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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관계분석: 한,중,미 3국간 비교

        이희창 한국행정학회 2013 한국행정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

        기존연구(Berg와 Hjerm, 2010; Byrne, 2011; Reeskens와 Wright, 2013)는 대부분 사회 자본에 대한 국가정체성의 일방적 인과성 검증에만 초점 맞춰 있다. 종족적 다양성에 따른 사회적 결속력 저하에만 관심을 두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자본은 국가정체성의 결과 변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Putnam(1993)과 Uslaner(2002)의 주장대로 이들은 상호 영향 관계에 있다. 수평적/수직적 사회자본과 시민적/종족적 정체성은 개방적/폐쇄적 속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유사성을 갖는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 연구는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쌍방적 인과관계 규명을 목적으로 하였다.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상호 결합을 통해 사회적 결속력이 보다 증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서구 위주의 기존연구와는 달리 한·중·미 3국을 대상으로 동서양 특성분석과 함께 종족적 다양성에 따른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유형별 관계도 비교해 보았다. 세계가치조사(World ValueSurvey)의 2005-2008년 자료를 토대로 한 본 연구의 중점 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국가간 특성이다. 사회자본에 있어 한국은 중국과 유사하고 미국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사적신뢰는 높고, 일반신뢰가 낮아 Fukuyama(1995)가 지적한 전형적인 저신뢰 구조를 보였다. 규범이나 참여 수준에서도 3국 중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중국 역시 한국과 유사하나 정부신뢰가 높다는 특징을 보였다. 반면, 미국은 사적신뢰는 낮고, 일반신뢰, 참여, 규범을 포함한 수평적 사회자본은 확연히 높았다. 이것은 동서양 사회구조의 특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일차관계 위주의 폐쇄적 사회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이고, 미국은 다문화 사회답게 이차관계의 개방적 사회자본이 형성되어 유지되는 사회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중국의 높은 정부신뢰는 정부주도적 권위주의 통치체제의 속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박희봉·이희창, 2011). 국가정체성에 있어서도 한국은 중국이나 미국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포괄적 정체성이 매우 낮고, 종족적 정체성과 시민적 정체성간에도 큰 차이가 없다는 특징을 보였다. 중국 역시 이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나, 한국보다는 모든 국가정체성이 높았다. 특히 포괄적 정체성이 한국이나 미국과 달리 세대간 감소추이 없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특징을 보였다. 반면, 미국은 한국이나 중국보다 포괄적 정체성이 확연히 높고,종족적/시민적 정체성간에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이것은 한국의 국가정체성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시에 한국과 중국에서는 종족적/시민적 정체성 구분 자체가 큰 의미는 없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둘째,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 관계에 대한 국가간 특성이다. 기본적으로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은 모든 국가에서 높은 쌍방적 인과성을 보였다. 기존연구처럼 국가정체성이 사회 자본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자본 역시 국가정체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영향력은 국가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한국과 중국은 사회자본과 포괄적 정체성의 인과성이 강하고, 미국은 국가정체성의 모든 변수와의 관계에서 골고루 높은 인과성을 보였다. 각 변수별로는 한국은 사적신뢰 위주로 인과성이 나타나고, 중국은 정부신뢰를 중심으로 국가정체성의 모든 변수와 높은 인과성을 보였다. 반면 미국은 특정 변수만이 아닌 사회자본의 모든 변수가 포괄적 정체성과 함께 종족적/시민적 정체성에 부호를 달리하며 높은 인과성을 보였다. 이것은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관계가 국가별 매우 다르다는 것을 반영한다. 동·서양간 차이가 있고, 통치체제에 따라서도 영향변수에 큰 차이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종족적/시민적 정체성을 기본으로 사회자본과의 관계가 모든 국가에서 유사성을 갖는다는 Shulman(2002)의 주장과는 차이를 보인다. 대신 국가별 특성에 따라 이러한 관계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는 Reeskens와 Hooghe(2010)의 주장과 일치하고 있다. 셋째,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을 구성하는 각 변수별 관계에 대한 국가간 특성이다. 기존 연구(Berg와 Hjerm, 2010; Byrne, 2011; Reeskens와 Wright, 2013)의 일관된 주장은 종족적 정체성은 수평적 사회자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시민적 정체성은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도 이러한 관계가 한, 중, 미 3국 통합자료를 통해 확인은 되었다. 사적신뢰와 같은 수직적 사회자본은 종족적 정체성과 긍정적 인과성을 지니고, 수평적 사회자본은 시민적 정체성과 긍정적 인과성을 보였다. 하지만 국가단위 분석에서는 이러한 주장을 제대로 입증할 수가 없었다. 한국은 일반신뢰 대신 사적신뢰가 오히려 포괄적 정체성과 시민적 정체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일반신뢰와 정부신뢰는 일관성을 보이지 못했다. 또한 중국에서도 정부신뢰가 종족적/시민적 정체성 모두와 강한 인과성을 보이고, 미국 역시 사적신뢰를 포함한 사회자본의 모든 변수가 유형별 구분 없이 시민적 정체성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유형별 관계가 국가간 매우 다를 수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동시에 기존의 서구 위주의 연구가 동양사회의 모습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미국의 결과만이 기존연구와 부합되고, 한국과 중국은 기존연구의 일반적 경향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한국과 중국은 사회적 결속력이 각기 사적신뢰와 정부신뢰를 근간으로 포괄적 정체성에만 집중되고 있어 종족적/시민적 정체성 구분 자체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이상의 논의는 기존연구와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우선, 기존연구와 달리 사회자본 역시 국가정체성에 긍정적 영향이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특히 사회자본의 모든 변수가 포괄적 국가정체성에 긍정적 영향력을 갖는다는 사실은 한국의 낮은 국가정체성을 감안할 때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 기존연구에서는 고려하지 않은 국가 정체성에 대한 사적신뢰와 정부신뢰의 영향력이 검증되었다. 사적신뢰와 종족적 정체성이 같은 맥락의 개념이라는 Uslaner(2002)의 주장이 부분적으로 입증되었다. 국가별 분석에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3국 통합자료를 통해서는 사적신뢰가 종족적 정체성에 뚜렷한 긍정적 영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정부신뢰가 모든 국가정체성의 근간이 된다는 것도 발견되었다. 동시에 한국과 미국의 낮은 정부신뢰가 포괄적 정체성을 통해 증진될 수 있음도 확인 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증진된 포괄적 정체성이 낮은 일반신뢰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력을 갖는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한국의 낮은 정부신뢰와 일반신뢰 수준을 감안할 때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셋째, 서양과는 다른 동양사회의 특징적 모습이 발견되었다. 수평적 정체성에 기반한 미국과는 달리 한국과 중국은 포괄적 정체성에 의존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미국과는 달리 종족적/시민적 정체성 구분이 별반 의미는 없었으나, 지나친 종족적 정체성 발휘는 규범이나 일반신뢰 하락의 원인이 된다는 것도 확인하였다. 이상의 의미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자료상의 한계로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속성별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지 못했다.수직적/수평적 속성의 사회자본과 종족적/시민적 정체성의 개념적 연계성을 제대로 입증할 수는 없었다. 사적신뢰만을 기준으로 수직적 사회자본의 효과를 개략적으로만 분석하였을 뿐이다. 따라서 이를 일반화 하기는 어려운 한계가 있다. 하지만 본 연구는 기존연구에서 별반 다뤄지지 않았던 사회자본과 국가정체성의 관계를 쌍방적 인과모형에 의거 동·서양 국가간 비교를 통해 몇 가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는데 의미를 갖는다. 이 부문에 보다 활발한 연구가 있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트랜스포머의 자기공진특성을 이용한 플래쉬램프의 방전특성: 이론중심

