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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이 대학생의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

          윤영돈 한국인격교육학회 2021 인격교육 Vol.15 No.3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hypothesis that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will contribute to self-regulation ability, interpersonal relationship ability, and positive effects under the research question, “How does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affect college students' resilience?” This study designed liberal arts courses with LMS based online lecture content as a control group and real-time Zoom class-style (“personality health and humanities therapy”) as an experimental group in the 2021 summer semester.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control groups (n=11) and experimental groups (n=27) who responded to both pre-and post-examinations. Experimental group (pre 189.11 → post 193.53, p=.040, d=.427), which conducted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resilience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at did not apply such a strategy, and had a medium size in practical effect. In detail, (1)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have improved self-regulation ability. The subfactors, self-regulation ability, emotional control (p=.034, d=.322) and cause analysis (p=.013, d=.355), significantly improved and had a medium-sized effect. (2)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have improved students’ interpersonal relationship ability and its subfactors, communication skills, empathy, and self-expansion, although,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3) Interaction-based online teaching & learning strategies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ly enhanced self-optimism (p=.029, d=.436) and satisfaction with life (p=.032, d=.270) which are subfactors of positive affect. And the subfactors has practically effect size: self-optimism a medium size, satisfaction with life a small size. Based upon these findings, this research suggested university-level efforts for mental health of students and future-oriented task. 본 연구는 코로나 일상시대에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이 대학생의 회복탄력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연구문제를 견지하면서,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이 회복탄력성의 구인인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는 가설을 검증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2021 하계 계절학기에 온라인 강의콘텐츠 탑재 방식의 교양강좌를 통제집단으로, 실시간 Zoom 수업 방식의 교양강좌(“인성건강과 인문치료”)를 실험집단으로 설계하였다. 연구대상은 사전 및 사후검사에 모두 응한 통제집단 11명과, 실험집단 27명이다.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을 실시한 실험집단(사전 189.11 → 사후 193.53, p=.040, d=.427)은 그러한 전략을 적용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하여 회복탄력성 향상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중간 크기의 실제적 효과가 있었다. 연구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1)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전략을 통해 자기조절 능력이 향상되었는데, 하위요인 중 감정조절력(p=.034, d=.322)과 원인분석력(p=.013, d=.355)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중간 크기의 효과가 있었다. (2)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을 통해 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과 그 하위요인 소통능력, 공감능력, 자아확장성 모두 사전보다 향상된 사후 평균값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3) 상호작용기반 온라인 교수․학습 전략을 통해 긍정성의 하위요인 중 자아낙관성(p=.029, d=.436), 삶에 대한 만족도(p=.032, d=.270)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자아낙관성은 중간 수준의 효과크기를, 삶에 대한 만족도는 작은 효과크기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정신건강을 위한 대학 차원의 노력과 향후 연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

          사회구성주의에서 본 도덕교육의 인문치료적 접근

          윤영돈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2014 초등도덕교육 Vol.0 No.44

          Though man is by nature homo patiens, he/she strives to find the meaning of suffering imposed upon him/her through language as psychological tool. This study starts from considerations on mental health of our children and the necessity of humanities therapy in our social atmosphere. In terms of socio-constructivism, this study delves into narrative therapy as a kind of humanities therapy which can cultivate mental health of our children. For this, I shed light on moral development in the ZPD and constructs of scaffolding in the therapeutic context. Further, I pay attention to the concept of catharsis which Vygotsky looked upon as aesthetic response. Catharsis which can be understood as psychological & moral emotion enables us to overcome opposing feelings, transforms tragic situation into the love of life(amor fati), and awakens meanings under daily routines. Most of all, ethics education teacher needs to promote the competence of counselor with a view to enhancing the effectiveness of narrative therapy in ethics education. 인간은 본성상 아파하는 존재이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언어를 매개로 하여 고통의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본 연구는 도덕과 교육에서 인문치료 접근이 요구되는 사회적 배경과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고려로부터 출발한다. 연구자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함양할 수 있는 한 접근법으로 사회구성주의적 관점에 입각한 인문치료의 일환으로서 내러티브 치료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근접발달영역에서 도덕성 발달이나 비계설정의 요소를 치료적 맥락에서 해명하였다. 더 나아가 비고츠키의 카타르시스 개념에 주목하고, 심리적이고 도덕적인 정서로서 카타르시스가 대립되는 감정을 극복하고, 비극적 상황을 삶에 대한 사랑으로 변형시키며, 일상의 이면에 담겨 있는 의미를 자각하는 계기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끝으로 도덕교육에서 내러티브 치료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도덕과 교사는 상담가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점도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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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칼의『팡세』에 나타난 기독교 윤리 재구성

