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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ry, fruit and vegetable consumption related to metabolic syndrome :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이미진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A systematic review and a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were performed to assess the dose–response relationship between specific types of dairy foods and the risk of the metabolic syndrome (MetS) and its components. Studies of dairy foods and the risk of the MetS and its components published up to June 2016 were searched using PubMed, EMBASE and a reference search. Random-effects models were used to estimate the pooled relative risks (RR) with 95% CI. Finally, 10 cross-sectional studies, two nested case–control studies and 29 cohort studies were included for the analysis. In a dose–response analysis of cohort studies and cross-sectional studies, the pooled RR of the MetS for a one-serving/d increment of total dairy foods’ (nine studies) and milk (six studies) consumption (200 g/d) were 0.91 (95% CI 0.85, 0.96) and 0.87 (95% CI 0.79, 0.95), respectively. The pooled RR of the MetS for yogurt (three studies) consumption (100 g/d) was 0.82 (95% CI 0.73, 0.91). Total dairy foods’ consumption was associated with lower risk of the MetS components, such as hyperglycemia, elevated blood pressure, hypertriacylglycerolaemia and low HDL-cholesterol. A one-serving/d increment of milk was related to a 12% lower risk of abdominal obesity, and a one-serving/d increment of yogurt was associated with a 16% lower risk of hyperglycemia. These association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y study design, study location or adjustment factors. This meta-analysis showed that specific types of dairy foods’ consumption such as milk and yogurt as well as total dairy foods’ consumption were inversely related to risk of the MetS and its compon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were performed to assess the dose-response associations between fruit or vegetable consumption and the risk of metabolic syndrome (MetS). Studies on the association between fruit or vegetable consumption and risk of MetS published from January 1900 to June 2017 were searched using Pubmed, MEDLINE, and EMBASE databases and a reference search. Random-effects models were used to estimate the pooled relative risk (RR) with 95% confidence interval (CI) for MetS, and dose-response analysis was conducted to quantify associations. Heterogeneity among studies was evaluated using Higgins I2 statistics. A total of 12 observational studies (nine cross-sectional studies and three cohort studies) were included in the meta-analysis. In a dose-response analysis of cohort studies and cross-sectional studies, the pooled RRs of MetS for a 100 g/day increment of fruit (12 studies) and vegetable (12 studies) consumption were 0.91 (95% CI 0.86, 0.97, I2=71.6%) and 0.87 (95% CI 0.80, 0.93, I²=90.9%), respectively. In meta-regression analysis, age was found to contribute to high heterogeneity from the association between fruit or vegetable consumption and risk of MetS. The dose-response meta-analysis indicated that fruit or vegetable consumption was inversely associated with risk of MetS. More prospective cohort studies or randomized clinical trials are needed to identify the effects of fruits and vegetables by variety on the risk of MetS.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인슐린 저항성 등의 요소들이 함께 나타나는 증상으로, 심혈관 질환 및 제 2형 당뇨병의 발병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 세계 성인 인구에서 대사증후군 발병률이 약 30-40%로 추정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사증후군에서 식이 요인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많은 역학 연구들에서 식이 요인 섭취와 대사증후군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하지만 같은 식이 요인을 가지고도 다양한 연구결과가 보여지고 있다. 예를 들어 유제품 섭취와 대사증후군에 관한 연구결과들을 찾아보면, 보호효과를 보이는 연구결과가 있는 반면에, 유의성이 없거나 오히려 대사증후군 발병위험을 높여주는 연구결과도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식이 요인과대사증후군 및 대사증후군의 요인들 간의 관련성을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분석을 통해 확인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두 개의 메타분석 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한 데이터베이스로는 PUBMED, MEDLINE, EMBASE를 사용하였다. 