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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인간 재세이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시안

          박정학(Jeong Hak Park) 세계환단학회 2020 세계환단학회지 Vol.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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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겨레에게는 지난 세기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1% 대 99%라는 극단적 양극화로 몸살을 앓는 세계정세 속에서도 세계인을 열광시키는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민족 저력이 있다. 그 뿌리는 단군사화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로서 세계 석학들이 미래 인류사회의 평화로운 공동번영이라는 새로운 문명을 일으킬 지도이념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중요한 이념이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재세이화는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였다’고 잘못 해석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의 생활 속 실천덕목으로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보다 합리적인 바른 해석을 시도해본다. 먼저, ‘홍익인간 재세이화’라는 말이 나올 당시의 시대상황에 맞추어 해석해야 한다. 그 당시는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부족 때문에 씨족이나 부족 간 싸움이 잦았으므로 새로운 옥토를 개척해야 하는 시점이었다. 둘째, 우리 한자의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弘·益·人·間이라는 한자를 우리 자전에서는 ‘클 홍(弘), 더할[도울] 익(益), 사람 인(人), 사이 간(間)’이라 한다. 이에 따르면 ‘사람 사이를 크게 더 한다’는 의미가 된다. 너와 나라는 ‘사람 사이가 생존 경쟁의 관계가 아니라 한 덩어리로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관계’라는 인식으로서, 당시 시대상황에 비추어보면, 씨족이나 부족의 울타리를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두터운 사이’가 되어 ‘서로 싸우지 말고 함께 잘 사는’ 부족연맹이나 고을사회로 발전하라는 의미다. 그리고 在·世·理·化는 ‘있을 재(在), 인간 세(世), 이치 이(理), 되 화(化)’이니 ‘세상에 살면서 그 인간세상이 홍익인간의 이치대로 되도록 실천하라’고 해석된다. 셋째, 민족 창세신화, 단군사화나 민족 경전인 천부경 속의 민족정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고, 우리 역사 속에 그 실천방법인 여러 제도와 전통문화가 있다. 결론적으로,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너와 나라는 사람 사이를 우리라는 관계가 되도록 두텁게 하는 이치를 생활 속에 실천하라’는 ‘어울림의 원리’라고 새로운 해석을 할 수 있으며, 우리 겨레는 이를 오랜 옛날부터 실천하여 몸에 배어 민족저력이 되었으므로 한강의 기적과 한류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러므로 이를 잘 다듬으면 사람 사이를 생존경쟁의 관계로 보고 무한경쟁을 부추김으로써 생긴 1% 대 99%라는 극단적 양극화로 신음하는 신자유주의 인류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이념이 될 수 있다. 온 인류가 그런 어우러짐의 덕목을 실천하여 평화로운 공동번영이 이루어지는 미래 인류사회를 기대한다. The Korean people have made great achievements; there was the miracle of Han river in the previous century and K-wave (Han-wave, Hanryu) raising popularity among global citizens suffering social polarization of ‘1% vs. 99%’. Power of Korea, which made all these possible, is rooted in the history of Dangun, ‘Hong-ik-in-gan Jae-se-i-hwa(弘益人間; humanitarianism) 在世理化; ruling the world with reason)’. Many great scholars anticipate that thi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deologies to cultivate peaceful co-prosperity of future human society. This research is to introduce the proper interpretation of ‘Hong-ik-in-gan’ and ‘Jae-se-i-hwa’ because these ideals are currently mistranslated; ’Hong-ik-in-gan’ is rendered to ‘spread my humanitarian spirit far and wide’ and ‘Jae-se-i-hwa’ to ‘make the world peaceful and corrected’. This mistranslation has served as a deterrent to make the ideals to be virtue practiced every day. Firstly, ‘Hong-ik-in-gan Jae-se-i-hwa’ needs to be comprehended against the historical backdrop when the territorial expansion is much prioritized due to tribal wars arise from lack of food with population growth. Secondly, it needs to be interpreted using Korean language. In the Korean Chinese dictionary, Hong-ik-in-gan means ‘add more among people; Literally, each character of Hong-ik-in-gan stands for ‘big-to add-people-among’, which means to perceive the society as ‘a group of people who live together as one, not competing each other’. To put this against the historical backdrop, it is to urge to bring clans or tribes beyond the existing limit to Confederacy. Regarding ‘Jae-se-i-hwa’, each character stands for ‘being-human society-reasonable-become’ and it means ‘live in human society and practice to make the world of Hong-ik-in-gan. Thirdly, Korean’s spirit found in the mythology of the creation of the world and Chunbukyung(天符經), the bible of Korean people, is ‘live together’. The spirit is rendered into many social systems and traditional culture. To summarize, ‘Hong-ik-in-gan Jae-se-i-hwa’, a principle of living together, is to urge people to ‘practice the principle of living together by growing bonding among people’. This principle with long-standing history becomes the power of Korean and ends up with the miracle of Han river and K-wave. When this is further developed it can be a new ideal to give hope to the era of neoliberalism where the society is polarized to 1% versus 99% with the intensified competition. If all human being practice the virtue of living together, peaceful co-prosperity would become a foreseeable future.

