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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료공학과 질적심리학의 연구논리

        장연집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04 심리치료: 다학제적 접근 Vol.4 No.2

        The research should come to be accomplished from the specialty of the Therapeutic Technology which based on the Mind-Body Monism must be accumulated not only the data of the research result which leads the quantitative approach of existing the bay knows but the qualitative approach that examines closely the experience and the meaning of the human being. Specially the latter, the research in TherapeuticTechnology as human science is required in the data accumulation of research result not the research for a research but the lived research for a Korean. It is because the requirement of data accumulation which it will apply in the clinical practice for a Korean for the more affirmative therapeutic effects by continuous development that circulating organic relationship between research and practice. In the researches flow of Qualitative Psychology of the degree requisition dissertations that leaded by my guidance until currently in Child Psychology and Therapeutic Technology, carried out phenomenology research, grounded theory and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research from phenomenology approach and narrative research from Social Constructive approach. Specially Discourse Analysis that used in clinical psychology or health psychology research of the United States didn't carry out yet. And the phenomenological approach by Giorgi didn't have satistìed research result because difficulty of deep analysis accomplishment. on the other hand, the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approach which becomes accomplished step each phase thoroughly relatively had get satistìed research result. Hereupon the research of associated in the Therapeutic Technology which applies a Qualitative Psychology in Korean culture must explore inside meaning which is deepened with variety and sensítivíty. The level of the research results which applies a qualitative psychology is the one of the researcher’ maturity which lives the world. ’The life is not forrnula. Similarly the researcherr is granted that is as well regarding the logic and process about research methodology on Qualitative Psychology, the qualitative analysis results depend on researcher's vision level about the experience of the hurnan being. 심신일원론에 바탕을 두고 접근하는 치료공학의 연구가 적극적인 임상활동의 저변확대를 위해선 인간의 체험과 그 의미를 규명하는 인간과학을 위한 질적 연구방법론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질적 연구방법론은 인간과학 분야에서 인간을 위해 살아있는 연구를 하고자 개발된 것으로 이는 치료공학에서 요망되는 다양한 이론개발과 임상 실제를 만족시킬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심리학에 기반을 둔 서울여대의 미술심리치료전공과 아동심리전공에서 행하여진 질적 연구방법론의 세부 접근법을 조사해보면 미국의 임상, 건강심리학분야의 연구에서 선택한 질적 연구방법론의 동향과는 현상학적 전통에서는 일치한다 최근에는 질적 연구의 수준을 평가하는 지침이 보다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연구자의 세상을 보는 삶의 올바른 시각과 성숙도이다. 삶올 공식으로 외워서 살 수 없듯이, 질적 연구방법론의 논리와 방법에 정통하였다고 해도, 연구 자료를 분석하는 수준에는 연구자의 전체성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 의식의 발달과 통합심리치료

        장연집 서울여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2 사회과학논총 Vol.19 No.-

        The research highlights the significance of the perinatal experience from the perspective of transpersonal psychology. In particular, the structure of consciousness proposed by K. Wilbur deals with the transpersonal level, which has not been disseminated within traditional psychology. As the transpersonal is said to be approached through Meditation for Seeking Real Self, the existing ideas of scientific materialism have hindered its development and further inquiry until now. In addition, S. Grof's work on the perinatal experience consists of a collection of the experiential data of research participants who have been made to achieve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through Holotropic Breath Work, which psychologically transports the participant back to the infant period before and after birth. It would thus be seen as impossible to carry out research of the prenatal at a purely personal level. Although the above research as well as similar works that have dealt with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have been done in earlier times, their potential significance has just recently broken the surface. This may be due to the fact that there are currently new perspectives in approaching transpersonal as well as personal levels of consciousness at this point of beginning the integral age, the concept of the Quantum Mind (quantum theory and the theory of relativity) being a fit example. The current study aims to analyze and summarize the content of this documentary evidence into four sub-themes. Key Words:Transpersonal psychology, Transpersonal level, Prepersonal level,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Perinatal. 본 연구는 초개인심리학의 의식구조와 의식구조를 압축하고있는 주산기를 다루고 있다. K. Wilber의 의식구조는 전개인수준과 개인수준뿐만 아니라, 기존의 심리학에서 다루고 있지 않은 초개인수준을 다루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초개인수준의 내용은 진아를 찾기 위한 명상을 통하여 접근되므로, 기존의 유물론적 과학으로는 접근에 한계를 지녀왔다. 그리고 S. Grof의 주산기 연구 역시, 연구 참여자로 하여금 비일상적 의식 상태를 이끌어내는 홀로트로픽 호흡법을 통해, 출생전후 시기의 태아로 퇴행하여, 당시의 체험들을 다룬 자료들로 구성되어있다. 전개인수준과 초개인수준이 들어있는 주산기의 체험은 개인수준의 연구 시각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하다. 비일상적 의식상태를 다루는 이같은 초개인심리학에서의 특수한 연구들은 반세기동안 진행되어 왔으나, 최근에야 세상에 드러내게 되었다. 통합시대를 맞이하여, 양자마음(양자론과 상대성이론)과 같은 새로운 접근들이 전개인과 초개인수준의 의식 현상을 새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 내용을 문헌연구를 통해 4가지의 소주제로 나누어 분석하고 있다.

