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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질 실리콘 박막의 고온 고상 결정화

        오성재 (吳晟在) 弘益大學校 大學院 2006 국내석사

        RANK : 247647

        최근 능동 영역 액정 표시소자(Active Matrix Liquid Crystal Displays : AMLCD)와 능동 유기 전계 발광 소자(Active 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AMOLED)에 적용되는 다결정 Si 박막 트랜지스터(Poly-Si Thin Film Transistors)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상용화되는 대부분의 TFT는 비정질 Si 박막 트랜지스터를 이용하고 있다. 비정질 Si 은 제작이 용이하고 고온 공정에 필요치 않기 때문에 값싼 유리 기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비정질 Si은 낮은 전자 이동도(≤0.5cm2/Vs) 및 구동회로와 스위칭 소자를 각각 구현해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고집적화, 대면적화 하는 추세에 적용이 어려운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러므로 비정질 Si 박막 트랜지스터에 비해 전계 효과 이동도가 우수하고 구동회로와의 집적이 가능한 장점을 지닌 다결정 Si 박막 트랜지스터가 필요하게 된다. 또한, 다결정 박막 트랜지스터의 제작 시 기판으로서 유리의 적용을 위해 저온 공정(<450oC)을 필요로 한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온 poly-Si TFTs의 제조 공정이 연구되고 있으나 엑시머 레이저 결정화(Excimer Laser Crystallization : ELC)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공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레이저 빔 자체의 조사량이 불균일하다는 레이저 시스템 상의 문제점과, 조대한 결정립을 얻기 위한 레이저 에너지 밀도의 공정 영역이 극히 제한되어 있다는 레이저 공정상의 문제점, 그리고 대 면적에 shot자국이 남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Non-laser 방식의 고상 결정화방법을 통하여 결정화 시 핵 생성(nucleation) 및 성장(growth)에 관한 kinetics 및 결정 격자결함의 회복 및 제거에 관하여 중점을 두었다. 먼저 Si wafer 위에 PECVD로 형성된 비정질 Si 박막을 600~1000oC의 결정화 온도에서 고온 고상 결정화를 실시하였으며, 핵 생성과 성장에 관한 기본적인 kinetics 및 결정 격자결함의 변화를 온도와 시간에 따라서 확인할 수가 있었다. 결정화 온도와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결정 격자결함은 급격히 제거되었으며, 핵 생성과 성장의 시간이 감소하였다. 또한 동일 결정화 시간에서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핵 생성 구간, 결정화가 완료되는 구간, 결정 격자결함이 제거되는 구간으로 구분이 되었으며 핵 생성 및 성장의 에너지보다는 결정 격자결함의 제거를 위한 에너지가 더 많이 요구되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현재 Mo, steel 등의 기판을 사용하여 결정화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Flexible Display의 개발과 더불어 AMOLED의 대면적화와 균일도를 가지는 고품위 다결정 Si TFTs의 제조에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되고, 고상 결정화에 대한 전반적인 kinetics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For application to active matrix liquid crystal displays (AMLCDs) and active matrix organic lighting emitting diode (AMOLED), a low temperature process for the production of poly-Si is required to permit the use of glass substrates. Polysilicon films best suited for TFTs are made by crystallization of a-Si:H precursor films. Crystallization techniques include furnace annealing, rapid thermal annealing by lamp heating, and laser crystallization. Furnace annealing produces highly uniform polysilicon films over large areas, and is a proven batch process. Because the strain points of affordable substrate glasses lie about 600oC, crystallization and further processing are restricted to temperatures at or below~600oC, which requires crystallization and ion-implant annealing times as long as 20hrs. Catalyzed crystallization can reduce this time to~5hrs, which still is long when compared to the process step throughput of one plate per minute desired of the single-substrate cluster tools employed in the manufacture of active-matrix liquid-crystal displays. To find a fast and furnace-based crystallization process for large areas of low-cost substrates to enable the integration of driver circuits for active matrices has been the primary goal of our research. In this thesis work crystallization kinetics including nucleation and growth and the microstrucutres obtained at higher temperatures were investigated. SPC experiments were conducted using a tube furnace at temperatures ranging from 600oC to 1,000oC. The samples used consist of layered structures of 50nm-thick a-Si/500nm-thick SiO2/Si wafer. Crystallization kinetics becomes dramatically rapid as the crystallization temperatures increases to higher temperatures. According to TEM observation the grain size decreases as the annealing temperature increase up to 800oc. It is, however, not so sensitive to the annealing temperature beyond 800oC. Since crystallization kinetics becomes very rapid and since the heating rate of a conventional furnace is slow phase transition to polycrystalline silicon may occur in the course of heating-up, and thus the desired microstructure formed at high temperatures cannot be reflected.

