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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 벼 유기농법 유형별 투입기술체계 비교분석

          안인,박주섭,김삼현,맹운영,이인애,Ahn, In,Park, Joo-Seob,Kim, Sam-Hyun,Maeng, Woon-Young,Lee, In-Eae 한국유기농업학회 2012 韓國有機農業學會誌 Vol.20 No.4

          본 연구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민간실천 유기농법 6종에 대한 유기 벼 재배기술체계를 조사하여 우수농법은 영농활용자료로 보급코자 벼 유기농법 유형별 재배면적, 농가수, 품종, 작부체계, 토양관리, 시비, 병충해 잡초방제, 환경보전기능 및 10a당 수량과 농가수취가격 등을 조사 하였다. 전남북, 경남 등 남부 지방 8개시군 115농가를 대상으로 현지방문 또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벼 유기농법별 기술체계는 최대한 무투입(방임) 또는 최소투입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다. 작부체계는 대부분 맥류/녹비작물/벼를 경운 또는 무경운으로 재배하고, 품종은 일본도입 품종이나 그 지방 장려품종 중에서 선택 혼합되어 재배하고 있었다. 토양관리는 일체 시비하지 않고 볏짚, 보리짚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자가제조 퇴 액비나 토착미생물을 이용하고, 병충해 방제는 일체 무방제 하거나 친환경유기농자재를 구입사용 또는 천연식물추출물, 토착미생물, 한방제 등을 자가제조 사용하였다. 제초는 맥류 짚을 활용하거나, 왕우렁이를 이용하였다. 긴꼬리 투구새우 및 풍년새우 복원 및 메뚜기 다발생 등으로 보아 환경생태보전기능은 조사농법 모두 우수 한 것으로 판명 되었다. 10a당 생산수량은 생명환경농법>자연순환농법>스테비아농법>지장농법>예술자연농법>태평농법 순이었으나, kg당 농가수취가격은 반대의 경향을 나타내어 단순 수익성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조사 농법 모두 관행농법에 비해 수량성은 낮았다. 재배안전성은 스테비아농법, 자연순환농법, 생명환경농법은 비교적 높았고 태평농법, 예술자연농법 및 지장농법은 비교적 낮았다. 본 연구결과로 볼 때 재배안전성 및 실천용이성 등을 고려할 경우 스테비아, 자연순환, 생명환경 농법은 농가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from 2011 to 2012 in order to analyze the cultivation technology system by six organic rice cultivation types in the southern provinces for the purpose of utilizing organic rice farming guidelines. This surveys were conducted by site visit on 8 counties and 115 farms in southern area. Cultivation technology system by six organic rice cultivation types were cultivated by the principle of minimum input or non-input. cropping systems, a mixture of barley and rice, or rice green manure crops were grown. Cultivars were mixture of the local cultivars and Japanese varieties. Soil were managed by a self-manufactured compost, indigenous microorganisms and barley straw without any fertilization. Pest control was mainly practied by purchased eco-friendly organic materials or herbal medication residue and indigenous microbial self-manufactured. Weed was controled by snails and barley straw. In addition, considering the restore of a longtail pitching shrimp and grasshoppers, the fuction of environmental ecology of six organic rice cultivation type proved to be excellent all. Meanwhile, the productivity of the organic farming per 10a were the order of Life and environment > Natural circulation > Stevia > Ji jang > Art and nature > Taepyoung of Farming Methods, but the farmers received prices showed the opposite tendency. Simple profitablity did not show a big difference. But, the productivity of all type of the organic farming were lower then the conventional farming. Finally, If we want to conduct safety and easy farming, we can suggest stevia farming, Natural circulation farming and life and environmental farming out of 6 organic rice cultivation types.

