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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조형예술 영역의 학술논문 양식 현황 및 제안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4

          오늘날 조형예술(造形藝術: Formative Arts) 영역의 연구 및 교육에서 논리적·분석적 연구 및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학술논문 작성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대학교육평가위원회의 평가지표에서 학술논문 평가를 중요시되면서, 논문 작성 양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대학원에서 논문작성법, 논문세미나 등을 교육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등재 및 등재후보 학술지는 게재논문의 작성양식을 학회의 공식홈페이지 및 학술지 등에 공지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조형예술 영역의 학술연구는 예술·인문학 영역A&HCI(Arts & Humanities Citation Index) 국제학술지에 비하여 학술연구의 역사가 짧기 때문에 논문의 작성양식의 체계적 제시가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조형예술 영역의 국내학술지의 논문 작성양식을 체계적으로 연구·분석하여 국제적 호환성이 있는 논문작성양식을 제시하는 것이 시대적으로 필요하다. ‘국내 조형예술 영역 학술논문 양식 현황 및 제안’의 연구목적은 국내·외 조형예술 영역의 학술논문작성 양식을 분석한 후 유형화하고 국내 학술논문의 작성양식의 현황 및 작성 방법론을 제안하였다. 해외학술지의 논문 작성양식에 관한 연구는 2013년 현재A&HCI 등록된 학술지를 12편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국내 학술지는 등재학술지 37편을 중심으로 하였다. 본 연구의 범위 및 방법은 게재 논문 작성 양식을 중심으로 연구하였으며 특히, 주석(Note)과 참고문헌작성 양식을 중심으로 문헌, 게재학술지, 학회 웹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연구대상이 국내 등재학술지 37개 중에서 6개의 학술지가 APA 양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13개의 A&HCI학술지에서는 시카고양식이 6개, 하버드 양식이 3개, APA 양식이 1개, 밴쿠버 양식이 1개의 학술지에 사용되고 있다. A&HCI학술지에서 시카고 양식이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면 심리학·사회학·교육학·공학·경제학 분야에서는 APA양식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국의 학술 논문 양식에서 국제적 호환성이 있는 논문양식으로 APA 양식만 사용되고 있는 것은 다소 미술교육학의 관련학회에의 형식에 편중된측면이 있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시카고양식에 관한 연구와 적용이 국내 조형예술 영역의 논문 작성 양식 연구에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조형예술 학술논문 영역에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시한 참고문헌과 주석에 관한 다양한 논문 작성양식을 제시함으로 조형예술 영역의 리뷰·학술 및 학위논문 등에 국제적 호환성이 있는 논문 작성 양식의 연구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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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시대의 국내 디자인대학 기초교육의 조형 요소와 원리에 관한 연구

          윤민희(Yun, Min Hie)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5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1 No.3

          한국의 현대예술교육이 급격하게 서구화⋅미국화되면서 조형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조형의 요소와 원리에 대한 교육도 서구 모더니즘에 바탕을 두고 있다. 20세기 중반 이후 전 세계적 조형교육이 미국의 조형교육을 중심으로 행해져 왔기 때문에 서양의 구성요소 및 원리에 관한 체계적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대적 시각의 동양예술의 조형관, 조형의 요소와 원리에 대한 구체적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기 때문에 동양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면 자칫 문화적 정체성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는 측면이 있다. 그러므로 자칫 국수주의나 문화적 답보주의에 빠질 수 있는 위험성을 배제하면서 세계의 보편성에 바탕을 둔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의 측면과 함께 21세기의 예술교육은 각 국가의 문화적 정체성이 내포된 현대의 조형교육이 필요하다. 조형의 구성요소와 원리에 관한 연구는 조형발상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영역임으로 서구 중심의 조형관에서 동⋅서양 미술 현상 및 원리의 연구에 바탕을 둔 기초디자인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세계화시대의 국내 디자인대학 기초교육의 조형 요소와 원리에 관한 연구는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시각에서 조형교육의 교육 현황 및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분석하였다. 세부적으로 국내대학 기초조형교육 역사 및 현황은 1) 국내대학의 조형교육 역사, 2). 국내대학 기초조형교육 현황을 연구하였다. 국내대학 기초조형교육 제안에서는 1) 기초조형교육과 문화적 양면성, 2) 크로스 컬츄럴한 기초조형교육제안을 중심으로 연구⋅분석하였다. 연구의 범위와 방법은 서울⋅경기권 디자인대학의 시각디자인학과(전공)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조형교육 교과목 교육 현황을 분석한 후 디자인 영역 조형교육 교과목인 기초디자인, 평면디자인, 조형론 등의 교육내용, 교재 등에서 교육되는 조형의 요소와 원리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특히 문헌연구 및 교육과정의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구성된 본 연구는 문화적 다양성과 정체성의 시각에서 기초조형교육의 조형 요소와 원리의 교과내용을 제안하였다. 