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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현직 지지 요인에 관한 연구

        신현기(申鉉基), 허석재(許碩宰) 한국지방자치학회 2015 韓國地方自治學會報 Vol.27 No.2

        The aim of this study is to test the claim that the high reelection rate of the incumbents in local election results from voters' evaluation of incumbents' strength(candidate factor) or incumbents' performance, which might suggest that those local governments have gradually enhanced their autonomy and accountability, away from the influence of the central government. Focusing 65 municipal governments where the incumbents run for reelection in the June 4 local elections, we analyzed why voters supported incumbents. But it was not found that voters who considered the candidate factors - personality, competence, and morality ? were more likely to support incumbents, or that voters who evaluated incumbents' performance more positively, were more likely to support them. Instead, whether voters supported incumbents was influenced by their evaluation of the presidents and central government's management of ‘Sewol disaster', where hundreds of people had been trapped underneath the sunken ferry into death. These results may suggest that the June 4 local elections was dominated by the issues related to central politics, far from the claim that local governments' autonomy and accountability has been enhanced gradually. In terms of voters' policy preference, while in metropolitan area voters' preference for development policy influenced their support of incumbent positively, voters in non-metropolitan areas, who put a bigger emphasis on development policy, were less likely to support incumbents because they were dissatisfied with the level of development policy. This finding may suggest that the development policy orientation of local government in non-metropolitan areas was closely related to the policy preference of local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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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아 수학과 교육의 이론과 실제

        신현기 韓國敎員大學校 敎育硏究院 2006 敎員敎育 Vol.22 No.2

        특수학교 교육과정의 기본교육과정 수학과에서는 수학과의 성격을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고, 사물과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사고하고 능력을 기르며, 여러 가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는 교과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교육부, 1998). 결국 수학교과에서 높은 수행능력을 보이는 학생은 향후 일상생활 및 직업 생활에서도 평균 이상의 적응능력을 보인다고 할 수 있기에 수학 지식과 능력에 대한 요구는 계속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는 지적장애학생들(이하 장애학생)에게도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수학과에서는 특히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요할 수밖에 없기에 이를 지도하는데 있어 많은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 적용의 사례가 요구될 수밖에 없다. 장애학생들이 처리 속도와 정확성의 요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두 가지 영역이 있는데, 그 하나가 연산기술(computational skills) 습득의 결함이다. 연산기술 습득의 결함은 기본적인 덧셈, 뺄셈, 그리고 곱셈에서의 실패를 가져오는데, 이러한 어려움의 원인은 연산의 기본원칙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물론 일부의 장애학생들은 기본적인 연산기술을 습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유창한 수준까지 로의 숙달을 시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수학과에서의 어려움을 보인다. 두 번째 영역에서의 어려움은 수학과 지식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나타나는 것이다. 적용상의 어려움에는 시간개념, 금전관리, 측정, 기하, 그리고 문장제 수학문제와 연관된다. 비록 수학적 기술의 적용실패가 수학과에서 특히 중요하게 취급되고는 있지만 기본적인 연산기술의 습득을 제대로 하지 못한 학생이라 하여 반드시 수학적 기술의 적용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Sapiro, 2004). 따라서 장애학생들을 위한 수학과 중재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때에 사전 과정으로서 수학적 기술의 적용과 수학적 조작과 관련된 개념을 이해시키는 방안을 먼저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후속과정에서는 기본적인 연산기술의 습득을 강조하여야 한다. 수학과는 각 학년 수준에서 성취되어야 할 구체적인 목적이 잘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교사들은 일반적으로 잘 조직된 수업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장애학생들이 초등과정의 일반 수업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지 못할 때 교사들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었다.

