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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 기반의 활성화가 정책 사안에 대한 도덕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

        송현주(Hyun-Joo Song)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7 언론정보연구 Vol.54 No.4

        갈등의 정당성이 다원민주주의의 중요한 원리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을 넘어서는 정치적 갈등은 우려와 극복의 대상이 되어 왔다. 나라별로 시간적 차이는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 갈등은 격화되는 추세이다. 선행 연구들은 갈등 격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이념적 양극화를 지목해 왔다. 하지만 이념적 양극화와 분열의 기초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이 연구는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도덕심리학적 연구에 주목했다. 도덕심리학에서는 개인들의 이념성향은 도덕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특히 도덕 기반 이론은 이념적 분열의 근저에는 상이한 도덕 체계와 도덕적 세계관이, 사회정치적 갈등의 이면에는 상충하는 도덕적 판단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 이 연구는 도덕기반 이론을 출발점으로 삼아 먼저 도덕 체계가 이념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했다. 또한 도덕 체계가 이념 성향의 중요한 기초라는 가정하에 도덕 체계가 정책 사안에 대한 도덕적 판단을 강화한다는 ‘공고화 가설’을 검증하여 도덕적 분열이 정치적 갈등을 강화시킬 수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진보와 보수의 이념 성향 근저에는 서로 다른 도덕 기반을 중심으로 구성된 도덕적 세계관이 자리하고 있고, 경쟁하는 도덕 기반이 동시에 활성화될 때 기존의 도덕적 판단이 강화됨으로써 결과적으로 설득보다는 공고화로 귀결됐다. 도덕과 이념, 정치적 분열의 관계, 그리고 이 연구의 연구 결과가 정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와 현실 정치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를 논의했다. Even though the legitimacy of conflicts is one of the principles of pluralistic democracy, the political conflict has been worried about and considered something to be overcome. Like in other countries, the political conflict is getting intensified in Korea these days. Several studies pointed ideological polarization as a cause of the conflict. Little attention has been given to the basis of ideological division, however. Moral psychology emphasizes that ideology is rooted in morality. Particularly, the Moral Foundations Theory (MFT) posits that ideological and political conflicts are grounded in different moral systems and worldviews. Based on MFT, This study trie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ideology and morality and the effects of moral foundations on moral judgments on policy issues. Results approve the relation of ideology and morality and the effects of moral foundations on political judgment.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on politics and political communication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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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후보 경선 여론조사보도에 대한 인지평가와 정서 반응이 정치적 행동성향에 미치는 영향

        송현주(Hyun-Joo Song),김현석(Hyun Suk Kim),이준웅(June Woong Rhee) 한국언론학회 2008 韓國 言論學報 Vol.52 No.4

        이 연구는 경선과정의 지지율 변화에 대한 신문 뉴스가 긍지, 기쁨, 염려, 분노 등과 같은 정서를 유발하는 과정을 탐색하고, 유발된 정서가 정보추구나 정치적 의견 표명과 같은 정치적 행동 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했다. 먼저 목표중요도(goal relevance), 목표일치도(goal congruence), 귀인(attribution)이라는 개별정서에 대한 인지평가요소에 기초해서 후보의 지지율 변화에 대한 뉴스 보도가 특정 정서를 유발하는 이론적 모형을, 성향 체계(dispositional system)와 감시 체계(surveillance system)를 통해 유발된 정서가 정치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이 연구의 주요한 이론적 가설들을 검증해 보기 위해 지난 2006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 등락을 소재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결과 목표 중요도, 목표 일치도, 귀인 등의 인지평가요소에 따라 조작된 신문 뉴스가 실험참여자들에게서 긍지, 기쁨, 분노, 염려 등의 정서를 부분적으로나마 차별적으로 유발했다. 그리고 긍지와 기쁨, 분노의 정서는 의견표명의지와, 긍지와 염려는 정보추구 의지와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또한 실험조작에 의해 유발된 정서적 반응이 행동 성향을 매개하는 경우도 발견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론조사 보도와 정서가 민주주의 정치체제에 대해 지니는 함의를 논의했다. In this study, we explore the ways in which newspaper articles about a primary poll elicit voters’ emotions such as pride, joy, anxiety, and anger. We then examine whether these emotions affect their behavioral intentions to seek relevant information and to express political opinions. Employing the cognitive appraisal theory of discrete emotions, we propose a schematic model of appraisal regarding the changes of a candidate’s poll standing in terms of goal relevancy, goal congruency, and attribution. The model is applied to the situation in which voters find the changes of the major candidate’s poll standing in the coverage of the 2007 primary election for the Grand National Party in Korea. The application of the appraisal model enables us to expect that discrete emotions such as pride, joy, anxiety, and anger will be produced in the specified appraisal condition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n experiment where newspaper stories were manipulated for each of the hypothesized conditions of cognitive appraisals. The results provided some support for the cognitive appraisal theory of emotion Specific discrete emotions such as anxiety and anger were produced by the experiment as hypothesized.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while pride and anger affected willingness to express political opinion, joy and anxiety influenced intention to seek relevant information in the media.

