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 주거자본주의의 성격1: 주택거주와 투자의 동시 금융화

        이후빈,홍다솜 한국공간환경학회 2022 공간과 사회 Vol.32 No.3

        This paper analyzes the extent and process of housing financialization in South Korea to explore the nature of Korean residential capitalism. A strand of research on residential capitalism has investigated how housing stratification, led by housing financialization, has arisen as a new driver of inequalities in capitalism. In order to apply the discussion on residential capitalism to Korean society, this research conducted two analyses. First, through time-series analysis, we identified the financial market’s dominance over the housing market, which we suggest as the significant feature of housing financialization. Grounded on Vector Auto-Regression model and variance decomposition analyses, we demonstrated that the explanatory power of interest rate is higher than those of housing market-related variables in the low-interest era after the end of 2008. In doing so, we found that housing financialization has proceeded in South Korea. Secondly, considering the relatively suppressed housing finance system of South Korea,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unique mechanism of Korean housing financialization. The global trend of housing financialization features the increase of homeownership by expanding mortgages, which we call ‘the financialization of housing residence’. In contrast, housing financialization has continued in South Korea, even after the strengthened mortgage regulation in recent days. This study reveals that the rapid expansion of loans to ‘Cheonsei’, the unique tenure system in South Korea, has brought about and continued ‘the financialization of housing investment’ even in restrictive mortgage conditions. In sum, both universal and distinctive characteristics of housing financialization, the financialization of housing residence and housing investment, have appeared in Korean society. We captured the different mechanisms of Korean housing financialization from international tendencies, as well as the universal nature of housing financialization in South Korea. The findings have significance as they would provoke the discussion on Korean residential capitalism. 본 논문은 한국 주거자본주의의 성격을 파악하는 첫 번째 작업으로, 주택 금융화의 정도와 과정을 분석한다. 주거자본주의 논의는 주택의 금융화에 따른 주거의 계층화가 자본주의 불평등의 새로운 동인이 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현재 주거불평등을 고찰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한국에 주거자본주의 논의를 적용하려면 먼저 주택금융 억압에도 불구하고 주택의 금융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2008년 12월 이후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금리의 장기 설명력이 세대수와 준공물량을 합친 것보다 높아졌다. 이는 주택시장에 대한 금융시장의 우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주택의 금융화는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대출을 통해 이루어졌다. 주택담보대출의 완만한 증가는 주택거주의 금융화를, 전세자금대출의 급격한 확장은 주택투자의 금융화를 초래했다. 전세자금대출은 세계 보편적 주택담보대출와는 구분되는 주택 금융화의 새로운 경로이다. 주택거주와 투자의 동시 금융화는 저금리 기조 후반부에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주택의 금융화가 어떻게 유지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서구 논의로 포착하기 어려운 한국 고유의 과정을 밝히는 한편 현대 자본주의의의 구조적 경향으로서 주택의 금융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본 논문은 한국의 주거자본주의 논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 KCI등재

        The Tokenization of Space and Cash Out without Debt: Focus on Security Token Offerings Using Blockchain Technology

        이후빈,홍다솜 한국경제지리학회 2021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24 No.1

        This paper analyzes two cases of space tokenization, Meridio and QuantmRE, to explore the potential of tokenization as a new means of space financialization. Space tokenization is based on blockchain technology and security token offering (STO). Although some financial geographers noted the possible impact of blockchain technology on space financialization, it has not been examined in depth. Therefore, this paper demonstrates space tokenization cases in detail. Meridio and QuantmRE suggest financial structures that convert space into tokens based on fractional ownership transactions. QuantmRE, specifically, allows a homeowner to secure cash without either debt or ownership relinquishment through sales of tokenized home equity. As this method takes a form of sale transaction rather than a loan, it enables financial institutions to circumvent strengthened regulation on loans after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Moreover, even “house poor” households, who own houses but lack cash due to excessive loans, can cash out from their properties through QuantmRE. As such, space tokenization enables financial institutions to overcome constrained conditions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reby reproducing space financialization. Space tokenization also has the potential to geographically expand space financialization through stimulating investment in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 KCI등재

        레버리지 주기 이론의 지리적 확장: 불황 주택시장의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자를 중심으로

