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蘭汀 南廣祐의 隨筆과 保守主義

        이경재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20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8 No.3

        In this article, I looked at Nam Kwang-woo’s essay through the perspective of conservatism. The core characteristic of conservatism can be said to be the respect for Traditions, Customs, and Authority, and these characteristics are commonly found in Nam Kwang-woo’s writings. Interestingly, Nam Kwang- woo’s theory of Korean-Chinese mixed use with all his heart is structurally similar to the theory of conservatism by Edmund Burke. Next, T.S. Eliot argues that tradition is not confined within a single state, but has time, breadth, and depth that transcends the single state, and that the position shown in Nam Kwang-woo’s essay is similar. Nam Kwang-woo also argues that Korean cannot be limited to pure Korean, and the Korean must include Chinese characters. The emphasis on the Chinese characters appear in novelist Jang Yong-hak. Since Nam Kwang-woo and Jang Yong-hak were born at the same time and received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ey raise the necessity to view Korean- Korean mixed use theory from a generational perspective. 이경재, 2020, 난정 남광우의 수필과 보수주의, 어문연구, 187 : 63~86 이 글에서는 보수주의라는 시각을 통해서 그동안 학계로부터 주목받지 못한 蘭汀 南廣祐의 수필을 살펴보았다. 보수주의의 핵심적인 특징은 전통과 관습 그리고 권위에 대한 존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징은 남광우의 여러 글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남광우는 국한문혼용을 주장한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지식인으로서, 그의 국한문혼용론에도 보수주의의 특징이 강하게 드러난다. 흥미로운 것은 남광우의 국한문혼용론이 보수주의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에드먼드 버크의 보수주의론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국어에는 순우리말과 더불어 한자문화권의 한자까지 포함시켜야 한다는 남광우의 주장은, 20세기 대표적인 보수주의자로 꼽히는 T.S.엘리엇의 전통은 일개 국가 안에 갇힌 것이 아니라 그것을 초월하는 시간과 폭과 깊이를 갖는다는 주장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서구와 대비되는 한자문화권에 대한 강조와 그로부터 비롯되는 한자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태도는 소설가 장용학에게서도 나타난다. 이러한 사실은 남광우와 장용학이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일본어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고려할 때, 국한문혼용을 세대론적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고 볼 수 있다.

      • 영국 국립공원의 관리 실태 (상)

        이경재,Lee, Gyeong-Jae 한국자연공원협회 1990 한국자연공원 Vol.46 No.-

        지난 44/55호 38p "르포" 영국국립공원안내실의 운영을 집필 기고한 바 있는 이경재박사가 이번호에는 영국국립공원에 대하여 보탬이 되는 글을 보내주실 예정이었으나 학사일정에 따라 집필시간이 나지 않아 회장으로 있는 응용생태연구회회지인 "응용생태연구"제3권1호(89년 12간)에 게재된 논문 중에서 이미 본지에 실은 안내실운영등을 제외한 내용만 정리해서 상.하로 싣기로 했다.

      • KCI등재

        영국형법상 인과관계에 관한 학설과 판례 검토

        이경재 한국비교형사법학회 2005 비교형사법연구 Vol.7 No.2(2)

