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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코로나 19 이후 교양 교육 방향 탐색

        윤옥한 한국교양교육학회 2020 교양교육연구 Vol.1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the optimal direction for liberal arts education during the coronavirus pandemic. The arrival of COVID-19 precipitated an era of acute disconnection at all levels: nation to state, continent to continent, region to region. Even communication and connectivity themselves have been subjected to great risk. In the midst of this tremendous change, liberal arts education in general must serve as a kind of compass for societal response. With the onset of the pandemic, three directions for appropriate liberal arts education were suggested. First, a new value chain was proposed for education. This perspective suggested that a new order is needed that addresses the importance of the ecosystem, the role of globalization, and the consequences of a neoliberal order. Second, seven principles for digital literacy in education were identified. Namely, the ability to utilize digital technology, differentiate digital data, utilize digital content, utilize digital media, create digital-based content, utilize digital communication, and cultivate digital sensitivity. Third, the use of various convergence education methods was advocated. Real-time classes, the use of Zoom, problem-based learning, project-centered learning, focus on reading, and cyber courses were presented as possibilities. These recommendations did not insist on any one of these methods but rather that we use different combinations of methods. With the aim of fostering future talent, the basic approach is to nurture inherent abilities and creative talent in people to enable them to solve the problems of the era. In the education field, it is time to shift the paradigm away from trying to solve our problems in line withoutd ated views of industrial society. Crises present opportunities and there are sure to be important breakthroughs as we respond to take advantage of these opportunities.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 19 이후 올바른 교양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코로나 19로 인하여국가와 국가 간 단절, 대륙과 대륙의 단절, 특정 지역과 지역 간 단절, 소통과 연결 자체가 위험한시대로 변하였다. 교양 교육은 이러한 엄청난 시대변화 가운데서 일종의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한다. 코로나 19 이후 올바른 교양 교육의 방향을 세 가지 제시하였다. 첫째, 새로운 가치사슬 교육이다. 생태계의 중요성, 세계화에 대한 반성, 신자유주의 질서 등에 대하여 새로운 질서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것을 제시하였다. 둘째,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필요한 7가지 즉, 디지털 기술 활용능력, 디지털 데이터의 구별 활용능력, 디지털 콘텐츠 활용능력, 디지털 미디어 활용능력, 디지털에 기반을 둔 콘텐츠 제작기술 능력, 디지털 커뮤니케이션활용 능력, 디지털 감수성을 제시하였다. 셋째, 다양한 융복합 교육방식의 활용을 제시하였다. 실시간 수업, 줌 활용, 문제 중심학습, 프로젝트 중심학습, 독서, 사이버 강좌를제시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 중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방법을 혼용해서 활용해보기를 권장하였다. 미래 인재 육성 기본 방향은 문제를 창출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인재,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것이다. 교육에서도 이 좋은 기회에 다시 산업사회 틀에 맞추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패러다임을전환할 시기이다. 위기는 기회이다. 기회를 잘 활용할 때 획기적인 발전이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에 관한 담론 성찰