        • 친환경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중국 유기농식품 시장동향 및 인증제도 분석

          안인 ( In Ahn ),이인애 ( In-ae Lee ),김진숙 ( Jin-sook Kim ),구교영 ( Gyo Yeong Gu ) 한국환경농학회 2018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8 No.-

          중국은 고소득층과 신중산층의 웰빙 및 녹색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친환경 농식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16년 중국 내 유기농 벼, 차, 과일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시범기지가 19개나 설치되어 유기농 생산면적이 272만ha(전체 농산물중 1%)에 달하고, 유기농제품 총 생산액은 800억 위안(80억불)에 달한다. 중국은 이제 세계 4위의 유기농 제품 생산·소비대국으로 급 부상하고 있으나 소비 규모에 비해 매년 30%정도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출처 : 시나).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은 현재는 중국 전체 농경지의 1%가 유기농이나, 향후 10년 뒤 중국 유기농 생산량은 50% 정도 증가, 중국이 세계 최대 유기농식품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유기농업 육성정책에 맞춰 레노버, 완다 등 대기업들도 유기농에 대한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주요 소비자가 거주하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1선급 도시의 백화점에 유기농제품 전문매장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 광저우, 심천, 상해를 중심으로 한국산 유기농식품의 선호도 등 현지 시장여건과 진입장벽 등을 조사하고자 상해, 심천, 광주를 현지출장 현지 유통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국 광동성 바이어들의 70% 이상이 한국농식품에 만족하며, 구입조건으로 맛> 품질·위생> 가격>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순이며, 한국농식품 구입정보 획득경로로 농식품전시회, 인터넷, 신문·잡지, TV 등 순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프리미엄급 식품에서 한국산 제품은 유럽, 미국, 호주, 일본 제품에 비해 브랜드이미지 및 인지도면에서 열세로, 한국농식품의 홍보부족을 문제로 지적하였다. 광저우, 심천지역 백화점에서 인기 있는 한국산 농식품은 인삼제품, 유자차, 라면, 스낵과자류, 유제품, 기능성음료, 조미김, 장류이다. 한국산 유기농 제품들은 상해보다 광동성에서 더 인기가 있었고, 가격은 중국산 농식품(1kg당 평균 2500원)의 3배 정도에 거래되고 있었다. 광주시내 백화점과 고급 대형유통매장인 올레, 저스코 및 한인마트와 일부 편의점에서 한국농식품이 주로 유통되고 있으나, 일본계 대형유통업체인 Aeon에서는 한국산 농식품을 전혀 취급하지 않았다. 중국 브랜드 하이커러, 농파파, 러훠청, 뤼예즈 등 유기농식품 전문체인의 유통비중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중국의 유기식품 인증제도는 정부주도형 인증제도로서 친환경농산물 생산, 환경, 유통조건 등에 따라 A급과 AA급으로 나누되. A급은 저농약 농산물, AA급은 엄격한 기준하에 생산된 유기재배 농산물로 분류한다.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3년 동안 전환기를 거쳐야 한다. 2014년 4월 1일부터 신유기제품인증관리방법이 시행됨에 따라 유기농식품 인증 규제가 강화되어 미리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인증 취득후 수입통관시에는 ① 유기인증서 복사본 ② 유기 제품 판매증 복사본 ③ 인증마크(인증마크 및 인증기관명칭 모두 표시) ④ 제품 라벨 등을 제출해야 한다. 유기인증을 받지 않은 가공제품에 유기인증 표기를 하거나 유기인증표기를 하지 아니한 경우 1~3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중국 유기농식품 수출확대방안으로 중국정부의 유기농식품에 대한 규제가 지속 강화됨에 따라 향후 대중국 수출 시 관련 위생 검사 및 통관, 인증심사 등 관련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한 뒤 안전한 중국 수출을 추진해야 한다. 국내에서 받은 유기인증만으로도 국내 유기상품에 해당 국가의 유기인증로고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한.중간 ‘상호동등성 인정 협정’ 추진 협의가 필요하다. 중국 수출유망 품목으로는 작년부터 수입허용된 샤인머스켓포도, 전통차(유자차, 대추차, 인삼차 등), 과자. 견과류, 과즙음료, 냉동식품, 기능성음료, 커피제품, 바나나우유, 두유 등이 유망하다고 본다. 또한 한국농식품의 브랜드 홍보가 잘 안되고 있는 점을 문제로 바이어들이 지적함에 따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식품전시회 참여확대, 광고.홍보, 판촉 시식행사 등의 종합적 현지 마케팅이 수반되어야 한다. 수출품목별 우리업체간 과당경쟁 덤핑 수출은 한국식품의 이미지 손상 및 가격교란의 가장 큰 요인으로 수출국별 품목별 창구 일원화가 필요하며, 사드 이후 對 중국 농식품 수출이 조금 늘고 있지만 한국 농식품과 중국 농식품 간 가격경쟁이 쉽지 않으므로 중산층 이상 고급 소비자를 노린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아울러 중국 1선급 도시 중심 마케팅에서 2, 3선급 도시로의 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중국내 농식품 유통망 확보가 가장 어려우므로 현지물류·유통, 마케팅, 유기농식품 인증지원 등 농진청, aT 등 수출유관기관의 종합적 수출지원이 이뤄질 경우, 우리 유기농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은 건강 인식이 높아진 중국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므로 중국 유기농식품 시장 진출 전망은 매우 밝다고 본다.

