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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 일 한자어 접미사 「-風」의 의미적 결합관계에 관한 연구

        박현수(Park Hyeon soo),(朴賢洙), 이강민(Yi Kang min),(李康民)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2014 비교일본학 Vol.3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접미사 「-風」이 결합하는 연체수식구조의 용례를 통하여 후행어기 N2의 의미 분포와 접미사 「-風」의 의미 범주를 관련지어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어와 한국어의 용례를 각각 추출하여 N2의 의미 분포를 분석한 결과 「요리」「인물」「음악」항목이 양국 간 빈도 수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세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일부 용례를 제시하여 한국어와 일본어 속에서 「-風」이 어떠한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차이점을 지니는지 비교 대조 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요리 항목에 있어서는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높은 결합도를 보였으며 「-風」의 의미 범주 또한 ①양식, 분위기를 첨가하는 용법과 ②비유적인 용법 등 다양하게 나타났음을 확인하였다. 인물 항목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가 공통적으로 「-風」이 비유의 용법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음악 항목에서는 한국어가 일본어보다 높은 결합도를 보였으며 이는 특정 가수나 곡명에 「-風」을 붙이는 구조가 일본어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아직 한국어와 일본어 사이의 「-風」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며 유사한 의미 범주를 가지고 있는 양국의 「-風」에 대한 비교 연구를 시도하였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started to contemplate the semantic categories of Chinese character suffix 「fu」 in terms of semantic combination from the adnominal modifier constructions in Korean and Japanese language. Analyzing semantic categories of the following base(N2) from examples of Korean and Japanese language, it was verified that there are the differences in terms of frequency of items of food, person and music between the two countries. With this three items as the center,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f 「fu」 in Korean and Japanese language were attempted to compare. As a result, in the fields of food, the degree of combination in Japanese were higher than Korean. Also, it was determined that semantic categories of 「fu」 are shown in two different usage, ①adding the form or atmosphere, ②metaphorical expression. In the fields of person, 「fu」 is used in the usage of metaphorical expression in comm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In the fields of music, the degree of combination in Korean were higher than Japanese. This is assumed that the structures combining 「fu」 with the specific singers or title of songs are rarely appear. It has not been studied on 「fu」 between Korean and Japanese. It can be said that it is a meaningful attempt in terms of comparative study on 「fu」 that have the similar semantic categories.

      • KCI등재

        색상 비율평정으로 확인한 한국인의 심리적 고유색

        박현수(Hyen Sou Pak), 이만영(Mahn Young Lee) 한국심리학회 2006 한국심리학회지 인지 및 생물 Vol.18 No.2

        Hering의 대립색에 해당하는 심리적 고유색을 확인하기 위하여 색상비율평정에 기초한 두 개의 실험을 실시하였다. 최근에 색편선택과제를 사용하여 고유색을 확인하고자 한 오경기 등 (2003)과 박현수 등(2005)의 국내 연구결과는 유사한 과제를 사용한 Kuehni(200la)의 영어권 연구결과와 일부 색상에서 불일치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그러한 불일치가 실험과제의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언어에 따른 고유색 본래의 심리적 표상의 차이 때문인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다른 실험과제들을 사용하였다. 실험 1에서는 단색광을 이용한 고유색 연구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단일색상 비율평정을 실험과제로 사용하였고, 실험 2에서는 Hering의 대립색 이론을 잘 반영한다고 할 수 있는 이중색상 비율평정을 실험과제로 사용하였다. 선행연구들과 마찬가지로 먼셀 색편을 실험자극으로 사용한 본 연구의 실험결과들은 Kuehni(200la)의 연구결과보다는 오경기 등(2003)과 박현수 등(2005)의 연구결과에 더 가까웠다. 그러한 결과는 상이한 언어사용자들이 보이는 고유색 판단의 차이가 실험과제의 부산물이 아니라 심층 표상수준에서 비롯되었음을 시사한다. 상이한 언어사용자들에서 나타난 심리적 고유색의 불일치가 갖는 이론적 함의들을 논의하였다. Two experiments based on hue scaling were conducted to identify the psychological unique hues corresponding to the opponent colors of Hering (1878)`s theory. Recently, Kuehni (2001a) used a color-chip selection task to identify the unique hues of English speakers and found different results from those of Oh et al. (2003) and Pak et al. (2005) where similar tasks were used with Korean speakers. The present set of experiments used different experimental tasks to ascertain whether the discrepancy between previous results was caused by task differences or genuinely different psychological representations of unique hues in speakers of different languages. Experiment 1 adopted a single-hue scaling paradigm frequently used in similar studies and Experiment 2 used a double-hue scaling paradigm that reflects Hering`s opponent theory. Munsell color-chips were used in both tasks and the results supported the findings of Oh et al.(2003) and Pak et al.(2005) rather than those of Kuehni (2001a). The findings suggest that differences in unique hue judgments between speakers of different languages lie at a deep representational level and are not an artefact of the experimental task methodology. Theoretical implications of discrepant psychological Unique hues across speakers of different languages are discussed.