      • KCI등재후보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의 실태 분석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신현기 한국민간경비학회 2012 한국민간경비학회보 Vol.11 No.3

        1956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특별사법경찰제도가 시행되었다. 이 제도가 발전을 거듭하여 2012년 8월 현재 각부처별로 46개 종류의 특별사법경찰제가 운영 중이다. 본 논문에서는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는 2008년 1월 1일 우리나라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창설되어 2012년 6월 현재 만 4년 5개월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당시 서울특별시의 행정국 산하에 특별사법경찰과가 발족되고 그 아래에 수사총괄팀, 중앙수사팀, 동부수사팀, 서부수사팀, 남부수사팀, 북부수사팀 등 6개의 수사팀을 만들어 범죄적발을 본격화했다. 현재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의 전체 인원은 총 116명이다. 이들의 핵심 직무분야는 식품·원산지 표시·공중위생·의약·환경·청소년보호·개발제한구역보호 등 7개 분야이다. 그러나 서울특별사법경찰과는 금융·상거래 분야, 자동차관리 분야, 축·수산물위생처리분야, 체육시설설치이용 분야, 건축관련 분야 등 5개의 업무영역을 2012년 현재 업무의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서울특별사법경찰과 수사팀원들은 2008년 5월부터 2012년 5월까지 3,955건의 범죄를 입건하고 검찰에 3,516건을 송치하여 기소율 92.1%를 보여주는 큰 효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가 많은 발전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극소수의 연구보고서 1-2편만 소개 되었을 뿐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만을 전적으로 다룬 전문 학술논문은 발표된 적이 없다. 본 논문은 미래에 특별사법경찰 관련 학술연구가 본격화될 때 그 기초연구토대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으며, 특히 본 연구에서는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과를 대상으로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관련 제도적 취지, 원칙, 직무범위, 현실적인 수사권 행사 및 서울시 관할 영역에서 특별사법경찰에게 적발된 각종 범죄의 업무처리실적, 재교육 등에 대한 직무와 문제점을 분석한 후 제도적 차원의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was enforced for the first time in our country in 1956. As this system repeated the advancement, 46 kinds of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s are now operating for each governmental department. This essay carried out a study on the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was established on January 1, 2008 for the first time among our metropolitan municipalities in our country and it keeps a history of 4 years and 5 months as of June 2012. During the time, Special Judiciary Police Division under the Administration Bureau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was launched to mainly address the criminal investigation as 6 investigation teams were organized, including Overall Investigation Management Team, Central Investigation Team, Eastern Investigation Team, Western Investigation Team, Southern Investigation Team and Northern Investigation Team. Currently, the total personnel of Seoul Special Judicial Policy include 116 persons in total. Their core functional areas cover 7 areas including the food, marking of origin, public sanitation, medicine, environment, juvenile protection and protection of limited development areas. However, Seoul Special Judicial Police Division is widening its service areas as of 2012, including 5 service areas such as the financial and commercial area, automobile management area, livestock and marine product sanitation processing area, the area for the use of athletic facility installation, and the construction areas. Investigation team members of Seoul Special Judicial Policy Division have achieved great effects as they have accused 3,955 cases of crimes from May 2008 to May 2012, sent 3,516 cases to Prosecution Service, and showed 92.1% of the prosecution ratio. Although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system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shown a great deal of developments as such, an extremely minor number of study reports with 1-2 editions have been introduced up to now, but there have been few academic essays or presentations. This essay was carried out to provide the basic study foundations when the academic studies are carried out in earnest with regard to the special judicial police in the future. Especially, this study suggests the institutional intents, principles, job functional areas, exercise of actual investigation rights with regard to the grant of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rights for Seoul Special Judiciary Police Division, as well as plans for the development in terms of the institutional level after analyzing the job functions and problems for the work processing achievements and re-training among others for various crimes which have been detected by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in the area which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s governing.

