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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岩寺洞遺蹟 編年의 새로운 視点

        이동주(李東注) 한국신석기학회 2003 한국신석기연구 Vol.-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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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해수면 상승 흔적이 확인되는 동삼동유적의 성격에 대하여

        이동주(Lee Dong Ju),(李東注) 한국신석기학회 2006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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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삼동패총은 고고학사적으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 중의 하나이다. 이 유적의 조사 성과에 기인하여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전체적인 편년안이 제시되기도 하였지만, 실제로 나타나는 층위적 양상은 어느 시기에선가 심한 교란현상이 확인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또한 이러한 점은 이 유적뿐만 아니라 남해안의 대부분 패총유적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동삼동패총 상부의 단구면에서 확인되었던 유적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과 시기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유적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봉계리식토기를 중심으로 하는 신석기시대 후기 단계에 7∼8m 정도 이상의 해수면 상승흔적을 확인하였고, 최대 해침 상한선은 13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유적의 입지와 생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되며, 때문에 유적 조사에 있어서 유적지와 주변의 고환경과 그 변화상을 시 · 공간적으로 복원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이러한 증거가 확인되었던 과거 김해 수가리패총이나 남해 도서의 상노대도유적과 같은 유적들의 성격을 다시 한번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러한 환경변화와 관련한 생업과 입지 및 문화변동에 대하여 향후의 과제로 삼고싶다. Dongsam-dong Shell Mound is archaeologically one of the most important relics from the New Stone Age in Korea. The chronological history of New Stone Age in Korea was established using what we had found in this area, but we cannot neglect that the actual formation of strata shows a significant distortion some time in the past. This is not only seen in Dongsam-dong, but also in most shell mounds along the south coast. The fracture on top of Dongsam-dong Shell Mound is thought to be an important resource to understand the cause and time frame of such distortion. In the proces of investigation. it was found that the late New Stone Age. marked by Bonggye-ri style earthenware. saw an average of 7- 8m elevation in water level and the maximum elevation reached approximately 13m. Such environmental change must have imposed a significant influence to the location of relics and the lifestyle of local people. This is why it is very important to consider both time and space when tracking the ancient environmental changes. I hope that these findings can relate to the characteristic of Suga-ri Shell Mound in Gimhae and Sangnodae-do relics by the South Sea for further discussions. My future study topic would be change in lifestyle, location, culture in relation to environmental changes.

      • KCI등재

        경주 화곡 출토 在銘土器의 성격

        이동주(李東柱) 한국목간학회 2013 목간과 문자 Vol.10 No.-

        慶州 花谷遺蹟은 5세기 말부터 9세기까지 토기와 기와를 생산한 대단위의 工房遺蹟이다. 조업의 중심연대는 7~8세기이며, 여기서 생산된 물품은 月城과 雁鴨池에서 주로 소비되었다. 비록 木簡은 출토되지 않았지만, 토기에 명문이나 기호가 새겨진 소위 在銘土器가 확인되었다. 수량은 19종 43점이며 모두 短文이어서 의미는 명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명문이나 기호를 써 넣는 행위는 토기의 사용과는 별개로 어떤 모종의 필요성이 감지된다. 시문방법은 크게 대칼과 인장으로 구분된다. 토기의 제작과정상에서 시문단계를 고려하면 대칼의 경우 성형단계, 인장은 건조단계에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성형단계는 주로 공인의 의지가 개입할 가능성이 크며, 건조단계에서는 검수자가 관여할 여지가 있다. 비록 후대의 문헌이지만 토기에 명문을 써넣는 행위는 관리주체의 명시, 부실납품의 예방, 출납의 폐단 척결, 도난 예방 등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명문의 내용은 공인의 이름(제작자)과 관사의 명칭(소비처)을 명시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문헌기록을 화곡유적에서 출토된 재명토기와 類比시켜 보면 대칼로 쓴 단문은 주로 공인의 이름, 제품의 수량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으며, 인장으로 찍은 단문은 소비처의 이니셜일 개연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사실 인장은 그 자체 율령국가의 표지적인 유물이다. 그러므로 토기에 인장을 찍는 행위를 통해 중앙정부의 엄격한 통제하에서 공방이 운영되던 모습이 감지된다. 아울러 기호의 경우 일본 쓰에무라 TK321호 가마의 사례가 참고되며, 덧붙여 기호가 의외로 간단한 점, 숫자의 형상을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인이 제작수량을 체크할 목적에서 새겨 넣을 가능성도 열어 두고자 한다. 그리고 주역의 팔괘, ?등은 고대인의 사유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호로 판단된다.

