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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재용착주조관용 Ni-Cr Free 합금의 재사용에 따른 금속과 도재간의 결합강도에 미치는 영향

        유지희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and compare property of bonding strength for non-precious alloy castings without containing Beryllium, which is used repeatedly for econemical reson. Currently being used material without containing Beryllium Ni-Cr non-precious alloy Vera Bond 2V (AlbaDent, Inc. USA), Alphaloy (alpha Dent. KOREA), T4 (Ticonum.USA) and ceramic powders using the Noridake Super Porcelain EX-3 porcelain powder was selected for this study. Bond strength of porcelain and metal universal testing machine(Houndsfield, England)to measure using the three point bending flexural test were performed the following conclusions. 1. Alphaloy, once the highest average value was used when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shown, Duncan test results used once and repeated three times, showed that the difference was used. 2. Vera Bond 2V, the average time to time have used the highest,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3. T4, the average time to time have used the highest and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ppeared, and Duncan test results used once and repeated three times using and repeated five times different times shows that use. In conclusion, forward this beryllium does not contain non-precious alloy for how should use a more systematic study and for future advanced research is performed giving effect to be considered desirable. 본 연구는 유해물질인 Beryllium이 포함되지 않은 몇 종의 Ni-Cr 합금의 반복 주조 사용 시 도재와의 결합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실험을 계획하였다. 현재 사용되어지는 비귀금속 합금으로 Beryllium이 포함되지 않은 Ni-Cr합금으로 Alphaloy(알파덴트. KOREA), Vera Bond 2V(AlbaDent, Inc. USA), T4(Ticonum.USA)를 사용하고 도재 분말은 Noritake Super Porcelain EX-3 porcelain powder 를 사용하였다. 도재와 금속의 결합강도 측정을 위해 만능시험기(Houndsfield, England)를 사용하여 3점 굴곡시험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Alphaloy 경우 , 한번 사용 했을 때가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사후검정 결과 한번 사용과 3번 반복 사용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Vera Bond 2V 경우, 한번 사용 했을 때가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 T4 경우 ,한번 사용 했을 때가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사후검정 결과 한번 사용과 3번 반복 사용, 5번 반복 사용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론으로 앞으로 Beryllium이 포함되지 않은 Ni-Cr 합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전략수립과 향후보다 체계적인 연구결과를 위해 진전된 연구가 시행됨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되어진다.

      • 우울성향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 개발과 개입 효과에 관한 연구

        유지희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39

        청소년기는 신체적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일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자기 독립과 정체성을 형성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들을 둘러싼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이 경험하는 우울증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우울은 비행, 자살 등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그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심각성에 비해 현재 우울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사업적 개입의 프로그램은 많지 않아 우울증을 예방하고 조기에 개입한다는 차원에서 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천이 필요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울 성향이 있는 청소년들의 우울과 자살사고를 감소시키며,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인지행동접근과 사회학습이론을 바탕으로 한 본 연구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지적·행동적 변화를 야기하여 최종적으로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조사설계는 유사실험설계로 비동일 통제집단 설계이며,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우울이 높은 20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실험집단 14명, 통제집단에 6명을 배치하였다. 프로그램 실시 전 사전검사로 우울증척도, 자아존중감척도, 대인관계능력척도, 문제해결능력척도, 자살사고척도를 조사하였다. 그 후 실험집단에는 총 12회기에 걸쳐 집단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마친 직후에는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양적분석을 위한 통계처리는 SPSS 11.0을 사용하였으며, 양적분석을 보완하기 위해 과정분석도 실시하였다. 과정분석은 집단진행과정에서 나타난 토의내용, 그리고 집단성원들이 작성한 문서화한 자료를 활용하여 분류하고, 이에 근거하여 각 집단성원들의 변화내용을 프로그램 목표별로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실시 후 우울수준에 있어서 실험집단은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프로그램 실시 후 실험집단의 우울 평균점수는 2.57점 감소하였다(p=.004). 따라서 집단 프로그램 실시 후 실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우울증 점수에서 유의미한 감소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1>이 지지되었다. 둘째, 프로그램 실시 후 대인관계능력에 있어서 실험집단이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p=.000). 실험집단의 점수는 약 8.5점 향상하였다. 반면 비교집단의 경우에는 평균점수가 6.38점 감소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는 아니었다. 셋째, 프로그램 실시 후에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자아존중감이 향상될 것이라는 가설3은 지지되지 못하였다. 실험집단의 자아존중감이 약 1점 향상되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아니었다. 하지만 과정분석을 통해서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프로그램 실시 후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가설4는 기각되었다. 이러한 결과가 도출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하나는 척도상의 문제로 문제해결능력척도가 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려워 검사결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또 다른 이유는 청소년들이 표현하는 문제해결상황을 모두 다루기에는 시간의 제약이 있었다는 점이다. 비록 양적분석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되지는 못했지만, 과정분석에서는 문제해결능력에 도움이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프로그램 실시 후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자살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가설 5는 지지되었다(p=.017). 본 연구의 결과로 집단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우울과 자살사고를 감소시키고, 자아존중감, 대인관계능력, 문제해결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우울성향 청소년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은 우울 청소년의 생활적응을 돕고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지역사회 기관이나 교육현장에서 우울 청소년들을 도울 수 있는 보다 유익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The adolescence is an important period not only when adolescents experience sudden physical changes but also when they need to form psychological self-independence and identity. However, various stress factors for adolescents are increasing recently, and their experiences of depression are also on the rise. The problem of depression is all the more serious as it can lead to delinquency, suicides, etc. However, there have not been many programs developed for the depressed adolescents in social work practice in Korea.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erify the effectiveness of group program for adolescents with depressive tendency to decrease the depressive level and suicide idea and to improve problem solving ability, inter-personal relationship ability and self-esteem. The purpose of this study's program, which is based on cognitive behavioral approach and social learning theory, seeks to ultimately reduce depression by causing cognitive and behavioral change of the adolescents. The research design used in this study was a type of Quasi-Experimental Design, which was composed of Nonequivalent control group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20 students who were seriously depressed. An experimental group were organized with 14 students and control group were organized with 6 students. Before the program was conducted, pretest were carried out to rate their depression, self-esteem, inter-personal relationship ability, problem -solving ability and suicide idea as the baseline.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e group program 12 times, and no action was taken to the control group. Post-test were implemented immediately after the program was finish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SPSS 11.0 program. To supplement quantitative analysis, process analysis was implement. In process analysis, the content of discussion during the group process, observation, and the documentalized material from the group members were classified and analyzed according to the objectives of program.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t the end of the group program, the score for the experimental group on depression level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of the control group(p=.004). The mean score for the experimental group decrease by 2.57. Thus, The first hypothesis, assuming experimental group to show significant decrease in terms of depression was accepted. Second, at the end of the group program, the score for the experimental group 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bility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p=.000). Mean for experimental group increased by 8.5. While that of control group decreased by 6.33. However,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rd, Self-esteem was not improved significantly by the program. The mean score for experimental group went up by 0.78,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it was confirmed through a process analysis that the program had a positive influence on their self-esteem. After the implementation of the program, the fourth hypothesis that expected a more positive change in terms of program solving skill for the experimental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has been rejected. The reason can be examined from two major aspects. Firstly, it could be related to an issue of measurement. Problem solving ability inventory was somewhat difficult to understand for the adolescents thus research results could not be properly reflected. The other reason could be the fact that most of the problem situations the adolescents expressed were related to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it needs long-term intervention, while this program is a short-term, 6 week program. Although statistically meaningful results were not deduced in the quantitative analysis, it was revealed to be helpful of experimental group in the process analysis. Fifth, the fifth hypothesis for suicide idea to reduce than control group by the program was supported(p=.017). As a result of this study, it was revealed that a group program reduces the depression and suicide idea of adolescents and has a positive influence on self-esteem,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problem solving ability. Therefore, the group program for the adolescents with a depressive tendency was confirmed to be effective in helping depressed adolescents to adapt to life and in preventing their mental health problems. In this regard,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can be a useful material to help depressed adolescents in local community agencies or in the field of education.

