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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ひかげの花』論

          이충렬(李忠烈)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9 인문학논총 Vol.14 No.2

          이 논문은 永井荷風의 작품 『ひかげの花』의 집필의도와 등장인물에 대하여 살펴본 것이다. 荷風는 카페의 여급과 병행하여 사창을 세밀히 관찰하였다. 여급을 묘사한『つゆのあとさき』에 필적할 만한 사창물로서, 大正말년대부터 昭和초년대의 사창의 신풍속을 묘사하려는 의도에서 『ひかげの花』가 집필되었다. 사창인 여주인공 お千代의 성격은 착하지만, 사려심, 자주성도 없다. お千代는 음란한 생활에 젖어있지만, 결코 나쁜 여자는 아니다. 날씬한 몸매를 지닌 お千代는 성적매력도 지니고 있다. 이러한 お千代는, 荷風가 추구하고 있는 이상적인 여자일지도 모른다. お千代의 정부(情夫)인 重吉는 공무원이 뇌물을 받아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보다 여자의 신세를 져 살아가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荷風는 이러한 重吉를 비난하기는커녕, 오히려 옹호하고 있는것 같다. 重吉는 명예나 품격이 있는 생활을 부정하고, 나태 야비한 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인생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重吉는, 荷風에게는 동정적인 인물일 것이다. 그리고, 重吉는 〈人情本的〉생활에 관심을 기울이는 인물로 묘사되어 있다. お千代의 딸인 おたみ는 お千代와 마찬가지로 사창의 길을 걷고 있다. お千代와 おたみ는 부끄러운 마음보다 친밀감을 느껴, 서로 애정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이 이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이다. 위선과 허영을 버리고 〈그늘의 꽃〉처럼 살아가는 おたみ도, 荷風가 추구하고 있는 이상적인 여자일지도 모른다. 塚山노인은 인생에 대하여 절망감을 품고 방관적 태도로 살아가고 있다. 塚山는 성공주의나 허영심이 가득 찬 사회에 실망하고 있는 荷風의 분신으로 묘사되어 있다. 이곳에서 塚山의 비애(悲哀), 나아가서 荷風의 비애를 느낄 수 있다.

        • KCI등재후보

          위험기계 방호장치에 적용되는 레이저에 관한 연구

          이충렬,김창봉 한국산업안전학회 2002 한국안전학회지 Vol.17 No.3

          The safety device of infrared type for dangerous machine being used currently has a harmful effect on human's eye and skin. In this paper we explain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lasr source and analyze the amount of harmfulness on human's eye by simulation method. We used the datas given by ANSI in this simulation.

        • KCI등재

          동진강 수계의 어류상과 어류군집

          이충렬,김종률 한국어류학회 2001 韓國魚類學會誌 Vol.13 No.1

          The ichthyofauna and fish community of the Dongjin River system were surveyed at 21 sites from October 1998 to September 1999. We confirmed the presence of 53 species in 14 families belonging to seven orders. Thirty-two species of cyprinid fishes accounted for 60.4% of the total, four species of cobitid and gobiid fishes 7.5% of the total, and two species of bagrid and centrarchid fishes for 3.8% of the total. The dominant species in the Dongjin River system was Zacco platypus(relative abundant 26.0%), the subdominant species was Carassius auratus(14.7%). The dominant and subdominant species in each stream of the Dongjin River system were determined. In the Dongjin River, the dominant species was Z. platypus(40.6%), the subdominant Acheilognathus lanceolatus(20.5%); in Wonpyeong stream, Pseudorasbora parva(22.6%) and Hypomesus olidus(13.2%); in Gobu stream C. auratus(67.5%) and Cyprinnus carpio(15.4%). Fourteen of the 53 species from the the Dongjin River system comprised 28.6% of the total Korean endemic species; seven rare species accounted for less than 0.1% of the total. Four exotic fish species were found: Cyprinus carpio (Islaeli carp), Carassius cuvieri, Micropterus salmoides and Lepomis macrochirus. The species dominance, diversity, and evenness index of the fish community from the Wonpyeong stream were 0.12, 1.08, and 0.91, respectively, indicating better conditions than those of the Dongjin River and the Gobu stream. The fish community of the Wonpyeong stream showed closer relationship to that of the Dongjin River than to that of the Gobu stream.

