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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업소진척도(MBI-SS) 타당화 연구

        이수현(李守賢),이동엽(李東燁)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3 아시아교육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외국에서 개발된 학업소진척도(MBI-SS)의 국내 타당화를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의과대학 재학생들(4개 학년, 총 382명)을 대상으로 학업소진 설문지를 실시하고 신뢰도 및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3개의 하위요인(정서적 고갈, 무능력감, 냉소성), 총 14문항(정서적 고갈 5문항, 무능력감 5문항, 냉소성 4문항)이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요인구조 모델이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3요인 모형이 적절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각의 하위요인이 적절한 신뢰도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학업소진 척도는 우울과 정적상관을, 학업효능감과는 부적상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나 적절한 타당도를 지니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The MBI-SS (Maslach Burnout Inventory-Student Survey) Scales were validated using 382 medical students who were attending a university in Seoul. Exploratory factor analysis yielded 3 factors with 14 items (5 items in exhaustion, 5 items in inefficacy, and 4 items in cynicism). After EFA, the hypothesized model was verified b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model was found in the good fit. Each factor also produced adequate internal consistency. Finally, it was found that factor-derived scale scores were related to scores on a measure of CES-D (The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Depression) Scale, negatively related to academic efficacy. Significances and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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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理本狂言六義』에 나타나는 추량표현 - 조동사「べし」를 중심으로 -

        이수향(李粹?) 한국일본어학회 2020 日本語學硏究 Vol.0 No.63

        This study discusses usage patterns of べし in terms of its conjugational forms and semantic usages observed in “Tenribon Kyougenrikugi”, the late Middle Ages colloquial data, in order to clarify the process of change of べし. Results of the discussion are as follows. First, as for the conjugational forms, the Shuushikei べし shows the highest appearance followed by the Rentaikei べき and further by the Mizenkei べから. The Renyoukei べく and the Izenkei べけれ are not found. As the time passed, the frequency of the use of べし decreased, whereas べき increased. The increased use of べき was in particular deemed to be caused by the ‘unification of the Shuushikei and Rentaikei’, which began occurring from the late Middle Age. The current study also found two cases whereべき was used as Shuushikei instead of べし. Second, in terms of semantic usages, it was used in the order of [Suitability · Suggestion · Order] - [Guess], [Naturalness · Necessity] - [Will] - [Possibility] - [Prohibition]. It is thought that [Suitability · Suggestion · Order] was used frequently for the reason that the script did not clearly differentiate dialogues and narratives, and it also described actions of performers and stage productions together within the overall scenario. Third, the main semantic usage of べからず was [Prohibition], and the semantic meaning of [Prohibition] was manifested only by べからず. From this, it is deemed that the limited use of べからず for [Prohibition] continued to Modern Japanese while other meanings of べからず declined since the Middle Ages.

      • 광학부품 제조 공정 및 각 공정별 주의사항(1)

        이수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1999 光學世界 Vol.11 No.5

        대우고등기술연구원 이수상 책임연구원이 '광학세계' 독자들을 위해서 광학부품 제조의 전 과정, 가공별 특징, 공정별 주의사항을 정리한 내용이다. 지난 6월 28일 열린 '99 광기술교육'(인하대학교 광기술교육센터 주최)에서 강의한 '정밀광학부품의 제작' 가운데 현장에서 필요한 '가공 공정'부분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이수상 연구원이 다시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호에 이어서 11월호까지 2회에 나눠서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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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부 긴급재정관리제도의 적용 가능성 분석

        이수구(李修求) 한국지방정부학회 2019 지방정부연구 Vol.23 No.3

        본 연구에서는 파산제와 긴급재정관리제도의 개념을 살펴보고, 긴급재정관리제도가 작동될 가능성이 있는 유용한 제도인가의 여부를 검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와 정부자료를 토대로 지방재정위기관리제도의 6가지 지표를 활용한 분석모형을 수립하고 전국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모든 지방정부들이 6개의 재정건전성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므로 긴급재정관리제도가 적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방재정위기관리제도의 운영과정에서 6가지 재정건전성 지표의 상대적 중요성도 고려해야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예산대비 채무비율과 채무상환비 비율이 가장 중요한 지표인 것으로 나타나 긴급재정관리제도의 핵심적 목표가 지방채의 관리에 있음을 시사하였다. 대안으로는 행정체제의 개편방향과 지방정부의 사무배분에 따른 재원배분체계를 수립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으며, 특히 보충성의 원리에 입각하여 지방정부의 재원확충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중기적 재정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재정지표의 모색을 위한 후속적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This study focuses on examining the concept of the bankruptcy system and the Emergency Financial Management System and checking if the Emergency Financial Management System is a useful system that can work. For this, this study has established the six indicators for the Local Financial Crisis Management System based on the earlier studies and the Korean government data and analyzed the financial soundness of the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The analysis shows that as all the local governments meet the financial soundness standard, there is no chance that the Emergency Financial Management System will be applied. Furthermore, the analysis finds out that the relative importance of the six financial soundness indicators have to be considered in operating the Local Financial Crisis Management System. The fact that the debt-to-budget ratio and the debt repayment ratio serve as the most important indicators suggests that the crucial objective of the Emergency Financial Management System lies in managing the local debts. As an alternative, it suggested that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financial allocation system according to the reorganization direction of the administrative system and the administrative affairs allocation of the local government. In particular, it emphasized that the priority should be placed on the expansion of the financial resources of the local government based on the principle of supplementation. In addition, it suggested the necessity of follow-up research to find new financial indicators that can predict mid-term financial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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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비전 작업동맹척도(WAI-T) 요인구조 탐색

        이수현(李守賢),김동민(金東敏)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1 아시아교육연구 Vol.12 No.2

        본 연구는 수퍼비전 작업동맹 척도(WAI-T)의 요인구조를 탐색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수퍼비전을 받고 있는 상담 수련생 245명(남 26명, 여 219명)을 대상으로 수퍼비전 작업동맹 척도를 실시하고 확인적 요인분석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요인구조를 검토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1요인 모형, 2요인 모형, 3요인 모형 모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새로운 요인추출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2 요인이 추출되었다. 요인 1은 긍정진술문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요인 2는 부정 진술문 문항(역채점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각 요인에는 원래 목표, 과제, 정서적 유대로 분류되었던 문항들이 골고루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수퍼비전 경험이 많은 참여자만을 대상으로 했을 때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또한 부정 진술문 문항으로 구성된 요인 2는 요인 1과 그 의미상 같은 구인을 측정하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 WAI-T의 구인 타당도와 신뢰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WAI-T의 활용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factor structure of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Inventory-Trainee(WAI-T). WAI-T was administered to 245 trainees who were currently engaged in clinical supervision. Then,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o find the best model among the three models(one factor model, two factor model, three factor model). However, none of these models showed acceptable values on the fitness indice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other factor structure,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In this analysis, two factors were extracted. Regardless of the original item classifications, the items loaded on Factor 1 were all positively stated. All the negatively stated items were loaded on Factor 2. Factor 1 showed higher correlations with the Counselor Activity Self-efficacy sub-scales than both Factor 2 and full WAI-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uggested that at least some of the Factor 2 items were problematic, in that they were interfering with construct validity and internal consistency. Overall, this study suggests that at least Korean trainee may not judges supervisory relationship on the basis of goal, task, and emotional bond as suggested by Bordin(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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