        • 현 국사교과서의 일제 식민사학 교재 추종 실태

          박정학(Park, Jeong Hak) 세계환단학회 2021 세계환단학회지 Vol.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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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는 IMF와 코로나19의 모범적 극복과 세계를 뒤흔드는 한류 등을 바탕으로 국제정치적 위상도 높아짐으로써 ‘민족재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민족저력의 뿌리를 가르쳐야 할 국민 역사 교재인 국사 교과서는 일제가 만든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못하고 ‘못난 민족’이라는 자괴감과 패배의식만 심어주고 있다. 이런 교과서로는 겨레의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국사교과서에서는 당시의 역사기록과 발굴된 유물·유적, 언어와 민속 등의 전통문화 등과 비교·분석하여 밝혀진 ‘바른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 그런데, 현재의 교과서가 이런 바른 역사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무시하고, 100년 전 조선총독부가 빈약한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 겨레에게 ‘못난 민족’이라고 가르치기 위해 왜곡·날조하여 만든 식민사학 교재를 따르고 있는 현실을 제한된 자료를 근거로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고조선을 신화적으로 보면서 그 영토에서 남한을 제외하고, 1980년대에 사라졌던 평양-낙랑군을 다시 표기했으며, 신라의 통일 이후 조선왕조까지 우리 땅이었던 만주지역을 우리 영토에서 제외시키고, 발해의 후손을 이민족으로 내쳤다. 그러면서 ‘삼국과 가야의 성립’ 등 가야를 삼국과 대등한 위치로 격상시켜 식민사학 교재의 ‘가야=임나’로 본 임나일본부설을 인정하고, 독립협회 등 일본의 조종에 놀아난 일본 앞잡이들을 선각자 내지 독립운동가로 호도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국사교과서가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조선인을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려는 조선총독부 교과서다. 이런 교과서를 배운 우리 젊은이들이 요즘 세계적으로 보이고 있는 우리의 민족저력을 현대화시켜 민족재도약을 선도해나가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하루빨리 ‘민족저력이 살아 있는’ 바른 국사교과서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Now Korea is facing a chance to take off internationally since the Korean wave and global reputations on the successful overcomming of economic crisis and corona virus pandemic. However, many Koreans feel senses of inferiority from the textbooks on Korean history which still describes greatly distorted histories formed by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We can hardly expect our future from those textbooks. History textbook should teach true national history revealed after thorough analysis by comparing the records in literatures and excavated relics with national languages, folk culture, philosophy, etc. In this article, I reviewed the realities of present Korean history textbooks solely based on the Japanese colonial texts intended to erase true history of ancient Korea and, therefore, to transform the Korean to Japanese permanently. In details, they describe ancient Choseon as mythical images, excludes the territory of South Korea from the state, revive the Four commandaries of Han around pyeongyang, remove Manchuria from our territory reigned by Korean ancestor for long periods, and consider the Balhae as a foreign country. Furthmore, they emphasize the false theory of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in Gaya territory. These textbooks are not Korean ones but those of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We never could expect for the youths to realize our pontentials to lead the future of Korea for more developed state. I anxiously hope the Korea history textbooks to be born again expressing the true face of Korea.

        • 『환단고기』의 발행과 내용 구성의 특징

          박정학(Jeong-hak Park) 세계환단학회 2017 세계환단학회지 Vol.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환단고기』는 원본이 없어 위서라는 딱지를 붙여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출판관계 사항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발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정황을 살펴보면, 일부 가필이 되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전체 내용이 최근에 창작된 위서라고 볼 수는 없다. 반면, 그 내용은 매우 가치가 있다. 먼저, 우리 역사의 주체인 민족의 이름과 형성시기를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는 유일한 사서다. 둘째, 민족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겨레 얼의 원형을 간직한 우리 민족의 창세신화가 들어있다. 셋째, 구석기-신석기라는 주류사학계의 선사시대구분을 능가하는 서술 순서다. 넷째, 역사의 원동력인 겨레 얼을 함께, 자세하게 기술 하고 있다. 다섯째, 우리 사서에서 이름만 있고 내용이 없어진 많은 고기류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여섯째, 서로 다른 여러 사서들의 내용을 설명 또는 보완해준다. 따라서 명확한 증거 없이 위서라고 팽개치지 말고, 가치 있는 내용을 찾아 우리 역사와 겨레 얼을 복원하는데 적극 활용해야 한다. Regretfully, 『Hwandangogi』 is considered to be a pseudograph because there is no original copy of this book. There’s not much information about its publication process. Considering the surroundings of the publication, however, some contents might be revised but it is hard to say this book is a total pseudograph and the whole contents is created recently. Contrary to that, the content is very valuable. Firstly, it is the only history book that describes Korean people’s name and the time of formation which is the main agent of Korean history. Secondly, this book includes the myth of the creation of Korean people which is the identity of the people and keeps the original form of Korean spirit. Thirdly, it narrates history beyond the paleolith-neolith which is the main historians’ prehistory. Fourthly, it describes Korean spirit, driving power of history, in much detail. Fifthly, it introduces the contents of many of old records while other Korean history books only presents names. Sixthly, it explains or complements many other history books. Therefore 『Hwandangogi』 should not be disregarded because it’s considered pseudograph and needs to be embraced to recover Korean history and Korean spirit through recognition of valuable contents.