      • 대학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 평가 연구

        유지희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639

        최근 무선인터넷 산업 및 모바일 기기의 시공간 제약 해소, 신속성 등의 편리함으로 기존 유선 웹사이트보다 모바일 웹사이트의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의 수요와 그 필요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도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필요성을 바탕으로 대학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모바일 도서관 웹사이트에서 인터페이스는 이용자와 도서관 서비스 사이에서 매개체로써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설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정보설계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 4년제 대학 77개의 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를 대상으로 조직화 시스템, 레이블링 시스템, 네비게이션 시스템, 검색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정보설계 요소에 입각하여 현황을 분석하고, D대학의 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에 대해 소속 학부생 198명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 설문조사와, 다양한 전공의 소속 학부생 7명을 대상으로 관찰 및 면담을 실시하였다. 위와 같은 조사와 분석의 토대로 한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직화 시스템에서는 모바일 기기에서 제공되는 적당한 콘텐츠 메뉴의 수는 선행연구에 4-9개로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에 따라 일부 대학도서관 모바일 웹사이트의 콘텐츠 제공 수의 조정이 필요하다. 또한 메인화면 콘텐츠 제공 유형 중 가장 낮은 비율로 나타난 ‘스마트폰 연계 서비스’는 모바일 환경에서 강점이 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용자 조사 결과에서 메인페이지의 메뉴는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순서대로 구성하고 불필요한 메뉴는 삭제를 고려할 것,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조직화 시스템을 도입할 것 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하였다. 둘째, 레이블링 시스템 분석에서는 이용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보편적인 레이블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또한 이용자 조사 결과로는 이용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레이블링 시스템을 구축할 때는 콘텐츠를 대표할 수 있는 레이블을 채택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간단한 설명을 첨가하여 이용자들의 이해를 도와주어야 할 것을 제시하였다. 아이콘 레이블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콘텐츠의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적합한 레이블을 채택해야 할 것이다. 셋째, 네비게이션 시스템에서는 리디렉션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상당수의 모바일 웹사이트에 이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것을 제시하였다. 이는 접근성 문제에 큰 도움을 준다. 또는 포털 사이트 검색 결과에 모바일 웹사이트로의 접근점을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네비게이션 바가 제공되지 않거나 불완전하게 제공되는 웹사이트도 절반 이상이었는데 추후 이용자들에게 현재 위치와 이동 경로, 이동 기능을 포함한 네비게이션 바를 제공할 것을 권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네비게이션 바의 기능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측면의 디자인 개선이 요구된다. 넷째, 검색 시스템에서는 검색 접근점이나 검색 결과를 제한하고, 결과 내 재검색을 지원하는 등의 검색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능을 이용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제한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제시하였다. 또한, 앞으로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개선할 경우에는 이용자 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6-10건 정도의 검색 결과를 제공할 것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검색 결과 화면의 이동 탭은 이용자가 수월하게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도록 5개 정도로 제공할 것을 권장하였다. Recently, the preference for mobile website is becoming bigger than that of wired websites due to the convenience which the ascend of the wireless internet industry and mobile devices have influenced: ubiquitous usage and speed. It is expected accordingly that the demand and needs of the mobile library websites would emerge and grow. Hence, those websites should be planned in a systematic manner to meet the user’s information need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peculate on the problems of mobile website interfaces and figure out how to improve the present situation. The interface of mobile library website is very crucial as it is a medium which connects the users and library services. Information architecture helps how to plan this in a more systematic and effective way.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mobile website interfaces of 77 mobile libraries of domestic universities was analyzed in the perspective of the four major parts of the information architecture: organization system, labeling system, navigation system and search system. Further, the survey targeting 198 university students and the observation and interview of 7 students in D University in regard to the mobile website interface of D university library were conducted. The result of the study in accordance with the aforementioned analysis tool is as follows: First, in the perspective of the organization system, some of the mobile library websites should adjust the number of contents as preceding researches suggest: four to nine. Further, the connectivity to smart devices should be encouraged to develop as it can be a strength in the mobile environment, though it appeared the least in main screen contents in the present. The survey result showed that the users demand the reorganization in the main menu according to the priorities and preferences of users as well as the organization system specialized for unknown-item seeking. Second, in