1차 연구에서는1900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출판된 논문들을 검색하였고 사용한 검색어로는 다음과 같다 (‘dairy’ OR ‘milk’ OR ‘yogurt’) AND (‘metabolicsyndrome’ OR ‘metabolic syndrome X’ OR ‘diabetes’ OR ‘diabetes mellitus’OR ‘hyperglycemia’ OR ‘high blood pressure’ OR ‘high density lipoprotein’ OR‘dyslipidemia’ OR ‘triglyceride’ OR ‘obesity’). 2차 연구에서는 1900년 1월부터2017년 6월까지 출판된 논문들을 검색하였고 사용한 검색어로는 다음과 같다(‘fruit’ OR ‘vegetable’) AND (‘metabolic syndrome’ OR ‘metabolic syndromeX’ OR ‘insulin resistance’). 동물 연구, 임상연구,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출판된 연구, 대상자들이 특정 질환이 있는 연구, OR 또는 RR 또는 신뢰구간값이 적혀있지 않는 연구, 리뷰 연구들은 제외하였다. 통계적 분석으로는 그룹분석, 메타회귀분석, 민감도분석을 하였고, 이질성 검정으로는 Higgins I2을 사용하였으며 출판 편향 검정은 Egger’s test와 Begg’s test를 사용 하였다. 모든 분석은 Stata/SE 14.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유제품과 우유를 하루에 200g 섭취 하였을 때는 대사증후군 위험이 각각9% (RR=0.91; CI=0.85, 0.96), 13% (RR=0.87; CI=0.79, 0.95) 감소하였다. 요거트를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는 대사증후군 위험이 18% (RR=0.82;CI=0.73, 0.91) 감소하였다. 유제품을 하루 200g 섭취하였을 때 고혈당 위험이6% (RR=0.94; CI=0.91, 0.97), 고혈압 위험이 6% (RR=0.94; CI=0.91, 0.97),고중성지방혈증 위험이 5% (RR=0.95; CI=0.92, 0.99), HDL 콜레스테롤 위험이6% (RR=0.94; CI=0.91, 0.98) 감소하였다. 우유를 하루에 200g 섭취 하였을때는 복부비만 위험이 12% (RR=0.88; CI=0.79, 0.97) 감소하였다. 요거트를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는 고혈당 위험이 16% (RR=0.84; CI=0.70, 0.98)감소하였다. 과일에서는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9%(RR=0.91; CI=0.86, 0.97) 감소하였다. 야채를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는 대사증후군 위험이 13% (RR=0.87; CI=0.80, 0.93) 감소하였다. 유제품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성에서는 연구 디자인, 지역, 연구 질 평가, 지방 함량, 보정 변수에 따라 하위 분석을 실시하였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유제품을 하루에 2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Whole fat 유제품을 하루에 200g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low fat 유제품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과일, 야채 섭취 보정 여부에 따른 회귀분석은 P값이 0.01로, 유제품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성의 이질성에 영향을 끼친 것을 알 수 있었다.우유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성에서 하위분석으로, 코호트 연구에서는 우유를 하루에 2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횡단적 단면연구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과일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성에서는 연구 디자인, 지역,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연구 질 평가, 나이, 보정 변수에 따라 하위 분석을 실시하였다. 횡단적 단면 연구에서는 과일을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코호트 연구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아시아에서는 과일을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유럽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19세 이상과 19세 미만 모두에서는 과일을 하루에 100g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다. 나이에 따른 회귀분석은 P값이0.01로, 과일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성의 이질성에 영향을 끼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에너지 섭취 (P=0.02), 흡연 (P=0.00), 신체 활동 (P=0.01)에 대한 보정 여부도 이질성에 영향을 끼쳤다. 야채 섭취와 대사증후군위험성에서 하위분석으로, 횡단적 단면 연구에서는 야채를 하루에 100g 섭취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코호트 연구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아시아에서는 야채를 하루에 1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유럽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19세 미만에서는 야채를 하루에100g 섭취 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지만, 19세 이상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나이에 따른 회귀분석은 P값이 0.00로, 야채 섭취와대사증후군 위험성의 이질성에 영향을 끼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에너지섭취 (P=0.02)에 대한 보정 여부도 이질성에 영향을 끼쳤다. 본 연구를 통하여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식이 요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코호트와 단면적연구를 포함한 메타분석 결과로 유제품, 우유, 요거트, 과일, 야채 섭취는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유제품, 과일, 야채 섭취가 강조된다. 야채섭취에서 성인보다, 아동 및 청소년에서 더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대사증후군의 더욱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나이에 따른 식사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추가적인 대규모 코호트 연구 및 무작위 대조군 중재 연구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국내외 약물 라벨에 반영된 약물유전체 정보 분석