      • 동영상에서 교통 신호등 검출 및 신호인식 기법

        오성 한밭대학교 정보통신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Unmanned vehicles are actively researched and developed in Korea and other countries at present. Location recognition is one of the key technologies in this field, and the location recognition system helps distinguish the location and signals of traffic lights by recognizing the surrounding situations. However, there are more researches conducted to provide various services for drivers to drive more safely by supplementing the existing systems like 2-D navigation. This study proposes a new method that enables real-time image processing more effectively by detecting the location of traffic lights from videos and implementing a signal recognition technique. Since the existing traffic light recognition programs have limits to measuring the depth in front of vehicles and recognizing signal lights for the implementation of unmanned vehicles and have difficulty analyzing signals since they are too sensitive to changes in brightness, this study tried to implement a new program that can calculate the traffic light-vehicle distance and figure out the color of traffic lights by acquiring information about the depth in front of vehicles and detecting and analyzing signal lights. Implemented through simulations, this new method was found to recognize images more effectively by detecting more candidate frames than the existing methods. 국내외적으로 무인자동차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중의 가장 핵심기술인 위치인식시스템은 주변 상황을 인식하여 교통신호등의 위치 및 신호를 판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기존의 2D 기반 내비게이션과 같은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하여 더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동영상에서 교통신호등의 검출 및 신호인식 기법을 구현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실시간 영상처리가 가능하도록 그 방법을 제안한다. 차량 전방의 깊이정보를 측정하는 방법의 한계와 무인자동차 구현을 위한 신호등 인식기능의 한계, 그리고 기존 신호등 인식프로그램은 밝기변화에 민감하여 신호분석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차량 전방의 깊이정보를 파악하고, 신호등을 검출하여 분석 후 전방에 검출된 신호등의 색 성분과 신호등-차량 간의 거리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구현한다. 모의실험을 통하여 제안된 방식은 기존의 방법 대비 더욱 많은 후보 프레임을 검출함으로써 보다 더 효과적인 화면인식이 되었음을 확인하였다.

      • 中國 靑島 居住 朝鮮族의 言語 態度와 使用에 대한 社會言語學的 硏究

        오성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고는 사회적인 요인이 다름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언어 현상에 대하여, 중국의 조선족 신흥 집거지의 대표적인 도시인 청도를 대상으로 이곳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의 언어 양상과 변화 및 그 원인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언어는 사회적 산물로서, 언어의 다양성과 사회성은 사회언어학의 2대주제이다. 청도는 개혁개방과 중한 수교 이후에 새롭게 형성된 조선족 집거지의 대표적인 도시이다. 청도에서는 중국어와 조선어의 접촉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조선어와 한국어의 접촉 그리고 조선어 방언 간의 접촉이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다. 특수한 언어 환경 하에 여러 가지 청도 거주 조선족들은 언어 선택 사용에서 다양한 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받게 된다. 본고는 설문 조사와 면접 조사를 통해 청도 거주 조선족들의 조선어 보존 정도, 언어의 유지와 전환에 관한 태도, 언어 사용에서 선택 경향, 언어 변용 등에서 나타나는 양상들을 확인하였다. 설문지에 의한 응답 결과는 SPSS의 통계분석방법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경향을 파악하였고 서로 연관이 있는 변인을 찾아내어 세부적인 분석을 하였다. 설문조사의 응답 결과에 근거하여 청도 조선족 공동체의 언어군을 주 언어에 따라 조선어, 조선어/한국어 혼종, 조선어/중국어 혼종, 중국어 집단으로 나누고 각 언어 집단을 대표하는 제보자를 선정하여 심층면접 조사를 진행하였다. 본고의 중심을 이루는 내용은 청도 조선족들의 언어 태도와 언어 사용에 관한 것이다. 언어 태도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청도 조선족 공동체 구성원들의 대체적인 언어 능력을 파악할 수 있었고 그들이 조선어, 한국어, 중국어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언어 학습 지향은 어떠한지, 조선족 사회의 언어 미래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지 논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기층 언어에 따라 세 집단으로 나눔으로써 각 집단이 언어 사용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비교하였다. 언어 사용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시적으로는 청도 조선족의 언어 사용 실태를 살펴볼 수 있었고 통시적으로는 조선족들의 언어 변화를 분석 또는 예측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조선족이 자신의 언어를 의사소통의 상황에 맞춰 사용하려는 언어 전략의 모습과 기타 언어와의 상호 간섭에 대해 살펴 보았다. 이와 같은 연구는 중국 조선족 사회의 변화와 궤를 같이 하여 조선족 사회의 언어 변화의 방향과 언어 분화의 기제를 추출해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의 결과는 한국어의 다양성을 정리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해외 동포 사회의 언어 정책 수립에 도움울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통일교의 영성교육에 대한 연구 : 통일교의 심정교육을 중심으로