the perspective of the labeling system, it is suggested to use common label to facilitate user’s understanding; The survey result suggested to adapt labels representing underlying contents to prevent the confusion of users when planning the labeling system. Icon-label is no exception. Third, in the perspective of the navigation system, the adaption of redirection function is recommended to improve most of the mobile library websites, as well as the registration of website address for the major portal websites to solve accessibility problems. While more than 50% of the websites do not provide navigation-bar or only limitedly, it is highly recommended to initiate the service which contains the information on the present location, the route, etc. It is also demanded to improve visualization in a more user-friendly way so that users can easily recognize the function of the navigation-bar. Fourth, in the perspective of the search system, it was suggested that the search result and the search access point should be effectively limited according to the various needs of the users as well as functions such as ‘search within results’ which help to get more precise result. Further, it was also encouraged to provide six to ten search results considering the survey result when in the future plan or renovate mobile websites. The number of ‘move’ tabs in the screen should be more or less five so that users can easily move between pages.

      • 프로코피에프(S. Prokofiev)의 『피아노 소나타 제7번, op.83』에 관한 연구

        유지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0 국내석사

        RANK : 248639

        20세기초 러시아는 혁명으로 인한 정치, 사회, 문화 전반의 극심한 혼란기를 겪게 되고, 새로 들어선 정권은 예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프로코피에프(Sergei Prokofiev: 1891~1953)는 이러한 혼란기에도 불구하고 후기 낭만음악과 현대음악의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20세기 전반기의 러시아 음악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그의 초기 작품은 19세기 후기의 낭만주의적 색채를 띠기도 하지만, 전통적인 특성과 혁신적인 특성이 공존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그의 초기 대부분 작품은 그 당시 음악의 '혁명가'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시도가 돋보이며, 이 시기의 많은 작품은 피아노를 위해 쓰여진 곡들이다. 해외 망명시절에는 작곡가로서보다는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다시 소련으로 영구 귀국한 후의 후기 작품에서는 형식과 장르에 있어서의 다양성이 추구되었으며, 간명(簡明)함과 서정적인 경향을 띄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전 생애에 걸쳐서 많은 피아노곡을 작곡하였으며 그 시대의 혁신적인 존재로서 피아노에서 타악기적 음색을 추구하는 새로운 테크닉을 시도하여 피아노 연주와 20세기 피아노 문헌에 큰 공헌을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프로코피에프 후기 피아노 작품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그의 후기 피아노 소나타 중의 하나인 「피아노 소나타 제7번, op.83」에 관한 연구를 통해서, 그의 독특한 어법이 이 곡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사용되었는지 알아보았다. 프로코피에프는 제2차 세계대전중인 1939년에 이 작품에 착수하여 1942년에 완성하였다. 이 곡은 3악장 구조의 소나타로 1악장은 전형적인 소나타 형식이며 2악장은 A-B-A'의 3부 형식, 3악장은 A-B-C-B'-A'의 아치형식(Arch form)이 사용되었다. 7번 소나타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리듬으로 특히 3악장에서 왼손의 오스티나토(ostinato)는 곡 전체에 사용되어 타악기적인 효과와 함께 음악적인 상징을 이루고 있다. 이 곡은 프로코피에프의 독특한 기법들이 집약되어 있는 작품으로서 그의 피아노 작품에서뿐만 아니라 현대 피아노 작품 중 걸작중의 하나로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In the early 20th century, Russia was in an extremely disordered state of politics, society and culture, and the new Communist Party enforced restrictions on the arts. Sergei Prokofiev (1891~1953), despite the social disorder being extreme, created a unique music style by being influenced by Romanticism and Modernism, so he greatly affected Russian music in the early 20th century. In his early works, however, which showed the tendencies of late 19th century Romanticism, are generally found all of the traditional and progressive aspects of contemporary Russian music. Most of his early works showed many features of progressive implementation as a revolutionist and most of them were written for being playing on the piano. During his exile, he was in full activity as a concert pianist rather than as a composer. After he permanently returned to his country, he pursued various experiments in trial forms and genres. Most of his works in those days showed clarity and lyricism. He wrote much piano music, as a composer and pianist, and most of his works were given the first public performance by himself. Prokofiev made a great contribution by applying new techniques and percussive instrumental tone color to piano performance. So he was in high estimation as to both piano performance and literatu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in what manner he applied his unique musical style to the『Piano Sonata No.7』, one of his later piano sonatas, which are highly estimated. This work, which are begun in 1939 and completed in 1942, is a sonata that is composed of three movements. The first movement of this work is in typical sonata form and the second is in ternary form, A-B-A'. Finally the third is in arch form, A- B- C- B' - A'. The most noticeable part of this work is its rhythm. Especially in the third movement, the left hand ostinato is used widely, together with percussive instrumental effects.