        윤옥한 한국실천신학회 2021 신학과 실천 Vol.- No.76

        본 연구의 목적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의미론적 담론을 교육적 입장 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한국기독교는 성경에 근거를 두고 올바른 가르침을 수행하고 있는가? 기독교 신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는 ‘모든 것 은 하나님의 뜻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설교는 피해를 본 입장에서는 매우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제이다. 설교는 성서 읽기와 성서의 해석이다. 올바른 설교 는 회중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모든 것은 하나 님의 뜻이다.’라고 말할 때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만이 선하 다는 것을 분명히 선언하지 않으면 여러 측면에서 혼란이 발생한다. 교육적 측면에서 보면 첫째,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 둘째, 하나님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게 된다. 셋째, 교육도 필요 없다. 넷째, 믿는 사람들이 고집이 세고 말이 통하지 않게 한다. 다 섯째, 인간을 무기력하게 만들며 기존 질서에 순응하게 만든다. 여섯째, 인간에게 면 책특권을 주게 된다. 일곱째, 하나님을 이용하게 만든다. 그러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첫째,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표현 속에 담긴 예정론은 성도의 윤리 의식을 약화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의미를 잘못 가르쳤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류이다. 인간의 윤리적인 책임이나 사회적인 책임을 가르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가르 쳤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둘째, 한국교회를 부패하게 한 것은 칭의론의 왜곡에 있다. 잘못된 칭의론에 입각한 구원론이 무책임한 교회와 신자들을 배출한 결과 현시 대 한국교회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셋째,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성경 전체가 암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교회에서 버릇처럼 말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다.’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 인간의 책임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반드시 가르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semantic discourse of “everything is God's will” from an educational standpoint. Is Korean Christianity practicing the correct teachings based on the Bible? One of the most common sayings among Christians is, “everything is God's will”. The sermon that “everything is God’s will” is an extremely difficult problem for victims to accept. A sermon should include reading and interpreting the Bible. How proper sermons are delivered to the congregation must be thoroughly reviewed. What Christians need to be clear about when they say, “All things are God's will” is that unless we explicitly declare that only God's will is good in all areas, confusion arises in numerous fashions. From an educational viewpoint, first, it dishonors the name of God. Second, we place all responsibility on God. Third, no education is required. Fourth, it leads believers to become stubborn and illiterate. Fifth, it renders people powerless and leads them conform to the existing order. Sixth, immunity is given to humans. Seventh, use God. So, how should we interpret ‘all things are God’s will’? First,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contained in the expression ‘All things are God’s will’ does not weaken the saint's ethical consciouseness. It is an error that occurs because the meaning of ‘all things are God’s will’ is taught incorrectly. This is a problem that arises because we teach everything according to God's will without teaching human ethical or social responsibility. Second, it is the distortion of the theory of justification that has corrupted the Korean church. As a result of the soteriology based on the false justification theory that has produced irresponsible churches and believers, it has become like the modern Korean church. Third, ‘How should we interpret God’s will? The will of God revealed in the Bible is clear. What the entire Bible implies is the justice and love of God. In this respect, it is necessary to teach human responsibility and love for God when the Korean church uses the habit of saying ‘everything is God’s will’.

      • KCI등재

        디자인 씽킹을 적용한 3차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모형 탐색

        윤옥한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9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9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three-dimensional education program development model using design thinking and to determine its implications for educational program developers. ADDIE (Analysis, Design, Development, Implementation, Evaluation) is a typical educational program development model, but it has several limitations.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we developed a three-dimensional education program development model using design thinking. The model search method focused on literature analysis and theoretical exploration. Design thinking is the first step in the three-dimensional education program development model—design thinking is the basic axis; the second step is the creative problem-solving model; and the third step is the ADDIE model. We expect this study will have the following effects: first, it can aid in the development of context-based educational programs; and second, by facilitating the comprehensive use of analytical and intuitive thinking, it will enable problems to be solved effectively and efficiently.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that the development model only consists of literature analysis and theoretical exploration. 이 연구는 디자인 씽킹을 적용한 3차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모형을 탐색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시사점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대표적인 모형이 ADDIE(Analysis, Design, Development, Implementation, Evaluation)이다. 이 ADDIE 모형에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디자인 씽킹을 적용한 3차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모형을 탐색하였다. 모형탐색 방법으로는 문헌분석과 이론적 탐색을 중심으로 하였다. 디자인 씽킹을 적용한 3차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모형은 첫째, 디자인 씽킹을 기본 축으로 하며, 둘째, 창의적 문제해결 모형, 셋째, ADDIE 모형을 동시에 제시하였다. 이 연구의 기대효과는 첫째, 상황과 맥락에 따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다. 둘째,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문제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연구의 한계점은 프로그램 개발 모형이 문헌분석과 이론적 탐색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이 모형에 대한 검증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검증 작업은 후속연구에서 있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코로나 19 이후 교육과정 재개념화 방향 탐색

