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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기 ; 대동맥 탄성도와 동맥경화증의 혈액학적 인자의 관계

          김현국 ( Hyun Kuk Kim ),박종춘 ( Jong Chun Park ),김성수 ( Sung Soo Kim ),최홍상 ( Hong Sang Choi ),심두선 ( Doo Sun Sim ),윤남식 ( Nam Sik Yoon ),윤현주 ( Hyun Ju Yoon ),홍영준 ( Young Joon Hong ),박형욱 ( Hyung Wook Park ),김주 대한내과학회 2009 대한내과학회지 Vol.77 No.1

          목적: 동맥은 탄력성이 있어 전체 심혈관계에서 조정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탄력성의 감소로 인한 동맥 경직도의 증가는 조기 동맥 경화의 지표일 뿐 아니라 차후 심혈관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 하행 흉부대동맥 탄성도와 혈압을 이용하여 계산한 동맥 경직도 지수(β stiffness index)와 동맥경화증과 관련이 있는 혈액학적 인자와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경식도 초음파를 시행한 203명(57.4±14.8세, 남자 117명)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β stiffness index와 동맥 경직도에 공인된 지표인 상완발목 맥파속도 및 하행 흉부 대동맥 내중막 두께의 관련성을 분석하였으며, 다중 회귀 분석을 이용하여 β stiffness index와 관련있는 혈액학적 인자를 조사하였다. 결과: β stiffness index와 상완-발목 맥파속도 및 하행 흉부 대동맥의 내중막 두께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2=0.243, p<0.001; R2=0.470, p<0.001). 또한 나이(r=0.465, p<0.001), 당뇨병(r=0.250, p<0.001), N-terminal pro-B type natriuretic peptide (NT pro-BNP) (r=0.225, p=0043), high-sensitivity C-reactive protein (hs CRP) (r=0.381, p<0.001), 혈청 당(r=0.189, p=0.012), 당화 혈색소(r=0.209, p=0.013), 아포지단백 A-1 (r=-0.241, p=0.004) 및 적혈구 침강속도(r=0.185, p=0.049) 등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다중 회귀 분석에서 NT-proBNP와 hsCRP, 당화 혈색소 및 아포지단백 A-I 등이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하행 흉부 대동맥의 탄성도를 이용한 β stiffness index는 동맥 경직도를 측정하는 다른 측정 방법과 상관관계가 있으며, NT-proBNP와 hsCRP, 혈청 당 수치, 당화 혈색소 및 아포지단백 A-I과 같은 동맥경화증과 관련된 혈액학적 인자와도 관련성이 있어 심방세동이나 승모판 협착증 등 경식도 심초음파를 이용하는 질환에서 심혈관 사건의 위험도 평가나 치료 강도의 결정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심장 전산화 단층촬영에서도 칼슘 점수와 같이 심혈관 사건의 예측인자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ackground/Aims: The elasticity of the aorta modulates the entire cardiovascular system. Increasing arterial stiffness with the loss of aortic elasticity is not only a surrogate marker for early atherosclerosis, but also a predictor of cardiovascular events. Methods: This study included 203 patients (57.6±14.7 years, 117 male) who underwent diagnostic 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 We investigate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arterial stiffness index (β stiffness index), which is calculated from the distensibility of the descending thoracic aorta and blood pressure, and known serologic markers of atherosclerosis and cardiovascular events. Results: The β stiffness index correlated significantly with the brachial-ankle pulse wave velocity (R2=0.243, p<0.001) and in-tima-media thickness of the descending thoracic aorta (R2=0.470, p<0.001). It also correlated with age (r=0.465, p<0.001) and the presence of diabetes mellitus (r=0.250, p<0.001). The β stiffness index was significant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levels of N-terminal pro-brain natriuretic peptide (NT-proBNP), high-sensitivity C-reactive protein (hsCRP), glucose, HbA1c, apolipoprotein (Apo) A-I, and erythrocyte sediment rate. A multivariate regression analysis demonstrated that the β stiffness index was associated with the levels of NT-proBNP, hsCRP, HbA1c, and Apo A-I. Conclusions: The β stiffness index for the distensibility of the descending thoracic aorta significantly correlates with other parameters of arterial stiffness and serologic markers for atherosclerosis. Therefore, the β stiffness index can be used as a parameter of cardiovascular events in diseases requiring 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 such as atrial fibrillation and mitral stenosis. (Korean J Med 77:68-7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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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기 ;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입원 중 합병증과 1년간 임상경과의 예측인자

