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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 advanced dual-mode frequency detector for embedded display port in 40-nm CMOS

        신동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논문에서는 1.62-5.4 Gb/s 에서 동작하는 내장형 디스플레이 포트용 듀얼 모드 주파수 검출기에 대해 기술 할 것이다. 제안하는 주파수 검출기는 1.62 Gb/s 와 2.7 Gb/s 에서 full-rate 모드로 동작하고 5.4 Gb/s 에서 half-rate 모드로 동작한다. 들어오는 데이터에 많은 양의 지터가 인가된 경우, 기존 주파수 검출기가 정확한 값을 나타내지 못하는 불감대 영역(dead-zone region)이 발생하게 된다. 기존 주파수 검출기의 출력 값을 90도 위상 차이의 신호로 리 타이밍 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들어오는 데이터에 인가된 지터가 적은 경우 오히려 리 타이밍 한 출력 값이 부정확한 결과를 나타내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주파수 검출기의 출력 값과 리 타이밍 한 출력 값을 모두 사용하는 2단계 뱅크 탐색 알고리즘을 도입하여 지터의 유무와 상관없이 항상 정확한 뱅크를 찾을 수 있는 주파수 검출기를 제안하였다. 40-nm CMOS 공정에서 설계된 이 주파수 검출기는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CMOS 로직 회로로 설계되었으며 1.1 V supply, 5.4 Gb/s에서 0.48 mW의 전력 소모를 가진다. This paper introduces a 1.62-5.4 Gb/s dual-mode frequency detector. The proposed frequency detector supports the full-rate mode at 1.62 and 2.7 Gb/s and the half-rate mode at 5.4 Gb/s. Also, as retiming the outputs of the conventional frequency detector using a 90-dgree shifted clock, proposed frequency detector can reduce the defunct region of the conventional frequency detector output. Even if the dead-zone free output can cover the defunct region in high jitter situation, this signal does not generate the correct outputs when there exists a small amount of jitter. So, the two-stage VCO bank search algorithm is designed to select the correct bank regardless of existence of jitter.

      •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신동호 남부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문초록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신 동 호 지도교수 : 방 희 명 사회복지학과 남부대학교 대학원 본 연구는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해 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대학생의 다문화 민감성과 수용성의 수준을 파악하고 대학생 개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민감성과 다문화 수용성의 차이를 살펴본 후, 다문화 민감성 요인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대학생들이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문제들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여 성숙한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G광역시‧J도 지역에 소재한 5개 대학에 재학하는 대학생으로서 자료 수집을 위해 방문 설문조사와 집단조사(group survey)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비확률적 표집방법인 편의표집 방식에 의한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불성실한 응답, 결측치 많은 설문지를 제외한 후 187부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패키지(18.0 version)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각 요인 평균과 표준편차의 값을 확인하기 위해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고,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Cronbach's alpha계수를 이용한 신뢰도 검증과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변인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고, 각 변수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서 T-test와 일원변량분석(ANOVA)를 실시하였으며,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분석결과, 성별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학년분포는 2학년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1학년, 3학년, 4학년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학과는 인문사회계열이 사범계열보다 많았고, 월평균 가구 소득은 중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하, 상, 무응답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주요변인의 기술통계 분석결과 다문화 민감성의 하위요인의 평균값은 5점 만점 중 문화적 통합(3.13), 문화적 지식(3.74)로 다소 높았으나, 기회 균등(2.52), 문화적 독특성(1.97), 언어 사용(2.86)으로 다소 낮게 나타났고, 다문화 수용성의 평균값은 (3.81)로 나타났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검증에서는 성별, 학년, 월 평균 가구소득에서의 차이는 무의미하게 나타났고, 학교전공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가설 검증결과 문화적 통합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1은 통계적(p<0.001)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채택되었다. 문화적 지식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2는 통계적(p<0.001)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채택되었다. 기회균등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3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55)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문화적 독특성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4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57)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언어 사용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 1-5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p=0.090) 결과가 나타나 기각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볼 때 다문화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을 겪고 있는 최근 한국사회에서 대학생들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필요한 다문화 수용성의 향상을 위해 향후 대학 캠퍼스 내에서 다문화에 대한 문화적 통합, 문화적 지식이 긍정적 기제임을 확인시켜준 것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하나의 문화권에서 성장한 대학생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건강한 관점과 자세를 배워야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 간의 상호의존성, 다른 나라에 대한 지식과 세계관에 대한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둘째, 다문화 사회의 통합을 위해서 다문화 관련 지식을 배워야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다문화 사회에서 다문화를 위한 교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회구성원 전부가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적인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셋째, 교사와 일선 다문화관련 사회복지사나 전문인들을 위한 다문화 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문화적 역량을 갖춘 서비스를 계획하고 전달하는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실무가를 육성하고, 다문화교육과 교과목 개발에도 노력해야 한다. 넷째, 지속적인 매스컴을 통한 다양성의 공존을 위한 인식 개선 홍보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다른 가치와 신념을 받아들이며 소수집단에 대한 불공정을 인식하고, 우리 사회와 다른 전통과 관습을 가치 있게 여기며 보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 정부나 기업 수준의 적극적인 다문화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다문화 사회의 중심인물이 될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외국경험이나 매체 등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라도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여섯째, 우리 사회가 안정적으로 다문화주의를 형성해 내기 위해서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 사회에 관한 다방면의 연구가 필요하다. 타문화에 대한 자세의 변화라는 교육적 측면에서 볼 때, 행동이 견문과 믿음에, 그리고 견문과 믿음이 관련된 정서에 의해서 표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관련 방면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 Study on analysis of ionic wind for heat transfer applications