        윤옥한 사단법인 미래융합기술연구학회 2022 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 Vol.8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future of education by exploring the direction of curriculum reconceptualization after COVID-19. The research method is literature synthesis. The review of the research literature resulted in the following findings. First, the reconceptualization of educational objectives must educate a new value chain. Education on a new value chain is needed to create a better order to replace the previous status quo of modern society. Second, the reconceptualization of the curriculum requires the formation and implementation of a convergence curriculum in order to foster creative convergence-type abilities adept for future society. Third, the reconceptualization of educational methods must realize various educational methods suitable for the changed learning tendencies of the digital generation.Fourth, for the reconceptualization of education methods, process-based paper-and-pencil evaluations and process-oriented performance evaluations should be balanced. In addition, absolute evaluation rather than relative evaluation is required. It is difficult to reconceptualize the formal decision process in the school field, but it is possible to reconceptualize the performance process. In this respect, it is believed that it will be helpful to nurture talented individuals suitable for future society if teachers are interested in even a partial reconceptualization of the curriculum. 이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이후 교육과정 재개념화 방향을 탐색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목적 재개념화는 새로운 가치사슬을 교육해야 한다. 지금까지 현대 사회를 유지해 온 질서 대신 새로운 질서를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가치사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교육과정 재개념화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창의 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해서는 융복합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이 필요하다. 셋째, 교육방법 재개념화는 디지털 세대의 변화된 학습 성향에 맞는 다양한 교육방법을 실현해야 한다. 넷째, 교육평가 재개념화는 과정중심 지필평가와 과정중심 수행평가가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상대평가보다는 절대평가가 필요하다. 학교 현장에서는 공식적 결정 과정을 재개념화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수행과정에 대한 재개념화는 가능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일부만이라도 교사가 교육과정을 재개념화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경우 미래 사회에 적합한 인재양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된다.

      • KCI등재

        진로지도를 위한 중등학교 교사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 분석

        윤옥한 사단법인 미래융합기술연구학회 2022 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 Vol.8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secondary school teachers perceive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and to propose directions for the career guidance of secondary school students.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data collection to survey 165 secondary school teacher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relation to the question of how should careers and career guidance be handled in relation 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secondary schools, the teachers were most likely to be guided through vocational career guidance and through individual curriculum instruction. Second, 69 (41.8 %) survey respondents said that the greatest problem for job and career guidance was the absence of programs for systematic vocational guidance education. Third, in secondary school, respondents received ample education 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103 respondents, 62.4 %) for vocational career education. A total of 130 respondents, (78.8%) knew about what they needed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105 persons, 63.3 %).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following suggestions were made. First, the development of an educational program on vocational career guidance is urgently needed. Second, concerning changes in the occupational environment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systematic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in various curriculums that can be applied to curriculum education in the secondary school contexts. Third, continuous education is needed to address occupational changes, such as those relating to the technological development related 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hanges in the social environment. Through continuing education, career guidance should be made in the right direction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이 연구의 목적은 진로지도를 위한 중등학교 교사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여 중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중등학교 현직 교사 165명을 대상으로 구글을 통하여 설문조사한 다음 결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업·진로 지도 인식은 중등학교에서 직업·진로 지도는 어떻게 다루어지는 것이 좋은가? 에 대하여 교사들은 직업 진로 지도 시간을 통해서와 각 교과 교육을 통해서 지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였다. 둘째, 직업·진로 지도의 가장 큰 문제는 체계적인 직업 진로 지도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69명 (41.8%)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등학교에서 교사들은 직업 진로 교육을 위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교육을 많이 받았으며(103명, 62.4%).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130명, 78.8%),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 진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체로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5명, 63.3%).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였다. 첫째, 직업 진로 지도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히 필요하다. 둘째, 4차 산업혁명시대 직업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중등학교 현실에서 교과 교육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과교육 내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의 발달과 사회 환경변화 등으로 나타나는 직업의 변화에 대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올바른 방향으로 직업 진로 지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등재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 분석

