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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콘텐츠의 시장가치 산정을 위한 가치평가 프레임워크 개발

          성태응,박현우,Sung, Tae-Eung,Park, Hyun-Woo 서비스사이언스학회 2016 서비스연구 Vol.6 No.3

          20세기 후반 이후 영상, 음성, 부호, 문자 등의 디지털 데이터에 IT 기술을 융합 적용하여 디지털포맷으로 상품화된 미디어 콘텐츠의 시장가치를 높이려는 많은 노력이 있어 왔다. 그렇다면 미디어에서 언급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혹은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에 대한 시장가치는 어떠한 기준과 방법론으로 산출할 수 있을까? 현재까지 미디어 콘텐츠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나 시스템 개발 등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실정에서, 본 논문에서는 영화, 온라인게임, 방송광고, 애니메이션 등 4가지 미디어 유형에 대한 콘텐츠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를 정형화하고 제시함으로써, 향후 콘텐츠 이전거래, 투자적정성 검토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한 실용적인 가치평가모형을 제안하고자 한다. 따라서, 여기서는 미디어 콘텐츠 유형별로 제작(개발)비용을 포함한 현금흐름(cash flow: C.F.)의 산출방안을 제시하고, 이와 연관된 기타 가치평가 핵심변수요인(경제적 수명, 할인율, 콘텐츠 기여도 및 로열티율)에 관한 참조정보 D/B를 제시하여, 기존 무형자산 평가시에 적용되었던 수익접근법 및 로열티공제법 방식의 가치평가 개념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제안한다. Since the late 20th century, there has been much effort to improve the market value of media contents which are commercialized in a digital format, by fusing digital data of video, audio, numerals, characters with IT technology together. Then by what criteria and methodologies could the market value for the drama "Sons of the Sun" or the animated film 'Frozen', often referred to in the meida, be estimated? In the circumstances there has been little or no research on the valuation framework of media contents and the status of their valuation system development to date, we propose a practical valuation models for various purposes such as contents trading, review of investment adequacy, etc., by formalizing and presenting a contents valuation framework for the four types of media of movies, online games, and broadcasting commercials, and animations. Therefore, we develope computational methods of cash flows which includes production cost by media content types, provide reference databases associated with key variables of valuation (economic life cycle, discount rates, contents contribution and royalty rates), and finally propose the valuation framework of media contents based on both income approach and relief-from-royalty method which has been applied to valuation of intangible assets so far.

        • KCI등재

          실물옵션 기반 기술가치 평가모델 정교화와 변동성 유효구간에 관한 연구

          성태응(Tae-Eung Sung),이종택(Jongtaik Lee),김병훈(Byunghoon Kim),전승표(Seung-Pyo Jun),박현우(Hyun-Woo Park) 한국기술혁신학회 2017 기술혁신학회지 Vol.20 No.3

          최근 들어 바이오 · 제약 · 의료 분야의 기술가치평가를 수행할 때 미래에 투입될 사업화 소요기간 및 비용을 고려하여 기술가치를 산정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의 현금흐름할인법(DCF법)은 연속된 투자에 대한 고려를 못하거나 기술적용 제품의 상용화 투입비용에 대한 확률적인 속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등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기술과 투자의 가치는 기회가치로 보고 자원배분을 위한 의사결정 정보를 감안해야 하므로, 실물옵션의 개념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며, 흔히 기업가치평가 수행시 적용하는 주가의 변동성(volatility) 개념을 대상기술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 특성이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주가의 연속성(상대적 미세한 변화)’ 및 ‘양(+)의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많은 문헌에서 연구된 바와 같이, 실물옵션 기반의 기술가치 산정을 위한 블랙-숄즈 모형에서 변동성과 기초자산가치, 그리고 사업화비용 간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옵션가격결정모형(Option Pricing Model)에서 불확실성을 반영한 기초자산의 현재가치와 사업화비용의 현재가치 비율이 특정 임계조건 하에서 ‘옵션행사 포기(NAT; no action taken)’ 영역으로 구분되는 지를 수학적으로 도출하고 관찰변수(입력값)에 따른 옵션가치 산출로직을 제시함으로써 정교화된 실물옵션 모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cently, when evaluating the technology values in the fields of biotechnology, pharmaceuticals and medicine, we have needed more to estimate those values in consideration of the period and cost for the commercialization to be put into in future. The existing discounted cash flow (DCF) method has limitations in that it can not consider consecutive investment or does not reflect the probabilistic property of commercialized input cost of technology-applied products. However, since the value of technology and investment should be considered as opportunity value and the information of decision-making for resource allocation should be taken into account, it is regarded desirable to apply the concept of real options, and in order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business model for the target technology into the concept of volatility in terms of stock price which we usually apply to in evaluation of a firm’s value, we need to consider ‘the continuity of stock price (relatively minor change)’ and ‘positive condition’. Thus, as discussed in a lot of literature,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volatility, underlying asset values, and cost of commercialization in the Black-Scholes model for estimating the technology value based on real options.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more elaborated real options model, by mathematically deriving whether the ratio of the present value of the underlying asset to the present value of the commercialization cost, which reflects the uncertainty in the option pricing model (OPM), is divided into the “no action taken” (NAT) area under certain threshold conditions or not, and also presenting the estimation logic for option values according to the observation variables (or input values).

