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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도시농업 실태 및 특성 연구 - 서울시 내 농장형 공원형 도시농업 공간 참여자 인식을 중심으로 -

          장진,오충현,안철환,권혁문,김건우 한국환경생태학회 2013 한국환경생태학회 학술대회지 Vol.2013 No.2

          서울시에서도 2013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서울연구원에서는 도시 농업 관심도를 12개 종합일간지와 8개 경제일간지 누적 기 사량의 추이로 분석해 본 결과 2009년을 기점으로 기하급 수적으로 증가하였고(이창우, 2013), 도시농업의 관심이 증 가하면서 서울시 경제진흥실에서는 2012년 다양한 도시농 업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2013).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법률 제11096호, 2011.11.22)에서는 도시농업의 유형을 주택활용형 도시농 업, 근린생활권 도시농업, 도심형 도시농업, 농장형․공원형 도시농업, 학교교육형 도시농업으로 구분하고 있고, 서울특 별시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8조(2012년 11.1)에 의거하여 구청장은 공영도시농업농장을 개설하여 강동구 등 일부 자치구에서 공영도시농업농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에따라 최근 서울시 내 자치구내에서도 도시농업공간 확대를 위한 여러 사업이 진행된 바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현재 서울시에서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도시농업 실천공간 중 농장형․공 원형 도시농업공간을 중심으로 참여자 대상 인식설문조사 를 실시하여 참여자의 요구, 도시농업에 대한 인식과 문제 점 등의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도출하여 차후 참여자 중심의 도시농업이 활성화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연구방법으로 설문조사는 2013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시행하였다. 참여자 인식 설문분석은 질문지법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에 소재한 농장형․공원형 도시 농업공간으로 주말농장(사설텃밭) 4개소(도봉구 무수골 주 말농장, 북한산 주말농장, 서초구 대원주말농장, 양천구 신 정자연주말농장),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 7개소(농장형: 강동구 둔촌텃밭, 강동구(직영) 강일텃밭, 노 원구 공릉2동 경춘선텃밭, 도봉구 친환경나눔텃밭, 서초구 친환경도시텃밭; 공원형: 용산구 노들섬 도시농업공원, 은 평구 갈현 도시농업공원), 자치구에서 민간단체에 위탁계약 을 진행하여 운영하고 있는 공영도시농업농장 2개소(금천 구 한내텃밭, 영등포구 문래동텃밭) 총 13곳을 선정하여 설 문조사를 진행한 후 유효한 설문지 389부를 SPSS 20.0을 활용하여 도시농업 참여자 일반현황, 도시농업에 대한 활동 및 인식, 응답자 일반사항에 대해 빈도분석, 교차분석, 다중 응답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전체 참여자의 도시농업활동의 참여목적은 취미 및 여가 활동이 41.4%, 안전한 농작물 재배가 27.8%로 분석되었고, 46%의 참여자가 가족 및 이웃텃밭의 소개로 참여하게 되었 다. 현재 관리하고 있는 텃밭의 구획면적은 약 10~16㎡면 적규모가 55.3%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약 7㎡이내 의 규모가 25.7%로 많았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주말농장 (사설텃밭)에서는 약 10~16㎡이 63.1%, 20~30㎡이 19.2%,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은 10~16㎡이 54.8%, 약 7㎡이내가 27.4%, 자치구에서 민간단체에 위탁 계약을 진행하여 운영하고 있는 공영도시농업농장의 경우 약 7㎡이내는 50.4%, 10~16㎡이 42.5%로 분석되었다. 