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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의 전문직 정체성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 직무만족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유영주(Yu, Young-Ju) 한국웰니스학회 2020 한국웰니스학회지 Vol.15 No.1

          본 연구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직 정체성과 직무만족이 이들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자료수집은 2019년 7월 4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본 연구의 목적에 동의한 205명의 자료가 수집되었다. 연구결과 사회복지사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평균급여, 전문직 정체성(자기규제에 대한 신념, 자율성에 대한 신념), 직무만족도였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71.0%(p<.001)이었다. 또한 전문직 정체성과 행복감의 관계에서 직무만족도가 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의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전문직 정체성과 더불어 직무만족도를 증진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임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professional identity and job satisfaction on the happiness of social worker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July 4th, 2019 to July 30th, 2019 from social workers of a social welfare organization in Gyeonggi Province, and data from 205 subjects who agreed to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colle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factors that affect the happiness of social workers are average salary, professional identity(belief in self-regulation and autonomy) and job satisfaction, and the explanation power was 71.0%(p<.001). Furthermore, job satisfaction was found to act as a mediated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rofessional identity and happiness.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es, this study discussed that in order to increase the happiness of social workers, it is effective to improving the labor conditions and professional identity, as well as job satisfaction.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es, this study discussed that in order to increase the happiness of social workers, it is effective to improving the labor conditions and professional identity, as well as job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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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서비스 성과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서비스 이용자의 인식을 중심으로-

          유영주 ( Young Ju Yu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3 사회복지연구 Vol.44 No.3

          이 연구의 목적은 문화복지서비스를 경험하는 이용 당사자가 그 서비스의 성과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밝히는 데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비스의 성과 인식을 ‘문화복지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되는 이용자의 일상생활 속 변화에 대한 인식들, 즉 이용자의 공동체 경험을 통해 달라짐을 실감하게 되는 개인 본인에 대한 인식, 공동체 안에서 상호작용하는 타자에 대한 인식, 그리고 향후 사회적 관계 혹은 미래의 비전에 대한 인식``으로 정의하였다. 연구방법은 질적연구 방법으로 인간 현상의 본질적인 모습과 의미들을 사회ㆍ문화적 맥락 속에서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현상학적 접근방법을 활용하였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문화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성과 인식에 대한 본질을 ‘삶에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없었던 이용자의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워, 자신에게서 새로운 인생 전환의 기회를 탐색하게 하는 과정’으로 발견하였다. 상위범주인 성과의 본질은 ‘공동체 속의 ‘나’란 존재 인식’, ‘과업수행과정에서 획득된 정서적 안정감’, ‘공동체 활동을 통한 새로운 ‘나’ 인식’, ‘나와 마주하는 ‘타자’ 인식’, ‘새로운 인생전환의 기회 탐색’으로 나타났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discover how the performance of service is perceived by those who receive the services.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perception on service performance is defined as “the perception of the changes in daily life as a result or in the course of using Cultural Welfare Services, i.e., the users’ own perception of the tangible changes made through the community experience, the perception of others arising from interaction within the community, and the perception of future social relations or vision of the future.”The study was conducted by using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of phenomenological approach aimed at understanding the essential aspects of interpersonal phenomena as they occur in a sociocultural context. The outcomes of the study that users’ perception on performance of Cultural Welfare Services is principally “a process of enabling users who have hitherto led a life devoid of meaning and values to explore the opportunities of changing the course of life by awakening their cultural sensitivity." With regard to the essence of performance, which is a higher category, the analyses have led to the following findings: “perception of ‘me’ within the community", “emotional stability acquired in the course of task performance", “perception of a new ``me`` through community activities”, “perception of ‘others’ face to face with me", and “exploration of opportunities for a new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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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감정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부모의 양육부정감 매개변수를 중심으로-

          박지선 ( Ji Sun Park ),유영주 ( Young Ju Yu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4 사회복지연구 Vol.45 No.4

