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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 생명 신학을 위하여: 생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양명수(Yang Myung-Su)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2006 신학사상 Vol.0 No.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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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이란 말은 오늘날 자연과의 관계 회복을 지향하고 서구의 근대적 사고방식을 지양하면서 급격히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그동안 신학이나 철학은 의미 있는 삶을 지향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인문주의자들은 도덕을 통해, 살고자 하는 본능을 극복하고, 의를 위해서는 죽을 수도 있는 것을 강조했다. 그러나 우리는 목숨의 인문학적 의미를 탐구하고자 한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당위는 선험적인 도덕 명령보다 더 우선한다. 그것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복종하는 것이므로 인문주의자들이 말하는 주체적 자유와도 다르다. 그 점에서, 주체를 세우기 위해 의지를 강조한 서구 철학의 전통보다는 같은 인문주의라도 의지 이전의 정을 더 강조한 한국 철학의 전통이 생명 문제에 더 가깝게 접근할 길을 열어 놓는다. 한편 생명으로 내려가는 것은, 그냥 있음의 차원으로 가는 것인데, 하이데거의 존재(있음)와도 달리 그것은 의미가 있던 없던 담담하게 살아 있는 것이다. 무엇을 이룩하지 않아도 소유의 세계에서 존재로 내려가 몸에 충실한 것이다. 그것은 고도의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맘을 붙들어 두고 몸의 소리에 충실함으로써 자연과 도 연결된다. 대개 서양은 주체를 강조하므로 그냥 있음을 두려워한다. 한편,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은 업신여김을 극복하는 것인데, 그 점에서는 서양의 과학적 사고방식이 기여했다.   The word "Life" has been taken as the core subject recently associated with overcoming the westernized modern view of the world and getting into the reconciliation with the nature. In the past both the theology and the philosophy were focused on the meaningful life. The humanists, teachers of human being, have taught the ways to win over the natural instinct of will to live and the voluntary death to accomplish the just. What we try to show here is the meaning of instinctive will to live, the meaning of the so called meaningless life. There is the duty of life. The living man or woman has to live. This mandate precedes the moral imperatives. Human beings obey that mandate unconsciously, doing it without any intentional will to live. Compared to the western tradition mainly based on the intentional will in oder to make human being the host of his life, Korean philosophical tradition concerned about the sense or emotion prior to will opens the way to approach the life theology. In the other hand, going down to life is to get to the level of "being for nothing." This being is different from that(Sein) of Heidegger to the extent that it is being for nothing whether it is meaningful or not. Without any accomplishment, being for nothing is to go down to "be" from "have" and to being faithful to the body. It is not to search for the highly mental world but to follow the asking of body and being in intimacy with the nature. There is another dimension for us to take into consideration to build the theology of life. It is that to live in this world is to fight against the ignorance which can be interpreted as taking a being as non-being. In that point, we have to recognize the contribution of the western scientific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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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유(寵綏)의 음독(音讀)에 관하여

