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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정보화와 성인학습의 생활화 : 사이버 성인학습의 일상화와 전략

        유영만 한국성인교육학회 2000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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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오늘날 전인미답의 혁명적인 격변기에 살고 있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미디어가 등장하면서,인쇄매체와 전화 그리고 텔레비전 같은 과거 매체들의 한계가 극복되고,인간의 사회적,경제적 삶의 방식에도 막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 eLearning과 디지털 리터러시 :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학습능력

        유영만 한국산업교육학회 2001 산업교육연구 Vol.8 No.-

        아날로그 사회가 디지털 사회로 전환되면서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근본적인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지만 새로운 디지털 사회에 대응하고 나아가 디지털 라이프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능력이 확보되어 있지 않다. 새로운 경험무대로서의 디지털 사회의 출현은 삶의 방식뿐만 아니라 기업의 비즈니스방식과 학습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과정에서 목격할 수 있는 변화상의 이면을 성찰적으로 반성하면서 시류에 따른 단순한 변화 따라잡기식 변화가 야기시킬 수 있는 부정적이고 역기능적 현상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모색해본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육분야에서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eLearning의 본질과 정체를 학습무대로서의 'e'와 여기서 발생하는 '학습'의 의미를 반추해보면서 eLearning이 이상에 비해 현실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모습의 한계와 문제점을 되짚어 본다. 특히 eLearning이 본래의 이상과 목적에 비추어 현실적으로 잘 못 구현되고 있는 대표적인 원인은 디지털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eLearning의 주요 학습원천으로 디지털화된 정보를 취사·선택·감식·편집·가공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전환하는 능력, 즉 디지털 리터러시가 뒷받침되어 있지 않다는 주장을 펼친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우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활용가능성(Technical Usability), 디지털화된 정보를 개인적인 학습활동을 통해 지식으로 전환하는 비트 리터러시(Bit Literacy), 마지막으로 학습한 결과 탄생한 자신의 지식을 남과 함께 공유하면서 건전한 디지털 라이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는 버추얼 커뮤니티 리터러시(Virtual Community Literacy)로, 마지막으로 학습한 결과 탄생한 자신의 지식을 남과 함께 공유하면서 건전한 디지털 라이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는 버추얼 커뮤니티 리터러시(Virtual Community Literacy)로 대별하여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디지털(비트)에서 다시 아날로그(아톰)로라는 화두로 정보의 디지털화가 가져올 수 있는 역기능적 현상과 치명적인 폐해에 대한 성찰적 문제제기와 이에 대한 비판적 사유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 KCI등재

        漢代 北方지역에 나타난 縣城의 置廢

        유영아(劉英雅)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2016 역사문화연구 Vol.5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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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縣城은 秦漢의 郡縣化•集權化되는 과정에서 國家의 政治勸力이 침투하는 가장末端의 行政組織이다. 이는 商周시대 이후 點在되어 있던 都市國家가 秦漢시기領域支配의 단계로 점차 擴大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勸力이 집중되는 장소는 城郭集落인 縣城이 중심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縣城이 어떻게 존재하느냐를 고찰하는 것은 國家勸力이 어떻게 관철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된다. 縣城이 어떠한 발생과정을 거쳐서 성립하였는가에 관한 연구 중에서 木村正雄이 제시한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前漢과 後漢의 현성의 위치를 비교하였다.단 기존 木村正雄은 縣이 位置하는 지역의 立地條件과 生産體制의 관계에 注目하여 廢縣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면 여기서는 縣의 置廢가 지역에 나타난 공통되거나 혹은 다른 경향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그 방법은 後漢 初에도 縣城으로서유지되고 있는 상황에 주의하면서 後漢初期 혼란으로 인하여 縣城이 省廢되는 상황이 있었지만 여전히 폐지되지 않고 유지되는 縣城 혹은 그것을 유지시키도록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그 결과 北方邊郡은 비록 많은 廢縣이 이루어졌지만 漢王朝는 그 지역을 경영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前•後漢의 郡治의 移動 상황을 보면 많은 郡들이 남쪽으로 후퇴하였지만 北地郡과 朔方郡은西北방향으로 옮겨서 여전히 오아시스 灌漑 경영을 유지하고자 하였으며 匈奴와의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전략적인 교통로가 단절되고 都尉에 의한 방어선이 무너지는 곳도 있었지만 內徙된 郡을 經營하기 위해서 都尉의 治所를 둔 縣城을 배치하는 노력도 계속되었다고 할 수 있다. 縣城是秦漢時期郡縣化•集權化形成過程中體現國家政治權利的最末端行政組織。這意味著自商周時代以後以點分佈的城市或國家在向秦漢時期的領域支配階段擴大的過程中作為城郭集落的縣城成為其擴大的中心。因此考察縣城的存在形態是可以體現國家權利貫徹方式的標誌。關於縣城經歷怎樣的發展過程而成立的各項研究中,木村正雄提出過一系列的研究方法,本文將利用該研究方法,對前後漢的縣城位置進行比較。木村正雄的研究中,重點在於說明設立縣城該區域的立地條件與生產體制的關係,而本文將試圖尋找縣城置廢區域所體現的共同點或不同的傾向。本文研究方法旨在於觀察後漢初期縣城維持的情況,以證明後漢初期由於政局動蕩,省廢的縣城以及維持如前的縣城或試圖維持的縣城的存在。研究結果表明,雖然北方邊郡地域的廢縣比較多,但是依然可以發現漢王朝對該地域並未放棄對經營該地域做出了努力的事實。對於前•後漢郡治移動情況的研究結果表明,許多郡雖然向南退移,但是北地郡與朔方郡向西北方向的遷移表明,漢王朝統治者試圖維持對綠洲灌溉的經營。並且在對匈奴的戰略中,雖然起到過重要作用的戰略性交通要道被阻斷以及依靠都尉府建立的防線部分淪陷,但是為了經營內徙郡城,漢王朝統治者依然做出過設立都尉治所(都尉府)縣城的努力。

