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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구리 이온 도핑된 카드뮴 셀레나이드 양자점 전자수송층을 갖는 나노와이어 광전변환소자의 효율 평가

        이종환,황성원,Lee, Jonghwan,Hwang, Sung Won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2020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지 Vol.19 No.4

        The core/shell of nanowires (NWs) with Cu-doped CdSe quantum dots were fabricated as an electron transport layer (ETL) for perovskite solar cells, based on ZnO/TiO2 arrays. We presented CdSe with Cu2+ dopants that were synthesized by a colloidal process. An improvement of the recombination barrier, due to shell supplementation with Cu-doped CdSe quantum dots. The enhanced cell steady state was attributable to TiO2 with Cu-doped CdSe QD supplementation. The mechanism of the recombination and electron transport in the perovskite solar cells becoming the basis of ZnO/TiO2 arrays was investigated to represent the merit of core/shell as an electron transport layer in effective devices.

      • KCI등재

        행동중독 준거기반 스마트폰 중독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이종환(Jonghwan Lee),임종민(Jongmin Lim),손한백(Hanbek Son),곽호완(Ho-Wan Kwak),장문선(Mun-Seon Chang) 한국심리학회 2016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28 No.2

        본 연구는 행동중독의 6가지 준거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중독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선행연구에서 193개의 최초 예비문항을 추출한 후, 행동중독의 6가지 요인(현저성, 기분조절, 내성, 금단, 갈등, 재발)을 대표할 수 있는 40개의 최종 예비문항을 선정하고, 대학생 457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하위요인 별로 신뢰도를 분석하여 24개의 최종 문항을 선정하였다. 먼저, 스마트폰 중독이 위계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스마트폰 중독을 정점으로 6가지 하위요인을 가지는 위계적 2차 요인모형에 대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음으로 신뢰도 분석결과, 내적합치도(Cronbach α)가 .93으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준거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성인용 간략형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척도(S 척도)와 스마트폰 중독 척도(SAS; Smartphone Addiction Scale)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각각 .84, .93으로 타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 본 도구는 신뢰성과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행동중독의 평가, 연구 및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연구를 위한 논의와 시사점 및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 smartphone addiction scale based on 6 behavioral addiction criteria. 40 items representing 6 factors of behavioral addiction were selected as preliminary items and final 24 items were adopted based on reliability test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using the first 6 factors underneath ‘Smartphone Addiction’ as a second-order factor was used to assure the validity; satisfactory goodness of fit was determined and the reliability of the scale was confirmed. By confirming a criterion-related validity,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the Smartphone Addiction Proneness Scale for Adults (S-scale) and Smartphone Addiction Scale (SAS) are validly verified and as a result the scale can be utilized to assess smartphone use addiction.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for future studie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discussed.