        이희창,Lee, Hee-Chang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2013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지 Vol.37 No.8

        고체레이저용 제논 플래쉬램프의 전원은 강력한 아크방전을 유발하기 위하여 높은 승압비를 갖는 전압변환회로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구조는 높은 승압비의 트랜스포머와 배압 정류방식으로 방전관의 절연을 파괴함과 동시에 방전관에 전류를 급격히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구동한다. 이 때, 제논방전관의 방전특성상 입력전류를 제한하지 않으면 과전류로 인한 방전관의 과다발열, 전극손실, 봉입기체의 산화가속 등으로 인하여 수명저하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방전관에 유입되는 전류를 제한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종래에는 인덕터나 저항 등을 사용하여 인입전류량을 제한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본 연구에서와 같이 트랜스포머의 자기공진 특성을 이용하면 낮은 출력 트랜스포머의 1, 2차 권선비에서도 고유공진주파수의 전후에서 구동함에 따라서 비교적 높은 피크 전압을 얻을 수 있고, 트랜스포머의 특정주파수에서 고유임피던스 성분을 이용하여 출력 전류를 제한하면 제논방전관의 방전특성과 전원장치의 출력 측 충방전 정수에 의하여 아크방전 주기가 결정되는 자가 발진방식으로 동작하게 됨으로 종래의 회로구성보다 간단하여 소형 고체레이저용 전원장치의 구성이 가능함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였다. Xenon flashlamp power supply for solid-state laser has a converter with high voltage conversion ratio. General model is composed of transformer with high voltage conversion ratio and voltage doubler rectifier circuit. The purpose of power supply leads dielectric breakdown of Xenon flashlamp and passes current rapidly. When it is passing through the current, it has to limit current to avoid over-heat, damage of electrode and acceleration of gas oxidation which are cause of performance degradation of laser system. In general, the inductor and the resistor are used to limit current. In addition, this type of transformer has high turn ratio to make high voltage. But we can get high voltage using transformer with low turn ratio which is driven by the self resonance. Also, advantage of the self resonance is to make simple circuit through the impedance of transformer in resonanct frequency which filters output voltage. I investigated and simplified the main theory for the good characteristics for Xe arc discharge flashlamp.

