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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면 문제중심학습이 문제해결과정, 메타인지, 내적동기에 미치는 영향 : J치의학전문대학원의 사례를 중심으로

        장기완 忠南大學校 大學院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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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전면문제중심학습방법으로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본 연구자는 문제중심학습(problem based learning : PBL)방법이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적절한 학습방법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문제중심학습이 학습자의 문제해결과정, 메타인지, 내적 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알아보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구문제를 기술하면 아래와 같다. 1) PBL이 학습자의 문제해결과정을 변화시키는가? 1-1 PBL 경험 유무에 따라 문제해결과정에 차이가 있는가? 1-2 PBL 경험 기간(1학기, 3학기, 5학기)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2) PBL이 학습자의 메타인지, 혹은 내적동기를 변화시키는가? 1-1 PBL 경험 유무에 따라 메타인지, 내적동기에 차이가 있는가? 1-2 PBL 경험 기간(1학기, 3학기, 5학기)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3) 학생들이 PBL 방법에 대하여 흥미를 느끼는가? 본 연구에서는 비교집단은 PBL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P치의학전문대학원의 231명이었으며, 실험집단은 전면 PBL을 실시하고 있는 J치의학전문대학원 120명이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검사도구는 문제해결과정, 메타인지, 내적 동기, 흥미도 검사이었다. 그 후, PBL 경험 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간에 이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PBL 경험 전후와 경험 학기 수에 따른 변화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험집단만을 대상으로, 반복측정에 의한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PBL을 경험한 실험집단이 경험하지 않은 비교집단보다 문제해결과정의 전략이 우수하였다. 더불어 실험집단의 경우, PBL 전후 간에는 유의한 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PBL 실시 학기수에 따른 문제해결과정의 전략의 차이는 인정되지 않았다. 둘째, 실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메타인지가 우수하였다. 더불어 실험집단의 경우, PBL 경험 전후 간에는 메타인지에 변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경험 학기 수에 따라 메타인지의 긍정적 변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1학기 경험군에 비하여 3학기 경험군이 유의하게 높았으나, 3학기 경험군과 5학기 경험군 간에는 유의한 차가 인정되지 않았다. 셋째, 실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내적 동기가 우수하였다. 더불어 실험집단의 경우, PBL 경험 학기수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즉, 1학년의 경우, PBL 경험 후에 오히려 내적 동기가 유의하게 감소되었고, 3, 5학기 PBL경험군에서는 내적동기가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나, 3학기군과 5학기 군간에는 유의한 차가 인정되지 않았다. 넷째, 학습자들이 PBL로 진행되기를 희망하는 학기 수는 응답자의 50.8%가 4학기라고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도출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PBL은 문제해결과정과 메타인지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둘째, 내적 동기의 경우 1학기만으로는 오히려 내적동기가 감소하였으며, PBL 경험학기수가 3학기 이상이 되어야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셋째, PBL 시행 학기 수는 3학기가 적당하였다. 요약하면, 우리나라의 치과대학이나 치의학전문대학원 과정에서 PBL을 시행하려는 타 대학에게 실증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치의학교육과정에서는 전학년 동안보다는 일정기간 동안에만 전면문제중심학습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는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problem based learning in dental education, especially problem solving process, meta-cognition, and intrinsic motivation at 'J' National University Dental School. The problems to be investigated in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Does the PBL change the strategy of problem solving process? 2. Does the PBL improve the ability of meta-cognition? 3. Does the PBL change the intrinsic motivatio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20 students in experimental group and 175 students in control group. The measurement tools of this study were problem solving process test, meta-cognition test, and intrinsic motivation test by the present researcher. The data was analyzed by the two-way ANOVA and ANOVA with repeated measure.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Experiment group showed better strategy of problem solving process than control group. 2. Experiment group showed higher level of meta-cognition than control group. 3. Experiment group showed higher level of intrinsic motivation. On the basis of the findings on this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s can be made. Firstly, problem based learning has positive educational effect compared to lecture based learning. Secondly, the appropriate length of PBL is 3 semesters or one year and half. It could be recommended that dental education in Korea should be blended the PBL and the learning with briefly lectured or block lecture by teachers.

