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동아시아 역사상, 자본주의 이행 논쟁과 유럽중심주의 — 대분기 연구, 세계체계 분석과 역사의 표준 문제

        안정옥 한국사회사학회 2019 사회와 역사 Vol.0 No.124

        Since the 1990s, East-West studies have challenged Eurocentric paradigms in explaining the development of modernity in East Asian history. This article examines Eurocentrism embedded within the Great Transition Debates, and subsequent impact of divergence and World-Systems Analytical studies. In this regard, we first investigate the issues and trajectories of research on East Asian feudalism and investigate our findings in relation to trends in East-West studies. While presenting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debates, divergence studies and world-systems analysis, the research finds that Eurocentrism effectively limits clear paths toward a concise understanding of East Asian developmental trajectory in world history and that reconstructing theories from an East Asian historical perspective can contribute to new explanations of world history. 1990년대 이후 동서 대분기 연구는 근대 세계 탄생의 시공간적 경계에 관한질문을 유럽중심주의 비판의 견지에서 다시 던지며 동아시아 역사상의 재구성을 촉진한다. 이 논문은 이러한 흐름을 염두에 두고 자본주의 이행 논쟁과 유럽중심주의 문제를 동아시아 역사상, 동서 대분기 연구와 세계체계 분석의 견지에서 검토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동아시아 봉건제 연구의 쟁점과 궤적을 살피고 이러한 연구가 동서 대분기 연구와 맺는 관계를 검토한다. 다음으로, 세계체계 분석이 자본주의 이행과 동서 대분기 문제를 다루는 데 어떤 의미와 한계를 지니는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유럽중심의 역사 표준이 동아시아와 세계사의 궤적을 설명하는 데한계를 지닌다는 점을 살펴보고, 동아시아 역사상의 재구성이 세계사에 대한 새로운 설명에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다.

      • KCI등재

        세계체계 분석과 유럽중심주의 문제 – 동서 대분기 연구에 대한 함의

        안정옥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9 로컬리티 인문학 Vol.0 No.22

        이 연구는 동서 대분기 연구를 배경으로 심화된 유럽중심주의 세계사 비판을 배경으로 세계체계 분석과 유럽중심주의의 관계 또는 세계체계 분석의 유럽중심주의 문제를 검토하고, 이 문제가 세계체계 분석의 동서 대분기 연구에 대해 갖는 함의를 밝힌다. 특히 세계체계 분석에서 자본주의 탄생의 시공간적 경계, 자본주의의 부상, 서양의 부상 문제가 어떻게 다뤄지는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글은 이러한 검토에 기초하여 첫째, 자본주의의 부상과 서양의 부상이 동치되지 않으며, 둘째, 동양의 쇠퇴가 서양의 부상에 선행하는 조건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검토를 바탕으로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지배한 ‘왜 유럽인가’라는 질문이 가진 문제를 토론한다. Is World-Systems analysis Eurocentric? This article deals with the (non-)debates among Immanuel Wallerstein, Andre Gunder Frank, Samir Amin, Janet Abu-Lughod and Giovanni Arrighi concerning the problem of spacial and temporal frontiers of the birth of capitalism and seeks some implications for the study of the Great Divergence between the West and the East. Especially, this article pays attention to the relation between the rise of capitalism and the rise of the West. As a result, this article argues that the rise of capitalism and the rise of the West are not equivalent and also that the fall of the East did not precede the rise of the West. In conclusion, the article discusses the limits of the research question which prevailed the Eurocentric modern global world history and proposes another one.

      • KCI등재
      • KCI등재후보

        세계체계 분석의 발전과 저발전

        안정옥 민주사회정책연구원 2004 민주사회와 정책연구 Vol.5 No.-

        이 글은 세계체계 분석을 지식의 구조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사회과학의 서구 중심주의 문제가 세계체계 분석에서 어떻게 다루어지는가를 검토하며 세계 헤게모니와 역사적 자본주의의 문제설정 변화가 이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다. 제국론과 포스트 식민주의론에 대한 함의도 엿볼 수 있다. 지식의 구조가 대안적 사회성에 대한 과학적 상상의 한계를 지시한다면 세계체계 분석이 이러한 문제와 어떠한 관계를 맺는가를 분명히 할 때 세계분석의 기여 및 발전 방향이 뚜렷해질 수 있다.