        • 포스터 발표 : 토양 환경 분야(PS) ; 블루베리 친환경재배 토양표면관리를 위한 솔잎멀칭에 의한 잡초억제효과와 근권토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

          안인 ( In Ahn ),김삼현 ( Sam Hyun Kim ),맹운영 ( Woon Young Maeng ),이인애 ( In Eae Lee ),이종진 ( Jong Jin Lee ) 한국환경농학회 2013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3 No.-

          블루베리 친환경재배시 멀칭을 하지 않고 노지로 방치할 경우 강우에 의한 토양 침식으로 인해 천근성인 블루베리의 뿌리가 노출되거나 잡초 번무에 의한 양·수분의 경합, 토양건조로 생육이 불량해 지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표면에 볏짚, 왕겨, 파쇄목, 톱밥, 피트모스, 메밀껍데기, 나뭇잎 등의 유기물을 멀칭하는 재배농가가 늘고 있다. 그러나 볏짚, 왕겨는 잡초종자 혼입우 려와 화재 위험성이 있고, 톱밥은 분해되면서 질소성분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으며, 피트모스는 토 양표면을 딱딱하게 하기 쉬워 수분통과가 어려워지며, 파쇄목과 메밀껍질 및 피트모스는 비교적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블루베리 식재 골사이를 친환경부직포 피복과 동시, 주변 야산에서 쉽게 채취할 수 있는 소나무 낙엽인 솔잎을 이용하여 멀칭재배를 한 전북 무주군 및 옥천군 2군데 유기재배 농가포장과 멀칭하지 않은 무주군 및 옥천군 유기재배농가포장의 잡초 발생 억제효과[(1-멀칭구의 잡초총건물중/무멀칭구의 총 건물중)× 100]와 블루베리가 식재된 표토 5㎝를 제외한 근권토양을 채취하여 토양 pH와 유기물 함량을 비교분석 하였다. 블루베리 솔잎멀칭에 의한 잡초억제 효과를 조사한 결과 블루베리 품종에 상관없이 발생초종은 바랭이, 개망초, 쇠비름, 참비름, 방동산이, 명아주, 쑥, 냉이, 닭의장풀, 개여뀌, 씀바귀, 깨풀, 개여 뀌 등이 발생 되었던 바, 바랭이가 가장 우점이었고, 그 다음으로 개망초, 쇠비름, 명아주, 방동산 이가 많이 발생되었으며, 그 밖에 쑥, 닭의장풀, 냉이, 개여뀌 등이 소량 발생 되었다. 솔잎 멀칭구 는 1.7/㎡이 발생되어 무 멀칭구 85.0/㎡ 대비 방제가 98%의 우수한 잡초억제 효과를 나타내었다. 한편 솔잎멀칭이 근권토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솔잎 멀칭포장과 비멀칭 포장의 블루베리 재배지 근권토양을 채취 유기물 함량을 비교분석한 결과, 옥천지역은 솔잎멀칭포장이 2.98%, 비멀칭 포장은 3.01로 차이가 없었고, 무주지역은 솔잎멀칭포장은 1.3%, 비멀칭포장은 1.6%로서 큰 차이는 아니지만 오히려 비멀칭포장에서 유기물 함량이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유 기물 보충효과는 인정할 수 없었으나, 블루베리 솔잎멀칭구 5㎝ 부근의 토양을 조사한 결과 모든 멀칭구에서 잡초억제외 부수적 효과 로서 배수, 보수성, 통기성 등 토양보습 개선효과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블루베리 친 환경재배시 식재 골 사이를 친환경 부직포로 피복하고 블루베리 나무주변을 솔잎멀칭할 경우 잡초 억제 및 보습효과 등 여러 장점이 있어 어느 멀칭재료보다도 블루베리 토양표면관리를 위한 효율 적인 멀칭재배 수단으로 판단된다.