      • KCI등재

        융합형 인재, 브리꼴레르(Bricoleur)의 전문성 육성을 위한 개념적 모델 개발 연구

        유영만 한국성인교육학회 2017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2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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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velop a conceptual model that presents the relationship between necessary virtual imagery and core competence of arête by examining the reality and essence of professionalism that bricoleur should have as a fusion talent in the light of Aristotle's concept of arête. As Arete includes a rich theoretical knowledge(sophia) and techne as well as practical wisdom(phronesis) that personally implements social altruism, it is in a manner consistent with the professional virtues of the convergent talent. To this end, the definition of arête, the level of expertise, and the source of expertise were discussed in terms of essential and misunderstood meaning. The three sub-talents, alchemist of knowledge, master troubleshooting, altruistic people correspond to the three sub-components of arête, episteme, techne, and rituals. The concept of the ideal of bricoleur as a convergent talent is presented as an integrated conceptual diagram by including the 'problem solving' and 'altruistic intellectuals' seeking the best answers in a given situation. Lastly, we have found through literature research what kind of expertise each of the three major talents should have in the convergent talent, bricoleur, and integrate them to present a conceptual model of bricoleur's expertis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the convergent talents ultimately exhibit the ideal expertise to be accompanied and that the convergent talent has a specific expertise and that all expertise is a historical collaboration of social relations. 본 연구는 융합형 인재로서 브리꼴레르가 갖추어야 될 전문성의 실체와 본질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아레테(arête) 개념에 비추어 분석해보고, 아레테를 구성하는 하위 범주별 필요한 전문가상과 핵심역량간의 관계를 제시하는 개념적 모델(conceptual model)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레테는 풍부한 이론적 지식(sophia)과 테크네(techne)는 물론 사회적 이타성을 몸소 실천하는 실천적 지혜(phronesis)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융합형 인재, 브리꼴레르가 지향하는 전문가적 미덕과 일맥상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레테의 구성요소별 정의, 전문성의 수준, 전문성의 원천을 본질적 의미와 오해된 의미로 대별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아레테의 세 가지 하위 구성요소인 이론적 안목, 실천적 기예, 사회적 습관에 각각 상응하는 세 가지 하위 인재상, 즉 경계를 넘나들면서 지식을 융합하는 ‘지식의 연금술사’, 역발상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문제해결의 고수’, 주어진 상황에서 최적의 현답을 찾는 ‘이타적 지식인’을 포함시켜 융합형 인재로서의 브리꼴레르의 이상적인 모습을 통합적 개념도로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융합형 인재, 브리꼴레르가 3대 인재상별로 어떤 전문성을 지니고 있어야 되는지를 문헌연구를 통해 밝혀보고, 이를 통합해서 브리꼴레르의 전문성에 대한 개념적 모델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융합형 인재가 궁극적으로 지행해야 될 이상적인 전문성의 모습도 더불어 융합형 인재가 구체적으로 어떤 전문성을 갖추어야 되는지를 통합적으로 제시한 점, 그리고 모든 전문성은 사회적 관계의 역사적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 KCI등재