      •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학교 단위 선정 기준 개발

        유지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8639

        이 연구는 학교 현장에서 국어 교사들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선정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평가 기준을 개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들이 『국어』 교과서 선정을 위한 평가 시 중요하게 여기는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 둘째, 실제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서 선정 평가 단계를 반영한 『국어』 교과서 평가 기준은 어떻게 설정될 수 있는가? 셋째, 개발된 『국어』 교과서 평가 기준을 학교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Ⅱ장에서는 연구의 이론적 배경을 제시하였다. 교과용 도서 발행 제도, 교과서 평가의 개념 및 유형, 교과서 평가의 과정, 교과서 선정을 위한 교과 공통 평가 기준 및 국어 교과 평가 기준 등에 관한 이론을 정리하여 본격적인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Ⅲ장에서는 구체적인 연구 방법을 제시하였다. 학교 현장에서의 국어 교과서 선정 과정 및 결과, 『국어』 교과서 선정 기준의 중요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두 차례의 예비 조사를 거쳐 개발된 설문지를 고등학교 국어 교사 114명에게 배부하였고,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101부를 최종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설문 응답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국어』 교과서 평가 기준의 현장 적합성 검토에는 고등학교 국어 교사 5명이 참여하였다. 자료 분석 도구로는 SPSS Version 21.0을 사용하였다. Ⅳ장에서는 연구 결과 및 논의점을 제시하였다. 국어 교사 대상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분석하여 제시하였고, 연구자가 선행연구 조사를 통해 마련한 58개의 평가 기준에 대한 교사들의 중요도 평정 결과에 따라 ‘중요하다’에 해당되는 4.0점 이상의 평가 기준들을 대상으로 요인 분석을 실시하여 총 5요인 14개의 평가 기준을 도출하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1차 평가 기준(5요인 5개 세부 평가 기준)과 2차 평가 기준(4요인 12개 세부 평가 기준)을 마련하였다. 개발된 평가 기준을 사용하여 5명의 국어 교사가 3종의 『국어』 교과서를 직접 평가한 뒤 평가자간 및 평가자내 신뢰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높은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나 개발된 평가 기준의 현장 적용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이 연구는 그간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던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을 1차 평가 및 2차 평가 기준으로 나누어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요인 분석을 통해 교과서 평가 기준을 체계화하는 데에서 나아가 현장 적합성 검토를 통해 현장 적용성까지도 검증해 보았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 이 연구에서 개발한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평가 기준이 만족스러운 교과서 선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연구가 갖는 여러 한계점은 후속 연구를 통해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 현대 공간에서 찾아낸 심리적 풍경에 대한 표현연구 : 본인 작품을 중심으로

