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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해도 되는 마지노선? : ‘우리’ 안의 장애 혐오

        전혜은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2021 횡단인문학 Vol.9 No.1

        This article focuses on the inclination, displayed in many works that theorize hatred against certain minorities, to exclude other minorities unwittingly to develop arguments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certain groups. Even within anti-hate discourses disability is given superficial treatment, merely toolized or made invisible as the “limit line of hate” in the course of anti-hate theory development; worse, anti-disability hatred is built into these discourses as their core principle. As a preliminary step to critically analyzing these tendencies, this paper reviews some feminist anti-hate discourses, examining the ways disability is used as metaphors for obstacles and enemies and how they evolve into the treatment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s political hindrances. Then, focusing on the work of the feminist legal philosopher Martha C. Nussbaum and her counter-discourse against hate, I analyze how anti-disability hatred is covertly hidden in the central argument of anti-hate discourse. Lastly, I discuss the increased difficulty in the pandemic era in deconstructing the framework that renders anti-disability hatred unrecognizable, stressing that it has become all the more important to incorporate a disability perspective into anti-hate discourses. 이 글은 특정 사회적 소수자 집단을 겨냥한 혐오에 맞서는 이론적 작업들이 그 소수자적 특성을 위한 맞춤형 논거를 만드느라 부지불식간에 다른 소수자들을 배제하는 경향에 주목한다. 특히 반-혐오 담론 안에서도 장애가 ‘혐오하면 안 된다’는 피상적 수준에 그칠 뿐, 혐오를 파훼하는 이론의 구축 과정에서 도구화되거나 ‘혐오해도 되는 마지노선’으로 눈에 보이지 않게 쫓겨나는 양상, 더 심각하게는 그 반-혐오 담론의 핵심 원리로서 장애 혐오가 구조화되는 양상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 글은 이런 비판 작업의 초벌 단계로서, 페미니즘 안에서의 반-혐오 담론 중 일부를 검토한다. 먼저 페미니즘 안에서 장애를 장애물과 적을 나타내는 은유로 도구화하는 양상과, 이런 용법이 장애가 있는 사람들 자체를 정치적 걸림돌로 취급하는 태도로 발전되는 양상을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그다음 혐오에 맞설 대항담론을 구축해온 페미니스트 법철학자 마사 C. 누스바움(Martha C. Nussbaum)의 작업에 초점을 맞춰, 반(反)혐오 담론의 이론적 논거를 공급하는 주축으로 어떻게 장애 혐오가 은밀하게 깔려있는지를 분석한다. 마지막 절에서는 장애 혐오를 인식하지 못하게 막는 틀을 해체하는 작업이 팬데믹 시대에 어떻게 더욱 복잡하고 어려워지는지를 살펴보면서 이럴 때일수록 반-혐오 담론에 장애 관점의 통합이 중요함을논한다.

      • [CRITICAL POINT] 트랜스 체현 이론을 위하여—퀴어 이론가 게일 샐러먼 읽기 : 퀴어-몸의 철학사

        전혜은 문학동네 2021 문학동네 Vol.2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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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아픈 사람 정체성을 위한 시론

        전혜은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7 人文科學 Vol.111 No.-

        Is it possible to understand “the ill” as an identity? By posing this question, this article examines the liminal experiences of ill people who are neither disabled nor able-bodied, and questions the binary value systems which deny the particular embodiment of the ill. Futhermore, this question calls for abolishing the stigmas of invalidity and uselessness against the ill and integrating them fully into society, which requires combating the ideologies that determine our capability, temporality, productivity, and human values. The paper's structure is as follows: The definition of, and the need for, the concept of “the ill” will be discussed in chapter 1. Chapter 2 examines th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the ill” and “the disabled,” and investigates why the identity of disabled is insufficient in representing the circumstances of the ill, thus explaining the necessity of naming “the ill.” Chapter 3 explores new ways of thinking of “the ill” as an identity, drawing from queer theory's radical conceptualizations of identity. The last Chapter discusses how thinking of “the ill” as an identity will have new implications, values, and potentials at the personal, the social, and the epistemological level. In doing so, it will demand and open new possibilities for a different world. 이 글은 “‘아픈 사람’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비장애인도 장애인도 아닌 아픈 사람의 경계적 경험을 고찰하고, 아픈 사람의 특수한 체현을 계속해서 부인하는 이분법적 가치체계들을 문제 삼는다. 또한 아픈 사람을 나약하고 쓸모없는 존재로 치부하는 낙인에서 벗어나 아픈 사람을 오롯이 사회에 통합시킬 것을 요구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능력, 시간성, 생산성, 인간의 가치를 규정하는 이데올로기들에 맞서 싸워야 함을 역설한다. 이 글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먼저 ‘아픈 사람’이라는 개념을 정의하고 이 용어를 선정한 이유를 밝힌다. 2장에서는 먼저 아픈 사람과 ‘장애인’ 정체성과의 복잡한 관계를 살펴보고, 장애인이라는 이름이 아픈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다 담아내기엔 왜 부족한지, 아픈 사람이라는 이름이 왜 필요한지를 검토한다. 3장에서는 정체성에 관한 급진적인 논의를 발전시켜온 퀴어이론으로부터 이론적 자원을 끌어와 ‘아픈 사람’이라는 이름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방법을 모색한다. 마지막 장에선 ‘아픈 사람’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때 그러한 사유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과 인식론적 차원에서 어떠한 함의와 가치와 잠재력을 갖는지, 어떤 다른 세상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열어 보이는지를 논한다.