        • 열대거세미나방 친환경 방제 소재선발에 관한 연구

          안인 ( In Ahn ),이인애 ( Inae Lee ),정호용 ( Hoyong Jeong ),주진호 ( Jinho Joo ),이영돈 ( Young Don Lee ),최선희 ( Seonhee Choi ),김재근 ( Jaegeun Kim ),엄재상 ( Jaesang Eom ) 한국환경농학회 2021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21 No.-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열대거세미나방은 애벌레 시기에 80여종의 식물에 해를 끼치는 광식성 해충이다. 2016년 아프리카 43개국에 이어 2018년 동남아시아 8개국, 2019년 일본, 중국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열대거세미나방은 대량 발생 시 작물에 큰 손실을 가져오는데 태국에서는 연간 옥수수 생산량이 25∼45% 줄었고, 아프리카와 스리랑카에서도 각각 20%와 10%, 중국에서는 5∼10%의 옥수수 생산량 감소율을 보였다고 FAO는 밝히고 있다. 국내는 2019년 최초로 제주 구좌읍 옥수수 재배포장 50ha에서 발생한데 이어, 2020년에는 제주 한림, 경남 고성, 남해, 경북 경주, 경산, 전북 김제에서 발생되었고, 2021년도에도 제주 한림읍, 경남 고성, 전북 고창의 옥수수 재배 포장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이 발견되고 있다. 방제농약으로는 옥수수 등 26개 작물을 대상으로 53개 농약품목이 열대거세미나방용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친환경방제제는 등록된 약제가 없어 친환경 방제제 또는 유인제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천연식물추출물을 이용하여 열대거세미나방의 친환경 방제제를 개발하고자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을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분양받아 실내에서 사육하여 3∼4령 정도의 유충을 공시하여 침지법으로 접종시험을 수행하였다. Deltamethrin 농약을 대조로 하여 에센셜오일 5종(Lavender, Rosemary, Neem, Cloves, Ginger) 및 에센셜오일+Trichoderma sp. CFC(Cell Free Culture), 식물추출물 합제인 KEFAMA(Derris, Sophora flavescens, Phytolacca americana)을 공시하여 3 농도(100, 500, 1000배)별로 침지처리하였다. 처리 결과 100배 희석 시 7개의 처리구(Deltamethrin, Neem, Rosemary, Clove, Clove+CFC, Ginger, Ginger+CFC)에서 무처리구 대비 90% 이상의 높은 살충률을 보였으나, KEFAMA 식물추출물합제의 경우 40%의 낮은 살충률을 보였다. 500배 희석의 경우 100배 희석보다 전반적으로 살충률이 감소하였으나, Rosemary, Ginger, Ginger+CFC 처리구의 경우 100%로 높은 살충률을 보여 처리구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1000배 희석의 경우 평균적으로 낮은 살충률을 보였지만 Ginger+CFC가 50%로 다소 높은 살충률을 나타냈다. 모든 농도에서 가장 높은 살충률을 보인 처리구는 G-CFC> Rosemary oil > Ginger oil 순으로 열대거세미나방 친환경방제 소재로 판명됨에 따라 향후 열대거세미나방 친환경방제제 개발을 위한 포장에서의 약효 확인 및 급성 독성시험과 합제형화 공정을 거쳐 상용화할 경우 열대거세미나방 생물학적 방제제로서 열대거세미나방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결과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재원으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작물바이러스 및 병해충 대응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No. 120083-3)

        • KCI등재

          연구보문 : 식물환경 ; 천연 식물추출물 복합제를 이용한 오디균핵병 및 뽕나무이에 대한 친환경 방제기술 개발

          안인 ( In Ahn ),맹운영 ( Woon Young Maeng ),이인애 ( In Eae Lee ),김삼현 ( Sam Hyun Kim ),유지원 ( Ji Won You ),장기운 ( Ki Woon Chang ),김배용 ( Bae Yong Kim ) 한국환경농학회 2013 한국환경농학회지 Vol.32 No.4