      • KCI등재후보

        핀테크의 역사적 경위와 성공요인

        이종환 ( Jonghwan Lee ) 한국지급결제학회 2020 지급결제학회지 Vol.12 No.2

        본고는 디지털기술이 사회에 급속히 침투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서비스와 IT를 융합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FinTech가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국내외 금융기관들을 포함한 사업자들은 디지터라이제이션과 FinTech의 조류를 파악해 고객과 함께 혁신적인 솔루션의 창조를 목표로 하는 디지털 금융 혁신(innovation)의 대처를 가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과의 협업을 추진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파트너와 함께 글로벌한 시점에서 금융 비즈니스의 혁신에 도전하고 있다. 금융과 IT의 결합은 지금에 시작된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도 많은 국내 금융기관들은 고객에게 기반이 되는 하드웨어로부터 정보 시스템, 각종 솔루션까지 일관한 시스템 통합을 제공해 왔다. 요즈음 스마트폰, IoT(Internet of Things)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FinTech 관련 기업의 등장에 의해서 금융분야의 경쟁환경은 크게 변화해 기존의 금융기관도 변혁을 향해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변화와 마주보는 고객을 지원하려면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가능한 한 빨리 개발·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FinTech 관련 기업과의 제휴나, OSS(Open Source Software)의 채용 등 지금까지 이상으로 오픈 혁신 지향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개별 금융사업자에게 요구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기술의 동향과 FinTech의 조류를 파악해 고객과 혁신적인 솔루션의 협업을 목표로 대처를 해야 한다. FinTech는 비금융으로 발달한 데이터 활용기술과 오픈 인프라를 활용해 유저 시점에서 금융 서비스를 재정의하는 움직임으로, 각각의 지역이나 나라마다 나아갈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한다. 현재는 개인용 금융 서비스의 확충이 주류이지만, 해외에서는 언뱅크드 층에 대한 금융 서비스 등의 제공에도 연결되어 갈 것이다. 우리 사회 혁신(innovation)은 고객의 과제를 공유해 고객과 함께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조하는 창의 중심이 되는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 IoT에 관해서 말하자면, 산업기기나 차량 등의 예방 보전이나 플리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모델이 이미 있다. 그것을 활용하는 것으로 동산담보 융자, 새로운 타입의 보험상품이나 지금까지 없었던 금융서비스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AI는 사람의 작업을 대행하는 것으로 금융업무의 효율화에 공헌할 뿐만 아니라 다종다양한 데이터로부터 금융에도 관련되는 새로운 사실이나 법칙을 발견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어 다양한 활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혁신(innovation)의 실현에서는 새로운 기술이 필수가 아니고 오히려 기존의 기술을 잘 조합하는 아이디어나 프레임워크가 열쇠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IoT 플랫폼을 활용하면서 고객과의 솔루션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 또한 에너지, 교통, 헬스케어 등 타분야의 혁신과의 협업이 필요하므로 빅데이터 분석이나 IoT 등의 연구자와의 제휴가 필요하고 결국 금융의 테두리를 넘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금융 혁신을 향한 새로운 에코 시스템을 형성해 금융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 This paper pointed out that while digital technology is rapidly penetrating into society, FinTech, which creates new value by converging financial services and IT, is drawing attention. Businesses, including domestic and foreign financial institutions, are accelerating the response of digital financial innovation, which aims to create innovative solutions with customers by grasping the tide of digitization and FinTech. To this end, we are pursuing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and challenging innovation in financial business from a global perspective with various partners. The combination of finance and IT did not start now, and until now, many domestic financial institutions have provided consistent system integration from hardware, information systems, and various solutions that are the basis for customers. These days, with the emergence of FinTech-related companies that provide new financial services utilizing digital technologies such as smartphones and IoT (Internet of Things), the competitive environment in the financial field has changed significantly, and existing financial institutions are also moving toward transformation. It is understood that the movement is becoming active. I think it is important to develop and deliver Individual financial business operators are required to create new values ​​with more open innovation oriented than ever before, such as partnerships with FinTech-related companies or hiring OSS (Open Source Software). In the midst of these changes,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trend of digital technology and the trend of FinTech and respond with the goal of collaboration between customers and innovative solutions. FinTech is a move to redefine financial services from a user's point of view by utilizing non-financially developed data utilization technology and open infrastructure. Currently, the expansion of personal financial services is the mainstream, but it will also lead to the provision of financial services to the unbanked overseas. Our social innovation should introduce a policy that is the center of creativity to create innovative solutions with customers by sharing customer challenges. As for IoT, there are already models of preventive maintenance and fleet management systems for industrial devices and vehicles. By using it, you will be able to create personal property-backed loans, new types of insurance products, and financial services that have never been before. AI acts on behalf of people, not only contributing to the efficiency of financial affairs, but also having the possibility to discover new facts or laws related to finance from a variety of data, so it is necessary to find a variety of applications. However, in the realization of innovation, new technology is not essential, but rather an idea or framework that combines existing technologies well. To do this, it is necessary to actively work on discovering solutions with customers while utilizing the IoT platform. In addition, cooperation with innovations in other fields such as energy, transportation, and healthcare is required, so cooperation with researchers such as big data analysis or IoT is necessary, and in the end, it is necessary to spur the creation of new ideas that transcend financial boundaries. Through such activities, it is necessary to lead innovation in the financial field by forming a new ecosystem for financial innovation.

