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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채인식을 위한 효과적인 영상 선택 방법

        이현주(Hyunjoo Lee), 이관용(Kwanyong Lee), 변혜란(Hyeran Byun), 이일병(Yillbyung Lee) 한국정보과학회 2001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8 No.1B

        본 논문에서는 홍채인식 시스템에서의 효율적으로 영상을 획득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정 초점 카메라로부터 연속적으로 입력되는 복수 개의 영상 중 간결한 적합성 평가 과정을 통해 인식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영상을 선정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CCD 카메라에 의해 영상을 자동으로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 내에 복수 개의 영상들을 입력받아 적절한 처리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 때 모든 입력 영상에 대해 인식 과정을 거치는 대신, 실시간의 영상 적합성 처리를 통해 동영상 프레임의 순위를 결정한 후 인식 시스템에 제공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처리 시간의 단축과 동시에 인식기의 인식성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입력 영상의 화소 값 분포와 경계 값의 성분비를 이용하여 빠르고 쉽게 영상을 선정하는 기법을 제안한다.

      • KCI등재

        전문용어 단위 : 보건·의학 분야의 성구단위에 대하여

        이현주 ( Lee Hyunjoo ) 연세대학교 유럽사회문화연구소 2017 유럽사회문화 Vol.0 No.18

        일반적으로 언어분석의 대상에 `단위unite`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한다. 음운단위, 형태단위, 어휘단위 등의 여러 단위와 마찬가지로 전문어 단위를 상정하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프랑스 전문어 및 신조어 전문위원회에서 발표한 표준용어termes officiels중 보건·의학용어를 대상으로 단일용어단위, 복합용어단위, 연어단위 또는 성구라고 번역되는 unite phraseologique를 유형화하고 및 그 판별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하나의 단위로 상정하기 위해 필요한 일지시성과 구성어휘 간의 고정성에 대해 고찰하고 특히 전문용어 단위에 적용되는 고정성이 일반어휘에서와 달리 훨씬 자유롭게 적용될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 또한 연어단위를 통해서 용어와 결합하는 변수인 동사들이 단순히 언어 단위를 이루는 어휘적 요소일 뿐만 아니라 용어 개념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개념적 기능을 수행함을 보이고자 하였다. 또한 Langaker나 Cadiot 등이 주장하는 어휘다면성 개념을 연어단위에 적용하여 특정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에 따라 연어의 범주가 일관되게 적용되고 이를 통해 복합용어가 생성될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하였다. Linguistics often denotes its object of study in terms of "unit". Such as phonological unit, morphological unit, lexical unit, we will name terminological unit for the constituent of terminology system, and try to establish a typology, categorizing these units as simple terminological unit(STU), complexe terminological unit(CTU), phraseological terminology unit(PTU). In this article, we will analyse official terms in the field of health and medicine recommended by CSTN of France. The fixity of CTU and PTU has been examined so as to show that the fixity of terminological unit is less constrained than general lexies. We also underlined that variables-verbs of PTU play a role of triggers which structure our perception about the term-necleus. The variables reveal what lies deep in our faculty of nomination. That is to say, it is through variables that we can grasp the relationship we are building with cancer, for example, in other words the specific way in which we perceive a cancer in our real life.