        • KCI등재

          과학기술정보 콘텐츠의 가치평가모형 프레임워크 연구

          성태응(Tae-Eung Sung),전승표(Seung-Pyo Jun),변정은(Jeongeun Byun),박현우(Hyun-Woo Park) 한국콘텐츠학회 2016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6 No.11

          최근 무형자산의 이전 · 거래 등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였으나, 전자적 데이터베이스(electronic database)와 같은 지식정보 콘텐츠의 시장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모형이 부재함으로 관련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특허, 논문, 보고서 등을 포함하는 과학기술정보 콘텐츠의 시장가치를 평가하여, 무형자산 콘텐츠 시장에서 객관적 참조정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형을 제안하는데 목적을 둔다. 먼저 기존의 가치평가에서 요구되는 핵심변수 중에서 콘텐츠 유형에 따른 현금흐름 산출로직을 살펴보고, 특허의 경우 기존의 기술가치평가에서 적용하는 개념을 기반으로 평가 방법을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논문과 보고서의 경우 이들 콘텐츠의 특징을 반영하기 위해 경제적 수명 추정시 기술혁신 지수와 시장수요 지수를 토대로 조절 가능한 정성적 평가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였으며, 현금흐름 산출로직은 투입원가 기반의 산정방식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개별 과학기술정보 콘텐츠의 저작권 실시, 매매 등 적용할 수 있는 기술분야별, 비즈니스 모델별 평가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이러한 평가기반 구축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과학기술 콘텐츠 시장가치의 산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Recently, although the interest in transfer and transactions of intangible assets increases, there is no valuation model to objectively assess market valu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contents such as electronic databases and the necessity of researches associated is brought up. Therefore, the present study proposes valuation models so as to utilize as objective reference information in the contents market of intangible assets, by assessing the market valu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contents including patents, academic papers and reports. First, we look into application methods of calculating cash flows by content types out of key variables which has been applied to the present technology valuation, and in case of patents we propose valuation methods based on concepts which are applied in the present technology valuation. Next, in case of both papers and reports, in order to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se contents we newly propose qualitative valuation methods which are adjustable based on both technology innovation and market demands indices while estimating the economic life cycle of the technology, and also present the input cost-based calculation method as the calculation method of cash flows. Throughout the study, we could establish frameworks by technology fields and business models applicable such as copyright licensing, transactions of individual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contents, and expect that more objective and reasonable assessment of content values is accessible.

        • KCI등재

          데이터베이스 자산 가치평가 모형과 수명주기 결정

          성태응(Tae-Eung Sung),변정은(Jeongeun Byun),박현우(Hyun-Woo Park) 한국콘텐츠학회 2016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6 No.3