즉,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은 6.6㎡ 또는 13.2 ㎡의 작은 단위구획면적으로 분양하는데 반해 주말농장과 민간에 위탁하여 관리하는 농장은 구획 기본면적이 최소 6.6㎡부터 33㎡정도까지 좀 더 다양했다. 현재 텃밭공간의 이용기간은 1년 이하가 68.1%로 가장 많았고, 참여자들은 주로 일주일에 3회 이내로 방문하는 비율이 76.3%로 나타 났다. 농장에는 주로 가족과 오는 비율이 41.6%로 가장 높 았고, 주로 자가용을 이용해서 방문하는 비율이 48.8%로 분석되었다. 참여자들은 농장에서 30분 이내에 거주하는 비 율이 87.4%로 가장 높았고, 수확물은 주로 가족과 이웃이 나누어 먹었다(73.3%). 도시농업에 대한 활동 및 인식사항에 대한 문항에 대한 신뢰도를 분석을 한 결과 Cronbach의 Alpha 0.743으로 나 타났다. 음식물, 소변 등을 퇴비화 하는 활동을 자주 하고 있는지 여부는 68.9%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79.9% 가 비닐멀칭을 하지 않으며, 85.1%가 농약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은 친환경 농법을 활동을 하고 있었 다. 교육프로그램에 60.9%가 참여하지 않으며, 동아리 모임 에 참석하고 있는 비율은 11.3%이고, 만나서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교류를 자주 하고 있는지는 29.3%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93.3%가 텃밭에서 생산한 농작물은 안전하다 고 인식하고 있었다. 도시농업을 하면서 긍정적인 효과로 텃밭활동을 하면서 먹거리 지출비용 감소(57.1%), 즉석식 품 섭취량 감소(57.8%), 가족과의 대화 증가(77.1%), 거주 지역 이웃과 대화, 만남이 늘어남(67.9%)의 효과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시농업활동을 하는데 텃밭공간이 도시의 모습과 부조화로 인해 도시경관을 훼손 시킨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문항에 92.0%가 그렇지 않다 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앞으로 농작물 재배 를 확대/유지할 생각이 67.9%로 분석되었다. 농작물을 재배하는데 있어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곳은 가족 및 친지가 33.9%, 농장의 관리자가 32.9%로 높게 나타났다. 서울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치는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농지 확보가 59.6%로 가장 시 급한 것으로 참여자들도 인식하고 있었다. 서울시의 도시농 업 활성화를 위한 농장 개선사항으로는 농장 환경개선 (40.9%)과 농장연중이용(38.6%), 정보제공확대(38.6%)가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참여자들이 인식하고 있었다. 서울시에서 도시농업을 점점 확대해나가는 데 대해는 93.1%가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마지막으로 도시농업과 관련해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 고 있는 만큼 도시농업의 가치에 대해 참여자 모두가 인식 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서울의 도시농업을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자치구에 서 농지 확보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농장 내 노후 시설 교체 등 농장환경 개선과 관련 농자재 보급, 프로그램 과 교육활동, 파머스마켓, 박람회 등에 대한 정보제공이 원 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차후에는 정부주도의 도시농 업 사업확장이 아닌 시민의 요구와 필요를 반영한 지원사업 이 시행되고, 이를 통한 공동체 회복 등 지속가능한 도시농 업 공간으로서의 의미가 더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 서울시성북구도시농업유형및특성

