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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의화단 운동이 한국 개신교 선교 현장에 미친 영향

        이혜원(李惠源)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10 한국기독교와 역사 Vol.33 No.-

        중국 기독교 선교 역사상 최악의 재난 가운데 하나로 기억되는 의화단 운동은 서양의 종교와 나아가 ‘서양' 자체를 배척하고자 했던 종교 운동이었다. 의화단 운동으로 4만 명이 넘는 가톨릭 및 개신교인과 선교사들이 사망하였는데, 기존의 연구에서는 의화단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중국 북서 및 북동 지역의 선교지 폐쇄에만 초점을 맞춰 연구가 되었다. 하지만 북부 뿐 아니라 광동 및 중부 지역에서도 의화단을 피해 선교사들은 선교지를 잠정적으로 폐쇄하였고, 많은 선교사들이 상하이 조계지나 일본으로 피난하였다. 중국인들이 기독교를 제국주의의 앞잡이로 생각하여 의화단 운동이 발생한 것에 대해, 당시 중국 선교사들은 그 책임이 본국의 힘을 빌려 선교 사업에 사용하였던 자신들에게 일부 있음을 인정하고, 1900년 9월에 뉴욕에서 초교파 선교사 대회를 개최하여 향후의 선교 방법과 선교 정책에 대해 새롭게 논의하였는데, 이때 초교파적 선교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한국의 경우도 의화단 운동의 영향을 받았는데, 사회적으로는 수천의 중국인 들이 한국으로 피난을 오고, 전쟁 소문의 여파로 물가 폭등과 사재기가 발생하는 등 불안감이 조성되었고, 정부도 군대를 보강하면서 의화단 전쟁에 대처하려 하였다. 종교적으로는 동학이 의화단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인들과 서양인들을 공격하였는데, 특히 의화단이 들어와 활동하던 중국 단동과 국경을 마주한 의주지역 및 평안도 지역에서 그 피해가 심하였다. 의화단과 직접 인맥이 닿은 동학의 영수가 기독교 선교사들과 외국인들을 일소하고자 하는 시도가 평양 근처에서 발생하기도 하였다. 그밖에도 산동에서 활동하던 선교사 및 신도들이 한국으로 피난을 와 한국 교회의 보호를 받았으며, 미국에서 산동으로 새로 임명받은 선교사들이 임지를 바꿔 한국으로 부임하여 들어오기도 하는 등, 1900년 한국 선교지도 의화단 운동의 여파로 크고 작은 소요를 경험하게 되었다. 이밖에도 1900년 겨울, 이용익과 김영준이 일시에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을 살해하고자 황제의 거짓 밀서를 내린 일명 ‘도륙비지사건'의 경우, 기존 연구와 달리 이용익과 김영준이 실제로 벌인 일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당시 이 사건을 조사한 조선 정부의 외부대신 박제순과 일본 공관 주임 신조우 준은 보고서에서 거짓 밀서는 이용익과 김영준이 내린 것이 아니라 모함을 받은 것 같다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대신 당시 본 사건에 대해 보고한 선교사들은 의화단의 영향을 받은 동학도들이 거짓 밀서를 퍼트린 것 같다고 보았다. 즉, 개인적 반미감정이 있는 2명의 조정 대신이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 의화단의 영향을 받은 동학에 의해 ‘비지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 KCI등재

