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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學校의 物理的,心理的 環境變因과 學業成就度와의 相關硏究

        田敬淑 東亞大學校 附設 基礎科學硏究所 1984 基礎科學硏究論文集 Vol.1 No.1

        本 硏究는 아동이 知覺하는 학교의 物理的 환경변인, 心理的 환경변인과 學業成就度와의 관계를 規明해 보기 위해 시도되었다. 학교의 物理的 환경변인 중 좌석 위치, 교실 주위의 소음, 교실의 밀집도 등과 心理的 환경변인들 즉 학교의 一般的 特性, 교사와의 관계, 교우 관계 등은 學業成就度와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분석결과 학교의 物理的 환경보다는 心理的 환경이 學業成就度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 환경의 만족 정도에 따라 集團別로 구분해 보았을 때 두 환경 변인 모두에 높은 만족을 보일때 學業成就度의 상승효과가 높았고 반대로 모두에 낮은 만족을 보일때 學業成就度가 낮았으며 이 두 집단간의 學業成就度 평균 점수는 약 10점의 차이를 보였다. 두 변인중 心理的 환경에서 만족이 낮을 경우 學業成就度는 현저히 낮아 集團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1) This study was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physical, psychological environment of school and academic achievement of student. Of the physical environment, seating positions in the classroom, noise around the classroom and classroom density; and of the psychological environment,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chool, teacher-student relationship and the relationship among the students are siginificantly correlated with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In this study, the psychological environment was more influential on the academic achievement than the physical environment. Students were grouped according to the degree of the satisfaction of school environment. When the students are satisfied with both the physical and the psychological environment, the academic achievement appeared the highest, When the two variables are the least satisfied, the academic achievement were the lowest; There was 10 points-difference on the average between those two groups in terms of grades. Of the two variables, the psychological environment proved to be more effective than the physical environment to the group's academic achievement.

      • KCI등재

        남자 중학생이 지각한 부・모 애착과 학교적응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전경숙,이경순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8 교육문화연구 Vol.24 No.1

        School adjustment is the continuous process where students adapt their behavior to produce a more harmonious relationship between themselves and school life. It is necessary to strike a balance between their needs and capacities to meet their needs in school. School adjustment is a major concern at all stages of school life, especially during middle school. Early adolescents experience rapid growth an d development physically, sexually and emotionally, so adjustment problems peak at that age. The study investigated the mediating effects of sel f-esteem on the association between parent attachment and adolescents’ school adjustment(schoolwork, school friends, school teacher and school life). For this purpose, middle school students(n=290) reported on their perception of their parents attachment, school adjustment and self-esteem. The results indicated that school adjustment was associated with parent attachment and self-esteem. Self-esteem mediated partially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attachment and school adjustment. Moreover, the relation between maternal attachment and school adjustment, in particular schoolwork and school friends, was totally mediated b y self-esteem. These findings point to the potential for improving sel f-esteem to facilitate school adjustment and the importance of the paternal attachment to male adolescents. 이 연구는 부・모 애착, 자아존중감, 학교적응 간 관계를 확인하고, 부・모 애착과 학교적응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남자 중학생 290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부・모 애착, 자아존중감, 학교적응 간에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존중감은 부・모 애착과 학교적응 간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 애착이냐 모 애착이냐에 따라 매개 정도에 차이가 있었다. 부 애착의 경우 학교적응을 자아존중감이 부분 매개를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모 애착의 경우 자아존중감이 학교적응을 부분 매개하기는 하나, 학교적응의 하위 변인에 따라 부분 또는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학교적응의 하위 변인 가운데 학교공부와 학교친구와는 자아존중감이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학교교사와 학교생활은 자아존중감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 애착이 높을수록 학교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 애착에 비해 모 애착은 학교공부와 학교친구에 대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남자 중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해서는 부・모 애착도 중요하지만 이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학교적응 가운데 학교공부와 학교친구에 관한 적응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안정적인 애착 형성보다는 아버지와 애착 관계나 자아존중감을 향상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교육적 개입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후보

        결혼상태가 우울 및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 연령별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

        전경숙,이효영 보건의료산업학회 2011 보건의료산업학회지 Vol.5 No.3

        This study examined the association between marital status and mental health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of Korean adults by age and sex, using 2005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ata. Differences of marital status i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were assessed by age and sex-specific prevalence according to each stage of the life course. Our results indicated that adults who divorced, separated, and widowed had significantly higher risk of poor mental health than married adults. Men with no spouse at the stage of middle and older aged are reported higher in depressive symptom than married men. For the suicidal ideation, men with no spouse had higher risk of suicidal ideation through all stage of life course. Women were more likely to report depressive symptom and suicidal ideation than men through all stage of life course. But we could not found the mental health advantage of marriage among Korean women through all stage of life course. Based on findings, the study clearly indicate that the implication of marriage on mental health could be different for adults of different age group and sex.