      • 주관적 삶의 질과 한국사회

        안정옥 한국사회학회 2009 한국사회학회 사회학대회 논문집 Vol.2009 No.2

        이 연구는 주관적 삶의 질과 한국 사회의 질적 결함(Social Quality Deficits)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주관적 삶의 질 지료가 이러한 결합들을 발견하는 도구로서도 유용한 지 탐색하고자 한 것이다. 이 연구는 이를 위하여 (사회경제적 상태), 사회적 관계의 상태(사적친밀성, 사회연결망 유형, 공사 관계의 균형, 사회적 배제/포용성, 사회적 균열 구조), 사회제도(국가기관 신뢰)와 지원체계(복지제도와 수급), 그리고 사회발전의 차원들(발전목표, 공동체주의/개인주의, 다원적 가치 - 노동조합, 양성평등, 민족/인종적 평등 - 및 시민행동주의)이 주관적 삶의 질과 어떤 관계를 맺는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주관적 삶의 질의 세 지표가 사회의 질의 결함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며, 사회의 질적 전환에 필요한 제도적 대한을 모색하는데 활용할수 있는 기본 지표로 유용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Z-Score를 이용한 집단평균 비교(ANOVA)를 활용하였으며, 이후 사회적 관계의 결함, 사회제도의 결함, 사회발전 모델의 결함 각각이 주관적 삶의 질에 대해 어떤 설명력을 갖는가에 대한 비교연구로 이어질 것이다.

      • KCI등재

        동서 대분기와 현대화(론)의 문제 — (서구적) 보편주의와 동아시아 역사상

        안정옥 한국사회사학회 2019 사회와 역사 Vol.0 No.122

        This article analyses the intellectual divergences of modernization ideas in liberal thoughts and theories — before and after the Great Divergence — including the 20th century Modernization project under the US hegemony. From the 1990s, new intellectual trends such as New Global History or World History, California School, studies on East Asian Development Path shed new lights on East Asian history and its modern trajectories. Based on insights drawn from intellectual trends, this research discusses the significances and limits of (European) universalism found in liberal theories of modernization. This article also considers the limits of post-colonial critiques of Eurocentrism. Going beyond the paradigm of catching up with the West should be the processes of inventing new universalism(s), which could not be reduced to ‘Provincializing Europe’ or any regional parochialism. 20세기 말부터 새로운 세계사, 동서 대분기와 동아시아 발전경로에 관한 연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연구들은 서양 중심주의 세계사 인식과 동아시아 역사상을 비판하여 동아시아 현대화를 새롭게 검토하는 지적 계기가 된다. 이글은 이러한 연구들의 기여를 일정하게 인정하면서도 그 결함에 주목하며 다음과같은 검토를 수행한다. 먼저, 대분기를 전후하여 전개된 서양 지식인들의 비유럽세계와 동아시아에 대한 인식의 분기가 (자유주의적) 보편주의의 모순 그리고 19세기에 보이는 현대화론의 징후적인 출현과 어떠한 관련을 맺는가를 살핀다. 다음으로, 동아시아의 현대화와 동아시아 역사상이 어떠한 관계를 맺는지를 일본과 한국에 소개된 현대화의 기획을 사례로 검토한다. 1950년대 이후 동아시아는 미국발현대화론을 ‘검증’하는 곳이 된다. 따라서 새로운 동서 대분기와 동아시아 발전 경로 연구는 20세기 현대화론의 의미와 한계를 검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 결론에서는 새로운 대분기 연구와 관련하여 현대화론의 의미를 살피고 새로운대분기 연구의 한계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서양화와 현대화는 온전히 분리되지 않지만 하나도 아닌 관계를 맺어 왔다. 서양중심주의 비판과 서양에 대한 추격 발전모델의 지양은 이른바 ‘서양의 지방화’나 ‘동아시아 본질주의’로 환원되지 않는 새로운 보편주의의 발명과 결합되어야 한다.