        윤옥한,김인영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20

        This study classified and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people presented in figures i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for high school career and vocational textbooks by nationality, gender, age, and occupation. The goal was to provide basic data about the diversity of people depicted in illustrations. Data were drawn from three textbooks published in 2015 that used the revised high school "career and vocation" curriculum. The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A total of 13 countries were represented in the figures depicted in the textbooks. First, figures related to Koreans accounted for the highest percentage (56.1%) of figures. Second, gender representation was overwhelmingly higher for male figures, accounting for 73.7% of the total, while women appeared in only 26.3% of figures. Third, regarding age group representation, people in their 40s had the highest representation (24.6%), followed by deceased persons (21.9%), people in their 30s, 50s, 60s, 20s, 70s, 80s, and one person in their 90s. Fourth, occupational representation favored experts and high-profile professions (culture, arts, sports professionals, and related jobs) and accounted for the largest share of depictions (65.8%). The study found that biases related to nationality and gender of the characters in textbooks were significant. Based on these findings, the researchers conclude that the observed biases should be addressed and in particular, people with more diverse occupations should be included. 이 연구의 목적은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의 현황을 국적별, 성별, 연령별, 직업별로 분석하여 진로와 직업 교과서 재구성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분석 자료로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진로와 직업」교과서 3종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은 우리나라의 인물이 56.1%로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둘째, 성별은 남성이 전체 인원의 73.7%, 여성이 26.3%로 남성 인물이 압도적으로 많이 수록되었다. 셋째, 연령대의 경우 40대가 24.6%로 가장 비율이 높았으며 고인이 21.9%로 이어 30대, 50대, 60대, 20대, 70대, 80대이며 90대 인물도 1명 수록되어 있었다. 넷째, 직업은 9개의 대분류 중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가 전체의 6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그 하위 중분류에서는 ‘28.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 및 관련직’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연구 결과,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의 국적과 성별 편중이 심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언은 이러한 편중 현상이 해소되어야 하며 보다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진 인물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중학교 도덕 교과서 인물 내용 분석

        윤옥한 한국콘텐츠학회 2022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22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for reconstructing middle school morality textbooks by analyzing the character traits introduced in the middle school Morality 1 course textbook according to the content and achievement standards. The study method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analysis framework. The conclusion is as follows. First, in a case study of Kyohaksa, a total of 83 people were introduced, and in the case of MiraeeN, 65 people were introduced. Second, in the case of sincerity by core value, 50 students, 60.2%, future 29, 44.6%, consideration 22, 26.5%, future 29, 44.6%, justice 11 students, 13.3%, 7 in the future, 10.8%. Third, in the content and core values of Kyohaksa, there were concepts of morality that were not included: citizenship, social justice, understanding of North Korea, or a consciousness of unification ethics. Fourth, there are contents that are not covered in the content system and achievement standards in the textbook. 이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도덕 1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을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에 따라 분석하여 중학교 도덕 교과서 재구성 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은 분석 틀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시된 인물은 교학사의 경우 전체 83명, 미래엔의 경우 65명이 소개되었다. 둘째, 핵심 가치별 성실의 경우 교학사 50명(60.2%), 미래엔 29명(44.6%), 배려의 경우 교학사 22명(26.5%), 미래엔 29명(44.6%) 정의의 경우 교학사 11명(13.3%), 미래엔 7명(10.8%)으로 나타났다. 셋째, 핵심 가치 정의의 내용 요소 중 교학사와 미래엔 모두 도덕적 시민, 사회정의, 북한 이해, 통일윤리의식에는 한 명도 소개하지 않았다. 넷째,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에 있는 내용을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 있다.