          특허와 같은 기술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론 및 모델은 다방면에서 제시되고 있으나, 데이터베이스 자산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구조화된 평가모델이 없으므로, 이에 대한 평가모델 및 수명주기 결정로직의 정립을 통해 DB 자산의 라이센싱, 사업화·이전, 기술금융(담보) 등의 용도에 적용 가능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DB 자산가치의 평가산출시, 예상 수요고객집단의 크기 및 수요량, 데이터셋의 크기 및 중요도, 데이터베이스가 보유기업의 매출성과에 기여한 정도, 데이터베이스 자산의 수명 등이 입력변수로 적절한지를 분석한다. 대부분의 DB 자산은 계속 업데이트되어 수명이 종료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으므로 SW 패키지제품의 내용연한과 같은 5년을 표준수명으로 보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DB 자산의 가치가 작아지고 업데이트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 대해, DB 사용빈도에 대한 반감기 개념에 기반하여 수명주기 추정로직 및 DB 자산의 가치평가 모형을 제안한다. Although the methodology and models to assess the economic value of technology assets such as patents are being presented in various ways, there does not exist a structured assessment model which enables to objectively assess a database property‘s value, and thus there is a need to enhance the application feasibility of practical purposes such as licensing of DB assets, commercialization transfer, security, etc.,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valuation model and the life-cycle decision logic. In this study, during the valuation process of DB assets, the size of customer demand group expected and the amount of demand, the size and importance of data sets, the approximate degree of database" contribution to the sales performance of a company, the life-cycle of database assets, etc. will be analyzed whether they are appropriate as input variables or not. As for most of DB assets, due to irregular updates there are hardly cases their life-cycle expires, and thus software package’s persisting period, ie. 5 years, is often considered the standard. We herein propose the life-cycle estimation logic and valuation models of DB assets based on the concept of half life for DB usage frequency under the condition that DB assets’ value decays and there occurs no data update over time.

        • KCI등재

          웹기반 지능형 기술가치평가 시스템에 관한 연구

          성태응(Tae-Eung Sung),전승표(Seung-Pyo Jun),김상국(Sang-Gook Kim),박현우(Hyun-Woo Park)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2017 지능정보연구 Vol.23 No.1