          윤현주 ( Hyun Ju Yoon ),정명호 ( Myung Ho Jeong ),김계훈 ( Kye Hun Kim ),박근호 ( Keun Ho Park ),심두선 ( Doo Sun Sim ),박형욱 ( Hyun Wook Park ),윤남식 ( Nam Sik Yoon ),홍영준 ( Young Joon Hong ),김주한 ( Ju Han Kim ),안영근 ( Yo 대한내과학회 2009 대한내과학회지 Vol.77 No.6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입원 초기 병원 내 합병증을 경험한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임상적 특징을 조사하고 초기합병증과 관련된 인자들을 찾아서 이들의 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한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1,000명(63.4±12세, 남성 70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을 병원 내 초기 합병증을 경험했던 환자군(총 175명, 65.6±12세, 남성 115명)과 그렇지 않은 군(총 825명, 62.8±12세, 남성 590명)으로 나누어 각 군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입원초기 합병증으로는 사망, 재경색증, 심인성 쇼크, 인공 심박동기가 필요할 정도의 서맥이나 방실 전도 장애, 악성 심실부정맥 및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했던 호흡부전을 포함하였다. 1년간 다양한 임상상과 혈액학적 검사, 심장 초음파 및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을 각 군 간에 비교하였다. 결과: 혈중 glucose, creatinine, 최대 creatinine kinase (CK), troponin-I, troponin-T, high sensitivity C-reactive peptide (hs-CRP)와 N-terminal pro B-type natriuretic peptide (NT-pro BNP) 농도가 I군에 비하여 II군에서 의미있게 증가되어 있었다(p<0.001). 좌심실 이완기와 수축기 직경, 구혈률, 승모판 역류증, 이완기능 부전 및 벽운동 지수가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다변량 분석에서 초기 Killip 분류,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혈중 glucose, creatinine, CK-MB, troponin I, hs-CRP, NT-pro BNP 농도와 승모판 역류증이 있는 경우 병원 내 초기 합병증과 관련된 독립적인 인자로 밝혀졌다. 일년간 추적관찰하였을 때 주요 심장 사건 발생률은 I군에서 II군에 비해 더 높았다(25.4% vs. 12.9%, p<0.001). 병원 내 초기 합병증, 그 중에서도 심폐소생술을 행했던 경우 대동 맥내 펌프를 삽입하였던 심인성쇼크 및 인공 호흡기 치료를 하였던 경우는 일년간 주요심장 사건의 독립적인 인자였다. 결론: 고농도의 혈중 glucose, creatinine, CK-MB, troponin I, hs-CRP, NT-pro BNP와 승모판 역류증이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입원 초기 합병증과 관련된 의미있는 인자이다. 병원 내 합병증을 경험하였던 환자에서 1년 내 장기 추적시 주요 심장 사건이 더 많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Aims: This study evaluated the predictors of in-hospital early complications and 1-year clinical events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Methods: A total of 1,000 consecutive patients (63.4±12 years, 705 males) with AMI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in-hospital events (IHE): group I had IHEs (n=175, 65.6±12 years, 115 males), and group II had no events (n=825, 62.8±12 years, 590 males). IHE included death, cardiogenic shock, pacemaker implantation, ventricular arrhythmia, and mechanical ventilation. Results: The levels of glucose, creatinine, maximal creatine kinase (CK), troponin-I, hs-CRP, and NT-proBNP were higher in group I than in group II. Increased left ventricular dimension, a low ejection fraction, mitral regurgitation (MR), diastolic dysfunction, and a high wall motion score index were more common in group I compared with group II. The initial Killip class, ST-elevation AMI, and high levels of glucose, creatinine, CK-MB, troponin I, hs-CRP, NT-proBNP, and MR were significant independent predictors of IHE on multivariate analysis. During the 1-year follow-up, the major adverse cardiac event (MACE) rate was higher in group I than in group II. IHE, especially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ardiogenic shock, and respiratory failure, were independent predictors of MACE during the 1-year clinical follow-up. Conclusions: High levels of glucose, creatinine, CK-MB, troponin I, hs-CRP, NT-proBNP, and MR were predictors of IHE, and the 1-year MACE-free survival was lower in AMI patients with IHE. (Korean J Med 77:723-73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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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기 ; 인공 심박동기 환자에서 심실동기이상의 관련인자

          김성수 ( Sung Soo Kim ),조정관 ( Jeong Gwan Cho ),김현국 ( Hyun Kuk Kim ),장수영 ( Soo Young Jang ),심두선 ( Doo Sun Sim ),윤남식 ( Nam Sik Yoon ),윤현주 ( Hyun Ju Yoon ),홍영준 ( Young Joon Hong ),박형욱 ( Hyung Wook Park ),김주 대한내과학회 2010 대한내과학회지 Vol.78 No.1

