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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여론-현실 그리고 대통령 리더십의 역동적 의제설정 과정: 한국 경제이슈에 대한 시계열 분석, 1998-2005

        이완수 한국조사연구학회 2007 추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07 No.-

        한국 경제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다룬 이 연구는 네 가지 큰 그림을 살펴보고자 시도됐다. 첫째는 국내 경제뉴스의 보도경향을 확인하고자 하였고, 둘째는 국내 경제뉴스가 국민의 주관적인 경제현실 인식과 객관적인 경제상황에 어떻게 의제설정 하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셋째는 국내 경제뉴스가 정치지형에 영향을 주는지 검증하고, 마지막으로 경제에 대한 국민인식과 실제 경제상황이 정치지형에 영향을 미치는지 추정해 보고자 하였다. 계량경제학 연구 방법론의 하나인 시계열의 벡터자기회귀(VAR) 모형을 사용해 실시된 이 연구는 경제뉴스, 주관적인 경제평가, 객관적인 경제상황 그리고 대통령의 경제리더십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역동적 의제설정 경로와 효과발생 시점을 파악하고자 했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경제뉴스의 보도 속성은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이다"는 연구가설에 대한 검정 결과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기사가 긍정적인 속성의 경제기사보다 많았다. 둘째, "국내 TV방송은 신문 보다 경제뉴스를 더 부정적인 속성으로 보도 한다"는 가정에 대한 검정에서는 신문이 방송에 비해 보다 부정적인 속성으로 보도하는 경향을 보였다. 셋째,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뉴스는 ``미래 경제상황에 대한 국민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준다"는 연구가설에 대한 그랜저 인과관계 검정에서는 부정적인 경제뉴스 논조가 대통령 지지도를 통제하고도 미래경제 상황에 대한 국민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반해 "부정적인 경제뉴스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한 국민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예측은 통계적으로 지지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의제설정 효과가 정부(regime)의 정치경제 지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국제통화기금(IMF) 체제를 겪은 김대중 정부에서는 미디어가 국민의 경제인식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주기 보다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환적인 관계를 보였다. 그런데 반해 노무현 정부에서는 경제뉴스 논조와 보도양이 국민의 미래 경제상황 평가는 물론 현재 경제상황 평가에도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넷째,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뉴스는 현재 경제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설에 대한 인과 검정에서는 경제뉴스가 사람들의 경제인식을 넘어 전반적으로 경제현실에도 영향을 미쳤다. 구체적으로 부정적인 경제뉴스 논조와 보도양이 현재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그러나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뉴스는 미래 경제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예측은 지지되지 않았다. 경제뉴스와 경제상황 간의 이런 인과관계는 정부별로도 큰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우선 김대중, 노무현 정부 모두 경제뉴스가 보도된 지 정확히 3개월 후에 현재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모두 경제뉴스가 미래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경기선행지수엔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거꾸로 경기선행지수가 경제뉴스 논조와 보도양에 영향을 주는 ``역효과(reverseeffects)``가 발견됐다.다섯째,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뉴스는 대통령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설에 대해 그랜저 인과관계를 검정한 결과 부정적인 속성의 경제뉴스 논조가 대통령 지지도와는 무관했다. 즉, 한국에서는 미디어가 경제뉴스를 어떤 관점에서 보도하는가 하는 사실과, 대통령 지지도 간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부정적인 경제뉴스 보도양은 미래 경제에 대한 국민 평가와 현재 경제상황을 통제한 뒤에서도 대통령 지지도에 영향을 미쳤다. 여기서 매우 흥미로운 사실은 부정적인 뉴스의 보도양이 늘어나면 1개월쯤 후에 대통령 지지도가 올라가고, 반대로 부정적인 경제뉴스 보도양이 줄어들면 1개월쯤 후에 대통령 지지도가 내려가는 ``의사 상관관계(spurious relationship)``가 발견됐다. 이런 결과는 부정적인 경제뉴스 보도양 증감이 대통령 지지도와 정적인 관계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여섯째, 국민의 경제인식과 대통령 평가 간의 상호 인과 관계성을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무관하게 나타났다. 먼저 "미래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대통령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설에 대한 추정결과 미래 경제에 대한 국민 인식과 대통령평가 간에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 않았다. 이는 적어도 한국에서는 국민의 경제심리가 대통령 지지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경제적 지지 효과(economic approval effects)``에 대한 설명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에서는 ``미래 경제상황에 대한 국민 평가``가 대통령 지지여부의 예측변수가 되진 못했으나, 예외적으로 ``현재 경제상황에 대한 국민 인식``이 대통령 평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였다. 이런 결과는 노무현 정부에 국한된 문제이긴 하지만, 한국인들은 앞으로의 경제에 대한 기대감 보다 현재 경제상황이 어떤가에 따라 대통령에 대한평가를 달리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경제상황이 나빠지면 대통령 평가는 나빠진다"는 연구가설은 전체기간은 물론 정부별로도 유의미성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즉, 현재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경기동행지수는 물론 미래의 경제상황을 보여주는 경기선행지수 모두 대통령 평가와 무관했다.