      • KCI등재

        초,중등교사의 다문화교육 인식과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

        이현주 ( Hyunjoo Lee ) 한독교육학회 2014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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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의 현 교육 현장에서 다문화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중요성의 증대로 다문화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내러티브 탐구(narrative inquiry) 방법을 적용하여 초·중등 교사들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개념과 교육 내용 등을 ‘이야기(narrative)'형태로 이끌어 내어 그들의 경험과 학교 현장의 모습을 실제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고, 나아가 올바른 다문화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현직 교사들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게 정립되어 있지 않으며, 다문화교육의 보수적 인식인 ‘용광로(melting pot)'의 개념과 다문화주의적 관점이 혼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문화교육의 내용으로 한국 문화 체험 및 견학, 한국어 교육과 또래 집단 형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문화교육을 사회적 관점이나 세계 시민의식 함양, 상호문화 역량 강화 등의 거시적 관점에서 인식하기보다 한국 사회에 대한 적응력 향상에 국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자료 및 자원이 부족하여 현장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새로운 교사 교육을 위한 의식 강화와 함께 교사들의 실질적인 경험에 바탕을 둔 교사 교육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론과 실제를 포함하는 교사교육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다문화교육을 위한 구체적 교육 과정에 대한 연구의 제안 등,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교사들의 의식 변화와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in-service teachers' perce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and their substantive contents regarding multicultural education. In addition, this paper has suggested new insights into pre and in-service teacher education and a win-win approach for both groups of students from multicultual and Korean backgrounds. As applying narrative inquiry to this study for a deep and critical understanding from the teachers' perspective, it has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six participants who have been in-service teachers for several years in the field of multicultural education. As a result, the study has found that the participants do not have the critical perception of multicultual education, and they still have a conservative perspective, the melting pot, as the goal of their multicultural education. They are also much concerned about teaching the Korean language, building peer groups which multicultural students can join in, and preventing from school bullying. Finally, this study has suggested that both in-service and pre-service teacher training programs should include theoretical and practical applications for multicultual education. Also, we should develop specific curriculums that the teachers can apply to their classrooms and new programs that promote students' interactions through jointed projects.

      • KCI등재

        중등교사의 배경변인과 사회심리적 변인이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층분석

        이현주(Lee, Hyunjoo), 신종호(Shin, Jongho), 최효식(Choi, Hyosik), 이유경(Lee, You-kyung)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1 아시아교육연구 Vol.12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중등교사의 배경변인과 사회심리적 변인이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개별 변인 및 상호작용의 효과로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수집한 한국교육종단자료 중 3차년도의 교사, 학생 및 학교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교사 배경변인 중 교사효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교사의 경력과 직위로 나타난 반면, 성별과 최종학력은 교사효능감과 유의한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사회심리적 변인에서는 동료교사와의 소통이 많을수록, 의사결정참여 빈도가 높을수록 교사효능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행정업무부담과 교사갈등, 그리고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자기효능감 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교사의 배경변인과 사회심리적 변인 간의 상호작용 탐색 결과, 교사의 성별과 학생의 학업성취도, 교사의 성별과 학생의 자기효능감, 교사의 경력과 행정업무부담, 교사의 경력과 학생의 자기효능감, 교사의 직위와 교사갈등, 교사의 학력과 행정업무부담 간에 상호작용 효과가 확인되었다. 이 중 학업성취도, 자기효능감, 행정업무부담은 교사효능감과 직접적인 관계를 나타내지는 않았지만 교사 배경변인과 상호작용하여 교사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교사의 배경 변인과 사회심리적 변인이 독립적으로 그리고 상호작용을 통하여 교사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경험적으로 확인하였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확인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사효능감의 증진을 위한 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teachers' socio-psychological variables on teacher-efficacy and identify the interaction patterns with teachers' background variables. This study used the 3rd year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KELS) data collected by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KEDI). Among teachers' background variables, teachers' career and status showed significant relations to teacher efficacy, whereas teachers' gender and educational background showed no significant ones. In case of socio-psychological variables, communication among fellow teachers and participation in making decision processes predicted teacher efficacy, whereas pressure from administrative duties, conflicts among teachers,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and self-efficacy showed no significant predictions. Interaction effects were observed between teachers' background variables and socio-psychological variables; they included interactions between teachers' gender and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between teachers' sex and students' self-efficacy, between teachers' career and pressure from administrative duties, between teachers' career and students' self-efficacy, between teachers' status and conflicts among teachers, and between teachers' educational background and pressure from administrative duties. Specifically, although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self-efficacy, pressure of administrative duties showed no significant direct predictive relations to teacher efficacy, these variables showed significant indirect precdictive relations on teacher efficacy through interactions with teachers' background variables. The results are helpful in developing administrative and educational systems in order to enhance teacher efficacy.

