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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신채호 시의 구조화 방식

          신용목(Shin Yong-Mok) 韓國批評文學會 2012 批評文學 Vol.- No.43

          신채호 시에 대한 연구는 드물다. 또한 기존 연구들은 그의 사상적 맥락에 대한 주석으로 시를 해석하거나 계열화하는 데 그쳤다. 이 논문은 외재적 특질로 내재적 특질을 포괄하는 방식을 탈피하여 반대로 내재적 특질을 축출하고 분석함으로써 시적 의미가 형성되는 과정을 살피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신채호 시의 구조화 방식으로 사용된 비유 체계에 주목하여 시적 발화 양상을 고찰함으로써 시적 주체가 지향하는 바를 추적하였다. 신채호는 주체를 자연물과 동일시하는 방법을 통해 시를 의미화한다. 우선 그는 '자연물 들기'라는 은유적 구성을 통해 자연물과 시적 주체의 간접적인 동일시를 이룸으로써 시적 주체의 각성을 견인하고자 한다. 이는 자연물의 주체화라고 명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는 글쓰기 행위에 대한 반성이 반영되기도 한다. 또한 그는 '자연물 되기'라는 상징적 구성을 통해 자연물과 시적 주체의 직접적인 동일시를 성립시킴으로써 시적 주체의 실천을 종용하고자 한다. 이는 주체의 자연물화라고 명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는 순결한 희생을 통해 실천을 추동하는 제의적 경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분석은 신채호의 사상적 전개가 민족주의에서 무정부주의에 이르기까지 급격하게 선회되는 과정으로만 해석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연물은 어떤 조직적 지도체계에 의해 작동되지 않고 자연물 간의 상호영향이 자연스럽게 구축하는 자존적 질서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다. 그것은 세계의 갱신이 구성원 개별 주체 각각의 각성과 실천에 의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시적 전언과 맞물려 그의 사상적 경향이 보다 다양한 회로 속에서 전개되었음을 유추하게 한다. There are few research on the poems of Shin Chaeho. If there are, researchers just interpret or categorize his poems as an explanation for his ideological background. This paper does not adopt the method by which extrinsic characteristics embraces intrinsic ones. Instead, I am going to review the procedure how poetic connotations are developed in his poems by extracting analyzing intrinsic characteristics in his poems. For that purpose, I traced the orientation of poetic subject by reviewing how a poem is inspired in him, paying attention to metaphoric structure he used in his poems as a method of structuralization. Shin signifies his poems by identifying subject with natural objects. First, he tries to let poetic subject awakened by identifying natural objects with poetic subject indirectly through metaphoric structuralization called 'putting up natural objects'. It could be named as 'making natural objects subject', during which introspection for writing is reflected. In addition, he tries to coax practice of poetic subject by identifying natural objects with poetic subject directly through symbolic structuralization called 'becoming natural objects'. It can be named as 'becoming natural objects of subjects', during which ritual inclination tends to appear which draws practice through pure sacrifice. Such analysis shows that Shin's ideological development is not just interpreted as a procedure in which it is radically turned from nationalism to anarchism. Natural object doesn't work according to certain systemic leadership, but moves according to self-existential order in which coeffect between natural objects is constructed naturally. It makes us infer that Shin's thought was developed in more diversified circuit connected with poetic message that renewal of the world cannot but happen according to the enlightenment and practice of individual subject of members.

