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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의 심폐소생술 비 시행(DNR)에 대한 간호사의 인식 : 일부종합병원 중심으로

        전명희 한양대학교 임상간호정보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This paper is a descriptive study that aims to examine the nurses' awareness and experience on the do-not-resuscitate (DNR) orders for the elderly currently being implemented at certain general hospitals, and use the results as basic data for deriving a more rational decision-making that sufficiently reflects the opinions of the elderly themselves and strengthening the education on DNR. The research subjects were nurses posted at general hospitals in Gyeonggi Province in which DNR situation frequently occurred. Their experiences were examined in a descriptive study, and they were divided into general characteristics, experience with DNR, and their awareness on DNR.The results of this paper's research are as follows.1. Regarding DNR education experience for the past six months, 90 nurses (73.2%) had no such educational experience, and 116 nurses (94.3%) had experienced executing DNR.2. The elderly patients weremainly nursed by 54 spouses (43.9%), and by 34 sons (27.6%), while the main decision makers of DNR were 85 sons (69.1%). For the DNR decisions, 66 cases were family decisions (53.7%), 42 were due to advanced age (34.1%), and one case was the desire of the elderly patient (1.8%). There 52 elderly patients (42.3%) with DNR orders who had an experience with CPR.3. In the DNR related awareness survey with nurses, 117 nurses (95.1%) replied DNR is needed in certain situations, and for the main reason why DNR isneeded, 76 nurses (61.8%) replied because recovery is impossible in spite of many efforts, while 46 nurses (37.4%) replied in order to give them comfortable and dignified death. For reasons why DNR is not needed, 53 nurses (43.1%) replied because it is not clear when the DNR decision should be made, 30 nurses (24.4%) replied because it is in the nature of physicians to promote the preservation of life whenever possible, and 26 nurses (21.1%) replied because it is not clear who should make the DNR decision.For the appropriate time to explain about DNR, 38 nurses (30.9%) replied immediately after patient has been hospitalized with a terminal stage disease, 34 nurses (27.6%) replied when their voluntary respiration ceases, and 30 nurses (24.4%) when they fall into a comatose state. Also, 82 nurses (66.7%) replied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DNR for patients who are seriously or terminally ill and DNR for the elderly, and 97 nurses (78.9%) pointed out the need for a DNR guidebook.4. For the DNR awareness survey according to the section the subjects were stationed, 69 nurses (97.2%) working at wards and 48 nurses (92.3%) working at special sections responded that DNR was needed according to circumstances, which are high numbers. For the appropriate time to explain about DNR, 23 nurses (32.4%) at wards replied immediately after patient has been hospitalized with a terminal stage disease, while 18 nurses (34.6%) at special sections replied when their voluntary respiration ceases. Both groups replied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DNR for patients who are seriously or terminally ill and DNR for the elderlyThe results of the research showed that DNR was mostly decided by the eldest son, and the opinion of the patient was almost non-existent. Accordingly, itseems proper to provide sufficient education regarding diseases and information on DNR to the patients themselves and their guardians from early on so that the patients themselves could make the decision regarding their condition and death. Old age alone should be reason enough to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to the guardians who will make the DNR decisions.Since most nurses are exposed to the experience of implementing DNR without having any retraining on DNR, they feel a psychological burden. Therefore, this paper believes that there needs to be a systematic and clear guideline prepared for DNR within the hospital, and for decisions regarding DNR, a comprehensive discussion through the ethics committee in the hospital to prepare a legal guideline, as well as retraining on ethical decision-making and DNR for the physicians in the hospital. 