        유지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639

        The contemporary society requires us complex way of thinking to live up to fast evolving technologies in IT and transportation. None of us reside in our hometown for a lifetime, but experience our life changing and moving on through many different places, cities and countries. Such contemporary life style has led people to enjoy diverse experiences living in different places, rather than being simply focused on where you are. The chronological changes influence our way of life enabling us to live different time and places away from the present. The experience of my childhood also reflects the phased change of times; frequent moves from one place to another and adapting to the new surroundings has brought up an attitude of pursuing my inner meditative mind through past memories. Through my art, I will discover the psychological scenery through contemporary spaces in the cityscapes. The purpose of my thesis is to explore the influence of memories that affect the present and the flow of mind towards another place. As Henri Bergson insisted, I agreed in La Durée which represents one self to experience and sense the time. As well as experienced memories penetrate into present through La Mémoire-esprit, so does the spiritual memory. As a reference artist, I studied Edward Hopper, Johannes Vermeer who represented psychological landscape through spaces, and Peter Doig who visualized the theme of reflections and memories, for general description of their unique techniques of expression. The spaces that appear in my arts are derived from my own memories. The convergence of the image of window to the outside world with the relaxing image of nature, I created my past memory into a reinterpreted landscape. I intend to visualize my psychological scenery with the comforting image of nature in blue colors. I portray meditative sceneries by image of nature with reinterpretation of the scenes where different memories converge into contemporary spaces. Eventually, I aim to share the psychological sympathy by the scenery of inner sentiments. In this thesis, I studied the idea of dealing with space and memory by analyzing the concepts of the paintings. I hope the concept of my art portraying the scenery of meditation through contemporary spaces may inspire people to recall their own memories of relaxation.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발전되는 기술과 국제화된 사회로 인해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동수단의 보편화와 함께 현대인의 삶은 태어난 장소, 국가에 한정되어 평생을 살기보다는 여러 지역을 이동하고 경험하게 되었다. 또한 정보기술의 발전은 실시간으로 다른 장소의 정보를 접하고 공감하도록 만들며 결과적으로 현대인들로 하여금 일상적으로 자신이 위치한 현재의 시간과 장소를 벗어나도록 유도한다. 이 현상은 현대인들이 정신적으로 지금 이곳에 온전하게 존재하기보다 다른 장소를 사유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중간지점에 머무르는 일종의 정신적 유랑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의 생활방식의 변화는 유년시절 낯선 나라와 도시를 주기적으로 이사했던 본인의 성장과정과도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 본인은 현재에 몰입하기보다 다른 장소의 시간 속에 지내는 삶의 태도를 통해 낯설고 고독한 도시 공간을 극복해내는 돌파구로써 자연의 이미지를 통한 심리적 안정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Henri Bergson)이『물질과 기억』에서 언급하는 의식세계와 기억에 대한 사유를 통해 복잡한 현대 공간의 속에서 사색의 시간이 현대인에게 어떠한 심리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연구하고자 한다. I장에서는 공간 속에서 사색의 통로를 찾는 계기가 된 본인의 개인적 경험에 대해 서술한다. 유년시절 잦은 이동으로 인한 적응의 과정에서 낯선 공간과 익숙하고 편안한 과거의 기억과의 연관성을 이끌어내게 된 배경에 대해 풀어낸다. 베르그송의 의식의‘지속’(La durée)과‘기억’을 통해 정신적으로 지금 이곳이라는 현재를 벗어나는 정신적 기억(La mémoire-esprit)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II장에서는 현대인들이 느끼는 고독과 사색의 시간을 시각화한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작품을 통해 사색의 시간을 주는 창문의 의미에 대해 연구하고 기억과 반영을 다룬 피터 도이그(Peter Doig)의 작품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III장에서는 본인의 작품 표현방식에 대해 공간을 떠나 다른 곳으로 향하는 생각의 방향이 공간 속 창문이라는 매개체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살펴보고자한다. 또한 파란색이 주는 심리적 영향에 대해 칸딘스키의 주장을 들어 연구하고 자연의 이미지가 상징하는 내적 안정에 대해 풀어보고자 한다. 이처럼 본 논문에서 현대 공간 속에서 사색을 유도하는 풍경에 대해 살펴보며 작품의 내용적 측면과 조형적 측면을 연구함으로써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 미술대학을 진학하고자 하는 고등학생 정체성 형성에 관한 교육방안 연구 : 중앙·홍익 미술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설문지를 통해 고등학생 정체성 형성?교육방안 제안