          윤영돈 한국윤리교육학회 2022 윤리교육연구 Vol.- No.63

          This study aims to reconstruct Christian ethics in Pascal’s Pensées by outline of systematic theology. Regarding ‘revelation and recognition’, Pascal tries to grasp the problems of humans and ethics by the Bible and Christ. Particularly Pascal’s order and logic of the heart plays an important role in M. Scheler’s phenomenological ethics. Regarding ‘composition principle’(trinity) of systematic theology, the mention of the Father is insufficient, but the status and ministry of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re abundant: the former is treated in the context of Christology, the latter ecclesiology. Among the particulars of systematic theology, ‘anthropology’ is most abundantly handled. Pascal’s ‘anthropology’ has an interrelation with life-philosophy and existentialist ethics. Regarding soteriology, Pascal regards the grace given through Christ’s incarnation as the core of salvation. Regarding ecclesiology, Pascal, carrying an attitude of political realism, proposes a Christian republic as an ideal ethical community emphasizing love’s law. Regarding eschatology, Pascal looks upon the judgment of God and the immortality of the soul as providing a meaningful opportunity in determining the attitude of life. 본 연구는 파스칼의『팡세』(Pensées)에 나타난 기독교 윤리 관련 내용을 조직신학의 구성체계에 근거하여 범주화함으로써 파스칼의 기독교 윤리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시와 인식’의 측면에서 볼 때, 파스칼은 특별계시인 성경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간과 윤리의 문제를 파악한다. 특히 파스칼의 심정의 질서와 논리는 셀러의 현상학적 가치윤리학의 중요한 명제이다. 조직신학의 ‘구성원리’(삼위일체론)의 측면에서 볼 때, 성부에 대한 언급은 미흡하나 성자와 성령의 위상과 사역은 각각 기독론 및 교회론의 맥락에서 풍부하게 다뤄지고 있다. 조직신학의 ‘각론’의 측면에서 볼 때, ‘인간론’이 가장 풍부하게 다뤄지고 있는데, 파스칼의 인간론은 생철학 및 실존주의 윤리사상과 내면적 상관성을 지니고 있다. ‘구원론’과 관련하여 파스칼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해 주어진 은총이 인간 구원의 핵심이라 보았다. ‘교회론’과 관련하여 파스칼은 이상적 윤리 공동체로서 ‘기독교 공화국’을 제안하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법을 강조하되, 정치적 현실주의의 태도를 지닌다. ‘종말론’과 관련하여 파스칼은 신의 심판과 영혼불멸에 대한 사유실험을 통해 삶의 태도를 결단하는 데 유의미한 계기를 마련한다.

        • KCI등재

          무의식의 탐구와 정신건강 - 시령자의 꿈에 대한 칸트와 융의 해석을 중심으로 -

          윤영돈 한국윤리교육학회 2021 윤리교육연구 Vol.- No.60

          The unconscious of human beings is a text with symbols which are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and interpret. But the unconscious as a cipher demands to be deciphered and come true. This paper compares and analyzes the interpretations of Kant and Jung of Swedenborg's dreams who was a renowned spirit-seer. Through such a process, we can understand how to approach the problem of unconsciousness and the correct interpretation of unconscious dreams and their ethical implications. In this study, Kant is looked upon as representative of ethical perspective to dreams and Jung is considered representative of psychological perspective. And then this researcher presents a comprehensive approach of dream interpretation in order to contribute to improving mental health. 인간의 무의식은 읽고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무의식이라는 암호는 해석되기를 원하고 의식화를 통해 자기실현을 요청한다. 본 연구에서는 스웨덴의 저명한 과학자이자 신지학자였던 스베덴보리의 꿈에 대한 칸트와 융의 해석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무의식의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무의식의 상징인 꿈에 대한 올바른 해석 방향과 그것의 윤리적 함의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칸트는 꿈에 대한 윤리학적 접근을, 융은 꿈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하며, 이들 논의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꿈 해석의 종합적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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