이 연구는 현재 일부 종합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노인의 심폐소생술 비 시행 (DNR)과 관련된 간호사의 인식 및 경험을 파악함으로써 임상에서 행해지는 DNR의 판단기준, DNR 결정시 노인자신의 의견이 충분히 보장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DNR에 관한 교육 강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서술 연구이다.연구대상은 경기도내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DNR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병동 및 중환자실, 응급실 간호사 123명에 대한 서술적 연구로 한 성숙 이(2001) 개발한 DNR과 관련된 인식과 경험에 대한 도구를 강 현임 이(2003) 수정 보완 하여 전명희가 본 연구에 맞게 수정한 일반적 특성 9문항, 심폐소생술금지 경험을 묻는 16문항으로서 이중 2문항은 개방형질문, 심폐소생술금지에 대한 인식을 묻는 도구는 10문항으로서 이중 2문항은 개방형 질문으로 구성하였다.자료 수집은 본인이 경험한 DNR 대상자의 정보를 토대로 DNR 경험과 인식에 대한 설문문항과 본인의 의견을 직접 기술하는 자가 보고 형 질문지로서 자료의 분석은 SPSS WIN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빈도, 백분율 등으로 분석하였다.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대상자의 연령은 20-29세가 99명(80.5%)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2명(17.9%), 40세 이상이 2명(1.6%)으로 나타났다. 성별은 여자가 12명(98.4%), 종교는 무교가 78명(63.4%)로 종교를 갖고 있는 대상자 45명(36.6%)보다 많았다. 임상근무경력은 3년 미만이 47명(38.2%)로 5년 이상 근무자 42명(34.1%)보다 조금 많았으며 3-5년 근무자는 34명(27.6%)이었다. 현재 근무부서는 병동 근무자가 71명(57.7%)으로 많았으며 중환자실 근무자36명(29.3%). 응급실근무자 16명(13.%)으로 나타났다.최근 6개월간 DNR 교육경험은 90명(73.2%)가 교육경험이 없었으며 DNR 교육을 받은 경우 DNR 교육 시기는 학부 68명(55.3%), 기타(무) 44명(35.8%), 보수교육 4명(3.3%), 특강 및 세미나 7명(5.7%)로 나타났다. 반면, DNR 실행경험은 116명(94.3%) 이었다.2. 간호사의 DNR과 관련된 경험에 대해서는 노인환자의 주간호자는 배우자가 54명(43.9%) 이었고 아들 34명(27.6%), 딸 18명(14.6%), 기타17명(13.8%) 이었다. DNR 주 의사 결정자는 아들이 85명(69.1%)으로 가장 많았으며 배우자가 23명(18.7%), 딸 7명(5.7%)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결정이유는 가족들의 결정 66명(53.7%)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령은 42명(34.1%)으로 노인 자신의 의지 반영은1명 (1.8%)으로 조사되었다. DNR 결정 시간은 1주일이내 53명(43.1%), 6시간이내 27명(22%) 이었다. DNR이 결정된 노인환자에게 CPR 실행경험이 있는 경우 52명 (42.3%) 이었다.3. DNR과 관련된 간호사의 인식 조사에서는 상황에 따라 DNR이 필요하다고 생각 한 경우는117명(95.1%)으로 나타났고 DNR이 필요한 주된 이유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불가능하기 ??문이 76명(61.8%), 편안하고 품위 있는 죽음을 위해서 46명(37.4%)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DNR이 필요치 않은 이유는 DNR의 결정을 어느 시점에서 내릴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 53명(43.1%), 가능한 한 생명연장을 도모함이 의료인의 본질이기 때문 30명(24.4%), DNR 결정을 누가 내려야 할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 26명(21.1%)으로 나타났다.또한 DNR에 관해 설명할 적절한 시기는 말기 질병으로 입원한 경우 입원즉시 38명(30.9%), 자발적인 호흡이 정지되었을 때 34명(27.6%).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30명(24.4%)으로 조사되었다. 중환자나 말기환자의 DNR은 노인의 DNR과 차이가 없다고 응답한 경우 82명(66.7%),차이가 있다 37명(30.1%)으로 나타났다. DNR 지침서 제정은 97명(78.9%)이 필요성을 지적 하였다.4. 대상자의 근무부서별(특수부서. 일반병동) DNR에 대한 인식조사에서는 상황에 따른 DNR의 필요성은 병동69명(97.2%), 특수부서48명(92.3%)으로 모두 높게 나타났다. DNR이 필요한 이유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이 병동 40명(56.3%), 특수부서36명(69.2%)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DNR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DNR 결정을 어느 시기에 내릴지 확실하지 않다는 항목에 각각 33명(46.5%), 20명(38.5%)으로 나타났다. DNR 설명의 적절한 시기는 병동에서는 말기질병으로 입원한 경우 입원즉시 23명(32.4%)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수부서는 자발적인 호흡이 정지 되었을 때 18명(34.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두 그룹 모두 중환자나 말기환자의 DNR과 노인의 DNR은 차이가 없다고 조사되었다. DNR 시행에 관한 지침서 제정 필요성 또한 병동 57명(80.3%), 특수부서40명(76.9%)으로 조사 되었으며 가족에게 DNR 시행 여부, 본인 에게 DNR 시행여부 모두 상황에 따라서 시행하겠다고 나타났다.이상의 연구 결과로 DNR의 결정은 대부분 장남이 결정하였으며 본인의 의사 반영은 거의 없었다. 사전에 본인의 상태나 죽음에 대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본인 및 보호자에게 충분한 질병에 대한 교육과 DNR에 대한 사전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고령이라는 이유로 DNR을 결정하는 보호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또한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DNR에 대한 재교육 없이 DNR을 실행하는 경험에 노출됨으로써 심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으므로 병원 내에서의 DNR에 대한 체계적이고 명확한 Guide-line 이 마련되어야 하며 DNR 결정에 대하여는 법적인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병원 내 윤리위원회를 통한 광범위한 토의 와 병원 내에서의 의료인들에 대한 DNR, 윤리적 의사결정의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地域社會 住民들의 죽음에 對한 態度