        사회역학적․행동경제학적 관점에 비추어 본 대안적 수업설계 방향과 전략수립 논의

        유영만,최수진,이은택,설동준,이정훈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2018 교육정보미디어연구 Vol.24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direction of alternative instructional design by combining the theoretical concept of social-epidemiology and behavioral economics to instructional design. Social epidemiology is a methodology that takes the approach of finding the cause of an illness in the social structural context. Behavioral economics is a theory focuses the characteristics of human beings who choose and act on the basis of limited rationality. Insight of social epidemiology is to be able to reflect on the limitations of existing instructional design in the view of learning disabilities, and the methodology of behavioral economics provides methodological implications for promoting healthy learning. In this study, the implications of social epidemiology in instructional design are as follows: (1) ecological instructional design, (2) social instructional design (3) multi-level instructional design (4) lifelong instructional design. In addition, in the methodology of behavioral economics, (1) default design to provide essential experience to learners, (2) affordance design to design interaction between learners and environment, (3) feedback loop design to support continuous growth of learners, (4) coherent design that focuses on the early experience which constructs a learner's thinking frame. The four directions and four strategies are matched in the order of direction and strategy, and finally it is derived as a guide for alternative instructional design. Through this study, we presented to existing instructional designs (1) the change in instructional design as a change in underlying theory (2) the possibility of methodological changes in instructional design (3) the role of ISDer in the future. 본 연구는 수업설계의 이론적, 방법론적 혁신을 위해 의학 분야의 사회역학 연구의 문제의식과 경제학 분야의 행동경제학적 방법론을 수업설계에 접목하는 것을 통해 대안적 수업설계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역학은 질병의 원인을 개인의 생리학적 특성보다는 그 사람이 속한 사회구조적 맥락 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접근법을 취하는 방법론이며, 행동경제학은 인간은 이기적이고 합리적인 계산 주체라는 고전경제학의 전제를 의심하면서 제한된 합리성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인간에 주목한 경제학 이론이다. 사회역학의 문제의식은 학습장애를 바라보는데 있어서 기존의 수업설계의 한계가 무엇인지 성찰할 수 있게 하며, 행동경제학의 방법론은 건강한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방법론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본 연구에서는 사회역학의 시사점에서 (1) 학습 생태계라는 총체적 관점을 기초로 하는 생태학적 수업설계 (2) 학습자 행동의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는 사회적 수업설계 (3) 학습자 및 학습환경 분석을 다양한 위계에서 진행하는 다수준적 수업설계 (4) 한시적 효과 발휘를 넘어서기 위한 통시적 접근으로서의 생애과정적 수업설계라는 4가지 방향성을 도출하였다. 이와 함께 행동경제학의 방법론에서는 (1) 학습자가 얻어야 할 필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디폴트 설계 (2) 학습자와 학습환경의 상호작용을 디자인하는 어포던스 설계 (3) 탈맥락적 보상이 아닌 학습자의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는 피드백루프 설계 (4) 사고틀을 형성하는 초기 경험에 주목하는 일관성 설계의 전략을 도출하였다. 최종적으로 도출된 방향-전략을 토대로 수업설계를 위한 지침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기존의 수업설계에 대해 (1) 기저 이론의 변화가 주는 수업설계의 변화 (2) 수업설계의 과정 및 방법의 변화 가능성 (3) 수업설계자의 역할 및 핵심역량의 변화 필요성을 확인하였으며, 미래의 수업설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였다.

