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하이데거의 말놀이 사건 - 말의 말함과 하이데거의 응답함

        이기상 한국하이데거학회 2006 현대유럽철학연구 Vol.0 No.13

        <Zusammenfassung> Das ereignishafte Sprachspiel von M. Heidegger. Das Sprechen der Sprache und das Entsprechen Heideggers Lee, Ki-Sang Heideggers Denken von der Sprache ist sehr eigen. Dieses Eigen- tümlichkeit läßt sich in zwei Sätzen darstellen: “Die Sprache ist das Haus des Seins”; “Die Sprache spricht. Der Mensch spricht, insofern er der Sprache entspricht.” In diesem Aufsatz folgen wir der zweiten Aussage. Wir untersuchen, wie das Sprechen der Sprache zur Sprechen des Menschen gelangt und das lautende Wort wird. Wir können diesen Versuch kurz im Wegformel so ausdrücken: “Die Sprache als die Sprache zur Sprache bringen.” Unser Interesse liegt besonders darin, auf das Sprachspiel zu achten, das sich zwischen der Sprache und dem Denker Heidegger, nämlich dem Sprechen der Sprache und dem Entsprechen Heideggers ereignet. Das Wesen der Sprache sieht Heidegger darin, das Wesen der Sache zur Sprache, zum Wort zu bringen. Nach ihm winkt uns die Sprache zuerst und zuletzt das Wesen einer Sache zu. Im Entsprechen vom diesem Zuspruch nennt Heidegger die Sprache als die Sprache des Wesens die Sage. Indem er vom Wesen der Sache betroffen wird, empfängt er den Zuspruch als das entgegnende Wort, den die Sache ihm darreicht, und nennt dies die Sage. Die Sprache, auf die der Mensch hört, ist nicht die abstrakte und universale Sprache, sondern eine konkrete und geschichtliche. Heidegger wohnt im Haus des Seins, in dem das Deutsch gesprochen wird, und entspricht dem Zuspruch vom Sein auf deutsch, und nennt ihm auf deutsch. Allein in diesem Zusammenhang können wir sein Sprachspil mit dem Deutsch verstehen. Also ist die Sprache, auf die die koreanische Denker hören sollen, ist nichts anderes als die koreanische Sprache, die die Welt und Geschichte der Koreaner lichtet. 문】하이데거의 언어사상은 독특하다. 이 독특함은 두 문장으로 표현될 수 있다. 하나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 말한다”이다. 이 논문은 두 번째 주장의 의미를 밝혀보려고 시도한다. 말이 말한다. 인간은 오직 그가 말에 응답하는 한에서만 말한다. 그리고 응답함은 들음이다. 인간은 말이 건네주는 말에 귀기울여 거기에 맞갖은 낱말을 찾아 응답하여야 한다. 인간의 말함은 뒤따라 말함이다. 이 논문에서는 말의 말함이 어떻게 인간의 말함에 이르게 되어 발설하는 낱말이 되는지를 하이데거의 언어로의 길을 뒤따라가며 살펴본다. 하이데거는 언어의 본질을 그 독특함에서 큰 얼개로 엮어내어 그것을 하나의 낱말에로 데려오려고 시도한다. 이러한 노력을 그는 “언어를 언어로서 언어에로 데려오기”라는 길-정식으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언어[말]와 하이데거, 다시 말해 말의 말함과 하이데거의 응답함 사이에서 펼쳐지는 말놀이에 주목하게 된다. 언어의 본질은 언어가 사태의 본질을 언어[낱말]에로 데려온다는 데에 있다. 그러기에 언어는 본래 본질의 언어이다. 하이데거는 이점을 “언어의 본질 : 본질의 언어”라는 그만의 독특한 표현으로 묘사한다. 그리고 본질의 언어로서의 언어를 말슴(Sage)과 말씀(Spruch)이라 이름한다. 언어의 본질이라는 사태에 귀기울이는 가운데 그 사태에 의해 얻어맞고 그 사태가 말해주는 말슴을 건네주는 말로 받아들여 마주해오는 낱말로 경청하게 되어 그것을 말씀으로 담아내는 것이다. 인간이 귀기울여 응답해야 하는 말[언어]은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언어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언어이다. 하이데거는 독일어로 말해진 존재의 집에 거주하며 거기에서 독일어로 말 건네 오는 존재의 소리를 들으면서 그것에 독일어로 응답하며 그 존재의 의미를 사유한 셈이다. 이 땅의 철학인들이 귀 기울여 응답해야 하는 말은 다른 말이 아닌 우리의 삶의 세계와 역사를 비춰주는 우리말, 즉 한글말이다.1. 하이데거의 말놀이