        유지희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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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establish right Art Career education for high school students who are going to enter into a college of fine arts. For this goal, questionnaires among fine arts university students were implemented to verify “How identity formation of high school students and major satisfaction influence in career selection”. <Analysis on respondents> 1. Population of sociological factors in respondents 2. Identity formation in high school 3. Identity formation by major satisfaction in university 4. Opinions of university students 5. Correlation with identity change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59 university students(87 students in Chung-Ang university and 72 students in Hong-Ik univerisity). Male students were 33(28 in CAU and 5 in HIU), and female students were 126(59 in CAU and 67 in HIU). Among them, 157 questionnaires except for two which were insufficient for the study (2 in HIU and 0 in CAU) were utilized. In this study, the instruments which are “Anlaysis of population of sociological factors”, “Ego-identity”(Eun-mi Kim, 2012), and “Major satisfaction”(Won-suk cho, 2009) were used to measure variables. The result of verifying study hypothesis are below: 1) After analyzing 7 population of sociological factors, it firstly shows that female students are absolutely more than male students. Secondly, among fine arts university students, many of them were from metropolises, and students from medium-sized cities or agricultural villages were few. That is, the equal education opportunity, which is the fundamental right of people, is accomplished differently according to cities and areas. Thirdly, the number of students who stay out of school temporarily increases in higher grades. The reason was that they chose to take a rest due to frustration caused by a wrong major choice and job hunting. Fourthly, according to the question of high school departments, while the expectation was that fine arts high school students had more opportunities to experience aesthetic activities in their school life, they had almost same education compared to general high school students except that the identity formation and major satisfaction were a little higher. Nevertheless, the reason of the high ratio in fine arts related school entrance is that the fine arts high school entrance is another merit to enter into a college of fine arts. Fifthly, the number of poor students who cannot have an expensive private tutor, which is essential to enter into a fine arts college nowadays, are naturally less in the university. Sixthly, the question that the most influential standard when selecting a major was one’s grade which means that students follow the level of their grade and a major department in choosing a major. In this point, the standard of major selection between Chung-Ang and Hong-Ik university was different, and it was caused by the different admission process. Moreover, the newly known fact through this admission process was that the cut line of Korean SAT was higher when the name of the university major department changed. Namely, high school students choose their major by just seeing the name value of the major, not considering the specific curriculum or their aptitude. Seventh, the most period when choosing fine arts major was the early high school. That is, the high school period is extremely important for those who want to enter into a college of fine arts, and it is significant to improve the quality of high school fine arts classes for students’ future. 2)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 identity formation in high school, most of the identity formation was accomplished in high school compared to the major satisfaction. One of the reason is that most of the high school students’ aim is to enter into a good department in brand name universities. The subjects of this questionnaires were in Chung-Ang and Hong-Ik university where artistic departments strengthen, so it is natural that the identity is highly measured. However, as it is shown in the result of questionnaires, students do not choose their major and future career regarding their aptitude, interest, and sense of values, but they are terribly afraid of entrance competition where there is little career counseling and identity building. Also, the result shows that the school’s role and status as public education institution falls while subjects which are not much related to the university entrance such as athletic and artistic subject decrease due to the increased private education market. Therefore, students who are in those period do not seem to experience right identification formation. 3) According to the result of major satisfaction, social recognition of the major and the name value of university affect Korean university students the most. It means that major satisfaction is correlated to the university satisfaction, so when developing career counseling programs, the study for reducing negative effects on the lower level university is necessary. For example, this case also shows that the name value of the university is satisfied while the major satisfaction is not fulfilled. To summarize, due to the present educational problem caused by the outcome-oriented society, Korean students do not consider their future career and specific university curriculum, but spend their precious time and money in the unsatisfied major. Throughout the questionnaires, the study provides clear evidence that career education and counseling is essential for the identity building of those who want to enter into a college of fine arts. In addition, the education for one’s ego-identity establishment to find one’s value and meaning of existence is also necessary. 본 연구는 앞으로 미술대학을 지원하고자 하는 고등학생에게 올바른 미술 진로교육(Art Career education)이 이루어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미술대학생을 중심으로 “고등학생 정체성 형성과 전공만족도와 진로선택에 미치는 정도”를 검증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자의 특성분석> 1. 응답자의 인구사회학적 요인. 2. 고등학교 때 정체성 형성. 3. 대학진학 후 전공학과 만족도에 의한 정체성 형성. 4. 학생들의 의견. 5. 정체성 변화와의 상관관계. 본 연구의 대상은 중앙 대학생 87명, 홍익 대학생 72명으로 총 159명이었다. 남학생은 33명(중앙대학교: 28명, 홍익대학교: 5명), 여학생은 126명(중앙대학교: 59명, 홍익대학교: 67명)이었다. 이 중 응답이 부실한 설문지 (홍익대학교: 2부, 중앙대학교: 0 부) 2부를 제외한 157부가 최종 분석 활용되었다. 본 연구에서 연구변인들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도구는 “인구사회학적 요인분석”, “자아정체성” (김은미, 2012), “전공만족도” (조원숙. 2009) 이다. 연구가설을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구사회학적 7문항 요인 분석 결과 <첫 번째> 현재 미술재학생 중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 수가 현저하게 적음을 알 수 있다. <두 번째> 미술대학 재학생 중 대도시 출신자들이 많았으며 중소도시, 농촌으로 갈 수 록 비율이 떨어짐을 알 수 있다. 즉, 국민의 기본권이라고 할 수 있는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각 도시, 지역별로 다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 번째> 각 학년별 재학 중인 학생을 알아본 결과 고학년이 될수록 휴학생 수 가 증가됨을 알 수 있었다. 자신과 맞지 않은 학과에 대한 허탈감 및 취업걱정으로 인한 막막함을 해소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스펙다지기를 위해 휴학을 택했음을 알 수 있었다. <네 번째> 고등학교 계열에 관한 질문에서, 예술 고등학교에서는 비싼 학비 못지않게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과는 차원이 다른 미적 경험들을 학습했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정체성과 전공만족도에서 일반 고등학생에 비해 조금 높게 나타났지만 큰 차이는 거의 없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예술 고등학교 진학율이 높은 이유는 미대를 가기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미술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미술입시학원 및 고액과외라는 사교육이 꼭 거쳐야 할 수단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의 비중은 현저히 낮을 수밖에 없다. <여섯 번째> 전공 선택 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서는 성적 맞춤식 학과 선택이 가장 많았다. 여기서 중앙대학교학생과 홍익대학교 학생의 전공 선택 시 작용한 기준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입학전형 차이라고 볼 수 있겠다. 또 입학 전형을 살펴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전공명이 바뀐 과는 유독 그 해에 수능성적이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즉, 입시생들이 자기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학과의 상세한 커리큘럼 정보 없이 학과 이름만 보고 선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곱 번째> 미술전공을 선택한 시기는 특히 고등학교 전기가 많았다. 즉, 미술대학을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시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한 아이의 미술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잘 해쳐나갈 수 있도록 고등학교 미술관련 수업 개선의 중요성이 절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고등학교 때 정체성 형성 결과에 따르면 전공만족도에 비해 전체적으로 고등학교 때 정체성이 높게 측정되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니라 중⋅고등학생들의 최종목표는 명문대학의 좋은 학과이다. 이번 설문지 대상은 예체능계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앙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재학생 대상 비확률 표집방법 이였음으로 정체성이 높게 측정될 수 박게 없다고 본다. 그러나 설문지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고등학교 교육은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진로교육이 충실하게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며 학생들은 적성, 흥미, 가치관 등에 기반을 둔 진로 설계에 따라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기보다는 입시를 위한 과도한 경쟁으로 내몰렸다. 아울러 학교는 입시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교과목 및 비교과 활동이 위축되는 한편 사교육 시장이 팽창하는 가운데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이 실추되었음을 결과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시기 아이들은 제대로 된 정체성 형성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다. 3) 전공만족도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전공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이에 대한 만족 그리고 자신이 다니는 대학자체의 명성과 지위에 대한 만족이 전공만족과 관련된 중요한 변인임을 고려해야 한다. 즉, 전공만족도는 학교 만족도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어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학교만족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시키는 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학교는 만족하지만 전공은 만족하지 못하는 이번 사례가 그러하다. 요약하자면 성과지향으로 흐르고 있는 현재 교육의 문제점 때문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학과의 커리큘럼도 모른 체 우리나라 대학교의 문제점인 소위 명문대학교로의 학생 쏠림 현상으로 대학교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재정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설문지를 통해서 미술대학을 가고자 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정체성 형성을 위한 직업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 확실하게 알게 되었으며, 청년기 때의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자아정체감을 이루기 위한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이분법적 기술 담론 비판과 돈 아이디(Don Ihde)의 다중 안정적 기술세계에 관한 고찰