          목적: 최근 여러 연구에서 장기적인 우심실 조율은 심실 동기이상을 야기하여 심기능을 저하시키고 사망률을 증가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실동기이상은 기저질환, 조율 방식, 조율 장소 등에 의해서 달라질 것으로 생각되어 본 연구에서는 조율 방식, 심실 조율 정도, 조율 심전도(QRS 형태, 폭, 재분극 이상), 심실 조율 기간, 혈청학적 표지자등과 심실동기이상과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1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인공 심박동기를 이식받은 후 정기적으로 외래에서 추적관찰 중인 환자들 가운데 139명(남:여=1:1.35, 66.8±1.0년)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심전도, 심초음파도, 심박동기 기능 분석과 혈청 표지자 검사를 같은 날에 시행하였다. 심장 초음파로 심실동기이상을 평가하여, 심실동기이상이 없는 환자를 대조군 있는 환자를 동기이상 군으로 분류하여 임상적 특징 및 심전도, 혈청 표지자를 비교하였다. 결과: 심실동기이상은 인공 심박동기를 삽입한 환자의 71.9%에서 나타났으며, 나이와 성별, 기저질환, 조율기간과의 관계는 보이지 않았으나 방실 전도차단 및 심실 조율 환자에서 더 흔하게 동반되었다. 심전도에서 QRS폭의 연장, 교정 QT간격의 연장 등과 연관이 있었다. 심초음파도 검사에서 삼첨판막 역류증과 연관이 있었고, 혈청 NT pro-BNP가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영구형 인공 심박동기 이식 환자에서 심실동기이상은 주로 방실 전도 차단 및 심실 조율 환자에게 심박동기를 삽입하였을 때 주로 나타났다. 심전도상의 조율 QRS파의 폭, 교정 QT 간격의 증가 및 심초음파도에서 삼첨판막 역류증, 혈청 pro-BNP상승이 관련인자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Background/Aims: Chronic right ventricular pacing (RVP) can lead to increased risks of ventricular dyssynchrony (VD), heart failure, and mortality.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influencing VD in patients treated with a permanent pacemaker (PPM). Methods: The study enrolled 139 patients (M:F=1:1.35, 66.8±1.0 years) who had permanent pacemaker implanted [AAI (R): 11, VVI (R): 39, VDD (R): 50, DDD: 39]. Their clinical characteristics, 12-lead electrocardiogram (ECG), echocardiography, and laboratory parameters were evaluated.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VD. Results: VD was seen in 71.9% of the patients with a PPM.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in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except for the indications and current action mode of the PPM. VD was more frequently associated with patients with AV block and ventricular pacing. The QRS duration and QTc interval were significantly wider in patients with VD (159.9±3.2 vs. 129.4±6.3 ms, p<0.001; 487.7±4.0 vs. 470.9±8.0 ms, p<0.05, respectively). On echocardiography, tricuspid regurgitation was more common in patients with VD. The N-terminal B-type natriuretic peptide (NT-proBNP) level was higher in the dyssynchrony group (431.4±66.1 vs. 202.8±40.8, p<0.05). Conclusions: Patients with AV block and ventricular pacing developed VD more frequently. A higher serum NT-proBNP level and prolonged QRS duration, QTc, and tricuspid regurgitation might be associated with VD. (Korean J Med 78:59-6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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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순환기 ;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 받은 40세 이하의 ST 분절 상승과

          김남윤 ( Nam Yoon Kim ),박인혜 ( In Hyae Park ),정명호 ( Myung Ho Jeong ),이숙자 ( Sook Ja Lee ),김동한 ( Dong Han Kim ),이기홍 ( Gi Hong Lee ),이민구 ( Min Goo Lee ),심두선 ( Doo Sun Sim ),박근호 ( Keun Ho Park ),윤남식 ( Nam Sik 대한내과학회 2012 대한내과학회지 Vol.82 No.2

