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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民族文化政策에 관한 小考

        이윤희 한국사상문화학회 2013 韓國思想과 文化 Vol.69 No.-

        문화의 중요성이 금세기처럼 부각된 때는 없었다. 정보교류가 일반화 되는 상황에서 우리민족의 이목을 끄는 행사는 순식간에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인터넷은 문화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전 세계가 네트워크화 된 시대에서 문화는 그 폐쇄성을 이미 탈피하고 있다. 세계화가 자본 사람의 이동뿐만 아니라 문화의 보편화 현상까지 유발하게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우리민족이 보존하고 발전시켜 계승해야 할 문화유산까지 세계화라는 이름으로 잃어버릴 수도 있다. 이 같은 상황이 문화의 보편화로 가속화 되면 될수록 각국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유지하려는 노력도 증가할 것이다. 민족의 경쟁력 있는 전통문화는 오히려 잘 보존되고 발전될 수 있다. 세계화의 추세가 각 민족국가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나타나고 있어서 이 위협에 대한 대항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전통문화운동이 진행되고 있고 이를 정책적으로 부양시킴은 당연한 일이다.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국가 간의 갈등문제도 종국에는 그 민족만의 역사와 전통에서 이루어진 문화의 힘으로 해결 볼 수 있는 것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민족은 전 세계인의 존경과 부러움을 불러일으켜 국제사회에서 막강한 저력의 나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문화정책이 중요시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제 경쟁력 있는 전통문화를 보존⋅발전⋅계승시킬 수 있는 환경조성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The 21st century is called a new era for the culture. The various functions of the national culture can be witnessed by citizens throughout world with mass media. The internet system gives tremendous impact on the cultural circulations. Culture ca not be cut off all intercourse with outside world in this internet globalization. The phenomena of globalizaion may bring about the result of cultural generalization as well as the rapid movements of resources and human beings. The grave consequences of this phenomena may subside our native cultural heritage which we have to preserve and develop by ourselves into the obscure generalization of cultural globalism. In response to this kind of cultural universalism all of nations should make the efforts to preserve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national culture. In the face of global tendency which threats the identity of national culture we ourselves and government should make efforts to keep the preservation of our traditional culture and national cultural identity. This efforts lead to the way which we can get the respectable reputation as a cultured nation from all the peoples of the world.

      • KCI등재후보

        対人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本音と建前の二面性 -類似用法と共通機能を中心に-

        이윤희 한국일어교육학회 2012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4

        「本音」と「建前」という日本語が象徴するように、他者を傷付けないように思いやる心を、日本人は古来、大切にしてきた。周囲の人や話し相手を傷付ける言語行動を避けるため、ストレートな言い方より、曖昧な表現や遠回しな言い方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図ろうとしていた。つまり、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際、自分が感じた事をストレートに表現する「本音」より周りを慮る婉曲な「建前」表現を好む傾向があると思われ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対人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本音と建前の二面性を明らかにするために、「ていうか」「とか」「なんか」「みたい(な)」「じゃない(か)」「かも(しれない)」を取り上げ、先行研究を中心として、日常会話のなかでのそれらの類似用法と共通機能を考察する。まず、出現位置に分けて分類したところ、「ていうか」「とか」「なんか」「みたい(な)」「じゃない(か)」「かも(しれない)」は、いずれも、文頭、文中、文末すべてに現れる共通点が見られ、それらが位置制約がなく使用度の高い言葉であることが確認された。また、使用場面にも注目して、「ていうか」「とか」「なんか」「みたい(な)」「じゃない(か)」「かも(しれない)」の用法分類をおこなった結果、「具体化」「不確かさ」「否定緩和」「剰余発話」という4つの類似点を取り出すことができた。このことから会話のなかでの「ていうか」「とか」「なんか」「みたい(な)」「じゃない(か)」「かも(しれない)」は、「具体化」が行われる際、相手に自分の本心を分かりやすく表し、「不確かさ」「否定緩和」「剰余発話」の際にも、直接的な表現を避け、責任回避しながら自己主張を展開するという、働きを持っていると考えられる。特に、全体の頻度数として判断回避や婉曲の特徴を持つ「不確かさ」や「剰余発話」の使用場面が多いということから、言語表現にみられるあいまい性、つまり、「不確かさ」「否定緩和」「剰余発話」表現が建前の一つの表れであると思われる。従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る際、自分の「本音」を相手に充実に表したり、周囲との調和を保つための婉曲な「建前」表現を好む傾向があるからこそ、曖昧な建前の言葉で本音を分かってもらうようにするのである。このように「本音と建前」という二面性は一見相反するようであるが、対人関係の上で「本音と建前」を上手に使い分けること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バランスを取り、円滑に会話できる役割を果たしていると思われる。但し、ここで導き出された結論は、限られたデータの範囲内のものであり、対人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本音と建前の二面性をより明らかにするためには、今後、会話データを増やすと同時に、実証的な分析・考察を深めた、さらなる研究が必要であると考えられる。