        이미진 순천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47

        배경: 약물유전체학은 특정 유전자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약물 개입이 약물의 이상반응이나 효능과 같은 약물반응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국가마다 약물유전체학에 기반한 지침들을 만들어 약물 치료에 반영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의료인과 환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약물 허가사항상의 정보이다. 본 연구에서는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해 한국, 미국, 유럽, 일본의 약물 허가사항에 반영된 약물유전체학 정보를 비교하여 정보의 반영정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약물유전체를 포함한 약물의 선정은 의약품 규제 당국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이하 FDA)의 허가사항에 약물유전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의약품 목록을 기반으로, 식약처와 FDA, 유럽의약품청(European Medicines Agency), 일본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에서 약물 허가사항을 허가사항을 확인하였다. 해당 약물은 해부학적 치료학적 화학적(anatomical therapeutic chemical, ATC) 코드에 따라 약효군을 분류하고, 생체지표와 허가사항 항목 및 유전자 검사가 필요한지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결과: 한국과 미국의 약물유전체 정보가 포함된 355개 약물에서 제외 기준에 따라 323개 약물이 최종 선택되어 국가별로 비교한 결과, 한국은 124개, 미국은 296개, 유럽은 143개, 일본은 118개 약물의 허가사항에 약물유전체 정보를 포함하고 있었다. 약효군에 따른 분류에서 항종양제 및 면역조절제가 한국 52.4%, 미국 37.5%, 유럽 56.3%, 일본 53.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생체지표는 cytochrome P450 이성질체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으며, 약물 허가사항에 생체지표의 유전자 검사가 필요하다고 표기된 약물은 항종양 약물인 경우가 많았다. 결론: 국가별로 허가사항 정보의 차이가 존재했으며 이는 인종에 따른 변이 대립 유전자 빈도에 차이가 있거나 의약품 목록의 업데이트 빈도, 약물유전체 관련 지침의 차이가 그 원인이었다. 환자와 의료진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허가사항 반영 항목 기준에도 국제조화의 적용이 필요하며, 환자의 약물안전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자의 약물 효과나 부작용을 설명할 수 있는 유전체학적 관점으로 확인하고 규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다문화 인식에 미치는 영향

