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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예비교사들의 무한소, 무한히 큰 수, 극한에 대한 담론 분석

        백승주(Seungju Baek),이지현(Jihyun Lee) 대한수학교육학회 2021 수학교육학연구 Vol.31 No.4

        본 연구는 해석학을 이미 학습한 예비교사 7명을 대상으로 무한소와 무한히 큰 수에 대한 인식 및 극한의 설명 방식을 조사하였다. 일부 예비교사들은 무한소와 무한히 큰 수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였으며, 무한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은 예비교사들도 무한히 작은 양에 의존하여 극한을 설명하였다. 일부 예비교사들은 양화사가 사용된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였고, 해석학의 아르키메데스 정리를 이용하여 양화사가 포함된 진술을 해석하는데 성공하지 못하였다. 인터뷰 과정에서 일부 예비교사들이 아직 직관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며 공리와 정리를 바탕으로 수학적 진술을 판단하는 메타규칙을 수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들의 담론은 해석학의 담론과 수학적 대상의 존재 및 승인된 내러티브, 메타규칙에서 차이가 있었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예비교사들의 담론은 해석학의 담론과 공약불가능하였다. 본 연구는 예비교사들이 표준 해석학의 학습에도 불구하고 무한소 관점에 계속 의존하는 현상을 담론의 공약불가능성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해석학 분야의 교사교육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seven pre-service teachers’ (who studied analysis) conceptions about infinitesimals, infinite numbers, and explanation methods of limits. Some pre-service teachers thought that infinitesimals and infinite numbers existed. The pre-service teachers who believed that infinitesimals existed explained limits by relying on infinitely small quantities, as did those who believed that infinitesimals did not exist. Some pre-service teachers did not understand the sentences in which quantifiers were used, and they failed to identify statements that contained quantifiers using the Archimedean property of analysis. During interviews, some pre-service teachers demonstrated an intuitive level and did not accept the meta-rules of judging mathematical statements based on axioms and theorems. Their discourse differed from that of analysis in the existence of mathematical objects, endorsed narratives, and meta-rules. This study analyzes the phenomenon of pre-service teachers applying infinitesimals despite having studied standard analysis, focusing on the incommensurability between discourses. This finding can inform teacher education about the curriculum and instruction of analysis.

      • KCI등재

        소득불평등과 복지정책선호

        백승주(Baek, Seungju),금현섭(Kum, Hyunsub) 서울행정학회 2012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22 No.4

        This paper seeks empirical evidence to test whether the median voter theorem (MVT) (Meltzer and Richard, 1981) is applicable or a relevant explanatory framework in accounting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income inequality and support for welfare policy in Korea. Towards this end, we review the MVT and alternative models including those of Moene and Wallerstein (2001), Husted (1989). and Benabou (2000), and suggest the relationship can be separated into two stages following Kelly and Enns (2010):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inequality and policy preferences, and second, the transformation of policy preferences into policy proposals. Using Seoul Welfare Panel survey data and various inequality measures, we focus upon and test the first stage of the relationship, firstly, through a cross regional comparison across 25 municipal governments in Seoul, and secondly, through a comparison of serial changes in inequality and policy preferences in each of the municipalities. The findings show that higher inequality tends to be coupled with higher support for welfare policy across regions as well as across time in Seoul and offer tentative support for the MVT.