        오성 선문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21세기를 들어서면서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바가 과학의 발달에 따른 물질적인 풍요를 넘어서서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있음을 절실히 느끼면서, 오늘의 종교가 인간의 영성계발과 교육을 위해 어떠한 인식 가운데서 어떠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이에 통일교의 영성과 영성교육은 어떠한 내용과 특징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성을 다른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성(神性)’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성이 그대로 전개되어 창조된 것이 피조만물이요 인간이라고 볼 때, 영성의 형성은 신의 성품을 형성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즉 ‘신성을 사람 안에 이루는 것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통일교의 영성에 대한 이해는 통일원리의 신성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된다. 통일원리에서 말하고 있는 신성은 심정(心情), 로고스(이법), 창조성(創造性) 등 크게 세 가지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므로 통일교의 영성의 특징은 체휼일체성(體恤一體性), 이법성(理法性), 창조성(創造性)을 들 수 있다. 이어 기독교의 영성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과 시대적인 변화과정 및 현대적 개념이해에 대해 다루었다. 또한 현대적 영성의 특징을 통전성, 프락시스성, 해방성, 일상생활성 등 네 가지로 특징지워 설명하였다. 다음으로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한 개인의 인격완성을 위한 교육으로 이를 심정교육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통일교의 영성교육의 특징은 첫째, 영성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형성되는 관계성을 총칭한다’고 할 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의 근본인 부자의 관계를 가르치는 교육이다. 둘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한 인격완성을 위한 전인교육이다. 셋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상대를 위하여 투입하는 참사랑의 교육이다. 넷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로고스(말씀)을 중심한 이법(理法)교육이다. 다섯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말씀을 수육하며 참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실천교육이다. 여섯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끝없는 참사랑의 투입과 사랑의 주관을 통한 창조교육이다. 일곱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으로 3대 상사랑과 4대 심정권을 완성해 나가는 참가정교육이다. 여덟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창조이상가정을 중심한 천국생활교육이다. 아홉째,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영인체의 완성과 더불어 영계에서의 영원한 삶을 위한 교육이다. 이러한 특성을 갖고 있는 통일교의 영성교육은 심정적 체휼의 과정을 통해 이뤄지는데 체휼의 과정은 마음의 영점기준, 암시, 몽시, 계시, 묵시, 영적인 역사, 육신의 순화 등으로 발전해 나간다. 그리고 통일교의 영성교육의 한 실제로 문형진의 ‘천일국백성수련’을 그 예로 들었다. 다음으로 기독교의 영성교육에 대해서는 먼저 일반적인 영성과 교육의 문제 및 기독교의 현대적 영성교육의 특징을 분석하고 그 실제적인 한 모형으로 마리아 해리스(Maria Harris)의 영성의 춤(Dance of the Spirit : the Seven Steps of Women’s Spirituality)을 제시하였다. 우리는 위와 같은 영성의 이해와 영성교육을 통하여 하나님을 닮아난 하나님의 참자녀로 거듭날 수 있게 되고, 이 영성교육이 인간이 가야 할 참된 길을 제시해 주는 필연적인 교육임을 알게 된다. With the start of the 21st century, we have come to see that modern society is pursuing spiritual values beyond the material wealth that comes with the advancement of science. On this background, this paper will examine the perceptions adopted by contemporary religions in developing human spirituality and the characteristics of spirituality education by such religions, and analyze th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of the Unification Church’s perception on spirituality and its spirituality education. In Christianity, spirituality is expressed alternatively as "divinity." Christians believe that God’s divinity was developed and made manifest in creation and human beings. Thus, the formation of spirituality can be understood as the formation of God’s character. In other words, divinity is formed within man. The Unification Church’s understanding of spirituality begins from the understanding of God’s divinity as defined in the Unification principles. The divinity explained here is composed of three elements: heart, logos (natural law) and creativity. Consequently, some characteristics of spirituality in the Unification Church are the ability to incorporate or embody God’s heart, rationality and creativity. This paper examined the general concept of Christian spirituality, the changes it went throughout the ages and the current understanding of spirituality in Christian society. Spirituality today is characterized by integrity, praxis, liberation, and everydayness. The purpose of spirituality educ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or ‘education of heart,’ is to perfect an individual’s character centering on God’s heart. Consequently, the spirituality educ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puts priority in understanding God’s heart. Spirituality educ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defines spirituality as the general term for the relationship formed between God and man, and teaches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man is fundamentally that of one between a parent and child. Second, it engages with the entire being of a person enabling individual’s to perfect their character centering on God’s heart. Third, it is an education based on true love, of investing oneself for one’s partner. Fourth, it is rooted in rationality centering on God’s Logos (Word). Fifth, it is a practical education for embodying the Word and practicing true love. Sixth, it teaches of infinitely investing true love and governing creation in love. Seventh, it is an focused on creating a true family which perfects the three object purposes and the four great realms of heart centering on the four-position-foundation in a family. Eighth, it teaches how to lead one’s life in the kingdom of heaven centering on the ideal family that was to be established at the time of creation. The purpose of spirituality educ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for human beings to perfect their spirit self and to learn how to lead an eternal life in the spirit world. Spirituality education in the Unification Church occurs through experiential learning of the heart. This process develops in stages from the zero-point of the mind, to hints, dreams, revelations, divine revelations, spiritual works and ultimately the purification of the physical body. One example of this is the "Cheon Il Guk citizen’s workshop" organized by Hyung-jin Moon. In examining the spirituality education in Christianity, this paper examined the problems in spirituality in general and in the education of spirituality. Then, it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Christian spirituality education and introduced Maria Harris’ Dance of the Spirit (the Seven Steps of Women’s Spirituality) as one model being employed in Christianity. Through an understanding of the afore-mentioned spirituality and spirituality education, we can be reborn as God’s children that resemble Him, and understand that the spirituality educat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essentially points to the true way which should be followed by all human beings.