      • KCI등재후보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의 실태 분석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신현기 한국민간경비학회 2012 한국민간경비학회보 Vol.1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1956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특별사법경찰제도가 시행되었다. 이 제도가 발전을 거듭하여 2012년 8월 현재 각부처별로 46개 종류의 특별사법경찰제가 운영 중이다. 본 논문에서는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는 2008년 1월 1일 우리나라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창설되어 2012년 6월 현재 만 4년 5개월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당시 서울특별시의 행정국 산하에 특별사법경찰과가 발족되고 그 아래에 수사총괄팀, 중앙수사팀, 동부수사팀, 서부수사팀, 남부수사팀, 북부수사팀 등 6개의 수사팀을 만들어 범죄적발을 본격화했다. 현재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의 전체 인원은 총 116명이다. 이들의 핵심 직무분야는 식품·원산지 표시·공중위생·의약·환경·청소년보호·개발제한구역보호 등 7개 분야이다. 그러나 서울특별사법경찰과는 금융·상거래 분야, 자동차관리 분야, 축·수산물위생처리분야, 체육시설설치이용 분야, 건축관련 분야 등 5개의 업무영역을 2012년 현재 업무의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서울특별사법경찰과 수사팀원들은 2008년 5월부터 2012년 5월까지 3,955건의 범죄를 입건하고 검찰에 3,516건을 송치하여 기소율 92.1%를 보여주는 큰 효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가 많은 발전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극소수의 연구보고서 1-2편만 소개 되었을 뿐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제만을 전적으로 다룬 전문 학술논문은 발표된 적이 없다. 본 논문은 미래에 특별사법경찰 관련 학술연구가 본격화될 때 그 기초연구토대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으며, 특히 본 연구에서는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과를 대상으로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관련 제도적 취지, 원칙, 직무범위, 현실적인 수사권 행사 및 서울시 관할 영역에서 특별사법경찰에게 적발된 각종 범죄의 업무처리실적, 재교육 등에 대한 직무와 문제점을 분석한 후 제도적 차원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was enforced for the first time in our country in 1956. As this system repeated the advancement, 46 kinds of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s are now operating for each governmental department. This essay carried out a study on the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Special Judicial Police System was established on January 1, 2008 for the first time among our metropolitan municipalities in our country and it keeps a history of 4 years and 5 months as of June 2012. During the time, Special Judiciary Police Division under the Administration Bureau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was launched to mainly address the criminal investigation as 6 investigation teams were organized, including Overall Investigation Management Team, Central Investigation Team, Eastern Investigation Team, Western Investigation Team, Southern Investigation Team and Northern Investigation Team. Currently, the total personnel of Seoul Special Judicial Policy include 116 persons in total. Their core functional areas cover 7 areas including the food, marking of origin, public sanitation, medicine, environment, juvenile protection and protection of limited development areas. However, Seoul Special Judicial Police Division is widening its service areas as of 2012, including 5 service areas such as the financial and commercial area, automobile management area, livestock and marine product sanitation processing area, the area for the use of athletic facility installation, and the construction areas. Investigation team members of Seoul Special Judicial Policy Division have achieved great effects as they have accused 3,955 cases of crimes from May 2008 to May 2012, sent 3,516 cases to Prosecution Service, and showed 92.1% of the prosecution ratio. Although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system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shown a great deal of developments as such, an extremely minor number of study reports with 1-2 editions have been introduced up to now, but there have been few academic essays or presentations. This essay was carried out to provide the basic study foundations when the academic studies are carried out in earnest with regard to the special judicial police in the future. Especially, this study suggests the institutional intents, principles, job functional areas, exercise of actual investigation rights with regard to the grant of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rights for Seoul Special Judiciary Police Division, as well as plans for the development in terms of the institutional level after analyzing the job functions and problems for the work processing achievements and re-training among others for various crimes which have been detected by the special judiciary police in the area which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s governing.

      • KCI등재

        일반교육 교육과정의 보편적 학습설계로의 전환을 위한 통합교육 교육과정의 검토

        신현기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 2011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4 No.3