        • KCI등재

          가변초음파 적외선열화상을 이용한 이종접합용접부의 미세균열 검출 연구

          박정학(Jeong-Hak Park),박희상(Hee-Sang Park),최만용(Man-Yong Choi),권구안(Koo-Ahn Kwon) 한국비파괴검사학회 2015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 Vol.35 No.3

          최근 널리 사용되는 모든 비파괴검사 기술 중 적외선열화상 카메라는 점차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초음파적외선 열화상은 절대온도 0 K 이상의 모든 물체가 방출하는 적외선 에너지를 검출하여 검사자가 볼 수 있는 화상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검사하는 기술에 초음파를 접목하여 결함 부위만을 검출하는 방법으로 비접촉으로 넓은 범위를 빠른 시간에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기술이다. 본 연구에서는 고유주파수를 변화할 수 있는 터패놀-D 소재의 가변초음파 가진검사 방법을 이용하여 결함 검출의 적용가능성을 연구하였다. As a nondestructive inspection technology currently in use, infrared thermography has gradually expanded its application range to industry. The method detects only defect areas by grafting ultrasound on a technique of detecting infrared energy emitted from all objects with absolute temperature of 0 K and converting this energy into thermography for inspection. Ultrasound infrared thermography has merits including the ability to inspect a wide area in a short time without contacting the target objec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pplicability of the technique for defect detection using variable ultrasound excitation inspection methods on samples of Terfenol-D, a magnetostrictive material with a tunable natural resonant frequency.

        • ‘昔有桓國(謂帝釋也)’의 가필 가능성 연구

          박정학(Park, Jeong Hak) 바른역사학술원 2019 역사와융합 Vol.- No.4

          1281년을 전후한 시기에 편찬된 일연스님의 『삼국유사』 앞부분에는 옛 책의 기록을 인용(古記云)하여 “오래 전에 환국임금의 아들인 환웅이 있었다(昔有桓國帝釋庶子桓雄)”로 시작하여 환인의 환국-환웅의 신시-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우리 겨레의 뿌리 역사가 기술되어 있다. 그런데, 지난 세기 초 일제가 우리 강토를 점령한 후 우리 역사를 자기들보다 늦추기 위해 단군신화라 하여 단군 이전의 모든 역사를 신화로 조작하면서 나라 이름인 환국의 國자를 사람이름인 因자로 고치고, 환국 옆에 ‘임금을 말한다(謂帝釋也)’는 주석을 달아 “오래 전에 하느님(환인)의 아들 환웅이 있었다(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라고 만들어 신화라는 것을 더욱 믿게 만들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학자들과 정부기관에서도 일본이 왜곡해놓은 논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국사교과서에서조차 환인(하느님)의 아들 환웅이라고 가르칠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이 논문에서는 판본마다 다른 (원문참조) 자를 因자로 보아 ‘桓因’이라 읽은 것은 잘못이고 모두 國자로서 ‘桓國’이라 읽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남구만의 『약천집』과 이종휘의 『수산집』에서 자신들이 본 『삼국유사』에는 ‘昔有桓國帝釋庶子桓雄’라고 적혀있었다는 내용이 타당한 이유를 논증하여 “오래 전에 환국 임금의 아들인 환웅이 있었다”하고 해석함으로써 선사시대 우리 겨레의 역사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In the history book, [Samguk Yusa] of monk the Il Yeon, compiled by approximately 1281, it began with ‘Long time ago, there was Hwan-woong, the son of the king of Hwan-nation(昔有桓國帝釋庶子桓雄)’ and described the roots of Han people which leads to the Joseon Dynasty of Hwan-dynasty, Hwanung’s Sinsi, and Dangunn Wanggum’s gojosen by quoting the records of the old books (Gokiwoon). However, after the Japanese colonial occupation took over Korea at the beginning of the last century, in order to make our history premature than theirs, Dangun mythology was used to manipulate all the history of Dangun as a myth. As a part of this effort, a letter that means ‘Country’(國), was revised to a letter that is used for a person’s name(因), and ‘it means a king(謂帝釋也)’ was added as an annotation to make it ‘Long time ago, there was Hwanung, the son of the God(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 sound more like myths. Many scholars and government agencies of Korea still get stuck in this theory and have been teaching that Hwanung is the son of God even in the Korean history textbooks. Therefore, this paper emphasizes that although the letter of 원문참조 and 원문참조appear differently across a various edition of the book, it is not correct to read by 因(person’s name) to make it 桓因(Hwan-in, God) and all should be read by 國 (nation) to make it 桓國(Hwan-dynasty). Furthermore, in the book of Nam, Guman’s ‘Yakcheonjip’ and Lee, Jong-hui’s ‘Susanjip’, the authors insist ‘昔有桓國帝釋庶子桓雄(Long time ago, there was Hwan-woong, the son of the king of Hwan-nation)’ and this paper proves it is correct and why.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correct the history of our prehistoric era by arguing the valid reason for this historical fact.