      • KCI등재

        Bollnow의 “교육적 분위기” 개념을 통해 본 어린이-교사 관계론

        이현주(Lee HyunJoo), 유혜령(Yeu HaeRyung)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2004 열린유아교육연구 Vol.8 No.4

        이 연구에서는 과학적 교육론이 지배적인 현대에 교육적 상황의 정서적 측면이나 분위기 요소의 현상학적 중요성을 주장한 독일의 실존교육론자 Otto F. Bollnow의 ‘교육적 분위기'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어떠한 형태의 어린이와 교사간 관계가 강조 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는 어린이의 입장에서 볼 때 교육적인 분위기는 안정과 즐거움이 깃든 것이어야 하고, 어린이의 자발적인 감사와 순종의 본성을 북돋아줄 수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교사의 입장에서는 어린이에 대한 신뢰, 사랑과 인내의 덕목이 교육적 분위기의 핵심 요소가 된다고 하였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맺어지는 어린이-교사 관계는 '근원적 마음씀'의 관계, 지평융합적 나-너의 관계 만남의 관계, 기다림과 희망의 관계로 해석된다. 교육 현장의 분위기의 현상적 특성과 관계맺음의 성격은 교육이 근원적으로 인간관계에 기초하며 그 관계기 엮어내는 각각의 구체적인 맥락과 분리될 수 없는 것임을 알려 준다. It is attempted in this study to question what might be the desirable relationship between child and teacher in the Otto F. Bollnow's notion of "pedagogical atmosphere." This is to reconceptualize the genuine nature of child-teacher relationship going beyond the scientific notion of child-teacher relationship, that is hierarchical, uni-directional, and power-laden. The Bollnow's notion of "pedagogical atmosphere" is the foremost example of his phenomenological analyses on educational reality, and thereby this study focuses on the anthropological and phenomen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child-teacher relationship. In his analyses on pedagogical atmosphere, Bollnow emphasizes, from child's perspective, the voluntary gratitude and obedience as the child's intrinsic natures, and suggests that pedagogical atmosphere for child should be filled with the feeling of security and joy. From teacher's perspective, he stresses the trust in child's being and capability and the virtues of love and patience as the crucial components of being a teacher. In such atmosphere child and teacher get into the process of mutual "Bildung," i.e. the relationship of the fundamental care(Sorge) of and waiting for each other's being, the I-Thou relationship leading to a true "encounter" and to the fusion of different horizons of each other. This relationship would be truely pedagogical as it relates a child to a teacher and vice versa, within which they come to belong to mutual hope for each other.