      • 울진 덕천리 고분군 / 이동주

        이동주 한국고고학회 2012 유적조사발표회 Vol.201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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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삼동유적에서 확인된 환경변동의 흔적과 그 성격

        이동주(Lee Dong Ju),(李東注) 한국신석기학회 2010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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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삼동패총 주변 지역에서 확인된 선사시대의 환경변동에 관한 자료들을 종합하여 검토하였다. 관련 자료는 크게 3지점으로 구분되는데, 동삼동패총 상부 지점의 도로가 조성된 단애부(A지구)와 그 아래의 해안부(B지구), 그리고 패총 앞 해저지역(C지구) 이다. A지구의 경우, 신석기시대 문화층 상부에 형성된 역석층과 기저부를 형성하고 있는 하부 역석층으로 구분된다. 이 중 하부 역석층은 동해안의 경주 봉길리 해안 일 대에서 확인되는 역석층이나 동해 기곡유적에서 확인되는 역석층과 해발 높이와 퇴적 양상이 유사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절대연대는 기곡유적에서 125,000년 전으로 확 인된 바 있다. 이것은 약 125,000~130,000년 전 리스 빙하기가 끝나고 간빙기가 시작 되면서 일시적으로 기후가 급격히 온난해지는 과정에서 해수면이 약 10m 가량 상승 하면서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현상은 구석기시대 전기 말의 환경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으며, 구석기시대의 시기구분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된다. 그리고 해안부 B지구의 조사에서는 해저 -1m~-2m 지점에서 많은 양의 고대목과 그루터기가 확인되었으며, 절대연대는 30,000B.P.~50,000B.P.로 확인되었다. 이 일대 해저에 넓게 삼림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A지구와 관련한다면 125,000 년 이래로 80,000년 이전까지 상승하였던 해수면이 점차 하강하면서 후기 구석기시대 인 뷔름빙하기까지 현재의 해수면보다 낮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해저지역인 C지구에서는 2개 지점에서 신석기시대 토기편이 확인되었으며, 해저 퇴적층 -9m 지점에서는 타제석기와 박편이 출토되었다. 뷔름 빙하기 당시 해수 면이 150m 가량 낮았다가 6,000 B.P.경 현 해수면 수준으로 상승하였다는 점에서 신 석기시대 해저 유적의 존재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A지구의 신석기 문화층 상층부의 해빈 역석층은 해발 8.3m 지점까지 확인되었지만, 이 시기 형성된 단구면의 최대 높이는 13m 가량으로 확인되어 당시의 해수면 7∼10m 가량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시기는 남해안지역 패총유적에서 나타 나는 현상과 관련하여 검토한 결과, 신석기시대 후기 단계의 봉계리식토기와 이중구 연토기 단계로 절대연대는 4,300~4,000 B.P.경으로 판단된다. 이 시기에 2차례의 극심 한 온난화 현상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며, 반월형석도나 도작농경이 북방지역으로 확산되는 등 동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문화변동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아 울러 우리나라 신석기-청동기 과도기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설명하는데 중요 한 자료로 볼 수 있을 것이다. Dongsam-dong Shell Midden recognized internationally is a representative site of the Korean Neolithic Era. In this whole region, many important archeological specimens on the environmental change of prehistory were identified. So I d like to review all the materials related to this area which have been confirmed till now. These data we could verify the environmental change of prehistory at Dongsamdong remains are divided into three big ranges. On the Dongsam-dong Shell Midden basis which is well-known, the upper side of it there is Marine Terrace(A Site) where the road is constructed and the lower side of it there is Coast(B Site), and the third part is Seabed Area(C Site) in front of it. The gravel layer(A Site) forming the base layer of the Shell Midden s lower part is near identical to that of Bonggil-ri coast or Gigok site in the East Sea with sea level and deposition. This absolute chronology dates back to Gigok site around 125,000 years ago. In my opinion, it was formed when Riss Glacial Period was moved to Interglacial approximately 125,000~130,000 years ago, the sea level had gone up by around 10m as the weather had been wormer sharply. This phenomenon could be one of important data to understand the environment of the final stage during the early days of the Paleolithic Era, and more it could be applicable on Periodic division of that. In the careful examination of the coastal site, it was discovered that ancient trees and stumps were found at the below 1∼2 meters under water, this absolute chronology was measured by 30,000 B.P.~50,000 B.P. According to the test excavation on the seabed of this period, the whole undersea area of Dongsam-dong Shell Midden was considered that the forest was crowded widely. Therefore, it was confirmed that the sea level was lower than what it has now. The earthen pots of the Neolithic Era have been identified at two places in this sea area(District C), also the chipped stone tool and flakes were excavated in point of seafloor sediment below 9 meters. In this regard, the sea level was around 150 meters lower in the Würm Glacial Period and when considering the fact that its sea level had risen to the present point in 6,000 B.P. we could expect the possibility on the presence of the Neolithic underwater remains. Finally, the higher gravel layer of A Site was formed in the upper side of the Dongsam-dong Neolithic remains, approximately it was considered that the actual height was up to maximum 10 meters around. It was regarded that the height of sea level was a little lower than that of it. After reviewing the symptoms associated with the shell midden sites in the South Coast, this period could be determined to the later stages of the Neolithic Era, this absolute chronology could be determined to 4,300~4,000 B.P. During that time, it was considered that there were two severe global warming phenomena, even more half-moon Stone Blade and rice paddy cultivation were spread to the Northern areas. So it had been affected across cultures throughout Northeast Asia. In addition, it could be viewed as an important data to describe various phenomena occurring in the Neolithic - Bronze transition period.