      • KCI등재

        스포츠에서의 규칙위반에 관한 법적 고찰 - 농구경기의 규칙에서 ‘반칙 게임’을 소재로 하여 -

        이종환(Lee, Jonghwan) 한국법학회 2019 법학연구 Vol.74 No.-

        현대 스포츠의 상징의 한 가지에 중에는 승리지상주의라는 이데올로기가 존재한다. 이러한 개념은 말하자면 챔피언십 스포츠를 배경으로 한 스포츠 환경에서는 선수를 비롯한 그 주위에서도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거나 “승리가 전부이다”라는 생각이 당연하게 언론을 통해 들려오거나 활자가 되어 세상에 인정받는 것처럼 일반화되어 왔다. 그러므로 근래에 있어서는 윤리적으로도 문제로 여겨지는 위와 같은 악질적인 규칙위반이나, 경기 중의 비신사적 행위가 문제로 거론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스포츠 현상에 있어서 윤리적 제 문제에 대해서는 원인이나 책임의 소재를 추궁하면 매우 복잡해지는 문제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행위에 의해 야기되는 현상으로 생각된다. 행위의 주체가 의도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판정을 내리는 심판이 그것을 ‘무의도적’이라고 하는 ‘개인화’를 선고하는 데 있다. 그런데 ‘반칙게임’은 지고 있는 팀이 역전하기 위한 하나의 전술이라고 일반적으로는 생각한다. 즉, 심판이 그 신체의 접촉에 대해 스포츠맨 답지 못한 반칙을 선고한 것이 역전하기는 커녕 반대로, 무거운 벌칙에 의해 더 점수 차가 커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반칙 게임’과 같은 의도적인 규칙위반을 장려하는 풍조는 스포츠에서 허용되어야 하는 것인가? 이 연구에서는 스포츠의 규칙에 대해 고찰하고 이런 종류의 규칙위반에 대해 시시비비를 검토하였다. 스포츠에는 그 스포츠 고유의 규칙이 존재한다. 그 규칙은 경기에 참가하는 사람에게 어떤 플레이 또는 행위를 허용하고 어떤 행위를 금지할 것인지를 분명히 선언한다. 본 연구에서는 농구에서의 ‘반칙 게임’을 소재로 스포츠에서의 의도적인 규칙위반에 대해 윤리적인 측면과 법학적인 측면에서 고찰을 시도했다. 하나는 의도적인 규칙위반에 대한 도덕적 관점의 본질적인 특징을 고찰하고 윤리적인 비난을 받는 요소를 지닌 행위임을 시사했다. 두 번째는 규칙의 기능과 대조하여 경기의 질서나 서로의 공정함이라는 필수 불가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균등한 행위임을 시사했다. 균형이 붕괴되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행위는 바로 배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다. ‘법적 안정성 확보’라는 것은 각각의 스포츠에서 그 스포츠 고유의 경기규칙이 참가자의 행위를 규제하고, 나아가 그 안에서 서로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또 힘을 시험해볼 수 있는 상황이 설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One of the symbols of modern sports is the ideology of victory superstition. This concept has been generalized in sports environments, such as championship sports, as in the media, as the idea of ’ n o means to win’ or ‘victory is all’ is naturally heard or typed and recognized in the world. Therefore, in recent years, there have been many cases in which malicious rules such as the above, which are considered ethically problematic, or non-gentlemanship during the game are considered as problems. In sports phenomena, ethical issues are considered to be caused by human behavior, although it is a very complicated problem when we question the cause or responsibility. The judgment that makes a judgment on what the subject of the act is doing intentionally is to sentence it ‘individualization’ called ‘intentional.’ However, I generally think that ‘foul play games’ are a tactic for the team to reverse. In other words, the referee’s decision to make a foul that is not like a sportsman about the contact of the body is not reversed, but on the contrary, the difference in score is increased by heavy penalties. But should the trend of encouraging intentional rules such as this “foul play game” be allowed in sports? In this study, I examined the rules of sports and examined the rules of this kind of violation. There is a sports-specific rule, which clearly declares which play or action to allow and what action to be prohibited to those who participate in the game. In this study, I tried to examine ethical and legal aspects of intentional rules violations in sports based on ‘foul play games’ in basketball. One suggests that it is an act that examines the essential characteristics of the moral view of intentional violation of rules and has ethically criticized elements. Second, it was an equal act that could be considered indispensable to the order of the game or the fairness of each other in contrast to the function of the rule. Because the balance collapses, we can recognize that this kind of behavior should be excluded immediately. The “securing legal stability” means that in each sport, the sports rules are set up to regulate the behavior of the participant, and to test each other"s abilities and test their strengths in it.

      • KCI등재

        주제통각검사를 활용한 사회인지와 대상관계 척도 타당화 연구

        이종환(Jonghwan Lee),임종민(Jongmin Lim),장문선(Mun-Seon Chang) 한국심리학회 2018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7 No.4