        This article concerns with the Causation theory in the English Criminal Law. Even though ‘adequacy theory’ and ‘objective attribution theory’ has been confronted till now, the English causation theory has never been introduced to us. So I will introduce it in this article. In the English Criminal Law too causation occurs only in result crime, and conduct crime has nothing to do with causation. Causation include factual causation and legal causation, and the former concerns with sine qua non theory(but for test), the latter is the major point in the causation theory. Legal causation has some elements as follows. First, one’s behavior must contribute in some significant way to its occurrence. Second, the contribution that actor makes must be more than insignificant or de minimis. Third, as well as making a ‘not insignificant’ contribution, one’s causal role must also be salient. But when a ‘novus actus interveniens’ happens, it intervene to break the causal chain leading from actor to the eventual harm. There are some cases in a novus actus interveniens: natural events, victim’s behavior, and other person’s behaviors. It is impossible to generalise comprehensively about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attribution of causation. The rich detail of the cases defied their reduction entirely to simple rules: sometimes, in analysing new situation, the best technic may be simply to argue by analogy to one or more decided cases. Nonetheless, at the risk of oversimplication it is offered the general guidelines to causation problems where there are intervening causes. 이 글은 영국형법상 논의되고 있는 인과관계론을 이론과 판례를 고찰하고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종래 우리 형법은 인과관계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상당인과관계설’과 ‘(합법칙적) 조건설 및 객관적 귀속이론’이 대립해 왔으나, 영미법상 인과관계론에 관하여는 거의 소개가 없었다. 그런데 객관적 귀속이론은 영미법상 인과관계론과 상당히 유사한 논증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영국형법상 인과관계론을 살펴보는 것도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 글에서는 이에 관한 개략적인 소개를 하고자 한다. 영국형법상 인과관계론도 결과범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특히 영국형법는 인과관계를 사실상의 인과관계와 법적 인과관계로 구분하고 있다. 전자는 조건설로서 설명되고 있는 것으로 형법상 인과관계를 논할 때 이는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다는 점도 분명히 하고 있다. 따라서 형법상 의미있는 인과관계는 법적 인과관계인데, 과연 어느 경우에 인과관계가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하여는 몇 가지 논의가 있다. 첫째, 결과의 행위 귀속이 필요하다. 만약 행위자가 행한 행위가 결과에 기여하지 못하면 법적 인과관계는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발생된 결과는 행위에 ‘귀속될 수’(attributable) 있어야 한다. 둘째, 행위자의 행위는 결과발생에 있어서 실질적인 원인(substantial cause)이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고 ‘최소한도 이상의 원인’이면 족하다. 셋째, 피고인의 행위는 결과의 유일하거나 주된 원인(the sole or the main cause)일 필요는 없지만, 현저한(salient)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최초의 행위와 발생된 결과 사이에 다른 사실이나 사건이 개입된 경우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새로운 개입사실’(novus actus interveniens, new act intervening)이라고 한다. 새로운 개입사실로서 들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면 자연적 사건(천재지변), 피해자의 행위, 제3자의 행위 등을 들 수 있다.

      • KCI등재

        한설야 단편소설의 개작 양상 연구 -외국인 표상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경재 한중인문학회 2009 한중인문학연구 Vol.28 No.-