        학령기 장애학생의 70퍼센트가 일반학교의 일반학급 또는 특수학급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의 특수교육 현실은 일반학교 내 비장애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개선을 넘어 상호간의 협력관계 속에서 학습활동의 통합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학교 내에서 장애학생의 수업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은 마련되고 있지 못하다. 그 이유는 국가의 통합교육에 대한 초기목표가 장애와 비장애로 양분된 제반 관련 당사자 상호간의 인식개선에 두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학교생활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교과활동에서 장애학생들이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기위한 노력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비장애학생을 위한 일반교육 교육과정을 마련한 후 이를 장애학생에게 수정하여 적용하려는 노력인 "교육과정 수정(curriculum adaptation)"의 수준으로는 장애학생의 일반학교 통합을 이루어 낼 수 없다는 선행연구 결과에 터하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가 접근 가능한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universally designed curriculum)이 필요함을 인식시키기 위한 사고체계로서 통합교육 프로그램, 통합교육을 위한 일반교육 교육과정의 수정, 그리고 궁극적으로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의 예시를 제시하였다. 예시를 통하여 볼 때 결국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의 개발은 통합된 장애학생을 위한 교과내용에 대한 차별화된 교수방법(differentiated instruction)의 개발에 기초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의 개발 당위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차별화된 교수법의 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인식시키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기위한 사고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현행의 지적 장애와 중증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기본 교육과정은 물론 공통 교육과정까지도 차별화된 교수법에 근거한 보완 교육과정의 성격으로 발전시키는 전환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본다. More than 70%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are enrolled either in regular or special classrooms in Korea. Therefore, even though the practices of inclusive education in reality are just partial inclusion, it can be said that we must make efforts to find ways for high-quality instructional inclusion. For this purpose, we have to build up "Education or Curriculum for All Students", a kind of program or process for preparing all students for their future lives, at the beginning stage beyond just instructional adaptation,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or modification of regular education curriculum. In conclusion, the access order so far to academic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special education curriculum → instructional modification or adaptation) should be changed to the following order: Curriculum development for all by "Universal Design" → instructional adapt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 differential instruction.

      • KCI등재

        마르틴 부버의 "만남"의 철학에 기반한 장애이해교육의 재구성

        신현기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 2014 지적장애연구 Vol.16 No.2

        To make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 effective not only in schools but also in the whole society in Korea, we need to reorganize it based on fundamental understandings of human being itself that persons with/without disabilities can share with rather than hitherto conducted attempts to make the persons without disabilities understood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disabilities Traditional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s have relied on the rather sensitive methodology letting persons without disabilities experience specific inconveniences. This kind of education used to induce just ``giving help`` to persons with disabilities or ``being a friend of them`` and can be depicted as rather artificial and one-sided. Sometimes, these attempts can bring some temporary positive outcomes, but in many times, give salience to a disability itself and result in negative effects such as bullying, school violence, exploiting, etc. between students with/ without disabilities. In this research, the author tried to present reorganization strategies based on Martin Buber``s `Encounter`` philosophy that emphasize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human being itself beyond ``disabilities`` or ``abilities. ``Because Martin Buber``s `Encounter`` philosophy stresses genuine dialogue for recovery of relationship among people, the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s focu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disability can be explained as Buber`s'I-It``, so called relationship as a method, and as an alternative, We can present alternative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s emphasizing ``I-Thou``, so called relationship as an objective which can be expressed as ``we``re people first.`` The author, therefore, gave some relevant literature and explained them for suggesting the need for reorganization of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 우리나라의 장애이해교육이 학교현장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실효성 있는 방법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인의 특정한 장애특성을 이해시키려는 시도보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유할 수 있는 사람 자체에 대한 근본적이며 공감적인 이해교육으로의 재구성이 필요하다. 종래의 장애이해교육 방법론은 비장애인들에게는 이질적인 장애인의 장애특성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보도록 하는 다소 감성기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저들의 불편함에 대한 이해를 통한 도움주기나 친구 되기 등과 같은 다소 인위적이고 일방적인 성격이 컸다고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도는 일시적인 장애이해교육의 효과를 가져 올 수는 있을지라도 종국에는 저들의 이질적인 장애특성을 부각시킴으로써 오히려 학교 및 사회에서 빈발하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간의 이질감 증폭, 왕따, 학교폭력, 일방적 심부름꾼 역할의 강요와 같은 현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장애이해교육의 근간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인간에 관한 근본적인 이해에 터하여야 한다는 가정 아래 마르틴 부버의 ``만남(encounter)``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애이해교육의 재구성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부버의 만남의 철학은 곧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회복은 진정한 대화(genuine dialogue)에 있음을 강조하기에 장애이해교육에서의 차별성 부각을 통한 연민적 장애 이해교육을 부버의 수단형 관계(``I-It``)로 설명할 수 있었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사람 중심(we``re people first)의 목적형 관계(``I-Thou``)로의 장애이해교육이 필요성을 제시할 수 있었기에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관련 문헌의 사례를 연관 지어 설명함으로써 통하여 장애이해교육의 재구성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를 통해서 본 자치경찰제의 과제와 모델 고찰