      • KCI등재

        Changes of Pulmonary Pathology and Gene Expressions After Simvastatin Treatment in the Monocrotaline-Induced Pulmonary Hypertension Rat Model

        이윤희,김관창,조민선,홍영미 대한심장학회 2011 Korean Circulation Journal Vol.41 No.9

        Background and Objectives: Simvastatin’s properties are suggestive of a potential pathophysiologic role in pulmonary hypertension.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changes of pulmonary pathology and gene expressions, including en-dothelin (ET)-1, endothelin receptor A (ERA),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NOS2), endothelial nitric oxide synthase (NOS3), matrix metalloproteinase (MMP) 2, tissue inhibitor of matrix metalloproteinases (TIMP) and caspase 3, and to evaluate the effect of simvastatin on monocrotaline (M)-induced pulmonary hypertension. Materials and Methods: Six week old male Sprague-Dawley rats were treated, as follows: control group, subcutaneous (sc) injection of saline; M group, sc injection of M (60 mg/kg); and simvastatin group, sc injection of M (60 mg/kg) plus 10 mg/kg/day simvastatin orally. Results: On day 28, right ventricular hypertrophy (RVH)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simvastatin group compared to the M group. Similarly, right ventricular pressu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simvastatin group on day 28. From day 7, the ratio of medial thickening of the pulmonary arter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M group,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change in the simvasta-tin group. The number of muscular pulmonary arterioles was significantly reduced in the simvastatin group. On day 5, gene expressions of ET-1, ERA, NOS2, NOS3, MMP and TIMP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simvastatin group. Conclusion: Administration of simvastatin exerted weak inhibitory effects on RVH and on the number of muscular pulmonary arterioles, during the development of M-induced pulmonary hypertension in rats. Simvastatin decreased gene expressions on day 5.

      • 환상과 사실주의의 관계에 대한 연구

        이윤희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연구소 2006 디자인포럼21 Vol.9 No.-

        A fantasy is a variety of reality which breaks a few rules of our everyday world. To be a fantasy, it has to be far enough from real world to be not considered as reality to common people, but not too far to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he imaginary world of a fantasy is not totally real nor totally unreal, it lies somewhere in between, indecisive. A fantasy should be a credible and convincing mixture of reality and unreality. Fantasy and realism may look incompatible. Realism is a tendency to represent reality in definition, whereas fantasy includes definite unreality. This apparently contradictional encounter of fantasy and realism is made possible by two reasons; firstly, because of the coexistence of reality and unreality in fantasy, and secondly, the twofold meaning of the term realism itself, as there are realism in technique, and realism in contents. 환상이 실재에서의 일탈임은 분명하다. 환상은 우리가 살고 있는 평범한 일상적 세계의 법칙을 깨뜨리고 변화시킨다. 그러나 환상은 실재를 필요로 한다 환상은 상식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실재의 범위를 벗어나 있으되,일종의 대안적 실재로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갈 정도로 벗어나지는 않아야 하기 때문에,실재는 환상의 출발점이며 끊임없는 참조대상이다. 환상이 성립하려면 그 가상의 세계가 현실을 닮았으나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과는 차이가 있어서 실제로는 도저히 있을 법하지 않음을 수용자가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계에서 보여주는 현실과 비현실의 혼합은 매우 설득적이고 신빙성 있어야 한다. 환상은 설득력을 갖추기 위해 실재를 끊임없이 모방하고 그 과정에서 사실주의를 필요로 한다. 사실주의는 그 정의상 실재를 재현하려 하는 경향인데 반해 환상은 비실재성을 포함한 것이기 때문에 환상과 사실주의의 만남은 일견 모순 되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환상과 사실주의의 결합은 첫째,환상에는 비실재성만이 아니라 실재성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그리고 둘째,사실주의라는 용어 자체가 두 가지 용법을 가지기 때문에 가능하다. 재현물이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가라는 기법적 측면을 위주로 이야기되는 사실주의는 수법의 사실주의이고, 무엇이 구현되어 있는가라는 내용적 측면을 위주로 이야기되는 사실주의는 내용의 사실주의다. 환상이 설득력과 신빙성을 갖기 위해서는 일종의 수법적 사실주의가 성취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 환상이 마치 실재처럼 생생하게 ‘사실적으로’ 재현될 때 수용자는 쾌감을 느낀다. 마치 마술쇼를 볼 때처럼,그것이 속임수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지극히 믿을만한 환영을 체험한다는 사실에 의해 즐거움을느끼는것이다.

