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지도교수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완덕오계 체험을 통한 즉흥탐색 : 박혜원의 무용 창작작품 "내려놓기"

        박혜원 동덕여자대학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63

        본 연구는 무용수에게 내면으로부터의 움직임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완덕오계 방법을 통해 즉흥 체험을 한 후 본 연구자의 무용 창작작품 “내려놓기”를 창작한 과정에 대한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무용 창작작품 “내려놓기”의 창작과정을 면밀히 기록하고 탐구하여 창작과 학문 사이의 연결체계를 모색하기 위하여 안무 및 창작과정을 하나의 객관적인 기록으로 남기는 공연에서의 탐구로서의 실천(practice as research in performance)방법을 사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무용에서 즉흥체험은 잠재의식 속 움직임의 무한한 다양성을 표현하는데, 이것이 인간의 내면과 연결 될 때 움직임의 에너지 및 창의성은 무한해진다. 본 연구자는 연구자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무용 창작작품 “내려놓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완덕오계를 통한 즉흥체험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내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바라보고 인식하기 위하기 완덕오계라는 방법을 선택, 무용수의 움직임에 적합하도록 수정?보완하였다. 완덕오계는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를 창설한 방유룡 신부가 수도생활을 위한 지침서로써, 5단계의 수행 단계를 통해 내면의 복잡함을 집중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내면과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완덕오계를 무용수에게 적합하도록 수정?보완하여 다음과 같이 각 단계별 주제를 정하였다. 1단계 들여보기, 2단계 바라보기, 3단계 마주보기, 4단계 소통하기, 5단계 받아들이기이다. 각각의 단계는 연습과정 중에 시행되었으며, 각 단계의 주제는 무용수로 하여금 움직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시키고, 움직임의 다양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확장시켜주었다. 또한 무용수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완덕오계를 통한 즉흥 탐색은 무용수의 내면으로부터 오는 움직임의 반응을 표현해 낼 수 있도록 집중력을 극대화하였다. 둘째, 이러한 탐색을 통해 무용수의 잠재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움직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무용 창작작품 “내려놓기”의 움직임들로 연결할 수 있었다. 셋째, 완덕오계 방법을 통한 즉흥무용이 내면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무용수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던 움직임의 무한한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본 연구자는 완덕오계 방법을 통한 즉흥체험은 무용수의 내면으로부터 이끌어내는 움직임들을 다양하게 유도하는 힘을 가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무용작품을 창작하는데 본 연구자만의 독창적인 창작법으로 주제에 알맞은 움직임들을 풍부하게 찾을 수 있는 도구가 되었고, 무용작품을 창작하는데 본 연구자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시도하는 초석이 되었다.

      • 중.고등학생의 정치의식 :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박혜원 전남대학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47

        21세기 미래지향적인 정치교육의 목표와 과제는 미래지향적인 정치의식의 함양이다. 미래지향적인 정치의식이란 ‘열린 자아’의 바탕 위에서 함께 공존하는 지구촌 시민의식이며 이러한 열린 자아를 갖는 ‘글로벌 시민’을 양성하는 것이 미래의 주된 사회과 학습의 목표이다. 이에 본 연구는 미래 지향적인 시민 교육의 과제를 훌륭히 수행하기 위해 중․고등학생의 정치의식이 어느 수준인지를 파악하고자 했으며, 그 방법으로 전남지역 중․․고등학생의 정치적관심도, 정치사회화 매체, 정치정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로는 첫째, 중․고등학생의 정치적 관심도는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둘째, 중․고등학생의 정치사회화 매체는 주로 인터넷이며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정치적 정보를 얻고 정치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고등학생의 정치정향의 특성으로는 관용성의 태도는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소수지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묵종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권위주의적 정치문화의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민주주의 절차원리에 대한 태도에서는 중․고등학생의 상당한 정도가 비타협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정치의식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 볼 때, 중․고등학생은 정보사회에서 매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정치참여 성향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정치사회화 매체가 인쇄매체에서 전파매체로 바뀜에 따라 교과서 중심의 정치교육을 지양하고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이용하여 생활속에서 정치시민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올바른 정보교육을 통하여 네티즌의 군중심리에 편승하지 않는 객관적 안목과 판단을 가질 수 있는 정보시민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자기중심적인 정치의식은 자칫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나 특정세력을 지지하는 경향으로 흐를 수 있다. 이에 미래의 중․고등학교의 정치교육의 방향은 더불어 살아가는 정치공동체 의식의 함양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시민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세워져야 할 필요가 있다.

