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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도축우 폐기물의 수열탄화 반응 특성 연구

          양승규,한성국,김호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14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술대회 Vol.2014 No.11

          런던협약에 의해 해양투기로 대부분이 처리되던 폐기물은 금지되면서 감량화 및 자원화를 고려하게 되었다. 국내의 가축 도축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발생되는 도축 폐기물의 양 또한 늘어나게 되었다. 돼지, 닭, 소 등 가축의 가공 후 발생된 폐기물은 유기성폐기물로 하수슬러지 및 음식물쓰레기처럼 수분을 많이 함유 하고 있어 감량화 및 자원화에 어려움이 많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반응온도별로 수열탄화의 특성을 평가하였고, 고형물의 상호관계를 파악하여 감량화 및 에너지화에 대한 효율성을 평가하였다. 그 결과 반응온도가 증가할수록 탈수성 증가 및 고형물의 물리적형태 변화에 따라 감량화율이 높아졌고, 높은 에너지화율을 나타내었다.

        • KCI등재

          남부지방에서 초당옥수수의 경제적 파종한계기

          양승규,홍승범,이석순 한국작물학회 2007 Korean journal of crop science Vol.52 No.3

          남부지방에서 초당옥수수의 경제적 재배한계기를 결정하기 위하여 경북 경산에서 "Cambella 90"을 2003년과 2004년 4월 1일부터 10일 간격으로 흑색 P E. film 피복과 노지에서 파종한 후 지온, 생육 및 자수특성을 조사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일 최고지온은 흑색 P. E. film 피복에서 노지보다 낮았지만 최저지온은 높았고, 토양수분은 흑색 P. E. film 피복에서 노지보다 적습수준을 유지하였다. 2. 출아율, 입묘율, 간장 및 상품성 있는 자수수는 흑색 P. E. film 피복에서 노지에서보다 높았다. 3. 파종기가 지연될수록 생육기간이 단축되었다. 흑색 P. E. film 피복에서 노지보다 출수기가 빨랐고, 그 정도는 파종기가 빠를수록 더 컸으며, 수확기의 분포는 3~5 일이었다. 4. 초당옥수수 "Cambella 90"의 경제적 조파한계기는 4월 초순, 만파한계기는 6월 20일 경이었다. To find out the planting times for the economic yield of a super sweet corn hybrid, "Cambella 90" was planted from 1 April of 2003 and 2004 at the 10 days intervals under black polyethylene (P. E.) film mulch and in bare soil in Gyeongsan. Daily maximum soil temperature under black P. E. film mulch was lower, while daily minimum soil temperature was higher compared to bare soil. Soil moisture content under black P. E. film mulch maintained optimum level longer than in bare soil. Emergence rate, percent stand, culm length, and the number of marketable ears were higher under black P E. film mulch compared to bare soil. Silking date under black P. E. film mulch was earlier compared to bare soil by 4~6 days at April plantings, while only 1 day earlier at June plantings. Silking date of individual plants in a plot ranged 3~5 days depending on planting dates and soil mulch in the same plot. The number of large ears decreased as planting dates delayed. Considering emergence rate and the number of marketable ears, the planting time for the economic yield of a super sweet com hybrid, "Cambella 90" ranged 1 April to 20 June in the southern part of Korea.