        유지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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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as first discussed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2016, many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have talked abou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re are dozens of articles, researches, and movies that deal with cyborg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virtual reality, etc. An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s spoken in almost every field of science, industry, education, politics, administration, and religion. According to Klaus Schwab, chairman of the World Economic Forum,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s a project to develop intelligent information technologies such as AI, IOT, cloud computing, big data, and mobile, 3D printing, Engineering, nano technology, and so on, which means a next-generation industrial revolution that connects all products and services around the world to networks and intelligences things. We wonder how the technologies of the fourth industry will have an impact on our lives in the future and then we predict in many ways. They are summarized in two major ways. One is the utopian view on technology. Those who assert this will believe that technology will provide more convenience and enrichment to humans and will ultimately help human beings progress. The other is the dystopian view on technology. Those who claim this insist that technology will seriously destroy nature and threaten and dominate humans who create it, eventually ruining our world and us. This dualism surrounding technological phenomena is not a new emerging dispute today. It has always been there since technology existed. Under the fascinating sloga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human beings have been discovering technology once again that had always been in existence everywhere, and then falling back into a fairly dichotomous discourses on technology. However, these two perspectives on technology show clear limits. Because these discourses only deal with the effects of technology such as good or bad, but do not discuss technology itself, and they do not analyze the various relationships of a complex level such as haman beings and technology or society and technology. Starting from this consciousness, this thesis aims at the following two. The first is to identify the various relationships between human and technology, using the phenomenological analysis for technology(tool) of Ihde, and to redefine understanding of technology. Based on this understanding, I analyze and criticize the optimism and pessimism for technology that can find in cybor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quipments for observing nano world which involve in the 4th Industry Revolution. By doing this, I want to escape the dichotomous discourses on technology. The second is to explore technologies that operate at the macro scale of society(culture)-technology as well as micro scale of human-technology. Then, I propose multistability of technology, which is the essential possibility of technology. It will expand the horizons of understanding technology. In order to comprehend and analyze the technology itself, in chapter II, I deal with not the periphery of technology such as the effect of technology or technology as applied science, but the work of rehabilitating technology itself as a subject of philosophical thought. The discussion of the effects of technology is premised on 'technology neutrality'. Technology is usually good, and responsibility for the problem lies in human actions that do not use it correctly in it. In the concept of technology as applied science, technology is something that is applied to scientific theory, so it is science that gives priority to technology. Both of them speak of technology, but paradoxically, technology itself is not a subject but rather is forgotten. Therefore, I work to rehabilitate technology as the main object of thought through the ontological priority of technology over science of Heidegger and historical priority of technology over science of Ihde. In Chapter III, I examine the phenomenological concept of Husserl, Heidegger, and Merleau-Ponty which Ihde uses for phenomenological analysis for technology, and the basic framework of the correlation that Ihde finds out in these philosophers. Based on this, I will first explain the four types of human-technology relations, which are embodiment relation, hermeneutic relation, alterity relation and the background relation. In Chapter Ⅳ, I apply the analysis for technology of Ihde that we learned in Chapter