      • KCI등재

        지구촌 시대의 존재사건과 통합적 시각의 필요성

        이기상 한국하이데거학회 2010 현대유럽철학연구 Vol.0 No.24

        In this paper, I examined what kind of happening of Being is developing in this information age, which is not the atomic age as Heidegger referred to, and what the role is for a philosopher or a thinker in such an age. First, I described what Heidegger means by ‘happening of Being’ and discussed what kind of happening of Being is developing in the modern age. Then I examined what way of life human beings should follow in order to respond to the happening of Being in the changed situation of Being. The question of what kind of happening of Being is developing in this information age was examined with the theme of ‘the revolution of media and the radical change of existence’. Here, media thinkers such as M. McLuhan and V. Flusser were analyzed with the theme of the change in cultural technology and the concurrent change in thought and Being. Finally, I discussed what kind of integrated view might be required by the changing scene of the global village. The notion of ‘consilience’ by E. Wilson and the notion of ‘integration’ by K. Wilber were compared and a new kind of integrated view from the perspective of Heidegger was suggested. 나는 이 논문에서 하이데거가 이야기한 원자[력] 시대가 아닌 정보[화] 시대인 오늘날 어떤 존재사건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때에 철학자 또는 사유자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먼저 하이데거가 “존재사건”으로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술하고 우리가 사는 현대에서는 어떤 존재사건이 펼쳐지고 있는지를 논의하였다. 그리고 그런 달라진 존재상황에서 존재사건에 응답하며 살아야 하는 본래적인 인간의 삶의 방식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고찰하였다. 그 다음 구체적으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서 어떤 존재사건이 전개되고 있는지를 “매체의 혁명과 존재의 변혁”이라는 주제 아래 살펴보았다. 여기서 대표적인 미디어사상가인 마셜 맥루언과 빌렘 플루서를 문화기술의 변화와 그에 따른 사유와 존재의 변혁이라는 주제 아래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지구촌 시대의 달라진 세계 지평이 요구하는 통합적 시각이 무엇인지를 논의하였다.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과 켄 윌버의 “통합”을 비교하여 고찰하면서 하이데거의 시각에서는 어떤 통합적 시각이 제시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 KCI등재

        함수관측자를 이용한 장치고장검출 기법

        이기상,이상문 대한전기학회 2006 전기학회논문지 D Vol.55 No.3(D)

        - A major difficulty with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multiple observer based IFDI schemes is the computational burden of the residual generation. In this paper, a new residual generator that employs function observers is proposed to reduce the computational burden, and the design methods of the IFDIS, equipped with the residual generator, are presented. The function observers employed in the residual generator can be considered as a dual of the unknown input (function) observer. And it can be designed to estimate the measurement errors that are due to sensor faults. The error estimates are further processed to generate the residuals by which reliable fault detection/isolation result can be obtained. The proposed scheme is more useful, in real-time application, than any other multiple state observer based IFDISs. It can be effectively applied to fault tolerant control because the failure effects can be compensated by the use of the estimates of measurement errors. The proposed IFDI scheme is applied to an inverted pendulum control system for the IFDI of failed sensor and fault compensation.

      • KCI등재

        우리나라 비료의 개발과 이용 40년

        이기상,김완진 한국토양비료학회 2009 한국토양비료학회지 Vol.42 No.3

        최근 들어 환경친화형 농업, 환경농업 또는 농업의 지속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요즈음 흔히들 사용하는 용어 중에 토양이 병들어 죽어간다, 토양 유기물은 많을 수 록 좋다. 화학비료 사 용으 로 토양이 산성화되어 간다. 토양 및 수질이 오염되어 간다 는 말들 을 자 주 접하게 되는데, 그 원인으 로 지목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농경지에 화학비료의 과다 사용을 예로 들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좁은 땅에서 많은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화학비료 사용량이 계속 증가되어 온 것도 사실이나, 화학비료가 과연 농업환경을 나쁘게 하는데 주범인 양 회자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된다. 화학비료도 적정량을 사용하면 수확량을 증가시키고, 농업환경에 대한 우려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럼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감소시킬 수 없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 인가에 대한 해답은 우리 토양비료연구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화학비료의 시용이 토양의 성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약화시키는지, 토양 및 수질오염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화학비료를 시용하여 생산한 농산물은 과연 오염된 농산물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구명이 이루어져야 하고 화학비료를 시용하지 않았을 때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함과 동시에 화학비료의 시용이 불가피하면 화학비료의 특성은 어떻게 개선하고, 시용량은 어떻게 조절하고, 이용율은 어떻게 높일 것인가, 시용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해답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유기자재와 화학비료를 동시에 시용할 경우 유기자재에 포함된 비료성분을 어떻게 고려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설정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화학비료를 대체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각종 미생물제와 효소제, 부산물퇴비를 합계 시용할 경우 화학비료를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정량적인 양도 구명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각종 유기물의 비료자원 활용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시비조절, 녹비작물(비료 절감) 및 가축분뇨 활용(대체자원)에 대한 연구도 심도 있게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환경친화적 지속농업에 대한 최근의 관심은 화학 비료에 대한 많은 인식변화를 가져 왔다고 생각한다. 화학비료는 국가 보조금삭제, 비료 원자재 값 인상에 따른 비료값의 급상승으로 농민의 불만고조, 무분별한 가 축 분퇴비의 과 용 등 앞으 로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고 생각된다. 그동안 B·B비료의 공급, 수도용 저 농도의 복비 개발보급, 완효성비료 개발보급, 양질퇴비공급, 토양개량제인 규산질비료와 석회의 전액국가 보 조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앞으 로 도 화학비료가 더 이상 환경을 저해하지 않은 물질이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지금까지의 비료개발은 국가연구소와 비료회사에서 주도적으로 이루어 졌으나 앞으로는 시대적 환경변화에 따라 국가 연구기관의 비료개발은 중단되고, 개발된 비료의 특성, 시용효과 검토 등을 통해 보다 더 합리적인 비료가 개발 될 수 있도록 비료회사에 많은 정보를 제공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