      • KCI등재

        불평등의 다차원적 접근 -정 및 활용-

        백승주 ( Seungju Baek ),금현섭 ( Hyunsub Kum ) 한국정책학회 2013 韓國政策學會報 Vol.2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다차원적 접근(Multidimensional approach)을 통해 실증적으로 측정해 보는데 있다. 지금까지 한 사회 내에 존재하는 불평등 정도를 측정하고 평가하는 방식은 주로 경제적 불평등(예를 들어 소득불평등)에 집중되어 왔다. 그러나 소득이외에도 교육, 건강, 돌봄, 주거 등과 같은 다양한 차원(dimensions)에서의 불평등이 발생하고 관찰되는 현실에서 소득불평등에 대한 측정과 평가만으로 한 사회 내에 존재하는 불평등 구조를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소득 이외의 다양한 차원별 불평등 정도를 개별적으로 측정함과 동시에 이를 통합적으로 파악하려는 노력이 그 동안 진행되어 왔다. 다차원 불평등 지수(Multidimensional inequality index)는 바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으며, 본 연구는 이를 소개하고 우리사회에 실증적으로 적용해 봄으로써 기존의 불평등 관련 논의의 외연을 넓히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실증자료의 한계로 인해 소득, 건강, 교육에 한정한 분석결과 2005년부터 2011년까지 각 차원의 불평등 정도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합적으로 구성한 다차원 불평등 지수 역시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추세에도 불구하고, 각 차원별 기여도에서는 소득수준과 교육수준의 기여도는 감소한 반면, 건강수준의 기여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최근 우리 사회의 불평등구조에 대한 차원별 차별적 역할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도시지역에서는 건강수준의 기여도가, 농촌지역에서는 소득수준의 기여도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차원별 역할에 있어서 지역 간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measure inequality that exists in Korean society empirically using multidimensional approach. Until now, a method for inequality measurement has been mainly focused on economic inequality, like income inequality. However, to measure or evaluate income inequality by itself has limitations on understanding structure of inequality within society, because, in reality, inequalities have been occurring in various dimensions like education, health, and housing in addition to income. Thus, the efforts to measure the degree of inequality by various dimensions including income have been made and multidimensional inequality index (MDI), as part of this effort, has received many attentions recently. This paper introduces MDI and attempts to apply to Korean society using KOWEPS(Korea Welfare Panel Study) data with three dimensions(income, education, and health) for 2005-2011. Analysis on each dimension shows a decreasing trend just like MDI showing the same. However, we found different behaviors among them; the contribution of income and education to MDI continued to decrease, whereas that of health appeared to be steadily growing. In addition, each dimension seems to have a different role to MDI depending on regional level; health played a main role in urban whereas income did in rural.

      • KCI등재
      • KCI등재

        연속체의 역사적, 수학적 분석 - 연속체의 구성과 무한분할을 중심으로-

        백승주(Baek, Seungju),최영기(Choi, Younggi) 대한수학교육학회 2020 수학교육학연구 Vol.30 No.4

        본 연구는 연속체의 구성과 무한분할을 중심으로 역사적, 수학적 분석을 하였다. 역사적 분석의 결과 첫째, 수학자들은 연속체의 구성과 무한분할에서 제논의 ‘다수의 역설’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고심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역사적으로 무한소적 관점이 자주 등장하였다. 셋째, 기하학적 문제였던 연속체의 난제는 기하학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았으며 해석학의 산술화로 직선이 실수집합과 동형이 된 후에 수학적인 해답이 가능해졌다. 연속체에 대한 수학적 분석으로 연속체의 구성과 무한분할에 대한 질문을 담고 있는 제논의 ‘다수의 역설’은 실수의 비가산성과 르벡 측도의 가산합(countable additivity)의 성질에 의존하여 설명이 가능함을 알았다. 또한 직선을 분할할 때, 점들에 이르도록 분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역사적, 수학적 분석은 학교 수학에서 도형의 넓이, 부피 및 정적분과 관련하여 연속체의 구성과 무한분할을 다룰 때, 학생들이 인지적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며, 이들에 대한 수학적 설명은 학교수학의 수준에서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연속체는 학교 수학의 극한, 미적분과 밀접하게 관련된 개념으로 본 연구의 역사적, 수학적 분석은 극한과 미적분의 교수학습 방안을 위한 기초 연구가 될 수 있다. This study conducted historical and mathematical analyses of the composition of continuum and infinite division. Regarding the results of the historical analysis, first, it can be seen that mathematicians struggled with the problems related to Zeno’s “paradox of plurality” in the composition and infinite division of the continuum. Second, historically, infinite small appeared frequently. Third, the problem of continuum, which was a geometric problem, was not explained by geometry alone, and mathematical answers to this problem became possible after the straight line became homomorphic with the real set, following the arithmetization of mathematics. Through mathematical analysis, Zeno’s “paradox of plurality”, which includes questions about the composition and infinite division of a continuum, could be explained depending on the uncountability of real numbers and the countable additivity of Lebesgue measure.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it is inappropriate to divide a straight line to a point. The historical and mathematical analyses of this study suggest that students may have cognitive difficulties when dealing with the composition and infinite division of a continuum in relation to area, volume, and integral in school mathematics. The continuum is a concept closely related to the limit and calculus of school mathematics, and the historical · mathematical analysis of this study could serve as a foundation for teaching and learning plans of limits and calculus.