        이미진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다문화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대구, 전북 지역 2개 초등학교의 4학년 4개 학급 학생들을 각각 실험집단 1, 2와 통제집단 1, 2로 나누어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다문화 인식에 대한 총 62문항의 설문을 검사 도구로 활용하여 사전, 사후 검사를 시행하였다. 수집된 사전 검사 결과를 독립표본 t-검증을 통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비교한 결과 다문화 인식 전체에 있어 두 집단은 동질집단이라고 추정할 수 없었다. 따라서 ANCOVA 분석을 시행하여 두 집단의 다문화 사전인식 수준을 통제한 상황에서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다문화 인식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에는 SPSS(v.18.0) 프로그램이 활용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관심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다른 나라 문화를 바라보는 자세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다문화 가정 친구에 대한 태도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외국인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다섯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한국인에 대한 확장된 인식에 미치는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여섯째,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세계시민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애니메이션 활용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다문화 인식 개선의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교사들이 교실에서의 교수·학습 활동에 다문화교육 애니메이션 자료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참고자료를 제공했다는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udy the effects of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 using animation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multicultural awareness. Four 4th grade classes from two elementary schools in Daegu and Jeonbuk were selected, and then the groups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A survey of sixty two questions on multicultural awareness was used as an examination tool to evaluate the awareness before and after attending the program. The data collected prior to attending the program were not able to assume the control group and the experimental group as a homogenous group when the groups were compared by running an independent sample T-test. Thus the effect of animation was verified as the pre-cognition for multicultural awareness of the two groups and it was controlled by conducting ANCOVA analysis. The result of the study was as follows. First, the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 utilizing animation appeared to have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s on students’ interest in other cultures. Second, the program appeare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ir attitude to viewing different cultures. Third, the program appeared to have a considerably positive effect on behavior toward their friend from a multicultural family. Fourth, the program did not have any significant effect on attitude toward foreigners. Fifth, the program using animation did not have any significant effect on extended cognition toward Koreans. Sixth, the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 using anima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awareness of community as a citizen of global world. As the program utilizing animation demonstrated its improvement on multicultural awareness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is study displays its significance by providing an animation reference and a program that can be actively used for multicultural education in elementary schools.

      •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과 직무재창조 관계에서 그릿(Grit)의 매개효과

        이미진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및 청소년지도자의 그릿 간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과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관계에서 청소년지도자 그릿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소재 청소년수련관 32개소에 근무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자 2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PROCESS macro 4.0을 이용하여, 각 척도의 신뢰도 분석, 빈도분석, 기술통계, 상관분석,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확인하기 위해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 검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과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청소년지도자의 그릿은 유의한 정적 상관을 갖는다. 둘째, 청소년지도자의 그릿은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과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관계에서 부분 매개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청소년지도자 그릿의 하위요인인 열정과 끈기는 청소년지도자가 인식한 기관장의 진성리더십과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관계에서 부분 매개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청소년지도자의 그릿이 청소년지도자의 직무재창조 역량 강화에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함으로써 청소년 기관 내 청소년지도자 조직구성원 간의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실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s between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job crafting and grit, all of which are perceived by youth workers, and identify the meditating effect of youth workers’ gri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job crafting that are perceived by youth workers.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224 youth workers who worked at 32 youth centers located in Seoul, Gyeonggi-do, Incheon, and Chungcheongnam-do. Reliability, frequency, descriptive statistical, correlation, and mediation effect analyses were conducted on each measure of the collected data, using SPSS 25.0 PROCESS Macro 4.0. In addition, a bootstrapping test was performed to identify the significance of any mediating effec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ed up as follows: First,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job crafting and grit, which were perceived by youth workers,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Second, youth workers’ grit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job crafting perceived by youth workers. Third, passion and persistence, the sub-factors of youth workers’ grit,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job crafting perceived by youth workers. The present study is significant for proposing measures to facilitate youth centers’ change and innovation by identifying the effects of youth center directors’ authentic leadership and youth workers’ grit on strengthening youth workers’ job crafting competency that is key to the delivery of youth policies.

      • 낙동강수계 10개 호소의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 군집구조 및 유사도 분석