          목적: 최근 흡연의 증가, 식이습관 변화 등 생활양식의 변화로 젊은 연령의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ST 분절 상승 여부에 따른 장기 예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방법: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하에 성공적인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을 시술받은 40세 이하의 환자 16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ST 분절상승 심근경색증(ST-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STEMI 120명)과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non-ST-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NSTEMI; 44명)로 나누어 두 군 간의 임상적 특징 및 주요 심장사건(사망, 재 경색증, 표적 병변 재개통술, 관상동맥 우회술)을 비교하였다. 결과: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군에서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군보다 내원 시 troponin-I 수치가 높았으며(66.9±103.6 ng/mL vs. 26.6±38.5 ng/mL, p=0.014), N-terminal pro-brain natriuretic peptide (733.0±1,018.1 pg/mL vs. 476.2±374.5 pg/mL, p=0.012)도 높았다.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군에서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군보다 Killip class II에 해당하는 환자가 많았고(5.8% vs. 15.9%, p=0.041), 혈청 크레아틴(0.9±0.2 mg/dL vs. 1.3±2.0 mg/dL, p=0.001)도 높았다. 1년 동안발생한 주요 심장사건은 두 군 간에 차이는 없었고, 다변량분석에서 전체 환자의 주요 심장사건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인자는 일반금속 스텐트의 삽입(odds ratio 3.360, 95% confidence interval 1.105 to 10.217, p=0.033), 높은 lipoprotein (a) 수치 (odds ratio 1.047, 95% confidence interval 1.020 to 1.075, p=0.001) 등이었다. 결론: 40세 이하의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과 ST 분절 비상승 심근경색증 환자간 예후는 차이가 없었고, 주요 심장사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는 일반금속 스텐트 삽입과 혈청 lipotrotein (a) 수치이 었다. Background/Aims: The prevalence of coronary artery disease has increased in young adults. We evaluated the differences in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clinical outcomes in young patients with ST-segment 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STEMI) and non-ST-segment elevation myocardial infarction (NSTEMI). Methods: A total of 164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who underwent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the STEMI group (120 patients; mean age, 35.7±3.8 years; 118 males) and the NSTEMII group (44 patients; mean age, 35.7±4.3 years; 43 males). We analyzed clinical and angiographic characteristics and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 including death from any cause, non-fatal myocardial infarction, target lesion revascularization, and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surgery, during a 1-year clinical follow-up of the two groups. Results: During hospitalization, Killip class II acute myocardial infarction (5.8% vs. 15.9%, p=0.041) was observed more frequently in the NSTEMI group. The levels of troponin-I (66.9±103.6 vs. 26.6±38.5 ng/mL, p=0.014) and N-terminal pro-brain natriuretic peptide (733.0±1,018.1 vs. 476.2±374.5 pg/mL, p=0.012)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STEMI group. One-year MACE did not differ between the two groups. By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bare metal stents (odds ratio, 3.360; 95% confidence interval, 1.105-10.217; p=0.033) and high lipoprotein (a) levels (odds ratio, 1.047; 95% confidence interval, 1.020-1.075; p=0.001) were independent predictors of 1-year MACE. Conclusions: Young patients with STEMI and NSTEMI have similar clinical outcomes. Bare metal stents and high serum lipoprotein (a) levels are independent predictors of MACE during 1-year clinical follow-ups in young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Korean J Med 2012;82:175-184)

        •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비대의 형태학적 분류에 따른 임상경과의 차이

          김희정 ( Hui Jeong Kim ),정명호 ( Myung Ho Jeong ),윤현주 ( Hyun Ju Yoon ),김용철 ( Yong Cheol Kim ),손석준 ( Seok-joon Sohn ),김민철 ( Min Chul Kim ),심두선 ( Doo Sun Sim ),홍영준 ( Young Joon Hong ),김주한 ( Ju Han Kim ),안영근 대한내과학회 2020 대한내과학회지 Vol.95 No.6

          목적: 좌심실의 구조적 변화는 심혈관계 이환율과 사망률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비대와 그 형태적 분류에 따라 임상경과의 차이와 주요심장사건(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Korea Acute Myocardial Infarction Registry-National Institute of Health(KAMIR-NIH)에 등록된 환자 중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에서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술받고 2년 동안 임상 추적 관찰이 되어 분석 가능한 환자 852명(남:여 = 603:249)을 대상으로 하였다. 좌심실의 형태적 구조에 따라 정상군 470명(62.4 ± 12.8세, 남자 389명)과 좌심실비대군 382명(67.1 ± 12.1세, 남자 214명)으로 분류하여, 양군 간의 임상적 특성, 혈액 검사 특성, 심장초음파 및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 및 MACE를 비교·분석하였다. 좌심실 비대군은 좌심실 벽의 상대적 두께(relative wall thickness, RWT)와 좌심실 질량지수(left ventricular mass index, LVMI)에 따라 동심성 재형성군(concentric remodeling; RWT ≥ 0.42, LVMI ≤ 115 g/m<sup>2</sup> in male, ≤ 95 g/m<sup>2</sup> in female), 동심성 비대군(concentric hypertrophy; RWT ≥ 0.42, LVMI > 115 g/m<sup>2</sup> in male, > 95 g/m<sup>2</sup> in female) 및 편심성 비대군(eccentric hypertrophy; RWT < 0.42, LVMI > 115 g/m<sup>2</sup> in male, > 95 g/m<sup>2</sup> in female)으로 세분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를 21 ± 7.8개월간의 임상적 경과 관찰 중에 MACE는 173명(사망 55명, 재발성 심근경색증 26명, 재입원 34명)에서 발생하였다. MACE의 발생은 좌심실 비대군에서 정상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으며(16.0% vs. 25.5%, p = 0.001), Kaplan-Meier 생존곡선을 이용한 사망률 분석 결과에서 좌심실 비대군이 정상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생존율이 낮았다(p = 0.008). 좌심실 비대군의 형태적 분류에 따른 MACE의 분석 결과에서는 편심성 비대에서 MACE의 발생이 유의하게 많았다(동심성 재형성 vs. 동심성 비대 vs. 편심성 비대; 11.2% vs. 15.5% vs. 22.1%, p = 0.046). 결론: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비대는 불량한 예후와 관련이 있었으며, 좌심실 비대 중 편심성 비대를 동반한 경우에 예후가 가장 불량하였다. 따라서, 한국인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비대를 보이는 경우, 특히 편심성 비대를 동반한 경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Background/Aims: Left ventricular hypertrophy (LVH) on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is not clear.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bnormal left ventricular geometry on clinical outcomes in Korean patients with AMI. Methods: A total of 852 consecutive patients with AMI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normal left ventricular geometry (n = 470; 389 males) and LVH (n = 382; 214 males) groups.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s) were defined as cardiac death, recurrent myocardial infarction, and rehospitalization. Results: During the clinical follow-up period of 21 ± 7.8 months, MACEs developed in 173 patients (20.0%), and the rate was higher in the LVH than normal left ventricular geometry groups (25.5% vs. 16.0%, respectively, p = 0.001). According to Kaplan-Meier survival curves, the MACE-free survival rate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LVH group than in the left ventricular geometry group (p = 0.008). The rates of MACEs and all-cause mortality differed among the AMI with concentric remodeling, concentric hypertrophy, and eccentric hypertrophy subgroups (11.2% vs. 15.5% vs. 22.1%, respectively, p = 0.046). Eccentric hypertrophy was a predictive factor of MACE according to Cox proportional hazards analysis (hazard ratio 1.804, confidence interval 1.034-3.148, p = 0.038). Conclusions: LVH is a predictor of poor outcomes in patients with AMI, and eccentric hypertrophy is associated with a worse prognosis compared with concentric remodeling and concentric hypertrophy. Therefore, Korean patients with AMI and LVH, especially eccentric hypertrophy, require more careful observation and intensive treatment. (Korean J Med 2020;95:387-397)