      • SCOPUSKCI등재

        연속섬유가 보강된 2상 복합재료의 종방향 전단계수 해석

        이동주,정태현,Lee,,Dong-Ju,Jeong,,Tae-Hyeon 대한기계학회 1996 大韓機械學會論文集A Vol.20 No.9

        Longitudinal shear modulus of continuous fiber reinforced 2-phase composites is predicted by theoretical and numerical analysis methods. In this paper, circular, hexagonal and rectangular shapes of reinforced fiber are considered using unit cell concept. And fiber array is regular rectangular and hexagonal fiber arrangement. Longitudinal shear modulus is a function of fiber distribution pattern and fiber volume change. It is found that the rectangular array has a higher longitudinal shear modulus than the hexagonal one. Also, the rectangular fiber shape in lower fiber volume fraction and the circular fiber shape in higher fiber volume fraction show the higher longitudinal shear modulus. And it has been found that the theoretical and numerical predictions of the longitudinal shear modulus give a good agreement with the experimental data at lower fiber volume fraction. Both the distance and stress transfer between the fibers are discussed as the major determing factors.

      • KCI등재
      • 韓國의 西海 및 南海에 있어서 各港의 潮位頻度分布에 관하여

        李東周 군산대학교 1981 群山水産專門大學 硏究報告 Vol.15 No.3

        It has been considered the applicability of pearson distribution to tide frequency distribution of harbors in the western and southern sea of Korea with data of tide tables (1981). The results were obtained as follows. 1.Pearson distribution is applicable to tide frequency distribution of harbors in the southern sea, but not to those of harbors in the western sea. 2.It is assured that pearson distribution curves resemble closely tide frequency distribution diagrams on 10 harbors in the southern sea. 3.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eir curves obtained from 10 harbors will be useful far design water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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