        이미진 安東大學校 2010 국내박사

        RANK : 247631

        Biological assessments of benthic macroinvertebrates community structure were carried out in the ten reservoirs (Lake Gyeongcheon, Lake Imha, Otae-ji, Lake Deokdong, Lake Bomun, Lake Hapcheon, Upo wetland, Junam reservoir, Lake Yeoncho and Lake Gucheon) of the Nakdong river system from April 2009 to October 2009.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number of species in taxonomic composition of each site were as follows : 40 species in Junam Reservoir, 38 species in Upo wetland, 28 species in Otae-ji, 22 species in Lake Imha, 17 species in Lake Gyeongcheon, 16 speices in Lake Bomun, 15 speices in Lake Hapcheon, 13 species in Lake Deokdong, 10 species in Lake Yeoncho and 10 species in Lake Gucheon. 2. The most abundant individuals of FFG (Functional Feeding Groups) were belong to GC (Gathering collector) typed species in all lakes and the most abundant species of FFG was GC in 7 lakes except Otae-ji, Upo wetland and Junam reservoir. P (Predator) typed species was revealed as the most abundant FFG species in Otae-ji, Upo wetland and Junam reservoir. 3. As a result of ecosystem stability analysis with resistance and resilience of aquatic insects, all the ten lakes were included into Group I which is represented for high resilience and resistance indices. It suggest that most insects in lakes have not been influenced by confusion, or have shown fast recovery even if it was influenced. 4. As a result of biomass measurement of major taxon of ten lakes, the deeper sites have depths, the higher biomass the sites have. This tendency indicates that the species living in depth 1 m may eat more FPOM (Fine Particulate Organic Matter) than those living in depth 0.5 m. 5. The average of diversity indices(H') were 0.664 (Lake Hapcheon) to 2.716 (Junam Reservoir), the richness indices(R') were 0.468 (Lake Deokdong) to 2.634 (Junam Reservoir) and the evenness indices(E') were 0.345 (Lake Gyeongcheon) to 0.719 (Junam Reservoir). Usually, most of lakes having many species and high biomass showed low H' and high DI and RI, but DI were shown high points when the number of species were extremely high or low. 6. As a result of cluster analysis using the surveyed benthic macroinvertebrates, Upo wetland and Junam Reservoir in which a similarity index had the highest point were devided into similar group Ⅰ, Lake Gyeongcheon, Otae-ji, Lake Imha and Lake Hapcheon were defined into similar group Ⅱ and Lake Deokdong, Lake Bomun, Lake Yeoncho and Lake Gucheon were defined into similar group Ⅲ. These results are belonging to geographical position, structure of the river bed and the lake basin use.

      • 초등 고학년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와 아동의 학교 적응과의 관계 :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의 매개효과

        이미진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초등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와 아동의 학교 적응과의 관계에서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이 갖는 매개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연구 대상은 인천시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5, 6학년 아동 506명이다. 아동의 학교 적응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조수정(2014)이 개발한 학교 적응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아동이 지각하는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는 Barber(1996)가 개발한 심리통제 척도를 전숙영(2007)이 아동용으로 번안한 것으로 측정하였다.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은 문용린(1996)이 개발한 초등학교 고학년용 정서지능검사 중 정서조절영역의 문항을 하지원(2005)이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연구한 척도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수집된 설문자료의 통계처리는 SPSS 22.0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우선 연구대상의 인구학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기술적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각 변인들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분석 및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Baron과 Kenny(1986)가 제안한 매개효과 검증 절차 후 유의성 검증을 위하여 Sobel test(1982)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가 높을수록 아동의 학교 적응에 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가 높을수록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에 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이 높을수록 학교 적응에 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Baron과 Kenny(1986)가 제시한 절차대로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는 아동의 정서조절능력과 학교 적응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을 매개로 하여 학교 적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아동의 학교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 환경적 요인 및 개인의 내적인 요인을 함께 연구함으로써 아동의 학교 적응을 도와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심리적 통제와 아동의 학교 적응관계에서 아동의 정서조절능력의 매개적인 역할을 검증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 반생산적과업행동(CWB) 연구에 대한 비판적 고찰

        이미진 경북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re has been increasing interest in Counterproductive Work Behavior(CWB). For this reason, many researchers conducted CWB studies. However most studies of CWB was focused on only the relationship of personality to CWB.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s the recent CWB studies(2010-2014). The discussions on CWB consist of three aspects: the conceptual, the substantive, and the methodological. Results demonstrate that there are still little studies about outcomes, other antecedents except for personality. This study discusse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and offers research ideas for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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