        신동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박사

        RANK : 247631

        This paper presents detailed experimental and numerical analysis of ionic wind for heat transfer applications. First, fundamentals of ionic wind was studied in the matter of various electrodes arrange ment and operating contidions, and the application technique for heat and mass transfer was invesitaged later. Needle and wire to plates and cylinder electrodes arrangement were used to generate the ioinc wind. Numerical anaylsis of ionic wind using Computational Fulid Dynimic(CFD) was used and clearly organized for heat transfer applications. The vefirication of CFD was performed with experimental data of veloicty and temperature to confirm its reliability. Also, Particle Image Veloicimetry(PIV) technique was used to visualize the flow of ionic wind and study on effect of ionic wind on boundary layers. It was found that the ioinc wind can control the boundary layer on the surface to increase heat transfer coefficient according to applied voltages. As a result of study, the correlations for predicting the performance of ionic wind in the matter of veloicty and heat transfer coefficient was derived for various electrodes arrangements. Finally, the ionic wind was applied to the heat sink for Light emitting diode(LED) and Central processingn unit(CPU) cooler to prove its utiliy for heat transfer applications.

      •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압력용기 안전검사에 대한 연구 : 압력용기 안전검사 기준 및 검사 방법의 이해

        신동호 전북대학교 산업기술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압력용기 안전검사 기준 및 기술적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화학공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압력용기에 의한 위험성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원적 안전성을 확보하여 산업재해로 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 SiC MOSFET을 사용한 DC 반도체 차단기의 비대칭 스너버 회로 연구

        신동호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31

        기존에는 높은 효율 및 낮은 비용의 특성을 갖는 기계식 차단기를 많이 사용해왔지만 최근 SiC(Silicon Carbide)와 같은 Wide Band Gap 소자의 출현으로 반도체 차단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선박 시스템, 항공 시스템, ESS(Energy Storage System) 등과 같이 직류 시스템이 증가하면서 아크 없이 수십 μs 정도의 빠른 차단 성능을 갖는 반도체 차단기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SiC 소자를 반도체 차단기에 적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과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이후 기존 반도체 스너버 회로들의 동작 원리 및 장단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스너버 회로 설계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들을 확인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사고 전류 억제 및 반도체 차단기 과전압 보호 성능이 우수한 새로운 양방향 스너버 회로를 제안하였다. 반도체 차단기의 전원 인덕턴스와 부하 인덕턴스의 크기가 비대칭인 상황에서 제안하는 스너버 회로의 동작 과정에 대해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스너버 회로를 설계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설계 기준에 대해 언급하였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안하는 스너버 회로의 사고 전류 억제 및 반도체 차단기 과전압 보호 성능을 확인하고, 제안하는 스너버 회로가 적용된 SiC MOSFET 양방향 반도체 차단기를 제작하여 실제 전원 및 부하 단락 사고 실험을 통해 반도체 차단기 및 스너버 회로의 성능을 검증하였다.

      • A study on Determinants of North Korea’s Foreign Policy: Why did North Korea decide to have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in 1994?