          2000년대 이전부터 북미・유럽의 선진국을 중심으로 특정 기업이나 사업(프로젝트)에 관한 가치를 평가하는 사례는 있어 왔으나, 개별 기술(특허)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하는 체계나 방법론은 국내를 중심으로 최근 들어 활성화되어 왔다. 이러한 기술가치평가 분야는 기술이전(거래), 현물출자, 사업타당성 분석, 투자유치, 세무/소송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물론 기술보증기금의 KTRS, 발명진흥회의 SMART 3.1과 같이, 평가대상기술에 대한 기술력(등급) 평가 혹은 특허등급평가를 정성적으로 수행하는 온라인 시스템은 존재해 왔으나, 대상기술의 정량적인 가치금액까지 산출해 주는 웹기반 지능형 기술가치평가 시스템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의해 유일하게 개발 및 공식 오픈되어 확산・활용되고 있다. 본 고에서는 KISTI에서 개발・운영중인 웹기반 ‘STAR-Value’ 시스템을 중심으로, 탑재된 방법론 및 평가모델의 유형, 이를 지원하는 참조정보 및 데이터베이스(D/B)가 어떻게 연계・활용되는지를 소개한다. 특히 미래에 발생할 경제적 수익을 추정하여 현재가치화하는 소득접근법 기반의 대표 모델인 현금흐름할인(DCF) 모델과 특정 로열티율을 기반으로 로열티수입료의 현재가치를 기술료 대가로 산정하는 로열티절감모델을 포함한 6개 모델, 그리고 관련 지원정보(기술수명, 기업(업종)재무정보, 할인율, 산업기술요소 등)의 데이터 기반 연계 방식에 대해 살펴본다. STAR-Value 시스템은 평가대상기술에 대한 국제특허분류(IPC) 혹은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등의 분류 정보로부터 기술순환주기(TCT) 지수, 유사업종(혹은 유사기업)의 매출액 성장률 및 수익성 데이터, 업종별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및 산업기술요소 지수 등 메타데이터값을 자동적으로 불러오고 여기에 조정요인을 반영하여 기술가치의 산출결과가 높은 신뢰성 및 객관성을 가지도록 한다. 나아가 대상기술의 잠재적 시장규모와 해당 사업화주체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정보까지 보유 재무데이터 기반으로 참조값을 제시하거나 기존에 완료된 평가사례 축적 기반으로 업종별 유사 기술의 가치범위값을 제시해 준다면, 본 시스템이 보다 지능형으로 지원모듈을 연계 활용하고 실시간으로 손쉽게 고(高)정확도의 기술가치범위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고에서는 웹기반 STAR-Value 시스템이 참조데이터 기반으로 지능형 연계를 수행하도록 해주는 모형선택 가이드라인 지원기능, 기술가치범위 추론 지원기능, 유사기업 선정 기반의 시장점유율 산정 지원기능의 내부로직 구성을 설명한다. 상기 지원기능을 통해 비전문가(또는 초보자) 수준에서 최적의 평가모형 선택, 기술가치 범위 추론, 유사기업 선택 및 시장점유율 산정에 대한 정보지원이 데이터 사이언스 및 기계학습 기반으로 수행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기술가치평가 분야의 이론적 타당성을 평가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가모델 및 지원정보를 실제 탑재한 웹기반 시스템의 소개에 의미가 있으며, 추가적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손쉬운 지능형 지원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임으로써, 앞으로 기술사업화의 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lthough there have been cases of evaluating the value of specific companies or projects which have centralized on developed countrie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from the early 2000s, the system and methodology for estimating the economic value of individual technologies or patents has been activated on and on. Of course, there exist several online systems that qualitatively evaluate the technology’s grade or the patent rating of the technology to be evaluated, as in ‘KTRS’ of the KIBO and ‘SMART 3.1’ of the Korea Invention Promotion Association. However, a web-based technology valuation system, referred to as ‘STAR-Value system’ that calculates the quantitative values of the subject technology for various purposes such as business feasibility analysis, investment attraction, tax/litigation, etc., has been officially opened and recently spreading. In this study, we introduce the type of methodology and evaluation model, reference information supporting these theories, and how database associated are utilized, focusing various modules and frameworks embedded in STAR-Value system. In particular, there are six valuation methods, including the discounted cash flow method (DCF), which is a representative one based on the income approach that anticipates future economic income to be valued at present, and the relief-from-royalty method, which calculates the present value of royalties" where we consider the contribution of the subject technology towards the business value created as the royalty rate. We look at how models and related support information (technology life, corporate (business) financial information, discount rate, industrial technology factors, etc.) can be used and linked in a intelligent manner. Based on the classification of information such as International Patent Classification (IPC) or Korea Standard Industry Classification (KSIC) for technology to be evaluated, the STAR-Value system automatically returns meta data such as technology cycle time (TCT), sales growth rate and profitability data of similar company or industry sector,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WACC), indices of industrial technology factors, etc., and apply adjustment factors to them, so that the result of technology value calculation has high reliability and objectivity. Furthermore, if the information on the potential market size of the target technology and the market share of the commercialization subject refers to data-driven information, or if the estimated value range of similar technologies by industry sector is provided from the evaluation cases which are already completed and accumulated in database, the STAR-Value is anticipated that it will enable to present highly accurate value range in real time by intelligently linking various support modules. Including the explanation of the various valuation models and relevant primary variables as presented in this paper, the STAR-Value system intends to utilize more systematically and in a data-driven way by supporting the optimal model selection guideline module, intelligent technology value range reasoning module, and similar company selection based market share prediction module, etc. In addition, the research on the development and intelligence of the web-based STAR-Value system is significant in that it widely spread the web-based system that can be used in the validation and application to practices of the theoretical feasibility of the technology valuation field, and it is expected that it could be utilized in various fields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 KCI등재

          특허가치 결정요인과 기술거래금액에 관한 실증 분석

          성태응(Tae-Eung Sung),김다슬(Da Seul Kim),장종문(Jong-Moon Jang),박현우(Hyun-Woo Park) 한국기술혁신학회 2016 기술혁신학회지 Vol.19 No.2