        이후빈 한국경제지리학회 2019 한국경제지리학회지 Vol.22 No.4

        This study attempts to expand the leverage cycle theory using the subprime real estate investors. The leverage cycle theory has demonstrated asset price fluctuations irrelevant to changes in fundamentals through the restructuring of transaction composition centered on optimistic buyers. However, it needs to understand how this theory works in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with low-income residential regions to explain the geographic origins of the financial crisis. In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the subprime real estate investors focused on low-income residential regions. Through this spatial focus, the low-income residential regions solely have real estate investor-oriented composition of new purchase transactions in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The discovery of the subprime real estate investors as new actors lays the foundation for applying the leverage cycle theory to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which has been a underserved area for capital investment. This attempt illustrates how the geographical reinterpretation of an economic theory reestablishes spatio-temporal context of economic phenomena. 본 논문은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자를 활용해서 레버리지 주기 이론의 지리적 확장을 시도한다. 레버리지 주기 이론은 낙관적 구매자 중심의 거래구성 재편으로 기초요인 변화와 무관한 자산가격 변동을 입증했지만, 금융위기의 지리적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저소득층 주거지역이 몰려 있는 불황 주택시장에서 이 이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불황 주택시장에서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자는 저소득층 주거지역에 집중했고, 이에 따라 저소득층 주거지역의 주택거래는 부동산 투자자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새로운 행위주체로서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자의 발굴은 레버리지 주기 이론을 자본투자의 취약지역이었던 불황 주택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이와같은 시도는 경제이론의 지리적 재해석으로 경제지리학이 경제현상의 시공간적 맥락을 어떻게 복구할 수 있는지를예시한다.

      • 서울시 소매중심지의 변화와 대형소매점의 전략적 입지

        이후빈 서울大學校 社會科學大學 地理學科 2012 地理學論叢 Vol.58 No.-

        구조변화를 통하여 대형소매점이 소매업 내 주요 업태 중 하나로 부상했다. 대형소매점의 차별적인 입지행태와 파급 효과를 공간구조의 틀에서 설명하려는 시도는 많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소매업의 공간구조에 관한 논의를 대형소매점 을 포함하는 형태로 이론적으로 확장한 후, 대형소매점의 전략적 입지에 의한 새로운 소매중심지의 형성을 경험적으로 검증 하고자 한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05년 소매업의 공간구조에서 HL(high-low) 유형의 새로운 소매중심지가 나타났다. 대형소매점에 의한 소매중심 지의 형성이 주변 지역과 격리된 이례 지점(HL 유형)의 형태를 뛸 확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HL 유형의 새로운 소매중 심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임차료 절감을 추구하는 대형소매점의 전략적 입지가 위치이점이 열악한 외곽지역에서 새로운 소매중심지를 형성 할 수 있다. 수요외부성을 내부화한 대형소매점은 위치이점이 열악한 외곽지역에 전략적으로 입지하여, 그 반대급부로 임차 료 절감을 추구한다. 대형소매점의 전략적 입지에 의해서 위치이점이 열악한 외곽지역이 단시간 내에 소매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소매업에서 위치 창출자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한다. 일반소매점이 기존 위치이점을 이용하고 그 대가로 높 은 임차료를 지불하는 위치 수용자라면, 대형소매점은 새로운 위치이점을 창출하여 그 대가로 임차료를 절감하는 위치 창출 자라 할 수 있다.

      • 불황 주택시장에서 신용 공급과 부동산 투자의 확장-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확장을 중심으로

        이후빈 한국부동산분석학회 2017 부동산분석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1

        본 논문은 저소득 기성시가지에서의 새로운 공간적 동학을 행위의 측면에서 포착하기 위해서 불황 주택시장에서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를 분석한다. 2000년대 초중반 신용공급의 확장으로 부동산 투자,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가 증가했다. 그리고 불황 주택시장에서 부동산 투자는 대부분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이었는데, 이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는 저소득 기성시가지에 집중되었다. 이와 같은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의 공간적 집중으로 저소득 기성시가지의 전체 구매 거래에서 부동산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동일 시장 내 다른 지역들보다 월등히 높았다. 저소득 기성시가지에서 부동산 투자 중심의 거래구성은 주택가격을 상승시켜서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발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실제로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가 집중하는 곳에 서브프라임 모기지도 집중했다. 서브프라임 부동산 투자와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와 같은 분석은 <신용공급 - 부동산 투자 - 주택가격 - 신용공급>의 연쇄구조를 기초요인의 향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은 불황 주택 시장으로 확장했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 in depressed housing market in order to capture new spatial dynamics in low-income built-up areas. The expansion of credit supply in early and mid 2000s has led to an increase in real estate investment, particularly in real estate investment using subprime mortgages. In depressed housing markets, real estate investments were mostly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s, and this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s were concentrated in low-income built-up areas. The spatial concentration of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 had made the real estate investment account for a significantly higher percentage of total purchase transactions of low-income built-up areas than other areas in the same market. The real estate investment-oriented transaction composition of low-income built-up areas may cause local housing price rise, and the escalation of housing prices would trigger subprime mortgage expansion in the areas. Indeed, subprime mortgages have clustered on where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s concentrated. Subprime real estate investments and subprime mortgage showed a high correlation. This analysis is significant in that the chain structure of < credit supply - real estate investment -housing price - credit supply > is expanded to the depressed housing market where fundamental factors hardly improve.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