문화적 보편성과 다양성의 측면에서 동⋅서양 시각 예술의 조형요소와 원리에 대한 연구는 조형예술 교육의 지평 확대와 심화를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는 글로벌 시대의 동서양 예술의 크로스 컬츄럴한 시각에서 조형의 요소와 원리를 중심으로 세계인인 공유하는 문화의 보편성 위에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에 바탕을 둔 예술교육의 조형원리를 교육하는 것이 목표라 할 수 있다. As modern Korean art and design education has rapidly become Westernized or Americanized, education of visual elements and principles, fundamental aspects of plastic arts education, has been based on Western modernism. Since the mid-20<SUP>th</SUP> century, plastic arts education around the world has had American art education as its center, and systematic studies on Western visual elements and principles have been conducted actively. Because concrete studies about the modern view of Asian art and its visual elements and principles are insufficient, a loss of cultural identity among Asian people caused by the American-Western dominance of art education. Despite the risk of ultra nationalism and cultural stalemate, art education in the 21st century in the East demands education, including each country’s cultural identity based on global universality and standards. As studies into formative elements and principles are fundamental to a conception of modeling, a study of the curriculum for rudimentary art and design education is also required, based on the research of Eastern and Western artistic phenomena and principles. This research on the visual elements and principles of foundation courses in Korean art & design college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was studied and analyzed by focusing on current curriculum and status of art education from the view points of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For a more detailed study, research on formative arts education based on the history and the current educational status of Korean university was conducted. The suggestions for foundation education in domestic art and design colleges are, 1) foundation courses and cultural duality, 2) cross cultural methodology of foundation courses were studied and analyzed. The scope and methods of research were studied focusing on the curricula and education status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department(major) from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nd then analyzed based on the visual elements and principles of education curriculum and contents such as basic design, 2D design, theory of plastic arts, etc. In particular, this research mainly composed of case studies of curricula and documents about the formative elements and principles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diversity and identity. In terms of cultural universality and diversity, studies of Eastern and Western visual art modeling elements and principles are significant to expanding and deepening education of formative arts. Ultimately, this study aims to base visual principles in art education on Korea’s cultural identity from a view of cross-cultural exchange of Eastern and Western arts in the era of globalization, highlighting international cultural univers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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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韓流) 제품의 여성 취향의 디자인 요소 분석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6 No.4

          1990년대 중반부터 한류(韓流) 열풍은 중국 대륙을 뛰어넘어 동아시아의 대중문화 영역에서 독특한 기능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한류 열풍의 간접효과로 가전제품, 핸드폰, 화장품, 의류 등의 일부 소비재에서 상품수출 증대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한류 열풍과 함께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여성 소비자의 비중이 증대됨에 따라 제품디자인에 페미니즘 디자인 요소들이 핵심적인 디자인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오늘날 여성은 소비의 주체이자 유행을 창조, 선도하는 경제 활동 주체로서 부상하고 있다. 기존에 남성 중심으로 구매 결정이 이루어지던 자동차·전자제품·IT 제품 등의 상품에서조차 여성들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 변화 속에서 디자인의 영역에서도 기존의 남성 중심적 사고에서 <여성을 배려하는 디자인, 양성 평등에 바탕을 둔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여성의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 개발에 세계적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은 유교문화권의 전통 속에서 <남성에 의한, 남성중심의 디자인>이 주류를 형성하여, <여성을 배려하는 디자인, 여성을 위한 디자인>이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동남아시아의 선풍적인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의 상품, 즉 ‘한류 제품’에 나타난 여성취향의 디자인 요소를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페미니즘 시각에서 한류 디자인 상품에 나타난 디자인 요소를 조형적 시각에서 연구·분석한다. 본 연구는 (1) 자료조사 및 문헌연구, (2) 설문지작성, (3) 중국 설문조사 및 분석, (4) 연구결과의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한다. 