      • KCI등재

        장애와 퀴어의 교차성을 사유하기

        전혜은 ( Jun Hye-eun )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8 人文科學 Vol.113 No.-

        퀴어와 장애의 교차에 대한 탐구는 규범에서 일탈한 존재들을 낙인찍는 정상성의 폭력에 맞서기 위한 정치적 연대에 필요할 뿐만 아니라, 퀴어이자 장애인인 사람들에게는 자기 삶을 이해하고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필요하다. 이 글은 퀴어 관점에서 장애를, 장애 관점에서 퀴어를 다시 사유하면서 퀴어와 장애범주 각각의 경계를 깨고 담론의 지형을 재편하는 논의들을 살펴보고 재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퀴어와 장애를 반목시키는 주요인으로 ‘병리화’를 지목하여 병리화가 무엇인지, 병리화의 낙인이 어떻게 퀴어와 장애 둘 다를 타자화하면서도서로 반목하게 만드는지, 이 인위적인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정리해본다. 그리고 병리화의 낙인에 맞서 퀴어와 장애의 연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상성’을 해체해야 하며, 이 해체 작업은 어느 한쪽 분야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논증할 것이다. 이 글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퀴어와 장애가 교차하는 수많은 사안 중 특히 섹슈얼리티에 초점을 맞춰 정상성을 해체하는 논의를 개괄한다. 섹슈얼리티와 에이섹슈얼리티에 대한 퀴어이론의 성과는 병리적으로만 이해되었던 장애인의 성적인 삶을 재정립하는 데 도움을 줄것이다. 동시에 우리는 퀴어이론이 그간 발전시켜온 섹슈얼리티-에이섹슈얼리티 논의를 장애 관점에서 재구성했을 때 얼마나 풍성하고 복잡한 다른 이야기가, 어떤 다른 가능성과 대안이 나오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Exploring the intersection between queerness and disability is not only a requirement for political solidarity against the violence of normalcy, which stigmatizes those who deviate from the norm, but also a matter of serious concern for those who are both queer and living with disabilities seeking to understand their lives and communicate their experiences with others. This paper is an attempt to think about disability from a queer perspective, queerness from a disability perspective, and bringing these two conceptualizations into discussion with one another to redefine and rearrange the discursive landscape surrounding both queerness and disability. First, I identifies the stigma of pathologization as the primary obstacle to achieving solidarity between queerness and disability and will explain what is pathologization, how does pathologization otherize both queers and the disabled and create hostility between them, and how to resolve this artificial conflict between the two communities and create a foundation for solidarity. Furthermore, I will discuss the importance of deconstructing normalcy and normative systems and how such a deconstruction must be achieved via cooperation of the queer and disabled community. The following chapter, positing that the common goal of queer studies and disability studies lies in the deconstruction of normalcy, focuses on sexuality among many other issues in which queerness and disability intersect. It will find that queer theory’s contribution to sexuality and asexuality will be helpful in reestablishing the sexuality of the disabled, which has been only regarded as pathological. On the other hand, by deconstructing queer theory’s development in the area of sexuality from a disability perspective, it will show us how a rich and complex discussion will newly emerge.

      • KCI등재

        아픈 사람' 정체성을 위한 시론

        전혜은 ( Jun Hye-eun )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7 人文科學 Vol.111 No.-

        이 글은 “‘아픈 사람’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비장애인도 장애인도 아닌 아픈 사람의 경계적 경험을 고찰하고, 아픈 사람의 특수한 체현을 계속해서 부인하는 이분법적 가치체계들을 문제 삼는다. 또한 아픈 사람을 나약하고 쓸모없는 존재로 치부하는 낙인에서 벗어나 아픈 사람을 오롯이 사회에 통합시킬 것을 요구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능력, 시간성, 생산성, 인간의 가치를 규정하는 이데올로기들에 맞서 싸워야 함을 역설한다. 이 글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먼저 ‘아픈 사람’이라는 개념을 정의하고 이 용어를 선정한 이유를 밝힌다. 2장에서는 먼저 아픈 사람과 ‘장애인’ 정체성과의 복잡한 관계를 살펴보고, 장애인이라는 이름이 아픈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다 담아내기엔 왜 부족한지, 아픈 사람이라는 이름이 왜 필요한지를 검토한다. 3장에서는 정체성에 관한 급진적인 논의를 발전시켜온 퀴어이론으로부터 이론적 자원을 끌어와 ‘아픈 사람’이라는 이름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방법을 모색한다. 마지막 장에선 ‘아픈 사람’을 정체성으로 사유할 때 그러한 사유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과 인식론적 차원에서 어떠한 함의와 가치와 잠재력을 갖는지, 어떤 다른 세상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열어 보이는지를 논한다. Is it possible to understand “the ill” as an identity? By posing this question, this article examines the liminal experiences of ill people who are neither disabled nor able-bodied, and questions the binary value systems which deny the particular embodiment of the ill. Futhermore, this question calls for abolishing the stigmas of invalidity and uselessness against the ill and integrating them fully into society, which requires combating the ideologies that determine our capability, temporality, productivity, and human values. The paper's structure is as follows: The definition of, and the need for, the concept of “the ill” will be discussed in chapter 1. Chapter 2 examines th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the ill” and “the disabled,” and investigates why the identity of disabled is insufficient in representing the circumstances of the ill, thus explaining the necessity of naming “the ill.” Chapter 3 explores new ways of thinking of “the ill” as an identity, drawing from queer theory's radical conceptualizations of identity. The last Chapter discusses how thinking of “the ill” as an identity will have new implications, values, and potentials at the personal, the social, and the epistemological level. In doing so, it will demand and open new possibilities for a different world.