      • 소가씨(蘇我氏)의 권력확대 과정에서 본 백제계 도래인의 역할

        박혜원 청주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47

        이 글은 일본의 대신인 소가씨(蘇我氏)의 권력 확장 과정에서 백제계 도래인들의 역할이 컸다는 전제하에 이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고대 일본은 문화와 종교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대륙의 영향을 받았는데, 그 중 일본과 관계가 깊었던 백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 이유는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 간 도래인들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다. 백제계 도래인은 일본고대 국가체제 정비 및 실질적인 운영과정에 있어 필요한 토기⦁제철⦁마구제작 등 다양한 방면의 생산을 담당하던 수공업 전문 기술자, 국가체제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문서행정을 담당하는 전문 관료, 문화형성에 필요한 유교와 불교를 비롯한 각종 박사나 승려집단 등의 지식인, 사원과 궁을 건설하던 특수 기능인 등 고대 일본 국가정비에 필수적인 인적자원들이었다. 또한 백제의 도래인들은 일본으로 건너 가 선진문물과 기술, 제도, 사상, 불교와 유교를 비롯한 학문의 도입과 일본 내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고대 국가체제의 발전을 가져왔다. 불교는 새로운 종교의 도입과 더불어 사회적인 통합을 이륙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경제 부분에서의 둔창(屯倉), 사회 부분에서의 부민제를 통해 백제계 도래인들은 소가씨의 휘하에서 권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본고에서는 소가씨의 출신에 대한 간략한 정리와 소가씨가 일본내의 권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백제계 도래인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불교와 아스카시대 문화부분, 경제부분에서의 둔창, 정치⦁사회적인 부분에서의 부민제를 서술하려 한다. This article was written for the purpose of studying this under the premise that the role of Baekje's immigrants was large in the process of expanding power of Soga's, a Japanese minister. Ancient Japan was influenced by continents in many areas, including culture and religion, among which Japan was deeply influenced from Baekje.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 influence of the arrivals who came to Japan from Baekje was great. Immigrants to the Baekje system are experts in manual engineering and cultural administration, including those in charge of the production of various field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the Buddhist temple, iron and horseback riding equipment, which were indispensable for the establishment of Japan. In addition, Baekje immigrants to Japan brought about the rapid development of an ancient national system based on advanced literature, technology, systems, ideas, Buddhism and Confucianism,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in Japan. Buddhism introduced a new religion and allowed social integration to take off. In this way, the Baekje immigrants's lived in Japan for a long period of time, demonstrated their abilities under the direction of Soga's, and were later incorporated into the Japanese government system. In this study, a Soga's origins, and Buddhism and Asuka culture, warehousing in economics, bumin system in politics and societies, where Baekje immigrants were prominent in the process of expanding power in Japan.