        양명석(Yang Myung suck) 국립국악원 2009 국악원논문집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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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대업>의 8번째 곡인 총유(寵綏) 의 음독에 관한 글이다. 寵綏 는 세종대에 지어진 정대업이 세조7년(1464년)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된 이후 <정대업>의 여덟 번째곡 이름으로 그 이름은 현재에 이르기 까지 변형되거나 바뀐 적이 없이 전해 내려왔다. 寵綏 는 한자로만 그 이름이 전해져 내려오고 1955년도 설립된 국립국악원부설국악사양성소의 교과과정에서 종묘제례악을 교육하기 위한 <기악보>가 처음으로 총유(寵綏) 로 한글과 한자 곡명이 함께 기록되어있다. 이후 국립국악고등학교 <기악보>, 각종 학교와 대학교에서의 교과과정에 포함된 전공별 종묘제례악 악보, 국립국악원에서 발간된 국악전집류, 한국음악선집류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간된 여러 책자에 寵綏 의 음독이 총유 로 기록되었는데, 1979년 발간된 『국역 악학궤범』, 2001년에 발간된 『신역악학궤범』, 국악학회에서 발간된 『한국음악연구』 제39집 등에 寵綏 의 음독이 총수 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국립국악원에서 발간된 모든 국악전집과 한국음악선집, 공연프로그램 등의 해설서에서 寵綏 의 음독이 총수 로 이름이 뒤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문화재청에서 공동저자로 편집되어 발간된 『중요무형문화재 보고서 종묘제례악』에서는 공동 저술한 저자마다 총유 , 또는 총수 로 제각각으로 표기되어있어 곡명의 혼란을 초래하였다. 이와 같은 곡명의 혼란에 대해 국립국악원의 공식적인 설명은 없었고, 매년 종묘제례를 봉행하고 매달 수회씩 종묘제례악을 전수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보존회조차도 곡명의 혼란에 대한 공식적인 대응은 없었다. 단지 국악학회에서 발행된 『한국음악연구』 제39집의 「종묘제례악 악장의 음악적 변화」라는 논문에 寵綏 는 총유 또는 총수 의 두 가지가 사용되고 있고, 그 내용은 『강희자전』의 해석에 따라 편안 수 가 깃발 늘어질 유 보다는 그 내용에 부합되고 문화재청의 사적 명칭에서 綏 의 음독을 유 에서 수 로 변경함에 따라서 총수 로 표기했다는 내용만이 있을 따름이며, 곡명의 혼란 또는 병용에 관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 寵綏 라는 곡 이름이 한자로만 기록되어 전해져서 20세기 이전에는 어떻게 읽혔는지 알 수 없지만, 20세기에 이르러 1934년 이왕직아악부 4기생 교과철의 내용에 종묘제례악 희문의 악장가사 중에 綏 를 편안 유 로 기록한 부분이 보여 총유 로 읽혔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왕직아악부원 양성소의 교과철 이후 현재까지 많은 악보와 저서에서 寵綏 는 총유 로 기록되고 읽혀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에서 18세기에 지어진 『강희자전』만을 전적으로 따르게 된다면 寵綏 가 총유 가 아닌 총수 로 읽혀져야 하지만 『강희자전』 보다 훨씬 이전 16세기에 우리나라에서 왕명에 따라 편찬된 『신증유합』, 『석봉 천자문』 그리고 『광주본 천자문』 등에 따르면 綏 는 편안유 , 또는 안덩 유 로 읽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록을 바탕으로 綏 는 16세기에 편안 유 , 혹은 안덩 유 로 읽혔고, 이 음독은 1934년 이왕직아악부 <제4회 아악생 교과철>의 <보태평> 중, <희문>의 악장가사 중에 綏 의 음독을 편안 유 로 적은 부분과 함께 寵綏 는 총유(寵綏) 라는 곡명으로 근대에 까지 이르렀으며 이왕직 아악부 출신의 노악사들의 전승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전해진 것이 확실하다. 그리고 이러한 전통은 1765년(영조41년)에 신제악장을 <보태평>이나 <정대업>에 추가하지 않도록 결정함에 따라서 <보태평>과 <정대업>은 인조(1623년-1649년)이후 현재까지 더 변천되지 않고 전승될 수 있었다. 라는 이전의 역사적 사실과도 확실하게 부합한다. 寵綏 is the name of the eighth chapter in Jeongdaeup for Jongmyojerye. Many musicians who have studied Jeongdaeup have pronounced 寵綏 as Chongyu . From 1934, in lots of music books and dictionary for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the name has been pronounced as Chongyu . In some books 寵綏 is printed as Chongsu . And some scholars also has written so by the Chinese dictionary called Ganghijajeon printed in 1710. Even in a national institute for Korean Traditional Music - NCKTPA - does not have any exact definition about the name. And a researcher has read it as Chongyu or Chongsu even in the same book. What is the proper reading for 寵綏 ? Chongyu? or Chongsu? As shown above it is so confused. By the Chinese Dicitionary Ganghijajoen in 18th century, the reading is Chongsu . But many scholars of chinese classics in Korea have known the differences between Sino-Koreans and Chinese letters. By the books for learning Sino-Korean called Sinjeungyuhap, or Cheonjamun printed in 16th century 綏 in 寵綏 was pronounced as yu for centuries. And on a music book for learning Jeongdaeup in Yiwangjikaakbu, the letter 綏 was read as yu . So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in Korean. This music book was printed in 1934 for teaching Jongmyojeryeak. From 1934 till now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in Sino-korean like learning books for Sino-Korean as shown above : Sinjeungyuhap and Cheonjamun printed in 16th century. 寵綏 has been named in 1463 and has been read as Chongyu in 16th century. Till 20th century, 寵綏 has been read as Chongyu on the traditional customs and old learning books. Also many musicians who have studied or have played for decades have pronounce it as Chongyu . From 16th century, Chongyu is the proper name for 寵綏 according to the Sino-Korean learning books. The name is not for the scholars who have not played any chapter in Jeongdaeup but for the musicians or students who have been playing and studying 寵綏 for decades on the traditional custom from the beginning of the music Jongmyojery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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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실의』의 천주(天主)와 성리학의 리(理)의 차이