      • KCI등재후보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이 호국정신에 미치는 영향

        이희창,강정희 한국보훈학회 2012 한국보훈논총 Vol.11 No.4

        본 연구는 호국정신의 핵심요인으로 분류되어 서구에서 중점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는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이 호국정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호국정신에 미치는 효과가 이들의 통합을 통해 보다 구체화될 수 있다는 Hjerm(1998)의 논의를 바탕으로 기존연구와는 달리 통합모델을 설정하였다. 분석방법에 있어서는 호국정신에 대한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의 전반적 영향력 진단과 함께, 이를 구성하는 각 유형별 영향력도 동시에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국민적 정체감과 국민적 자긍심 모두 호국정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② 호국정신에 대한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의 효과는 각 유형별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인종적/민족적 속성을 지닌 변수는 영향력이 큰 반면 시민적 속성을 지닌 변수는 호국정신에 상대적으로 적은 영향력을 갖는다. ③ 부문별 호국정신에 미치는 영향력은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 변수간 큰 차이를 보인다. ④ 호국정신에 대한 국민적 정체감과 자긍심의 긍정적 효과가 성별, 세대별 부정적 효과보다 크게 나타난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감소추이를 보이는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를 논의하였다 In respect of national security, Hjerm(1998) supposed that national identity and national pride need to be managed jointly. Following this argument,we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national identity and nationalpride to affect the spirit of national security. Survey data are collected from college students who are considered to represent of new generations and adult persons over the 45 years who are perceived as representing the older gener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① Allvariables of national identity and national pride affect positively to the spirit of national security. ② In the types of national identity and national pride, main influential factors were very distinctly different. National security was affected distinctly by racial and national character's valuable, but national security was affected a little by civil character's valuable. ③ There were big differences between national identity variables and national pride variables on effects of national security. ④ The positive effects of national identity and pride were greater than negative effects on national security. Overall, this paper discusses how to improve national security and suggests research implications for further research.

      • KCI등재후보

        나라사랑 정신과 사회자본의 관계: 한․중․일 3국 비교분석

        이희창,강정희 한국보훈학회 2011 한국보훈논총 Vol.10 No.3

        This paper examines there lationship of patriotism and social capital. For this aim, this study analyzes how social capital including trust and participation affects national pride which is recognized as the active expression of patriotism. About 5,000 surveys are used for data in Korea, China, and Japan. This research finds following results. ① All kind of trust positively affect national pride, but the impact of public trust is greater than the private trust. ② Public trust's impact mainly appears in the sphere of political institutions. ③ Group participation's impact on the national pride differs by country. In Japan, vertical group participation positively affects national pride. In China, horizontal group participation positively affects on national pride. However, Korea's participation in the horizontal group negatively affects national pride. ④ Impact of political participation on the national pride differs by country. Unlike China and Japan, Korean's political participation negatively affects national pride ⑤ Impact of Personal characteristics on national pride also differs by country. In Korea, older people have high national pride. But China is that younger people and educated people have high national pride. ⑥ Social capital than personal characteristics has a greater impact on national pride. Based upon such results, this research discusse show to raise up national pride through the increase of social capital. 본 연구는 나라사랑 정신과 사회자본의 관계 진단에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신뢰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사회자본이 나라사랑의 적극적 표출형태로 인식되는 국민적 자긍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동일한 문화권을 형성하면서도 발달과정과 사회제도가 상이한 한․중․일 3국을 대상으로 9개 도시 4,931명에 대한 설문조사로 다음 결과를 도출하였다. ① 신뢰는 국민적 자긍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영향정도에 있어서는 사적신뢰보다 공적신뢰가 크다. ② 공적신뢰가 국민적 자긍심에 미치는 영향은 정치기관 신뢰를 중심으로 나타난다. ③ 단체참여가 국민적 자긍심에 미치는 영향은 국가별 차이를 보인다. 일본은 수직적 단체참여, 중국은 수평적 단체참여가 긍정적 영향을 미치나 한국은 수평적 단체참여가 국민적 자긍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④ 정치참여가 국민적 자긍심에 미치는 영향 또한 국가별 차이를 보인다. 중국은 영향 없고, 일본은 소극적 정치참여는 긍정적, 적극적 정치참여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나, 한국은 적극적 정치참여가 국민적 자긍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⑤ 개인적 속성이 국민적 자긍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도 국가별 차이를 보인다. 한국은 연령이 높을수록 국민적 자긍심이 높으나, 중국은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국민적 자긍심이 높다. 단, 전업주부는 3국 공히 직장남성이나 직장여성보다 국민적 자긍심이 낮다. ⑥ 사회자본과 개인적 속성이 국민적 자긍심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은 사회자본이 보다 크다. 이러한 결과는 토대로 국민적 자긍심 증진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정부부패와 사회불신의 관계분석