        사회인지와 대상관계 척도(Social Cognition and Object Relations Scale – Global rating method, SCORS-G)는 이야기 자료를 활용하여 대인관계 기능과 관련된 다양한 인지적, 정서적 측면을 평가하는 채점 체계다. 주제통각검사 도판(1, 2, 3BM, 4, 13MF, 12M, 14)을 활용한 SCORS-G의 타당화를 목적으로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대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성격(병리), 대인관계문제, 인지 및 정서 문제를 알아보는 설문조사와 주제통각검사를 실시한 후, 채점 기준에 따라 평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SCORS-G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SCORS-G의 8가지 차원에 관한 평정자 간 신뢰도는 대체로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론적 배경과 선행 연구에 기반하여 인지적, 정서적 요인으로 구성된 2-요인모형을 설정하고 타당도를 검증한 결과, 모형 적합도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나 SCORS-G의 요인구조가 타당함을 확인하였다. SCORS-G의 인지적, 정서적 요인은 다양한 성격 및 정신병리, 성격특성(Big-5), 대인관계문제, 인지왜곡 및 정서조절 곤란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와 선행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여 SCORS-G의 임상적 활용 방법과 해석지침을 제시하였으며, 연구의 함의와 한계를 논의에서 다루었다. The Social Cognition and Object Relations Scale-Global rating method (SCORS-G) is a coding system that assesses the cognitive and emotional aspects of interpersonal functioning in narrative materials. This study aimed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he SCORS-G using card from the Thematic Apperception Test (1, 2, 3BM, 4, 13MF, 12M, 14). The Personality Assessment Inventory, NEO-Five Factor Inventory, Inventory of Interpersonal Problems, Interpersonal Cognitive Distortions Scale, Difficulties in Emotional Regulation Scale, and Thematic Apperception Test (TAT) were administered to 215 undergraduate students.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SCORS-G were tested by rating TAT protocols according to the scoring criteria. The level of interrater reliability for 8 dimensions of the SCORS-G was mostly acceptable. Based on existing literature, we established a two-factor model consisting of the cognitive and emotional factors and verified a model fit us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s a result, the model fit was good, which suggests that the factor structure of the SCORS-G is valid. Furthermore, the cognitive and emotional factors of the SCORS-G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various psychopathologies, personality traits (Big-5), interpersonal problems, cognitive distortion, and emotional dysregulation. We provide an interpretation guideline for the clinical utility of SCORS-G based on the present and previous studies, and discuss the clinical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 KCI등재

        MOSFET 고주파 노이즈의 물성 기반 인공신경망 모델링

        이종환(Jonghwan Lee) 대한전기학회 2021 전기학회논문지 Vol.70 No.2

        A new neural model is presented to predict the dynamic characteristics of high frequency noise in nanoscale MOSFETs with ultrathin gate oxide. The model is formulated by combining physical theories with the differential and integration of the radial basis function (RBF) from an original 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The high frequency noise model includes the channel thermal noise, the induced gate noise, their correlation noise as well as the shot noise generated by the gate leakage current through the ultrathin gate oxide. By training a Fano factor of the shot noise and spatial distribution of the channel thermal noise, this approach forms a physics-based neural modeling that naturally encodes underlying physical theories as prior information. The model exhibits a good performance for predicting the noise behavior at high frequencies.

      • 1축 운동의자를 이용한 가상현실 시뮬레이터에서 그래픽과 운동의 통합

        이종환(Jonghwan Lee),한순흥(Soonhung Han) 한국정보과학회 2001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8 No.2Ⅱ

        1자유도 회전운동(Rolling-Motion)을 재현할 수 있는 운동의자와 실시간 3차원 가상현실 기반의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그래픽과 운동의 통합을 연구하였다. 영상은 실시간 3차원 가상환경을 재생하며, 운동의자는 여기에 동기한다. 영상의 가시화는 Head-Mounted Display와 3자유도 트랙커(Tracker)를 이용해 이루어지며, 조이스틱(Joystick)을 이용해 가상환경 내에서 네비게이션한다. 1자유도 운동의자를 통해 탑승자는 항공기 동역학 모델에 기반한 정면 회전(Roll) 운동을 체감할 수 있으며, 제한된 공간 내에서 체감을 최대화하기 위해 워시아웃 필터(Washout Filter)가 응용되었다. 제작된 시뮬레이터는 일반 아케이드 시뮬레이터 게임의 프로토타입을 제공하며, 탑승감 연구 등에 쓰일 수 있다.

      • 시간지원 질의어 SQL T 의 설계 및 구현

        이종환(Jonghwan Lee),이중화(Junghwa Lee),윤홍원(Hongwon Yun),김경석(Kyongsok Kim) 한국정보과학회 1997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Ⅰ

        시간지원 질의어는 시간 정보의 표현이 가능하고 시간연산에 필요한 연산자를 포함해야 한다. 이 논문에서는 시간지원 질의어 SQL*T 를 정의하고 이를 구현하였다. SQL*T 의 데이터 정의어에서는 AS 절에 시간 표현을 가능하도록 하였고 데이터 조작어는 VALIDTIME 절을 사용하여 시간 값의 표현과 시간 연산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SQL*T를 구현하여 시간지원 데이터베이스에서 앞으로 더 필요하게 될 기능적 확장에 대한 기반 연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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