        전명희 慶北大學校 199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일부 도시지역 주민들의 죽음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고자, 1991년 3월 29일부터 4월 6일 사이에 대구직할시 북구 관내에 있는 일반시민 380명을 대상으로 죽음 및 임종의 태도에 대해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죽음에 대한 인지 연령은 10세 전후로 나타났고 어렸을 때는 죽음을 천당과 지옥 또는 무서운 어떤 것으로 인식되었고, 현재에는 삶의 마지막 과정으로 보는 견해가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다. 대상자의 82.6%가 말기 질환자일 경우 임종에 대한 사실을 알기를 원했으나 연령별, 성별, 교육 정도별로 본 분포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임종 통고를 받는다면 누구와 어떤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은가에 대해서는 가족과 지나온 삶을 이야기하고 가정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다고 한 경우에 높은 분포를 보였으며, 원하는 임종 장소는 집이 8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만약 임종환자라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대해주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응답은 평상시와 다름없이 대해 주기를 바라는 것과 특별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경우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사후의 신체 처리는 대부분 매장을 원했으며 장기기증은 연령이 적을수록 아무에게나 주겠다로, 나이가 많을수록 장기기증을 허락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제사에 대한 견해는 반대하는 경우가 46.6%이며 찬성하는 경우는 17.6%에 불과하여 과거와는 다른 의식의 변화를 볼 수 있었다.이상의 결과로 보아 가능한 한 임종환자를 개별적으로 돌보도록 하고, 가정간호사를 활용하는 것이 병원의 침상 가동율을 원활하게 하고 환자 자신의 정서적 지지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제언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analyze the community people's attitude toward death and dying, providing cares for terminal client.380 people living in Tagu city has answered questionaire. The questionaires were collected during a week dating from March 29th to April 6th in 1991.Results and conclusion of this study summarized as follows :On the thought of death in childhood, people recognized death at the age of 6-10, perceiving the meaning of death as something fearsome, or heaven and hell. The 36.6% of respondents has experienced death of grandparent or great grand parent at first and their family discussed death with children open. In the meaning of death in presen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Protestants, Buddhists and persons without religion. Protestants thought that it was a transient entrance to a new world or being with God, but Buddhist and no religious people perceived death as the last process of life.The opinion on telling themselves the truth of terminal illness showed no significant diffesence among age, sex, and educational background. 82.6% of respondents wanted to die at home. They wanted to talk with family members rather than the medical team or priest, and also some of them wanted to be cared same as usual but the similar rate of them wanted to be cared with special attention.For the opinion of donating the organs after death,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age, marriage and education. The younger people wanted to donate organs to anybody, but 40 years old people more did not allow, unmarried group wanted but married are not.On the treating of corpse,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age, sex and religion. 67.9% of them wanted burial.A significant difference showed in age, marriage and religion on performing the ritual after death. The younger people wanted the ritual more than older ones, unmarried also wanted, but married did not, Protestants wanted more than Buddhist.Based upon the above result, it is necessary to systemize the home visiting nursing care for dying, and individualized care plan for dying client.