      • 메타포(은유)를 통해 본육군 부사관 조직의 특성 연구

        오성 청주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박사

        RANK : 247631

        The Army face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to cope with future battlefield environment in a changing national defense circumstance. The decrease in military service resources and the reduction of military service period due to the demographic cliff are approaching as the biggest challenge to national defense. On this account,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is carrying out 『National Defense Reform 2.0』, and the role of non-commissioned officers (NCO) is at the core of this renovation of military manpower structure. In this vein,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mpirically examine metaphors presented in NCO-related records and speeches, thus finding out Army NCO's characteristics and presenting plans to strengthen the status and role of Army NCO organiz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military in the future. For this, study questions were established as follows: 1. 'What periodical metaphors appear in non-commissioned officer organization-related records?' 2. 'What are the metaphor characteristics of non-commissioned officer organizations by periods?' 3. 'What characteristics are required for future non-commissioned officer organizations? As analytic tools, this study used 6 metaphors presented by Morgan (2006), 1 metaphor suggested by Goffman (1959, 1961) and Lakoff & Johnson (1980), and resource metaphors proposed by Choe Yeong (2011). These study tools were analyzed using a qualitative analysis program of N-Vivo R1. The scope of study was divided into 5 stages from the beginning period of Army non-commissioned officers to its development period, and this study mainly examined NCO organization's systems and reformations, together with the formation and change of main systems. For this, this study selected such literary materials as 『The Korea Defense Daily』, 『Non-Commissioned Officer (Petty Officer)』, 『Non-Commissioned Officers Who Left Forgotten War Hero Myth』, 『Patriotic Warrior's Battlefield Memoirs in Korean War, vol. 1~4』, 『Army Vision 2030』, 『Non-Commissioned Officer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and 『Non-Commissioned Officer Strategy 2030』.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beginning period, NCO organizations were vulnerable and there wasn't much use of metaphors. In this period, metaphors of machinery, culture, roles and political systems were used. Second, in the period of foundation, most frequently used organizational metaphor was machinery, and it was followed by such metaphors as culture, roles, human resources, structures, competence development, change/growth, organism and political systems, in order. In the 'family metaphor' of role metaphor, various sub-metaphors were presented. In organism metaphor, 'declination' metaphor was particularly used. In addition, the relative weight of resource metaphor was great. Third, in the period of integration and growth, most frequently used organizational metaphor was machinery, and it was followed by such metaphors as culture, roles, change/growth, political systems, competence development, organism, structure and human resources, in order. In this period, numerous sub-metaphors were newly used. For example: 'military base management' was used as the sub-metaphor of machinery; 'loyalty/filial piety/manners' were used as the sub-metaphors of culture; 'owner' and 'successor' were used as the sub-metaphors of roles; and 'trust in the military' and 'cooperation' were used as the sub-metaphors of political systems. Fourth, in the period of jumping, most frequently used organizational metaphor was change/growth, and it was followed by such metaphors as roles, machinery, organism, culture, competence development, structures, political systems and human resources, in order. Therefore, most frequently used metaphor was the metaphor of change/growth. As the metaphor of change/growth