      • KCI등재후보

        개경민의 불교신앙생활과 불교시설

        전경숙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2021 서울학연구 Vol.- No.83

        The ideology of Taejo, which seeks the ideological stability of the king and the people through Buddhism, and prays for the development of the nation through it, was passed down to the later kings as well. The number of temples in Gaegyeong(開京), which reached 25 temples during the Taejo era, increased to 300 temples at the end of Goryeo. In the Goryeo period, the central temples of each sect were evenly arranged; later royal temples were built, and Gaegyeong created a magnificent appearance as a Buddhist center. The Goryeo Dynasty organized the entire Gaegyeong into a Buddhist city by having each temple share Bud- dhist national rituals. The state-led Buddhist rituals include the Yeondeunghoe(燃燈會), the Lotus Lantern Festival in January (or February), the Gagu Gyeong-haeng(街衢經行) in March, Bosalgyedolyang(菩薩戒道場) in June, Ulanbunjae(盂蘭盆齋) in July, Jang- Gyeongdolyang(藏經道場) in September, Palgwanhoe(八關會) in November. Buddhist rituals were mainly organized by kings or bureaucrats, and a procession was held from the royal palace where the king resided to a specific temple where the ritual was performed. Through this, people of Gaegyeong regularly came to see Buddhist rituals. In addition, as the visit of the religious places became easier due to the maintenance of the roads for the Buddhist ritual procession, many people would have been able to find the temples. The people of the Goryeo Dynasty took Buddhism as their faith, praying for the com- fort of present life and for life in the pure land of paradise in the afterlife. The Buddhist faith of Goryeo has various forms such as the practice of the religious precept(戒律), Bud- dhist praying(念佛), reading Buddhist scripture(讀經), visiting places of faith, organizing a community, donor for immortality, building temples and becoming a Buddhist monk. In particular, the ‘Seoul people’ living in Gaegyeong were able to raise their faith by attending sophisticated Buddhist rituals led by the king every year in the Buddhist city that was more densely constructed than any other area in the Goryeo period. Furthermore, people of the Goryeo period came to recognize themselves as members of the same community centered on Buddha. 이 논문에서는 활발하게 진행된 개경 사원 및 국가의례에 대한 연구성과를 토 대로 고려시대 개경 사람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불교를 신봉했으며, 그 구체적인 형태는 어떻게 나타났는지, 그리고 고려 수도 개경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불교 신앙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고려 태조 때 25사에 이르던 개경의 사원은 고려말에는 300여 사로 증가하였 다. 고려시대 개경에는 각 종단의 중심사찰이 고르게 배치되었고, 이후 왕실의 원찰들이 세워져 불교 중심지로서의 장대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고려는 각 사원 에 불교 국가의례를 분담하여 진행함으로써 개경 전체를 불교 도시로 정비하였 다. 국가에서 주도한 불교의례는 1월(2월) 연등회, 3월 가구경행, 6월 보살계도 량, 7월 우란분제, 9월의 장경도량, 11월의 팔관회 등이다. 불교의례는 대체로 왕 혹은 관료들에 의해 주관되었고, 임금이 거처하는 왕궁으로부터 해당 의례를 설 행하는 특정 절로의 행렬이 동반되었다. 이를 통해 개경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불 교의례를 접하게 되었고, 불교의례 행렬을 위한 도로의 정비 등으로 신앙처의 방 문이 용이해지고 많은 인원이 찾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을 것이다. 고려시대 사람들은 현생의 안락한 삶을 위해, 내세에는 극락정토에서의 삶을 기원하며 불교를 신앙하였다. 신앙의 형태는 계율의 실천으로부터 염불, 독경, 신앙처 방문, 신앙체 결성, 불사를 위한 시주, 사원 건립 및 출가 등 다양하게 나 타났다. 특히 개경에 사는 ‘서울사람들’은 고려시대 다른 어느 지역보다 빼곡하게 조성된 불교 도시에서, 매년 왕이 주도하는 세련된 불교의례에 참석하면서 자신 들의 신앙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나아가 부처를 중심으로 한 동일한 공동체 구 성원으로서의 인식을 갖게 되었다.