      • 인장력 및 전단력을 받는 선설치 앵커볼트의 콘크리트 파열파괴강도 평가

        전명희 부산대학교 2013 국내박사

        RANK : 247631

        In this study, evaluation of the concrete breakout capacity of the CIP anchors under tension and shear loading was performed. The 45-degree cone failure theory has been used for anchor bolts design, but the CCD(Concrete Capacity Design) method was adopted as new design method since 2,000. However, the method was allowed only for the anchors with diameter less than 50mm and embedment depth less than 635mm because it is based on the experimental results from medium-to-small size anchor bol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rational concrete breakout capacity equation for medium-to-large size anchor bolts. In this study, tension tests on M56 cast-in-place single anchor bolt with effective embedment depth 400~450mm was performed for 5 test specimens. Also, shear tests on M56 single anchor with edge distance 350mm have been performed for 4 test specimens. Based on the test results together with the other recent test results, applicability of the concrete breakout capacity equation for tension in the current design code to the medium-to-large size anchors with embedment depth 280~1,200mm has been estimated. Also, applicability of the concrete breakout capacity equation for shear in the current design code to the anchors with edge distances greater than 300mm has been estimated.From the evaluation, it was acknowledged that the CCD equation for tension can be used for the anchors with deep embedment depth safely, but it is not true for the anchors under shear loading. Therefore, a new concrete breakout capacity equations for the anchors under tension and shear loading were derived from regression analysis and the validity of the proposed equations were estimated for the anchors with very deep embedment for tension and large edge distance for shear. CCD 방법은 주로 중소형급 앵커에 대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에 CCD 방법을 채택한 현재 기준들에서는 앵커의 직경이 이하이고 유효매입깊이가 이하에서만 이들 강도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그 이상의 직경 및 매입깊이를 갖는 앵커에 대해서는 ASTM E488-96(Reapproved 2003) 규정에 따라 실험을 수행하고 5% fractile 강도를 평가하여 이를 콘크리트의 파열파괴강도로 적용하도록 제시하고 있다.본 연구에서는 최근까지 수행된 외국의 소형앵커 실험 자료와 국내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수행한 대형앵커 실험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직경 의 중형급 앵커의 실험 결과가 거의 없는 점을 감안하여 실험체 모델을 결정하였다. 설계압축강도 의 무근 콘크리트에 매입된 M56 앵커에 대하여 인장 및 전단에 대해 각각 수행하였다. 설계기준강도 의 콘크리트 블록에 M56 선설치 단일 앵커를 매입하고 콘크리트 파열파괴강도 평가를 위해 모두 5개의 시험체에 대해 정적 인장실험을 수행하였다. 현재까지 해외에서 유효매입깊이 이하의 소형 앵커에 실험이 집중된 점과 이상의 대형 앵커에 대한 실험 연구가 국내에서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여 본 연구에서는 중간 깊이에 해당되는 유효매입깊이 3편과 2편에 대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본 실험 결과와 최근의 국내외 실험 결과를 종합하여 매입깊이가 에서 까지의 중대형급 앵커에 대해 현재 설계기준에 제시된 콘크리트 파열파괴 강도식의 적용성 여부를 평가하였다. 한편, 전단실험의 경우 M56 앵커의 연단거리로 주로 적용되고 있는 로 설정하여 전단파괴강도 평가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5개의 시험체에 대해 정적 전단실험을 수행하였다. 본 실험 결과와 국내외 실험 결과를 종합하여 연단거리 까지의 큰 연단거리를 갖는 중대형급 앵커에 대해 현재 설계기준에 제시된 콘크리트 파열파괴 강도식의 타당성 여부를 평가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실험 결과 및 본 연구의 실험 결과를 종합하여 깊은 매입깊이 및 큰 연단거리를 갖는 중대형 앵커의 인장 및 전단에 대한 합리적인 콘크리트 파열파괴 강도식을 회귀분석을 통해 도출하였다.

      • 중학생들의 성장목표와 진로정체감의 관계에서 기여목표의 조절 효과와 인내의 매개 효과

        전명희 가천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중학생들의 생애 목표와 진로정체감의 수준을 파악하고, 생애목표 하위 유형 중 성장목표와 기여목표가 진로정체감에 끼치는 영향과 그 과정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인내가 어떠한 효과를 가지는지를 밝혀 중학생들의 진로정체감 형성에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서울과 경기도에 걸친 신도시 중학생 405명의 설문지 조사자료를 가지고 기술통계분석, 매개 회귀분석, 그리고 조절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에 참여한 중학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생애목표는 건강과 성장목표이고, 영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생애목표와 진로정체감, 인내 등은 모두 ‘보통이다’ 이상으로 평가되어, 중학생들이 생애목표와 진로정체감, 인내에 대해 긍정적으로 지각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중학생의 진로정체감은 성장목표에 의해 정적인 영향을 받고, 기여목표가 성장목표의 진로정체감에 끼치는 영향을 조절하며, 이러한 조절 효과는 성장목표가 낮은 학생들에게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성장목표가 진로정체감을 형성하는 과정을 인내가 매개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중학생 시기가 향후 진로발달에 중요한 가능성의 시기임을 고려할 때, 중학생들의 진로교육에서 성장목표와 기여목표 그리고 인내를 진로정체감 형성과 연결하는 교육적 개입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중학생들의 진로정체감 형성을 위해, 성장과 사회기여 목표의 가치가 재고되어야 함과 인내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함을 밝힘으로써 진로교육의 내용 구성과 진로상담의 전망을 넓힌다는 의의가 있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growth life-goals and career identity among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to examine the mediator effect of the perseverance of effort of Grit and the moderator effect of contribution goal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rowth life-goals and career identity. For these purposes, 405 middle school students’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stronger the students’ growth life-goals, the higher their career identity. Second, contribution goals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growth life-goals and career identity. Third, perseverance of effor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growth life-goals and career identity.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s were discussed.