      • KCI등재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 인물 내용 분석

        윤옥한 사단법인 미래융합기술연구학회 2021 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 Vol.7 No.1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that can be used to reconstruct ethics textbooks for 3rd to 6th elementary grades by analyzing the content concerning figures introduced to the pupils. As for the research method, all four types of elementary school moral education textbooks were analyz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total number of figures included in elementary school moral education textbooks was 52. Second, out of all figures who were introduced, 24 figures (46.1%) were introduced in a simple form, and 28 of them (53.9%) were introduced by using specific details. No significant difference existed between the number of figures which were introduced simply and those introduced by using specific content. Third, responsibility, which was classified within a system of content areas and which is the core value of the relationship with nature and transcendence, was introduced the most often through 23 figures (44.2%). Fourth, in some areas no moral figuresrs were introduced in connection to the core values of each content area. The cases of justice, which is a core community value, and of sincerity, which is a core value in relation to oneself, were not introduced.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figures in all areas and core values requires further discussion, but the phenomenon of bias in introducing figures needs to be resolved. 이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3, 4, 5, 6학년) 도덕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의 내용 분석을 통하여 추후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 재구성 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방법은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 4종 모두를 분석하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수록된 전체 인물 수는 52명이다. 둘째, 소개된 전체 인물 중 단순 형식으로 소개된 인물은 24명(46.1%), 구체적인 내용으로 소개된 인물은 28명(53.9%)이다. 단순 소개된 인물과 구체적인 내용으로 소개된 인물의 수가 큰 차이가 없었다. 셋째, 내용 체계 영역별로 보면 자연⸱초월과의 관계 영역의 핵심 가치인 책임이 23명(44.2%)으로 가장 많이 소개되었다. 넷째, 내용 체계 영역별 핵심 가치에 한 명도 소개되지 않는 영역이 있다. 사회 공동체와의 관계 영역에서 핵심 가치인 정의, 자신과의 관계 영역에서 핵심 가치인 성실은 한 명의 인물도 소개되지 않고 있다. 모든 영역, 모든 핵심 가치 부분에 인물이 다 소개될 필요성은 논의해 보아야 할 문제이지만 인물 소개의 편중 현상은 해소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인성 구성요인 분석

        윤옥한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8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8 No.15

        This study aims to examine factors for the personality formation and present implication thereof. In order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extracted constituents of personality through 67 articles, 10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15 focus group interviews. As a result, there were 67 factors for the personality formation as a whole, among which the most overlapped (more than 5 times) factors were in order of frequency consideration (20), responsibility (19), cooperation (15), honesty (15), respect (13), justice (13), diligence (12), etiquette (12), civic spirit (9), self-restraint (8), law-abiding spirit (8), sympathy (8), self-control (6), self-regulation (6), filial piety (5), courage (5), kindness (5), fairness (5), and patriotism (5). At the personal level, the factors related the inner ego are self-restraint (8), autonomy (8), self-control (6), and self-regulation (6), while those related to the explicit ego are honesty (15), diligence (12), and courage (5). At the social level, the factors related to the personal relationships are consideration (20), respect (13), sympathy (8), filial piety (5), and kindness (5), while those related to the communal level are responsibility (19), cooperation (15), justice (13), etiquette (12), civic spirit (9), law-abiding spirit (8), and fairness (5) and those related to the ethnic level is patriotism (5). The result of this study implies that it is important to select the key virtue of the education on good personality to be developed by education on personality development and approve the key virtue of members of school community. To this end, It is necessary to carry on the empirical validation of the analysis of factors for the personality formation. Empirical research is needed on how school teachers think about these factors for the personality formation presented herein. 본 연구의 목적은 인성의 구성요인을 분석하고 인성교육의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회지 논문 67편, 교육기관 10곳, 초점집단 면담 15명을 통하여 인성의 구성요인을 추출하였다. 그 결과 전체 인성 구성요인은 모두 67개로 추출되었다. 이 중 5개 이상 중복된 인성구성요인을 가장 많이 추출된 순으로 살펴보면, 배려(20), 책임감(19), 협력(15), 정직(15), 존중(13), 정의(13), 근면성실(12), 예절(12), 시민정신(9), 절제(8), 준법정신(8), 공감(8), 자기통제(6), 자기조절(6), 효(6), 용기(5), 친절(5), 공정성(5), 애국심(5)으로 나타났다. 개인적 차원의 경우 내면적 자아와 관련된 인성 구성요인으로 절제(8), 자율성(8), 자기통제(6), 자기조절(6)이 있고, 외연적 자아와 관련된 구성요인으로는 정직(15), 근면·성실(12), 용기(5)가 있다. 사회적 차원에서 살펴보면 대인차원과 관련된 구성요인으로는 배려(20), 존중(13), 공감(8), 효(6), 친절(5)이 있고, 공동체 차원과 관련된 구성요인으로는 책임감(19), 협력(15), 정의(13), 예절(12), 시민정신(9), 준법정신(8), 공정성(5)이 있으며, 민족차원과 관련된 구성요인으로는 애국심(5)이 있다. 연구결과 시사점은 인성교육을 통해 육성하고자 하는 인성교육의 핵심 덕목을 선정하고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이 핵심 덕목을 승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인성 구성요인 분석에 대한 경험적 타당화 작업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 제시한 인성구성요인들에 대하여 학교 현장 교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경험적인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 KCI등재