        • KCI등재후보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이완 기능 및 충만압이 관상동맥중재술 후 임상 경과에 미치는 영향

          조은영 ( Eun Young Cho ),정명호 ( Myung Ho Jeong ),윤현주 ( Hyun Ju Yoon ),김용철 ( Yong Cheol Kim ),손석준 ( Seok-joon Sohn ),김민철 ( Min Chul Kim ),심두선 ( Doo Sun Sim ),홍영준 ( Young Joon Hong ),김주한 ( Ju Han Kim ),안영근 대한내과학회 2018 대한내과학회지 Vol.93 No.6

          목적: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이완 기능과 좌심실 충만압은 환자의 예후와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좌심실 이완 기능 저하 및 충만압 상승에 따른 임상 경과의 차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1년 1월부터 2015년 8월까지 Korea Acute Myocardial Infarction Registry-National Institute of Health (KAMIR-NIH)에 등록된 환자 중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남 < 45세, 여 < 55세)으로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한 환자 240명중에서 관상동맥중재술을 시술받고 2년 동안 임상 추적 관찰이 되어 분석 가능한 환자 200명(남 : 여 = 160명 : 4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200명의 환자를 좌심실 이완 기능이 정상인 군(46명, 39.5 ± 5.3세)과 비정상군(154명, 43.5 ± 5.1세)으로 나누었다. 좌심실 충만압을 측정하였으며, 좌심실 충만압 상승을 E/e' ratio 15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좌심실 이완 기능 정상군과 비정상군으로 나누었고 정상 좌심실 충만압군과 좌심실 충만압 상승군으로 나누어 각각 주요 심장 사건을 분석하였다. 주요 심장 사건은 사망, 심근경색증의 재발 및 재관류술로 정의하였다. 결과: 연구 대상자를 평균 40.9 ± 11.6개월 동안 임상적으로 추적 관찰한 결과, 이 중 26명(13%)에서 사망, 심근경색증 재발 및 재관류등의 주요 심장 사건이 발생하였고, 좌심실 이완 기능 정상군과 비정상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 = 0.810). 또한 좌심실 이완 기능을 정상군과 1도 이완기 기능 장애군과 2도 이완기 기능 장애군으로 나누어서 추가 분석하였다. 2도 이완기 기능 장애군에서 심근경색증 재발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지만(p = 0.006), 주요 심장 사건과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 = 0.081). 그러나 좌심실 충만압 상승군에서 정상 좌심실 충만압을 가진 환자군에 비하여 주요 심장 사건의 발생률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001). 다변량 분석 결과 주요 심장 사건 발생의 독립적인 인자는 E/e' ratio 15 이상 환자로 파악되었다(p = 0.019). Kaplan-Meier 생존 곡선을 이용한 사망률을 추적한 결과 좌심실 수축 기능 40% 미만인 환자(p < 0.001)와 E/e' ratio 15 이상 환자(p = 0.004)에서 유의하게 생존율이 낮았다. 결론: 높은 좌심실 충만압은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예후에 대한 독립적 예측 인자였으며, 좌심실 충만압의 측정은 젊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심근경색증 후 고위험 환자군 분류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Background/Aims: The impact of left ventricular (LV) diastolic function and filling pressure on clinical outcomes in young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has been poorly studied. Therefor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LV diastolic function and LV filling pressure on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s) in young patients with AMI. Methods: A total of 200 young patients (males < 45 year, females < 55 year) with AMI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diastolic function; normal (n = 46, 39.5 ± 5.3 years) versus abnormal (n = 154, 43.5 ± 5.1 years). Results: Despite regional wall motion abnormalities, normal LV diastolic function was not uncommon in young AMI patients (23.0%). During the 40 months of clinical follow-up, MACEs developed in 26 patients (13.0%); 14 re-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7.0%), 8 recurrent MI (4.0%), and 4 deaths (2.0%). MACEs did not differ between the normal and abnormal diastolic function group (13.6% vs. 10.9%, p = 0.810), but MACE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high LV filling pressure group than the normal LV filling pressure group (36.8% vs. 10.5%, p < 0.001). On multivariate analysis, high LV filling pressure was an independent predictor of MACEs (hazard ratio 3.022, 95% confidence interval 1.200-7.612, p = 0.019). 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ed that measurement of the LV filling pressure (E/e' ratio) would be useful in the risk stratification of young patients with AMI. However, it would be necessary to monitor this category of patient more carefully. (Korean J Med 2018;93:538-547)