increased, so did the metaphor of organism in the period of integration and growth. Fifth, in the period of development, most frequently used organizational metaphor was organism, and it was followed by such metaphors as roles, machinery, culture, competence development, change/growth, structures, political systems and human resources, in order. In this period, the metaphor of change/growth decreased, and conversely, the metaphor of organism increased. Sixth, as necessary characteristics of Army NCO organizations in the future, role metaphor, machinery metaphor and change/growth metaphor were most frequently presented, and in relation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ompetence development metaphor and culture metaphor stood out. This study seems to be significant in that it empirically examined, via organizational metaphors, the periodical change of characteristics of Army NCO organizations for the first time in the absence of research on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of NCO in Korea. However, this study lacked data from the early stage of non-commissioned officer organizations, and the author's subjective interpretation seemingly intervened in the analysis of the collected organizational metaphors with regard to taking into account the flow of the background and context of the times. Therefore, it is necessary for follow-up studies to take various research methods, such as FGI (focus group interview), questionnaire survey, observation and so on, into account. The author hopes follow-up studies will expand study scopes to Navy, Air Force and the Marine Corps from the aspect of strengthening collaboration, thus characteristically examining the identity of NCO organizations in the future. 육군은 변화하는 국방환경 속에서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의 감소와 병 복무기간 단축은 가장 큰 도전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 인력구조의 정예화 핵심으로 부사관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의 목적은 부사관의 관련 기록물 및 언어사례에서 나타난 메타포(은유)를 실증분석하여 육군 부사관의 특성을 도출하고, 미래의 군 발전을 위하여 육군 부사관 조직의 위상과 역할 강화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사관 조직 관련 기록물에 나타난 시대별 메타포는 무엇인가? 둘째, 부사관 조직의 시대별로 나타난 메타포 특성은 무엇인가? 셋째, 미래 부사관 조직에 필요한 특성은 무엇인가? 이다. 분석도구는 Morgan(2006)이 제시한 6개의 메타포와 Goffman(1959, 1961), Lakoff와 Johnson(1980)이 제시한 1개, 최영(2011)의 연구에서 제시한 자원 메타포를 적용하였다. 이를 질적분석 프로그램인 N-Vivo R1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범위는 육군 부사관의 태동기부터 발전기까지 5단계로 구분하여 부사관 조직의 체제 및 구조개편과 주요제도의 생성 및 변천 과정 등이다. 이를 위한 문헌연구의 대상은 『국방일보』, 『하사관(부사관)』, 『잊혀진 전쟁영웅 신화를 남긴 부사관들』, 『호국용사 6·25참전 전투수기 제1~4집』, 『육군비전 2030』, 『부사관 종합발전 계획』, 『부사관 전략 2030』 등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태동기에는 부사관 조직이 미약하여 메타포의 사용이 많지 않았으며, 기계, 문화, 배역, 정치체제 메타포가 나타났다. 둘째, 창설기에는 기계, 문화, 배역, 인적자원, 구조물, 역량개발, 변화·성장, 유기체, 정치체계 순으로 조직 메타포의 사용빈도가 분석되었다. 배역 메타포의 ‘가족’ 메타포에서는 여러 가지 형태의 하위 메타포들이 나타났다. 특히, 유기체 메타포에서는 ‘쇠퇴’ 메타포가 나타났다. 또한, 자원 메타포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셋째, 통합성장기의 조직 메타포는 기계, 문화, 배역, 변화·성장, 정치체제, 역량개발, 유기체, 구조물, 인적자원 순으로 사용빈도가 분석되었다. 이 시기에 각 메타포의 하위 범주의 메타포가 새롭게 많이 등장했다. 기계 메타포에서는‘부대관리’, 문화 메타포에서는‘충·효·예’, 배역 메타포에서는 ‘주인’, ‘계승자’, 정치체제 메타포에서는‘대군신뢰’, ‘협력’의 메타포가 등장하였다. 넷째, 도약기의 조직 메타포는 변화·성장, 배역, 기계, 유기체, 문화, 역량개발, 구조물, 정치체제, 인적자원 순으로 분석되었다. 가장 많은 빈도를 나타낸 것은 변화·성장 메타포이다. 변화·성장 메타포의 증가에 따라 통합성장기에 유기체 메타포가 증가하였다. 다섯째, 발전기의 조직 메타포는 유기체, 배역, 기계, 문화, 역량개발, 변화·성장, 구조물, 정치체제, 인적자원 순으로 분석되었다. 이 시기에는 변화·성장 메타포의 빈도가 감소했으며, 반대로 유기체 메타포가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섯째, 육군 부사관 조직의 미래에 필요한 조직의 특성은 배역 메타포, 기계, 변화·성장 메타포가 가장 많이 등장하였으며,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역량개발, 문화 메타포가 두각을 나타냈다. 본 연구는 국내의 부사관 조직특성 연구가 미비한 상황에서 조직 메타포를 통하여 최초로 육군 부사관 조직의 시대별 특성변화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 부사관 조직이 미약한 시기인 태동기의 자료가 부족했던 점과 수집된 조직 메타포를 해석하면서 시대적 배경과 문맥의 흐름을 고려하였지만, 연구자의 주관적 판단으로 해석한 부분이 없지 않다. 따라서 차후 연구에서는 FGI(Focus Group Interview), 설문, 관찰 등의 여러 가지 연구방법을 혼합 적용할 필요가 있다. 향후 연구 방향으로는 합동성 강화의 측면에서 해·공군, 해병대 등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여 미래 부사관 조직의 정체성을 제시하는 특성 연구가 요구된다.