동남아 한류열풍 현상이 가장 뚜렷한 중국에서 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연구·분석하여 대표적인 한류제품(가전제품·핸드폰·화장품·의류 등)의 핵심적인 페미니즘 디자인 요소를 파악하고 그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설문조사결과를 분석하면 가전제품 및 IT제품의 제품선호도는 전체의 색상디자인·제품의 전체적 디자인·브랜드이미지 순으로 나타났으며 선호하는 디자인 유형은 클래식·내츄럴·엘레강스·모던 순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제품의 색채계열은 보색·파스텔·실버·원색계열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화장품의 선호도는 용기의 디자인보다 적절한 가격·브랜드이미지·품질·화장품 용기디자인 순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화장품 디자인 유형은 클래식·모던·내츄럴·엘레강스·로맨틱디자인으로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장품의 용기의 선호하는 색채계열은 보색·원색·실버색·파스텔계열 순으로 나타났다. 한류 제품의 여성 취향의 디자인 요소 분석을 통한 본 연구 결과는 앞으로 대(對) 동남아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다양한 시장을 겨냥하여 한류제품의 페미니즘 디자인의 핵심요소 파악, 여성을 위한 한류 제품 디자인의 지침서로 산업적 활용, 한류 디자인의 시장경쟁력 확보 등과 함께 한국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및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 Hallyu(the Korean wave) from the middle of 1990s, has widespread throughout not only China but all over the countries in East Asia and has unique position in the popular culture. Further, Hallyu even indicates the interest on Korean culture in general. In particular, the exports of some consumer goods including home appliances, mobile phones, cosmetics and clothing have increased as an indirect effect of Hallyu. As the rates of social participation of female and the number of female consumers has been increased with Hallyu, feminine design elements have emerged as the core of every design. Women today are the subject of economic activities who can create and lead the fashion. Even the designs of vehicles, electronic goods and IT products which were mainly decided to purchase by men are not able to neglect the influence of women. In the change of the current, the design industry shows more interest on the design which is more considerate to women and based on gender equality. For the last few years, a lot of international companies paid attention to the design development which can draw higher preference of women. In Korea, however, the main current of the designs are ``of the men, for the men`` in the tradition of Confucianism. It is hard to find the designs ``of the women, for the women.`` This study aims at analysing feminine design elements represented in Korean products emerged with the Korean wave, that is, Hallyu products. The design elements in Hallyu products will be researched and analysed focusing on its plastic elements especially from the viewpoint of women`s taste. This research contains (1) data research & documentary research, (2) surveys, (3) the analysis of survey in China, (4) the application of the result of this study. The survey carried out targeting more than 200 people in China where Hallyu is distinctively strong among the countries in East Asia. With the result of the survey, this study suggests the application along with the core feminine design elements in Hallyu products, such as home appliances, mobile phones, cosmetics and clothing.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 survey, the most preferred element in home appliances and IT products is the color design, followed by overall design and brand image. The preferred design types are classical, natural, elegant and modern in order. The most favored color combination represented in following order: complimentary colors, pastel shades, silver and primary colors. The most favored element in cosmetics on the other hand is appropriate price rather than container design, followed by brand image, quality. It appeared that the container design was the least favored. The preferred types of cosmetic designs are classical, modern, natural, elegant and romantic design in order. In addition, the most favored color combination in container design represented in following order: complimentary colors, primary colors, silver and pastel shades. The result of this study with the analysis of feminine design elements in Hallyu products will assist to understand the core elements of design not only targeting the markets in East Asia but in and outside of the country. Further, it will be applied for the Hallyu design for women and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Hallyu products. Ultimately, it will contribute to the brand image of Korea and Korea`s competitiveness along with the Hallyu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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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포 마리네티의 자유시의 공감각적 표현에 관한 연구