        신동호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논문은 북한이 왜 미국과 핵협상을 하려고 했는지 질문한다. 2017년 전면전 위기까지 치달았던 북미 관계가 북핵 협상을 통해 긴장이 완화된 것에서 관심이 생긴 후 연구 질문을 던진다. 핵협상을 전후로 일어난 극적인 반전은 1994년에도 동일했다. 북한의 도발로 인한 북미간 전쟁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지만 북핵협상으로 이어지면서 긴장이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2017년과 1993년의 평행선은 흥미로운 연구 주제를 제공한다. 따라서 1993년 첫 북핵위기시 북한이 미국과 핵협상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외교정책 결정요인의 관점에서 진지하게 연구해보았다. 1차 북핵위기는 1993년 북한이 NPT 탈퇴를 선언하며 처음 일어났다. 미국은 진지하게 전면전을 준비했고, 한반도는 극도로 긴장이 고조되었다. 이러한 경우는 지금까지 세 번 있었다. 앞서 언급한 1993년 김일성 시대 북한의 NPT 탈퇴 선언이 첫 번째이고, 2002년 김정일 시대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 개발 의혹(HEU)이 두 번째이다. 그리고 최근 2017년 김정은 시대 북한이 ICBM 시험 발사를 한 것을 세 번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에 걸친 북핵위기에서 북한은 미국과 핵협상을 하거나 하지않는 대외행동을 보였는데, 이 연구는 첫 번째 북핵위기시 북한이 미국과 핵협상을 한 이유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본 연구는 이를 위해 로즈노우의 예비이론을 분석틀로 활용하였다. 로즈노우의 분석툴에서 북한은 ‘약소국-폐쇄형-저발전국’ 유형의 국가로 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국가의 외교정책 결정요인은 ‘개인, 체제, 정부, 사회’순으로 상대적 우선순위를 갖는다. 개인 변수로 분석하면, 북한은 김일성 개인이 신과 같은 권력을 갖고 있는 1인 독재체제에서 외교정책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김일성이 당시에 가진 체제 붕괴 위기 인식은 체제 유지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게 하였다. 체제 변수 차원에서, 북한은 미국과 외교관계를 맺는 것이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었다. 정부 변수로 분석하면, 정부 구조는 김일성의 의도와 결심을 일방적으로 지지하고 강화하였다. 그리고 사회 변수에서, 경제난은 체제 붕괴로 이어질 수 없었으며, 주민들은 기근에 시달리면서도 김일성을 찬양하고 숭배했다. 결국, 북한이 미국과 핵협상을 결정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김일성의 결심이었다. 김일성이 가장 염려하고 우려하는 사안으로부터 느낀 위기감은 그를 벼랑 끝에 있는 것과 같이 공포심을 느끼게 했고, 북한의 대외행동은 미국과 협상을 하기 위한 외교정책으로 이어졌다. 북한의 외교정책에 관한 연구에서 통치자 개인이 느낀 위기의식을 진지하게 다룬 연구는 미비했다. 본 논문은 북한이 미국과 핵협상을 하게 된 이유를 김일성이 느낀 체제 생존에 대한 위기의식에서 찾는다. 그리고 기존의 주장들과 차이점을 주장한다. 기존의 일부 논의는 경제난을 북핵협상의 이유로 들었다. 또는 본 논의의 주장과 동일한 ‘체제 위기’를 근거로 하더라도, 북한의 외교적 고립 및 경제난으로 인한 체제 위기로 간주하였다. 기존의 주장들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본 논문은 ‘김일성이 느낀 체제 위기’에 대해 강조하고 이를 진지하게 논의한다. 이 점에 비추어 볼 때, 기존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체제 위기’와 본 논문이 주장하는 ‘체제 위기’에 대한 의미의 온도는 다르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ason why North Korea had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The research question arises from the melted down possible war crisis between Kim Jong Un and Donald Trump due to nuclear negotiations in 2018, which previously went up to the impending war-like situation in 2017. Such dramatic highs and lows of tension look similar with a series of events during 1993 and 1994, which period is so-called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Parallel lines in 2017 and 1993 provide an interesting research topic, given that tensions have eased thanks to the nuclear negotiations after the crises caused by the North-U.S. nuclear conflict reached its peak. This paper has studied seriously in terms of foreign policy determinants why North Korea decided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during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happens in 1993 when Pyongyang announced its withdrawal from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NPT). The period of crises over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can be largely divided into three so far. The aforementioned 1993 declaration of North Korea's withdrawal from the NPT is the first of its kind and the second of its kind by Kim Jong Il's suspected development of a highly enriched uranium(HEU) program in 2002. And it will be the third time that North Korea has launched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ICBM) during the Kim Jong Un era in 2017. Discussion with Professor Kim, Byoung-lo Philo, 2019, Oct 14. In the three-time crisis, North Korea conducted or did not engage in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the study is based on a study on why North Korea negotiated with the U.S. during the first North Korean nuclear crisis. This dissertation exploits Rosenau’s ‘Pre-theory and theories of foreign policy.’ In the analytical tool, North Korea can be classified as a country of type ‘Small-Closed-Underdeveloped.’ The foreign policy determinants of this type of country have priority over policy decisions in the order of 'individual, system, government, and society'. Individual variables have exerted absolute influence on foreign policy decisions in a one-individual dictatorship in which Kim Il Sung has the ultimate status as God-like. And Kim Il Sung's recognition of being threatened on the collapse of the regime at that time led him to seek a solution to maintain his regime. At the level of a regime variable, the dramatic change in international order let Kim conceive the best way for himself to break the current crisis is to establish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state’s worst enemy’ he called before. As for government variables and social variables, government variables unilaterally supported and strengthened Kim's intentions and resolve. And economic crisis does not lead to regime collapse nor weaken his dignity. The decisive reason for the North for the beginning of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was Kim Il Sung's determination. The sense of crisis felt from the absolute leader’s most concerned and concerned issues made him feel as scared as he is on the brink of a precipice. In this background, North Korea’s diplomatic action led to nuclear negotiation with the U.S. In a study on North Korea's foreign policy, there was little research that seriously dealt with the sense of crisis felt by supreme leaders individually. The paper tries to find the reason why North Korea has come to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in a sense of crisis over the survival of the regime felt by Kim Il Sung. And this dissertation argues the difference between existing arguments. Previous discussions cited the reason for the North Korean nuclear negotiations as economic difficulties. Or, on the basis of a ‘regime crisis’, as this discussion suggests, it is considered to have resulted from diplomatic isolation and economic difficulties. This paper believes that the argument that the North's survival of its regime and economic difficulties are the reasons for the negotiations over its nuclear weapons program is not wrong. However, this paper highlights and seriously discusses the ‘regime crisis’ felt by Kim Il Sung. In this regard, the temperature of the meaning of the ‘regime crisis’ as claimed by existing scholars and the ‘regime crisis’ as claimed by this paper is different.