        • KCI등재

          『입보살행섭삼십육의(入菩薩行攝三十六義)』의 보리심 연구 -『입보리행론』의 인도와 티벳의 주석서를 중심으로 -

          양승규 한국선학회 2012 한국선학 Vol.33 No.-

          『입보리행론(入菩提行論, Bodhisattva-caryāvatāra)』은 샨티데바(Śantideva, 687-763)가 남긴 인도 대승불교의 걸작품이다. 대승보살행의 입문서로서 이 논서는 인도 뿐만 아니라 티벳에서도 널리 읽혔 다. 후기 대승불교의 논서로서 드물게 한역된 논서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도와 티벳 등지에서 는 『입보리행론』에 대한 다수의 주석서가 찬술되었다. 인도에서 찬술된 주석서는 대부분 『입보리 행론』의 어의와 의미를 재해석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입보살행섭삼십육의(入菩薩行攝三十六義, Bodhisattva-caryāvatāra-ṣaṭtrimśat-piṇḍārtha)』는 약간 다른 목적으로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삼십육의』는 『입보리행론』의 의미를 설명하는 방식의 주석서가 아니다. 『입보리행론』에서 설 명하고 있는 내용을 까말라락씨따(Kamalarakṣita)와 디빰까라스리즈냐나(Dīpaṁkaraśrījňāna)가 간추 려 요약한 것이다. 『삼십육의』는 『입보리행론』에서 중요한 게송을 모아 『입보리행론』 전체를 항상 떠올려 생각할 수 있도록 편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삼십육의』는 『입보리 행론』의 장의 순서와 마찬가지로 『삼십육의』에서도 앞부분인1-18송에서 1장의 게송을 정리하고 있다. 『입보리행론』에서는 보살행에 들어가는 것을 설명하기 때문에 보리심이 중심이 된다. 보리심은 대 승불교에 들어가는 문이다. 이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보리심의 토대가 필요하다. 이 토대를 『삼 십육의』에서는 여가(餘暇)와 원만(圓滿)으로 설명한다. 이 토대에서 보리심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 저 보리심을 이익을 명상해야 한다. 보리심의 공덕을 떠올릴 수 있으면 보리심을 일으킬 수 있다. 『삼 십육의』에서는 보리심을 원심과 행심의 보리심으로 구분한다. 원심은 ‘일체중생을 위해 부처님의 깨 달음을 증득하겠습니다’라고 발원하는 보리심이고, 행심은 원심을 일으킨 후에 보살의궤를 수지하여 보살의 행으로 나아가는 보리심이다. 원심과 행심의 보리심에도 여러 가지 공덕이 있기 때문에 보리심 을 일으켜 보살의 행으로 나아가는 핵심적인 보리심을 항상 일으켜야 한다. Śāntideva has lived during the early eight century. His life is very little known, but his chief work the Bodhicaryāvātara, “Entering the Path of Enlightenment” was one of the greatest religious works in human heritage. He was a member of the Mādhyamika which was originated from Nāgārjuna. He also wrote the Śikṣāsamuccaya, “A Compendium of Discipline”. He was trying to explain the thought of enlightment(bodhicitta) and bodhisattva deeds in the subject of this study, the Bodhicaryāvātara. There are several commentaries about this Bodhicaryāvātara in India. Śāntideva’s earliest commentator was Prajňākaramati, who wrote the Bodhicaryāvātarapaňjikā. This survives in Sanakrit and Tibetan. Bodhisattvacaryāvātarasaṃskāra was composed by Kalyāņadeva in eleventh century. Vairocanarakṣita’s Bodhicaryāvātarapaňjikā and Vibhūticandra’s Bodhicaryāvātarapaňjikā Viśeṣadyotanī are available in Tibetan Tripitaka, we can also find very short and condensed forms of this commentary, Bodhisattvacaryāvātaraṣaṭtriṁśatpiņḍārtha(hereafter Triṁśatpiņḍārtha), “The Thirtysix condensed meaning of the Entering the Path of Enlightenment” and Bodhisattvacaryāvātarapiņḍārtha, “The condensed meaning of the Entering the Path of Enlightenment”. These two are compiled by Kamalarakṣita and Dīpaṁkaraśrījňāna. Triṁśatpiņḍārtha is the subject ot this study. Śāntideva’s primary subjects are bodhicitta and bodhisattva’s deeds. The sanskrit word bodhicitta is the mind of enlightenment. The mind of enlightenment is the only entrance into the Mahāyāna. To become a Mahāyāna practitioner, one must pratice the mind of enlightenment. The training in the sprit of enlightenment has two parts: the training based on the seven cause-and-effect personal instructions and the training based on the teaching of exchanging self and other. The latter was systematized by Śāntideva in his Bodhicaryāvātara. Bodhicitta consists of bodhi, which is enlightenment, and citta, which is mind. The mind of enlightenment is the desire for perfect enlightenment in order to able to work for the benefit of others. The mind of enlightenment is of two types, convention and ultimate, and the conventional is again divided into the aspirational and the practical. The aspirational mind of enlightenment is the wish to attain buddhahood in order to help all sentien beings. The practical mind of enlightenment is practicing the six perfections, having taken the bodhisattva vow. The ultimate mind of enlightenment is a wisdom cognizing emptiness dire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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