      • 이버멕틴(ivermectin) 구충제의 피부도포 후 원유중의 잔류실태 조사

        박혜원 강원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Ivermectin 구충제의 잔류량을 정성정량 분석하기 위하여 복잡한 추출 및 정제과정을 단순화시켜 HPLC 형광검출기와 LC/MS로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분석조건을 확립하고 피부투과도를 증진시켜 차별화된 약효 운반체를 개발하여 생산된 ivermectin 도포제를 착유하는 소의 등위에 도포하는 방법으로 투여하여 매일 잔류량을 측정하여 안전휴약기간 설정에 근거를 마련하고 원유위생관리의 지표자료로 제시하고자 실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modify the analytical methods(conditions) by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 fluorescence detector for the detection of residual ivermectin in raw milk and provide basic information for the evaluation of standard of the residual ivermectin in raw milk. It could be considerable that negative ion spectra can be better method in the LC/MS analysis for the detection of residues. Characteristic daughter ions were observed in negative ion spectra, however, linear line was not formed in positive ion one. Three Holstein cows (500±10kg) were applied to commercial ointment of ivermectin just one time at the first day of test, and residues in raw milk were examined for 20 days after skin administration. The limit of detection (LOD) was 0.65ng/㎖ (n=5) by HPLC/FLD, and recovery rates were 87.85%~99.47%. The peak was observed at the 4th day, and residues were lasted to the end of experiment. Thus the use of ivermectin should be prohibited during lactating.

      • 초등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진로교육 연계 미술수업 사례 연구

        박혜원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47

        국문초록 초등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진로교육 연계 미술수업 사례 연구 박혜원 미술교육전공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근 몇 년 사이에 진로교육은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교과로 여겨지고 있다. 초등 진로교육에서는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강조한다.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며 일과 직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의 교육 또한 학생들의 창의력이나 인성을 중요시하는 교육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화 시대에 대비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사회적인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본 연구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표현하는 데에 적합한 교과인 미술교과를 중심으로 미술 교과 연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미술 교과의 특징을 활용하여 진로 탐색에서 더 나아가 표현 활동을 하는 과정 안에서 차별화된 진로교육을 진행하였다. 학습 과정에서 학습자가 교육의 중심이 되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주도하여 학습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의 증진에 목적을 두었다. ‘나’에 대한 주제로 자신에 대해 탐색하고 이해하면서 미술교육 안에서의 진로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 수업 후 활동지와 작품을 분석하고 인터뷰를 한 결과 학생들은 자신에 대한 주제로 한 수업에서 흥미를 가지고 주도하여 수업에 참여하였다. 또한 새로운 재료나 방법으로 학습하는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 학생들은 차시별 작품을 완성한 후 자신의 결과물에 만족감을 느끼고 미래의 꿈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를 가질 수 있었다. 학생들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있어 개인의 특성을 탐구하고 이해하면서 학습하는 과정 속에서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미술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능동적으로 참여함과 함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증진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학생들에게 직업을 탐색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을 탐색하고 그 정보들을 미술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이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미술교육 안에서 미술 교과의 특성을 살려 진로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수업모형을 개발하고, 진로 탐색과 함께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수업에 대해 모색해야 할 것이다. 주제어(키워드, 핵심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진로교육, 진로 탐색, 초등 미술교육 ABSTRACT and Keywords A Case Study on Art Classes Connected with Career Education for Enhanc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Park, Hye won Major in Art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Kookmin University Seoul, Korea In recent years, career education has been considered to be an important part of the whole school curriculum. Elementary career education emphasizes an understanding of oneself and understanding of the world of work. It is important to have a positive perception of yourself and to eliminate prejudice against work and jobs and to ensure that you have a desirable value. Modern education is also becoming an education that values students' creativity and personality. Accordingly, the social need for self-directed learning is growing in preparation for the information age. Based on students’ understanding of themselves, this study is designed for a career education program incorporated to art subjects, focusing on an art which is a subject suitable for exploring and expressing their career paths. Using the characteristics of art classes, the differentiated career education was carried out withen the process of further expression activities in the search for career path. In the process, the emphasis was placed on the enhancement of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in which learners become a center of the classes, actively participate and learn on their own initiative. While exploring and understanding about myself under the theme of "I", I believed that career education in art education can improve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After analyzing and interviewing activities and works after class, th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class with an interest in leading the class. They also showed an active and open attitude with curiosity about learning in new materials or methods. After completing their work by the hour, students were able to feel satisfied with their results and have specific goals for their future dreams. In the course of learning by exploring and understanding individual traits in exploring and understanding their own careers, students were able to identify active participation and enhanced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along with active participation. In this study, students were encouraged to explore themselves further from exploring their careers and to improve their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through art education. From now on, it can be said that schools need to develop diverse teaching models to learn about the career path by using the characteristics of art classes in art education and seek classes to develop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along with career exploration. Keywords Self-directed learning skills, career education, job exploration, art education in elementary school