        단편영화제작에 있어 비전문 실버배우의 연기술에 관한 연구 - 영화 <정희>를 중심으로 -

        이혜원,한정수 한국연기예술학회 2020 연기예술연구 Vol.18 No.2

        이 연구는 단편영화 제작에 있어 비전문 실버배우의 연기에 대한 접근 양상을 이혜원 감독의 영화 <정희>(2019)를 중심으로 연구해보고자 한다.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한 복지 실현과 평생교육의 강화, 노 인 인구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들을 개발하고, 하나의 트렌드로서 ‘실버 문화'(박조원, 2010)가 하나의 문 화적 양상으로 자리매김 하였고,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영화 에서는 유투브를 비롯한 1인 미디어 콘텐츠의 활용이나 실버 모델 등이 다양한 실버콘텐츠들이 부각되 기 이전부터 비전문실버배우 또는 비전문배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실버 문화' 의 중심이 되고 있는 실버 배우, 비전문배우의 활용 사례를 연구하고자 한다. 영화 <정희>는 감독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것으로 친정엄마의 모습을 보며 느꼈던 감정을 정리한 영화로, 실제 영화감독의 어머니 인 오정희(71세, 전업주부)가 출연하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 에피소드를 중심 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소규모 저자본의 단편영화에 있어 사건이나 에피소드의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하 기 위함과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인물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감독의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비전문배우의 활용 양상과 비전문실버배우가 참여한 영화들에 대한 간략한 선 행연구를 중심으로 영화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 또는 미학적인 측면, 관객과의 정서 교감 등에 대한 연구 를 진행하고자 하고, 이를 영화 <정희>에서의 비전문실버배우의 연기적 접근 양상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한다. The study is focused on examining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approach to performances with regard to production of short films centering on the film JungHee (2019) made by Director Hye-won Lee. With an increase in population of the elderly, welfare programs took roots, life-long education was enhanced and diverse contents for the elderly were developed, which led to creation of a cultural phenomenon known as ‘Silver Culture Trends,' and it induced production of diversified contents. In particular, even before the use of one-person media contents introduced through YouTube and diverse silver contents featuring silver models were emphasized,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or non-professional actors were hired a lot. Regarding this, the study aims to delve into the use of silver actors and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who play a central role in the silver culture. The film “JungHee” is the director's dramatized real life story about how she felt about her mother. In reality, Oh JungHee (71, homemaker), the director's mother, starred in the movie composed of episodes featuring the director's autobiographical story and life experiences. This small-scale, low-budget movie is concentrated on stressing the realistic and practical aspects of incidents or episodes based on a short film, and it is also considered to be a director's attempt to form a consensus through characters. Against this backdrop, the study deals with a method of dramatic approach and patterns through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in terms of production of short films.

      • KCI등재

        대학생용 정의적 · 사회적 학습양식 진단도구 개발 및 타당화

        이혜원(李惠媛)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3 아시아교육연구 Vol.14 No.3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학습양식 진단도구 대부분이 인지적 측면에 국한된 정보를 제공하고, 학습양식의 결과로 학습자를 유형화하는 데 따른 학습양식 진단도구 활용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학생의 정의적·사회적 학습양식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고,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다. 선행 연구에 근거하여 정의적·사회적 학습양식은 내재적 동기, 주도적 태도, 상호작용과 경쟁 분위기로 구성하였다. 기존의 학습양식 진단도구를 참고하여 문항을 개발하고, 도구의 양호도 검증을 위해 예비조사에서는 대학생 305명의 자료를, 본조사에서는 대학생 618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예비조사에서는 문항 분석, 신뢰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본조사에서는 문항 분석, 진단도구의 신뢰도 분석 및 타당도 증거 수집을 위한 상관분석 및 탐색적·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단도구의 구인 관련 타당도의 증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위계 2차 요인모형의 적합도 지수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진단도구의 준거 관련 타당도의 증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기존의 학습양식 진단도구와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관련된 하위 요인 간 유의한 상관이 나타났다. 셋째, 문항내적합치도와 검사-재검사 신뢰도를 살펴본 결과 진단도구의 신뢰도 역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진단도구의 표준 사용방법을 제시하기 위하여 규준표를 제작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개발된 대학생의 정의적·사회적 학습양식 진단도구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I aim to develop and validate a new learning style inventory that helps observe the affective and sociological aspects of college students and measure their learning styles in these aspects. The research outcomes are as follows: First, drawing upon the previous researches, I designed the affective and sociological learning style inventory in a way that would examine four factors: (1) intrinsic motivation, (2) self-directed attitudes, (3) interactions, and (4) competitive atmosphere of college students. I made reference to the existing learning style inventories to develop question items of my new inventory, while asking the judgments of college students and experts to test the content-related evidence of validity of these items. I conducted the pilot test on 305 college students. Then, I analyzed the outcomes from pilot test through such methods as item analysis,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 a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Second, the main test was conducted on 618 college students. I conducted five types of analysis, including item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o acquire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developed model.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f the question items, conducted to verify the content-related evidence of validity of the inventory tools, revealed that the hierarchical factor model has a satisfactory level of fit index. The correlation analysis demonstrated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inventory tool, which is developed for proposing the criterion-related evidence of validity, and the learning style inventory of Riechmann & Grasha, Dunn, Dunn & Price. The level of internal consistency and test-retest reliability was also high enough to prove the reliability of the inventory tool. To suggest a standard for using the affective and sociological learning style inventory, lastly, I constructed a norm table.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inventory in educational and clinical setting is discussed.