        이희창 한국공공관리학회 2019 한국공공관리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6

        본 연구는 국가별 통합자료와 한국자료를 병행한 통합모델을 토대로 정부부패와 사회불신이 사회적/개인적 차원에서 어떤 인과성을 갖는지를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국가별 통합자료는 세계가치조사의 2005/2010년 신뢰자료,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지수, 이코노미스트의 민주화지수를 활용하고, 한국자료는 한국종합사회조사의 2016년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정부부패는 사회적/개인적 차원 모두에서 사회불신과 강한 인과성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러한 인과관계 메커니즘은 국가유형별 차이를 보였다. 시민문화가 발전된 OECD 국가에서는 정부부패→제도불신→대인불신의 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나, 시민문화 없이 제도에만 의존하는 제3세계 국가나 전제주의 국가에서는 정부부패가 제도불신에만 영향을 미치고 대인불신에는 영향력이 없었다. 이것은 시민문화가 발전된 국가일수록 사회불신에 대한 정부부패의 사회 전반적인 파급력이 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을 대상으로 한 개인적 차원의 분석에서도 OECD 국가의 결과와 동일한 패턴의 인과관계 메커니즘을 보였다. 하지만 한국은 민주화 지수 대비 정부의 투명성 수준이 너무 낮아 정부기관 부패 인식이 여타 국가보다 훨씬 높다는 특징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우리 실정에 맞는 정부 투명성 제고를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후보

        탈물질 가치성향과 나라사랑의 관계 분석: 한·미·일 3국간 비교

        이희창,김상돈 한국보훈학회 2015 한국보훈논총 Vol.14 No.2

        Thispaperaimstoinvestigatetherelationshipofpost-materialism andpatriotism in Korea, America and Japan.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t analyzes how post-materialism influences to patriotism classified 3 components: national identity, national pride, spirit of national security. Based on the two set of World Value Survey data(2000-2003, 2010-2013), this research finds following results. ➀ The levels of post-materialism in Korea, America and Japan are significantly different. Korea has more inter_generation gap than America and Japan. ➁ The levels of patriotism in Korea, America and Japan are significantly different. Korea has the high spirit of national security, while America has the high national identity and pride. But Japan has the lowest national pride and spirit of national security. ③ The influence of post-materialism to the patriotism is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countries. America has a negativ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post-materialism and all components of patriotism, while Korea has not any negative causality relationship between the post-materialism andpatriotism. And Japan has a negativ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postmaterialism and 2 components of patriotism (national pride and spirit of national security). Based upon such results, this research discusses how to raise up patriotic conscious against the increase of post-materialism. 본 연구는 탈물질가치와 나라사랑이 국가별 어떤 특징적 모습으로 연계되어 있는지를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이를 위해 세계가치조사의 2차례 조사자료(2000년-2003년,2010년-2013년)를 활용하여 한․미․일 3국을 비교해 보았다.분석결과,① 탈물질 가치성향에서 국가별 차이가 많았다.한국은 Inglehart(1995)의 지적처럼 연령대별 차이가 크고,점진적 증가 추이를 보였다.반면,미국과 일본은 연령대별 차이가적고,급격한 감소추이를 보였다.② 나라사랑 역시 국가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한국은 국가 수호의지가 높고,미국은 국민적 정체성과 자긍심이 높았다.반면,일본은국민적 자긍심과 국가 수호의지가 가장 낮았다.변화 정도에 있어서는 미국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일본은 모든 변수에서 증가하며,한국은 국가 수호의지는 감소,국민적 자긍심은 증가 추이를 보였다.③ 탈물질가치와 나라사랑의 관계에 있어서도 한․ 미․일 3국은 변수별 차이가 많았다.하지만 전반적인 관계 방향에 있어서는 대체로부(-)의 성향이 강했다.한국에서는 조사 시점에 따라 정(+)과 부(-)의 관계가 변수별혼재하여 이러한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으나,미국과 일본에서는 매우 분명했다.미국은 나라사랑 모든 변수에 탈물질가치가 골고루 부정적 영향력을 보였고,일본 역시국민적 자긍심과 국가 수호의지에 뚜렷한 부(-)의 인과성을 보였다.이러한 결과를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탈물질가치 성장에 따른 향후 나라사랑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 및 정책적 함의에 대해 논의 하였다.