          본 연구는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감정(양육긍정감, 양육부정감)과 삶의 질과의 관계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충남, 전남 지역의 15개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자녀의 아버지 588명, 어머니 601명, 총 1,189명이다. 자료는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으며, 부모의 양육긍정감이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양육부정감을 통해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을 구축하여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프로그램으로는 SPSS 21.0과 AMOS 21.0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형에서 발견된 두 가지 공통점은 첫째, 양육긍정감은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둘째, 양육긍정감은 양육부정감을 통해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반면, 아버지 모형과 어머니 모형에서의 차이점은 양육부정감의 두 가지 요인(부모역할요인, 아동행동특성요인)에서였다. 아버지 모형에서는 ‘아동행동특성요인’이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어머니 모형에서는 ‘부모역할요인’이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는 특히 아버지에게는 어린자녀의 행동특성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을, 어머니에게는 부모 역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이 연구는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긍정감 강화 및 양육부정감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근거가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s between parenting emotions(positive and negative parenting emotions) and quality of life among parents with preschool children. The subjects include total 1,189 parents consisting of 588 fathers and 601 mothers whose children were attending one of 15 daycare centers in Seoul, Chungnam, and Jeonnam.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The investigator built a hypothesis that parents` positive parenting emotions would have direct or indirect effects on their quality of life through negative parenting emotions and analyzed the data with a structural equation model based on SPSS 21.0 and AMOS 21.0. The analysis results found two common features between the fathers` model and the mothers` model: first, positive parenting emotions had significant effects on quality of life; and second, positive parenting emotions had significant effects on quality of life through negative parenting emotions. Differences were found between the two models in two factors(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children and parents` roles) of negative parenting emotions. In the fathers` model, the "factor of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children” had significant influences on quality of life, whereas the "factor of parents` roles” did in the mothers` model. Those findings imply that there is a need for education that can promote the understanding of young children`s behavioral characteristics for fathers and education on parents` roles for mothers.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will help to devise plans to reinforce positive parenting emotions and reduce negative ones for parents with preschool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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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서비스 이용과정에서의 스티그마 인식 -영구임대아파트지역의 사회복지관 이용자를 중심으로-

          최종혁 ( Jong Hyug Choi ),유영주 ( Young Ju Yu ),박동진 ( Dong Jin Park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3 사회복지연구 Vol.44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영구임대주택지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이 스티그마를 어느 정도 경험하고,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는가를 밝히고자 하는데 있다. 자료의 수집기간은 2012년 5월부터 2013년 2월까지 10개월간 이루어졌다. 사회복지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 13명과 기관 실무자 12명을 인터뷰하였고, 이를 수정근거이론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로 첫째, 영구임대주택지역에 거주하는 상당수는 빈곤화를 경험하면서 스티그마를 경험함은 물론 공적부조서비스 이용과정에서도 스티그마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급자가 된 이후 영구임대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관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도 이용자들은 스티그마를 경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주거복지서비스 이용과정에서도 스티그마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일반주택지역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 영구임대주택지역과 관련하여, 지역 내의 거주자와 지역 외의 거주자들은 영구임대주택지역 주민들에게 스티그마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의의는 영구임대주택지역 사회복지관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경험하는 스티그마의 실재를 질적연구를 통해 심층적으로 밝히고 있다는 점에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how local residents using social welfare services in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experience stigma, and how they perceive it. Data collection was carried out for 10 months from May 2012 to February 2013.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3 users who are using or have the experience of using services in social welfare centers, and 12 hands-on workers of the institutions; the results were then analyzed using the modified grounded theory. The results of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a considerable number of people living in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experience stigma while experiencing impoverishment; and they also feel stigma in the formularization process to become recipients. Second, users experience stigma in the process of using social welfare center services located in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after becoming recipients as well. Third, in cases where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are located in the immediate neighborhood of general residence areas, residents living inside and outside the areas were found to give stigma to the residents of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This study has significance in that it provides an in-depth clarification of the reality of stigma experienced by users of social welfare center services in permanent rental apartment areas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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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관에서의 문화복지서비스 인식 연구

          최종혁(Choi Jong-Hyug),유영주(Yu Young-Ju),박동진(Park Dong-Jin)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5 문화정책논총 Vol.29 No.1