      • 국내 미술치료學 전공의 대학원 과정 발전현황과 가능성

        장연집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13 심리치료: 다학제적 접근 Vol.13 No.1

        국내 미술치료學 전공은 대부분이 석사학위 과정에 설치되어 있다. 15년 정도의 짧은 학문적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전공발전과 관련하여 미술치료라는 용어가 지닌 함의로 인해 구조적, 내용적 측면에서 발전 가능성을 갖기 위한 점검이 필요하다. 이들 측면의 발전현황과 가능성을 다루고, 최적의 대안 마련이 가능해진다면 국내 미술치료학은 학문적 경쟁력, 나아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제반 준비과정을 보다 빨리 진행시켜 갈 수 있게 된다. 다루어진 연구문제의 분석은 지난 10여년 동안 대학원 과정을 통하여 미술치료學의 강의, 연구, 프로그램 개발, 학회 활동 등을 해오면서 축적된 경험과 문헌 연구에 기초하였으며, 연구의 결론을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미술치료學의 전공 개설 허가는 교육부의 대학원 인가 체제의 기준인 고등교육법에 의거하여 대학원 교육 목적에 부합되는 학부 기반의 전문대학원에 내리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일반대학원도 가능하다. 둘째, 대학원 유형과 관계없이 현재 전공의 학문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미술치료學 전공은 최소한의 교과목 운영의 골격을 임상미술치료학으로 잡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리고 나서 대학원 유형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국내외 학문적 경쟁력을 구축하기 위해 미술치료學 전공자들은 개인적으로 근거기반의 과학적인 연구축적과 경쟁력을 구축한 학회의 학술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With the variety of pathways, curriculums, and policies of Art Therapy Graduate Schools as part of Masters programmes in South Korea, there is an impending need to assess the current situation pertaining to their ongoing development and further development potential. This is carried out with the aim of improving the academic credibility of the Art Therapy field within the country, with further hopes of gaining a competitive edge on an international scale. The analysis of the current research inquiry is done on the basis of the writer's own experiences and accumulated documents related to the teaching, research, and programme development in the area of Art Therapy over the past 10 year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establishment of an Art Therapy pathway in graduate schools must be altered so as to meet the requirements and educational aims according to the Higher Education Laws, which guide the policies of graduate school programmes in South Korea. Second, the basic modules of all graduate programmes should be based on clinical art therapy and related subjects, regardless of the specific pathways. Additional modules may reflect the specialties of particular pathways. Third, for the internationalization of Korean Art Therapy, there is a need for the accumulation of rigorous research as well as the promotion of credible academic associations in the field.

      • 주변환경과 아동의 정신건강 : 나는 성숙한 부모인가? Reflection to Becoming a Matured Parents Chang

        張蓮集 서울여자대학교 1988 서울여자대학논문집 Vol.17 No.-

        인간의 정신건강은 신체건강도 그렇듯이 주변환경(부모환경, 가족환경, 사회환경,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적 상황 등)에 크나큰 영향을 받는다. 부정적 환경하에서의 정신건강은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서서히 나빠져가 정신건강이 악화되었을 때는 이미 치료·교육적인 접근을 시도 하기에는 너무나 늦은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아동의 정신건강은 발달이 급속화되는 시기이므로 미연에 방지·예방하는 적극적인 측면과 정신건강이 침해되었다면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교육·조기치료를 시도해야 한다는 소극적인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아동의 주변환경으로 제일 가까이에 놓여 있으며,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제공하는 부모환경, 가족환경이다. 한국인은 1980 년대에 들어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급변하는 소용돌이의 한 가운데에 있다. 이는 다시 말해 한국인에게는 적응·대처해야 할 일들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또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보다도 더욱 많아졌다는 의미가 된다. 아동의 적응·대처능력은 아동고유의 능력과 부모환경·가족환경의 함수관계 여하에 따라 결정되게 된다. 부모가 성숙하여 모든 상황하에서도 자신의 올바른 생활철학을 바탕으로 흔들리지 않을 때 그의 아동들은 참으로 정신적·신체적 측면에서 부모 모습처럼 건강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부모가 제공하는 환경이란, 즉, 부와 모의 사람 됨됨이 그 자체에서 나옴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러면 적어도 아동의 정신건강을 유지·증진토록 부모가 최대한으로 피해야 할 부정적 측면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가?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것 중 자녀교육을 훌륭히 한다는 것은, 물론 최고 중의 최고일 것이다. 우리 모두는 노력하고 성심성의를 다한다면 바로 그와 같은 부모가 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해석학적 현상학적 연구의 확장 시도

        장연집 질적연구학회 2017 질적연구 Vol.18 No.2

        Purpose: The current paper aims to present four studies which investigated whether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research writing provided opportunities for intellectual reflection and development in 15 participants who received their Masters or/and Doctorate degrees in Art Psychotherapy. Methods: 111 pieces of writing, 65 images and 8 poems representing experiences framed by a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approach were collected between June 2015 and February 2017. Results: The findings from the four studies relate to fundamental themes and demonstrate how participants were able to experience a more perceptive reflection on the content of their graduate studies with the passing of time after graduation. Conclusion: It is thus further implied that qualitative research, with its highly adaptable and flexible qualities, can be taken beyond its use as a methodology into additional developmental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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