          오디균핵병에 대한 친환경농자재 방제효과시험에서 2012 년 3월 초 석회유황합제 살포, 4월초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한 포장에서 미생물 2종과 천연물 4종 혼합제를 교호적으로 처리한 결과 70% 이상의 방제효과를 나타냈으나, 2013년도에 는 약제 살포간격을 줄이는 등 더욱 철저히 방제 하였음에도 발병이 극심하여 미생물제 및 천연물합제 모두 17∼64% 범 위로 전년보다 효과가 저조하였다. 부안의 동일한 시험포장의 동일 조건하에서 지오파네이트메칠 농약을 3회 처리한 대조 구에서도 약효가 저조하게 나타났다. 한편 뽕나무이에 대한 천연식물추출물 친환경농자재의 방제효과는 고삼추출물, 데리스추출물, 고삼+데리스+님오일 3개 처리구 모두 방제효과 가 88∼95% 정도로 우수하게 나타나 천연식물추출물 복합제를 이용 화학농약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방제효과가 확인되어 뽕나무이를 친환경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우수한 시험결과라고 판단되므로 오디 친환경 재배농가에 조속한 기술보급이 요망된다. BACKGROUND: Two Field tests were conducted at Buan and Yangpyung in 2012 and 2013 to confirm controlling effect of mulberry popcorn disease and mulberry Sucker pests which are becoming serious in mass cultivation area of eco-friendly farming mulberry. METHODS AND RESULTS: As the treatments, 4 Natural products and 3 microbials were applied and 4 mulching materials were used. On the prevent effect of mulberry popcorn disease (Sclerotinia shiraiana) by using mulching materials, nonwoven fabric mulching showed worse effect than non-mulched treatment plot. Moreover, rice straw mulching showed significantly worse effect compare to nonwoven fabric and herb mulching treatments. Natural plant extracts and microbials showed 40∼65% control value in 2013, which is little bit worse than 2012 results. On the control effect of mulberry Sucker (Amomoneura mori), organic products which combined with neem, sophora and derris showed excellent result as similar control level of Thiophanate-methyl. It means the chemical products can be replaced with organic product. CONCLUSION(S): According to the 2 years studied results, integrate eco-friendly farming measures are recommended for control of mulberry popcorn disease, because any single method is seemed not sufficient enough. However, natural plant extracts mixture is recommended as a product to control of mulberry Sucker.

        • 열대거세미나방 생물학적 방제 소재선발에 관한 연구

          안인 ( In Ahn ),이인애 ( Inae Lee ),최선희 ( Seonhee Choi ),김재근 ( Jaegeun Kim ),손혜란 ( Hyeran Son ),엄재상 ( Jaesang Eom ),주진호 ( Jinho Joo ) 한국환경농학회 2020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20 No.-