      • KCI등재

        논문 : 근대적 주체 이후의 행위성: 주디스 버틀러의 행위성 이론

        전혜은 ( Hye Eun Jun )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 2011 영미문학페미니즘 Vol.19 No.2

        This essay aims to seek an alternative agency theory which doesn`t depend upon the notion of modern subject. This study calls into question the established notions of agency that are based on the concept of an autonomous and coherent modern subject, because those notions cannot account for both oppression and the resistance to power and thus, especially, not only cannot account for the agency of social marginalities or subalterns but also commit the epistemological violence that forecloses their agency. In an effort to challenge these notions, this study examines Judith Butler`s agency theory. First, Butler`s agency theory rearticulates an agency beyond the dichotomy of oppression vs. freedom, and through deconstructing the epistemological frame that defines and regulates subject and agency, it reestablishes a theory for the agency of social marginalities which is produced as the excluded form from the contemporary hegemonic matrices of intelligibility. Second, Butler`s agency theory is based on the repetition in structure. Butler demonstrates that new meanings and values can be created through suspending reiterations which sustain the hegemonic regime of power, and through redeploying and reappropriating power in the course of reiterating differently. This kind of agency is ``the performative contradiction.`` We live and move on boundaries or gaps within the regime of power, and those acts can sometimes be seen as obedience, but can sometimes open some possibilities of subversion. Third, Butler reestablishes the subject as the implicated to the other. From the start a subject is formed in relationality. Thus a subject is redefined as a being who is ungrounded and incoherent, and thus have a partial unknowingness of the self, a primary opacity to the self. Starting with this concept of subject, an alternative agency escapes from the arrogance of modern subject which can know and control everything, and involves the ethical responsibility that is based on relations of dependency, and practices the representation that embraces and shows the failure of representation.

      • KCI등재

        다문화맥락에서 한국 대기업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전개와 특성에 대한 탐색 연구

        김진희,전혜은 한국기업교육학회 2017 기업교육과인재연구 Vol.1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analyzed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conducted by five Korean corporations at CSR level. This study foun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have changed to follow characteristics of multicultural society. However, it is necessary to review following problems; the non-systematic and passive multicultural contents, the sporadic management, and the inadequate program participants and ineffectiveness of the program. It could be argued that Korean corporation should establish an empowering system for diversity management in multicultural society.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should be reshaped the contents and principles engaging with global citizenship.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정부 및 시민사회와는 달리 기업이 다문화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기업의 생산 활동과 존립 활동이 다문화사회에서 어떤 주체로 투영되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미진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에서 주요 기업들이 CSR 차원에서 시행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의 실제를 분석하였다. 5대 기업을 분석한 결과, 대체적으로 다문화사회 변화 단계의 특성에 맞추어 기업은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의 특성과 기조에 변화를 주었다. 특히 2012년 이후부터는 조사 대상 기업이 다양성 관리와 글로벌인재 양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면서 임직원 대상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기시대적 요구에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비체계적인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내용, 다양성 관리와 유리된 프로그램의 산발적 운영,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 대상과 효과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나타났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기업 내부에서 다문화를 고려하고 다양성을 관리하는 지원 조직이 구축되어 체계성을 높이고, 평생교육 차원에서 다문화사회를 선도하는 주체로 발돋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마지막으로 다문화사회에서 기업이 세계시민주의를 반영한 다문화프로그램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였다.

      • Acetyl 化劑에 따른 acetanilide의 合成의 比較硏究

        김광희,이영은,이정실,전혜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회 1973 梨花藥學會誌 Vol.- No.14

        Aniline is one of the oxidative substance. In it's synthesis, acetylating agent is very important factor. In this synthesis of acetanilide, we used four kinds of acetylating agent; acetic acid, acetanhydride, sodium acetate and acetyl chloride. In this study, we observed the relations of it's yield, according to reaction temperature and reactio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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