          최근 지식기반경제 구조로의 전환과 함께, 기술이전, 기술사업화와 같은 연구개발 성과의 생산적 활용을 위한 거래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특허가치평가의 중요성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거래사례 수집의 어려움으로 실제 사례분석을 통한 결정요인 분석연구는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전문가조사법, 비교평가법 등 정성적인 평가기법의 주관적인 결과에 대한 객관성 확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평점법에서 적용될 수 있는 정량적인 특허가치 결정요인을 제시하고자 15개의 국내외 특허가치평가 모형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6개 기술가치 결정요인을 도출하였고, 선행연구를 통해 각각의 결정요인의 대리변수로 활용 가능한 특허정보를 매칭하였다. 또한, 제시된 연구모형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기술거래기관에서 수집된 총 517건의 특허거래사례를 다중 회귀분석을 통해 특허가치를 결정하는 유의미한 특허요인들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전체산업에서는 특허연계성(인용문헌수) 및 해당 특허기술의 상용화단계 정보들이 기술거래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실제 거래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유의미한 특허가치 결정요인을 제시하였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거래사례 수집 및 모니터링을 통해 산업별 연구 결과가 체계적으로 검증된다면, 특허출원 전략 수립 및 연구사업(대표 특허보유) 성과 평가 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별 맞춤 평가모형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 Recently, with the conversion towards knowledge-based economy era, the importance of the evaluation for patent valuation has been growing rapidly because technology transactions are increasing with the purpose of practically utilizing R&D outcomes such as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nd technology transfer. Nevertheless,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determinants of patent valuation by analyzing technology transactions due to the difficulty of collecting data in practice. Hence, to suggest quantitative determinants for the patent valuation which could be applied to scoring methods, 15 patent valuation models domestically and overseas are analysed in order to assure the objectiveness for subjective results from qualitative methods such as expert surveys, comparison assessment, etc. Through this analysis, the important 6 common determinants are drawn and patent information is matched which can be used as proxy variables of individual determinant factors by advanced researches. In addition, to validate whether the model proposed has a statistically meaningful effect, total 517 technology transactions are collected from both public and private technology transaction offices and analysed b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hich led to significant patent determinant factors in deciding its value. As a result, it is herein presented that patent connectivity(number of literature cited) and commercialization stage in market influence significantly on patent valuation. The meaning of this study is in that it suggests the significant quantitative determinants of patent valuation based on the technology transactions data in practice, and if research results by industry are systematically verified through seamless collection of transaction data and their monitoring, we would propose the customized patent valuation model by industry which is applicable for both strategic planning of patent registration and achievement assessment of research projects (with representative patents)

        • KCI등재

          딥러닝 기반의 기술가치평가와 평가변수 추정

          성태응(Tae-Eung Sung),김민승(Min-Seung Kim),이찬호(Chan-Ho Lee),최지혜(Ji-Hye Choi),장용주(Yong-Ju Jang),이정희(Jeong-Hee Lee) 한국콘텐츠학회 2021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21 No.10

          국내 산업성장의 동력이 되는 기업의 기술 및 사업역량 확보를 위해, 2014년 이후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기술거래 시장 활성화』, 『기술금융 기반의 R&D 사업화지원』등 다양한 형태로 사업화 성과창출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 수행되어 왔다. 현재까지 기술가치평가 이론과 평가변수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각계 전문가들에 의해 수행되고 기술사업화 현업에서 이용되어 왔으나, 평가현장에서는 평가목적 상의 기대보다 기술가치평가 금액이 적게 산출되는 등의 한계점이 존재하여, 그 실용성에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미래에 대한 정성적 추정에 기반한 현행 기술가치평가 프로세스는 평가결과에 대한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데이터에 근거한 참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시기에 이르렀다. 본 연구에서는 기관별로 구축된 평가인프라를 살펴보고, 최신의 인공신경망 및 딥러닝 기술을 기술가치평가 시스템에 탑재하기 위해 핵심변수 기반의 가치금액 추정 시뮬레이션과 매출액 및 정성평가점수의 예측을 위한 적용 가능성을 살펴본다. For securing technology and business competences of companies that is the engine of domestic industrial growth, government-supported policy programs for the creation of commercialization results in various forms such as 『Technology Transaction Market Vitalization』 and 『Technology Finance-based R&D Commercialization Support』have been carried out since 2014. So far, various studies on technology valuation theories and evaluation variables have been formalized by experts from various fields, and have been utilized in the field of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However, Their practicality has been questioned due to the existing constraint that valuation results are assessed lower than the expectation in the evaluation sector. Even considering that the evaluation results may differ depending on factors such as the corporate situation and investment environment,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reference infrastructure to secure the objectivity and reliability of the technology valuation results.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the evaluation infrastructure built by each institution and examine whether the latest artificial neural networks and deep learning technologies are applicable for performing predictive simulation of technology values based on principal variables, and predicting sales estimates and qualitative evaluation scores in order to embed onto the technology valuation system.