        교육과정 학회지 연구 동향 분석: 2011년부터 2020년을 중심으로

        윤옥한 한국교육과정학회 2021 교육과정연구 Vol.39 No.1

        This study’s purpose was to examine research trends in 330 curriculum research papers published by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Curriculum Studies and compare these with research trends 10 years ago to study the direction of curriculum research.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earch trends by subject for 10 years were 59 articles (18%) on curriculum development and design, and 65 articles on (20%). Second, in the same 10-year period of the curriculum journal research trends relating to methodology were most frequently identified with 209 articles (63%) on the literature and theoretical studies, 85 articles (26%) involving qualitative studies, and 36 quantitative studies (11%). Third, another research trend emerged when comparing the past 10 years and the current 10 years of the curriculum journal. In the first decade examined, 365 articles were published, whereas 10 years later 330 were, indicating a decrease of 35 (10%). In the future, it will be necessary to review not only journals for curriculum research, but also books, master's and doctoral dissertations, as well as comparative studies with adjoining journals such as that of the Korean Society for Integrated Curriculum and Educ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교육과정 학회지에서 발행하는 교육과정연구 논문을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총 330편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10년 전(2000-2010) 연구 동향과 비교 분석하여 교육과정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학회지의 10년(2011년~2020년)의 연구 주제별 연구 동향을 살펴보면 교육과정 개발 및 설계의 경우 총 59편(18%), 교육과정 이론은 총 65편(20%), 둘째, 교육과정 학회지의 10년(2011년~2020년)의 연구 방법별 연구 동향은 문헌 또는 이론연구가 총 209편(63%)으로 가장 많았으며, 질적연구는 총 85편(26%), 양적 연구가 총 36편(11%)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육과정 학회지의 과거 10년(2000년~2010년)과 현재 10년(2011년~2020년)을 비교한 연구 동향은 전체 논문 편수는 10년 전 총 365편에서 10년 후(2011-2020) 총 330편으로 35편(10%) 감소하였다. 연구주제별로 보면 교육과정 개발 및 설계 분야가 총 64편(52%) 감소하였다. 문헌 및 이론연구의 경우 총 34편(14%)이 감소하였으며, 양적 연구의 경우 총 12편(50%)이 증가하였고, 질적연구의 경우 총 12편(12%) 감소하였다. 향후 교육과정연구 학회지뿐만 아니라 한국통합 교육과정학회, 교육학회 등 인접 학회지와 비교 연구와 더불어 단행본, 석·박사학위논문 등도 함께 살펴볼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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