      • KCI등재

        지반침하로 인한 지하공동 복구재료의 현장적용성 평가

        방성택(Seongtaek Bang),백승주(Seungju Baek) 한국지반환경공학회 2020 한국지반환경공학회논문집 Vol.21 No.3

        최근 도심지에서 많이 발생되는 지반함몰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재산적인 손실과 함께 인명피해도 심각하게 발생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함몰된 지반을 긴급하게 복구하여 추가 피해에 대비하여야 하는데 현재 국내의 지반 함몰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미흡하고 함몰 원인의 정확한 규명 및 재발생에 대한 대책이 미흡한 실정이다. 함몰된 지반의 복구방법으로는 함몰된 흙을 재사용하여 되메우기를 하거나 기타 성토재료를 사용하여 되메움 한 후 도로를 포장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지반함몰을 일시적으로 방지하는 방법에 불과할 뿐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볼 수 없다. 또한 이러한 방법으로 보강된 지반은 되메움재의 불량 및 다짐불량 등으로 인하여 추가적인 지반함몰이 발생될 가능성을 배제할 없다. 이 연구에서는 지반 침하로 발생된 지하공동의 복구에 활용할 수 있는 복구재료로써 개량된 준설점토의 공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친환경고화재(EHSM) 및 화강풍화토의 혼합비율을 변화시켜 제작한 공시체에 대한 일축압축강도시험을 수행하였으며, 복구재료의 환경변화에 따른 강도 특성을 규명하기 위하여 동결융해시험을 수행하고 각 단계별 시험이 종료되면 강도분석을 위하여 일축압축강도 시험 및 동탄성시험을 수행하였다. 또한 복구된 지반의 강도특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동평판재하시험을 실시하여 복구된 지반의 개량효과를 검증하였다. Recently, ground pits that have been occurring frequently in urban areas are hindering traffic flow and causing property damages and loss of human life, acting as factors that are threatening the safety of citizens. Therefore, sunken ground must be quickly restored and provisions must be made for additional damage but current domestic detailed standards regarding ground pits and accurate definitions regarding causes and measures to be taken for reoccurrences are lacking. Restoration methods of sunken ground include backfilling by reusing sunken soil or other fill material and paving the road and while this is the most often used method, this only prevents ground from sinking temporarily and can not serve as a fundamental solution. Also, additional ground pits can occur on ground that is reinforced using this method due to faulty backfill material or faulty hardening. This study used Eco-friendly High-Strength Material (EHSM) as restoration material that can be used in the restoration of underground cavities that have occurred due to ground subsidence to analyze the engineered characteristics of modified dredging clay and test pieces made from changed ratios of EHSM and weathered granite soil were uniaxial compression tests were conducted and freezing-thawing tests were conducted to study strength properties according to environmental changes of restoration material, and after tests were concluded by each level, uniaxial compression tests and dynamic elasticity tests were conducted for intensity analysis. Also, to evaluate strength characteristics of the restored ground, dynamic plate load tests were conducted to verify the improvement effectiveness of the restored ground.

      • KCI우수등재

        부모의 불평등에 대한 인식이 가구의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

        이진우 ( Jinwoo Lee ),백승주 ( Seungju Baek ) 한국정책학회 2021 韓國政策學會報 Vol.30 No.3

        본 연구는 부모의 불평등에 대한 인식이 자녀의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데 있다. 사교육비 지출은 가구 소득과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등 외재적 요인뿐만 아니라 가구의 경제적 의사결정 주체가 가진 사회·심리학적 요인들의 영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연구들은 주로 객관적 요인들을 중심으로 사교육비 지출행태를 논의해 왔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사교육비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주관적 요인에 초점을 두고 부모가 가지는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인식과 그 동태적 변화가 자녀의 사교육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한국복지패널 2005~2019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우리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수준은 자녀의 사교육비 지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모(母)의 불평등에 대한 인식수준의 동태적 변화는 자녀 나이가 증가할수록 가구의 사교육비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모(母)의 경제적 불평등 인식수준의 방향이 불평등한 수준으로 변화한 경우 중학교 이후 자녀에 대한 사교육비 지출액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 of parents’ economic inequality perception on household expenditure on private education. Although a large body of literature points out that both objective and subjective factors affect household decision-making on expenditure, previous studies on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have focused only on the objective factors such as parents’ social and economic status or household income. In this study, we pay attention to the subjective factor of how parents perceive the level of income and wealth inequality in our society and its effect on household expenditure on private education. Using Korea Welfare Panel Study (KWPS) 2005~2019 and Growth Curve Modeling, we find that the change of parents’ perception is related to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To be specific, compared to mothers who do not change their perception of inequality, mothers who change their perception of inequality to be more unequal than the previous year increase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of the household after their children enter middl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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