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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왕의 남천과 익산 금마 명칭의 내력

        박찬규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21 馬韓, 百濟文化 Vol.37 No.-

        본고에서는 準王의 남천과 益山 지역의 연관성을 살피는 것이 목적이었다. 준왕의 남천에 대한 내용은 2세기 후반의 『潛夫論』에서 그 시초를 볼 수 있다. 그 뒤 후한서 동이전과 삼국지 동이전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준왕이 남천지가 어디냐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는데 益山說, 公州說, 廣州 京安說, 稷山說, 洪城 金馬說, 內浦地域說, 江華島說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준왕이 남천한 곳은 현재 문헌자료상 관련 기록이 가장 많이 보이는 익산이 유력한 후보지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준왕의 남천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준왕은 문헌상 금마와 연결된다. 그리고 이러한 전승은 금마가 마한국이라는 인식으로 굳혀져 각종 자료에 실리게 되었다. 익산의 별칭인 금마라는 용어는 道敎式 산천제사에서 모시는 神의 이름에서 연유된 것으로 보인다. 『漢書』에 의하면 중국의 益州에 金馬와 碧鷄라는 보물이 있는데 金으로 만든 말과 碧玉으로 만든 닭이라 하였다. 이것이 神의 이름으로 쓰였고, 뒤에 상서로운 물건을 상징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여기서 益州라는 지역과 金馬라는 명칭이 대응을 이루어 등장하였다. 이러한 연유로 고려시대에 金馬郡이 州로 승격될 때 중국에서의 익주와 금마 명칭의 조합이 본보기가 되어 명칭이 익주가 된 듯하다. 그리고 扶桑川이라는 하천과 古都里 石人像을 통해서도 이 지역의 도교적 자취를 살필 수 있었다. 익산의 부상천이라는 명칭은 扶桑日出處 신화와 箕子東來 관념이 연결되어 준왕의 남천지로 알려진 익산 지역에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부상천의 존재를 도교적 자취로 볼 때 그 대칭되는 짝으로서 금마산을 대입해 볼 수 있다. 고도리 석인상은 일반적으로 고려시대 불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풍수적 裨補信仰物로서 세웠다는 점과 牽牛織女形 설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도교적 요소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익산의 도교적 자취는 金馬-益州-益山으로 이어지는 명칭의 내력을 이해하는 한 요소로 보아도 되지 않을까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of the southward transfer of the capital by King Jun with Iksan area. The issue of King Jun’s transfer of the capital to the south was found for the first time in『Qian Fu Lun (潛夫論)』in the second half of the 2nd century CE. Later, it was directly mentioned in the Section for East Barbarians (東夷傳) in Houhanshu 後漢書 as well as in the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三國志) . Memorabilia of the Three Kingdoms was the first Korean literature which, since then, had recorded about King Jun’s transfer of the capital to the south. There are various suggestions regarding the question of where King Jun moved the capital, including the theories of Iksan (益山說), Gongju (公州說), Geyongan of Gwangju (廣州 京安說), Jiksan (稷山說), Geumma of Hongseong (洪城 金馬說), Naepo area (內浦地域說), Ganghwa Island (江華島說), etc. Among them, Iksan is said to be the most promising candidate for the site where King Jun moved the capital because the largest amount of relevant records about it are found in the current literature. On the other hand, King Jun was linked to Geumma in the literature regardless of whether King Jun actually moved the capital to the south. By thus, such tradition was solidified as a recognition that Geumma was a Mahan statelet and it was published as such in various materials. The origin of the name Geumma has been linked to Mahan through linguistic reasonings until now. In this paper, however, I tried to look for the origin of Geumma based solely on the literature. As a result, the term Geumma, which is a nickname of Iksan, was considered to have been derived from the name of a deity worshiped in the Taoistic memorial service for nature. According to『Hanshu (漢書)』, there were treasures such as Geumma (金馬) or horses made of gold and Byeokgye (碧鷄) or chickens made of jade in Ikju (益州), China. These were employed as names of gods, and later used as symbols of auspicious objects. Remarkably, the name Geumma (金馬) appeared here in pairs with the name Ikju (益州). For this reason, it is presumed that the combination of the names Geumma and Ikju in China became an example when Geumma-gun was promoted to a province in Goryeo Kingdom. In addition, the Taoist traces of this area could be examined through the stream called Busangcheon (扶桑川) and the stone statue in Godo-ri (古都里 石人像). The name Busangcheon in Iksan is believed to have appeared in the area which was known as the place where King Jun moved the capital, while the myth of “Busang is the place of sunrise (扶桑日出處)” and the concept of “Gija came to the east (箕子東來)” were connected with each other. Considering the existence of Busangcheon as a Taoist trace, it would be possible to substitute Mt. Geumma as a symmetrical counterpart with it. Although the stone statue in Godo-ri is generally known as a Buddhistic statue of Goryeo Kingdom, it might also be seen to have a Taoist element in that it was constructed as a geomantic object of faith for supplementary appearance and held a Gyeonu-Jiknyeo story in it. Such Taoist trace of Iksan as this could be thought of as a factor in understanding the history of the name that leads to Geumma (金馬)-Ikju (益州)-Iksan (益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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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적 금속 전착에 대한 전해질 온도 및 전류밀도 영향분석

        박찬규,김성빈,김영국,유봉영 한국표면공학회 2018 한국표면공학회지 Vol.51 No.6

        A metal 3D printer has been developed on its own to electrodeposit the localized area. Nozzles were used to selectively laminate the electrolytic plating method.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the deposition, the stack height, thickness and surface roughness were experimentally analyzed according to the current density and the temperature of the electrolyte. Electrolytic temperature and current are electrodeposited when the deposition conditions are dominant over the etching conditions, but the thickness is kept constant. On the contrary, when the etching conditions are dominant, the electrodeposited shape is rather the etched. As a result, the uniformity of surface quality and electrodeposition rate could be improved by conducting experiments under constant conditions of electrolyte temperature and current density.

      • 1P-791 : 재난대비 정수처리시스템을 위한 기능성 흡착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

        박찬규 한국공업화학회 2019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19 No.1

        지난 2002년 8월 4일부터 11일 집중호우로 경남 일부지역이 10일 이상 장시간 침수로 발생한 대규모 피해의 효과적인 복구·수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제도를 도입하였으며 현재까지의 특별 재난지역 선포 현황을 보면 2006년 7월 9일부터 2006년 7월 29일까지의 기간 중 제 3호 태풍 『에위니아』 내습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장 장기간인 것으로 나타났고, 해당 기간 동안 많은 기초 사회기반 시설들이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였다. 홍수, 지진, 가뭄, 원전피해 등과 같은 재난/재해 및 예측할 수 없는 수도서비스 단수에 대비하여 비상급수가 가능한 이동형 정수처리 기술 적용 연구가 필요. 하지만 기존의 이동식 처리 기술과 오염물질 현장 처리기술은 재난 발생시역에 대한 접근성과 가용자원 등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되어 실제 현장에 신속한 투입이 곤란한 실정이다. 재난유형별/유출오염물 특성별 맞춤형 이동식 현장처리 장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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