          윤민희(Yun, Min Hie)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8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4 No.2

          알파벳 문명권에서 전통적으로 글과 그림은 서로 다른 매체로 간주되어왔다. 20세기 초반에 필립포 마리네티는 전통적인 문자 중심의 형식을 뛰어넘어 전위적인 공감각적 표현 양식의 자유시를 표현하였다. 이러한 시각에서 이태리의 시인이자 미래주의의 주창자인 필립포 마리네티는 시를 통한 타이포그래적 실험을 추구했다. 마리네티의 자유시에 표현된 타이포그래피는 문학 및 그래픽디자인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의 자유시는 문자, 이미지, 소리의 다양한 측면을 표현한 공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로 문자의 청각화, 청각의 시각화의 융합적 측면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마리네티는 미래주의 타이포그래피에서 말의 소리와 문자의 가독성의 차이점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마리네티를 중심으로 미래주의 타이포그래피에서는 전위적인 글자의 크기, 배열 등을 통해 타이포의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뛰어넘어 독특한 공감각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마리네티의 자유시의 공감적 표현에 관한 연구는 문학, 타이포그래피, 기호학 등의 다양한 학문에 근거한 다각적인 연구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국내연구에서는 상대적으로 이 부분에 관한 심도 깊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마리네티의 자유시의 공감적 표현에 관한 연구는 자유시의 개념과 유형, 마리네티의 자유시의 공감각적 표현 사례, 마리네티 자유시의 공감각적 기호와 의미 체계 등을 연구 · 분석한다. 특히 자유시의 공감각적 기호와 의미연구에서는 마리네티의 대표적 자유시인 〈창 툼브 툼브 Zang Tumb Tumb〉(1913), 〈민족통일주의 Irredentismo〉(1914), 〈산+골짜기+거리+조프르Montagne+Vallate+Strade+ Joffre〉(1915), 〈미래주의 자유시 Les Mots en Liberté Futuristes〉(1919), 〈스크라브르르르라아아앙 SCRABrrRrraaNNG〉(1919)를 중심으로 공감각적 의미작용과 기호체계를 연구 · 분석하였다. 필립포 마리네티의 자유시의 공감적 표현에 관한 본 연구는 자유시의 문자로서의 의미 전달의 측면뿐만 아니라 시각 · 청각 등의 공감각적 표현 사례 및 다양한 의미 체계를 분석함으로 디지털 시대의 그래픽 디자인의 다양한 표현 영역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Traditionally, letters and pictures have been regarded as different media in the alphabet civiliz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Philippo Marinetti transcended the traditional letter-centered form and expressed the avant-garde synaesthetic vers libre. In this perspective, P. Marinetti, an Italian poet and advocate of Futurism, has important implications in terms of pursuing a typo-based experiment through poetry. The typography represented in Marinetti’s vers libre has an important meaning in literature and graphic design. His vers libre is a sympathetic typography expressing various aspects of characters, images, and sounds, and is responsible for conveying meaning in terms of fusion of visual and auditory perception. In Futurism typography, Marinetti attempt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differences between the sound of words and the readability of characters. In Marinetti, Futurism typography gives a unique sense of meaning beyond the simple message transmission of typo through avant-garde letter size and arrangement. Marinetti’s work on synaesthetic expression of vers libre requires diverse research based on various disciplines such as literature, typography, and semiotics. However, in Korea, there is no research on this part in depth. This study on the synaesthetic expression of vers libre of F. T. Marinetti is to analyze the concepts and types, examples of synaesthetic expression, synaesthetic sign and semantics of vers libre. Especially, in the study of synaesthetic sign and semantics of vers libre, representative poems of Marinetti: 〈Zang Tumb Tumb〉(1913),〈Irredentismo〉(1914), 〈Montagne+ Vallate+Strade+Joffre〉(1915), 〈Les Mots en Liberté Futuristes〉(1919), 〈SCRABrrRrraaNNG〉(1919) were analyzed. Marinetti’s analysis of emotional expression of vers libre is based on not only the aspect of meaning as a character of free poetry but also the analysis of various sense systems such as visual, that expected to be used in various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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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2