        • KCI등재

          원저 : 순환기 ; 신장기능이 저하된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에서 조영제 유발 신증의 발생 예측인자

          박수환 ( Soo Hwan Park ),정명호 ( Myung Ho Jeong ),이정애 ( Jung Ae Rhee ),최진수 ( Jin Su Choi ),황승환 ( Seung Hwan Hwang ),고점석 ( Jum Suk Ko ),이민구 ( Min Goo Lee ),심두선 ( Doo Sun Sim ),박근호 ( Keun Ho Park ),윤남식 ( Nam 대한내과학회 2012 대한내과학회지 Vol.82 No.2

          목적: 관상동맥 질환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관상동맥 질환의 진단 및 치료가 증가하고 있으며 검사 시 사용되는 조영제에 대한 노출 빈도 또한 증가하여 조영제 유발성 신증(contrast-induced nephropathy, CIN)의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신장기능이 저하된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ute coronary syndrome, ACS) 환자의 CIN 발생빈도는 정상인 환자보다 높아서 CIN 유발 인자를 찾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 1월 1일부터 2010년 6월 31일까지 전남대학교병원 심장센터에서 관상동맥 조영술 및 중재술을 시행한환자 중 혈청 크레아티닌이 1.3 mg/dL 이상으로 증가된 ACS환자 406명을 대상으로 CIN이 발생한 군(I군)과 발생하지 않은 군(II군)으로 분류하여 두 군 간의 특징을 조사하였다. 결과: 관상동맥 조영술 및 중재술을 시행 받은 신장기능이 저하된 ACS 환자는 406명(평균연령은 69.7±9.1세, 남:여=291명:115명)이었고, CIN은 92명이 발생하여 발생률은 22.7%이었다. 체질량지수는 I군 22.6±2.9 kg/m2, II군 23.9±3.3 kg/m2 (p=0.001), 좌심실 구혈률 I군 49.6±14.5%, II군 57.6±12.6% (p<0.001), 크레아티닌 청소율 I군 37.5±10.4 mL/min, II군 42.8±13.4 mL/min (p<0.001), 혈중 알부민 I군 3.5±0.5 g/dL, II군 3.8±0.6 g/dL (p<0.001), 헤모글로빈 I군 11.4±1.9 g/dL, II군 12.2±2.2 g/dL (p=0.003), 비활성단백질 혈중 NT-proBNP I군 6,674.8±7,809.2 pg/mL, II군 3,444.9±5103.8 pg/mL (p=0.001), 입원기간 I군 15.6±14.4일, II군 9.5±7.6일(p<0.001)으로서 양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CIN 발생 예측인자는 다변량 분석에서 다변량분석에서 좌심실 구혈률(<40%) (OR 4.080; 95% CI 2.087-7.977; p<0.001), 혈중 알부민(<3.5 g/dL) (OR 2.042; 95% CI 1.211-3.440; p=0.007), 크레아티닌 청소율에 대한 조영제 사용량 비(≥ 3.5) (OR 1.964; 95% CI 1.243-3.101; p=0.004) 등은 CIN과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 CIN을 예측할 수 있는 한계 크레아티닌 청소율에 대한 조영제 사용량 비는 3.5이었으며, 민감도 0.630, 특이도 0.411, 곡선 아래 영역은 0.625이었다. CIN을 예측할 수 있는 한계 혈중 알부민 수치는 3.55 g/dL이 었으며, 민감도 0.706, 특이도 0.524, 곡선 아래 영역은 0.654 이었다. 결론: ACS 환자에서 CIN의 발생률은 22.7%이었고, 저하된 좌심실 구혈률, 크레아티닌 청소율에 대한 조영제사용량비의 증가, 낮은 혈중 알부민수치 등이 CIN의 발생과 연관성이 있었다. Background/Aims: Contrast-induced nephropathy (CIN) is an important complication of diagnostic coronary angiography (CAG) and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We investigated the incidence and predictors of the development of CIN in acute coronary syndrome (ACS) patients with renal dysfunction undergoing PCI. Methods: From January 2005 to June 2010, we evaluated the clinical, laboratory, and angiographic data of 406 patients with ACS who had a serum creatinine ≥ 1.3 mg/dL and underwent CAG or PCI.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of CIN (CIN, n=92; no CIN, n=314). Results: Of the 406 patients, 92 (22.7%) developed CIN. The development of CIN was associated with a lower baseline body mass index (p=0.001), decreased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LVEF) (p<0.001), decreased creatinine clearance (CrCl) (p<0.001), lower albumin (p<0.001), lower hemoglobin (p=0.003), higher N-terminal pro B type natriuretic peptide (p=0.001), and greater contrast medium volume (CMV) (p=0.021). On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LVEF<40% (OR, 4.080; 95% CI, 2.087-7.977; p<0.001), albumin<3.5 g/dL (OR, 2.042; 95% CI, 1.211-3.440; p=0.007), and CMV/CrCl ≥ 3.5 (OR, 1.964; 95% CI, 1.243-3.101; p=0.004) were independent predictors of CIN. The cut-off value for CMV/CrCl was 3.5, and that for albumin was 3.55 g/dL. Conclusions: CIN occurred in 22.7% of the patients with ACS and renal dysfunction who underwent CAG or PCI. Independent predictors of CIN were decreased LVEF, decreased albumin, and increased CMV/CrCl ratio. (Korean J Med 2012;82:185-193)