        • KCI등재

          한국산 붕장어와 어류 2 미기록종

          이충렬,주동수 한국어류학회 1999 韓國魚類學會誌 Vol.11 No.1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우리나라 서·남해 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붕장어과 어류를 채집하여 동정한 결과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서식이 보고되지 않은 Ariosoma major(Asano, 1958)와 Rhynchoconger ectenurus(Jordan and Richardson, 1913)로 확인되어 한국산 미기록중으로 보고한다. Ariosoma major는 A. shiroanago와 비슷하나 항문전 측선공수와 척추골수가 많다는 점이, 또한 Rhynchoconger ectenurus는 R. brachuata와 비슷하나 꼬리가 길며, 척추골수가 많다는 점에서 이들 유사종들과 잘 구별되었다. 이들의 한국명으로는 A. major를 "큰흰붕장어", R. brachuata를 "검은꼬리붕장어속, 검은꼬리붕장어"라고 명명하였다. 아울러 한국산 붕장어과 어류의 7속 10종에 대한 검색표를 작성 제시하였다. Two species of the unrecorded congrid eel, Ariosoma major (Asano, 1858) and Rhynchoconger ectenurus (Jordan and Richardson, 1909) were collected for the first time from the Southern and Western Sea of Korea. A. major closely resembled A. shiroanago, but differed from the latter in having lesser number of lateral line pores before vent and vertebrae. R. ectenurus was very similar to R. brachuata, but differed from the latter in having slender tail and a great number of vertebrae. A key to the genera and species of the family Congridae from Korea was given. New Korean name "Kunhuin-bungchangeo" was proposed for the A. major, and "Gomunkkori-bungchangeo", R. ectenurus, respectively.

        • KCI등재

          한국산 양태와 어류(농어목)의 분류학적 재검토

          이충렬,주동수 한국어류학회 1998 韓國魚類學會誌 Vol.10 No.2

          1987년 12월부터 1998년 4월까지 우리나라 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양태과 어류에 대한 분류학적 위치를 재검토한 결과 모두 7속 10종 즉 큰비늘양태 Onigocia macrolepis, 비늘양태 O.spinosa, 비늘양태 Rogadius asper, 큰눈양태 Suggrundus meerdervoorti, 점양태 Inegocia japonica, 악어양태 I. guttata, 까지양태 Cociella crocodila, 봉오리양태 Ratabulus megacephalus, 양태 Platycephalus indicus 및 참양태 Platycephalus sp. 등이었다. 이들 어류 중에서 Onigocia macrolepis는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미기록종이고, Platycephalus sp.는 외부형태적 특징 및 주요 계수계측에서 P. indicus와는 다르게 나타나는 미확인종으로써 추후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아울러 이들 종들의 각종 분류학적 주요 형태 형질을 중심으로 한국산 양태과 어류의 속, 종 검색표를 작성하였고, 각종들의 형태적 특징 및 계수 계측 형질들을 기재하면서 한국산 양태과 어류의 지리적 분포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The taxonomic review of the family Platycephalidae from Korea was made based on the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of specimens collected in the Korean coasts from December 1987 to April 1998. The family Platycephalidae from Korea was classified into 10 species belonging to 7 genera : Onigocia macrolepis, O. spinosa, Rogadius asper, Suggrundus meerdervoorti, Inegocia japonica, I. guttata, Cociella crocodila, Ratabulus megacephalus, Platycephalus indicus and Platycephalus sp. Of them, Onigocia macrolepis was record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Platycephalus sp. was demanded to recheck its taxonomic position comparing with other Asian specimens in future. A new key to the genera and species of the family Platycephalidae from Korea was reported, with description of their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distribution.