      • KCI등재

        노년기 건강의 사회적 요인의 성별 차이

        전경숙 韓國老年學會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노년기 건강의 성별차이에 사회적 요인의 남녀노출차이가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 또한 사회적 요인에의 반응이 남녀 노인에서 어느 정도 다른지 탐색한 연구이다. 『2004년 노인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신체적 활동제한, 복합만성질환, 주관적 건강 및 주관적 삶의 질을 결과변수로 사용하였다. 사회적 요인에는 사회경제적 요인, 사회심리적 요인, 건강행태 요인이 포함되었다. 사회적 요인에의 남녀노출 차이의 기여는 중분류분석을, 사회적 요인에의 남녀반응(또는 취약성)의 차이의 기여는 다중회귀분석 및 Wald chi-square test를 사용하여 검정하였다. 노년기 건강의 성별차이는 사회적 요인에의 남녀 노출차이를 보정함으로써 신체적 활동제한, 복합만성질환 유병 및 주관적 불건강 수준에서 성별차이가 47%-69% 감소하였으며 주관적 삶의 질에 있어서는 성별차이가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요인에의 반응에 있어서의 남녀차이를 살펴본 결과, 사회경제적 요인(교육, 소득수준)의 영향은 남성노인에서 더 크게 나타났고, 무배우 상태 역시 남성노인의 삶의 질에 더 큰 영향을 주었다. 결론적으로 남녀노인이 서로 다른 사회적 조건에 속해 있는 것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회적 조건들에 달리 반응하는 특성이 건강의 성별차이에 기여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향후 노인보건복지 관련 연구 및 정책수립과 집행에 있어서 성인지적 관점의 접근이 요구된다.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ifferential impacts of social experiences and conditions on health among men and women aged 65 years or older, using data of the "Survey on Living Profiles and Welfare Service Needs of Older Persons in Korea 2004". The outcome variables were any disability, self-rated health, multiple morbidity, and self-rated quality of life. Multiple Classification Analysis was used to test the differential exposure to social factors contributes to gender difference in health. Gender differences in vulnerability of each individual socioeconomic, psycho-social, and behavioral factors for health were assessed by comparing logit coefficients in men and women. I found that gender difference in exposure to social factors contribute to inequalities in health between older men and women, however, gender inequalities remained after controlling for differential exposure except in case of quality of life. In addition, gender differences in health were further explained by differential vulnerabilities to social factors between men and women. Findings of this study may affirm the importance of further and deeper investigation of gender differences in health in later life. Gender sensitive approach in health planning and polices for the elderly is also suggested.

      • KCI등재

        결혼이주여성의 우울 관련요인

        전경숙 정신간호학회 2017 정신간호학회지 Vol.26 No.4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examine the prevalence and associated factors of depressive symptoms among married immigrant women in South Korea. Methods: Data from the 2015 Living Profiles of Multiculture Family Survey were used in this study. The sample consisted of 1,579 married immigrant women aged 19 to 39 years. Sociodemographic, acculturation, and social support factors were analyzed.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for the data analysis. Results: Married immigrant women having a poor relationship with their husbands and a culture gap with husbands were more likely to report depressive symptoms. Low socioeconomic status, no satisfaction with mother role, and no satisfaction with father role, and high social support resources were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among married immigrant women in Korea. Having a moderate level of social support resources was more likely to lower the risk of depressive symptoms than high social support resources. Conclusion: The findings in this study indicate that prevention of depressive symptoms in married immigrant women in Korea could be aided by acculturation programs that include participation of husbands and social supports for the parenting role.

      • KCI등재

        경기지역 고려 분묘 조성의 확대와 사후관

        전경숙 한국중세사학회 2015 한국중세사연구 Vol.0 No.41

        The study examined the change of tomb of Goryeo focusing on stone lined tomb pit burial and conjectured the view of the after-death by reviewing features of tomb relics. There were 38 excavation reports of Goryeo tomb in Gyeonggi. By region, it includes Yongin(8), Hwaseong(5), Pyeongtaek(5), Anseong(3), Goyang, Paju, Ansan, Yeoju and Hanam (2) and Namyangju, Yangju, Osan, Uiwang, and Seongnam(1). It was total 286 including 76 stone lined tomb, 200 pit burials, 1 ja burial, 8 coffin wood and 1 stone coffin. The tomb of Goryeo was enacted at the first year of reign of King Gyeongjong and was complete at the 37th year of reign of King Munjong. And the size of tomb for the Commoners’ Class was added. In principle, burial was the ordinary method of disposal of dead body and tomb was not only for a specific class. But, since the reign of King Seongjong, those who constructed tombs and performed rite sincerely were given the official hierarchy, and tombs were constructed for many war dead and defense troops during the war against the Jurchen at the reign of King Munjong other than noble hierarchy. Therefore, tomb size regulation was complete in order to ensure the discrimination of the laity against the noble hierarchy. The Commoners’ Class seems to be the class of Paekjong who resided in Gunhyeon, paid tax and services and had no barrier for official posts. At the mid-Goryeo period, huge death took place due to natural disaster, 122 한국중세사연구 제41호epidemics and battles against the Jurchen. The disposition of the dead had to be made by the national level, and the Commoners’ Class was in a condition of developing tombs. As the condition of the time was not sufficient economically for cremation or stone lined tomb, it seems that pit burial was selected for easy construction with less finance. Meanwhile, Buddhism that engaged in the ritual during Goryeo deeply came to be away from the desire of the Commoners’ Class due to its strong noble Buddhism trend after the mid-Goryeo period. At the later Goryeo period, a new introduction of Confucianism led to vitalize the construction of pit burial. Tomb relics were combination of pottery, porcelain, bronze implement, and iron implement after the mid-Goryeo period which continued to the later Goryeo period. Relics such as coins and sickles were for invocation of safe protection of the dead and bowl was for the remembering the way to the other world by offering food. And, relics that were favorite goods of the dead were buried together in order to separate the space between the dead and the living.