        • KCI등재
        • KCI등재

          광 적외선열화상을 이용한 풍력 블레이드의 결함 크기 정량화 연구

          권구안,최만용,박희상,박정학,허용학,최원재,Kwon, Koo-Ahn,Choi, Man-Yong,Park, Hee-Sang,Park, Jeong-Hak,Huh, Yong-Hak,Choi, Won Jae 한국비파괴검사학회 2015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 Vol.15 No.1

          풍력발전기의 핵심 부품인 풍력 블레이드는 예상치 못한 풍 하중과 공력 특성으로 인해 불안전한 상태에 놓여 있다. 그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내부 결함을 검출하기 위해 초음파탐상을 이용한 비파괴검사가 주로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블레이드의 소재 특성으로 인해 음향 신호 분석에 따른 문제점이 발생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풍력 블레이드 인공결함시험편을 제작후, 능동적 광 적외선열화상 비파괴검사 방법을 이용하여 결함의 크기를 정량화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였다. 100 kW 급 블레이드 내부의 결함 크기 정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켈리브레이션 테이프를 사용하였으며, 게재물(inclusion), 디본딩(debonding), 주름(wrinkle) 결함을 삽입하였다. 실험 결과 모두에서 뚜렷한 결함 검출이 가능하였으며, 결함 크기 정량화 결과 debonding 인공 결함 (${\phi}50.0mm$)에서 최대 98.0%의 정확성을 보였다. A wind turbine blade is an important component in wind-power generation, and is generally exposed to harsh environmental conditions. Ultrasonic inspection is mainly used to inspect such blades, but it has been difficult to quantify defect sizes in complicated composite structures. Recently, active infrared thermography has been widely studied for inspecting composite structures, in which thermal energy is applied to an object, and an infrared camera detects the energy emitted from it. In this paper, a calibration method for active optical lock-in thermography is proposed to quantify the size. Inclusion, debonding and wrinkle defects, created in a wind blade for 100 kW wind power generation, were all successfully detected using this method. In particular, a ${\phi}50.0mm$ debonding defect was sized with 98.0% accuracy.

        • KCI등재

          광원 펄스와 위상잠금 적외선 열화상을 이용한 점용접부의 건전성 평가 연구

          박희상(Hee Sang Park),최만용(Mang Yong Choi),권구안(Koo Ahn Kwon),박정학(Jeong Hak Park),김원태(Won Tae Kim),이보영(Bo Young Lee) 한국비파괴검사학회 2013 한국비파괴검사학회지 Vol.33 No.4

          적외선 열화상을 이용한 비파괴검사는 다양한 산업분야로 활용도가 확장중이다. 또한, 적외선 열화상을 이용한 용접부의 비파괴검사도 다양하게 진행중이다. 현재는 전기저항 점용접부의 비파괴검사는 방사선 검사를 주로 진행하고 있다. 본 연구는 광 적외선 열화상 비파괴검사를 이용하여 전기저항 점용접부의 용융부(너깃)의 영역을 측정하였다. 실험결과 펄스 적외선 열화상검사 방법을 활용할 경우 짧은 시간안에 명확한 용융부의 검출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The non-destructive testing using infrared thermography is extended to a variety of industries and non-destructive testing of welds using infrared thermography is also in progress in various ways. Currently, a non-destructive testing of electrical resistance spot welds which is mainly used is Radiography Testing. This study detected area of spot welds nugget using optical-infrared thermography. In the results, it is possible for detecting defects of nugget in a short period of time using pulse-infrared thermography.

        • 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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