      • 육군 재복무 간부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고용안정성, 조직문화, 갈등요인을 중심으로

        오성 청주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육군 재복무 간부를 대상으로 고용안정성, 조직문화, 갈등요인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고, 육군 차원에서 재복무 간부의 획득률 확대 및 활용률 제고를 통한 전투력 극대화를 위한 정책제언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재복무 간부들은 그동안 축적된 군 경험을 통해 재복무 시 발생 가능한 갈등요소를 사전에 예상하고 적절히 대처하거나, 어느 정도 갈등이 있더라도 원만한 군 생활을 위해 스스로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복무 간부의 경우 대부분 장기복무나 복무연장자로서 군 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기 때문에 높은 직위안정성을 보였다. 둘째, 재복무 간부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한 애착과 대인관계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의 경우에는 모두 높은 평균값을 보였다. 셋째, 재복무 간부의 연령에 따른 집단별 평균차이 분석결과, 직위안정성의 경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낮게 인식하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넷째, 재복무 간부의 재복무 유형에 따른 집단별 평균차이 분석결과, 재임용 간부가 재임관 간부보다 조직문화의 평균값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선발제도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육군 재복무 간부의 고용안정성, 조직문화, 갈등요인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직위안정성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조직문화와 개인간 갈등이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며, 직무만족은 부분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육군 재복무 간부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국내 연구가 미흡한 상황에서 시도된 최초의 탐색적 실증연구로서의 의의가 있다. 하지만 육군 재복무 간부를 대상으로 한정하여 연구하였기 때문에 국방부 전체의 재복무 간부에게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향후 국방부 예하 전부대를 대상으로 연구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analyze the effects of employment stability, organizational culture, and conflict factors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o maximize the combat power by increasing the acquisition rate and utilization rate of re-enlisted officers at the army level, and to suggest a policy suggestion. The summary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based on the accumulated military experience, the re-enlisted officers predicted the possible conflict factors during re-commission in advance and responded appropriately, or, even if there were some conflicts, they took their own lives for a smooth military life. In addition, most of the re-enlisted officers show high position stability because they are a condition for stable military life as long-term service or service extension. Second, re-enlisted officers showed high attachment and interpersonal satisfaction with their organization, and both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showed high average values. Thir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average difference by group according to the age of re-enlisted officers, the position stability was found to be lower as the age group became higher. Fourth,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average difference by group according to the types of re-service of re-enlisted officers, re-employed officer’s average value of organizational culture was higher than re-commissioned officers. It can be inferred that this result is due to the difference of selection system. Lastl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 the effects of employment stability, organizational culture, and conflict factors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re-enlisted officers showed that job stability did not affect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n the other hand, organizational culture and conflicts between individuals influenc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plays a part in mediating effects. This study is meaningful as the first exploratory empirical study attempted in the context of insufficient domestic research on the factors affecting the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re-enlisted officers. However, the study was limited to Army re-enlisted officers, so it is limited to apply to the entire Defense Ministry.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scope of the research to the full range of the ministry's subordinate.

      • 20세기 전반 능주 장범루의 서당 운영

        오성 목포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Jangbeomru is a Noojeong(pavilion) located in Ohryu-ri, Leeyang- myeon, Hwasoon-gun, south Jeolla province, which commands a fine view. That is one of local cultural assets in Hwasoon-gun. In 1873, Min Chi-gyu built it in commemoration of Min Jeong-sa, his ancestor, and Min Jeong-ho who was his descendant named it Jangbeomru after Jang Gong-ye and Beom Hee-moon. The nine generations of the former's family lived a peaceful life, and the latter was loyal to his brethren. Unlike other pavilions, there was a Jegak in Jangbeomru, which is called Youngmojae. The descendants had a memorial service for Sim Eui-jae at a fixed date. In addition to cherishing the memory of Sim Eui-jae, Jangbeomru functioned as an educational place. That was built primarily to have a memorial service for Sim Eui-jae, but that served as one of informal local educational institutions, namely a village schoolhouse called Seodang. Jangbeomru Seodang provided traditional Confucian education. A family had continued to hold the position of the schoolmaster over about 10 decades since the village schoolhouse opened. Students who lived in remote areas as well as adjacent regions received education there, and the village school was open in particular seasons due to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That was open from November to April of the lunar calendar when the farming season began, and that was closed temporarily to celebrate the New Year and the 15th of January. Like typical village schoolhouses, Jangbeomru Seodang offered systematic Sino-Korean education and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local development by producing a lot of competent people. As a pavilion, Jangbeomru was in pursuit of the unity of the race, and that rendered great services to nurturing scholars and local development as a Seodang. But it is a shame that Jangbeomru is disregarded at present, and few systematic studies have ever focused on it. In the future, a lot of research efforts should be directed into that. 장범루(張范樓)는 전남 화순군 이양면 오류리의 경치가 수려한 곳에 자리를 잡은 누정으로서 화순군 향토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873년 민치규(閔致圭)가 선조 민정사(閔挺泗)를 기리기 위해 누정을 지었고, 후손 민정호가 구세(九世)가 화목한 장공예의 장과 동족들에게 의리를 지킨 범희문의 범을 따서 장범루라고 명명하였다. 장범루는 다른 누정들과는 다르게 누정 안에 영모재라는 제각이 있다. 후손들은 심의재를 추모하기 위해 날짜를 정하여 영모재에서 제를 올리고 있다. 장범루는 심의재를 추모하는 기능 외에도 누정의 교육적 역할을 행하여 서당을 운영하였다. 이것 또한 건립할 때의 취지에 따라 심의재를 추모하는 것으로 나중에는 지역사회의 비공식 교육기관이였음을 보여준다. 장범루의 서당은 전통유교적인 사상에 입각하여 교육하였다. 서당에서 교육을 했던 훈장은 서당교육이 시작한 이래로 약 100년 동안 한 집안에서 대대로 세습되었다. 학생들은 근처 마을 뿐만 아니라 먼 곳으로부터 와서 서당교육을 받았다. 서당은 지역적 특성에 맞게 계절적으로 운영되었다. 음력 11월에 시작하여 중간에 설과 정월대보름에 잠깐 휴식하였다가 농사철이 시작되는 음력 4월까지 교육을 하였다. 장범루 서당은 전통 서당과 같이 체계적인 한문교육을 하였다. 그런 결과 서당교육만으로 지역인재를 많이 배출하여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서 장범루는 누정으로 동족인들의 화합을 추구하였고, 서당으로서 후학양성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지금의 장범루가 소홀히 대접받고 있고 제대로 된 연구가 없는 실정이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Phylogenetic analysis of begomovirus and associated betasatellite occurred in Korea and characterization of their interactions and pathogenicity : 국내에 발생하는 베고모바이러스와 베타 DNA의 계통적 분석 및 감염성 클론을 이용한 상호작용과 병원성 규명