      • KCI등재

        사고(事故)에 대한 사고(思考)의 문화심리학적 편향성 : 한국과 미국 신문의 보도사진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이완수,박재영,김활빈,장정헌 한국소통학회 2018 한국소통학보 Vol.17 No.3

        본 연구는 동양인과 서양인들이 동일한 사안에 대해 다르게 사고한다는 문화심리학적 논지를 바탕으로 한국언론과 미국언론이 국가적 재난사고를 동서양적 사고 중심으로 편향되게 해석하고, 기록하는 지를 비교분석하여 문화가 재난사고 보도방식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자 하였다. 사회 구성원들의 문화심리와 의식세계를 반영하는 재난사고에 대한 언론의 뉴스 재현 방식을 분석하기 위하여 재난사고에 대한 보도사진에 주목하였다. 먼저, 재난을 4개로 유형화(자연 재난, 의도되지 않은 사회적 재난, 의도된 사회적 재난, 질병 재난)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발생한 비슷한 사건사고 각각 4개씩을 선정한 후 이 사고들에 대한 신문기사를 수집하고 그 중 사진에 대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은 <조선일보>, 미국은 <뉴욕타임스>를 각각 분석대상으로 정했다. 분석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신문은 대상에 대한 집단성을 중심으로 묘사한 반면, 미국신문은 개별적 특성을 중심으로 묘사했다. 둘째, 한국 신문은 주요 대상의 배경과 상황을 중심으로 고맥락적으로 묘사하는 반면, 미국신문은 대상만을 중심으로 저맥락적으로 묘사했다. 셋째, 한국 신문은 3인칭 아웃사이더 관점에서 재난사고 피사체를 촬영하지만 미국신문은 1인칭 인사이더 관점에서 촬영했다. 넷째, 한국신문은 배경과 상황을 대상과 연결시켜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반면에, 미국언론은 대상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그 대상을 중심으로 묘사했다. 다섯째, 한국 신문은 대상과 뒷배경을 모두 포함하는 역원근법을 주로 사용한데 반해, 미국신문은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주변상황은 희석시키는 원근법을 더 많이 사용했다. 이와 같이 한국 신문과 미국신문의 재난사고에 대한 사진 묘사는 동서양의 문화적 사고 편향성을 일관되게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재난 유형에 따라서 문화적 편향성이 다소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의 이론적, 실무적 함의와 연구의 제한점, 그리고 후속 연구의 필요성에 대하여 논의했다. Based on cultural psychological research, this study explored the impact of culture on disaster reporting, comparing the Korean and American news coverages. It analyzed how major disasters were interpreted and presented in newspapers depending on cultural biases. Focusing on news photographs on natural disasters and major accidents, we classified four types of disasters (natural disasters, unintended social disasters, intended social disasters, and disease disasters) and then selected four case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respectively. The Chosun Ilbo (Korea) and the New York Times (US) were selected for analysis. Conducting content analysis, we found that the photographs of the Korean and American newspapers on the disasters include the cultural bias of the East and the West. In particular, Korean news photographs tend to focus on the whole situation with the perspective of the outsider, while American news photographs primarily emphasize individual characteristics with the perspective of the insider. This study contributes to journalism research by examining how cross-cultural differences play a role in reporting news coverages on natural disasters and major accidents. Finally, the implications of our findings are discussed in detail.

      • KCI등재

        기업 PR을 위한 이미지 개념의 성찰과 탐색

        이완수,김찬석 한국PR학회 2012 홍보학연구 Vol.16 No.3

        이 연구는 이미지 개념이 너무 상징적이고 추상적이며 비가시적이기 때문에 기업의 PR 연구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체적 개념으로 조직의 정체성, 관계성 그리고 조직적 지위 등을 제안하였다. 기존 PR 연구를 종합해 보면, 산발적이지만 대부분 조직의 정체성, 관계성, 평판도 차원에서 이미지를 설명하고, 이해한다. 이미지는 그간 논자에 따라 여러 의미로 차용되어 왔지만, 대부분은 정체성, 관계성, 지위(혹은 위상)라는 세 차원 아래서 종횡으로 직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 조직의 이미지는 그 조직의 고유한 정체성에서 출발해 그 조직과 대외 공중 간의 관계성으로 확장되며, 궁극적으로 그 조직의 평판이나 명성과 같은 조직의 지위로 굳어진다. 따라서 이 연구는 기업 PR연구에서 사용하는 이미지를 정체성, 상호관계, 그리고 조직적 지위의 통합적 개념으로 이해한다. 측정 가능한 기업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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