        한설야 단편 소설의 개작은 미학적 완결성의 추구라는 일반적인 목적 위에 크게 두 가지 의도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일제 시기 엄혹한 시대 상황으로 인해 표현할 수 없었던 작가의 사상을 해방 이후에 비로소 표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는 1950년대 북한이라는 시공 속에서 강화된 정치적 의식을 반영하기 위해 개작이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은 <과도기>와 <씨름> 두 편을 제외하고는, 북한에서 출판된 소설집 『귀향』에 실린 소설들이 모두 카프 해산 이후 쓰여진 작품이라는 것에서 방증을 얻을 수 있다. 외국인 형상의 변화를 통해 볼 때, 특히 한설야의 내셔널리즘이 강력하게 개입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개작된 여러 작품들에서 강렬한 반일의식이 전면적으로 표출되고 있다. 이것 은 <과도기>와 ‘탁류3부작’과 같은 작품에서 식민지적 생산관계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기능을 한다. 원작에서 보이던 생산력의 발달이 가져온 성과에 대한 중립적인 시각은 지워져 있다. 또한 중국인의 형상화에 있어서도 일제 말기와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일제 말기 중국인에 대한 한설야의 의식이 식민주의적 (무)의식과 반식민주의적 의식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중층적인 모습이었다면, <보복>의 개작에서 단적으로 드러나듯이 해방 이후 소설에는 반식민주의적 의식만이 선명하게 드러날 뿐이다. 일본인과 중국인의 표상에 있어, 이처럼 달라진 양상은 1950년대 한설야가 지닌 내셔널리즘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해방 이후부터 북한은 실제적인 이유에서건 국가 재건을 위한 이유에서건 외부의 적을 상정하고 그에 대한 강렬한 적개심을 드러냈다. 이 때 외부의 적으로 등장한 것은 미국과 일본이였다. 반대로 중국과는 6.25 의 대규모 파병이 증거하듯이 혈맹의 관계를 맺어왔다. 이러한 당대의 정치적 담론이 『귀향』의 개작본에는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인과 중국인을 포함한 작중인물 형상화에 있어서 나타나는 공통된 특징은 이데올로기적 구분에 따른 선악의 이분법이 크게 강화된 것이다. 이것은 주제소설로서의 성격을 지니는 해방 이후 한설야 소설의 일반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인물 형상화에 있어 선명해진 선악의 이분법은 작가의 현실 극복 의지가 강화된 것과 맞물려 있다. 현실 극복 의지의 강화는 작품 결말의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일제 말기 한설야 소설이 확보했던 복합적이며 성찰적이었던 생활의 공간과 예술성을 담지한 사상의 공간은 사라지게 된다. 소설집 귀향에 실린 개작 단편들은, 1950년대 북한문학의 이데올로기적 담론에서 자유롭지 못하던 한설야 문학의 특징을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이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process of revision in Han Sul-Ya’s short novel with an emphasis on the change of foreigner figure. The purpose of revision is to express his ideology that can’s write in japanse colonial period. Secondly, the purpose of revision is to reflect political ideology in the 1950’s. The changes made in the narrative contents are characterized by strengthening of anti-Japanese consciousness, nationalism. Because of this, colonial production relation comes out in the <a transitional period> and ‘a muddy stream trilogy’. Anti-Colonialism is exposed in the novel written after liberation in reference to the chinese figure. The North Korea made external enemy and exposed intense hostility. External enemy were Japan and USA. On the contrary, The North Korea had relationship with chinese as a blood alliance. This political discourse became known in ≪Homecoming≫. The dichotomy of good and evil by ideology was strengthened. The will to overcome world changed novel’s end. Consequently, the complex and intelligent works disappeared. The short novels in ≪Homecoming≫ are the examples that ideology gave Han Sul-Ya’s literature serious influence.

      • KCI등재

        유방촬영술의 판독자간 일치도

        이경재,이원철,황인영,김미혜,김학희,박용규,이혜경,장상설,김훈교 대한영상의학회 2004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1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erformance of radiologists for mammographic screening, and to analyze interobserver agreement in the interpretation of mammograms. Materials and Methods: 50 women were selected as subjects from the patients who were screened with mammograms at two university hospitals. The images were analyzed by five radiologists working independently and without their having any knowledge of the final diagnosis. The interobserver variation was analyzed by using the kappa statistic. Results: There were moderate agreements for the findings of the parenchymal pattern (k=0.44; 95% CI 0.39-0.49), calcification type (k=0.66; 95% CI 0.60-0.72) and calcification distribution (k=0.43; 95% CI 0.38- 0.48). The mean kappa values ranged from 0.66 to 0.42 for the mass findings. The mean kappa value for the final conclusion was 0.44 (95% CI 0.38-0.51). In general, moderate agreement was evident for all the categories that were evaluated. Conclusion: The general agreement was moderate, but there was wide variability in some findings. To improve the accuracy and reduce variability among physicians in interpretation, proper training of radiologists and standardization of criteria are essential for breast screening. 목적: 유방암 조기검진 방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유방촬영술의 방사선학적 소견들과 최종결론에 대하여 판독자들간의 일치율을 평가하여 보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유방촬영술의 효과를 높여나가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두 개의 대학병원의 유방암센터와 건강진단센터를 내원하여 유방촬영술을 실시한 5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 유방촬영술의 판독은 5명의 판독자로 하여금 맹검법으로 유방촬영술 소견을 판독하도록 하였다. 결과: 유방 실질양상에 대한 판독자간 일치도는 평균 Kappa 값이 0.44로 중간 정도의 일치도를 보였으며, 유방 종괴 경계 양상과 종괴 음영 소견에 대한 일치도는 각각 0.42와 0.51이었다. 유방종괴의 위치에 대한 일치도는 평균 Kappa 값이 0.66으로 비교적 높은 일치도를 보였으며 종괴 크기에 대한 일치도는 0.52였다. 석회화 분포에 대한 일치도는 0.43으로 중간정도를 나타냈다. 정상, 양성과 악성의 최종소견에 관한 일치도는 0.44로 중간 정도였다. 결론: 전반적인 판독자간 일치도는 중간 정도로 양상에 따라 다소 판독자간의 차이를 보였다. 유방촬영술의 정확도를 높이고 판독의 차이를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적절한 훈련과 판정 기준에 관한 표준화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학의 논리적 출발점에 대한 정당화 - 지성 단일성 논쟁에 대한 그의 해결책을 중심으로 -