        오성 배재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박사

        RANK : 247631

        Previously, Tomato yellow leaf curl virus (TYLCV)-IL[KR:Bus] (accession number GQ141873), -IL[KR:Bos] (accession number GU325634), -IL[KR:Hwas] (accession number GU126513), and Honeysuckle yellow vein virus (HYVV)-[KR:DJ] were isolated, respectively, from tomato (Solanum lycopersicum) plants in Korea. To construct TYLCV infectious clones, full-length of respective TYLCV genomes were amplified by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and cloned into binary vector pRI101-AN, respectively. Using the 1mer clone, 2mer genomes of each isolate were constructed by restriction enzyme digestion and ligation. The resulting constructs were designated pRI-TYLCV-Bus, pRI-TYLCV-Bos and pRI-TYLCV-Hwas. In the case of HYVV, PCR amplified unit-lengths of DNA-A genome of HYVV-[KR:DJ] were cloned into binary vector pRI101-AN. Using the 1mer clone, 1.3mer and 2mer genomes were constructed by restriction enzyme digestion and ligation. The resulting constructs were designated pRI-HYVV-DJ. To prove the infectivity of each clone, respective constructs were transformed into Agrobacterium tumefaciens cells and the selected transformants were agro-inoculated into young leaves of clonescontaining dimer construct of respective isolates caused pronounced disease symptoms such as plant stunting, downward leaf curling and crinklingn.InHYVV,1clones caused pronounced disease symptoms in To discriminate the clone’s pathogenicity quantitatively, SYBR Green-based real-time PCR was performed for viral quantification using V1 gene DNA content in agro-inoculated leaves that were collected at weekly intervals for 4 weeks. Regression analysis obtained the standard curves by plotting Ct values over the logarithm of the amount of V1 DNAs present in a dilution series of plasmid containing the full-length HYVV-[DJ] genome. Equation of the HYVV-V1 DNA standard curve was used to quantify V1 gene DNA concentration in agro-inoculated plants with each clone. A real-time PCR assay showed that the accumulation of V1 DNAs in HYVV-[DJ]-1.3mer inoculated plants reached the peak level at 4 weeks post-inoculation. The amount of V1 DNA was significantly more than that in HYVV-[DJ]-2mer inoculated plants. Nevertheless, the accumulation of V1 DNAs reached the peak level at 3 weeks post-inoculation and then decreased slowly from 4 weeks post-inoculation. Considering the real-time PCR results,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accumulation virus and its DNA components between the analyzed plants inoculated with each clone, indicating that the difference in clones’ pathogenicity correlates with their virulence. A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using two sets of primers designed from published Tomato yellow leaf curl virus (TYLCV) genomes was developed to distinguish from the TYLCV-IL groups. The specificity of the two sets of primers was proven by testing against control TYLCV genomes and the symptomatic leaves of 34 different tomato cultivars naturally infected with TYLCV in greenhouses. One set for amplified full-length genome fragments from all the 34 tomato cultivars. Another set for TYLCV-ILgroup-II strain specific primers amplified target DNA fragments from only 9 tomato cultivars. Digestion by BglII and EcoRV of the PCR amplicons produced 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RFLP) pattern the TYLCV-IL group-I with two fragments from the TYLCV-IL group-II with no digested fragment. PCR coupled with BglII and EcoRV digestion confirmed that the 9 tomato cultivars were infected with the TYLCV-IL group-II and the remained 25 tomato cultivars were infected with the TYLCV-IL group-I. Since the begomovirus C4 protein is known to associate with symptom severity (SS) and effective systemic infection, it is interesting to measure C4 protein level in tomato (Solanum lycopersicum) cultivars infected with Tomato yellow leaf curl virus (TYLCV). In this study, the full-length of the C4 protein gene of the TYLCV and the Honeysuckle yellow vein virus (HYVV), respectively, were expressed in Escherichia coli. To determine the antigenic characteristics of recombinant C4 (rC4) protein, polyclonal rat antibody was produced against the purified rC4 protein with His tag as an immunogen. In terms of the specificity, TYLCV-rC4 antiserum reacted well not only with TYLCV-rC4 but also with HYVV-rC4 antigens in Western blot, and vice versa. To determine the infection rate qualitatively and quantitatively, PCR and real-time qPCR assays were performed with eight tomato cultivars agro-inoculated with a TYLCV infectious clone and a naturally infected tomato cultivar with TYLCV. The real-time qPCR results revealed that the accumulation level of viral DNA was much higher in plants of susceptible cultivars than in plants of tolerant cultivars. It indicated that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virus DNA accumulation and the presence of Ty resistance genes in the tolerant cultivars. Nevertheless, higher virus DNA accumulation