      • KCI등재후보

        아동관련 국내 민간단체협의회의 새로운 역할: 한국아동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이혜원,정익중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2009 학교사회복지 Vol.- No.17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suggest the new role of the non-governmental child welfare league in Korea in terms of UN Convention's Principles on the Rights of the Children. A literature review was conducted to make sure about the five standard roles of the non-governmental and non-profit welfare league; research, public relation, education/training, networking, and fund raising. Based on the five standard roles, a case study was conducted on the history and the programmes of Korea Council of Children's Organizations(KOCCO) as a Korean non-governmental child welfare league and a Delphi survey on a new role as a legal organization was done with 20 agency members of KOCCO and 23 individual members of the Korean Society of Child Welfare. Based on study findings, existing roles such as research, education/training, and public relation had to be expanded and some new roles were suggested for improving networking with the other related organizations and strengthening the child rights advocacy for the best interest of the children. 이 연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원칙을 국내에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아동관련 민간단체협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선행연구에 기초하여 민간단체협의회의 역할기준을 조사연구사업, 출판홍보사업, 교육훈련사업, 대외협력사업, 자원개발사업의 5개로 구성했다. 이 기준에 따라 한국아동단체협의회의 발전과정과 사업내용을 사례 분석하여 설문지를 작성하고, 한국아동단체협의회의 20개 단체회원과 한국아동복지학회의 23명 개별회원을 대상으로 법정단체로서의 새로운 역할에 관한 델파이조사를 실시했다.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아동 최선의 이익을 위한 한국아동단체협의회의 고유한 전문성은 확장하고 아동청소년관련 민간단체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아동권리옹호를 확대할 수 있는 역할을 제안했다.

      • 수술환자에 있어 수술실내에서 수술대기 시간이 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혜원,이규정,김해옥,이해옥,김혜숙,이미경,송말순,Lee,,Hea-Won,Lee,,Kyu-Chung,Kim,,Hae-Ock,Lee,,Haik-Ock,Kim,,Hea-Suk,Lee,,Mi-Kyung,Song,,Mal-Soon 대한간호협회 1990 대한간호 Vol.29 No.3

        This study was attempted to provide us with basic information on how to improve understanding with patients for operation, and to offer then better nursing and treatment. This kind of study will help scientific application to nursing practice and operating room. The data was collected by interviewing 29 patients who underwent the elective surgery under the general anesthesia at Y hospital in Seoul. The interview ran from October 15 to December 15, 1989. The research instrument was a anxiety measurement device (SAAI) originally developed by Spielberger, et al and modified by Jung-Tack Kim. 1. Hypothesis Testing Hypothesis one was that there would be a difference in state anxiety level according to a time difference in watiting for operation. This hypothesis was rejected(state.anxiety level one hour before operation P>.05, r-.747, State anxiety level half an hour before operation P>.05, r-.1550, state anxiety level just before operation, P>.05, r=.1099). However, state anxiety, evel appeared to be associated with a longer watiting period, like one day before operation (P<.05, r-.4628). Hypothesis two was that there would be a difference according to state anxiety level of patients for operation. This was rejected. (Change of blood perssure in systolie P>.05 r=.1082, Change of blood pressure in diastolic P>.05, r=.088, Change of pulse rate, P>.05, r-1.909) 2. Examining trait anxiety and state anxiety levels, the average level of trait anxiety was 42.034, and the average level of state anxiety one day before operation was 43,000. The average level of state anxiety was averaged 42.356 in a waiting room for operation. 3. Examining the state anxiety level by time period, the one hour before was 42.379 the level half an hour before 42.276, and the level just before operation 42.414. The low level of state anxiety was due to the fact that premedication was not eliminated. 4. Age and time period like one day before operation was related to state anxiety level (F=5.271, P<.0.01) and blood pressure in waiting room for operation. That is, state anxiety level and blood pressure of patients one day before operation appeared high. Sex was relation to changes of blood pressure ; the blood pressure of male patients appeard higer than of female patients. A marital status was also related anxiety level one hour before operation the married patient for operation showed a higher state anxiety level than that of the unmarried patient for operation. Education was similarily related to trait anxiety level in which highly educated patients show lower levels of trait anxiety than poorly educated ones. Motive for hospitalization was related to state anxiety level for patient one hour before operation (F=6.464, P<.05) likewise, patients who are supposed to undergo operation hastily showed higher levels of anxiety than patients who expect elective surgeries.