        • KCI등재
        • KCI등재

          국내 스마트카드형 전자화폐 도입 성공을 위한 제언 : 선진국 실험의 교훈

          이충렬 한국금융연구원 2001 금융연구 Vol.15 No.1

          스마트카드형 전자화폐 도입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1997년 10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실시되었던 뉴욕 맨하탄 전자 화폐 실험을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전자화폐는 엑스터 대학의 실험에서 보다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첫째, 전자화폐의 사용자들은 엑스터대학 실험에서는 뉴욕 실험보다 단일화되었고, 둘째, 뉴욕의 전자화폐는 신용카드나 수표와 경쟁한 반면 엑스터 대학의 전자화폐는 소액현금사용의 대체에 집중되었으며, 셋째, 뉴욕의 스마트카드는 전자화폐로만 사용된 반면 엑스터 대학에서는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었고, 넷째, 뉴욕에서는 실시 초기 하드웨어적인 문제점이 보다 심각하게 노출되었으며, 다섯째, 네트워크 경제효과를 고려할 때 뉴욕의 실험지역 규모가 너무 작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된다.

        • KCI등재

          한국산(韓國産)동자개과 어류의 분류학적 연구 : Ⅱ. 외부형태적 특징을 중심으로 Ⅱ. The Exomorphological Characters

          이충렬,김익수 한국육수학회 1989 생태와 환경 Vol.22 No.2

          The family Bagridae living in south-western rivers of Korea was identified into genera Pseudobagrus and Leiocassis based on the exomorphological characters. The species of genus Pseudobagrus were P.fulvidraco, Pseudobagrus sp. and P.brevicorpus, and genus Leiocassis, L.nitidus, L.ussuriensis and L.longirostris. Intergeneric taxonomic characters between genera Pseudobagrus and Leiocassis were the length of barbels, the size of mouth, the position of mouth, the length of rostrum, the number of pectoral fin ray and the shape of cranial lateral line system. According to the above morphological characters, Pelteobagrus fulvidraco and Coreobagrus brevicorpus recorded previously in Korea were classified into genus Pseudobagrus, and Pelteobagrus nitidus and Pseudobagrus ussuriensis regarded previously in Korea also were transfered to genus Leiocassis. Interspecific taxonomic characters in genera Pseudobagrus and Leiocassis were the shape of body, the standard length, the number of gill raker, the number of vertebrae, the number of anal fin ray and the shape of caudal fin.

        • KCI등재

          한국산 Hoplichthyidae 과 어류 1 미기록종 Hoplichthys langsdorfii

          이충렬 한국어류학회 1993 韓國魚類學會誌 Vol.5 No.2

          1993년 2월 부산에서 채집된 Hoplichthyidae과 어류 18개체(체장 133.0-167.0㎜)를 조사해 본 결과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Hoplichthys langsdorfii Cuvier et Valenciennes로 동정되었는데 본 종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분류학적으로 미기록과, 미기록속에 해당되었다. 본 종은 두부와 가슴 부분이 매우 종편되어 있으며 외부 형태적으로는 H. gilberti와 아주 흡사 하나 H. gilberti와는 달리 체측 scute 위에 2줄의 가시 돌기가 나 있고 문장이 안경 보다 길다는 점에서 잘 구별되어 이들의 특징을 기재하면서, 본종을 한국명으로는 "가시양태科, 가시양태屬, 가시양태"로 명명한다. A ghost flatheads, Hoplichthys langsdorfii Cuvier and Valenciennes of the family Hoplichthyidae was studi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Eighteen specimens were collected from Pusan in February 3, 1993. The Haplichthys langsdorfii is similar to H. gilberti in morphometric characters, but H. langsdorfii differs from H. gilberti in having 2 rows of spinous processes on the scute of both side of body and longer snout than eye diameter. A new Korean name "Gasiyangtae" is proposed for the H. langsdorf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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