      • KCI등재후보

        정서와 정치 커뮤니케이션 연구

        송현주(Hyun-Joo Song) 한국언론학회 2008 커뮤니케이션 이론 Vol.4 No.1

        이 연구는 정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정서 연구가 활성화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개념들과 관련 이론 및 연구들을 소개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먼저, 생물학과 신경과학, 심리학 등에서 진행되어온 정서 연구의 성과들에 기초하여, 정서의 개념 정의와 정서의 분류, 정서의 유발요인, 정서의 역할을 개별 정서 이론과 인지평가이론, 정서에 대한 기능적 접근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했다. 다음으로 정치 심리학과 정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정치 정서의 긍정적 역할에 주목하고 있는 최근 연구들을 감정지능이론과 그 후속 연구들을 중심으로 소개했으며, 마지막으로 정치 정서 연구의 향후 과제들을 제안하는 것으로 결론을 대신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introduce basic concepts, theories and research related to emotions to facilitate studies on political emotions. First, based on the review of contemporary research in the areas of biology, neuroscience and psychology, this article proposes the definition, classification, antecedents, and roles of emotions, focusing on categorical and functional approaches to emotions, and cognitive appraisal theories. Then, recent studies in political communication and political psychology that shed light on the positive effects of political emotions on political behaviors are presented. Particularly, affective intelligence theory and related studies are emphasized and critically reviewed. Finally, several topics for the future research are suggested in the conclusion section.

      • KCI등재

        Chanting as a Cognitive Training Method for Individuals with Early Stage Alzheimer's Disease: A Preliminary Study

        송현주(Song, Hyun Joo),김수지(Kim, Soo Ji) 한국노년학회 2013 한국노년학 Vol.3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초기치매 환자의 인지재활을 위해 적용한 챈트중심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은 서울소재 치매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만 62 - 87세 이용자 중 초기치매환자 18명을 무작위로 실험군과 통제군에 각각 9명씩 배정하였다. 연구절차는 실험군 9명을 개별 세션으로 구성하여 인사노래 및 지남력 확인, 노래 부르기, 단어 즉시회상, 신체 활동, 단어 지연회상, 지남력 확인 및 마무리 순서로 진행하여 각각 30분씩 주 2회, 총 5주간 실시하였다. 실험군과 통제군 각각의 사전ㆍ사후비교 및 그룹간 비교를 위해 신경인지기능 평가 도구인 7분 검사(7 Minute Screening Test; 7MS)를 실시하였으며 평균 지남력(Orientation), 평균 기억력(Memory), 평균 언어 유창성(Verbal Fluency)을 비교ㆍ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 실험군의 사전ㆍ사후 평가에서 평균 지남력과 평균 기억력은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으나(p<.05), 평균 언어 유창성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통제군은 세 가지 검사 모두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그룹 간 비교 결과 지남력(p<.001)과 평균기억력(p<.05)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따라서 챈트를 이용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초기치매환자의 지남력,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 기능향상을 위한 치료 전략으로서의 챈트의 활용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a chant-based cognitive rehabilitation program for patients with early stage Alzheimer's disease(AD). Participants were 18 older adults, ages 62 to 87 years, who used a dementia care center in Seoul. All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either the experimental (n = 9) or the control group (n = 9). The experimental group received a 30-minute individual session twice a week for five weeks while the control group received the conventional program in the center. The 7 Minute Screening (7MS) test was administered to assess orientation, memory, and verbal fluency of the participants in both groups. Result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creases in the scores from pretest to posttest on orientation (p<.001, d = .72) and memory (p<.05, d = .51) in the experimental group. All scores except verbal fluency showed significant increases at post-test for the experimental group while no significant increases were found in the control group. Comparisons between the control and experimental groups revealed statistical significance on orientation and memory, but not on the verbal fluency test. The results imply that chant can be a practical method for delaying cognitive decline among patients with early stage AD, and further investigation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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