      • 종업원브랜드자산이 브랜드시민행동과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 SOBC 모델을 중심으로

        신동호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7631

        종합적인 브랜드자산 전략 수립을 위해 기존의 제한적인 소비자 관점 및 재무적 관점의 브랜드자산 연구를 확장하여 브랜드자산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업원을 기반으로 하는 종업원브랜드자산의 연구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SOBC 모델을 적용하여 브랜드자산 연구에서 새롭게 등장한 3번째 관점인 종업원브랜드자산에 대한 타당성과 효과성을 실증하여 학문적 실무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종업원브랜드자산의 구성개념인 브랜드지식, 역할명료성, 브랜드몰입과 조직지원인식, 브랜드시민행동 및 고객지향성의 영향관계를 규명함으로써 기업의 브랜드자산 전략에 대한 학문적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행연구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였다. 실증연구는 국내 종업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집된 326부를 활용하여 구조모형방정식 분석을 통한 연구모형의 적합도와 제안된 가설 검정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조직지원인식은 종업원브랜드자산의 구성요인인 브랜드지식, 역할명료성 및 브랜드몰입에 모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종업원브랜드자산의 구성요인인 브랜드지식과 브랜드몰입은 브랜드시민행동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역할명료성은 브랜드시민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 종업원브랜드자산의 구성요인인 역할명료성은 고객지향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브랜드지식과 브랜드몰입은 고객지향성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 브랜드시민행동은 고객지향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직지원인식은 브랜드시민행동과 고객지향성에 대하여 간접효과를 나타냈으며 종업원브랜드자산의 구성요인인 브랜드몰입은 고객지향성에 대하여 간접효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종업원브랜드자산이 기업 성과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종업원의 브랜드시민행동과 고객지향성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기업이 성공적으로 브랜드자산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종업원 역할을 재검토하고 종업원브랜드자산을 포함하는 확장된 브랜드자산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paper expanded the research of brand equity perspective to employees who play an important role for building brand equity to overcome limitations of previous researches based on financial and consumer perspective to provide comprehensive strategy of brand equity.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was to provide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by investigating the affective relationship of employee brand equity and three dimensions of employee brand equity: brand knowledge, role clarity, and brand commitment with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brand citizenship behavior and customer orientation based on the SOBC model . The 10 hypotheses were proposed and explained based on precedent researches for this study. Survey method was adopted to collect data from domestic employees in Korea.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method was used to validate and verify the proposed model and hypothese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all of three dimensions of employee brand equity respectively which were brand knowledge, role clarity, and brand commitment. Second, both brand knowledge and brand commitment had significant relationships with brand citizenship behavior, but role clarity did not have direct relationship with brand citizenship behavior. Third, role clarity had a significant impact on customer orientation, but both brand knowledge and brand commitment did not have direct relationships with customer orientation. Fourth, brand citizenship behavior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customer orientation. Additionally this research confirmed that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had indirect effects on both brand citizenship behavior and customer orientation respectively. Brand commitment also had indirect effect on customer orient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icated that companies should re-evaluate the importance of employee roles to build and enhance brand equity, moreover, they are required to develop a comprehensive brand equity strategy including employee brand equity which can be the foundation for future performance indicators of employee behaviors such as brand citizenship behavior and customer ori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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