          열대거세미나방은 2016년 아프리카 43개국에 이어 2018년 동남아시아 8개국, 2019년 일본, 중국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장거리 이동하며 대량 발생 시 작물에 큰 손실을 가져오는데 태국에서는 연간 옥수수 생산량이 25~45% 줄었고, 아프리카와 스리랑카에서도 각각 20%와 10%, 중국에서는 5~10%의 옥수수 생산량 감소율을 보였다고 FAO는 밝히고 있다. 국내는 2019년 최초로 제주 구좌읍 옥수수 재배포장에서 발생한데 이어 전북 고창군, 전남 무안군, 여수시, 해남군, 보성군, 경남 밀양 옥수수 재배포장에서 발생이 이어지고, 2020년에도 제주 한림, 경남 고성, 남해, 경북 경주, 경산, 전북 김제의 옥수수 재배 농가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유충이 발견되고 있다. 적용농약으로는 옥수수 등 26개 작물을 대상으로 53개 농약품목이 열대거세미나방용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생물학적 친환경방제제는 등록된 약제가 없어 친환경 방제제 또는 유인제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Spodoptera frugiperda 암컷의 페로몬 성분은 열대거세미나방이 발생되는 지리적 지역이 다른 곳에서 여러 연구진에 의해 연구되어 왔다. 이에본 연구는 생물학적 유인제인 성페로몬을 열대거세미 해충의 성페로몬 성분과 조성을 확인하고자 국외 시제품 분석을 실시하였고 확인된 합성 성페로몬을 이용한 야외포획실험으로 적절한 성페로몬 조성비를 검정하였다. 주요 페로몬 성분인 Z9-14AC와 보조성분인 Z7-12AC는 브라질, 프랑스 가이아나, 플로리다, 코스타리카의 열대 거세미나방 개체군에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수컷은 두 성분 모두에 반응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러한 선행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이용되는 주성분 Z9-14:OAc 와 보조성분 Z7-12:OAc, Z11-l6:OAc, Z9-12:OAc을 선정하여 제조사가 다른 미국, 네델란드, 중국의 열대거세미 나방 성페로몬 루어 성분 분석 및 비율 분석시험을 수행하였다. Gas chromatography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3개 제품 모두 주성분인 Z9-14:OAc과 보조성분인 Z7-12:OAc를 확인 할 수 있었으나, 다른 보조성분인 Z11-l6:OAc와 Z9-12:OAc은 확인되지 않았다. 성페로몬 성분의 함량은 Alpha Scents, Inc. (미국) 제품은 Z9-14:OAc 195ppm, Z7-12:OAc 2.2ppm, Pheroboank (네덜란드)제품 은 Z9-14:OAc 4l4ppm, Z7-12:OAc I4ppm 으로 가장 많았고, Bioglobal (중국)제품은 Z9-14:OAc 225ppm, Z7-12:OAc 0.9ppm으로 분석되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주성분인 Z9-14:OAc와 보조성분인 Z7-12:OAc이 가장 효과적인 열대거세미나방 성페로몬으로 판명됨에 따라 향후 열대거세미나방 성페로몬 개발을 위한 합성 공정을 진행하여 상용화할 경우 열대거세미나방 생물학적 방제제로서 열대거세미나방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천연식물추출물(루핀)을 이용한 포도 및 딸기 잿빛곰팡이병 친환경 방제제 개발

          안인 ( In Ahn ),이인애 ( In-eae Lee ),김명화 ( Myeong-hwa Kim ),이재은 ( Jae-eun Lee ),박출영 ( Chul-yeong Park ) 한국환경농학회 2016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잿빛 곰팡이병(Botrytis cinerea)은 기주 범위가 넓어 모든 과수, 채소, 화훼 등에서 발생한다. 특히 습도가 높은 온실에서 오이, 토마토, 딸기 등 과채류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병은 사물기생으로 마른 꽃잎이나 식물 잔재물에서 먼저 발생하여 공기전염으로 점차 식물체의 다른 부위로 병징이 진전된다. 잿빛곰팡이병균은 잎, 꽃, 가지, 열매 등과 같은 잔재물이나 토양속에서 균사 또는 균핵의 형태로 월동하며 바람, 물, 곤충 등과 같은 수단에 의해 포자가 기주체로 전반된다. 균의 생장, 포자형성, 포자비산 및 발아, 그리고 침입을 위한 최적조건은 18-23℃의 선선하고 습윤한 기상조건이다(농진청 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 이 병해의 방제는 주로 화학적 방제에 의존해 왔으나 Benzimidazole계와 Dicarboximide계 살균제에 대한 많은 약제저항성 균들이 보고(Delp, 1988, 충북농기원 1999) 되고 있어 이들 저항성균에도 효과적인 친환경 방제제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루핀 단백질에서 추출한 고분자 물질로 구성되어 미국 EPA 잔류 면제 성분이면서 꿀벌 및 천적에도 안전한 천연물 Fracture를 선발 시험에 공시하였다. Fracture는 미국에서 포도, 토마토, 딸기 등의 잿빛곰팡이병에 등록된 루핀식물추출물 생화학제제이다. 2014년과 2015년 2년에 걸쳐 포도잿빛곰팡이병 및 딸기잿빛곰팡이병에 대한 Fracture의 방제효과 시험을 수행하였다. 포도잿빛곰팡이병은 충북 옥천군 동이면 시설하우스에서 농약의 약효약해 시험기준과 방법에 의거 카벤다짐. 디에토펜카브 수화제를 대조로 하여 Fracture (BLAD SC) 1000배액을 발병초 7일간격으로 3회 경엽처리 하였다. 딸기잿빛곰팡이병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시설하우스에서 플루디옥소닐액상수화제를 대조로 하여 프렉쳐수화제 1000배액을 발병초 7일간격으로 3회 경엽처리 하였다. 약효 조사는 최종약제 처리 7일후 포도는 구당 500과, 딸기는 구당 200과에 대한 이병과율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무처리발병율은 포도잿빛곰팡이병 19.2%, 딸기잿빛곰팡이병은 18.2%로서 약효를 검토하기에 충분한 발병을 보였다. 포도 잿빛곰팡이 병에 대한 약효는 64.6%, 딸기 잿빛곰팡이병에 대한 약효는 63.2%로서 대조농약에 비해서는 다소 낮았지만 천연식물보호제 등록기준 50%를 훨씬 초과함으로서 국내 최초의 생화학 천연식물보호제로 실용성이 충분할 만큼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2015/2016년 시험결과 오디균핵병과 오이 및 참외 흰가루병에도 특이적 효과가 있어 향후 다양한 작물의 저항성을 나타내는 난방제 병해관리에 효과적인 천연식물보호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친환경 미생물 Bacillus subtilis를 이용한 사과 점무늬낙엽병 친환경 방제제 개발