      • KCI등재후보

        노인의 허약과 건강 관련 삶의 질의 관련성

        전경숙,박수잔,장숙랑 대한노인병학회 2012 Annals of geriatric medicine and research Vol.16 No.4

        Background: Verifying the effect of frailty o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may help us better understand the impact of frailty. The present study explored the relationship between frailty and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in community-dwelling Korean elderly. Methods: Older adults aged 65 years or older recruited by judgment sampling of the population of Seocho-gu in Seoul were surveyed in 2011. The Korean frailty index measure developed by the Korean Geriatric Society was used as the outcome variable. Proportional odds model was used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HRQoL) and frailty. Results: We found that, after adjusting for sociodemographic covariates, being prefrail or frail significantly increased the proportional odds for lowering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an being nonfrail. In addition, of the five components of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the magnitude of the adverse effects of frailty on HRQoL was largest for pain/discomfort, with anxiety/depression being the second largest. Conclusion: Compared to persons who are not frail, older Korean individuals identified as frail and prefrail exhibit significantly lower HRQoL scores. This association between Korean frailty measures and the generic measure of the HRQoL may offer new information to better understand frailty within its broader context. 연구배경: 노인의 허약은 장애, 사망과 같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주요 건강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연구들이허약의 개념 및 도구 개발 연구에 국한된 경향이다. 몇 안되는 국외 연구들을 통해 허약과 건강 관련 삶의 질은 상당한관계가 있는 것으로 감지되나, 우리나라 지역사회 노인을대상으로 한 연구는 부재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우리나라지역사회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허약과 신체적 건강 뿐만아니라, 정신적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건강 관련 삶의 질과의관계를 탐색하였다. 방법: 건강 관련 삶의 질과 허약간의 관련성 확인을 위해교차표를 제시하였고, 인구사회학적 특성의 혼란 효과를 통제한 후 허약의 건강 관련 삶의 질에의 영향을 탐색하기 위하여삶의 질의 수준별 3개 범주의 누적 로지스틱 회귀분석(proportional-odds cumulative logit model)을 사용하였다. 결과: 건강 관련 삶의 질 측정 5개 영역의 점수를 합산하여질 보정 가중치를 적용한 점수(EuroQoL 5 Dimension [EQ-5D] index)를 기준으로 최하위 20%에 해당하는 여성 노인은22.7%, 남성 노인은 13.7%였다. 삶의 질의 5개 구성 요소 별로는통증/불편감(67.1 %), 운동성 문제(42.8%), 불안/우울(32.8%),일상활동 문제(29.3 %) 및 자가 간호문제(10.9%) 순으로 분포하였다. ‘전허약’ 노인 및 ‘허약’ 노인은 건강한 노인에 비해건강 관련 삶의 질이 낮아질 누적 위험 확률의 교차비가 각각4.70배, 16.11배에 해당하였으며, 건강 관련 삶의 질 5개 영역별로는 ‘허약’ 노인은 ‘건강한’ 노인에 비해 자가 간호 6.47배에서 통증/불편감 11.88배 높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 결과 전허약 및 허약은 우리나라 지역사회거주 노인의 건강 관련 삶의 질을 낮추는데 강하게 관련이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이루어지는 연구들은허약을 건강 관련 삶의 질의 주요 기여 요인으로서 고려해야할 것이다. 또한 허약의 순환 고리를 예방하고 늦추기 위한중재는 허약 노인의 건강 관련 삶의 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것이다.

      • 사별여성노인의 우울에 독거의 영향

        전경숙,최경원 한국노년학회 2017 한국노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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