행위준거를 마음이 아닌 본성에 둔다. 본연적인 것은 본성이고, 현상적인 것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정이는 소계명, 여대림과의 중화논변에서도 정이는 중(中)이 본성의 작용에 불과하다면서, 심 본위의 철학을 비판한다. 정이는 평상시의 함양 공부를 통해 자기 본연성을 유지할 것을 주장하고 격물궁리 공부를 강조하면서 자기 독단성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직관적 공부를 경계한다. 양시, 나종언, 이통은 도남학을 대표하는 학자들이다. 먼저 양시 초기 사상사적 자료인 「荊州所聞」에서는 심을 도덕성의 원천이자 표준준거로 두고, 사려의 중요성을 제한적으로 본다. 정이 사사 이후의 어록자료에서는 심과 성을 분석하면서, 성을 마음보다 우선시하는 표현이 관찰된다. 또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을 대별하거나 기품에 대한 언급이 등장하는데, 이는 정이 사상과 부합하는 측면이 있다. 양시는 자기 본연성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미발 수행법, 즉 정좌를 강조하는데, 이는 도가나 불교의 그것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동시에 그는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독서․외물학습을 수용하면서, 역행(力行)․치도(治道)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종언은 인간 본성의 현상성에 주목하면서, 습성(習性), 기성(氣性), 기질지성을 언급한다. 본성에 있어 기품의 특성을 강조하는 이러한 심성론은 정이의 사상사적 경향과 부합하는 측면이 있다. 그는 미발 공부를 강조하면서, 본래적 마음을 보존하고 발양하는 공부법을 강조하였다. 그의 수양론의 핵심은 바로 정치참여공부에 있는데, 그는 『春秋』 공부를 강조하면서, 민본 정치와 도덕정치의 필요성을 논한다. 즉 도덕공부에 있어 사회적 실천의 중요성을 피력한다. 이통은 인간 본성을 본원과 기질로 이원화하였고, 이 중 본원에서 천리가 현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상적인 마음으로 쇄락지심(灑落之心)을 강조한다. 이통은 인을 체득하고 천덕에 도달함은 전일적 시공간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지 미발 혹은 이발이라는 구별에 제한되지 않는다고 주희를 타이른다. 이통은 정좌와 함양 공부를 강조하면서, 고요함 가운데서 미발의 기상을 볼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통은 리일이 아닌 분수가 어려운 것이라 강조하면서, 미발시 공부가 일상생활과 부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통은 양시와 나종언과 마찬가지로 미발 공부와 이발 공부를 공히 강조한다. 주희는 도남학의 심성수양론을 계승하였다. 주희는 본성을 분석하여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으로 이원화하고, 심 개념 역시 인심(人心), 도심(道心) 등으로 체계화하였다. 특히 그는 기축년 이후에 호상학적 관점의 사상을 반성하면서, 미발의 심리적 위상을 인정한다. 이에 따라 주희는 미발과 이발을 고루 강조한 도남학적 전통을 수용하면서, 정이의 경 관념을 중심으로 공부론을 체계적으로 다듬는다. 즉 미발시에는 함양 공부를 주로 강조하고, 이발시에는 격물과 쇄소응대(灑掃應對)와 같은 공부를 주로 강조한다. 이러한 도남학파의 심성수양론은 도덕교육에 있어 구성적, 통합적, 체화적 접근을 시사한다. 도남학적 관점에서 마음은 지각기능을 토대로 대상을 구성하고, 자신의 맥락 속에서 외부세계와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한다. 또한 도남학의 심 관념은 인지, 정의, 의지적 측면을 통합하는데, 이는 ‘인지나 정의’ 혹은 ‘덕과 원리’라는 이원적 도식을 반성하게 한다. 그리고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는 도남학적 수양론은, 오늘날의 체화적 인지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하여 본 논문은 구체적으로 도남학의 수양론이 마음챙김이나 사회적 실천 공부 등에서 일련의 함의를 갖는다고 본다. 이정에서 양시, 나종언, 이통, 주희로 진전되는 사상적 경향은 학자마다 경중은 있겠으나 크게 4가지 지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성정(性靜), 심․성․정의 분석적 이해, 미발의 강조, 일용공부의 강조이다. 이는 도남학을 미발로만 규정짓고 이를 주희 사상에서 부분적인 요소로 이해한 그간의 연구사조가 평면적이면서 단절적인 연구임을 시사한다. 즉 미발과 이발을 공히 강조하는 주희의 공부론이 도남학의 유산에서 근거했음을 살펴볼 때, 우리는 주학을 북송시기에서부터 내려져오는 사상사적 연속추세에서 이해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