      • 문장 따라말하기 과제에 나타난 4세 전후반 아동의 음운특성 : 자동분석 프로그램 KSAT의 적용

        장기완 나사렛대학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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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현장의 말소리장애 아동 중 가장 많은 대상자의 연령은 4세이다. 4세 아동을 평가하기 위한 다양한 검사도구가 개발되고 표준화 작업이 필요하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표준화된 말소리장애 검사도구들은 모두 단어 수준에서 개발되고 표준화되어 있다. 문장검사 절차를 포함하고 있지만 낱말검사는 검사 시간을 단축하고 목표한 음소를 모두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동의 실제 일상생활에서의 말소리능력을 대표하기 어렵다. 아동의 언어능력을 반영한 문장 수준에서의 검사도구 개발이 필요하다. 유도문장 수준에서의 말언어 선별검사로 개발된 '따라말하기 선별검사'는 5-6세까지 말언어 능력을 선별할 수 있고 4세 아동에게 수정 적용되어 언어능력을 선별할 수 있지만 4세 아동의 말소리능력을 선별하는 표준화 자료가 없어 4세 아동에게 말소리장애 선별을 목적으로 검사할 수 없다는 제한점이 있다. 4세 아동은 말소리능력에 전후반에 차이가 나타날 만큼 말소리발달을 포함한 전반적인 발달이 급속도로 진행중인 시기로 4세 아동의 말소리 규준은 전후반으로 나누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따라말하기 선별검사의 4세 전후반 규준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문장 따라말하기 과제에 나타난 4세 전후반 아동의 음운특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음운특성 분석과 음운오류패턴 분석을 위해 개발된 한국어말소리평가프로그램(KSAT)으로 자동분석한 결과와 연구자가 수동분석한 결과를 비교하여 임상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자는 4세 전후반 일반아동 각 24명씩 48명에게 따라말하기 검사를 실시하여 전후반 연령에 따른 음운지표(PCC, PWC, PMLU, PWP)의 차이를 검증하고 따라말하기 선별검사의 자음정확도와 상관을 구하였다. 또한 자동분석 결과와 수동분석 결과를 비교해 일치도를 구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전후반의 음운자료를 구한 결과 PCC는 전반 95.96, 후반 96.73으로 전후반의 차이는 1% 내외의 차이만 나타났다. PWC는 전반 0.88, 후반 0.90, PMLU는 전반 9.83, 후반 9.89, PWP는 전반 0.98, 후반 0.99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2) 따라말하기 선별검사의 자음정확도와 기존의 음운지표들과의 상관을 구한 결과 PWC와 .99, PMLU와 .95, PWP와 .95로 높은 상관을 나타냈다. (3) 전후반의 음운오류패턴을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차이는 탈유음화-유음탈락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빈도가 감소하였다. 4세 아동의 유음발달 특성은 전후반을 나누어 살펴보아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자도분석과 수동분석은 96.3%의 일치도를 나타냈다. 기계적 판단이 어려운 동화변동, 모음변동, 언어오류에서의 차이를 제외하고 모두 일치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선별검사에서 4세 일반아동의 음운능력은 유음탈락을 제외하고 전후반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전반적인 음운발달 분석과 음운오류패턴분석을 위해 KSAT를 임상과 연구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자동분석 프로그램은 본 연구에서 나타난 제한점을 수정 보완해 임상에서 자발화 분석절차에 활용되고 연구에서 대규모 자료의 분석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성적과 학업성취도 및 국가시험성적과의 관계

        장기완 충남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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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entrance examination scores for dental school students, grade point averages of dental students, and national examination scores of licensed dental students. In Korea, the traditional education for a dentist has been a 2 year pre-dental course after high school followed by a 4 year dental college course. Since 2005, a new 4+4 system has been implemented for the graduate school of dentistry. In this study, the research problems were as follows: (1) How do the five criteria of the dental school entrance examination affect the dental school admission process? (2) Is there any correlation among the five criteria of the entrance examination? (3) Is there any correlation between the five criteria of the entrance examination and academic achievement in the dental school? (4) Is there any correlation between the five criteria of the entrance examination and the national examination for dental license? (5) How would the five criteria of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dental school affect the dental school admission process if the ratio of five contents of entrance examination for the dental school was changed? Data of the applicants' entrance examinations to ‘C’ dental school was collected for 5 years. The sample population was a total of 306 people; 194 passed and 112 failed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the dental school. The contents of the dental entrance examination at ‘C’ dental school were composed of 5 factors: the grade point averages (GPA) of their college life, authorized English test scores (TOEFL or TEPS by Seoul National University), dent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DEET) scores, an assay, and a constructed interview. All the data of the candidates for dental entrance examination were analyzed by SPSS V12 program. The GPA earned at dental school and the points earned on the National Examination for Dental License were also input. Pearson's correlation test was performed among the variable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for the outcome of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dental school: pass or fail. Multiple linear regressions were used to predict the grade point average earned at dental school by the scores earned on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the dental school.