        이경재 한국가톨릭철학회 2003 가톨릭철학 Vol.0 No.5

        St. Thomas’ concept of man is characterized by self-determination, self-governance and self-creation based on his notion of rational nature. These characteristics presuppose that each one has his own intellect, that is, everyone should be a subject of his own intellectual activity. The presumption seems to be commonly accepted these days. No one may raise any further questions about it. But the sphere of 13th century was different. There was a big controversy about the unity of human intellect. A muslim philosopher Averroes, who was called the Commentator, insisted that the intellect, which is the principle of intellectual operation, could not belong to each individual person. This position runs counter to that of St. Thomas. Accordingly, St. Thomas should cope with Averroes’s arguments. Just pointing out the commonly accepted empirical fact that each one is a subject of his own intellectual operation do not suffice for that purpose. It needs to be supported by the philosophical arguments. The pivotal point is whether St. Thomas’s notion of human soul, which is not only a substantial form of the body but also a subsisting form in itself, could be theologically justified or not. As is well known, St. Thomas willingly accepted the Aristotelian matter-form principles, which seems favor not the position of his own but that of Averroes. He, however, do not confine himself to that principles. As is usual, his unique metaphysical principle of ‘esse’ plays also a core role in his argument for his notion of human soul.

      • KCI등재

        서울 남산도시자연공원의 비오톱 구조 및 생태적 관리방안

        이경재,한봉호,이수동,Lee Kyong-Jae,Han Bong-Ho,Lee Soo-Dong 한국조경학회 2004 韓國造景學會誌 Vol.32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an ecological management plan by the comprehensive analysis of biotope structures on Namsan Urban Natural Park in Seoul. Classified by actual vegetation, structure of layer and vegetation damage, biotope structures were composed of forest area, compact management area, herb area, cultivated area and non-ecology(urban) area. Succession had seened to stop in the Native forest. Artifical forest was divided into two types. The first, upper layer, was too dense to accommodate lower layer plants, the other case was the appearance of Quercus spp. and the first stage plants of succession following the declination of the upper layer plants. The soil pH of Nam-san Urban Park was 4.21∼4.51, which meant the soil was becoming acid. As the result of acidity, leaching of available nutrition(K/sup +/, NH₄/sup +/, Ca/sup ++/ etc.) was immediately influenced by the natural ecosystem, influence of acid rain was disturbed to becoming organic matter which was use to plants. In the case of a biotope structure management plan, the urban area was prohibited to spread outside. Cultivated and herb area was regenerated to natural forest. In the forest area, the compact management area was maintained with its present condition, and then it is desirable to make a preservation area and to plant shrubs. Planted Pinus densiflora Community was needed to eliminate competitive species of canopy layer, and plant shrubs. Management of deciduous broad-leaved Comm. was maintained in its present conditionand it is desirable to raise the diversity of the understory and shrub layer. The management of the artifical forest seems to be suitable for Q. spp. community. The care of naturalized plants prevents the expansion and restores the structure of wild plants. The soil management was a marked restoration soil ecosystem in order to prevent soil acid and drying.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