        양명수(Yang, Myung-Su)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009 철학사상 Vol.31 No.-

        아퀴나스나 주희는 존재의 이유가 존재보다 앞선다고 하는 중세의 사유방식을 대변하고 있다. 그래서 우주의 근원으로 여겨지는 천주나리는 모두 목적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모두 도덕적 자기완성을 인간의 중요한 목적으로 삼았다. 그런데 그 목적을 실현하는 힘이 어디서 오느냐에 따라서 천주와 리가 달라진다. 능동인은 그 문제에 대한 답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스도교 신학의 창조론과 도덕에서의 은총론을 결정짓는 것은 능동인이다. 마테오 리치의 천주는 이념으로 통치할 뿐 아니라 개별 현상에 직접 개입함으로 통치한다. 그처럼 능동인이 사물 밖의 초월자에게 주었기 때문에, 천주는 기본적으로 초월자다. 초월자이지만, 형상인으로 또는 능력으로 내재한다. 반면에 성리학에서 리는 보편적 표준으로 초월적이지만, 각구일극(各具一極)으로 내재해 있으며, 능동인은 리의 몫이 아니라 기의 몫이다. 그래서 리는 이념으로 또는 천명으로 통치할 뿐이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존재론적 실체가 아니다. 천주는 목적이지만 목표가 될 수 없다면, 성리학의 리는 성인관(聖人觀)에 기초해서 목적이자 목표가 된다. Matteo Ricci"s T"ien-chu Shih-I (天主實義) is well known for its historical value regarding the encounter of Eastern and Western cultures. Its tremendous effect on Korean society in the epoch of Cho Seon Dynasty has prompted many Korean scholars to question the philosophical and theological essence of Matteo Ricci"s apology to Christianity. This study is in line with those previous works on the possible comparison of the Western God and the Confucian principle known as the Great Ultimate: (太極) or Li: (理). What is especially of interest to this study is that the position of the efficient cause in its relation with the final cause may explain definitely the difference of the Christian God and Neo-Confucian Li. Following Aquinas, Matteo Ricci regards the Christian God as both the final cause and the efficient cause of myriad things of this world, while Li cannot be the efficient cause at all. Li is possibly the final cause as the ultimate standard, but the efficient cause must be attributed to Ki: (氣, the material force) in the Neo-Confucian philosophical system. This seemingly cosmological difference between God and Li leads us to examine the moral foundation of both metaphysics. The fact that the Christian God works as both the final cause and the efficient cause means that God is the ultimate goal of moral self-accomplishment of human beings and, at the same time, He moves us toward the goal. It is God who causes and leads the achievement of moral goodness. On the contrary, the famous debate on the issue of whether Li is active or not among Korean Neo-Confucian scholars reflects the fact that moral initiative in the Neo-Confucian system cannot be found anywhere else than in the human mind. Li rules only as a moral ideal, while the Christian God rules as an ideal and by direct involvement in moral accomplishment. This difference of transcendence of Li and God is linked to the immanent character of both, and, ultimately, to the different anthropology regarding moral capability of human beings in Christian and Neo-Confuc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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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전기체 내구성시험을 위한 부유식 시험조립 기법

        양명석(Myung-Seog Yang),정재권(Jae-Kwon Jung),설창원(Shul Chang Won),이기범(Kee-Bhum Lee) 한국항공우주학회 2004 韓國航空宇宙學會誌 Vol.32 No.2