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Predisposing variables for the dental entrance examination were, in order, the authorized English test, DEET, GPA in college, and finally the constructed interview. 2. According to Pearson's correlation test,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score achieved on the DEET and the scores achieved on the authorized English test. 3. Two factors, the grade point average (GPA) of a candidate's college life and the success of the constructed interview, had a statistical significance on the academic achievement at dental school. 4. Among the 5 factors of the entrance examination for dental school, there was only on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scores of the DEET and the scores of Korean National Examination of dental license. On the basis of the findings in this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s can be made. First, the authorized English test, DEET, GPA in college, and finally the constructed interview in order affect the pass or fail for the dental school entrance examination. Second, the higher the scores of the authorized English test, the lower those of DEET. Third, GPA earned during a candidate's college life and the success of the constructed interview can predict the scores of academic achievement at dental school. Fourth, among the 5 criteria of the entrance examination, only DEET scores can predict the score of the Korean National Examination of dental license. 대학입학전형은 사회적으로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입학전형성적과,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후의 학업성취도,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입학전형시험 구성요소별 합격·불합격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가? 2. 입학전형시험의 구성요소 간 상호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3. 입학전형성적은 입학 후 학업성취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4. 입학전형성적과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 입학 후 학업성취도와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5. 입학전형시험의 구성요소별 반영비율을 달리 할 경우, 합격·불합격의 변화는 어떠한가? 연구대상은 2005학년도부터 2009학년도까지 C치의학전문대학원의 입학전형시험 합격자 194명과 불합격자 112명 총 306명이었다. 연구자료는 입학전형자료, 입학 후 학업성취도,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이었다. 입학전형 구성요소는 치의학교육 입문검사(Dental Education Eligibility Test)성적, 공인영어점수(TOEFL 혹은 TEPS), 대학의 학사과정 총성적 평점(Grade Point Average), 심층면접, 서류심사이었는데, 이들 자료는 대학당국에 요청하여 확보하였다. 입학 후 학업성취도 자료는 치의학전문대학원 4년간의 학년별 평점과 총평점이었다. 그리고, 졸업생에 한하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을 확보하였다. SPSS PC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문제에 따라 상관관계분석, 중다회귀분석, 로지스틱회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입학전형 구성요소별로 학생선발에 있어 실제로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본 결과, 입학연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볼 때 공인영어, DEET, GPA, 심층면접 순으로 나타났다. 서류심사는 합격ㆍ불합격에 실질적인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입학전형 구성요소들 간의 상호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더니, 통계적으로 유의하기는 하지만 대체로 낮은 상관도를 보였다. 특히, DEET와 공인영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GPA만이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후 졸업까지 4년 동안 학업성취도와 꾸준히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입학전형 구성요소별 입학 후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전학년 총평점을 기준으로 DEET, 심층면접, GPA의 순이었으나, 각 학년별 평점과는 그 순서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넷째, 입학전형 구성요소들과 치과의사 국가시험간의 관계를 확인해 보았더니, 국가시험성적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은 DEET 뿐이고 나머지 요소들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섯째, 입학전형 구성요소별 현행의 입시반영비율 중에서 공인영어와 GPA의 반영비율을 맞바꾸어 설정한 후 합격ㆍ불합격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해본 결과, DEET, GPA, 공인영어 순으로 나타났다(현행의 경우, 공인영어, DEET, GPA 순). 심층면접과 서류의 영향력은 변함이 없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첫째, 현행 치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선발 입학전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공인영어점수이고, 그 다음은 DEET, GPA, 심층면접 순으로 영향을 미친다. 둘째, 입학전형 구성요소들간 상호 상관관계가 비교적 낮은 사실에 비추어 각 구성요소들은 입시전형에서 어느 정도 독립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셋째, 입학전형 구성요소 중에서 GPA만이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후 학업성취도에 4년 동안 계속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영향을 미친다. 넷째, 입학전형 구성요소 중에서 DEET만이 치과의사 국가시험성적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다. 다섯째, 입학전형 구성요소의 반영비율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합격ㆍ불합격에 변화가 온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정책적 제언을 할 수 있다. 첫째, 입학전형 구성요소 중 GPA만이 모든 학년에서 입학 후 학업성취도와 정적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입학전형에서 GPA의 비율을 좀 더 확대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입학전형 구성요소 중 DEET는 치과의사 국가시험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나, DEET와 공인영어점수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인다. 따라서, 치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입학전형에서 공인영어점수의 반영비율을 현재보다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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