        • KCI등재

          백석 시의 은유와 환유 구조 : 시 「모닥불」을 중심으로

          신용목(Shin Yong-mok) 한국시학회 2012 한국시학연구 Vol.- No.33

          이 논문은 라캉의 은유와 환유 이론을 중심으로 백석의 「모닥불」을 분석한다. 시 「모닥불」에서 '타다'와 '쬐다'는 기표들을 '모닥불'이라는 대상에 연쇄적으로 결합시키는 고정점으로써 환유 자체로 기능한다. 이로 인해 각각의 기표들인 '타는 것들'과 '쬐는 것들'은 은유로 나타났다가 다음에 오는 은유와 결합하여 환유가 된다. 그러한 환유도 다시 그 다음에 오는 기표와 결합하여 더 큰 은유로 이동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기적이고도 점층적인 구조를 가진다. 그러나 모닥불은 끝없이 '타는 것들'과 '쬐는 것들'의 연쇄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므로 은유에 의해 드러나는 주체와 환유에 의해 드러나는 욕망은 계속 자리를 뒤바꾼다. 그것이 모닥불을 둘러싼 대타자의 질서이며 모닥불을 가능케 하는 상징계의 원리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결여와 요구가 반복적으로 전복되며 새로운 의미가 솟아난다. 그것은 모닥불을 완성하는 빛과 열처럼 기표로 완성할 수 없는 세계, 곧 '슬픈 역사'로 어른거리는 실재계의 단면을 보여준다. This paper analyses 「Bonfire」 of Baek, Seok by means of the theory of metaphor and metonymy of J. Lacan. In the poem Bonfire」, 'burning' and 'worming oneself' function as metonymy itself which acts as fixed point combining signifier to the object called 'bonfire', connecting it incessantly. For this reason, metaphor, a signifier shown as 'burned things' and 'wormed things', is combined to the following signifier, and becomes a metonymy, and then it is again combined to the following signifier to move to even bigger metaphor, getting gradual and multifold structure. However, as bonfire cannot but depend on the chain of 'burning things' and 'wormed things', the subject revealed by metaphor and desire revealed by metonymy dare to move ceaselessly. We can call it an order of great others surrounding bonfire or principle of symbolic sphere enabling the existence of bonfire. In the interim, lacking and desire are converted repeatedly, and new meaning springs out. It will be the world scarcely completed by signifier, just like light and heat which complete bonfire, namely, a facet of real world haunting as a 'sad history'.

        • KCI등재

          백석 시의 총친화 구조 연구

          신용목 ( Yong Mok Shin ) 민족어문학회 2012 어문논집 Vol.- No.65

          이 논문은 총친화 양상을 보이는 백석 시의 내적 구조를 살핀다. 백석 시의 중요한 특성은 사람과 만물의 친화(親和)에 있다. 이때, 친화가 내용과 형식 양 측면에서 복합적이고 중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총친화(總親和)``라 할 수 있다. 총친화 양상은 시 「모닥불」에 집약적으로 드러나는데, 모닥불의 내적 형식인 ``타다``로 표상되는 ``성분의 무화와 재질의 합일``과 모닥불의 외적 형식인 ``쬐다``로 표상되는 ``격식의 무화와 양식의 통일``이 그것이다. 먼저 ``성분의 무화와 재질의 합일``은 섭취를 통해 주체의 몸과 결합하는 음식이나 주체가 직접 외부와 결합하는 질병을 통해 구현된다. 또한 ``격식의 무화와 양식의 통일``은 새로운 질서와 규범 속에서 행동하는 놀이나 현실과 달리 사람과 짐승 등이 공존하는 전경을 통해 구현된다. 이러한 친화의 두 가지 양상은 중층적이고 복합적으로 구현되어 백석 시 특유의 친화적 시공간을 만드는데 그것을 ``총친화 세계``라고 부를 수 있다. 사람과 사물, 사람과 짐승이 특수한 전경 속에 합일되는 총친화 세계는 현실의 바깥 또는 현실의 이면에 위치함으로써 마치 관념적 이상 공간과 유사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시의 내부인 총친화 세계는 외부인 현실 세계와 접점을 이루며 끊임없이 마찰하는 곳이다. 그것은 현실 세계의 대척점에서 현실 세계를 되비쳐주는 반사경이기도 한 것이다. 이를 통해 백석의 시는 총친화 세계가 가진 화해로움과 현실 세계가 가진 폭력성 모두에 대한 자각을 환기시킨다. In this paper, I am going to review internal structure of poems of Baek Seok which are characterized by their total fraternity, centered on the poem 「Bonfire」. Structure of total fraternity of the poems of Baek Seok makes two aspects as its media. One is annihilation of ingredients and combination of materials represented by ``burning``, which is internal form of bonfire. It is realized by foods, which are combined with bodies of subjects through intake, or by the deed of eating. The other is annihilation of formality and unification of style represented by ``warming oneself`` which is external form of bonfire. It is realized by games played in the other order. Based on these media, poems of Baek Seok make single space time in which man and objects, as well as man and animals are unified. Although the world of such total fraternity exists outside or behind reality, it causes friction with reality, ruminating it incessantly in it. Although poetic world of Baek Seok is similar to ideal space, it is not irrelevant to reality. Rather, by setting the world of total fraternity to the opposite point of real world, it reminds us both harmony of the world of total fraternity and violence of 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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