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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GHz 메타표면 렌즈 결합 단일 LTCC 안테나-인-패키지에 관한 연구

        박영명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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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단일 저온 동시 소성 세라믹(LTCC : Low Temperature Co-fired Ceramic) 공정을 통하여 100GHz 안테나-인-패키지 및 편파에 의존하여 빔 조향 기능을 갖는 메타표면 렌즈를 결합한 full-package 시스템을 소개한다. W-band 에서의 높은 신호 감쇄 특성에 의해 제한되는 어플리케이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메타표면 렌즈가 필수적이다. 유닛 셀은 single/stacked 패치 사이에 그리드 또는 cross-dipole 슬롯 구조로 구성되며, 고밀도 집적이 가능한 LTCC 공정의 장점을 이용하여 x-축 및 y-축 편파에 대해 독립적으로 360도 위상 변조 범위 스팩을 달성하였다. 소형화 및 저전력화를 요구하는 시스템 패키징 방법으로 LTCC 안테나 및 전압 제어 발진기 (VCO : Voltage Controlled Oscillator)를 웻지 본딩한 antenna-in-package(AiP) 방법을 채용하였다. 베이스 보드가 결합된 AiP 측정 피크 이득은 107 GHz에서 8.86 dBi이며, x-축 편파에 대해 각각 0도, +30도, +40도 빔조향 메타표면 렌즈를 결합할 경우 17.76 dBi, 16.2 dBi, 15.97 dBi의 이득을 확보하였다. y-축 편파의 경우는 0도, -30도, -20도로 빔 조향이 가능한 메타표면 렌즈를 설계 및 제작하였으며 각각에 대해 피크 이득이 18.76 dBi, 16.56 dBi, 16.5 dBi인 측정 결과를 얻었다. 제안되는 패키지 구조는 W-band에서 편파에 의존하여 빔 조향이 가능하며 단일 공정으로 구현 가능한 유망한 시스템이다. This study introduces a full-package system that combines a 100 GHz antenna-in-package (AiP) and a metasurface lens with a beam steering function depending on the two types of polarization using a single low temperature co-fired ceramic (LTCC) process. The problem of high signal attenuation in the W-band is compensated by integrating AiP with a metasurface lens that steers the beam according to the polarization of the antenna with enhancing the gain. The unit cell consists of a grid or cross-dipole slot structure between single/stacked patches. By using the LTCC process, it is possible to enable multi-layer metal stacking and obtain a 360-degree phase tunable range independently for the x-axis and y-axis polarization. Consisting of wedge bonding between LTCC antenna and voltage-controlled oscillator (VCO), AiP is suitable for systems requiring miniaturization and low power consumption. The measurement of AiP peak gain with baseboard is 8.86 dBi at 107 GHz. The peak gain of AiP with a metasurface lens having a beam steering angle of 0, +30, +40-degree for x-axis polarization is 17.76, 16.2, and 15.97 dBi, respectively. With y-axis polarization, the measured gain of metasurface lens with the beam in the 0, -30, -20-degree directions is 18.76, 16.56, and 16.5 dBi, respectively. The proposed package structure is a promising system that enables the beam steering depending on the AiP polarization in the W-band and can be implemented in a single LTCC process.

      • 최근 국내 병원성 마렉병 바이러스 분리주의 특성 연구

        박영명 전북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마렉병 바이러스(MDV)는 1907년에 닭에서 다발성 신경염을 유발하는 원인체로 헝가리 수의학자인 마렉에 의해 최초로 확인되었다. 마렉병(MD)은 1950년대 이전까지 닭에서 전이적 신경마비증상을 주로 유발하는 고전적인 형태가 빈발하였으나, 양계산업이 급격하게 팽창한 1960년대 이후에는 병원성 증가를 통해 폐사 및 림프종을 유발하는 급성형태가 주로 발생하여 양계산업에 경제적인 피해를 유발시키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피해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 MD백신은 질병 발생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현격하게 감소시켰으나, 이는 바이러스가 백신에 의해 유도된 방어력을 극복하기 위한 방향으로 변이를 유도하는 진화압으로 작용하여 병원성 증가의 원인으로도 작용하게 되는 문제점도 지니고 있었다. 양계산업의 팽창과 백신 사용 등의 여러 요인에 의해 약 10년 주기로 MDV 병원성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최근 분리주들의 경우는 가장 병원성이 높은 병원형인 vv+MDV로 분류되고 있다. 병원성이 증가된 바이러스의 경우는 최근 양계산업에서 적용되고 있는 효과적인 MD백신 전략을 통해서 형성된 방어능을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MD 발생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적이 피해를 증가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도 MD 발생을 통제하기 위한 백신이 1972년 최초로 도입되어 발생 및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었다. 현재는 사육기간이 비교적 긴 종계와 산란계를 대상으로 혈청형 3형인 HVT와 혈청형 1형인 CVI988/Rispense를 사용한 2가 백신으로 MD 발생을 제어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사육기간이 5주 정도로 짧은 육계에서는 사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백신 정책에 의해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있던 국내 MD 발생 상황이 최근 유행주의 병원성 증가에 따라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02년에 발표된 국내 연구기관의 보고를 통해서 1998년 분리된 KOMD-IC 바이러스주가 병원형인 vv+MDV로 분류되면서 병원성 증가가 실질적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현재 MD백신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발생을 제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근 야외에서의 MD 발생이 증가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998년 KOMD-IC 분리주에 대한 연구보고 이후에 최근 국내 유행주에 대한 분리 및 병원성 확인 등과 관련된 연구성과가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 MD 발생역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MD 발생 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대책 마련도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국내 야외상황에서 유행하고 있는 MDV를 분리하고, 이에 대한 분자생물학적인 성상 및 병원성을 확인함으로써 최근 MD 발생으로 인해 경제적인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양계산업 현장에 효과적인 대책마련에 기여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를 통해서 2005-2007년 동안 본 연구실에 의뢰된 MD 발생 의심계군의 가검물을 대상으로 A05-JM-01, A06-JM-043, A06-JM-114 그리고 A07-JM-059 총 4종의 바이러스주가 분리되었다. 