      • KCI등재

        文化隆盛을 위한 小考(1)

        이윤희 한국사상문화학회 2014 韓國思想과 文化 Vol.75 No.-

        With the advent of cultural age, all of the national states throughout world go on to stand for the struggle to take their cultural priority.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industry come to overcome the global space and time, and so the cultural emotion dominates the daily life and industires of human beings. The culture fulled of human value system helps to prosper national economy. The current tide of the cultural age can be a blessing and opportunity for Korean people. Historically Koreans have been proved their intellectual and cultural creativity and priority throughout the world. Nowadays the so-called worldwide burning wind of Korean current is to be a new symbol of our dynamic culture of younger generation. Koreans traditionally have been considered as an enlightened people and cultural state. In order to keep and prosper our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the spirit of our ingenuity and free inquiry should be respected and guarrented in invaious fields of activity. No cultural creativity and flourish without personal freedom. A true nation of cultural people can be built up through cultural creativity of our individuals. 문화의 시대 도래는 세계인으로 하여금 인류역사상 어느 때 보다도 치열하고 예민한 각축을 하도록 만들고 있다. 정보산업의 발달이 세계의 구석구석을 알게 하고 찾아볼 수 있게 만든 결과이다. 이제는 문화적 감성이 산업과 일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인간의 가치가 숨 쉬는 문화가 살아야 경제도 사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화의 시대 도래는 우리 민족에게 큰 축복이고 기회라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우리민족은 지적으로도 훌륭하지만 문화적 창의역량과 감수성은 세계 최고 수준임이 증명되고 있다. 세계 역사에서 유일하게 우리 민족은 오천년의 문화역사를 가지고 있다. 문화가 없는 민족은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문화의 세기에 세계 선두에 서게 되면서 우리 문화의 저력이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전 세계에 일고 있는 한류바람은 우리민족의 문화창조력이 전 세계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본래 문화민족이고 문화국가이다. 때문에 문화가 융성하려면 무엇보다 문화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 자유가 없으면 문화창조⋅문화융성은 불가능하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정책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인간을 되찾고, 인간 내면세계의 아름다운 가치가 창의적 문화로 발현될 때 진정한 문화융성국가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 KCI등재

        CPX 반복 시행에 따른 영역별 성적의 변화

        이윤희,박재현,고진경,유효빈 한국의학교육학회 2011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23 No.3