        T-50 기체구조의 건전성 평가, 설계수명 평가 등을 위하여 전기체 내구성시험이 국방과학연구소 구조시험실에서 수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구조시험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정확하게 시험대상물의 경계조건을 구현하는가에 달려 있다. 특히, 시험대상물이 항공기 전기체일 경우 항공기의 실제 비행상태를 구현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본 논문에서는 고등훈련기 전기체 내구성시험을 위하여 개발된 부유식 시험조립 기법을 소개하고 적용 결과를 검토하였으며, 향후 항공기 전기체 구조시험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시험 조립 기법임을 확인하였다. Full-scale airframe durability test has been performed to evaluate the integrity and the design life of the Advanced Trainer(T-50) Structure at the Structural Test Laboratory in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ADD). Generally, the successful structural test depends on embodying exactly the boundary condition of a test specimen. If the test specimen is a full-scale airframe, it is difficult to embody the real flight condition of a aircraft during the test. In this paper, therefore, the floating test set-up technique for the Advanced Trainer Full-scale airframe durability test is introduced and reviewed. Also, it is confirmed that this method is available in a full-scale airframe structural test in future.

      • 한국미디어의 이주민보도 프레임 분석

        양명철(Myung Cheol Yang),한혜경(Hyekyoung Han)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4 No.10

        The number of immigrants living in Korea exceeded 1.57 million in 2013. However, immigrants in Korea are still being recognized as objects of exclusion when they adhere to their own identities. They are treated as objects of pity and inclusion only when they are assimilated into Korean culture. This is the typical way of the mainstream media when they represent minority groups as “the other”, not us. In this research, we analyzed reports of articles on immigrants in two major Korean newspapers from 1993 to 2013. Chosunilbo is a representative of the conservative newspapers and The Hankyore is on the liberal side. Iyengar & Kinder stated that the used words and terms in the media have the tendency to generate ‘semantic priming’ to the audience. For example, if media frequently and continuously use ‘the immigrant’ and ‘the criminal’ together, newspaper readers bring the word, ‘criminal’, into their minds automatically when they think about the immigrant. Using semantic network analysis method, we found the most used words and the most frequently connected words with then in the articles on immigrants in the two major newspapers. And we classified 21 years into two periods. In the first period(1993-2003), the main word referring to the immigrants in Chosunilbo was ‘foreigner’ and it was most frequently connected with ‘illegal’, ‘illegal stay’, ‘Korea." The main word of The Hankyore was ‘labor’ and it was connected with various words including ‘illegal stay’, ‘human right’, ‘institution." In the first period, the immigrants were commonly represented as the others or foreign workers by two newspapers. Compared with Chosunilbo, The Hankyore mentioned the immigrants’ rights more and saw them more compassionately. In the second period, the main word of Chosunilbo was ‘multi-culture’ and it was most frequently connected with ‘culture’, ‘home’, ‘education’, ‘support." The main words of The Hankyore were ‘woman’ and ‘immigrant worker’. ‘Woman’ was connected with ‘society’, ‘human right’, ‘culture’, and ‘immigrant worker’ was connected with ‘Korea’, ‘labor’, ‘we’, ‘government’. In this period, the composition of the immigrants became more diverse, and immigrant women were more attended to. The change of main words of two newspaper reflects this reality. However, Chosunilbo still treats immigrants as a single group and as others whom we have to assimilate to our society. The Hankyore accepts their diversity and urges Korean government to protect their rights as the member of ou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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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 및 법선벡터 지도 추정을 이용한 사실적인 가상 화장 시스템

        양명현(Myung Hyun Yang),신현준(Hyun Joon Shin) 한국컴퓨터그래픽스학회 2015 컴퓨터그래픽스학회논문지 Vol.21 No.3