      • 독서치료 프로그램이 결손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우울과 불안 감소에 미치는 효과

        박혜원 강원대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 of bibliotherapy program on depression and anxiety of lower graders(age of 8 through 11)in elementary school from broken homes. The subjects of experimental group were sampled from Hoengseong Social Welfare Center and those of control group from Community Center for children of the Hoengseong county. Each group had consisted of 15 members at the pretest, but three of them were dropped off from each group during experimental treatment. The experiments were conducted from January 3rd of 2008 to 1st of February(five weeks). Ten experimental treatments, which lasted 60 minute long for each session, were given to the experimental group twice a week. "Children's Depression Inventory" and Reynold's "Revised children's Manifest Anxiety Scale" were repeatedly used at three time points of pre, post, and follow-up tests. Paired t-test was used to test the significance of differences in each dependent variables between control and experimental groups. The levels of depression and anxiety of experimental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control group at the post-test after controlling the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in pre-test. In addition, the experimental effects lasted to follow-up test. Finding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in terms of remedy for depression and anxiety of elementary students. 본 연구는 결손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우울과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8~11세의 결손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횡성군에 소재한 종합복지관 공부방에 출석하는 아동 15명을 선정하여 실험 집단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에 출석하는 아동 15명을 선정하여 통제 집단으로 구성하였다. 하지만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 모두 각 3명씩 중도에 탈락함으로써 총 24명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독서치료 프로그램은 매 회 60분씩 매주 2회, 총 10회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아동우울과 불안을 측정하기 위하여 아동 우울척도(Children's Depression Inventory; CDI)와 레이놀즈 아동 불안척도(Revised Children's Manifest Anxiety Scale; RCMAS, Reynolds & Richmondu, 1978, 1985)를 사용하였다. 실험 설계는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에 사전-사후 검사를 채택하였다.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에 사전 검사를 실시한 후, 실험 집단에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에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효과를 알아보기 프로그램 종료 40일 후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에 추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 간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SPSS 12.0을 이용하여 사전-사후 평균 차에 대한 t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독서치료 프로그램 실시 후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의 결과 차이에서 우울과 불안 모두 유의한 수치의 변화를 보였다. 따라서 본 독서치료 프로그램이 결손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이 가지고 있는 우울과 불안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를 토대로 독서치료 프로그램이 결손가정 아동의 부정적 정서치료에 효과적인 집단상담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아동정신 건강문제에 도움을 주는 자료로써 상담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한국어 초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과제활동 개발 연구 : 집중형 읽기(Intensive Reading)를 중심으로