          장진,오충현,안철환 한국환경생태학회 2015 한국환경생태학회 학술대회지 Vol.2015 No.1

          우리나라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도시의 인 구집중과 그에 따른 고층, 고밀의 건축행위로 인해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 65%가 시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이에 따른 녹지면적이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 주거지 내외 공간을 활 용한 도시농업을 통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농업활 동을 통한 도시민의 취미․여가활동은 삶의 질을 향상과 공 동체를 회복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그 가치 가 새롭게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 한 도농 상생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제1차 도시농 업 육성 5개년 계획(2013~2017년)을 발표하여 2017년까지 도시텃밭을 1,500ha 조성하고, 도시농업 참여자(도시농부) 수를 200만 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치를 제시하였다. 그런데 이와 같은 도시텃밭 면적확대 계획은 실제 도시텃 밭 현장조사를 기초로 한 특성별 공간 확보 대안마련이 필 요하다. 2011년에 제정된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도시농업법’, 법률 제11096호, 2011.11.22.)에 의하면 도시텃밭의 유형은 주택활용형 도시농업, 근린생활 권 도시농업, 도심형 도시농업, 농장형․공원형 도시농업, 학 교교육형 도시농업으로 구분된다. 이에 따른 세부적인 현황 및 특성 파악이 선행되고, 이에 따라 각 지역에 적합한 정책 수립 및 시행이 필요하다. 도시농업법 제9조(실태조사)에서 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종합계획, 시행계획 및 도시농 업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시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시행 하기 위하여 도시농업의 현황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고 하여 실태조사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 및 각 지자체별로 최근 사업추진을 반영한 도시농 업 실태조사를 시행한 사례가 거의 없고, 통계자료도 도시 농업의 유형이 다양하고, 주택 내외부의 소규모 텃밭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조사 및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 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울시 성북구를 대상으로 도시텃밭 현장조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유형 및 특성을 분석하고, 이 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점을 도출하여 향후 서울시와 성북 구의 도시농업 정책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였다. 서울시의 경우 정부의 도시농업법이 시행되기 이전 도시 농업 관련 조례를 시행하고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등 활 발하게 도시농업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의 25개 자치구 중 성북구는 2011년에 「서울특별시 성북구 친 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서울특별시성 북구조례 제850호)를 제정하였고,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하는 등 서울의 도시농업을 대표할 수 있는 자치구로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연구 대상지 로 선정하였다. 연구의 시간 범위는 2014년 4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수행하였다. 공간 범위는 성북구 내 자투리텃 밭으로 한정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자투리텃밭은 텃 밭 조성 면적이 10㎡ 이상 1,000㎡ 미만의 도시농업 공간으 로 정의하였다. 참고로 도시농업 법률에서 각 유형의 면적 에 따른 기준이 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장조사 시 자투리텃밭의 최소 면적 기준으로 현재 서울시 내 공영농장 이나 사설주말농장에서 분양하는 최소 면적인 10㎡를 기준 으로 정의하였다. 또한, 1,000㎡ 이상의 면적범위는 농지법 에서 관행농업의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농지로 정의하기 때문에 자투리텃밭의 규모는 1,000㎡ 미만으로 설정하였 다. 연구 내용은 문헌고찰을 통해 대상지 일반현황을 조사 하였고, 현장조사를 통해 대상지 별 자투리텃밭의 위치, 면 적, 구획 수, 텃밭 부지의 지목, 시설물 및 재배작물 현황 등 특성을 조사하였다. 성북구의 일반현황으로 면적은 총 24.57㎢(서울시의 4.06%)이고, 인구는 193,258세대(466,354명)가 거주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서울 동북권에 위치하며, 의정부 등 서울 북부 외곽 지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부도심권역에 속해있다.행정구역은 20개 행정동과 39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 다. 성북구의 공원면적은 8,391,000㎡이고, 1인당 공원면적 은 17.29㎡이다. 그러나 공원면적 중 46%(3,864,000㎡)가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00% 도시공 원으로 이루어진 노원구와 비교했을 때 공원 접근성이 떨어 지며, 실제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공원은 그 규모도 매우 작고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이동에 제한을 갖 는 유·아동 및 노인층, 저소득층의 녹색환경 측면에서 녹지 공간의 만족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성북구통계연보, 2014). 따라서 성북구의 공원녹지 현황을 검토한 결과 생활권 내에 서 이용이 가능한 도시농업 공간의 조성 및 활용은 녹지면 적 확보 및 구민의 친환경 녹색환경 만족도 개선에 긍정적 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성북구의 도시농업 관련 조례(‘서울특별시 성북구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성북구 조례 제850호)에 근 거하여 구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 개인 정서 함양과 단절된 지역공동체를 회복 등을 위한 ‘친환경 도시농업’ 사업을 공원녹지과 도시농업팀에서 다양하게 추 진하였다. 도시농업 현장조사 결과 자투리텃밭의 수는 285개(면적 총 21,917㎡, 구획 수 842개)로 조사되었다. 