      • KCI등재

        청소년 체험활동 참여, 사회·정서, 생애목표의 수준 및 구조적 관계에서의 성차

        이현주(Lee, Hyunjoo), 채유정(Chae, Yoojung)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14 한국청소년연구 Vol.25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체험활동참여, 사회·정서, 생애목표 간의 구조적 관계와 성차를 확인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청소년정책 연구원의 한국아동·청소년패널 자료의 1~3차년도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중1년의 체험활동 참여, 중2년의 사회·정서(정서적 안정, 공동체 의식, 학교적응), 중3년의 생애목표(가족, 성공, 성장, 사회기여)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우리나라 청소년은 10명 중 9명 꼴로 1년 동안 2-3개 유형의 체험활동에 약 20시간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참여율이 가장 높은 체험활동은 봉사활동으로 과반수이상이 참여하였다. 둘째, 여학생은 남학생에 비하여 체험활동 참여 유형수와 참여 시간이 많았고, 특히 문화/예술, 봉사, 직업체험, 자기계발에 참여한 비율이 높은 반면, 남학생은 건강/보건, 과학/정보 활동에 참여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여학생은 남학생에 비하여 공격성, 신체증상, 우울증상을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학생의 공동체 의식(봉사협동, 다문화 수용)과 학교적응(학교규칙, 교우관계)이 남학생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생애목표 중 가족목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유의하게 높은 반면, 성공목표와 성장목표는 하위 문항별로 성차가 발견되었다. 셋째, 각 연구변인 간의 관계에서는 성차가 존재하지 않아 남녀 모두에게서 체험활동 참여는 사회·정서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체험활동이 공동체 의식과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이 정서적 안정에 미치는 영향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사회·정서가 생애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정서적 안정은 성공목표를 제외한 모든 생애목표에, 공동체 의식은 가족과 성공목표를 제외한 자기성장과 사회기여목표에, 학교적응은 모든 생애목표 유형에 정적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으로, 네 개의 생애목표에 대한 체험활동 참여의 직접효과는 모두 유의하지 않았으나 간접효과는 모두 유의하였고, 성공목표를 제외한 가족, 자기성장, 사회기여 목표에 대한 체험활동 참여의 총효과 또한 유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experience of youth activities, social?emotional aspects (emotional stability, a sense of community, school adaptation) and life goals (family, success, self?growth, social contribution). For the purposes of this study, data from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s longitudinal study were us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revealed that 90% of youth participated in 2-3 youth activities, spending about 20 hours a year on such activities. The most common type of activities which students participated in were voluntary service. Second, gender differences existed in the participation proportion by type of activities and the mean levels of social?emotional characteristics relationship. There was higher participation by girls in culture/arts-related programs and voluntary services whereas there was higher participation by boys in health?related and science/IT programs. Furthermore, girlsrecorded lower scores on emotional stability and higher scores on a sense of community and school adaptation factors; and girls" also recorded higher scores on the family goal. Third, the experience of youth activities positively effected the social/emotional aspects. Fourth, the emotional stability factor affected life goals, with the exception of the success goal; a sense of community affected the selfgrowth and social contribution goal; and the school adaptation factor positively affected all of the life goals. Lastly, the total effects of the experience of youth activities on the four life goal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excluding the effects on sel-growth.

      • KCI등재

        단층 입력 구조의 Magnetic-Tunnel-Junction 소자를 이용한 임의의 3비트 논리회로 구현을 위한 자기논리 회로 설계

        이현주(Hyunjoo Lee), 김소정(Sojeong Kim), 이승연(Seungyeon Lee), 이승준(Seungjun Lee), 신형순(Hyungsoon Shin) 대한전자공학회 2008 電子工學會論文誌-SD (Semiconductor and devices) Vol.45 No.12

        Magnetic Tunnel Junction (MTJ) 는 비휘발성 소자로서 그간 기억소자분야에 국한되어왔으나, 최근 다양한 연구들에 의하여 자기논리 (magneto-logic) 회로에 사용되면서 기존 트랜지스터 기반의 논리연산자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논리회로까지 확장 적용되어 스핀전자공학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다. 자체 저장 능력을 갖는 MTJ 소자로 구현된 자기논리 회로는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고, 또한, 불 (Boolean) 연산 수행 시 단순한 입력변화만으로 다양한 논리 연산자 구현이 가능한 구조적인 유연성을 보이므로, 물리적으로 완성된 회로 내에서 얼마든지 재구성이 가능한 자기논리 회로를 구현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단순한 조합논리나 순차논리 회로의 동작을 넘어서, 임의의 3비트 논리회로 동작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자기논리 회로를 제안한다. 이를 위해 3비트 논리회로 중에서 최대의 복잡성을 갖는 논리회로를 MTJ 소자를 사용하여 설계하였고, 그 동작을 이전 논문에서 제안된 바 있는 macro-model을 보완 적용하여 검증하였다. 제안된 회로는 3비트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복잡한 논리회로의 동작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전류구동회로의 게이트 신호들을 변화시킴으로써 임의의 3비트 논리회로의 동작을 모두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Magnetic Tunneling Junction (MTJ) has been used as a nonvolatile universal storage element mainly in memory technology. However, according to several recent studies, magneto-logic using MTJ elements show much potential in substitution for the transistor-based logic device. Magneto-logic based on MTJ can maintain the data during the power-off mode, since an MTJ element can store the result data in itself. Moreover, just by changing input signals, the full logic functions can be realized. Because of its programmability, it can embody the reconfigurable magneto-logic circuit in the rigid physical architecture. In this paper, we propose a novel 3-bit arbitrary magneto-logic circuit beyond the simple combinational logic or the short sequential one. We design the 3-bit magneto-logic which has the most complexity using MTJ elements and verify its functionality. The simulation results are presented with the HSPICE macro-model of MTJ that we have developed in our previous work. This novel magneto-logic based on MTJ can realize the most complex logic function. What is more, 3-bit arbitrary logic operations can be implemented by changing gate signals of the current driver cir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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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언어사전에서 전문용어와 전문영역 표지 양상에 대하여