          안인 ( In Ahn ),이인애 ( In-eae Lee ),김향 ( Hyang Kim ),최범영 ( Beom-yeong Choi ),정기채 ( Gi-chae Jung ),유지원 ( Ji-won Yoo ) 한국환경농학회 2016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사과점무늬낙엽병(Alternaria mali)은 겹무늬썩음병, 탄저병, 갈색무늬병과 함께 사과의 4대 주요 병해로서 5월부터 발생하지만 사과나무의 생육기인 6월 이후에 주로 발생하여 7월 하순에 급증하여 8월 하순까지 발병한다. 품종에 따라 발병정도가 다르며 여름에 고온다습하면 발생이 많고 질소비료의 과다로 인해 잎이 연약하고 배수와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사과원에서 피해가 많다. 후지품종은 종전 이 병에 저항성인 것으로 알려 졌으나 최근 일부지역에서 M-9대목을 이용한 후지 품종에도 발병하여 심한 피해를 주고 있다. 갈색무늬병과 증상이 매우 유사해 농가들이 약제선택에 주의가 요구되는 병해로, 화학적 방제시 다이카복시미드계 살균제 등으로 4월-5월에는 검은별무늬병, 붉은별무늬병, 그을음(점무늬)병과 동시방제하고, 6월-8월에는 겹무늬썩음병, 갈색무늬병과 동시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나 친환경방제제는 석회보르도액 1종 뿐이다. 석회보르도액은 사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품종별로 사용농도, 살포방법 등이 달라 약해를 입는 사례가 많아 새로운 친환경방제제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Bacillus subtilis(FU1404) 계통인 친환경 미생물 FANGSARI를 선발하였다. Bacillus subtilis는 그람 양성균중 가장 많이 연구 활용된 미생물로서 광범위한 작물병해에 효과가 있어 국내 등록된 것만 수십종이 있으며 각종병해에 대한 방제효과 차이도 크다. FANGSARI에 대한 사과 점무늬낙엽병 방제효과를 검토하기 위해 2015년 경북 군위와 청송지역 상습 다발지역에서 후지품종(10년생, 재식거리 3×3 m)을 공시하여 약제처리는 500배로 본엽 전개기부터 10일 간격 4회 경엽처리한 결과 무처리발병율이 21.5% 및 18.0%로서 약효를 검토하기에 충분한 발병을 보였다. 약효조사는 최종 약제처리 10일후 주당 200엽에 대한 이병엽수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친환경 미생물 Bacillus subtilis FU1404(FANGSARI) 수화제는 사과 점무늬낙엽병에 대해 무처리구 대비 76.7%의 우수한 방제효과를 나타내어 사과 병해 친환경방제제로서 충분한 활용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등록을 위한 사과, 고추, 상추, 배추, 딸기 등 6작물에 대한 약해 시험결과 기준량과 배량에서 약해가 없었으며, 인축독성은 저독성이고 꿀벌 무영향 등 생태독성 시험결과 저독성의 안전한 미생물로 판단되었다. 2016년부터 저농약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완전 폐지되어 사과 등 과수 저농약 인증농가들이 무농약 친환경방제 실천에 가장 큰 애로를 느끼고 있는 시점에서 본 효과우수 친환경 미생물 방제제의 개발은 친환경 실천 과수농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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