        박혜원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집중형 읽기를 중심으로 한국어 초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과제활동을 개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읽기란 매우 중요하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글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사회 소통망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의 발달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글을 통해 그들의 생각이나 감정 등을 쉽게 전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읽기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적이며 특히 언어 교육에서 이는 학습자의 문법이나 어휘 능력의 향상뿐만 아니라 읽기 능력, 나아가 전반적인 언어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이들에게 필요한 읽기 교육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과 초급 단계의 학습자를 위한 읽기 교육 방안이 미비하다는 것에 대한 고민으로 한국어 초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최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는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을 중요시하며‘Extensive Reading’. 즉 확장형 읽기를 중심으로 한 읽기 교육 방안이 대두되고 있다. 이는 흥미와 즐거움을 위한 읽기로 교실 밖에서도 다양한 읽기 자료를 접하며 유창하게 읽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읽기이다. 이러한 확장형 읽기는 학습자의 유창성 향상과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에서 그 효과가 검증되었지만, 이 읽기 방안은 주로 중급 이상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다. 반면에 Intensive Reading, 즉 집중형 읽기는 교실 내 수업에서 텍스트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집중하며 읽는 방법으로, 언어적 지식의 학습을 위한 읽기이기 때문에 초급 단계의 학습자를 주된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집중형 읽기를 한국어 초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교육 방안의 중심 원리로 하였으며, 이를 과제활동을 통해 제시하였다. 과제는 학습자의 의사소통 욕구를 내적으로 동기화하고 실제적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과제는 그 자체로 행위성을 갖지 못한다는 앞선 연구들에 따라 과제와 과제활동의 개념을 정리하고, 과제활동을 과제를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는 과정 또는 과제를 목표 언어로 수행해가는 과정으로 정의하였다. 한편 과제활동의 개발을 위해 주요 한국어 교육기관의 초급 교재 내 읽기 과제활동을 분석하고 초급 단계의 읽기 과제활동의 유형을 살펴 본 결과, 사실적 이해를 중심으로 단순 텍스트 내용 파악을 위한 꼼꼼히 읽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꼼꼼히 읽기는 텍스트를 꼼꼼하고 자세히 읽는 학습 목적의 집중형 읽기로, 초급 단계 내 전체 읽기 과제활동 유형 중 약 40%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는 초급 단계 학습자의 언어적 지식의 부족으로 텍스트에서 명시적으로 찾을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한 과제활동이 주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초급 단계의 읽기 과제활동 개발을 위한 원리를 밝히고 요소를 구성하였는데, 이 때 Mason(1981)에서 제시한 집중형 읽기의 한 유형을 범례(範例)로 삼아 한국어 초 급 학습자를 위한 읽기 교육에 적용하였다. 이것은 “Read to remember everything.”으로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읽는 방법이다. 즉 텍스트의 내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읽기 텍스트를 기억하며 꼼꼼하게 여러 번 읽는 과제활동이다. Mason(1981)에 따르면 이 과제활동에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텍스트가 제공되어야 하되 학습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다소 짧고 쉬운 텍스트를 제공하는 것이 좋으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의 보충적 과제활동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학습자의 흥미와 학습의 강화를 위해 읽기 단계의 텍스트와 연결하여 이어지는 읽기 후 과제활동으로 제시하였으며 읽기 단계의 텍스트에서 발췌하여 구성된 짧은 텍스트를 대상으로 하 였다. 특히 이 과제활동은 분절된 요소가 아닌 단어와 조사의 연결, 단어와 단어의 연결. 문장과 문장의 연결 중심의 연결 학습으로 읽기를 통한 자연스러운 언어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본 읽기 과제활동을 실제 한국어 교육 수업에서 적용해보지 못한 점이 이 연구의 아쉬운 점으로 남지만 초급 단계에 필요한 정확성에 기반을 둔 읽기 과제활동은 앞으로 한국어 초급 학습자가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읽기 유창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학습 목적의 읽기 과제활동으로 주로 제시되는 단순 텍스트 내용 파악의 과제활동에서 나아가 “Read to remember everything.” 과제활동은 학습자의 단어 인지 능력과 시각 어휘 학습의 발달을 돕고 학습자의 전반적인 언어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task-activity in reading based on intensive reading for beginning level learners of Korean language. The skills of reading is very important as we live in the age of information.. Moreover, a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have developed, it is possible to read a variety of articles through media outlets easily. Especially Social Network Services made it possible to communicate with people all over the world in real time and read essays sharing their thoughts and ideas freely. Thus, reading is an essential task in life. In language education, it improves not only skills for grammar and vocabulary, but also reading skills and furthermore, linguistic ability and communication ability. Therefore, this study was originally designed based on the concern over the educational methods in reading needed for Korean learners and the needs for adequate reading methods for beginning level learners of Korean language. Recently, as Korean language education focuses on the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 Method, reading educational methods based on ‘Extensive Reading’ are on the rise. This refers to reading for interest and pleasure which aims to read various texts fluently outside the class. The effect of extensive reading has been verified by many studies that it improves learners’ fluency in reading, but is most likely appropriate for Korean language learners in the intermediate level or higher. However, ‘Intensive Reading’ is suitable for the beginning level as it focuses on reading for learning and aims to read texts within the textbook cautiously and intensively in a class. Therefore, this study for beginner level learners of Korean language is based on intensive reading and proposed through a task-activity. The task aims to help learners become motivated for communication and improve their practical and communicative skills for the real world. However, because a task solely means an assignment without action according to earlier studies, this study uses the concept of the word, ‘task-activity’ as an element of a task. In other words, a task-activity means the process of embodying a task specifically or implementing it within the target language. For the development of a task-activity, this study examined all task-activities in reading in the Korean beginning level’s textbooks of the educational institutions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major universities and classified these activities by types. The most frequent type were ‘꼼꼼히 읽기(meticulous reading)’ based on factual understanding with the results that it accounted for approximately 40% of the reading types proposed. ‘꼼꼼히 읽기’ which solely focuses on checking the contents of the text is in the nature of intensive reading for learning that leads learners to meticulously read texts in detail. It seems that because beginning level learners still do not have much linguistic knowledge about Korean language, textbooks at this level is mainly comprised of task-activities of ‘꼼꼼히 읽기’ to find information regarding the text explicitly. With the result of the analysis, this study clarifies principles first, composes elements for the development and applies a task-activity of intensive reading proposed by Mason (1981)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reading. In other words, the reading task-activity is to “Read to remember everything,” which leads learners to read the text meticulously and repeatedly to remember everything on the text for improvement of understanding. According to Mason (1981), appropriate texts should be provided at the learners’ levels and consist of short and simple texts not to pressure learners. It is also recommended to be provided once a week as a supplementary task-activity in reading class. Thus, this study proposed summarized texts in the after-reading phase in connection with the reading phase for enhancing learners’ learning. This task-activity is not for learning words separately, but to learn the connection between vocabulary and prepositions, the connection between words, and the connection between sentences by reading naturally.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that the developed task-activity failed to be applied to a Korean language reading class. However, this task-activity based on accuracy needed for beginning level learners may help learners improve their fluency and proceed to higher levels. In addition, compared to the previous task-activities in reading for beginning levels of Korean language, this new approach will enhance learners’ abilities with recognizing words and help learners to enlarge sight vocabularies through “Reading to remember everything,” and therefore, improve learners’ overall language skills.