          세계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오늘날 문화는 국경을 초월하여 혼융되거나 공존하는 문화적 다원주의를 형성하였다. 문화적 다원주의는 특정한 문화의 우월성을 배제하려는 다문화주의, 즉 문화적 상대주의 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21세기는 새로운 지역주의의 시대, 다극화의 시대이다. 다문화주의는 세계적인 문화의 보편성과 함께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이해에 바탕을 둔 지역화, 특성화를 동시에 시도할 수 있는 다문화적인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디자인 영역에서도 세계인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보편성의 표현에 관한 연구를 위하여 올림픽 포스터디자인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특성을 문화적보편성과 특수성의 시각에서 연구·분석하였다.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스포츠제전이란 측면에서 역대 올림픽포스터에는 올림픽의 보편적 정신과 개최국을 문화적특성을 표현하였다. 올림픽의 예술적인 가치와 이념을 표현한 올림픽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올림픽대회 개막전부터 올림픽대회가 끝날 때까지의 홍보 및 정보 전달을 하고 올림픽 개최국의 문화적 이미지를 극대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포스터 디자인은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각 정보디자인이기 때문에 문화권, 국적을 초월하여 보편적으로 세계인이 소통할수 있는 시각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적 디자인의 표현이 미국화·서구화 경향을 띄고 있는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다문화적 측면에서 세계인이공유하는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림픽포스터 디자인은 올림픽의 정신과 개최국의 문화적 전통을 함께 보편한 대표적 시각디자인 사례이다. ‘문화로부터 자유로운`` 세계적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디자인은 모두 문화적 맥락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디자인표현과 문화적 정체성을 올림픽포스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본 연구의 범위와 방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연구의 범위는 1964년 동경하계올림픽부터 2012년런던하계올림픽까지의 홍보 포스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다문화시대의 디자인의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문화 연구와 함께 디자인과 문화적 보편의 연관성을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올림픽포스터와 문화적 표현에 관한 연구는 역대 올림픽의 정신과 포스터 디자인표현경향, 올림픽 포스터에 표현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분석하였다. Along with globalization and innovation of infocommunications, the word culture of today transcends national boundaries and is often intermingled, then formed the coexisting cultural pluralism. Cultural pluralism can be referred to multiculturalism that excludes any particular cultural superiority, that is to say cultural relativism. In this context, 21C is an era of new regionalism and multipolarization. Multiculturalism provides an opportunity to try regionalization and characterization simultaneously based on understanding of cultural areas and universality. In this trend, the interest in cross-cultural design has been increasing, which cosmopolitans can exchange with each other in the realm of design. This study explores and analyses the characteristics of Olympics poster designs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for the deeper research on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in this multicultural age. The Olympics, in light of the festival of the world citizens, has tried to express the spirit of universality and cultural traits of the host countries on the posters of all time. Posters of the Olympics, which bear the artistic value and philosophy, play an important role as advertisement and delivery of the event`s information, and optimize the cultural images of the host nation. On an account of poster designs being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delivers messages through images, it is vital to use the visual language with which people from all nations can commonly communicate beyond their nationalities and cultural spheres. Despite the trend of Americanizing or Westernizing styles of the global designs, it is still needed, in terms of multiculturalism, for the Olympics posters to express cultural identity on its designs that cosmopolitans share. From this standpoint, designs of the Olympics posters show a classic example of visual communication design that carries both the Olympic spirit and cultural tradition of the host nation. From the aspect that ``culture-free designs never exist,`` all types of designs involve cultural context. Therefore, this study observes design expression on the Olympics posters from the cultural aspect and finds the cultural meanings of them. The scop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cultural identitiy and universality of design in multucultural era and posters from the 1964 Tokyo Summer Olympics to the 2012 London Summer Olympics. Concretely, this research has case-based approach in correlation between universality and distinctiveness of the multicultural era along with cultural study and design. Studies on Olympics posters and cultural expression are to specifically explore and analyze the Olympic spirit, the poster design tendency, and features of cross-cultural design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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