was not necessarily matched with more severe symptoms observed in the susceptible tomato cultivars. To quantify the sensitivity of the TYLCV-rC4 antibody, enzyme 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was performed with four selected plants of each cultivar showing TYLCV positive by PCR. ELISA results revealed that the C4 protein accumulation level was much higher in plants of the susceptible cultivars than in plants of the tolerant cultivars. In general, more C4 protein accumulated in susceptible cultivars showing higher SS rating, suggesting that the amount of C4 protein in plants positively related with symptom severity of the cultivar. The complete nucleotide sequences of Honeysuckle yellow vein virus (HYVV-HB) genome DNA and a betasatellite DNA (HYVB-HB) were determined from honeysuckle (Lonicera japonica) leaves showing characteristic yellow vein mosaic symptoms in the Hanbat Arboretum, Daejeon, Korea. HYVB-HB had high nucleotide sequence identity with Honeysuckle yellow vein mosaic virus (HYVMV)-associated DNA β found in UK (accession number AJ543430: 98.4%), New Zealand (accession number GQ131809: 98.2), Korea (accession number JQ728545: 98.2) and Japan (accession number AB236427: 97.3). Previously, we identified Tomato yellow leaf curl virus (TYLCV)-[Bus] and Honeysuckle yellow vein virus (HYVV)-[DJ] from tomato plants, each found not to be associated with a satellite DNA. To prove pathogenicity and interactions between a begomovirus and noncognate DNA β, we demonstrate co-agroinoculation into Nicotiana benthamiana, using a mixture of infectious clones of TYLCV + DNA β-HB and a mixture of HYVV + DNA β-HB. Genetic recombination is an important event during the evolution of begomovirus species. To determine the possibility of recombinant viruses, we investigated patterns of recombination that occur in 5 weeks long experimental infections of Nicotiana benthamiana plants using two infectious clones containing hybrid constructs (T+H hybrid and H+T hybrid) between TYLCV and HYVV genomes. Like original dimer clones of TYLCV and HYVV genomes, the infectious clones containing T+H hybrid and H+T hybrid constructs developed plant stunting and leaf curling with crinkling when agro-inoculated into N. benthamiana in the infectivity assay. PCR amplification and real-time qPCR analysis supported the infectivity of clones containing T+H hybrid and H+T hybrid constructs. The PCR amplified DNA products from plants agro-inoculated with T+H hybrid construct and H+T hybrid construct (Fig. 6D), respectively, cloned into pRI101-AN vector and determined their nt sequences. We found two recombinants named TH virus from the T+H hybrid construct agro-inoculated plants and HT virus from the H+T hybrid construct agro-inocualted plants. The full-length genome (2774 bases) of HT virus showed 74.1% and 97.3% nt identities, while its IR (300 bases) revealed 79.2% and 75.0% nt identities with those of HYVV-[KR:DJ] and and TYLCV-[KR:Bus], respectively. The full-length genome (2764 bases) of TH virus showed 97.0% and 73.9% nt identities, while its IR (296 bases) revealed 75.5% and 78.5% nt identities with those of HYVV-[KR:DJ] and TYLCV-[KR:Bus], respectively. In between TH and HT viruses their nt sequence identities was 71.4% in the full-length genome and 54.9% in the IR, which are same nt identities of the full-length genome and IR between HYVV-[KR:DJ] and TYLCV-[KR:Bus]. Based on nt sequence analysis, we found that recombination events mainly occurred in IR but not in ORF-coding regions, Based on nt sequence analysis, we found that recombination events mainly occurred in IR but not in ORF-coding. Although 54.9-79.2% nt identities were found in the IR, a stem-loop structure containing nonanucleotide region shows highly conserved nt sequences in recombinat viruses. All the results together indicated that the recombinant TH virus is closely related to HYVV and the recombinant HT virus is closely related to TYLCV. Severe tomato yellow leaf curl disease occurred in a TYLCV-tolerant cultivar (Dafnis) containing Ty- 1 and Ty-3 genes. Infected plants were collected from Buyeo city in Chungnam province, Korea. The complete nucleotide (nt) sequences were determined as 2774 bases, indicative of a monopartite begomoviral genome. A comparison of the ful-length genome with known TYLCV isolates reported in Korea, showed that the virus shared the highest nt sequence identity (98.5%) with TYLCV-IL[KR:Bus] considered as TYLCV-IL group-II. Based on the guidelines of the ICTV the virus has been designated TYLCV-IL[KR:Buyeo]. In addition, a betasatellite DNA was amplified by PCR and cloned, and the nt sequences were determined. Analysis of the complete nt sequences of 1347 bases indicated that the betasatellite (HYVB-tomato) shared 99.9% identity with its closest relative honeysuckle yellow vein betasatellite (HYVB-HB; accession number KC788280) which was identified from honeysuckle plants infected with Honeysuckle yellow vein virus (HY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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