      • 청색광차단필름에 대한 성능평가

        박혜원 건양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목적 청색광차단필름의 청색광 차단 성능을 평가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여러 광원에 서 필름의 성능을 비교분석하였다. 방법 필름의 분광 투과율은 Shimadzu사의 UV-VIS 분광광도계(UV-2450)가 이용되었고, 측정은 가시광선 영역에서 실시하였고 D65광원과 10°의 시야가 이용되었다. 여러 광원에서의 청색광차단필름의 청색광차단율과 청색광비율은 TOPCON사의 디 지털 분광 조도계(IM- 1000)를 통해 측정하였다. 결과 청색광차단필름의 청색광 차단율은 7.99~31.55%였으며, 청색광차단렌즈와 비교했을 때, 수치가 거의 비슷하였다. 그러나 광원의 청색광 비율에 비해 필름을 투과한 청색광비율의 차이값은 최대 2.4%였으며, 렌즈에 비해 수치가 낮았고, 오히려 더 증가한 값이 많았다. 즉 청생광 차단율은 높았으나, 필름을 투 과 한 후의 청색광 비율은 차이가 거의 없었다. 결론 청색광차단필름을 투과한 후 청색광대역에서 청색광투과율이 감소는 하였지만, 청색광대역 이외에서도 투과율 감소가 상당히 일어나 청색광차단의 성능이 우수하다고는 볼 수 없었다. 즉, 청색광차단율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가시광선 모든 영역 에서 차단이 발생해 청색광차단필름을 투과한 후에도 청색광비율이 변화가 없다면, 청색광차단필름의 청색광차단의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청색광차단필름의 제조사가 국제표준에 맞는 청색광차단율을 제시하며, 임상평 가와 성능평가를 통해 제품의 개발, 표기, 신뢰성을 확보하고,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청색광차단필름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청색광차단필름 연구 분야가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