바이러스 분리는 가검물에서 채취한 말초단핵구(PBMC)를 오리태아섬유아세포(DEF)에 접종하여 세포변성효과를 통해 집락(plaque)를 형성하면, 혈청형 1형에 특이적인 집락을 선택하여 순수 분리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분리된 바이러스는 병원성 혈청형 1형 MDV를 특이적으로 감별할 수 있는 hemi-nested PCR 반응을 통해 혈청형 및 병원성을 확인하였다. 추가적으로 실험에 사용한 바이러스는 조혈계 세포에 감염하는 면역억제성 질병인 닭 백혈병 바이러스(ALV), 닭 전염성 빈혈 바이러스(CIAV) 그리고 세망내피증 바이러스(REV)에 대한 혼합감염여부를 각각 특이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PCR을 통해 확인하였다. 분리된 바이러스의 실질적인 병원성 발현 유무는 분리된 바이러스를 MD에 감수성이 있는 SPF 닭에 접종하여 확인하였다. 병원성 발현 수준의 비교는 병원형이 이미 알려진 Md5(vvMDV)와 국내 분리주인 KOMD-IC(vv+MDV)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시험결과 A06-JM-043을 제외한 분리주의 경우 병원성 발현 수준이 Md5와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A06-JM-043 분리주의 경우는 MD 발생비율이 80%로 최근 국내분리주인 KOMD-IC의 70% 보다도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병원성 증가가 확인되었다. 또한 추가적으로 병원성 확인 시험을 통해 명확하게 병원형 및 병원성 증가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관련 시험이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복잡한 연구 과정이기 때문에 이를 수행하기 전 간접적으로 병원성을 판단하기 위해 국외 연구를 통해 병원형간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Meq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의 비교연구를 수행하였다. 야외 분리주의 meq 유전자에 대한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상대적인 유연관계를 계통수로 확인한 결과, 병원성 발현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 A06-JM-043 분리주를 제외한 3종의 야외 분리주는 국내 분리주인 KOMD-IC와 같은 그룹을 형성하여 유연관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A06-JM-043 분리주는 국외에서 연구를 통해 확인된 최근의 병원성이 가장 높은 바이러스주가 포함되어 있는 그룹과 연관성이 있는 독자적인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미노산 서열 분석결과도 A06-JM-043 분리주가 KOMD-IC와는 상이한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본 연구를 통해 분리된 총 4종의 MDV 바이러스 중 A06-JM-043 분리주가 최근 국내분리주인 KOMD-IC 보다 병원성이 증가된 새로운 바이러스인 것을 보이며, 이러한 병원성 증가는 Meq 단백질 아미노산 서열 분석결과 확인된 특이적인 변이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병원성 증가는 숙주와 바이러스간의 복잡한 상호관계에 의한 결과물이기 때문에 단순히 Meq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변이가 직접적으로 병원성을 증가시켰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향후 이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병원성 관련인자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병원성 확인 시험을 통한 병원형의 확인이 필요하다. Marek's disease (MD) is lymphoproliferative and demyelinating disorder disease of chickens caused by α-herpesvirus, Marek's disease virus (MDV). In the field farms of Korea, MDV vaccine of serotype 3 was first introduced in 1972, and the incidence rate of the disease has dramatically decreased since that time. The occurrence rate of MD was usually low in Korea, but recently the outbreak rate is significantly increasing. The virulence increasing of recently isolated field strains of MDV was confirmed by several research results. The virulence increasing KOMD-IC strain was detected, and the increase of MD outbreak in Korea may be related to the virulence increase of the virus. In this study, we were isolated four pathogenic MDV field strains from the geographically separated broiler breeder farms during 2005-2007. The serotype of the field isolates was confirmed by the MDV-1 specific hemi-nested PCR and pathogenic ability, which were indirectly conformed with the copy number of 132 tandem direct repeat (132 TDR) sequence on the genome. Additionally, the pathotype of the field isolates was indirectly conformed by the pathogenesis test and meq gene sequence analysis for distinguishable conserved amino acid substitution between the pathotype. The meq gene sequence analysis was conducted by the alignment and homology test of amino acid sequence. Through the pathogenesis test, A06-JM-043 strain was presented the most virulence as compared with another virus. In addition, the meq gene sequence analysis was detected the different aspects of amino acid substitution with other field isolates and KOMD-IC reference strai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different point mutations of A06-JM-043 strain could be correlate with virulence. However additional studies for pathotyping would need to be conform the virulence.