        신현기 한국자치경찰학회 2012 자치경찰연구 Vol.5 No.1

        본 논문에서는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를 통해서 본 자치경찰제의 과제와 모델을 고찰하고 있다. 현재 이명박 정부는 지방행정체제의 개편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지방행정체제가 어떻게 개편되느냐에 따라 향후 우리나라에 도입될 자치경찰제도도 그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는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모델로서 정부모델과 유기준 의원 모델이 대립해 왔다.그러나 그동안 양자는 합의를 이루지 못한채 논의만 계속되고 있다. 제18대 국회의 지방행정체제개편특별위원회는 2010년 4월 27일 소위「지방행정체제개편에관한특별법안」을 전격 의결했다. 이 법안의 제40조 제2항과 제3항은 국가는 자치경찰제를 실시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1년8월에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산하에「자치경찰제 소위원회」가 출범하여 자치경찰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적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 자치경찰제는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산하의「자치경찰제 소위원회」로부터 2012년 10월쯤 나오는 자치경찰제 방안에 따라 그 윤곽이 잡히게 될 것이다. 새로이 만들어지는 자치경찰제 방안은 2013년 2월에 출범하게 될 새 정부로부터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에 적용시키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금까지 자치경찰제를 도입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은 국가경찰이었다고 본다. 그러나 국가경찰도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우리나라에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는데 있어 어느 정도는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자치경찰제가 도입되어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이 국민의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 서로 경쟁하는 시대가 창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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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육 교육과정의 보편적 학습설계로의 전환을 위한 통합교육 교육과정의 검토

        신현기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 2011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54 No.3

        More than 70%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are enrolled either in regular or special classrooms in Korea. Therefore, even though the practices of inclusive education in reality are just partial inclusion, it can be said that we must make efforts to find ways for high-quality instructional inclusion. For this purpose, we have to build up ‘Education or Curriculum for All Students', a kind of program or process for preparing all students for their future lives, at the beginning stage beyond just instructional adaptation,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or modification of regular education curriculum. In conclusion, the access order so far to academic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special education curriculum→instructional modification or adaptation)should be changed to the following order: Curriculum development for all by ‘Universal Design'→instructional adapt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differential instruction. 학령기 장애학생의 70퍼센트가 일반학교의 일반학급 또는 특수학급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의 특수교육 현실은 일반학교 내 비장애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인식개선을 넘어 상호간의 협력관계 속에서 학습활동의 통합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학교 내에서 장애학생의 수업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은 마련되고 있지 못하다. 그 이유는 국가의 통합교육에 대한 초기목표가 장애와 비장애로 양분된 제반 관련 당사자 상호간의 인식개선에 두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학교생활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교과활동에서 장애학생들이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기위한 노력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비장애학생을 위한 일반교육 교육과정을 마련한 후 이를 장애학생에게 수정하여 적용하려는 노력인 ‘교육과정 수정(curriculum adaptation)'의 수준으로는 장애학생의 일반학교 통합을 이루어 낼 수 없다는 선행연구 결과에 터하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가 접근 가능한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universally designed curriculum)이 필요함을 인식시키기 위한 사고체계로서 통합교육 프로그램, 통합교육을 위한 일반교육 교육과정의 수정, 그리고 궁극적으로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의 예시를 제시하였다. 예시를 통하여 볼 때 결국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의 개발은 통합된 장애학생을 위한 교과내용에 대한 차별화된 교수방법(differentiated instruction)의 개발에 기초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보편적 학습설계에 의한 교육과정의 개발 당위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차별화된 교수법의 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인식시키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기위한 사고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현행의 지적 장애와 중증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기본 교육과정은 물론 공통 교육과정까지도 차별화된 교수법에 근거한 보완 교육과정의 성격으로 발전시키는 전환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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