        본 논문은 입력 영상에 자연스러운 가상 화장 효과를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다룬다. 특히 얼굴의 굴곡과 조명에 따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음영 효과를 가상 화장에 적용함으로써 기존의 방법에 비해 자연스럽고 다양한 화장 효과를 얻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가상 화장 효과에 음영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입력 영상의 조명 환경과 입력 영상의 얼굴 면의 각 화소에 대한 법선 벡터가 필요하다. 기존에 영상에서 조명 환경 및 법선 벡터를 생성하는 과정이 비교적 많은 계산량이 필요하므로 때문에 본 논문에서는 얼굴의 특징점을 찾는 단계적 자세 회귀 방법에 조명 환경을 근사하는 과정을 통합하고, 3차원 표준모델을 변환, 와핑하여 법선 벡터를 계산하는 과정을 통하여 빠르게 화장 효과를 합성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실험을 통하여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방법으로 근사한 조명 환경 및 법선 벡터는 시각적으로 자연스러운 가상 화장 효과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보였다. In this paper, we introduce a method to synthesize realistic make-up effects on input images efficiently. In particular, we focus on shading on the make-up effects due to the lighting and face curvature. By doing this, we can synthesize a wider range of effects realistically than the previous methods. To do this, the information about lighting information together with the normal vectors on all pixels over the face region in the input image. Since the previous methods that compute lighting information and normal vectors require relatively heavy computation cost, we introduce an approach to approximate lighting information using cascade pose regression process and normal vectors by transforming, rendering, and warping a standard 3D face model. The proposed method consumes much less computation time than the previous methods. In our experiment, we show the proposed approximation technique can produce naturally looking virtual make-up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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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의 수줍음, 인지능력, 어머니의 양육행동, 유아의 위축 및 불안?우울 간의 관계: 양육행동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양명재 ( Myung Jae Yang ),방희정 ( Hee Jeong Bang ) 한국정서·행동장애아교육학회(구 한국정서학습장애아교육학회) 2014 정서ㆍ행동장애연구 Vol.30 No.4

        본 연구는 유아의 수줍음 기질, 인지능력, 어머니의 양육행동이 유아의 위축 및 불안·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기제를 살펴보고자, 유아의 인지능력을 통제한 뒤 유아의 수줍음과 위축 및 불안·우울의 관계를 어머니의 양육행동이 유의하게 조절하는지 알아보았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서울 및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만 2∼3세유아 104명을 대상으로 베일리 영유아발달평가(Korean-Bayley Scales of Infant Development-Ⅱ)를 통해 인지능력을 측정하였고, 유아의 수줍음 기질, 문제행동, 어머니의 양육행동 척도로 구성된 어머니 보고형 설문지를 배부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변인들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 결과, 유아의 수줍음은 위축 및 불안·우울과 정적인 상관을 보였으며, 유아의 인지능력과 위축 및 불안·우울 간 관계는 부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어머니의 양육행동 하위변인 중, 적극적참여는 유아의 위축 및 불안·우울과 부적으로, 방임적허용은 정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한 조절 효과 분석 결과, 양육행동 하위변인 중 적극적 참여는 위축과 우울·불안에 대하여 수줍음과 유의한 상호작용 효과를 보였다. 즉, 유아의 인지능력, 수줍음, 어머니의 적극적 참여 양육행동의 주효과 뿐 아니라, 수줍음과 적극적 참여 양육행동의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였다. 이에 대해 도표와 단순주효과 분석을 통해 양육행동의 조절효과를 확인하였으며, 그 결과 어머니의 적극적 참여 양육행동이 낮을 경우에, 유아의 수줍음이 위축과 불안·우울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how a toddler`s shyness temperament, cognitive ability and the way he/she was nurtured by their mothers affect the toddler`s level of withdrawal as well as anxiety and depression. In order to conduct the study, the subject`s cognitive ability was controlled first. The subjects of this experiment consist of 104 children, at the age of 2∼3 residing either Seoul or Kyungki province. The results were evaluated by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and findings are as follow: First,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toddler`s shyness and level of with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was found, whereas a negative correlation was witnessed between the toddler`s cognitive ability and the level of with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In addition, among the components of the mother`s parenting behaviors, a negative correlation was noted between active involvement and the level of withdrawal and anxiety/depression whereas a positive correlation was witnessed between non-interventional allowance and the level of with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Seco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in which the dependent variables were the level of with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including the toddler`s shyness and mother`s parenting behaviors as interactional variables was carried out after controlling the cognitive ability of the child. Active involvement, a component of parenting behaviors proved to have a similar interactional effect as shyness on the level of with 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In other words, not only the cognitive ability of the child, shyness and active involvement of the mother shared similar consequences of a parenting behavior but also did they have a similar effect. The moderation effect of a parenting behavior was further confirmed by follow-up analysis of graphs and simple main effect. As a result from this analysis, when the level of the mother`s active involvement was low, shyness of the child proved to be a meaningful indicator of the level of withdrawal, anxiety and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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