      • 교육공학의 학문적 발전과 학문융합: 교육공학을 위하여 교육공학을 넘어서기

        유영만 한국교육공학회 2015 한국교육공학회 학술대회발표자료집 Vol.2015 No.1

        융합과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통섭, 컨버전스, 데페이즈망, 하이브리드, 퓨전, 매쉬업(mash-up), 크로스오버(cross over), 통합(integration), 연합(federation)의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개념들이 지향하는 바는 분과학문이나 전문 분야의 독자 적인 연구나 탐구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없거나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위기의식을 공유하는데 있다. 하지만 그 동안 논의되어온 다학제적 또는 간학제적 연구와는 다른 주목을 받으면서 등장한 통섭 개념은 사회생물학적 환원을 통한 학문적 대통합을 이루려는 불온한 의도와는 관계없이 개념적 과신과 맹신으로 많은 역기능과 폐해를 낳고 말았다. 통섭 개념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비판적 논의와 더불어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분과학문간 세분화되어 단절된 경계와 벽을 넘어서 학문적 융합을 통해 새로운 이론과 실천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과 대안에 대해 논의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통섭 개념에 대한 비판적 논의와 더불어 통섭이 지향하는 불온한 의도와 개념의 오해에서 비롯된 오용을 바로 잡고 진정한 의미의 학문적 융합을 통한 해당 학문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실천적 논의는 상대적으로 간과되어 왔다. 이에 본 연구는 실천지향적 응용학문으로서의 교육공학을 융합학문으로 전제하고 학문적 융합을 통한 교육공학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성공적인 학문 융합의 전제조건, 전문화의 길을 걸어오면서 세분화된 분과학문으로서의 교육공학이 직면하고 있는 딜레마적 이슈를 드러내놓고 비판적으로 논의한 다음, 교육공학의 역사적 발전과정 속에서 학문적 융합을 시도해온 사례와 유형을 분석한다. 이런 분석을 토대로 교육공학이 시도할 수 있는 학문적 융합의 유형을 제시하고 교육공학을 위해서 교육공학을 넘어서는 융합과 교육공학의 학문적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결론을 대신한다.

      • KCI등재

        기존의 리더십 교육은 과연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가?

        유영만 한국성인교육학회 1999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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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를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오늘날의 사회 · 경영환경은 다양한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다. 하지만 21C 미래 사회의 키워드가 정보화라는데 많은 미래학자들이 공통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정보화 사회가 도래함에 따라서 權力의 원천이 정치력이나 군사력 같은 武力에서 경제력과 기술력과 같은 金力으로 이전하였으며, 金力은 다시 정보력 · 창조력과 같은 知力으로 옮겨오고 있다. 산업사회와는 달리 정보화 사회에서 富의 원천은 바로 정보를 찾아서 가공하고 활용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정보화 사회는 산업사회와는 달리 육체 노동력(brawn power)에 의존하기보다는 腦力(brain power) 에 의존하는 지식 집약적인 사회이다. 피터 드럭커는 다가오는 21C 사회는 정보화 사회를 축으로 모든 경제활동이 지식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지식경제(knowledge economy) 시대라고 예언했지만 기업활동의 많은 부분이 이미 지식경제시대의 여러 가지 특징적인 측면을 보여주고 었다. 전통적인 생산의 3요소라고 할 수 있는 토지, 노동, 자본이외에 보다 중요한 지식이 경제활동의 새로운 원천으로 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라는 책으로 유명해진 Tapscott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이미 전직종의 60%가 지식을 매개로 업무활동을 하는 지식 노동자로 전환되고 있으며 그 중의 약 80% 정도가 지식창출 활동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또한 모든 정보가 디지털의 형태로 전환돼서 빛과 같은 속도로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장소로 전달되며,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원하는 데이타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 ImCreative Teaching :

        유영만 한국공학교육학회 2009 Ingenium(人材니움) Vol.1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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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기업교육 현실의 담론분석과 일상적 문제구조의 해체 : 포스트모던 『잡된 글쓰기』의 한 시도

        유영만 한국성인교육학회 1999 Andragogy Today : International Journal of Adult & Vol.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기업교육의 실천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태나 사건 또는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천의 주체인 교육 담당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표(言表)와 이것으로 구성된 담론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언어는 언어를 사용하는 언중(言衆)의 의식구조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천현장의 문제구조를 밝히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한국기업교육 현실에서 교육담당자들이 만들어 내는 담론을 분석하고 이를 통한 한국기업교육의 일상적 문제구조를 재구성적으로 해체함으로써 한국기업교육의 변화방향을 포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교육 담당자들이 표출하는 주관적 감정과 일상적 언어를 객관성과 형식성에 근거하여 짜 맞추는 논문중심주의의 글쓰기 방식보다는 역동적이며 복잡하며 애매모호할 수밖에 없는 기업교육 현장에서 교육 담당자들이 사용하는 주관적인 언표들을 정제·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반영하는 『잡된 글쓰기』 방식을 채택한다. 궁극적으로 앎과 삶이 겉도는 현상을 극복하고 기업교육이론과 실천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교육의 일상성에 근거한 구체적인 이론화 작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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