      • KCI등재
      • 2P-623 : Noncovalent grafting of polyelectrolytes onto hydrophobic polymer colloids with a swelling agent

        박현수,임세형,양지원,곽채수,이주형 한국공업화학회 2019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19 No.0

        Often it is not feasible to graft hydrophilic polymer stabilizers covalently to polymer colloids as reactive binding sites are either not available or would interfere with the functional properties. Here, we present facile, general and scalable physical protocols for permanent noncovalent grafting of polyelectrolytes to hydrophobic polymeric nanoparticles with chemically inert surfaces using polyurea and polyurethane polymer nanocapsules as examples. The polyelectrolytes are adsorbed and physically entangled within a partially liquefied polymer surface upon adding a small amount of organic solvent as a swelling agent.

      • 포스터: I-04 : 응급의료센터 진료 과정에서 Queuing model simulation를 적용하는 간단한 방법

        박현수,주신용,이진구,이성근,강정호,부지환 대한응급의학회 2015 대한응급의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5 No.2

        한정된 인적, 물적 자원으로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응급실(ED)을 운영하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컴퓨터를 활용한 simulation은 좋은 방법으로 여겨져 왔으나, 여러 논문 속의 방법론은 실제로 적용하기에 복잡한 면이 있어 쉽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직관적인 simulation 결과물 제시하여 이를 쉽게 활용할 수 있고자 하였다. ED modeling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Queuing modeling을 사용한 결과물을 그래프로 제시하였다. 특히, Queuing model에서 흔히 가정되는 Poisson distribution이 환자가 특정 시간에 몰려서 오는 ED의 특성과 맞지 않아 발생하는 오류를 극복하기 위해 하루 내원 환자가 아닌 시간당 내원 환자로 하여 보다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처치에 걸리는 시간을 10분으로 하여 30회씩 simulation하였으며, 사용된 자원 수별로 대기 시간의 차이가 가장 잘 나타나는 graph를 선택하여 제시하였고 소프트웨어는 R을 사용하였다. 시간당 내원 환자 수가 10명인 경우는, 수행자가 2명이면 평균 대기 시간은 7~8분이나 수행자가 3명이면 1분도 안 걸리게 되어 적절한 수행자 수는 3명이 된다. 같은 방식으로 시간당 내원 환자 수가 15명인 경우는 4명, 20명인 경우는 5명으로 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수행 시간이 5분이나 1시간으로 다른 경우 수행자 수를 반으로 나누거나 여섯배 하는 식으로, 접수 시간, 진료 시간, 채혈이나 수액 준비 시간, 혈액 검사 시간 등을 적절히 환산하여 수행자 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자아존중감 신장을 통한 영성교육 : 초등학교에서 영성교육의 사례

        박현수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 2002 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Vol.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3P-531 : Bulk Nanoencapsulation of Phase Change Materials (PCMs) via Spontaneous Spreading of a UV-curable Prepolymer

        박현수,곽채수,이준수,임세형,양지원,김지은,김진효,유승영,나현빈,이주형 한국공업화학회 2020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20 No.-

        Phase change materials (PCMs) have recently gained significant attention for effective latent heat thermal energy storage. So far, diverse methods for encapsulation of PCMs have been introduced, including interfacial polymerization or sol-gel reaction, which were sometimes achieved via microfluidic droplet generation. Herein, we demonstrate a facile way of producing sub-micron PCM nanocapsules in bulk, composed of n-docosane (C<sub>22</sub>H<sub>46</sub>; core) and crosslinked polyethylene glycol (PEG; shell). The encapsulation is achieved through spontaneous spreading of liquid PEG diacrylate (phase 1) on melted n-docosane nanodroplets (phase 2) dispersed in bulk aqueous media (phase 3), which is thermodynamically driven by the relation between the surface energies of the phase 1, 2, and 3. The as-produced PCM nanocapsules displayed high durability in repeated heating-cooling cycles, and showed promising thermal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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