      • 철학적 탐구공동체에서의 토론,논술을 통한 도덕 판단력 함양에 관한 연구 :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박영명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현재 우리 교육현장에서 도덕 교과의 위상은 높지 않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조차도 도덕 교과가 줄어들거나 다른 과목에 통합되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그러한 방향으로 교육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상대주의, 이기주의가 더욱 더 팽배해지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도덕 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현행 7차 도덕과 교육과정에서는 도덕과의 목표를 세계화 시대에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생활을 습관화 하고, 도덕규범을 익히며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도덕적 문제를 합리적이고 바람직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도덕교육이 단지 바람직한 행동이 무엇인지 골라낼 수 있는 능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생활 속에서 상황에 맞게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도덕 판단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덕 학습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 방법으로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학습을 구안하게 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학습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 신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 설정된 가설은 다음과 같다. <가설 1> 토론·논술활동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도덕 판단력 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 2> 토론·논술활동은 학생들에게 도덕 교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 이는데 공헌할 것이다. <가설 3> 학생들은 토론·논술활동에 대하여 흥미를 느끼며 도덕 교육의 방 법으로써 선호할 것이다.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서울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6학년 1개 반(남자 15명, 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실험 집단에는 립맨의 탐구공동체 교수-학습 방법을 토론과 논술 활동을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만든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교수학습 과정 적용하여 도덕 시간과 재량 시간을 활용하여 19주 동안 40분씩 34회 수업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통제 집단으로 같은 학교의 6학년 다른 1개 반을 선정하여 토론과 논술 활동을 배제하고 도덕 교과서만을 사용한 도덕 수업을 실험 집단과 동일한 시간동안 실시하였다. 그 후, 도덕 판단력 간편형 검사(KDIT)와 교사의 관찰, 설문지를 통하여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 향상 정도와 행동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에 대하여 사전 사후에 실시한 KDIT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활동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활동으로 학생들의 도덕 교과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셋째,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활동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활동은 도덕 교육을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활동은 특별한 기술이나 선행학습이 필요한 학습 방식이 아니다. 누구나 조금만 열의를 가진다면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이러한 토론·논술 학습이 학교 도덕 수업 전반에 일반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면 도덕 수업에 대한 전문성도 높이고 도덕 교과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또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도덕과에서 중요시하는 유덕한 인성을 가진 사람을 길러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철학적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학습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탐구공동체를 통한 토론·논술 학습이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 향상에 도움이 됨을 검증하였다. 이에 이어서 학생들의 도덕 판단력 향상에 따른 도덕적 행동 실천에 대한 연구와 도덕과만의 특화되고 다양한 토론과 논술 모형에 대한 연구가 계속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In the education sector, the position of moral education has increasingly waned. Not only students but even teachers don't care about whether moral education is given less weight or incorporated into another subject, and national educational policies have been framed and carried out in that way. However, the importance of the right moral education should fully be recognized in today's society that relativism and egoism are rampant. The current 7th national moral education curriculum states that the goal of moral education is to build the identity of students as Korean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to improve their basic life habits, to step up their acquisition of moral norms and to foster their rational problem-solving skills so that they could properly resolve moral problems they face in daily life. It indicates that moral education doesn't merely focus on an ability to behave in the right manner but an ability to make a rational judgment and solve moral problems in everyday life. So the kind of learning method that could boost such a moral judgment is required, and the focus of this study was placed on discussion learning and essay writing in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which was expected to be of use for the development of the moral judg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discussion learning/essay writing in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on the improvement of the moral judgment of school children in the upper grades. Three hypotheses were formulated: Hypothesis 1.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might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cultivation of the moral judgment of upper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Hypothesis 2.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might serve to have the interest of students in moral subject. Hypothesis 3. The students might like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15 boys and 10 girls in a sixth-grade class in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Seoul. A discussion/essay writing program that employed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was implemented 34 times during a 19-week period of time, 40 minutes each, and then whether the students showed any improvement in moral judgment and underwent behavioral changes was checked by utilizing KDIT, making an observation and conducting a survey.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both of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took the KDIT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utilizing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improvement of the moral judgment of the school children. Second, the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utilizing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brought a positive change to their view of moral subject. Third, the students were actively engaged in the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that employed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and responded to the program in a very positive manner. The findings of the study suggested that the discussion/essay writing activities utilizing a philosophical inquiry community could be one of the ways to actualize more interesting and effective moral education. Those activities don't require any particular skills or prior preparation, and anybody can attempt the activities if he or she just has an intention to do it. Students will be able to receive high-quality moral instruction and change their negative image of it if this approach is generalized in moral instruction. Moreover, this approach is expected to make a great contribution to nurturing people with a fine personality, on which moral education primarily foc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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