        • KCI등재

          기업정보 기반 지능형 밸류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에 관한 연구

          성태응(Tae-Eung Sung),김강회(Kang-Hoe Kim),문영수(Young-Su Moon),이호신(Ho-Shin Lee)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2018 지능정보연구 Vol.24 No.3

          최근까지도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및 경쟁력 확보에 대한 중요함을 인식함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의 유형 자원(R&D 인력, 자금 등)에 대한 지원이 주로 투입되어 왔다. 그러나 사업지원의 적절성이나 효과성, 효율성 면에서 서로 상충되는 정책부분이 존재하여 과소 지원이나 중복 지원 등 지원체계의 비효율성 문제가 제기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정부나 기업 관점에서는 중소기업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외부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개발 및 역량강화가 기업의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근간이라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한 가치창출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기업 레벨에서의 지식생태계 구축을 통해 일련의 가치사슬로부터 기업거래 관계를 분석하고 결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밸류체인 네트워크 분석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특허/제품/기업명 검색을 통해 관련 제품의 정보나 특허 보유 기업의 기술(제품) 현황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기회발굴시스템(Technology Opportunity Discovery system), 기업(재무)정보와 신용정보을 열람하게 해주는 CRETOP이나 KISLINE 등은 존재하고 있으나 밸류체인 네트워크 분석기반으로 유사(경쟁)기업의 리스트나 향후 거래 가능한 잠재 거래처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은 부재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KISTI에서 개발 · 운영중인 기업 비즈니스 전략수립 지원 파트너인 ‘밸류체인 네트워크시스템(Value Chain Network System : VCNS)’을 중심으로, 탑재된 네트워크 기반 분석모듈의 유형, 이를 지원하는 참조정보 및 데이터베이스(D/B)의 구성 로직과 시스템 활용방안을 고찰하며, 산업구조를 이해하고 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핵심정보가 되고 있는 지능형 밸류체인 분석 시스템의 네트워크 가시화 기능을 살펴보기로 한다. 한 기업이 다른 기업 대비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유 특허 또는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경쟁자 식별이 필요하며, 세부 업종별 유사(경쟁)기업을 탐색하는 일은 대상기업의 사업화 경쟁력 확보에 핵심이 된다. 또한 기업간 비즈니스 활동인 거래정보는 유사 분야로 진출할 경우 잠재 거래처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기업간 판매정보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 맵을 활용하여 기업 또는 업종 수준의 경쟁자를 식별하는 일은 밸류체인 분석의 핵심모듈로 탑재될 수 있다. 밸류체인 네트워크 시스템(VCNS)은 단순 수집된 종래의 기업정보에 밸류체인(value chain) 및 산업구조 분석개념을 접목하여 개별 기업의 시장경쟁 상황은 물론 특정 산업의 가치사슬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업종구조 파악, 경쟁사 동향 파악, 경쟁사 분석, 판매처 및 구매처 발굴, 품목별 산업동향, 유망 품목 발굴, 신규 진입기업 발굴, VC별 핵심기업 및 품목 도출, 해당 기업별 보유 특허 파악 등 기업 레벨에서의 유용한 정보분석 툴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거래처 정보 및 재무데이터로부터 분석된 결과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기반으로, 현재 국내에서 이용 중인 15,000여개 회원기업과 연구개발서비스업 종사자, 출연(연) 및 공공기관 등에서 사업평가정보지원, R&D 의사결정 지원 및 중 · 단기 수요예측 전망 등 다양한 목적(용도)에 밸류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의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기관 및 민간 연구개발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기술(특허) 및 시장정보가 제공되어 왔으며, 이는 특허분석(등급, 계량분석 위주) 또는 시장분석(시장보고서 기반 시장규모 및 수요예측 위주)의 형태로 지원되어 왔다. 그러나 기업이 사업화진출 단계에서 겪게 되는 애로요인의 하나인 정보부족을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며, 특히 경쟁기업 및 거래가능 기업 후보군에 대한 탐색정보는 입수하기 어려웠다. 본 연구를 통해 제안된 네트워크맵 및 보유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밸류체인 가시화 서비스모듈이 중견 · 중소기업이 당면한 신규시장 진출시 경쟁기업 대비 예상점유율, (예상)매출액 수준, 어느 기업을 컨택하여 유통망(원자재/부품에 대한 공급처, 완제품/모듈에 대한 수요처)을 확보할 지에 대한 핵심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연구에서는 대체기업(또는 대체품목) 경쟁지표의 개발과 연구주체의 참여를 통한 경쟁요인별 지표의 고도화 연구, VCNS의 성능향상을 위한 데이터마이닝 기술 및 알고리즘을 추가 반영하도록 수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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