      • KCI등재

        속도 경제의 부상과 근대적 주체성 : 인간학의 모델, 존재론적 차이와 시민 주체

        안정옥 한국사회사학회 2008 사회와 역사 Vol.0 No.79

        From 1870s to 1920s, European Science of Work, Scientific Management(Managerial Revolution) and social movements had developed different approaches to and practices on laboring body and sexed body. The transition to the economy of speed made their interaction very visible and conflictual, because different approach implied different philosophy of man ―more properly, philosophical anthropology, which is different from cultural anthropology― and hence difference in the model of citizen-subject. Since the rise of the Protestant work ethic, work became the modern basis of self-property and subjectivity and took the central place of the civic thoughts and order. What was put into crisis in this period was these thoughts and order. With this in mind, this article traces the historical trajectory of Science of Work, Scientific Management and social movements(workers’ movement, Progressivism, and women’s movement) and their interactive effects on the transformation of the modern idea of work, body and citizen-subject by applying the method of incorporated comparison. 19세기 말에서 1920년대에 걸쳐 유럽과 미국에서는 노동하는 신체가 크게 주목을 받는다. 19세기까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였던 노동윤리, 세기 전환기에 부상한 유럽 노동과학, 미국 경영과학, 그리고 사회운동은 노동하는 신체와 서로 다른 관계를 맺으며 상호작용한다. 이 시기 유럽에서 현대화가 진전되고 미국에서 조직혁명(법인혁명과 경영혁명)이 속도 경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상호작용이 현저해진다. 노동윤리는 노동에 기초한 자기소유 또는 자기소유의 토대로서 노동을 주체성의 핵심으로 간주하는 노동의 인간학이 발전하는 데 기여한 종교이념적인 토대였다. 노동과학은 노동하는 신체의 과학을 발전시킨다. 이 과정에서 노동하는 신체와 주체성을 분리하고, 노동을 신체의 에너지 지출로 정의함으로써 노동의 인간학을 폐기한다. 경영과학은 조직혁명을 통해 속도 경제의 이행 조건을 마련하는데 속도 경제가 부상하는 과정에서 노동의 인간학의 위기가 부상하고, 노동의 인간학의 한계라는 문제가 떠오른다. 사회운동은 시민으로서 노동자와 여성의 권리를 둘러싸고 저항과 타협을 시도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맥락에서 속도 경제의 부상이 근대적 주체성의 모델의 변화에 대해 어떤 관계를 맺는가를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부상하는 신체의 한계(존재론적 안전)와 성적 경계(존재론적 차이) 문제가 인간의 고유성을 정의하는 인간학적/문화적 상징화의 억압/승인/ 또는 해체/전위와 어떠한 관계를 맺는가를 살피는 것이 핵심이다. 20세기로의 전환과 21세기로의 전환은 주체성 모델의 인간학(문화)적 위기와 존재론(자연)적 위기가 동시에 부상한 시기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이러한 점에서 속도 경제로의 이행기에 나타난 주체성 모델의 위기에 대한 검토는 현재에 대한 비교준거로서 뿐만 아니라, 시민 주체의 모델에 대한 인간학적, 존재론적 접근의 적실성을 확인하는 의미도 가질 것이다.

      • The EPP and The Expletive There-Constructions

        안정옥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3 영어영문학연구 Vol.45 No.3

        Chomsky (2000, 2001a, b)는 이동을 일치, 확정 그리고 동반이동 이라는 복합적 작용으로 정의한다. 그러나, 일치를 전제한 이동은 문법의 연산의 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음을 there-구문에서 볼 수 있다. 즉, 허사 there는 Xo이고 그것의 [인칭] 자질은 비해석성 자질임을 허용할 때, there-구문에서 일치의 과정으로부터 파생되는 많은 문제점들은 이동이 일어날 때 일치와 관계가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there의 자질을 비해석성 [인칭] 자질을 가진 것이 아니라, 기능 범주의 확대투사원리 자질을 가진 것으로 가정하면, 많은 문제점이 간단하게 해결됨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에서 허사 there는 일치의 과정을 겪지 않고 동시 삭제 적용 가설 하에 DP의 지정어 위치에서 T의 지정어 위치로 기능 범주의 확대투사자질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만 외현적으로 이동하는 것임을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허사 there-구문에서 이동은 일치를 반드시 전제조건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