          이 연구는 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이 문화복지서비스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에 대한 질적 연구다. 연구방법은 실무자들과 이용자들의 경험 인식에 초점을 두고 있으므로 현 상학적 방법론을 사용했다. 연구기간은 2013년 2월부터 2013년 10월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무자들은 문화복지정책에 대해 협소성과 불충분에 대한 인식을 보였 다. 둘째, 문화복지 직무와 관련해서 그들은 그다지 선호하고 있지 않으나 직무주도에 대해서는 그 들의 몫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셋째, 서비스 접근 방식에 있어서는 기존의 사회복지서비스와 는 다른 문화복지서비스만의 독특성이 있으며, 우울감 해소 등과 같은 성과가 있음을 언급하고 있 다. 넷째, 문화복지 실천의 활성화 방안으로 정책의 다각화와 이용자 요구에 대한 민감성 등을 꼽 고 있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향후 사회복지관의 문화복지서비스 운영에 있어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구의 함의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This paper presents a qualitative research on the perception of cultural welfare service among practitioners working at social welfare centers and their users. The phenomenologi¬cal methodology was used since the study focused on the perception of experiences among practitioners and users. The research period lasted from February to October, 2013.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practitioners perceived the cultural welfare policies to be narrow and insufficient. Second, they did not have much preference for the cultural welfare job but cognize that it is their duty to lead the job. Third, the cultural welfare service turned out to have its uniqueness in the service approach methods different from the old social welfare services. The users mentioned such outcomes as resolution of depression. Finally, policy diversification and sensitivity to the needs of users were cited as ways to ac¬tivate the practice of cultural welfare. Those findings can serve as basic data for the operation of cultural welfare service at social welfare centers, thus offering their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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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 실천가의 역량강화 인식에 대한 연구

          최종혁(Choi, Jong Hyug),유영주(Yu, Young Ju) 한국사회복지학회 2012 한국사회복지학 Vol.64 No.4

          본 연구는 문화복지 실천가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실천유형에 따라 어떠한 방식으로 역량강화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문화복지 실천가들은 우선 문화복지를 불안정한 휴먼서지스직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복지 실천가의 활동 유형을 크게 전문적 참여활동가와 기능적 참여활동가로 유형화 할 수 있으며, 이들은 하나의 연속선상에서 양극단에 위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때문에 문화복지 실천가의 역량강화 전략은 이들의 실천유형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의 역량강화전략과 관련하여서는 이를 순기능적으로 진작시켜주는 촉진요소가 있는가 하면, 역기능적으로 작용하는 저해요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실천가들은 역량강화를 위해서 그들이 전문직군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식적인 요건 마련과 그들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스펙트럼을 높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문화복지 실천가들의 역량강화 인식을 분석한 본 연구는 향후 이들에 대한 교육과 슈퍼비전, 인력양성정책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profoundly analyzed cultural welfare workers to find out how they command a strategy of empowerment according to types of action. The analysis result shows that cultural welfare workers perceive cultural welfare as an unstable human service job. Activity types of cultural welfare workers can largely be categorized into professional workers and vocational workers, and they are two extremes and continuum at the same time. On this account, a strategy of empowerment depends on types of action conducted by cultural welfare workers. There are accelerative elements that boost empowerment strategies positively and there are impediment elements that work adversely. These cultural welfare workers are making suggestion to prepare an official requirement for them to be acknowledged as a specialized worker and to increase various types of educational spectrum to meet their level. This study has significance for providing basic data for education, supervision, and policy for training human resources in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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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존중 척도개발 및 타당성 연구 : 사회복지사의 이용자존중의도와 이용자존중행동 척도 개발

          최종혁(Choi, Jong Hyug),유영주(Yu, Young Ju),박지선(Park, Ji Sun)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2018 미래사회복지연구 Vol.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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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회복지사의 이용자에 대한 인간존중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로서 ‘이용자존중의도’와 ‘이용자존중행동’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문헌, 기존 이론과 척도를 검토하여 주요 요소들을 도출하였다. 또한 36명의 실천현장 사회복지사들을 통해 내용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여 각각 33문항의 예비문항을 개발하였다. 예비문항은 서울, 경기 지역 24개 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246명의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이용자 전인적 이해’, ‘정서적 공감과 교류’, ‘서비스 참여 지원’ 등 3개의 하위요인이 확정되었고, ‘이용자존중의도’와 ‘이용자존중행동’ 척도는 각각 18문항으로 최종 구성되었다. 향후 후속연구를 통한 척도의 검증작업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is study has its purpose in developing scales for ‘user respect intent’ and ‘user respect behavior’ as tools to measure social workers’ capacity for human respect in regard to the users. Thus, we examined the domestic and foreign literature, existing theories and scales, and extracted main factors relevant for the study’s purpose. Furthermore, the content validity test was conducted via 36 social welfare practitioners, resulting in the development of 33 question items. The preliminary questionnaire was evaluated by 246 social workers working in 24 social welfare centers in Seoul and Gyeonggi area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analysis were conducted. As a result of the study, three sub-factors such as ‘total user understanding,’ ‘empathy and emotional exchange,’ and ‘supporting service participation’ were determined, and the scales for measuring ‘user respect intent’ and ‘user respect behavior’ consisted of 18 questionnaires. Further studies would be required to confirm the validity of the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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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 제도정착에 관한 실천가 인식