텃밭 면적 규모 별 조사 결과 10~100㎡(약 3평 이상~30평 이하)의 텃밭면 적이 243개소 86.4%로 나타났고, 101~200㎡(약 30평~60 평)가 25개소(9.0%)로 이 둘을 합하면 총 95.4%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전통가옥구조의 형태가 많은 성북구 주거형태도 일부 영향이 있었을 것 으로 판단되며, 자투리텃밭 면적 규모는 대부분 100㎡ 이하 의 소규모가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성북구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소규 모 형태의 다양한 씨앗 및 모종 보급, 소규모 형태의 텃밭관 리를 위한 농자재 보급 및 기술교육, 소규모 텃밭 특화 프로 그램 운영 등의 지원이 성북구 도시농업 활성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었다. 토지 형태별로 비교해 본 결과 자투리텃밭 총면적은 21,917㎡로 조사되었다. 그 중 정릉동이 10,933㎡(49.9%) 로 성북구 자투리텃밭 중 약 절반정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 성북동 7,520㎡(34.3%), 종암동 1,014 ㎡(4.6%), 석관동 543㎡(2.5%), 안암동 471㎡(2.1%), 장위 동273㎡(1.2%), 삼선동 375㎡(1.7%), 동선동 337㎡(1.5%)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자투리텃밭 면적이 가장 넓게 차지 했던 정릉동의 경우 자투리텃밭의 지목의 구성은 임야 3,597㎡(16.4%), 전 2,967㎡(13.5%), 답 1,710㎡(7.8%), 대 지 1,630㎡(7.4%), 종교용지 560㎡(2.6%), 잡종지 360㎡ (1.6%), 도로 등 기타 109㎡(0.6%)의 순서로 나타났다. 그리고 성북구 전체 자투리텃밭 면적 중 공원용지에 조성 된 자투리텃밭 면적은 339(1.6%)로 분석되었다. 이는 향후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계획시설의 일몰 시한이 4년 앞으로 다가왔고, 2013년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서 도시농업 주제 공원 설치 조항이 추가된 것을 근거로 하여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도시농업 주제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모색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상지 내 자투리텃밭 조성형태의 유형별 세부 구성은 자연지반형 188개소(66.0%), 화단형 53개소(18.6%), 자연 지반 및 상자 혼합형 16개소(5.6%), 화단형 및 상자 혼합형 28개소(9.8%)로 조사되었다. 재배 작물 현황은 고추 등 총 44개 작물이 조사되었다. 대부분 호박(11.8%), 고추 (18.8%), 상추(15.5%)가 46.1%를 차지하였고, 아주 극소수 (3개소, 0.3%)지만 벼와 보리를 심는 경우도 있었다. 인공지 반의 소규모 자투리텃밭 특성상 밭작물의 비율이 높았지만, 지역 내 농사 경험이 많은 노령의 경작자를 중심으로 다양 한 작물재배에 대한 요구가 반영되어 40여 종 이상의 작물 이 도시농업 공간에서 활용된 것으로 생각된다. 작물 외에 밭 주변에서 자라는 식물 및 곤충 등의 생물종 수가 포함되 지 않은 점을 감안 했을 때 도시농업을 통한 생물다양성의 효과는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향후 보다 정밀한 조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생물다양성 증진 효과를 보다 과학 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토지 소유 유형별 특성은 사유지가 14,878㎡(67.9%)로 가장 많았고, 국유지 3,249㎡(14.8%), 법인소유 1,925㎡ (8.8%), 시․도유지 1,074(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이 는 마당이 있는 전통가옥 구조가 많은 성북구의 주택특성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되며, 성북구의 경우 주택활용형 도시농 업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을 통해 사유지 내 도시농업 공간 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지역의 경관가치도 높일 수 있고, 노인층 및 저소득층의 생태복지 측면의 긍정적 효과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후보

          효과적인 경영통계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 활용

          김영일,안철환 한국통계학회 2002 응용통계연구 Vol.15 No.1

          현재 우리나라 경영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통계학교육은 약간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피교육자들인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수학에 대한 거부반응은 통계학이 보급되는 과정에서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을 한다. 그러나 경영활동의 의사결정은 미래에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을 포함한 채 현재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통계학의 필요성은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논문에서는 통계학이 경영학과 접목되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경영통계의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스트레드쉬트에서의 시뮬레이션이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 예제를 통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There seems to be a little trouble in delivering an effective teaching of statistics at the school of Business. Students attitude toward the understanding of mathematics appears to be one of the hindrances encountered to the wide spread use of statistics. Nevertheless, the usefulness of statistics is notably appreciated these days although students may not be aware of it. It is true that many processes of decision-making are based on various future uncertainties, however, decisions must be made at the present. In this synopsis, we would like to solve simple business problems, thereby, suggest more consructive ways to match the statistics with the interest of management. We, in the mean time, will talk about the understanding of business, method of teaching and Monte Carlo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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