        • 고령의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성별에 따른 영향

          설수영 ( Soo Young Seol ),정명호 ( Myung Ho Jeong ),이승헌 ( Seung Hun Lee ),손석준 ( Seok-joon Sohn ),조재영 ( Jae Yeong Cho ),김민철 ( Min Chul Kim ),심두선 ( Doo Sun Sim ),홍영준 ( Young Joon Hong ),박형욱 ( Hyung Wook Park 대한내과학회 2019 대한내과학회지 Vol.94 No.1

          목적: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성별의 차이가 임상 경과에 미치는 영향은 잘 알려져 있다. 이전의 연구들은 여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임상 경과가 남성에 비하여 비슷하거나 더 좋지 않았다고 보고되었으나, 급성 심근경색증을 가진 고령 환자에서 성별에 따른 예후의 차이에 대한 보고는 많지 않다. 방법: 2011년 11월부터 2015년 6월까지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 연구 사업에 등록된 75세 이상의 고령인 환자 2,953예(80.2 ± 4.2세, 남자: 48.2%)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여성 환자는 1,529 (51.8%)였으며, 평균 나이는 남성 보다 유의하게 많았다(80.7 ± 4.4 years vs. 79.6 ± 4.0 years, p < 0.001).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인 고혈압은 고령 여성에서 남성에 비하여 유의하게 많았다(74.8 vs. 60.3%, p < 0.001). 흡연과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과거력은 고령의 남성에서 여성과 비교하여 유의하게 많았다. 고령의 여성 환자는 남성에 비하여 응급 의료 서비스 이용 빈도가 유의하게 낮았다(11.5 vs. 15.4%, p < 0.001). 고령 여성의 PRU 값이 남성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나, 항 혈소판 제제 사용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관상동맥중재술의 성공률은 고령 여성이 남성에 비하여 낮았다(p = 0.049). 병원내 사망률은 성별 간에 유사하였으며(7.1 vs. 8.4%), 단변량 콕스 회귀분석 결과 1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주요 심장 사건은 고령의 여성에서 고령의 남성보다 유의하게 낮았다(HR 1.19, 95% CI 1.00-1.41, p = 0.045). 주요 심장 사건에 영향을 주는 독립적인 인자는 나이, 흉통, 호흡곤란, Killip class, 심부전증 등이었다. 다변량 분석 결과 1년 추적 관찰 기간 중 주요 심장 사건 발생의 독립적인 인자는 고령의 남성(HR 1.37, 95% CI 1.14-1.65, p < 0.001), 연령, Killip class, 당뇨병 및 심부전증이었다. 결론: 심근경색증을 가진 고령의 환자에서 성별 간에 병원내 사망률과 시술 주위 합병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1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고령의 여성에서 남성보다 더 양호한 예후를 보였다. Background/Aims: It is well known that gender differences are associated with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However, it is not clear whether gender differences affect the prognosis of elderly patients with AMI. Methods: We analyzed the incidence of in-hospital complications and mortality in the Korea Acute Myocardial Infarction Registry-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from November 2011 to June 2015. This study included elderly patients (≥ 75 years) diagnosed with AMI. Results: A total of 2,953 patients were eligible for this study. Among them, 1,529 (51.8%) patients were female, and the mean age of the female group was older than that of the male group (80.7 ± 4.4 vs. 79.6 ± 4.0 years, respectively, p < 0.001). Elderly females utilized emergency medical services less frequently compared with elderly males (11.5 vs. 15.4%, respectively, p < 0.001). Elderly female AMI patients had a similar rate of in-hospital mortality compared with elderly males (7.1 vs. 8.4%, respectively, p = 0.196). The rate of major cardiac adverse events (MACEs) was lower in elderly females than males during a 12-month follow-up (hazard ratio [HR] 1.19, 95% confidence interval [CI] 1.00-1.41, p = 0.045). According to multivariate analysis, the male gender is an independent factor for predicting 1-year MACEs (HR 1.37, 95% CI 1.14-1.65, p < 0.001). Conclusion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peri-procedural complications or in-hospital mortality were observed between male and female elderly patients with AMI. However, elderly female patients had a more favorable prognosis than male patients during a 1-year clinical follow-up. (Korean J Med 2019;94:96-106)