Ⅲ to specific examples such as cybor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quipments for observing nano world. I analyze the utopian fantasy and dystopian fear in these technologies through the phenomenological structure of the human-technology and I criticize both of them using phenomenological invariants which are non-neutrality of technology, amplication-redection transformation and world reflexivity. Then I am going to propose a new way to look at technology which is different from the dichotomous discourses on technology, which is multistability of technology. Technologies intersects with the microscopic dimension of human-technology and the macroscopic dimension of society(culture)-technology, and have complex and ambiguous appearances. This is an essential aspect of technology that implies various possibilities. When we understand the multistability of technology, we do not get too easily into dichotomous discourses on technology, but rather we can have a broden and clear view like how the current technologies are moving in a variety of orbits and how the technologies reflexively influence our understanding of the world.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처음 논의된 이후, 여기저기서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하루에도 수 십 개의 사이보그,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을 다룬 기사나 연구, 영화 등이 쏟아져 나오며 과학, 산업, 교육, 정치, 행정,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를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의 지능정보기술과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과 같은 신기술이 결합해 전 세계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의미한다. 우리는 4차 산업의 기술들이 앞으로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이나 효과를 끼칠지 궁금해 하며 여러 전망을 쏟아낸다. 이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하나는 ‘기술 유토피아적 관점’으로 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기술이 인간에게 더 많은 편리함과 윤택함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인류가 더 진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믿는다. 반면, ‘기술 디스토피아적 관점’은 기술이 자연을 심각하게 파괴시키고 창조자인 인간을 넘어서서 인간을 위협하고 지배하게 되어 결국 우리 세계와 우리를 망칠 것이라 주장한다. 기술현상을 둘러싼 이 같은 이원론은 오늘날 새롭게 출현한 논쟁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이 존재한 이래로 늘 있어왔다. 단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매력적인 구호 아래서 인간은 이미 어디에나 늘 존재하고 있었던 기술을 새삼 발견한 후, 고루한 이분법적 기술담론에 다시금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술에 대한 두 관점은 분명한 한계를 보인다. 왜냐하면 이 담론들은 기술의 좋고 나쁨과 같은 기술의 효과만을 다룰 뿐 ‘기술 그 자체’를 논의하지 않기 때문이며, 인간이 기술을 만들고 사용한다는 단순한 차원을 넘어선 ‘인간과 기술’ 혹은 ‘사회와 기술’같은 복합적 차원의 다양한 관계를 분석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본 논문은 다음의 두 가지를 목표로 삼는다. 첫 번째는 아이디의 현상학적 기술(도구) 분석을 통해 인간과 기술이 어떠한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탐구하고 기술에 대한 이해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4차 산업에 속하는 몇 가지 기술들, 즉 사이보그, 인공지능, 나노 세계를 들여다보는 장비와 같은 구체적인 예에서 우리가 가지게 되는 기술 낙관론과 기술 비관론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업을 통해 이분법적 기술담론을 벗어나고자 한다. 두 번째는 인간-기술 차원뿐만 아니라 사회(문화)-기술 차원의 거시적인 차원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살펴보며 기술의 본질적인 가능성인‘기술의 다중안정성’을 제안하고 기술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문화적, 사회적 맥락에 따라 다양하고 애매하게 나타나는 기술의 기능과 사용들이 결정된 일방향의 기술 궤도가 아닌, 여러 갈래의 기술 궤도들이 탄생할 수 있게 하며 이 풍부함이 기술을 다중 안정적으로 만듦을 주장하고자 한다. 이처럼 기술 그 자체에 대한 이해와 분석으로 나아가기 위해 Ⅱ장에서는 기술의 효과나 과학 이론이 적용된 기술과 같은 기술 주변부가 아닌 ‘기술 그 자체’를 철학적 사유의 주제로 복권시키는 작업을 선행한다. 기술의 효과에 대한 논의에는 ‘기술 중립론’이 전제되어 있다. 기술은 보통 좋은 것이며 문제에 대한 책임은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한 인간의 행위에 놓인다. 적용된 과학으로서의 기술 개념에서는 기술은 과학 이론이 적용된 어떤 것이므로 기술에 우선하는 것은 ‘과학’이 된다. 이 둘은 모두 기술을 말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기술 그 자체’는 주제화되지 않고 오히려 망각된다. 그러므로 하이데거의 과학에 대한 기술의 존재론적 우선성과 아이디의 과학에 대한 기술의 역사학적 우선성을 통해 기술을 사유의 주된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존재로 복권하는 작업을 한다. Ⅲ장에서는 아이디가 현상학적 기술 분석을 위해 사용하는 후설, 하이데거,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적 개념과 이 철학자들에게서 아이디가 발견한 상관관계의 기본 틀을 알아본다. 이를 바탕으로 먼저‘인간-기술’이 맺고 있는 네 가지 관계인 체현 관계, 해석학 관계, 타자 관계, 배경 관계를 설명할 것이다. Ⅳ장에서는 Ⅲ장에서 알아 본 아이디의 기술 분석을 4차 산업의 사이보그, 인공지능, 나노 세계를 들여다보는 도구들과 같은 구체적인 예들에 적용해 보는 작업을 한다. 이 기술들에서 어떠한 유토피아적 환상과 디스토피아적 공포가 발생하는지 아이디의 인간-기술의 현상학적 구조를 통해 분석하고 그 구조에서 발견되는 불변항인 ‘기술의 비중립성’, ‘기술의 확대-축소 구조’, ‘세계 재귀성’을 통해 비판하는 작업을 할 것이다. 이후 유토피아적 기술론이나 디스토피아적 기술론을 벗어나 다른 방식으로 기술을 바라보는 방식을 제안하려 하며 그것은 바로 ‘기술의 다중안정성’이다. 기술은 인간-기술의 미시적인 차원과 사회(문화)-기술의 거시적인 차원과 교차하여 복잡하고 애매한 모습을 띄며 이것이 다양한 가능성을 함축하고 있는 기술의 본질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기술의 다중안정성을 이해할 때 우리는 이분법적 기술담론에 쉽게 빠져드는 대신, 지금의 기술이 어떠한 다양한 궤도를 그리고 나아가고 있으며 그 기술이 우리와 세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어떻게 재귀적으로 영향을 끼치며 새로운 해석을 생산하는지 좀 더 분명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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