      • KCI우수등재

        I-D-F곡선 유도 시 짧은 지속기간(20분, 30분, 40분, 50분) 강우자료 누락에 따른 강우강도 차이 고찰

        이희창,성기원 대한토목학회 2020 대한토목학회논문집 Vol.40 No.5

        I-D-F curves were induced by Box-Cox transformation using rainfall data from five major cities in Korea: Seoul, Busan, Daegu, Daejeon, and Gwangju, as well as from Sancheong (South Gyeongsang province) and Yeongcheon (North Gyeongsang province) stations. The practicality of the Box-Cox transformation is more scalable than the traditional method of frequency analysis in terms of applicability because it is available even if the analysis data are insufficient to perform general frequency analysis and do not producean appropriate probability density function. For the case in which rainfall data for the entire period (10–1440 minutes) and short-term period (20, 30, 40, 50 minutes) at the foregoing 7 stations are omitted, there was a relative error of –23.0 % to 14.7 % at a duration of 10 to 60 minutes below the 100-year frequency. Accordingly, rainfall analysis requires inducing I-D-F curves, including for the shortterm (20, 30, 40, 50 minutes), and if rainfall data are omitted for the short term (20, 30, 40, 50 minutes), it is necessary to increase the existing margin rate depending on the point in order to ensure the safe design of small-scale hydraulic structures.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5개 대도시와 그 외 산청과 영천지점의 강우자료를 이용하여 Box-Cox변환기법에 의한 I-D-F곡선을 유도하였다. Box-Cox변환기법의 실용성은 여러 학문분야에서 검증받은 기법으로 분석 자료가 일반 빈도해석을 수행하기에 부족하여 적절한 확률밀도함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에도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적용성 측면에서 전통적인 빈도해석 방법보다 확장성이 크다. 전술한 7개 지점의 전체지속기간 강우자료(10분~1440분)와 짧은 지속기간(20분, 30분, 40분, 50분) 강우자료가 누락될 경우의 강우강도를 비교했을 때 100년 빈도 이하 지속기간 10분~60분에서 –23.0~14.7 %의 상대오차가 있었다. 이에 따라 강우분석 시 짧은 지속기간(20분, 30분, 40분, 50분) 강우자료를 포함하여 I-D-F곡선을 유도함이 요구되며 짧은 지속기간(20분, 30분, 40분, 50분) 강우자료가 누락될 경우 소규모 수공구조물 설계 시 원활한 배수를 위해 지점에 따라 기존의 여유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 무인 철도 차량의 전두 비상출입문 제어

        이희창 한국철도학회 2014 한국철도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Vol.2014 No.5

        국내의 경우 신분당선, 서울 지하철 5~9호선, 각 지자체의 경전철 등에서 신호시스템을 통해 자동운전이 가능하지만 일부 경전철을 제외한 철도 차량의 경우 자동운전을 하더라도 운전자가 운전실에 탑승하게 된다. 따라서, 숙련된 운전자가 전두 비상출입문을 직접 취급할 수 있어 별다른 제어가 필요치 않다. 하지만 경전철 및 해외 무인 차량의 경우 운전실이 따로 없고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아 비상시 승객이 직접 전두 비상 출입문을 취급하여 탈출해야 한다. 이때, 운행중 승객이 비상 출입문을 취급하여 열수 있도록 한다면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안전을 고려한 전두 비상 출입문 제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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