        • KCI등재

          원저 : 순환기 ; 고중성지방혈증과 복부비만이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술받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임상경과에 미치는 영향

          한수경 ( Soo Gyoung Han ),정명호 ( Myung Ho Jeong ),이정애 ( Jung Ae Rhee ),최진수 ( Jin Su Choi ),이기홍 ( Kee Hong Lee ),박근호 ( Keun Ho Park ),심두선 ( Doo Sun Sim ),홍영준 ( Young Joon Hong ),김주한 ( Ju Han Kim ),안영근 ( Yo 대한내과학회 2014 대한내과학회지 Vol.86 No.2

          목적: 인구의 고령화 및 생활 습관의 변화로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의 관상동맥 질환은 주요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인자로는 흡연, 고혈압, 당뇨병, 이상 지혈증, 비만 등이 잘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것이 관상동맥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이다. 또한 관상동맥 질환의 치료로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이 많이 시행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PCI 후 중성지방의 수치와 복부비만의 유무에 따른 임상적 경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6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에 내원한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중에서 PCI 시행 후 1년간 추적관찰하였던 환자 2,751예(평균나이 63.7 ± 12.1세)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 환자들을 중성지방의 수치와 복부비만의 유무에 따라 중성지방이 200 mg/dL 미만이며 복부비만이 없는 군을 Ia군 1,217명(63.9 ± 11.9세, 남자: 87.6%), 중성지방이 200 mg/dL 미만이며 복부비만이 있는 군을 Ib군 1,203명(65.4± 11.6세, 남자: 55.5%), 중성지방이 200 mg/dL 이상이며 복부 비만이 없는 군을 IIa군 132명(56.3 ± 12.0세, 남자: 97.0%), 중성지방이 200 mg/dL 이상이며 복부비만이 있는 군을 IIb군 199명(57.3 ± 12.7세, 남자: 66.3%)으로 분류하여 각 군 간의 임상경과와 주요 심장사건 발생을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를 1년간 추적관찰한 결과 주요 심장사건은 502명(18.2%)에서 발생하였으며 사망은 303명(11.0%)에서 발생하였다. 복부비만이 있는 환자군에서 고혈압과 당뇨병이 더 많았으며 총 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복부비만이 있는 군에서 더 높았다. 병원 내합병증이나 사망률은 네 그룹 간에 차이가 없었고 1년간의 심장사건 발생 비율도 각 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연령 및 성별을 보정한 후와 다변량 보정 후에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PCI를 받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중성지방의 수치나 복부비만의 유무에 따라 병원 내 합병증 발생이나 1년간의 주요 심장사건 발생 등의 임상적 경과에 있어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Background/Aims: Dyslipidemia and obesity are risk factors for the development of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that affect the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Methods: We analyzed 2,751 consecutive AMI patients who underwent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mean age, 63.7 ± 12.1 years).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based on serum triglyceride levels and central obesity [Group Ia: triglycerides < 200 mg/dL and (-) central obesity; Group Ib: triglyceride < 200 mg/dL and (+) central obesity; Group IIa: triglyceride ≥ 200 mg/dL and (-) central obesity; Group IIb: triglyceride ≥ 200 mg/dL and (+) central obesity]. In-hospital outcome was defined as in-hospital mortality and complications. One-year clinical outcome was compared and defined as the composite of 1-year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 including death, recurrent MI, and target vessel revascularization. Results: Total MACE developed in 502 patients (18.2%), while 303 patients (11.0%) died prior to the 1-year follow-up visit. In-hospital complications and in-hospital mortality were not different among the four groups. One-year clinical outcomes based on triglyceride levels (Group I vs. Group II) were not different. In addition,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a triglyceride level < 200 mg/dL, regardless of central obesity. One-year MACE rate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four groups. Conclusion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1-year MACE rate based on the triglyceride level and presence of central obesity in patients with AMI who underwent PCI. (Korean J Med 2014;86:16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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