        Purpose: Most medical schools have held clinical skills training programs recently. Despite these educational endeavors, few studies have attempted to address the effect of clinical skills assessments on clinical performance. This study investigated whether repeated experiences with the examination improved medical students’ history-taking, physical exams, and patient-physician interactions (PPIs). Method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101 4th-year medical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CPX) 3 times. They completed their core clerkship before acquiring the first CPX scores; we tracked down the scores of three sets of CPX for 3 subdomains (history taking, physical exam, and patient-physician interaction) and investigated the changes in these scores. Additionally, we classified the research subjects into 3 groups by total CPX score-higher (upper 30%, n=30), intermediate (medium 40%, n=40), and lower (lower 30%, n=30)-and compared the curves for each group. Results: Significant improvements were made on history taking and physical exam (F=130.786/237.358, p<0.01), while proficiency on the PPI declined (F=17.621, p<0.01). Additionally, scores in all levels improved continuously on history taking and physical exam,while students of the high and low levels experienced a sharp decline on the PPI (F=11.628, p<0.01). Conclusion: Improvement in the history-taking score reflects an accumulation of clinical knowledge and clinical exposure. Improvement on the physical exam score is affected by repeated practice on similar or identical cases and receipt of feedback. That PPI can deteriorate might be an effect of one's negative experience in a clinical clerkship.

      • 디지털 시대의 사진의 위상에 관한 고찰

        이윤희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 연구소 2000 디자인포럼21 Vol.3 No.-

        사진은 인간 경험의 세계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확대될 수 있게 한, 사실을 영구히 기록하는 매체로서 인정되어 왔다. 컴퓨터는 사진 이상으로 우리의 문명과 문화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온 드문 존재 중 하나다. 이 논문은 "진실의 대변인"으로서의 사진의 위치를 재검토하고, 컴퓨터가 사진과 모든 다른 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설명하였으며 개개의 사진에 대한 판단과 접근 방법을 제안하였다. 카메라라는 기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진이 객관적이고 기계적이며, 따라서 사실만을 전달한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사진을 찍는 행위에는 찍는 사람의 선택과 주관이 작용하며, 같은 사진도 보고 해석하기 나름으로 얼마든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믿음과는 달리, 사진이란 주관적이고 해석적인 인간의 행위로 사실이 왜곡되기 쉬우며, 여러 형태의 사진 조작도 사진 발명 초기부터 있어왔다. 컴퓨터는 엄청난 적응력과 유연성을 가진 가상 도구로서 어떤 미디어든지 시뮬레이트 하고 개선하며, 각각 다른 미디어들을 포용하고 재결합시킨다. 모든 미디어가 숫자로 전환되고, 이 전환된 수치들은 컴퓨터를 통해 서로 연관되고 결합된다. 컴퓨터는 네트웍의 힘을 바탕으로 하여 커뮤니케이션 자체와 연관된 근본적인 원동력이 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사진에 대한 컴퓨터의 일반적인 영향은 여러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지만, 사진의 진실성에 관한 한은 그 변화가 일부 이론가들이 주장하듯이 큰 것이 아니다. 사진 한 장에도 사실과 거짓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의도된 조작이 있건 없건 한 장의 사진에서 진실만을 찾아내기 위한 간단하고도 완벽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사진에서 보이는 장면이 사실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사진이 찍힌 상황이라는 문맥을 이해하고 상식의 잣대를 적용시키는 것뿐이다. 사진에 절대적 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사실과 거짓의 혼돈 속에서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In this paper, this author has examined the status of photography as an "indicator of truth," explained how computers have affected photography and all other media, and suggested how we could make the right judgements on integrity of photographs. Selectiveness and subjectivity are always involved in taking a photograph, and interpretation plays a big part on viewing a photograph. Also, almost since its inception, and long before the computer era, photographs have been manipulated in various ways. Computers can dynamically simulate any given medium, and embrace and recombine all kind of prior media. The computer is becoming a fundamental agent that involves communication itself. Like all other media, general impacts of computer on photography are profound and un-retroactive. Digital photographs are easier, faster, cleaner, and usually cheaper to manipulate and reproduce than conventional photographs. The authentication of traditional photography is another recessive fallacy to which many people cling. It is not fair to say that computers have altered the characteristics of photography simply because traditional manipulations are relatively slow and hard, and electronic ones are relatively fast and easy, when they both do the same kind of jobs. The computer should not be blamed for destroying the authenticity of photography that ever existed. There is a confusing chaos of information and misinformation even in one photograph. When looking at any photograph, a degree of alertness, awareness, and skepticism is always advisable. The only key in this labyrinth seems to be understanding the context of the photograph and using common sense. One should keep his or her eyes open to the fact that there is no absolute truth in photography and try to make right judgement on which is real and which i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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