          최종혁 ( Jong Hyug Choi ),유영주 ( Young Ju Yu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2 사회복지연구 Vol.43 No.2

          본 연구는 문화복지의 불 명료성 속에서 전개되고 있는 정책적 현실에 기초하여 실천가들은 문화복지의 제도정착과정에 어떠한 인식을 보이고 있는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실천가들이 인식하고 있는 문화복지의 제도적 정착과정에는 네 가지 요소가 발견되었다. 즉 가치 요소(통합적 인간추구), 실천적 요소(운영과정), 외적 영향요소(정책의 정착과정) 및 내적 영향요소(실천가 역량강화 과정) 등이다. 이는 제도정착을 위해서는 좁은 의미의 정책정착과정뿐만 아니라 가치 및 실천, 그리고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가 역량강화를 고려해야 함을 의미한다. 문화복지 실천가들의 제도정착과정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본 연구는 향후 문화복지정책을 정착화 해나가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was based on politic reality which is being developed within the ambiguity of cultural welfare, and discussed what sort of awareness the practitioners show in the settlement process of the cultural welfare policy in depth. 4 elements were discovered in the settlement process of the cultural welfare policy which the practitioners are aware of. The elements are value(pursuit of comprehensive mankind), element of practice(process of operation), elements of external influences(process of policy settlement), and elements of internal influences(reinforcement of practitioners capability). This means that not only the process of policy settlement in a narrow sense, but also value, practice, and reinforcement of practitioners` capability for the provision of better service should be considered for the settlement of the policy. This study which analyzed the cultural welfare practitioners` awareness of policy settlement process is significant in that it provides the basic data for future settlement of the cultural welfare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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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자발적 결사체의 신뢰형성 탐색: 사회복지서비스 확대 시대의 과제

          김효정 ( Hyo Jung Kim ),유영주 ( Young Ju Yu ),최종혁 ( Jong Hyug Choi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0 사회복지연구 Vol.41 No.3

          본 연구는 사회복지서비스 확대 시대의 과제를 배경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 결사체에 대한 이해 및 활용방안에 대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는 목적에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지역사회의 자발적 결사체가 유지ㆍ강화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자본의 주요 개념인‘신뢰’가 주요하게 작용한다고 보고, 자발적 결사체에서 신뢰가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심층적으로 밝히고자 하였다. 따라서 연구방법은 근거이론의 방법론상 한계성을 보완한 수정근거이론을 사용하였으며, 조사연구는 4차에 걸쳐 진행되었고, 연구기간은 11개월이 소요되었다. 연구결과, 자발적 결사체의 신뢰형성 구조는 크게‘초기 신뢰형성 구조’,‘상호 신뢰발전M구조’,‘안정화된 신뢰 구조’등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들은 시간적ㆍ공간적으로 구조화 되었으며, 이들 구조 속에는 역할, 활동, 성과, 태도, 갈등, 그리고 외부환경 등이 기본속성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또한 이 속성들은 신뢰형성과정의 어느 장면에서나 발견 되며, 결사체의 유지ㆍ발전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각종 지역복지활동과 관련하여 자발적 결사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그 활용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et basic material about voluntary association in local community and its utilization.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t was considered that trust of social capital plays a leading part in voluntary association to maintain or strengthen its role and activities. For this reason we attempt to find the process of trust building in voluntary association. The revised ground theory that is complementary weaknesses of ground theory is used in this study and in 11months, four times researches have investigated. As a result, it was analyzed that the structure of building trust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structure, building up relationship, dynamic interaction and structural stabilization in voluntary association. In the space that is structured spatially and temporal, role, activity, accomplishment, attitude, conflict and environment acted as basic attributes. These attributes can be found in every building process of trust and influence on continuance and growth of voluntary association. The fact that this study offers in-depth understanding of voluntary association and empirical directivity regarding the community welfare services is of great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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