      • 高等學校 漢文敎科書에 收錄된 四書 硏究

        전명희 朝鮮大學校 敎育大學院 2002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sixth curriculum improvement to the seventh curriculum because of the extreme changes in the internal and external system, environment, demands in education for the 21st century; that is, change in educational systems pursuing globalization, advanced communication, diversification, fluctuations in society, rapid development of science, technology and knowledge, structural revolution of economy, industry and employment, and changed needs and requirements of education demanders, educational condition and environment.Therefore, the Sino-Korean curriculum had to be adjusted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age and social change. Sino-Korean education has the two ultimate goals of proper understanding of Chinese characters and word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and further improvement in reading comprehension of Sino-Korean sentences based on the two principles of 'Fluency of Korean' and 'Inheritance and Development of Traditional Culture'.Today's education is categorized into two different sections: knowledge and skill learning for practical use, and personality education focusing on values and efficiency. The latter is more seriously weighted. When Sino-Korean education is to expand the area of Chinese characters and word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to Sino-Korean, the former is a tool text while the latter is human education pursuing emotional promotion. As mentioned above, an importance is given to the curriculum of Sino-Korean rather than Chinese characters and word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Also, what is pursued in Sino-Korean education is roughly categorized into communication skill and language culture. Personality education in Sino-Korean curriculum is involved in language culture which means that education in Sino-Korean can help students to understand life, the wisdom of ancestors, inherit traditional culture and inspire a healthy personality and a desirable sense of values.In education, it has been said that an ideal education can be achieved through the harmony of knowledge and skill, learning and personality education. However, our education is inclined towards knowledge and skill learning causing considerable side-effects in education. Therefore, current education pursues personality education to mitigate such educational side-effects and Sino-Korean education aims to foster desirable personality and a sense of values based on the improvement of reading comprehension, not focusing on simple memorization of Chinese characters and words.This study was designed to examine why Sino-Korean learning is necessary to cultivate one's disposition as a global citizen who has a deepened understanding of the traditional sense of values and culture. Also, it teaches the importance of ancient classics that represent the spiritual culture of ancestors who developed their character and pursued the truth.In this century, for global beings, the reading of classics followed by cultural zone of Chinese character is necessary. Only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classics written in Sino-Korean can gaps between oriental and classical liberal arts be bridged and harmonious and independent culture be developed. So, we should understand, tradition permeating our lives and applied to our age by learning Chinese classics, results in the sharing of spiritual culture of the Orient. When learning traditional liberal arts and character is proceeded by knowing the traditions, creative accommodation of different foreign cultures can be possible.This study adopted Saseo <<四書>>, the most representative material of classics, whether it be the East or the West, as a material of personality education in the Sino-Korean department, emphasizing classic learning for cultivation of personality education.Saseo <<四書>> includes the Four Books : the Great Learning 『大學』 the Analects of Confucius 『論語』, the Works of Mencius 『孟子』, and the Doctrine of the Mean 『中庸』. They are the best classics used as the basic texts of Sino-Korean education. They replaced the Book of Odes 「詩經」, the Scripture of Documents 「書經」, the Book of Changes 「易經」, Yegi 「禮記』, and Chunchu 「春秋」, which were taught in the Han Dynasty and became musts for learning Confucianism lead by Juja(朱子). Now, 'the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四書五經)' are important classics that are recognized as symbols of classics and the culture of the East. In this aspect,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the Four Books is enormous and they contain most of the thoughts of Confucianism. Confucianism emphasizing a control of others followed by self-training (修己治人) was a main source of Oriental thought. The Four Books became principles of governing countries as well as codes of conduct and basic textbooks.Therefore, this study selected common high school Sino-Korean textbooks accessed by most people for the reason that they are systematically composed of main sentences from the Four Books, aiming to identify the interpretation and meaning of sentences and to analyze contents subject by subject, based on sentences of the Four Books found in textbook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great help to cultivate a healthy sense of values and desirable personality through understanding the lives and wisdom of ancestors. However, due to lack of information and capacity, more precise analysis and direction could not be presented. After textbooks of Sino-Korean and Chinese classics of the Seventh Curriculum are completely published, presentation of newer perspectives and direction will be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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