      • SCOPUSKCI등재

        전투약제제로서 Nalbuphine, Midazolam 및 Buprenorphine 의 비교연구

        이혜원,김난숙,김지연,장성호,채병국,임혜자 대한마취과학회 1997 Korean Journal of Anesthesiology Vol.32 No.5

        Background : Premedication traditionally has several goals: reduction of anxiety,pain, and secretions and provision of basal or background sed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ide effects of nalbuphine, midazolam and buprenorphine as premedication agents. Methods : Two hundred thirty three patients who were scheduled to have an elective operation were included in this randomized, double-blind study. Nalbuphine 0.2 mg/kg, midazolam 0.05 mg/kg or buprenorphine 0.005 mg/kg was given intramuscularly with atropine(0.01 mg/kg) one hour before arriving at operating room. Sedation, level of anxiety, subjective rating on the effect of premedication and side effects including emesis and etc. were evaluated. Results : The sedation score and the level of anxiety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ree groups. The subjective rating on the effect of premedication was significantly higher in midazolam group than other two groups(p<0.05). The frequency of preoperative emesis was not sigificantly different among three group. The frequency of postoperative emesi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buprenorphine group than other two groups(p<0.05). Buprenorphine group showed dizziness and flushing more frequently than the other two groups(p<0.05). Conclusion : The present study demonstrated that, as a premedicant, midazolam increase the patient's satisfaction and decrease lessen the incidence of postoperative emesis and buprenorphine increase the incidence the side effects such as postoerative emesis, dizziness and flushing. (Korean J Anesthesiol 1997; 32: 776∼781)

      • KCI등재

        대학 비평교육의 개선을 위한 시론

        이혜원 한국문예창작학회 2019 한국문예창작 Vol.18 No.2

        This study is aimed at finding the direction and methodology of criticism education in response to the changing times. Current critique classes at universities in Korea are mostly theory-driven, and the activity of reading or writing a criticism text is the main thing. These curricula are suitable for fostering literary researchers or professional critics, making it difficult to satisfy the needs of various learners. To this purpose, this study presents the objectives of criticism education in three ways: ‘critical ability', ‘creative ability' and ‘cultural ability' enhancement based on the current status of criticism education and the learner-centered improvement strategy, and looks for a corresponding methodology. ‘Critical ability' is closely related to the basic nature of criticism, but has not been sufficiently nurtured in the past criticism education, and ‘creative ability' is something that deserves to be pursued as a new possibility of criticism education. ‘cultural ability' relates to ways to expand the subject of criticism and take advantage of its various features. By setting these new goals of criticism education, criticism can be used as a living place of thought for changing realities and learners' lives. Criticism education should be transformed into a dynamic field of humanities education that can respond to changes in the future society by using various humanities texts that contain human wisdom. This is because the integrated nature of criticism, closely linked to humanities reasons, is effective in fostering judgment and insight that can actively cope with changing lives. 이 연구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비평교육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 방향성과 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현행 비평 수업은 대부분 이론 중심이고 비평텍스트를 읽거나 쓰는 활동이 주를 이룬다. 이런 커리큘럼은 문학연구자나 전문적인 비평가를 양성하는 데 적합한 양상이어서,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비평교육의 현황과 학습자 중심의 개선 전략을바탕으로 비평교육의 목적을 ‘비판적 능력', ‘창의적 능력', ‘문화적 능력' 의 제고라는 세 가지로 제시하고 그에 부합하는 방법론을 모색해보았다. ‘비판적 능력'은 비평의 기본 속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만 지금까지비평교육에서 충분히 양성되지 못한 것이며, ‘창의적 능력'은 비평교육의새로운 가능성으로 추구할 만한 것이다. ‘문화적 능력'은 비평의 대상을 확장하고 그 다층적 면모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된다. 이와 같은 비평교육의 새로운 목표 설정을 통해, 변화하는 현실과 학습자들의 삶에 직결되는 생동하는 사유의 장으로서 비평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할수 있다. 비평교육은 인류의 지혜가 함축되어 있는 다양한 인문학적 텍스트들을 활용하여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문교육의 역동하는 장으로 변화해 가야 할 것이다. 인문학적 사유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비평의 통합적 성격은 변화하는 삶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판단력과 통찰력을 기르는 데 유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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