        이현주(Hyunjoo LEE) 프랑스학회 2018 프랑스학연구 Vol.0 No.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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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enregistrement des termes comme entrées sont actuellement en cours dans presque tous les dictionnaires de langue. Cependant, la structure des domaines de spécialité, le principe de distribution et les critères de sélection terminologique sont propres à chaque dictionnaire. Dans cet article, nous avons examiné les modèles et les tendances du marquage domanial dans des dictionnaires généraux français ; Le Petit Robert, Le Petit Larousse et TLFi. Premièrement, les valeurs statistiques sont calculées et présentées concernant le nombre des domaines spécialisés, des termes marquées, de la terminologie de chaque domaine et les domaines spécialisés avec le plus de termes. Les dictionnaires français ont une panoplie des domaines beaucoup plus large que les dictionnaires coréens mais le nombre de termes est plus petit. Dans le cas de PR, la terminologie était de 31,3% sur les 1 274 entrées de notre échantillon et PL montrait de 18,4% sur 1 319 entrées. Les domaines de la médecine, de l architecture, de la marine, du droit, etc. sont les domaines les plus fréquemment usités. La concordance des échantillons entre les deux dictionnaires était de 39,4% pour le PR et de 60,2% pour le PL. Cela prouve qu il y a des différences des points de vue des lexicographes ou des groupes d utilisateurs dans la composition et la sélection des termes et des domaines spécialisés. En outre, il a été constaté que le marquage ou le non-marquage de la spécialité n'était pas standardisé dans des dictionnaires. En particulier, il a été confirmé que la non-marque des entrées faisait preuve de l'utilisation du terme dans la langue quotidienne et que le domaine n'était pas un espace clos des spécialistes, mais une marque socio-professionnelle contextu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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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용어학의 이론적 토대를 위한 개념 연구

        이현주(Lee, Hyunjoo) 한국사전학회 2015 한국사전학 Vol.- No.26

        Since the first terminological movement in Korea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KORTERM or Terminology Standardization Project of Hakchong, more than 15 years have passed and many studies on terminological work have been carried out. But most of these studies have focused on the prescriptive and institutional aspects of terminology and left a little bit behind divers theoretical issues presently argued. This article introduces some perspectives concerning the fundamental notions of Terminology theory, contrasting the traditional position(wusterian approach) and the anti-wusterian points of view of terminology. Priority of concept, onomasiological method, univocity and monoreferentiality of term are the principles that defend most of the traditional theorists. These are also the main target of which many contemporary terminologists like socioterminologist or socio-cognitivists criticize for ignoring the linguistic characters of term. These fervent opponents claim that the concepts are not objective nor clear-cut so that the conceptualization of specific concept depends on socio-cultural boundaries of linguistic community, and that the polysemy and fuzzy categories are helpful for understanding specialized concepts. From this, it can be derived that a term is an unit of thought or an unit of knowledge, as agreed by traditional terminologists, as well as a linguistic unit and also an unit of cognition and 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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